기업정보

  • 포털/인터넷/콘텐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 사원수
  • 2012.06.30 설립
  • 대표
    김태훈
  • 매출
    -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6 신영증권빌딩 9층 뱅크샐러드
  • 웹사이트
    https://career.banksalad.com/
  • 연혁
    1. -
  • 소개
    뱅크샐러드에서 고객과 금융의 접점에서 ‘데이터 중심의 금융(Data Driven Finance)’을 실현할 멋진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고객 임팩트에 몰입합니다. 오너십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의사결정하되, 그 결과는 겸허히 마주합니다. 팀단위로 빠르게 가설을 실험하고 고객임팩트를 창출하며, 그 여정에서 개인의 커리어 역시 성장할 것입니다.

    뱅크샐러드는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금융과 결합시켜 세상에 없던 서비스로 연결, 고객은 새로운 혜택을 얻고 기업은 새로운 산물을 창출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매년 2배 이상 폭풍 성장하는 뱅크샐러드에서 "개인이 주인공이 되는 Data Economy시대"를 선도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기업 스토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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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Design Lead, 이요한님
요한 님은요,  스타트업에서 고객 중심의 앱들을 제작하여 런칭한 경험, 전세계적으로 300만 유저가 사용하는 앱을 만들기도 했고, 삼성SDS에서 디자인 표준 설계, 사내 벤처를 직접 운영하는 경험도 하셨다고 합니다. 뱅크샐러드 합류하시기 직전에는 라인에서 UI 디자이너로 인터넷 은행, 가계부를 디자인하셨습니다. 주어진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것을 즐기며, 데이터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뱅크샐러드에 매력을 느껴 합류하신 요한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에서 디자인팀 Lead로 근무하는 이요한입니다.   뱅크샐러드의 디자인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저희의 디자인 조직은 크게 BPL이라는 팀과, UX Strategy 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BPL 팀은 디자인 폴더 랭귀지를 만드는, UI 컴포넌트를 일관성있게 만드는 팀이고요, UX Strategy팀은 유저의 플로우를 설계하는 팀입니다.  뱅크샐러드 디자인 팀의 자랑하고 싶은 문화가 있다면?  뱅크샐러드의 디자인 팀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제가 타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가지고 하는 팀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인데요, 뱅크샐러드에서는 단순히 일이 나에게 주어지는 대로, 순서대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에게 정말 임팩트가 큰 순서대로 일을 진행하고, 디자이너가 UI, UX보는 것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리나 정성적 평가 과정들을 한 명의 디자이너가 담당하는 특이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디자이너에게 너무 많은 역할을 기대하는 것은 아닐까요?  이미 기획, 디자인 업무 경계가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디자인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스킬과 경험을 쌓아야만 해요. 이로 인해 업무가 과중이 될 거라 생각되지만 막상 그렇진 않습니다. 뱅크샐러드 내에 Design Foundation, Data Foundation 같은 조직에서 많은 지원을 제공하거든요. 이 조직들은 디자이너들이 올바른 기획적, 디자인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필요한 요소들을 미리 정의해주고, A/B Testing을 위한 모든 인프라를 셋팅하고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이너들은 기획자서의 커리어를 키우거나, 디자인 분야의 Specialist가 될 수 있는 Career Path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팀에 어떤 분들이 함께해주시면 좋을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다양한 업무가 많다는 점이에요. UX, UI를 모두 챙겨야하고, UT도 진행을 해야하고, 데이터를 봐야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무조건 이 네 가지를 다 잘하는 사람을 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그 영역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이 잘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역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분이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요한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어떤 계기로 뱅크샐러드에 조인하게 되었나요?  전 굉장히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본 편입니다. 기획자로서, 디자이너로서, 서비스 오너로 경험을 쌓아보았고, 어느 것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어요. 뱅크샐러드는 제가 여태껏 쌓은 경험 모두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제품 환경에서 디자이너로서 일하는 건, 향후 또 다른 성장의 Quantum Jump를 이룰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뱅크샐러드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또, 뱅크샐러드는 명확한 기준을 가진 회사에요. 내가 고객에게 임팩트를 미친 부분이 측정이 되고, 내 성과로 잡힌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한 것들이 측정이 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기반으로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업무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흔히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제가 가진 다양한 경험들을 뱅크샐러드에서 십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왜 뱅크샐러드가 디자이너들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고 생각하시나요?  과거 특정 내부 인력의 성향으로 디자인이 결정되는 것을 많이 봐왔어요. 하지만 디자인의 정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기획자/디자이너 구분 없이 많은 고민과 실험이 필요하고, A/B Testing 등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뱅크샐러드는 디자이너로서 이 모든 것을 실행하고, 직접 고객의 답을 찾아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뱅크샐러드 디자이너는 어떤 디자이너로 세상에 인식이 되었으면 하나요? 나무를 보는 것을 넘어서 숲을 보는 디자이너로 인식되면 좋겠습니다. 1px의 UI 디테일을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Needs와 Pain Point, 서비스 전반의 통일성, 디자인 강중약 등 고객 임팩트를 위한 풍부한 고민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 모든 단계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여, 제품만큼 디자이너가 성장하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확장'이다. 뱅크샐러드는 끊임없이 확장해가는 조직입니다. 저희가 가계부 앱에서 마이데이터 앱으로 확장해가듯, 디자인너의 영향도 UI나 GUI, UX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제품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으로 확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게 디자이너의 역량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에서는 조직 자체도 확장해 나가지만 개인도 그 역량을 확장해 가는 곳이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규정되어 있던 한정된 범위의 틀을 깨고 뱅크샐러드에서 또 한 번의 Quantum Jump를 이루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넘치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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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Head of Data Science, 이민용님
민용 님은요,  스탠포드 통계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에어비앤비(Airbnb)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근무하셨습니다. 데이터 기반 문화가 굉장히 잘 자리잡혀 있는 에어비앤비에서 온라인 실험 전문가 그룹의 수장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데이터 선진 문화를 선도하는 회사를 주도적으로 만들기 위해 뱅크샐러드에 합류하셨다고 합니다. 민용 님을 만나 뱅크샐러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일하는 방식을 들어 보았습니다.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에서 Head of Data Science로 근무하는 이민용입니다. 현재 뱅크샐러드의 데이터 파운데이션이라는 조직에서 다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과 함께 뱅크샐러드의 다른 팀들이 데이터 기반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데이터 기반’이란 무엇인가요?   뱅크샐러드에서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능들을 개발할 때부터, 가설을 세우고, 기획하고,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실험하고, 실험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성과를 측정하기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파운데이션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나요?  데이터 파운데이션에서는 실험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각 스쿼드에서 검증하고 싶었던 기능들이 있거나 개발하고 싶은 기능들이 있을 때, 어떤 지표를 이용해서 측정해야 할지 또 어떤 실험을 진행해야 하는지 설계를 하는데요, 데이터 파운데이션은 그런 부분에서 가이드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 분석도 자동화하여 성과 측정에 대한 지표를 보여드리면서 실험 오너, 스쿼드 오너들이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이뤄내고 싶은 민용님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단기적으로는 실험 100개를 동시에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100개가 의미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실험들을 동시 병렬적으로 진행하고, 해당 실험의 분석을 자동화할 수 있는 역량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그 정도 스케일로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생각에서 실험 100개 동시 진행이 제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뱅크샐러드를 '데이터 정말 잘 하는 회사'라는, 그런 실체적인 이미지가 있는 회사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민용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에서 Data Scientist로 근무하시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뱅크샐러드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우선, 다양한 데이터와 질 좋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 자산 데이터 등 양질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다양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또, 기본적으로 실험을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조직이다보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활약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뱅크샐러드에서 마음에 드는 문화가 있다면?  뱅크샐러드에 처음 왔을때 가장 놀란 부분 중 하나는 각 구성원들이 성장에 대한 열정이 굉장히 강하다는 점이었어요. 뱅크샐러드는 조직 자체도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하는 서비스에서 자신의 역량도 빠르게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이 모여있는 회사입니다.  데이터 기반 관점에서, 뱅크샐러드는 어떤 회사가 되면 좋을까요?  자랑스럽게 데이터 회사라고 이야기하려면,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모든 과정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소통하고, 데이터를 하나의 언어로서 제품 개발에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좀 더 자연스러워지고 당연시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 더욱 더 자랑스럽게 데이터 회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어떤 분들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풀까라는 부분을 먼저 고민하는 분보다는 어떤 문제를 풀어야할지, 이 문제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와 같은 문제 자체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고민한 후, 그 뒤에 풀 수 있는 솔루션들, 필요한 기술들을 생각하는 분들을 찾고 싶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솔직한 회사'다. 뱅크샐러드에서는 구성원들이 굉장히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또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문서화하고, 그리고 여러 도구들을 통해 Visibility를 확보해서 해당 업무에 대한 사전 맥락을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팔로업할 수 있게 투명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솔직한 회사인 것 같아요.    실험, 데이터, 솔직함으로 무장한 뱅크샐러드에서 스스로의 커리어에 임팩트를 남기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주도적으로 일하며, 문제를 정의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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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People & Culture Lead, 김기재님
기재 님은요,  미국 데이터 펌에서 HR 리더십 프로그램을 커리어의 시작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경영관리본부장, 그리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Unity에서 한국, 일본, 인도의 인사 총괄을 거쳐 뱅크샐러드에 합류하셨습니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회사들에서의 경험과 좋은 Practice를 바탕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뱅크샐러드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기재 님의 이야기를 통해 뱅크샐러드의 P&C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뱅크샐러드 People & Culture 와 Talent Acquisition, 흔히들 알고 계시는 인사 및 채용팀을 리드하고 있는 김기재입니다. P&C, 그리고 TA팀은 어떤 일을 하는 팀인가요?     People & Culture 팀은 회사 전반적으로 운영되는 인사 프로세스, 성과 평가, 필요한 트레이닝 및 변화 관리 등 회사 전반에 대한 문화를 관리하는 팀이구요, Talent Acquisition 팀은 말 그대로 회사 채용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더 좋은 분들을 모셔오는 채용 활동을 하는 팀입니다.  현재 뱅크샐러드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는 추세라서, 조직을 운영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어떠한가요?   말씀하신대로 현재 비즈니스 모델도, 물리적인 인원수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새로 합류한 분들께서 뱅크샐러드가 일하는 프로세스와 방식에 대해 적응해 나가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가이드를 드리면서 신규 입사자분들이 조직에 융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 문화나 방향은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뱅크샐러드만의 최적 포인트를 찾아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즐겁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뱅크샐러드스럽기' 위해서 P&C는 어떤 일을 하나요?   우선 전사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비전과 미션이 정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에게 주기적으로 현재 상황을 업데이트드리고 문서화해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최근 회사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서 회사의 핵심가치를 만들어가는 ‘핵심가치 세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미션과 핵심 가치가 정의되면 그것을 토대로 뱅크샐러드만의 문화부터 성과평가 방식, 그리고 일하는 방법들까지 정리해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커리어 패스 성장을 위해 뱅크샐러드는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나요?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역량을 기반으로 모든 성과 평가가 진행이 되고 진행할 프로젝트들이 선정이 됩니다. 단순히 연차가 쌓이는 것에 의의를 두기보다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기여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개인 역량을 쌓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방법이 가장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이것들을 최대한 투명하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제도를 6개월 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재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문화, ‘이 점은 진짜 최고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제가 가장 자랑하고자하는 뱅크샐러드의 문화는 Transparency, 투명성입니다. 정보 및 문서도 기본적으로 전체 공개 원칙을 준수하고 있어서 정보를 찾을 때에나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기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요. 내가 가진 것을 구성원들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기도 하고요.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프로세스가 투명하고 신뢰성있게 진행되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  뱅크샐러드,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려갈까요?  마이데이터 산업에서 넘버원 플레이어가 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뱅크샐러드를 사용해주시는 고객분들이 평소 금융 생활을 포함한 모든 상황에서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통해 좋은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겠죠?  뱅크샐러드에는 어떤 분들이 오셔야 좋을까요?  우선 이전에 없던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보면서 세상에 임팩트를 주고 싶으신 분들이 뱅크샐러드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하고, 내가 하는 일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임팩트를 주었는지 데이터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오시면 정말 잘 맞을 것 같고, 무엇보다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게임 체인저'다. 현재 우리 사회의 개인 금융 정보 및 데이터들은 기업 위주로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이 데이터 주권을 기업이 아닌 개인이 가져오는, 데이터 주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기존에 없던 것들을 만들어가는 중이기 때문에 뱅크샐러드는 게임 체인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이데이터 산업의 게임 체인저 뱅크샐러드에서 세상에 없던 임팩트를 함께 만들어가실 분들을 모십니다. 데이터 산업의 First Mover의 발걸음에 동참해주실 분들을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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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Engineering Foundation Web, 이소영님
소영 님은요,  뱅크샐러드 입사 전엔 사실 물리학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해낼 수 있는 개발의 매력에 빠져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가져야할 가장 큰 마음가짐은 '안주하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이라는 소영 님은 늘 성장에 대해 고민하신다고 합니다. 당시 금융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뱅크샐러드가 소영 님 눈에 들어왔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는 확신을 가지고 뱅크샐러드에 합류해주셨습니다. Engineering Foundation에서 Web Front-End Engineer로 근무하시는 소영 님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볼까요?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Engineering Foundation에서 Web Front-Engineer로 일하고 있는 이소영입니다. Engineering Foundation에서 스쿼드의 피처 지원 및 여러가지 기술 개선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Web Front-End Engineer 업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뱅크샐러드의 Web Front-End Engineer는 뱅크샐러드에 필요한 여러 PC 페이지, 그리고 서비스 내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Web Front-End는 iOS, Android 두 가지 플랫폼을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이뤄내고 싶은 소영님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사실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기술적으로 Web Front-End 특성이 사용자와 바로 최전선에 맞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가 보지 못하는 영역까지 개발자들이 먼저 제안해서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또, 요즘 고민하고 있는 포인트는 서비스 전체적인 속도 개선과 지표 모니터링 부분을 어떻게 하면 더 고도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개발자로 성장해가고 싶으세요?  예전에는 코드를 잘 짜는 개발자가 되고 싶었어요. ‘어떻게 하면 내 코드가 좀 더 좋아질까?’라는 부분에 초점을 많이 맞췄는데, 이제 옆자리 좋은 동료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소영 님 옆에는 어떤 좋은 개발자가 오셨으면 하나요?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것'에 대해 서로의 관점으로 토론할 수 있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을 어떻게 할까?’에는 많은 방법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해진 정답 없이 토론하는 과정이 굉장히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마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는데 관점을 나누다 보면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의 좋은 관점을 혼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팀의 발전을 위해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이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영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의 개발 문화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순리'라는 키워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개발 업무 특성상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있는 일들이 생길 수 있는데 뱅크샐러드는 모든 일을 순리대로 진행하려는 회사입니다. 뱅크샐러드의 여러 개발자 분들은 ‘일단 되게'하는 것에 급급하지 말고 여러 사이드 이펙트를 고려하면서 ‘순리'대로 개발하자고 많이 외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기능에 대해서 개발자까지 동기화되고 그 점에서 동기부여되어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문화가 있습니다. 쉽게 코드부터, 개발부터 바로 들어가기가 쉬운데, 뱅크샐러드는 개발 시작 전에 문서를 작성하고 리뷰하는 과정을 강조하고 있어서 개발자로서 체계적으로 기능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 Web Front-End Engineer, 어떠한 장점이 있을까요?  리뷰 문화가 굉장한 장점인 것 같아요. 단순히 코드 리뷰 뿐만 아니라, 기술 문서 리뷰에서도 더 나은 점을 같이 고민해주고, 방향을 제시할 때에는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이 아닌 더 좋은 방향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같이 고민해주는 든든한 동료들이 있습니다. 이런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문화가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에서 일하면서 기억나는 순간이 있다면?   최근 카드 추천 쪽 업무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처음 실험 설계부터 세세한 디자인 UX까지 디자이너, PO들과 합을 맞춰갔어요. 그래서 내가 이 피처를 왜 해야하는지 확실히 동기화되었고, 제가 욕심도 내보고, 그런 기능을 개발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뱅크샐러드에는 어떤 분들이 오셔야 좋을까요?  계속 더 좋은 것을 추구하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커지면서 여러 Practice도 많이 나왔고 사용하는 기술도 다양해졌는데, 저는 Web Front-End Engineer는 항상 그 순간에 안주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 UX, 더 빠른 기술, 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비판적인 사고를 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팀에 소개하고 도입하여 제품을 만들고 성과를 내는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새로움을 개척하는 회사'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 하고 있고, 그 방향을 향해 구성원들이 함께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뱅크샐러드에서 커리어에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더 좋은 것을 추구하며 더 나은 방향에 대해 주저없이 논의하시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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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Design Lead, 이요한님
요한 님은요,  스타트업에서 고객 중심의 앱들을 제작하여 런칭한 경험, 전세계적으로 300만 유저가 사용하는 앱을 만들기도 했고, 삼성SDS에서 디자인 표준 설계, 사내 벤처를 직접 운영하는 경험도 하셨다고 합니다. 뱅크샐러드 합류하시기 직전에는 라인에서 UI 디자이너로 인터넷 은행, 가계부를 디자인하셨습니다. 주어진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것을 즐기며, 데이터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뱅크샐러드에 매력을 느껴 합류하신 요한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에서 디자인팀 Lead로 근무하는 이요한입니다.   뱅크샐러드의 디자인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저희의 디자인 조직은 크게 BPL이라는 팀과, UX Strategy 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BPL 팀은 디자인 폴더 랭귀지를 만드는, UI 컴포넌트를 일관성있게 만드는 팀이고요, UX Strategy팀은 유저의 플로우를 설계하는 팀입니다.  뱅크샐러드 디자인 팀의 자랑하고 싶은 문화가 있다면?  뱅크샐러드의 디자인 팀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제가 타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가지고 하는 팀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인데요, 뱅크샐러드에서는 단순히 일이 나에게 주어지는 대로, 순서대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에게 정말 임팩트가 큰 순서대로 일을 진행하고, 디자이너가 UI, UX보는 것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리나 정성적 평가 과정들을 한 명의 디자이너가 담당하는 특이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디자이너에게 너무 많은 역할을 기대하는 것은 아닐까요?  이미 기획, 디자인 업무 경계가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디자인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스킬과 경험을 쌓아야만 해요. 이로 인해 업무가 과중이 될 거라 생각되지만 막상 그렇진 않습니다. 뱅크샐러드 내에 Design Foundation, Data Foundation 같은 조직에서 많은 지원을 제공하거든요. 이 조직들은 디자이너들이 올바른 기획적, 디자인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필요한 요소들을 미리 정의해주고, A/B Testing을 위한 모든 인프라를 셋팅하고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이너들은 기획자서의 커리어를 키우거나, 디자인 분야의 Specialist가 될 수 있는 Career Path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팀에 어떤 분들이 함께해주시면 좋을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다양한 업무가 많다는 점이에요. UX, UI를 모두 챙겨야하고, UT도 진행을 해야하고, 데이터를 봐야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무조건 이 네 가지를 다 잘하는 사람을 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그 영역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이 잘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역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분이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요한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어떤 계기로 뱅크샐러드에 조인하게 되었나요?  전 굉장히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본 편입니다. 기획자로서, 디자이너로서, 서비스 오너로 경험을 쌓아보았고, 어느 것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어요. 뱅크샐러드는 제가 여태껏 쌓은 경험 모두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제품 환경에서 디자이너로서 일하는 건, 향후 또 다른 성장의 Quantum Jump를 이룰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뱅크샐러드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또, 뱅크샐러드는 명확한 기준을 가진 회사에요. 내가 고객에게 임팩트를 미친 부분이 측정이 되고, 내 성과로 잡힌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한 것들이 측정이 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기반으로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업무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흔히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제가 가진 다양한 경험들을 뱅크샐러드에서 십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왜 뱅크샐러드가 디자이너들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고 생각하시나요?  과거 특정 내부 인력의 성향으로 디자인이 결정되는 것을 많이 봐왔어요. 하지만 디자인의 정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기획자/디자이너 구분 없이 많은 고민과 실험이 필요하고, A/B Testing 등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뱅크샐러드는 디자이너로서 이 모든 것을 실행하고, 직접 고객의 답을 찾아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뱅크샐러드 디자이너는 어떤 디자이너로 세상에 인식이 되었으면 하나요? 나무를 보는 것을 넘어서 숲을 보는 디자이너로 인식되면 좋겠습니다. 1px의 UI 디테일을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Needs와 Pain Point, 서비스 전반의 통일성, 디자인 강중약 등 고객 임팩트를 위한 풍부한 고민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 모든 단계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여, 제품만큼 디자이너가 성장하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확장'이다. 뱅크샐러드는 끊임없이 확장해가는 조직입니다. 저희가 가계부 앱에서 마이데이터 앱으로 확장해가듯, 디자인너의 영향도 UI나 GUI, UX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제품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으로 확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게 디자이너의 역량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에서는 조직 자체도 확장해 나가지만 개인도 그 역량을 확장해 가는 곳이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규정되어 있던 한정된 범위의 틀을 깨고 뱅크샐러드에서 또 한 번의 Quantum Jump를 이루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넘치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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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Head of Data Science, 이민용님
민용 님은요,  스탠포드 통계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에어비앤비(Airbnb)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근무하셨습니다. 데이터 기반 문화가 굉장히 잘 자리잡혀 있는 에어비앤비에서 온라인 실험 전문가 그룹의 수장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데이터 선진 문화를 선도하는 회사를 주도적으로 만들기 위해 뱅크샐러드에 합류하셨다고 합니다. 민용 님을 만나 뱅크샐러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일하는 방식을 들어 보았습니다.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에서 Head of Data Science로 근무하는 이민용입니다. 현재 뱅크샐러드의 데이터 파운데이션이라는 조직에서 다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과 함께 뱅크샐러드의 다른 팀들이 데이터 기반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데이터 기반’이란 무엇인가요?   뱅크샐러드에서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능들을 개발할 때부터, 가설을 세우고, 기획하고,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실험하고, 실험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성과를 측정하기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파운데이션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나요?  데이터 파운데이션에서는 실험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각 스쿼드에서 검증하고 싶었던 기능들이 있거나 개발하고 싶은 기능들이 있을 때, 어떤 지표를 이용해서 측정해야 할지 또 어떤 실험을 진행해야 하는지 설계를 하는데요, 데이터 파운데이션은 그런 부분에서 가이드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 분석도 자동화하여 성과 측정에 대한 지표를 보여드리면서 실험 오너, 스쿼드 오너들이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이뤄내고 싶은 민용님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단기적으로는 실험 100개를 동시에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100개가 의미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실험들을 동시 병렬적으로 진행하고, 해당 실험의 분석을 자동화할 수 있는 역량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그 정도 스케일로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생각에서 실험 100개 동시 진행이 제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뱅크샐러드를 '데이터 정말 잘 하는 회사'라는, 그런 실체적인 이미지가 있는 회사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민용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에서 Data Scientist로 근무하시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뱅크샐러드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우선, 다양한 데이터와 질 좋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 자산 데이터 등 양질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다양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또, 기본적으로 실험을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조직이다보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활약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뱅크샐러드에서 마음에 드는 문화가 있다면?  뱅크샐러드에 처음 왔을때 가장 놀란 부분 중 하나는 각 구성원들이 성장에 대한 열정이 굉장히 강하다는 점이었어요. 뱅크샐러드는 조직 자체도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하는 서비스에서 자신의 역량도 빠르게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이 모여있는 회사입니다.  데이터 기반 관점에서, 뱅크샐러드는 어떤 회사가 되면 좋을까요?  자랑스럽게 데이터 회사라고 이야기하려면,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모든 과정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소통하고, 데이터를 하나의 언어로서 제품 개발에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좀 더 자연스러워지고 당연시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 더욱 더 자랑스럽게 데이터 회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어떤 분들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풀까라는 부분을 먼저 고민하는 분보다는 어떤 문제를 풀어야할지, 이 문제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와 같은 문제 자체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고민한 후, 그 뒤에 풀 수 있는 솔루션들, 필요한 기술들을 생각하는 분들을 찾고 싶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솔직한 회사'다. 뱅크샐러드에서는 구성원들이 굉장히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또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문서화하고, 그리고 여러 도구들을 통해 Visibility를 확보해서 해당 업무에 대한 사전 맥락을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팔로업할 수 있게 투명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솔직한 회사인 것 같아요.    실험, 데이터, 솔직함으로 무장한 뱅크샐러드에서 스스로의 커리어에 임팩트를 남기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주도적으로 일하며, 문제를 정의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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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People & Culture Lead, 김기재님
기재 님은요,  미국 데이터 펌에서 HR 리더십 프로그램을 커리어의 시작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경영관리본부장, 그리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Unity에서 한국, 일본, 인도의 인사 총괄을 거쳐 뱅크샐러드에 합류하셨습니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회사들에서의 경험과 좋은 Practice를 바탕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뱅크샐러드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기재 님의 이야기를 통해 뱅크샐러드의 P&C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뱅크샐러드 People & Culture 와 Talent Acquisition, 흔히들 알고 계시는 인사 및 채용팀을 리드하고 있는 김기재입니다. P&C, 그리고 TA팀은 어떤 일을 하는 팀인가요?     People & Culture 팀은 회사 전반적으로 운영되는 인사 프로세스, 성과 평가, 필요한 트레이닝 및 변화 관리 등 회사 전반에 대한 문화를 관리하는 팀이구요, Talent Acquisition 팀은 말 그대로 회사 채용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더 좋은 분들을 모셔오는 채용 활동을 하는 팀입니다.  현재 뱅크샐러드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는 추세라서, 조직을 운영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어떠한가요?   말씀하신대로 현재 비즈니스 모델도, 물리적인 인원수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새로 합류한 분들께서 뱅크샐러드가 일하는 프로세스와 방식에 대해 적응해 나가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가이드를 드리면서 신규 입사자분들이 조직에 융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 문화나 방향은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뱅크샐러드만의 최적 포인트를 찾아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즐겁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뱅크샐러드스럽기' 위해서 P&C는 어떤 일을 하나요?   우선 전사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비전과 미션이 정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에게 주기적으로 현재 상황을 업데이트드리고 문서화해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최근 회사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서 회사의 핵심가치를 만들어가는 ‘핵심가치 세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미션과 핵심 가치가 정의되면 그것을 토대로 뱅크샐러드만의 문화부터 성과평가 방식, 그리고 일하는 방법들까지 정리해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커리어 패스 성장을 위해 뱅크샐러드는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나요?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역량을 기반으로 모든 성과 평가가 진행이 되고 진행할 프로젝트들이 선정이 됩니다. 단순히 연차가 쌓이는 것에 의의를 두기보다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기여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개인 역량을 쌓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방법이 가장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이것들을 최대한 투명하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제도를 6개월 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재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문화, ‘이 점은 진짜 최고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제가 가장 자랑하고자하는 뱅크샐러드의 문화는 Transparency, 투명성입니다. 정보 및 문서도 기본적으로 전체 공개 원칙을 준수하고 있어서 정보를 찾을 때에나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기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요. 내가 가진 것을 구성원들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기도 하고요.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프로세스가 투명하고 신뢰성있게 진행되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  뱅크샐러드,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려갈까요?  마이데이터 산업에서 넘버원 플레이어가 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뱅크샐러드를 사용해주시는 고객분들이 평소 금융 생활을 포함한 모든 상황에서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통해 좋은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겠죠?  뱅크샐러드에는 어떤 분들이 오셔야 좋을까요?  우선 이전에 없던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보면서 세상에 임팩트를 주고 싶으신 분들이 뱅크샐러드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하고, 내가 하는 일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임팩트를 주었는지 데이터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오시면 정말 잘 맞을 것 같고, 무엇보다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게임 체인저'다. 현재 우리 사회의 개인 금융 정보 및 데이터들은 기업 위주로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이 데이터 주권을 기업이 아닌 개인이 가져오는, 데이터 주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기존에 없던 것들을 만들어가는 중이기 때문에 뱅크샐러드는 게임 체인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이데이터 산업의 게임 체인저 뱅크샐러드에서 세상에 없던 임팩트를 함께 만들어가실 분들을 모십니다. 데이터 산업의 First Mover의 발걸음에 동참해주실 분들을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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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뱅크샐러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Engineering Foundation Web, 이소영님
소영 님은요,  뱅크샐러드 입사 전엔 사실 물리학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해낼 수 있는 개발의 매력에 빠져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가져야할 가장 큰 마음가짐은 '안주하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이라는 소영 님은 늘 성장에 대해 고민하신다고 합니다. 당시 금융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뱅크샐러드가 소영 님 눈에 들어왔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는 확신을 가지고 뱅크샐러드에 합류해주셨습니다. Engineering Foundation에서 Web Front-End Engineer로 근무하시는 소영 님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볼까요?  직무 인터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Engineering Foundation에서 Web Front-Engineer로 일하고 있는 이소영입니다. Engineering Foundation에서 스쿼드의 피처 지원 및 여러가지 기술 개선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Web Front-End Engineer 업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뱅크샐러드의 Web Front-End Engineer는 뱅크샐러드에 필요한 여러 PC 페이지, 그리고 서비스 내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Web Front-End는 iOS, Android 두 가지 플랫폼을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이뤄내고 싶은 소영님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사실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기술적으로 Web Front-End 특성이 사용자와 바로 최전선에 맞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가 보지 못하는 영역까지 개발자들이 먼저 제안해서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또, 요즘 고민하고 있는 포인트는 서비스 전체적인 속도 개선과 지표 모니터링 부분을 어떻게 하면 더 고도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개발자로 성장해가고 싶으세요?  예전에는 코드를 잘 짜는 개발자가 되고 싶었어요. ‘어떻게 하면 내 코드가 좀 더 좋아질까?’라는 부분에 초점을 많이 맞췄는데, 이제 옆자리 좋은 동료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소영 님 옆에는 어떤 좋은 개발자가 오셨으면 하나요?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것'에 대해 서로의 관점으로 토론할 수 있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을 어떻게 할까?’에는 많은 방법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해진 정답 없이 토론하는 과정이 굉장히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마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는데 관점을 나누다 보면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의 좋은 관점을 혼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팀의 발전을 위해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이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영 님이 소개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의 개발 문화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순리'라는 키워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개발 업무 특성상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있는 일들이 생길 수 있는데 뱅크샐러드는 모든 일을 순리대로 진행하려는 회사입니다. 뱅크샐러드의 여러 개발자 분들은 ‘일단 되게'하는 것에 급급하지 말고 여러 사이드 이펙트를 고려하면서 ‘순리'대로 개발하자고 많이 외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기능에 대해서 개발자까지 동기화되고 그 점에서 동기부여되어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문화가 있습니다. 쉽게 코드부터, 개발부터 바로 들어가기가 쉬운데, 뱅크샐러드는 개발 시작 전에 문서를 작성하고 리뷰하는 과정을 강조하고 있어서 개발자로서 체계적으로 기능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 Web Front-End Engineer, 어떠한 장점이 있을까요?  리뷰 문화가 굉장한 장점인 것 같아요. 단순히 코드 리뷰 뿐만 아니라, 기술 문서 리뷰에서도 더 나은 점을 같이 고민해주고, 방향을 제시할 때에는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이 아닌 더 좋은 방향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같이 고민해주는 든든한 동료들이 있습니다. 이런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문화가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에서 일하면서 기억나는 순간이 있다면?   최근 카드 추천 쪽 업무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처음 실험 설계부터 세세한 디자인 UX까지 디자이너, PO들과 합을 맞춰갔어요. 그래서 내가 이 피처를 왜 해야하는지 확실히 동기화되었고, 제가 욕심도 내보고, 그런 기능을 개발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뱅크샐러드에는 어떤 분들이 오셔야 좋을까요?  계속 더 좋은 것을 추구하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커지면서 여러 Practice도 많이 나왔고 사용하는 기술도 다양해졌는데, 저는 Web Front-End Engineer는 항상 그 순간에 안주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 UX, 더 빠른 기술, 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비판적인 사고를 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팀에 소개하고 도입하여 제품을 만들고 성과를 내는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뱅크샐러드는 OO이다!  뱅크샐러드는 '새로움을 개척하는 회사'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 하고 있고, 그 방향을 향해 구성원들이 함께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뱅크샐러드에서 커리어에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더 좋은 것을 추구하며 더 나은 방향에 대해 주저없이 논의하시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원하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뱅크샐러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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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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