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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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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헬스케어 마케팅에도 '재미'는 필수"
"AE는 광고회사의 꽃"…더그로브 기획실 AE 인터뷰
재미있는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다. 많은 에이전시가 저마다 새로운 문법으로 마켓을 두드리지만, 결국 살아남는 건 '재미'였다. 헬스케어 브랜드 콘텐츠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헬스케어 업계의 글로벌 빅파마(*Big Pharmaceutical comapny,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둔 더그로브는 올드 미디어에서 디지털 콘텐츠까지, 경계와 형식의 제한 없이 매력적인 콘텐츠들을 생산한다. 브랜딩, 고객사 브랜드 런칭, 홍보 캠페인을 설계하며 메디컬 에이전시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왔다. 많은 콘텐츠 전문가가 더불어 일하는 더그로브. 그중에서도 AE(*account executive)는 더그로브의 척추다. 프로젝트의 진행과 기획을 담당하고,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며 시작부터 끝까지 프로젝트를 조율한다. 제약산업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는 특수성이 있지만, 감각과 트렌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케팅 에이전시의 성격은 동일하다. 더그로브 AE에게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더그로브의 AE는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이런 드립 치면 ‘라떼’ 인증하는 걸까봐 겁나긴 하지만, 왜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불리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AE가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중심에서 그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더그로브의 AE도 마찬가지입니다. 외적으로는 클라이언트를 관리하고 우리의 기획과 시안을 실현시키는 일, 내적으로는 제작 과정에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조율하고 업무를 진척시키는 일을 핵심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한마디로 프로젝트를 움직이는 핵심동력이라고 해야겠죠. - 종합광고대행사에 근무하는 AE와 더그로브 AE 간에 차이가 있다면 어떤 점인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AE들도 통상적인 광고회사 AE들이 수행하는 역할을 유사한 범위와 흐름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보면 될 거예요. 다만 아시다시피 저희는 헬스케어 업계의 글로벌 빅파마 회사들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특수성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제약산업'이라는 특수성이 한 스푼 섞여 있다고 할까요? 이쪽 업계 특유의 특유의 코드와 문법, 접근방식 등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일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한데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 같아요. - AE의 하루 일과는 보통 어떤가요? 아침 일찍부터 스튜디오 촬영이 있거나 외근이 있는 게 아니라면 다들 오전 10시까지 출근합니다. 보통은 동네 아이들도 모두 등교 도장을 찍고 난 다음, 거리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오전이 짧기 때문에(점심은 12시) 보통 호흡이 긴 아이디어 회의라든지, 집중력이 필요한 제안서 작성같은 업무는 오후에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오전엔 메일이나 전화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일과를 짜거나 일정을 수립하는 등의 일들을 많이 진행합니다. 클라이언트 미팅은 요새 줌 같은 화상 플랫폼으로 많이 하는 추세라 외근도 많이 줄어든 편이네요. - AE 포지션의 매력은 무엇이고,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나요? 먼저 저마다 직업적인 매력과 성취를 느끼는 포인트는 다르다고 전제하고 싶어요. AE 직업 생활의 진리나 국룰 같은 게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굳이 얘기하자면 이 정도로 나눠볼 순 있을 것 같은데요. AE 중에 실행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타입은 뭔가 일이 진척되는 데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매체에 집행되거나, 비딩에서 승리하거나 이런 순간에 환호하죠. 근데 기획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타입은 뭔가 힘 있는 컨셉을 도출하고, 그게 내부에서 박수 받고, 클라이언트 컨펌을 받는 데서 짜릿해하죠. 다 저마다 커리어적인 지향일 수 있어서 회사에서도 '취존'하는 편이에요. - 그렇다면 업무에 고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까 AE가 마치 컨트롤타워처럼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맥락에서 또 다른 측면을 말씀드려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중심에 서 있다 보니 AE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의견과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마주치게 돼요. 때로 그 의견은 충돌하고, 서로의 이해를 조율하다 보면 프로젝트가 제자리 걸음 할 때도 있고요. 게다가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 멤버의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쪽으로 캐릭터가 잡혀가다 보면, AE도 엄연히 프로젝트의 설계자인데 자기 목소리는 희미해지는 상황에 처하기도 하죠. 이건 아마 모든 AE의 숙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더그로브 AE는 어느 부서에 소속돼 있고 동료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더그로브에서 AE는 작게는 AE 그룹에 속해 있고, 넓게는 기획실 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AE 말고도 기획실에는 전문적인 메디컬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메디컬 라이터, 다양한 콘텐츠의 메시지를 개발하는 카피 라이터, AE의 업무를 백업하는 서포터 그룹이 있어요. AE 그룹 안에는 물론 제약업계 출신 경력자도 있지만, 마케팅이나 커머스, 공연전시 산업에서 이력을 쌓은 특색 있는 멤버들도 있습니다. 더그로브 자체가 전통적인 헬스케어 업계에 컨슈머적인 문법을 도입해 성장해 왔기 때문에, 다른 업계로부터의 수혈에 개방적인 분위기예요. - 어떤 자질이나 커리어를 갖고 있어야 지원할 수 있나요? 경력직의 경우엔 보통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관련 경험이나 헬스케어 업계 관련 경험을 요건으로 제시하고, 평가요소로도 감안합니다. 하지만 다른 업계의 다른 직무 경험자도 배제하지는 않고 있어요. 다양한 매체에서 수많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훈련 받은 AE는 분명 어딜 가든 티가 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간 성실하게 보편적인 능력과 자질을 키워 온 분들 역시 뚜렷한 성취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회사 안에 ‘경력역전’의 퍼포먼스랄까요? 그런 성취를 보여 준 인원들이 있었고요. - 지원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제약회사를 클라이언트로 하고 있어서인지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어려운 논문을 주로 다루는 건 메디컬 라이터의 몫이고요. (웃음) 이쪽 업계에서 발생되는 특수한 업무들이 있더라도 많은 부분에서 감각과 트렌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케팅 콘텐츠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더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더불어 그러한 방향을 회사 차원에서 지향하고 있기도 하고요. 망설이지 마시고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네요. 더그로브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grove.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그로브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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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다. 많은 에이전시가 저마다 새로운 문법으로 마켓을 두드리지만, 결국 살아남는 건 '재미'였다. 헬스케어 브랜드 콘텐츠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헬스케어 업계의 글로벌 빅파마(*Big Pharmaceutical comapny,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둔 더그로브는 올드 미디어에서 디지털 콘텐츠까지, 경계와 형식의 제한 없이 매력적인 콘텐츠들을 생산한다. 브랜딩, 고객사 브랜드 런칭, 홍보 캠페인을 설계하며 메디컬 에이전시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왔다. 많은 콘텐츠 전문가가 더불어 일하는 더그로브. 그중에서도 AE(*account executive)는 더그로브의 척추다. 프로젝트의 진행과 기획을 담당하고,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며 시작부터 끝까지 프로젝트를 조율한다. 제약산업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는 특수성이 있지만, 감각과 트렌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케팅 에이전시의 성격은 동일하다. 더그로브 AE에게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더그로브의 AE는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이런 드립 치면 ‘라떼’ 인증하는 걸까봐 겁나긴 하지만, 왜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불리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AE가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중심에서 그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더그로브의 AE도 마찬가지입니다. 외적으로는 클라이언트를 관리하고 우리의 기획과 시안을 실현시키는 일, 내적으로는 제작 과정에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조율하고 업무를 진척시키는 일을 핵심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한마디로 프로젝트를 움직이는 핵심동력이라고 해야겠죠. - 종합광고대행사에 근무하는 AE와 더그로브 AE 간에 차이가 있다면 어떤 점인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AE들도 통상적인 광고회사 AE들이 수행하는 역할을 유사한 범위와 흐름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보면 될 거예요. 다만 아시다시피 저희는 헬스케어 업계의 글로벌 빅파마 회사들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특수성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제약산업'이라는 특수성이 한 스푼 섞여 있다고 할까요? 이쪽 업계 특유의 특유의 코드와 문법, 접근방식 등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일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한데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 같아요. - AE의 하루 일과는 보통 어떤가요? 아침 일찍부터 스튜디오 촬영이 있거나 외근이 있는 게 아니라면 다들 오전 10시까지 출근합니다. 보통은 동네 아이들도 모두 등교 도장을 찍고 난 다음, 거리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오전이 짧기 때문에(점심은 12시) 보통 호흡이 긴 아이디어 회의라든지, 집중력이 필요한 제안서 작성같은 업무는 오후에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오전엔 메일이나 전화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일과를 짜거나 일정을 수립하는 등의 일들을 많이 진행합니다. 클라이언트 미팅은 요새 줌 같은 화상 플랫폼으로 많이 하는 추세라 외근도 많이 줄어든 편이네요. - AE 포지션의 매력은 무엇이고,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나요? 먼저 저마다 직업적인 매력과 성취를 느끼는 포인트는 다르다고 전제하고 싶어요. AE 직업 생활의 진리나 국룰 같은 게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굳이 얘기하자면 이 정도로 나눠볼 순 있을 것 같은데요. AE 중에 실행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타입은 뭔가 일이 진척되는 데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매체에 집행되거나, 비딩에서 승리하거나 이런 순간에 환호하죠. 근데 기획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타입은 뭔가 힘 있는 컨셉을 도출하고, 그게 내부에서 박수 받고, 클라이언트 컨펌을 받는 데서 짜릿해하죠. 다 저마다 커리어적인 지향일 수 있어서 회사에서도 '취존'하는 편이에요. - 그렇다면 업무에 고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까 AE가 마치 컨트롤타워처럼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맥락에서 또 다른 측면을 말씀드려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중심에 서 있다 보니 AE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의견과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마주치게 돼요. 때로 그 의견은 충돌하고, 서로의 이해를 조율하다 보면 프로젝트가 제자리 걸음 할 때도 있고요. 게다가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 멤버의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쪽으로 캐릭터가 잡혀가다 보면, AE도 엄연히 프로젝트의 설계자인데 자기 목소리는 희미해지는 상황에 처하기도 하죠. 이건 아마 모든 AE의 숙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더그로브 AE는 어느 부서에 소속돼 있고 동료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더그로브에서 AE는 작게는 AE 그룹에 속해 있고, 넓게는 기획실 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AE 말고도 기획실에는 전문적인 메디컬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메디컬 라이터, 다양한 콘텐츠의 메시지를 개발하는 카피 라이터, AE의 업무를 백업하는 서포터 그룹이 있어요. AE 그룹 안에는 물론 제약업계 출신 경력자도 있지만, 마케팅이나 커머스, 공연전시 산업에서 이력을 쌓은 특색 있는 멤버들도 있습니다. 더그로브 자체가 전통적인 헬스케어 업계에 컨슈머적인 문법을 도입해 성장해 왔기 때문에, 다른 업계로부터의 수혈에 개방적인 분위기예요. - 어떤 자질이나 커리어를 갖고 있어야 지원할 수 있나요? 경력직의 경우엔 보통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관련 경험이나 헬스케어 업계 관련 경험을 요건으로 제시하고, 평가요소로도 감안합니다. 하지만 다른 업계의 다른 직무 경험자도 배제하지는 않고 있어요. 다양한 매체에서 수많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훈련 받은 AE는 분명 어딜 가든 티가 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간 성실하게 보편적인 능력과 자질을 키워 온 분들 역시 뚜렷한 성취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회사 안에 ‘경력역전’의 퍼포먼스랄까요? 그런 성취를 보여 준 인원들이 있었고요. - 지원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제약회사를 클라이언트로 하고 있어서인지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어려운 논문을 주로 다루는 건 메디컬 라이터의 몫이고요. (웃음) 이쪽 업계에서 발생되는 특수한 업무들이 있더라도 많은 부분에서 감각과 트렌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케팅 콘텐츠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더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더불어 그러한 방향을 회사 차원에서 지향하고 있기도 하고요. 망설이지 마시고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네요. 더그로브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grove.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그로브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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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광고/홍보/전시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 사원수
  • - 설립
  • 대표
    권수진
  • 매출
    -
  •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 웹사이트
    www.grove.or.kr
  • 연혁
    1. 2021년 한국로슈 지정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2. 2021년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지정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3. 2021년 한국화이자제약 지정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 소개
    "재미지네이션"

    <재미 + 이미지네이션>
    재미지네이션은 우리말 ‘재미’에 상상력을 뜻하는 ‘이미지네이션’을 결합한 합성어로, 더그로브의 기업 모토이며 일 하는 방식입니다.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에 ‘잠든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상상력’이 저희의 성장 배경이고 역량이며 지향점입니다.

    <결국 재미가 살아 남는다>
    헬스케어 브랜드 콘텐츠 세계에도 시장의 다른 산업군과 마찬가지로 변화의 바람이 거셉니다. 달라진 디테일 환경과 타깃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어떤 콘텐츠가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자문해 봅니다. 저희가 찾은 대답은 바로 ‘재미’입니다. 새로운 정보와 형식에 도전하는 재미, 오랫동안 회자되는 메시지의 재미, 무릎을 치는 감각적인 재미, 체온을 1도 정도 올려주는 따뜻한 재미, 잊혀지지 않는 비주얼의 재미. 세상 모든 재미를 헬스케어에 담는 일, 더그로브에서 일어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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