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유통/무역/운송 · http://meshkorea.net
2018 대한상공회의소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기업정보

  • 운송/운수/물류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 사원수
  • 2013.01.18 설립
  • 대표
    유정범
  • 매출
    -
  •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18 다봉빌딩 12-13층
  • 웹사이트
    http://meshkorea.net
  • 연혁
    1. -
  • 소개
    메쉬코리아는 대한민국의 물류 시장을 혁신하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입니다. 통합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통해 2륜차 배송을 넘어 더 다양한 물류 서비스(실시간 배송, 당일 배송, 4륜 배송, TMS, OMS, Friends 등)를 제공합니다.
    500여 개의 탑 브랜드(버거킹, 맥도날드, BBQ, 본죽, 파리바게뜨, 홍콩반점0410, CU, 올리브영 등)와 130여 개의 화주사(이마트, 롯데마트, SPC, 더본코리아, SSG 등)에 최고 품질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최근 3년 평균 247%의 고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2019년 기준 연 거래액 8천억 원, 매출액 1,614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기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화주사와 상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주문 생성을 위한 다양한 연결 수단(API 연동, 부릉 POS, 모바일 POS 앱)을 제공해 드리고 있고, 사장님 사이트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배달 분석 정보를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라이더에게는 최적의 배송 플랫폼인 부릉 기사 앱,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정산 시스템을 제공하여, 배송 품질을 높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벌어갈 수 있게 해 드립니다. 전국에 구축된 300여 개의 부릉 스테이션으로 통해 기사들에게 쉼터이자 물류거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 읽어보기>
    - [AI 사피엔스 시대]물류 시장을 변화시키는 AI 기술 http://naver.me/xIJQAspv
    - 메쉬코리아의 기술은 어떻게 ‘도심물류’를 바꿀까 https://byline.network/2019/06/01-11/
    - 새로워진 메쉬코리아 http://clomag.co.kr/article/3262
    - 스타트업 대상 받은 메쉬코리아 https://bit.ly/2VGw3rN
    - 13개 예비유니콘 기업에 1115억 지원 https://bit.ly/3cu9Sf5
    - 메쉬코리아,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 선정 http://bitly.kr/7j1ox0EH1

    <연 혁>

    2020
    • KT와 AI 기반 물류 혁신을 위한 MOU 체결
    • 블루보틀에 콜드체인 원두 배송 서비스 제공
    • GS25 배송 전국 확대, 세븐일레븐 편의점 배송 서비스 시작
    • CU에 부릉OMS를 통한 원스톱 배송 서비스 제공
    • 코스토리와 화장품 당일배송 MOU 체결
    • 프레시지와 도심물류 공동사업 MOU 체결

    2019
    • 업계 최초 크라우드 소싱 배송 서비스 ‘부릉 프렌즈’ 시작
    • 도심물류 플랫폼 확장을 위한 4륜차 배송 시작
    • KTX특송 라스트 마일 배송 서비스 시작
    • 원더플레이스와 당일배송 업무 협약 체결
    • 상점주 전용 ‘부릉 사장님사이트’ 오픈

    2018
    • 현대자동차, SK그룹, Mirae Asset으로부터 투자 유치
    • CJ 올리브영과 당일배송 ‘오늘드림’ 서비스 계약 체결
    • 코레일-코레일네트웍스와 ‘도심 물류 활성화’ 3자 MOU 체결
    • 한국무역협회 ‘문재인대통령 싱가포르 경제사절단’ 파견

    2016-2017
    • 네이버로 부터 240억 원 투자 유치
    • GS리테일과 ‘VROONG TMS’ 라이센스,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 싱가포르 어니스트비, 티켓몬스터(TMON)와 ‘VROONG TMS’ 엔진 공급 계약 체결
    • 프리미엄 배달대행 서비스 ‘VROONG POS’ 출시

    2012-2015
    • 이마트(emart)와 ‘VROONG TMS’ 공급 계약 체결
    •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버거킹, BGF리테일(CU)과 배송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 국내 최대규모 시드라운드 약 13억 원 투자 유치
    • (주)메쉬코리아 법인 전환 및 기관 투자 유치

기업 스토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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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앱 개발자가 생각하는 ‘부릉'의 매력은
메쉬코리아 모바일팀 박진우 개발자
메쉬코리아는 부릉(VROONG)이라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현재는 치열한 배달 시장 경쟁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몇년 전까지만 해도 구직자들에게 생소한 기업이었는데요. 진우님 역시 메쉬코리아에서 면접을 봤을 때 “메쉬코리아가 어떤 기업인지 잘 몰랐다.”라고 말합니다. “당시엔 지금과 다르게 알려진 게 없어서 대표님 인터뷰 기사만 몇 개 있을 뿐, 여기저기 알아봐도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진우님은 그와 동시에, “지금껏 봤던 면접 중에 가장 인상적인 면접이었다.”라고 덧붙입니다. 회사에 대한 설명, 현재 하고 있는 일, 앞으로의 비전 등 생생하게 공유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요. 메쉬코리아의 안드로이드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진우님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메쉬코리아 모바일팀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고 있는 박진우라고 합니다. ‘부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쉬코리아는 어떤 기업인가요? 모바일팀의 역할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IT와 Logistics이 결합한 종합 물류 서비스 회사입니다. 기존 물류 시장은 낙후되어 있고 비효율적이라는 인식이 있잖아요. 메쉬코리아는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물류 시장에서 물류 혁신을 이뤄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모바일팀은 그 안에서 최적의 사용성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죠. 현재 모바일팀에서 진우님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전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맡고 있어요. 안드로이드 팀은 크게 두 가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상점에서 고객에게 주문 받은 상품, 음식 등을 고객에게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고요. 더불어 배송 기사님들께서 최적의 동선으로 배송하실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AB Test, Data 추적 및 분석, 사용자 인터뷰 등도 진행하고 있죠. 메쉬코리아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어떤 경험을 하셨나요. 교육 관련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 좀 익숙해지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딱딱했던 문화도 한몫 했던 것 같고요. 이때 제가 하는 일에 대해 고민해봤고, 좀 더 즐겁고 빠져들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기로 마음먹었죠. 좋은 동료들이 있던 환경을 벗어나기에 아쉽기도 했지만, 한번 결심한 건 해보는 성격이라 실행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 ‘피키캐스트’에 합류하게 되었고요. 동료들과 이리저리 구르면서 100만 DAU까지 달성했습니다. 확실히 다른 문화와 분위기, 사용자들의 반응에 보람을 느꼈고 저 또한 전보다 훨씬 성장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지금은 메쉬코리아에서 또 한번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에는 어떤 계기로 합류하게 되셨나요. 지인을 통해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지금과 다르게 알려진 게 없어서 대표님 인터뷰 기사만 몇 개 있을뿐, 여기저기 알아봐도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웠어요. 이런 상태로 CTO님과 면접을 봤는데, 지금껏 봤던 면접 중에 가장 인상적인 면접이었습니다. 상당 시간 동안 회사에 대한 설명과 하고 있는 일, 앞으로의 비전을 쉴 틈없이 쏟아내시는데 무슨 랩을 하시는 줄 알았어요. (웃음) 그런데 한 치의 버벅임이 없으시더라고요. 평소에도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비전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라면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죠. 시간이 지난 지금, 현재 상황을 보면 그 때 느꼈던 게 다 맞았던 것 같아요. 앱 개발자의 관점에서 메쉬코리아 서비스의 매력이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고객의 빠른 피드백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생계가 달려있고 비즈니스가 걸려있다 보니 일반적인 서비스들보다 작은 변화에도 피드백이 빨라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는 빠른 피드백을 통해 바른 방향을 찾을 수 있고, 점점 개선되는 모습이 전달되면 그만큼 좋은 반응을 주시기 때문에 개발하는 입장에서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죠. 현재 안드로이드 앱 개발 업무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정성! 아무래도 현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생계와 연관되어 있다 보니 작은 문제라도 영향이 커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코드리뷰와 테스트 같은 프로세스를 만들었고요. 문제가 생기더라도 빠른 대응을 할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현재 업무에 필요한 개발 역량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은 필수고요. 덧붙이자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만큼 빠르고 유연하게 변화의 흐름에 대응해야 합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신규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잘 녹여 최대한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메쉬코리아에서 함께 일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회사에 처음 합류했을 때가 기억이 나네요. 인원이 많지 않을 때였고, 스타트업이다보니 입사하자마자 바로 신규 프로덕트 개발을 시작하게 됐어요. 안 그래도 낯선 도메인인데 그에 대한 이해를 하기도 전에 단기간에 개발을 해야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감과 압박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아무래도 동료 분들의 힘이 필요했을 것 같은데요. 최대한 빨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해가 안 되거나 궁금한 부분들이 있을 때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질문했죠. 동료들 역시 많은 질문을 해도 다들 바쁜 상황에서 귀찮은 내색없이 답해줬고, 먼저 다가와서 설명해주시기도 했어요. 많은 힘이 됐죠. 그럼 메쉬코리아 개발자로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것들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커리어 및 경험적인 측면에서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쉬코리아에는 능력있는 개발자분들이 많이 계세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에서 이런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 기술적인 성장을 함께 얻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자신합니다. 특히나 모바일 클라이언트 개발은 한두 명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메쉬코리아는 팀으로서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해볼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협업이잖아요. 팀으로 함께 일하면 좁은 시각으로 개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지식을 함께 공유하기 때문에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메쉬코리아의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복리후생 중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제도를 자랑해주신다면 무엇이 있나요? 메쉬코리아에는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식사 지원과 매월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 종합검진과 동호회 활동 지원, 육아 수당 지원, 리프레쉬 휴가, 자율출퇴근 등이 있죠. 그중에서 꼽는다면 식사 지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강남 지역 점심 물가를 생각하면 식비가 부담스럽지 않을 수 없는데, 그런 점에서 식사 지원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와이프와 출퇴근 시간을 맞출수 있는 자율출퇴근도 대만족입니다. 마지막으로, 메쉬코리아에 관심이 있는 개발직군 구직자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메쉬코리아는 훌륭한 능력을 가진 동료분들이 많이 계신 것은 물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매일 반복적인 일상과 정체된 느낌이 싫고,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하길 원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메쉬코리아와 함께 도전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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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부릉’의 개발자...물류 시장을 혁신합니다
메쉬코리아 개발팀 박영진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메쉬코리아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영진님은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지만 메쉬코리아에서 벌써 3년 차를 맞이했죠. “고등학생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학교도 자연스럽게 컴퓨터과학부를 다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게임 개발로 시작했지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발을 거치고 나서, 지금은 웹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회사 생활을 시작하고 배운 것은 단지 프로그래밍이 아니었습니다. “개발자는 코딩 실력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 3년 간 사회초년생으로서 동료들 덕분에 스스로 많은 성장을 한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주니어 개발자가 경험한 메쉬코리아는 어떤 직장일까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첫 회사로 메쉬코리아에 취업해서 어느덧 3년차를 맞이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영진이라고 합니다. ‘부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쉬코리아는 어떤 기업인가요? 메쉬코리아는 상점주분들과 오토바이를 사용하는 라이더 분들을 위한 물류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고 있고요. 요즘에는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다양한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서 물류 시장을 개혁하고 선도하려고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물류 회사니까 IT와는 거리가 멀지 않겠느냐’고 궁금해하실 수 있겠지만, 저희 회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엔지니어를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을 만큼 데이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엄청난 주문량을 처리하기 위해 백엔드, 프론트엔드, 데브옵스, QA 처럼 많은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고 계십니다. 메쉬코리아의 엔지니어링실 웹프론트엔드팀에서 일하고 계신다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라이더 분들이나 상점주분들 뿐만 아니라 운영, 정산, 콜센터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분들이 좀 더 편하고 복잡하지 않은 환경에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웹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를 주로 개발하고 있어요. 그 외에 마케팅이나 회사 운영을 위한 웹사이트도 필요할 때마다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들었는데요. 어떤 계기로 메쉬코리아에 입사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휴학을 하고 군대를 다녀온 뒤에, 복학과 취업을 사이에 두고 고민하고 있었어요. 직접 돈을 벌어서 써보고 싶기도 했고 집에도 보탬이 되고 싶었죠. 때마침 메쉬코리아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시던 팀원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깨끗한 1원의 가치를 만들어 간다’는 회사의 모토가 감명깊기도 했고, 점점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일원으로서 제 자신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됐어요. 얼마 전까지 팀 막내로 일하셨다고요. 3년간 실무를 뛰어보니 ‘채용 당시에 강조했던 이 부분 때문에 내가 붙었구나!’하는 점이 있을 것 같아요. 고등학생 때부터 게임 개발로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의 개발을 체험해봤지만, 취업할 때에는 웹 프론트엔드 분야에 대해서 아는게 많이 없었어요. 당시 프론트엔드팀은 기본기가 충실하고, 문제 해결 능력이 좋은 개발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기본기가 충실하면 어떤 분야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으니까요. 면접에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어필한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메쉬코리아에서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세요? 어떤 점에서 특히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건, 코딩 실력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지 못하면 회사 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거였어요. 저는 메쉬코리아를 다닌 3년 동안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장 많이 길렀다고 생각해요. 직접 겪어보신 결과, 메쉬코리아는 주니어 개발자가 일하기에 좋은 기업인가요? 본인이 일하면서 성장하고 싶다면 더없이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일을 하는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고, 훌륭한 시니어 개발자분들이 많으셔서 배울 수 있는 점도 많거든요. 그리고 수평적인 조직을 지향하기 때문에 기획, 디자인, 개발 과정 중에서 협의가 필요하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어요. 이런 환경 덕분에 안목도 넓어지고요. 메쉬코리아에서 일하시면서 힘들었던 경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입사 3개월 차에, 기존 프로덕트의 성능 개선을 위해서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작업을 웹프론트엔드 팀원들과 함께 진행했어요. 기간을 잘못 예측하기도 했고, 입사한 지 3개월 차인 신입이었을 때라 실력 뿐만 아니라 히스토리가 많이 부족했죠. 그래도 같이 일했던 팀원들과 함께 어떻게 해야할 지 자주 논의하면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어요. QA를 진행해주신 분들도 꼼꼼하게 봐주시고 개발 업무를 하는 동안 힘들었던 부분을 많이 고려해주셨죠. 덕분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어요. 엔지니어링실 웹프론트엔드팀에서 어떤 분들이 일하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다른 팀에 비해서 연령대가 젊어요. 얼마 전에 2000년생이신 분들도 들어와서 더욱 젊어졌구요. 그래서 팀원들과 데일리 미팅을 할 때마다 ‘프레시한’ 기분을 받는다고 할까요. (웃음) 그리고 저희 팀에서는 각 개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어요. 좋은 성장 사례나 방법들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하는 좋은 문화도 있고요. 그 뿐만 아니라 서로 더욱 친해지고 즐겁게 일하기 위해서 일주일 중 목요일 하루 정도 점심 시간엔 보드게임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떤 동료와 일하고 싶으신가요? 얼마전에 팀장님이 공유해주신, 폐쇄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에 대한 글을 보았어요. 자신의 의견이 옳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을 그렇게 부르더라고요. 저는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려는 사람들과 일을 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요. 마지막으로, 메쉬코리아에서 이루고 싶은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하루하루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개인의 성장이 곧 소속된 집단의 성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하면서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것에 더해 다른 사람들이 저를 롤모델로 삼는 훌륭한 멘토가 되어서 제가 받은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고 싶어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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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물류 IT기업 메쉬코리아의 개발자가 하는 일
메쉬코리아 서버1팀 김현웅 서버 개발자
메쉬코리아는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물류 기업입니다. 부릉 실시간 배송 서비스, 부릉 당일배송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 TMS, 주문부터 배송까지 하나의 채널로 통합한 주문관리 솔루션인 부릉 OMS 등이 대표 서비스인데요. 현웅님은 그중에서도 당일배송 서비스의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부릉이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부릉의 개발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현웅님께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메쉬코리아 당일배송 서비스의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현웅이라고 합니다. 메쉬코리아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인가요? 메쉬코리아는 이륜차 기반으로 주문 즉시 물품을 받아볼 수 있는 ‘부릉 실시간 배송’ 서비스, 사륜차와 이륜차를 활용하여 주문 당일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부릉 당일배송’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배차 시스템인 ‘부릉 TMS’, 주문부터 배송까지 하나의 채널로 통합한 주문관리 솔루션인 ‘부릉 OMS’ 등 직접 개발한 IT 솔루션을 활용하여 책임 배송하는 디지털화된 종합물류기업입니다. 메쉬코리아 서버 1팀에서, 당일배송 서비스 서버 개발을 맡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어떤 서비스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퀵보다 싸고 택배보다 빠른’ 당일배송 서비스는 사륜차와 이륜차를 연계한 복합 운송으로, 주문한 당일에 배송을 완료하는 고품질 배송 서비스입니다. 여러 화주사로부터 요청 받은 상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배송하기 위한 배차 계획 수립, 수립한 배차 계획을 기사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요청 관리, 실시간 배송 현황에 대한 화주사 전달 등 당일배송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생성, 관리, 전송하는 서버 기능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비스 서버 개발 업무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서버 개발의 경우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이 적어요. 그렇다 보니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나 사고와 동떨어진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된 번역으로 인해 여러 오류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업무에 필요한 개발 역량은 어떤 건가요? DDD(*Domain Driven Design)의 주요 개념을 기반으로 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다보니 DDD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AWS 사용 경험, 대용량 처리 시스템 구축 경험이 있으시다면 개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웅님이 많은 기업 중 부릉이라는 기업을 선택한 이유도 궁금합니다. 어떤 점에서 개발자가 일하기에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셨어요? 부릉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인터뷰 중에 만났던 개발자 분들이 함께 즐겁게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인상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입사 후에 만난 개발자 분들도 모두 개발을 즐기고 아는 것을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이셨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많은 곳이 개발자가 일하기 좋은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고객과 라이더, 기업의 상생을 추구하는 회사의 목표에 공감이 가기도 했죠. 직접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는 입장에서, 메쉬코리아 서비스의 매력이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메쉬코리아 서비스의 가장 큰 매력은 이륜 라이더 분들과 ‘경쟁’이 아닌 ‘상생’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릉라이더는 추천배차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을 배정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AI 기법을 도입하여 생산성을 기존 대비 11% 증대했습니다. 또한 당일배송 서비스의 경우 사륜차와 이륜차가 가지고 있는 각 장점을 극대화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의 기술력 또한 빠질 수 없습니다. 자체 개발한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엔진의 경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배차 요건을 현장의 필요에 따라 변경/적용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 루트를 도출 할 수 있지요. 그 밖에도 깃발 추천, 부릉 OMS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력을 통해 물류 체계 전반을 Digital Transformation하고 있습니다. 서버 1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이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서버 1팀은 13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3명이 하나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팀 미팅 때 여러 서비스에 대한 진행 상황을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와 경험을 가지신 분들로 구성되어 개성들이 강하지만, 누구 하나 잘난 척 하는 것 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죠. 입사하시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DDD 스터디를 진행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몇 년 동안 읽지 못했던 책을 함께 읽어 보자는 개인적인 목적에서 스터디를 시작했는데요. 당시 서버 개발자 전원이 참석하면서 개발자들이 DDD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스터디 리더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스터디 책 뿐 아니라 관련 서적과 자료를 찾아서 읽는 등 많은 노력이 필요했어요. 어려운 책이었지만, 1주일에 한 챕터씩 읽으며 거의 모든 인원이 끝까지 참석해 개발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이후에도 계속 다른 스터디가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성향을 가진 동료인가요? 자신의 일을 즐기고 날마다 발전하는 동료, 나도 더 발전해야겠다고 자극받을 수 있는 동료, 나의 의견을 듣고 보다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동료와 일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메쉬코리아 개발자로서 일한다면 어떤 것들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구직자분들께 소개해주신다면. 메쉬코리아는 서비스를 개발할 때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기술 사용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고, 해당 기술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면 그에 맞는 기술 스택을 선택할 수 있어요.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을 만날 수 있지만 이로 인해 많은 경험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코드 리뷰와 세미나, 스터디를 통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훌륭한 동료들도 있어요. 좋은 동료와 함께 개발 경험을 쌓고 싶은 분들이라면 메쉬코리아를 추천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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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거킹 맥도날드에서도 인정한 친절 부릉라이더
이재명 라이더님 인터뷰
깔끔한 복장, 친절한 인사, 빠른 배송까지 부릉 라이더님들 모두 열심히 달리고 계십니다. 그중 강동 둔촌지점의 이재명 부릉 라이더님은 친절 라이더로 고객과 상점주에게 특급 칭찬을 받고 계시다고 해요. 특급 친절 라이더로 소문난 이재명 라이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부릉입니다! 언제부터 부릉 라이더로 일하셨나요? 다른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본격적으로 부릉에서 라이더로 근무한지는 1년이 채 안 됐습니다. Q. 버거킹과 맥도날드에서도 친절한 라이더님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하던데요! 제가 만났던 고객 중에서 몇 분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셨어요. 버거킹 본사에 전화해 배달 라이더 친절에 감동받았다고 해주신 분도 계시고, 맥도날드에는 리뷰로 칭찬 댓글이 달리고요. 전 특별하게 대해드린 게 없는데 좀 쑥스러워요. 고객은 배달을 시키면 배달 주문 시 더 내잖아요. 배달 서비스에 대한 값을 더 지불하는 거니 확실한 서비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고객이 배달 서비스 비용까지 충분히 지불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Q. 친절 라이더로 칭찬을 많이 받고 계신데 친절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어떻게 하면 고객을 웃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가장 기본은 인사! 고객을 만나면 먼저 진심으로 인사하고 제품을 드릴 때는 꼭 두손으로 드립니다. 계산할 때 가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리고요. 선결제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부족하다면 간단한 대화라도 시도해요. 음식이 뜨거우니 조심해서 잡수시라든가, 좋은 하루 보내시라든지 제 마음을 전달하는 인사를 하면 고객이 웃습니다. 또 배송 요청사항은 꼭 지켜요. 아기가 있어 노크를 해달라는 요청에는 노크도 조심스럽게 하고, 혹시 아기가 깨지는 않았는지 확인도 해요. 소스나 빨대 등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은 기억해두었다 먼저 미리 알려드리고요. 여자 고객이면 혹시 신경쓰이실까봐 결제 시 단말기가 더 잘 보이도록 뒤돌아서 계산을 처리해드립니다. 작고 사소하지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먼저 확인하고 살피는 게 습관이 됐답니다. Q. 친절 라이더님으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도 많을 것 같아요. 제가 배달오면 기분이 너무 좋다는 고객이 계세요. 이런 말을 직접 해주시는 분들은 별로 없거든요. 절 기억해주시고, 기다려 주신다니 기분 좋더라고요. 하루를 마치면서 오늘은 몇 분의 고객이 웃었는지 생각해요. 70~80% 웃었다면 하루가 만족스럽고 보람돼요. Q. 상점주 대할 때도 친절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역시 이번에도 ‘인사’입니다. 상점에 물건 픽업을 가서 농담을 나누기도 힘들고, 고객을 만날 때처럼 이야기를 나눌 타이밍도 없어요. 그래서 주방, 홀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에게 눈을 맞추면서 인사드려요. 그리고 나올 때는 식구처럼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하며 나옵니다. 그래서인지 고객뿐 아니라 상점주분들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Q. 친절한 서비스에 대해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상점이 잘 되야 배달이 많아지고, 배달 라이더도 수입도 많아지잖아요. 제가 상점을 늘릴 수는 없지만 최고의 배달 서비스로 최소한 상점이 폐점하진 않도록 도울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마음으로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부릉 스테이션 지사장님들이 매일 상점에 들러 상점 현황과 부릉 라이더의 업무 상황을 살피시더라고요. 다들 최선을 다해 일하는데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하루에 30~40건의 배달을 하는데, 다른 라이더님들에 비해 배달 건수가 많이 적어요. 하지만 빠르게 많이 배달 하진 못하더라도 고객을 웃게하고 만족시키는 서비스는 잘 할 수 있어요! 상점주에게는 든든한 파트너로,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드리며 이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부릉 라이더로 함께 일하시는 전국 라이더님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감히 말씀드리자면 라이더가 고객과 상점에게 잘하면 결국 라이더에게도 보상이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이왕 일하는 거 자부심을 갖고 친절하게 서비스하면 고객, 상점주, 라이더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저도 지금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친절이 쌓여 라이더에게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달려주는 라이더님들이 있어 부릉이 더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상점주의 웃게 하기 위한 이재명 부릉 라이더의 친절과 노력, 고맙습니다! 주변에 칭찬하고 싶은 부릉 라이더가 있다면 부릉(1800-8255)에 알려주세요~ 부릉도 열심히 연구하고 달리겠습니다. 출처=부릉 포스트 사진 저작권은 (주)메쉬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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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2019년 부릉에 있었던 일 BEST 8
2019년을 돌아보며 정리해보았습니다
2019년, 1년 동안 부릉은 어느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부릉 라이더와 상점주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부릉 프렌즈와 사륜차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을 돌아보며 1년 동안 부릉에서 있었던 일을 정리했습니다! 1. 부릉 라이더 어워즈 2017년 부릉 라이더를 직접 찾아가 시상했던 것을 2019년 3월, 그 규모를 키워 ‘부릉 라이더 어워즈’라는 부릉 라이더를 위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부릉 라이더 최우수상, 지점 최우수상, 종합 MVP를 시상하며 1년 동안 묵묵히 본인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준 부릉 라이더님들을 위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2. 부릉 프렌즈 서비스 오픈 2019년 상반기 부릉은 새로운 전기 자전거로 배송하는 ‘부릉 프렌즈’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부릉프렌즈는 배달 대행을 하기 위해 따로 운송 수단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배달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입니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한 부릉 프렌즈는 현재 서초, 송파, 강동, 관악, 영등포, 광진, 중구는 물론 성남, 부산 지역까지 총 14곳에서 운영중입니다. 3. 부릉 사륜 배송 시작 당일배송 / 반나절배송 이륜차 배송 중심이었던 부릉이 2019년 4월부터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사륜차로 허브가 되는 물류거점에 배송할 물품을 모은 후 이륜차로 고객에게 빠르게 전달하는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은 사륜 배송 서비스로 부릉의 물류 기술과 확장성을 확인한 한 해였습니다. 4. 부릉 라이더 그린센터 오픈 부릉 라이더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는 고충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부릉 그린센터를 세웠습니다. 부릉 라이어들의 상담소가 되어 주는 부릉 라이더 그린센터는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뿐 아니라 친절 동료 추천이나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라이더 사연을 공유할 수도 있어요. 부릉 그린센터 이용 방법은 유선전화, 상담톡, 이메일를 통해 제보하면 됩니다. 5. 다양한 배송 서비스 확대 배송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면서 부릉을 찾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CU와 GS25가 부릉과 손잡고 편의점 배달 시대를 열었고, 2월에 배송을 시작한 써브웨이도 전국 200여 개 매장으로 배송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패션플랫폼 윈터플레이스의 물품은 부릉 배송 서비스로 당일 배송이 가능해요. 푸드뿐 아니라 의류, 생활용품 배송까지 부릉이 더 넓은 영역으로 확대됐습니다. 6. 다양한 대외 박람회와 컨퍼런스 참가 부릉은 뛰어난 물류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박람회와 컨퍼런스에 참가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K SHOP 전시회,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등에서 부릉이 가진 노하우와 비전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7. 부릉 다이렉트 오픈 부릉은 라이더님들 뿐만 아니라 상점주를 위한 서비스도 다양하게 개발했습니다. 배달대행이 필요한 상점주들이 클릭 몇 번으로 부릉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부릉 다이렉트’를 오픈했습니다. 상담 과정없이 상점주가 직접 빠르고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가입 신청하면 끝! 상점주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주는 부릉 다이렉트입니다. 8. 부릉 사장님 사이트 오픈 부릉은 상점주들을 위한 ‘사장님 사이트’도 오픈했습니다. 부릉 POS 원클릭 연동, POS프로그램 다운로드, 부릉 이용 가이드, 마케팅 정보 등 사장님 사이트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 상점 배달의 데이터를 취합해 그래프 분석, 지도 분석 등 빅데이터를 통한 관리까지 받을 수 있어 부릉 사장님 사이트에서 매출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부릉의 얼굴이자 자부심인 부릉 라이더가 현장을 지켜주었기에 지금의 부릉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부릉 라이더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도 부릉부릉 열심히 달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부릉을 만들겠습니다! 출처=부릉 포스트 사진 저작권은 (주)메쉬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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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앱 개발자가 생각하는 ‘부릉'의 매력은
메쉬코리아 모바일팀 박진우 개발자
메쉬코리아는 부릉(VROONG)이라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현재는 치열한 배달 시장 경쟁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몇년 전까지만 해도 구직자들에게 생소한 기업이었는데요. 진우님 역시 메쉬코리아에서 면접을 봤을 때 “메쉬코리아가 어떤 기업인지 잘 몰랐다.”라고 말합니다. “당시엔 지금과 다르게 알려진 게 없어서 대표님 인터뷰 기사만 몇 개 있을 뿐, 여기저기 알아봐도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진우님은 그와 동시에, “지금껏 봤던 면접 중에 가장 인상적인 면접이었다.”라고 덧붙입니다. 회사에 대한 설명, 현재 하고 있는 일, 앞으로의 비전 등 생생하게 공유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요. 메쉬코리아의 안드로이드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진우님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메쉬코리아 모바일팀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고 있는 박진우라고 합니다. ‘부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쉬코리아는 어떤 기업인가요? 모바일팀의 역할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IT와 Logistics이 결합한 종합 물류 서비스 회사입니다. 기존 물류 시장은 낙후되어 있고 비효율적이라는 인식이 있잖아요. 메쉬코리아는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물류 시장에서 물류 혁신을 이뤄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모바일팀은 그 안에서 최적의 사용성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죠. 현재 모바일팀에서 진우님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전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맡고 있어요. 안드로이드 팀은 크게 두 가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상점에서 고객에게 주문 받은 상품, 음식 등을 고객에게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고요. 더불어 배송 기사님들께서 최적의 동선으로 배송하실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AB Test, Data 추적 및 분석, 사용자 인터뷰 등도 진행하고 있죠. 메쉬코리아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어떤 경험을 하셨나요. 교육 관련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 좀 익숙해지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딱딱했던 문화도 한몫 했던 것 같고요. 이때 제가 하는 일에 대해 고민해봤고, 좀 더 즐겁고 빠져들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기로 마음먹었죠. 좋은 동료들이 있던 환경을 벗어나기에 아쉽기도 했지만, 한번 결심한 건 해보는 성격이라 실행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 ‘피키캐스트’에 합류하게 되었고요. 동료들과 이리저리 구르면서 100만 DAU까지 달성했습니다. 확실히 다른 문화와 분위기, 사용자들의 반응에 보람을 느꼈고 저 또한 전보다 훨씬 성장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지금은 메쉬코리아에서 또 한번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에는 어떤 계기로 합류하게 되셨나요. 지인을 통해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지금과 다르게 알려진 게 없어서 대표님 인터뷰 기사만 몇 개 있을뿐, 여기저기 알아봐도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웠어요. 이런 상태로 CTO님과 면접을 봤는데, 지금껏 봤던 면접 중에 가장 인상적인 면접이었습니다. 상당 시간 동안 회사에 대한 설명과 하고 있는 일, 앞으로의 비전을 쉴 틈없이 쏟아내시는데 무슨 랩을 하시는 줄 알았어요. (웃음) 그런데 한 치의 버벅임이 없으시더라고요. 평소에도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비전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라면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죠. 시간이 지난 지금, 현재 상황을 보면 그 때 느꼈던 게 다 맞았던 것 같아요. 앱 개발자의 관점에서 메쉬코리아 서비스의 매력이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고객의 빠른 피드백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생계가 달려있고 비즈니스가 걸려있다 보니 일반적인 서비스들보다 작은 변화에도 피드백이 빨라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는 빠른 피드백을 통해 바른 방향을 찾을 수 있고, 점점 개선되는 모습이 전달되면 그만큼 좋은 반응을 주시기 때문에 개발하는 입장에서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죠. 현재 안드로이드 앱 개발 업무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정성! 아무래도 현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생계와 연관되어 있다 보니 작은 문제라도 영향이 커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코드리뷰와 테스트 같은 프로세스를 만들었고요. 문제가 생기더라도 빠른 대응을 할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현재 업무에 필요한 개발 역량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은 필수고요. 덧붙이자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만큼 빠르고 유연하게 변화의 흐름에 대응해야 합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신규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잘 녹여 최대한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메쉬코리아에서 함께 일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회사에 처음 합류했을 때가 기억이 나네요. 인원이 많지 않을 때였고, 스타트업이다보니 입사하자마자 바로 신규 프로덕트 개발을 시작하게 됐어요. 안 그래도 낯선 도메인인데 그에 대한 이해를 하기도 전에 단기간에 개발을 해야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감과 압박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아무래도 동료 분들의 힘이 필요했을 것 같은데요. 최대한 빨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해가 안 되거나 궁금한 부분들이 있을 때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질문했죠. 동료들 역시 많은 질문을 해도 다들 바쁜 상황에서 귀찮은 내색없이 답해줬고, 먼저 다가와서 설명해주시기도 했어요. 많은 힘이 됐죠. 그럼 메쉬코리아 개발자로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것들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커리어 및 경험적인 측면에서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쉬코리아에는 능력있는 개발자분들이 많이 계세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에서 이런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 기술적인 성장을 함께 얻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자신합니다. 특히나 모바일 클라이언트 개발은 한두 명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메쉬코리아는 팀으로서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해볼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협업이잖아요. 팀으로 함께 일하면 좁은 시각으로 개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지식을 함께 공유하기 때문에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메쉬코리아의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복리후생 중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제도를 자랑해주신다면 무엇이 있나요? 메쉬코리아에는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식사 지원과 매월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 종합검진과 동호회 활동 지원, 육아 수당 지원, 리프레쉬 휴가, 자율출퇴근 등이 있죠. 그중에서 꼽는다면 식사 지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강남 지역 점심 물가를 생각하면 식비가 부담스럽지 않을 수 없는데, 그런 점에서 식사 지원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와이프와 출퇴근 시간을 맞출수 있는 자율출퇴근도 대만족입니다. 마지막으로, 메쉬코리아에 관심이 있는 개발직군 구직자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메쉬코리아는 훌륭한 능력을 가진 동료분들이 많이 계신 것은 물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매일 반복적인 일상과 정체된 느낌이 싫고,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하길 원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메쉬코리아와 함께 도전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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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부릉’의 개발자...물류 시장을 혁신합니다
메쉬코리아 개발팀 박영진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메쉬코리아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영진님은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지만 메쉬코리아에서 벌써 3년 차를 맞이했죠. “고등학생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학교도 자연스럽게 컴퓨터과학부를 다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게임 개발로 시작했지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발을 거치고 나서, 지금은 웹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회사 생활을 시작하고 배운 것은 단지 프로그래밍이 아니었습니다. “개발자는 코딩 실력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 3년 간 사회초년생으로서 동료들 덕분에 스스로 많은 성장을 한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주니어 개발자가 경험한 메쉬코리아는 어떤 직장일까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첫 회사로 메쉬코리아에 취업해서 어느덧 3년차를 맞이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영진이라고 합니다. ‘부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쉬코리아는 어떤 기업인가요? 메쉬코리아는 상점주분들과 오토바이를 사용하는 라이더 분들을 위한 물류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고 있고요. 요즘에는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다양한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서 물류 시장을 개혁하고 선도하려고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물류 회사니까 IT와는 거리가 멀지 않겠느냐’고 궁금해하실 수 있겠지만, 저희 회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엔지니어를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을 만큼 데이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엄청난 주문량을 처리하기 위해 백엔드, 프론트엔드, 데브옵스, QA 처럼 많은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고 계십니다. 메쉬코리아의 엔지니어링실 웹프론트엔드팀에서 일하고 계신다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라이더 분들이나 상점주분들 뿐만 아니라 운영, 정산, 콜센터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분들이 좀 더 편하고 복잡하지 않은 환경에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웹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를 주로 개발하고 있어요. 그 외에 마케팅이나 회사 운영을 위한 웹사이트도 필요할 때마다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들었는데요. 어떤 계기로 메쉬코리아에 입사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휴학을 하고 군대를 다녀온 뒤에, 복학과 취업을 사이에 두고 고민하고 있었어요. 직접 돈을 벌어서 써보고 싶기도 했고 집에도 보탬이 되고 싶었죠. 때마침 메쉬코리아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시던 팀원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깨끗한 1원의 가치를 만들어 간다’는 회사의 모토가 감명깊기도 했고, 점점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일원으로서 제 자신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됐어요. 얼마 전까지 팀 막내로 일하셨다고요. 3년간 실무를 뛰어보니 ‘채용 당시에 강조했던 이 부분 때문에 내가 붙었구나!’하는 점이 있을 것 같아요. 고등학생 때부터 게임 개발로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의 개발을 체험해봤지만, 취업할 때에는 웹 프론트엔드 분야에 대해서 아는게 많이 없었어요. 당시 프론트엔드팀은 기본기가 충실하고, 문제 해결 능력이 좋은 개발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기본기가 충실하면 어떤 분야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으니까요. 면접에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어필한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메쉬코리아에서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세요? 어떤 점에서 특히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건, 코딩 실력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지 못하면 회사 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거였어요. 저는 메쉬코리아를 다닌 3년 동안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장 많이 길렀다고 생각해요. 직접 겪어보신 결과, 메쉬코리아는 주니어 개발자가 일하기에 좋은 기업인가요? 본인이 일하면서 성장하고 싶다면 더없이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일을 하는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고, 훌륭한 시니어 개발자분들이 많으셔서 배울 수 있는 점도 많거든요. 그리고 수평적인 조직을 지향하기 때문에 기획, 디자인, 개발 과정 중에서 협의가 필요하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어요. 이런 환경 덕분에 안목도 넓어지고요. 메쉬코리아에서 일하시면서 힘들었던 경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입사 3개월 차에, 기존 프로덕트의 성능 개선을 위해서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작업을 웹프론트엔드 팀원들과 함께 진행했어요. 기간을 잘못 예측하기도 했고, 입사한 지 3개월 차인 신입이었을 때라 실력 뿐만 아니라 히스토리가 많이 부족했죠. 그래도 같이 일했던 팀원들과 함께 어떻게 해야할 지 자주 논의하면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어요. QA를 진행해주신 분들도 꼼꼼하게 봐주시고 개발 업무를 하는 동안 힘들었던 부분을 많이 고려해주셨죠. 덕분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어요. 엔지니어링실 웹프론트엔드팀에서 어떤 분들이 일하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다른 팀에 비해서 연령대가 젊어요. 얼마 전에 2000년생이신 분들도 들어와서 더욱 젊어졌구요. 그래서 팀원들과 데일리 미팅을 할 때마다 ‘프레시한’ 기분을 받는다고 할까요. (웃음) 그리고 저희 팀에서는 각 개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어요. 좋은 성장 사례나 방법들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하는 좋은 문화도 있고요. 그 뿐만 아니라 서로 더욱 친해지고 즐겁게 일하기 위해서 일주일 중 목요일 하루 정도 점심 시간엔 보드게임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떤 동료와 일하고 싶으신가요? 얼마전에 팀장님이 공유해주신, 폐쇄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에 대한 글을 보았어요. 자신의 의견이 옳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을 그렇게 부르더라고요. 저는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려는 사람들과 일을 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요. 마지막으로, 메쉬코리아에서 이루고 싶은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하루하루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개인의 성장이 곧 소속된 집단의 성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하면서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것에 더해 다른 사람들이 저를 롤모델로 삼는 훌륭한 멘토가 되어서 제가 받은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고 싶어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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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물류 IT기업 메쉬코리아의 개발자가 하는 일
메쉬코리아 서버1팀 김현웅 서버 개발자
메쉬코리아는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물류 기업입니다. 부릉 실시간 배송 서비스, 부릉 당일배송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 TMS, 주문부터 배송까지 하나의 채널로 통합한 주문관리 솔루션인 부릉 OMS 등이 대표 서비스인데요. 현웅님은 그중에서도 당일배송 서비스의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부릉이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부릉의 개발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현웅님께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메쉬코리아 당일배송 서비스의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현웅이라고 합니다. 메쉬코리아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인가요? 메쉬코리아는 이륜차 기반으로 주문 즉시 물품을 받아볼 수 있는 ‘부릉 실시간 배송’ 서비스, 사륜차와 이륜차를 활용하여 주문 당일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부릉 당일배송’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배차 시스템인 ‘부릉 TMS’, 주문부터 배송까지 하나의 채널로 통합한 주문관리 솔루션인 ‘부릉 OMS’ 등 직접 개발한 IT 솔루션을 활용하여 책임 배송하는 디지털화된 종합물류기업입니다. 메쉬코리아 서버 1팀에서, 당일배송 서비스 서버 개발을 맡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어떤 서비스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퀵보다 싸고 택배보다 빠른’ 당일배송 서비스는 사륜차와 이륜차를 연계한 복합 운송으로, 주문한 당일에 배송을 완료하는 고품질 배송 서비스입니다. 여러 화주사로부터 요청 받은 상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배송하기 위한 배차 계획 수립, 수립한 배차 계획을 기사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요청 관리, 실시간 배송 현황에 대한 화주사 전달 등 당일배송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생성, 관리, 전송하는 서버 기능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비스 서버 개발 업무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서버 개발의 경우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이 적어요. 그렇다 보니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나 사고와 동떨어진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된 번역으로 인해 여러 오류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업무에 필요한 개발 역량은 어떤 건가요? DDD(*Domain Driven Design)의 주요 개념을 기반으로 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다보니 DDD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AWS 사용 경험, 대용량 처리 시스템 구축 경험이 있으시다면 개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웅님이 많은 기업 중 부릉이라는 기업을 선택한 이유도 궁금합니다. 어떤 점에서 개발자가 일하기에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셨어요? 부릉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인터뷰 중에 만났던 개발자 분들이 함께 즐겁게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인상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입사 후에 만난 개발자 분들도 모두 개발을 즐기고 아는 것을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이셨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많은 곳이 개발자가 일하기 좋은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고객과 라이더, 기업의 상생을 추구하는 회사의 목표에 공감이 가기도 했죠. 직접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는 입장에서, 메쉬코리아 서비스의 매력이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메쉬코리아 서비스의 가장 큰 매력은 이륜 라이더 분들과 ‘경쟁’이 아닌 ‘상생’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릉라이더는 추천배차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을 배정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AI 기법을 도입하여 생산성을 기존 대비 11% 증대했습니다. 또한 당일배송 서비스의 경우 사륜차와 이륜차가 가지고 있는 각 장점을 극대화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의 기술력 또한 빠질 수 없습니다. 자체 개발한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엔진의 경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배차 요건을 현장의 필요에 따라 변경/적용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 루트를 도출 할 수 있지요. 그 밖에도 깃발 추천, 부릉 OMS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력을 통해 물류 체계 전반을 Digital Transformation하고 있습니다. 서버 1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이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서버 1팀은 13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3명이 하나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팀 미팅 때 여러 서비스에 대한 진행 상황을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와 경험을 가지신 분들로 구성되어 개성들이 강하지만, 누구 하나 잘난 척 하는 것 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죠. 입사하시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DDD 스터디를 진행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몇 년 동안 읽지 못했던 책을 함께 읽어 보자는 개인적인 목적에서 스터디를 시작했는데요. 당시 서버 개발자 전원이 참석하면서 개발자들이 DDD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스터디 리더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스터디 책 뿐 아니라 관련 서적과 자료를 찾아서 읽는 등 많은 노력이 필요했어요. 어려운 책이었지만, 1주일에 한 챕터씩 읽으며 거의 모든 인원이 끝까지 참석해 개발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이후에도 계속 다른 스터디가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성향을 가진 동료인가요? 자신의 일을 즐기고 날마다 발전하는 동료, 나도 더 발전해야겠다고 자극받을 수 있는 동료, 나의 의견을 듣고 보다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동료와 일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메쉬코리아 개발자로서 일한다면 어떤 것들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구직자분들께 소개해주신다면. 메쉬코리아는 서비스를 개발할 때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기술 사용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고, 해당 기술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면 그에 맞는 기술 스택을 선택할 수 있어요.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을 만날 수 있지만 이로 인해 많은 경험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코드 리뷰와 세미나, 스터디를 통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훌륭한 동료들도 있어요. 좋은 동료와 함께 개발 경험을 쌓고 싶은 분들이라면 메쉬코리아를 추천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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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거킹 맥도날드에서도 인정한 친절 부릉라이더
이재명 라이더님 인터뷰
깔끔한 복장, 친절한 인사, 빠른 배송까지 부릉 라이더님들 모두 열심히 달리고 계십니다. 그중 강동 둔촌지점의 이재명 부릉 라이더님은 친절 라이더로 고객과 상점주에게 특급 칭찬을 받고 계시다고 해요. 특급 친절 라이더로 소문난 이재명 라이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부릉입니다! 언제부터 부릉 라이더로 일하셨나요? 다른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본격적으로 부릉에서 라이더로 근무한지는 1년이 채 안 됐습니다. Q. 버거킹과 맥도날드에서도 친절한 라이더님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하던데요! 제가 만났던 고객 중에서 몇 분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셨어요. 버거킹 본사에 전화해 배달 라이더 친절에 감동받았다고 해주신 분도 계시고, 맥도날드에는 리뷰로 칭찬 댓글이 달리고요. 전 특별하게 대해드린 게 없는데 좀 쑥스러워요. 고객은 배달을 시키면 배달 주문 시 더 내잖아요. 배달 서비스에 대한 값을 더 지불하는 거니 확실한 서비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고객이 배달 서비스 비용까지 충분히 지불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Q. 친절 라이더로 칭찬을 많이 받고 계신데 친절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어떻게 하면 고객을 웃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가장 기본은 인사! 고객을 만나면 먼저 진심으로 인사하고 제품을 드릴 때는 꼭 두손으로 드립니다. 계산할 때 가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리고요. 선결제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부족하다면 간단한 대화라도 시도해요. 음식이 뜨거우니 조심해서 잡수시라든가, 좋은 하루 보내시라든지 제 마음을 전달하는 인사를 하면 고객이 웃습니다. 또 배송 요청사항은 꼭 지켜요. 아기가 있어 노크를 해달라는 요청에는 노크도 조심스럽게 하고, 혹시 아기가 깨지는 않았는지 확인도 해요. 소스나 빨대 등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은 기억해두었다 먼저 미리 알려드리고요. 여자 고객이면 혹시 신경쓰이실까봐 결제 시 단말기가 더 잘 보이도록 뒤돌아서 계산을 처리해드립니다. 작고 사소하지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먼저 확인하고 살피는 게 습관이 됐답니다. Q. 친절 라이더님으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도 많을 것 같아요. 제가 배달오면 기분이 너무 좋다는 고객이 계세요. 이런 말을 직접 해주시는 분들은 별로 없거든요. 절 기억해주시고, 기다려 주신다니 기분 좋더라고요. 하루를 마치면서 오늘은 몇 분의 고객이 웃었는지 생각해요. 70~80% 웃었다면 하루가 만족스럽고 보람돼요. Q. 상점주 대할 때도 친절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역시 이번에도 ‘인사’입니다. 상점에 물건 픽업을 가서 농담을 나누기도 힘들고, 고객을 만날 때처럼 이야기를 나눌 타이밍도 없어요. 그래서 주방, 홀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에게 눈을 맞추면서 인사드려요. 그리고 나올 때는 식구처럼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하며 나옵니다. 그래서인지 고객뿐 아니라 상점주분들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Q. 친절한 서비스에 대해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상점이 잘 되야 배달이 많아지고, 배달 라이더도 수입도 많아지잖아요. 제가 상점을 늘릴 수는 없지만 최고의 배달 서비스로 최소한 상점이 폐점하진 않도록 도울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마음으로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부릉 스테이션 지사장님들이 매일 상점에 들러 상점 현황과 부릉 라이더의 업무 상황을 살피시더라고요. 다들 최선을 다해 일하는데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하루에 30~40건의 배달을 하는데, 다른 라이더님들에 비해 배달 건수가 많이 적어요. 하지만 빠르게 많이 배달 하진 못하더라도 고객을 웃게하고 만족시키는 서비스는 잘 할 수 있어요! 상점주에게는 든든한 파트너로,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드리며 이 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부릉 라이더로 함께 일하시는 전국 라이더님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감히 말씀드리자면 라이더가 고객과 상점에게 잘하면 결국 라이더에게도 보상이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이왕 일하는 거 자부심을 갖고 친절하게 서비스하면 고객, 상점주, 라이더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저도 지금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친절이 쌓여 라이더에게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달려주는 라이더님들이 있어 부릉이 더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상점주의 웃게 하기 위한 이재명 부릉 라이더의 친절과 노력, 고맙습니다! 주변에 칭찬하고 싶은 부릉 라이더가 있다면 부릉(1800-8255)에 알려주세요~ 부릉도 열심히 연구하고 달리겠습니다. 출처=부릉 포스트 사진 저작권은 (주)메쉬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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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2019년 부릉에 있었던 일 BEST 8
2019년을 돌아보며 정리해보았습니다
2019년, 1년 동안 부릉은 어느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부릉 라이더와 상점주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부릉 프렌즈와 사륜차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을 돌아보며 1년 동안 부릉에서 있었던 일을 정리했습니다! 1. 부릉 라이더 어워즈 2017년 부릉 라이더를 직접 찾아가 시상했던 것을 2019년 3월, 그 규모를 키워 ‘부릉 라이더 어워즈’라는 부릉 라이더를 위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부릉 라이더 최우수상, 지점 최우수상, 종합 MVP를 시상하며 1년 동안 묵묵히 본인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준 부릉 라이더님들을 위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2. 부릉 프렌즈 서비스 오픈 2019년 상반기 부릉은 새로운 전기 자전거로 배송하는 ‘부릉 프렌즈’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부릉프렌즈는 배달 대행을 하기 위해 따로 운송 수단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배달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입니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한 부릉 프렌즈는 현재 서초, 송파, 강동, 관악, 영등포, 광진, 중구는 물론 성남, 부산 지역까지 총 14곳에서 운영중입니다. 3. 부릉 사륜 배송 시작 당일배송 / 반나절배송 이륜차 배송 중심이었던 부릉이 2019년 4월부터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사륜차로 허브가 되는 물류거점에 배송할 물품을 모은 후 이륜차로 고객에게 빠르게 전달하는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은 사륜 배송 서비스로 부릉의 물류 기술과 확장성을 확인한 한 해였습니다. 4. 부릉 라이더 그린센터 오픈 부릉 라이더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는 고충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부릉 그린센터를 세웠습니다. 부릉 라이어들의 상담소가 되어 주는 부릉 라이더 그린센터는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뿐 아니라 친절 동료 추천이나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라이더 사연을 공유할 수도 있어요. 부릉 그린센터 이용 방법은 유선전화, 상담톡, 이메일를 통해 제보하면 됩니다. 5. 다양한 배송 서비스 확대 배송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면서 부릉을 찾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CU와 GS25가 부릉과 손잡고 편의점 배달 시대를 열었고, 2월에 배송을 시작한 써브웨이도 전국 200여 개 매장으로 배송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패션플랫폼 윈터플레이스의 물품은 부릉 배송 서비스로 당일 배송이 가능해요. 푸드뿐 아니라 의류, 생활용품 배송까지 부릉이 더 넓은 영역으로 확대됐습니다. 6. 다양한 대외 박람회와 컨퍼런스 참가 부릉은 뛰어난 물류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박람회와 컨퍼런스에 참가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K SHOP 전시회,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등에서 부릉이 가진 노하우와 비전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7. 부릉 다이렉트 오픈 부릉은 라이더님들 뿐만 아니라 상점주를 위한 서비스도 다양하게 개발했습니다. 배달대행이 필요한 상점주들이 클릭 몇 번으로 부릉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부릉 다이렉트’를 오픈했습니다. 상담 과정없이 상점주가 직접 빠르고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가입 신청하면 끝! 상점주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주는 부릉 다이렉트입니다. 8. 부릉 사장님 사이트 오픈 부릉은 상점주들을 위한 ‘사장님 사이트’도 오픈했습니다. 부릉 POS 원클릭 연동, POS프로그램 다운로드, 부릉 이용 가이드, 마케팅 정보 등 사장님 사이트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 상점 배달의 데이터를 취합해 그래프 분석, 지도 분석 등 빅데이터를 통한 관리까지 받을 수 있어 부릉 사장님 사이트에서 매출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부릉의 얼굴이자 자부심인 부릉 라이더가 현장을 지켜주었기에 지금의 부릉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부릉 라이더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도 부릉부릉 열심히 달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부릉을 만들겠습니다! 출처=부릉 포스트 사진 저작권은 (주)메쉬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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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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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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