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 쇼핑몰/오픈마켓 산업
  • 중견기업 기업형태
  • 700명 (2019) 사원수
  • 2011.11.18 설립
  • 대표
    강신봉
  • 매출
    -
  •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 웹사이트
    https://deliveryhero.co.kr/
  • 연혁
    1. -
  • 소개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Delivery Hero!

    국내 대표 주문배달 서비스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를 운영 중인 Delivery Hero Korea는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의 식탁에 맛있는 즐거움을 배달합니다. 2011년 알지피코리아로 출발해 요기요를 선보였으며, 이후 배달통과 푸드플라이를 인수하여 푸드테크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중입니다.

    Delivery Hero Korea는 독일 베를린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40개국에 진출해 맛있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는 Delivery Hero의 자회사입니다. Delivery Hero는 창업 6년 만인 지난 2017년 그해 상장한 유럽 IT기업 중 가장 큰 규모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이름을 올린 스타트업 유니콘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원하는 음식을 편리하게 맛볼 수 있도록 Delivery Hero는 맛있는 즐거움의 의미와 경험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가치를 둡니다.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푸드테크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간편한 주문 경험을 선사해주고, 레스토랑 파트너들이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 함께 사업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갑니다.

    글로벌 푸드테크 서비스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며 주문 배달 서비스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곳, Delivery Hero Korea에서 푸드테크의 Hero가 되어보세요!

기업 스토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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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터뷰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 인터뷰
"고객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 "고객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고객들의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맛있고 즐거운 주문경험을 사수하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는 우리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탄생한 전담 부서가 있었으니...두둥! 늘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맛있고 즐거운 주문경험을 위해 모인 드림팀! 독수리오형제 같았던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과의 유쾌했던 인터뷰 현장을 히어로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고객 러브 인덱스를 책임지고 있는 이번 호의 주인공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고객경험향상팀!' 새로 신설된 팀이라 우리 히어로들도 생소할 것 같은데요. 간단히 팀 소개를 좀 해주세요! (제호님) 딜리버리히어로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정말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성장해온 만큼 이제는 좀 더 고객 지향적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더 노력해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자 조직된 팀입니다. 쉽게 말하면, 고객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귀기울여 듣고 히어로들에게 전달해 우리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고객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귀기울이고 있다. 정말 의미있고, 멋진 일이네요. 이제부터 저희 회사의 성장에도 정말 중요한 역할인 것 같은데요. 고객경험향상팀의 목표가 있다면요? (제호님) 딜리버리히어로의 모든 글로벌 지사에서는 '러브 인덱스'라는 항목을 중요시합니다. 우리 고객들이 얼마나 우리 서비스를 좋아하고, 선호하는지에 대한 점수를 고객 서베이를 통해 점수로 환산해 관리하는 개념인데요. 그래서 글로벌 전체가 이 점수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균 45점 정도인데, 고객들이 불편해하는 점을 개선해 65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예요. (헌재님)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보면, 여전히 주문경험이 나빴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여전히 아주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할인혜택을 주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도 요기요에서 주문을 하면 이득보다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죠. 여러 채널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채널 싱크가 잘 맞춰져야 고객들이 제대로 좋은 서비스 경험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좀 더 고객들이 우리 서비스에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 내부적으로 많은 협업과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저희 팀이 고객관점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지석님) 저는 개인적으로 ‘요기요’라는 서비스 그 자체, 우리 만의 색깔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다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아마존 프라임’ 같이 고객들에게 다가갈 때 좀 더 신선한 우리 만의 특색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고객경험향상팀의 장기적인 목표 방향도 아직 찾아 나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저희가 우리 서비스의 색깔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 히어로들이 하는 일 중에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우리 서비스가 개선되고 발전해 나가는데 '고객경험향상'이란 점은 무척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팀에서 일하는 각자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은데요. 한 마디씩 부탁 드립니다. (제호님) 현재까지는 저희가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그 동안 확보한 고객들을 잘 지키는 것 역시 저희에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고객관점에서 필요로하는 개선점을 잘 제공해 의미있는 역할을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석님) 실제 고객들의 목소리 가운데 불만요소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사이트있는 의견을 주는 고객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의견들을 잘 수렴해 유관부서와 논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야한다는 점에서 의미있고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고객을 대변하는 우리 목소리가 조직 내에서 좀 더 영향력이 생기고 고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개선되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헌재님) 고객경험향상팀에 오기 전에 가맹점운영팀에서 근무하며 우리 고객들의 Pain Point를 많이 듣고, 경험 했었어요. 그 때는 제가 어떤 액션을 할 수 있는 롤을 가지고 있진 않았는데 직접 라이브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의견 하나하나를 더 소중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단 한 가지라도 개선되어 고객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다면 그 것만으로 뿌듯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싸움인 만큼 인내를 가지고 고민해 나가야할 것 같아요. (민희님) 팀 내에서 제 역할은 고객 서베이를 통해 어떤 점을 개선해 나가야할 지에 대한 분석을 하는 거예요. 예전에도 중요한 일이였지만, 이제 회사에서 더 신경쓰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책임감을 많이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한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도록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싶어요. (지호님) 우리 고객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깝게 들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요기요에 대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서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는 점이 체감이 많이 되어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고객경험향상팀'을 자랑할 수 있는 시간도 살짝 드릴게요. 이것만큼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서 우리가 '최고야!'라고 자부하는 것이 있다면요? (고객경험향상팀) 당연히 고객의 목소리를 그 어떤 부서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 같아요. 저희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서 유일하게 고객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전해야 하는 팀인 만큼 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모든 일에 고객 의견이 반영되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든 유관부서들과 함께 잘 협업해서 고객 밀착형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히어로 여러분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웃음) 매일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역할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 기회를 빌어 신봉님, 신명님께 한마디 하실 기회를 드립니다. 익명보장 아닌 익명보장 보장 해드릴게요(웃음) (팀내 가장 장신인 A님) 저희 업무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인만큼 유관부서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앞으로도 잘 고객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신봉님, 신명님께서 많은 힘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인력충원은 정말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웃음) (팀내 유일무이한 염색체 보유자 B님) 저희 부서의 역할이 갑자기 중요해지면서 정말 체계적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할 일은 너무 많고, 사람은 부족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저희를 볼 수 있는 분들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인력충원 해주시어요~ (팀내 열정담당 C님) 저희 멤버들 모두가 느끼는 부분이 리소스 부족인 것 같아요. 각자 맡은 업무와 별개로 스팟성 업무들도 부쩍 많아졌어요. 그래서 우선순위가 지속적으로 바뀌다 보니 생산적으로 일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명확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내 젤 유명인 D님) 정말 저희 팀원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일 것 같아요. 새로 만들어진 부서라서 체계적으로 일을 하기가 현재는 어려운 환경인 것 같아요. 리소스 문제를 하루빨리 개선해서 사안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잘할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전문출처] [Hero Talk] "고객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 | 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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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터뷰
CRS실 인터뷰
Hero's good job! 직무인터뷰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비스운영본부 CRS실 업무를 맡고 있는 유이현이라고 합니다 (*CRS : Customer and Restaurant Satisfaction) CRS실은 어떤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CRS실은 관리자, Staff, CS매니저분들까지 약 200명이고, 협력사분들 200명까지 포함하여 현재 약 400명의 인원이 교대사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크게 5개의 팀(가맹점만족팀/고객만족팀/푸드플라이CS팀/RPS지원팀/CS기획팀)과 실 직속 3개의 파트(배달통파트/QA교육파트/민원처리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S실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사장님이나 고객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상황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드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각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가맹점만족팀 같은 경우는 사장님들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필요한 부분, 가게 운영사항에 대한 모든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예를 들면, 가게를 열고 닫는 부분부터 메뉴 및 가격 변동하는 부분, 배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 등 전반적으로 요기요 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있어서 도움을 필요로 하실 때, 365일 24시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고객만족팀은 요기요를 통해 주문하시는 고객분들이 이용상 불편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을 때 직접 안내를 드리고, 문제를 해결해드리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요.RPS지원팀 같은 경우는 사장님들이 요기요 서비스에 대해서 주문 받으실 때 필요한 주문수단 관련 업무를 하고 있어요. 요기요 전용 주문 전달 수단인 9C와 단말기 등 사장님들이 주문수단을 처음 이용하시는 것부터 A/S까지 해드리는 부서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CS기획팀은 각 센터 업무를 하는 조직이 좀 더 스마트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실적이나 지표 자체를 데이터화하고 시스템 및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데 도움 주는 부서이고요.푸드플라이CS팀과 배달통파트는 요기요와 동일하게 각 브랜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사장님들이나 고객분들이 필요하실 때 저희가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QA교육파트는 상담업무 하시는 CS매니저분들이 조금 더 잘 교육 받고 업무하실 수 있도록 교육부터 코칭까지 해주는 부서입니다.민원처리파트는 사장님이나 고객님의 일부 민원에 대해 처리하고, 때로는 저희 본사로 내방하시는 사장님이나 고객님을 응대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 협력사 관리 담당으로도 한 분이 계신데, 요기요와 푸드플라이 센터의 경우 워낙 많은 업무를 하다 보니까 아웃소싱 밴더 업체들이 있거든요. 그쪽에 전반적인 퍼포먼스라던지 운영에 대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타팀과 협업하는 경우,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고객분들이나 사장님들과 접점이 많다 보니까 다양한 부서와 협업이 많은 편이에요. 가장 많이 협업하는 부서는 당연히 사장님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시는 세일즈본부고요. 고객향으로는 마케팅본부와도 많은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 예정인 이벤트에 대하여 사전에 공유 받고, 관련 고객 응대를 포함하여 문의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저희는 워낙 많은 인력들이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채용부터 관리까지 늘 인재문화본부의 도움도 받고 있고, 시스템적인 이슈에 실시간 대응과 개선을 위해 기술연구소(테크본부)와도 주말 밤낮없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저흰 교대사옥에 있지만, 개인적으로 미팅하러 서초사옥도 많이 오가는 편입니다. 앞에 설명드린 부서 뿐만 아닌 저희와 긴밀히 협업해주시는 홍보, 법무, 재무 같은 모든 부서가 서초사옥에 있다 보니, 보통 저희 측에서 많이 가는 편인데, 때에 따라 이쪽으로 와 주시기도 하고요. 바쁜 경우엔 콜미팅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RS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건 회사와 서비스를 좋아하는 마음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 쪽에 불만을 갖고 연락하시는 분들을 응대하는 경우, 저희가 회사나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티가 날 수 밖에 없거든요. 회사와 서비스를 정말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빠르게 바뀌고 발전하는 우리 서비스와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상세하게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기본으로 좋은 일이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회사를 대표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하나는 빠른 상황판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시간으로 예상치 못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서 유관부서에 알리고 논의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지연없이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상황 판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책임감입니다. 항상 회사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나 사장님께 드린 약속에 대해선 정말 책임감을 갖고 저희가 그 약속을 지켜 드려야 저희 회사나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기 때문이죠. CRS실의 근무 환경 및 분위기는 어떤가요? 강남역에서 서초역으로 이사하면서, 물리적인 공간이나 여러 상황을 감안하여 조금은 갑작스럽게 교대사옥으로 분리가 되었죠. 분리되는 것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진 않을까 많은 우려와 고민도 했었는데요. 저희가 첫 직장인 직원들이 많다 보니까 회사 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부분도 좀더 신경 쓰고 있어요. 신봉님과 직원분들이 거의 서초사옥에 근무하시고. 평소 신명님도 서초사옥과 교대사옥을 오가시면서 근무하시죠. 늘 함께 계시지는 않기 때문에 근무태도부터 업무시간에 지켜야 하는 것들을 우리 스스로 더 잘 지키려고 주의하는 편이에요. 밖에 보이는 포스터도 자체 제작한 생활백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켜야 될 규율 하에 저희 만의 자유가 있다고 항상 얘기하고 있어요. 팀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방식이나 활동이 있나요? 저흰 실시간 상담하는 업무 특성상 잠깐이라도 다같이 자리를 비우는게 불가능해요. 그렇다 보니 보통 업무 끝나고 회식을 하는 편입니다. 2017년에 ‘Fun Fresh’라는 캠페인 이름을 지어서 매월 다른 컨셉의 이벤트를 진행했었고, 작년에는 생일자가 있을 때 레스토랑처럼 여럿이 자리로 가서 케이크와 함께 축하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CRS실을 다섯글자로 표현해주세요. [ 회 사 의 얼 굴 ] 사장님이나 고객분들이 회사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소통창구가 CRS실이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회사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가 저희는 하루에 한 직원이 많게는 100건 정도의 통화를 하는데요. 항상 팀원들에게 “그 사장님 또는 고객은 몇 년간 요기요를 이용하시다가 딱 1번 문의를 하신 걸 수 있다. 우리가 어쩌다 한번 힘들고 감정적인 응대를 하게 될지라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저 회사에서는 고객과 사장님을 이렇게 대하는구나’라고 오해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요. 우리가 ‘회사의 얼굴’이라는 생각을 갖고 사장님과 고객분들을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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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딜리버리히어로 서비스 소개
사업 소개
“딜리버리히어로의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일상의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달앱, ‘요기요’ 요기요는 푸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배고픈 고객과 레스토랑을 이어줍니다. For Consumers,파격적인 첫 주문 할인, 슈퍼레드위크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For Restaurant Partners,입점비가 없이 이용 가능한 유일무이 배달 주문 플랫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운영 성장 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사장님의 성장이 곧 요기요의 성장입니다. 세계 최초의 배달음식 주문 플랫폼, 배달통 배달앱의 원조, 세계 최초의 배달앱 ‘배달통’은 디지털에 아날로그 감성을 함께 더한 색다른 주문 경험을 제공합니다. 디지털에서 놓칠 수 있는 음식점만의 개성을 모두 전하면서 음식 주문은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편리함은 놓치지 않고 배고픈 소비자들을 찾아갑니다. 대한민국 대표 맛집 배달앱, FOODFLY ‘푸드플라이’는 배달되지 않던 맛집의 음식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맛집 음식 주문배달 플랫폼입니다.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CHEFLY ‘당신만을 위한 셰프의 건강한 한 끼’ 셰플리는 집에서도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조리하는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입니다. 직화반상_ 직화로 구운 고기와 친환경 쌈 채소의 한상차림 ‘직화반상’은 누구나 좋아하는 고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입니다. 불향 가득한 직화고기와 당일도정 쌀밥,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건강한 쌈채소까지 알차게 잘 차려진 한상차림을 여러분의 식탁에 배달합니다. 달죽_ 프리미엄 한식 고메죽 딜리버리 서비스 ‘달죽’은 한식 전문 셰프가 식재료의 영양학적 균형을 고려하여 개발한 정성가득한 고메죽 딜리버리 서비스입니다. 달죽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죽과 고명을 분리 제공하는 시그니처 초승달 고명으로 멋스러운 담음새는 물론, 다채로운 맛의 변화와 최상의 식감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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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터뷰
Young Challenger의 하루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젊은 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젊은 피, YC(Young Challenger)들의 하루는? 오늘은 진정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산학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YC(Young Challenger) 21기의 하루를 소개 드리려고 해요! YC는 대학생들이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타트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인데요. YC들이 직접 소개하는 DH에서의 하루, 한번 들어볼까요? AM 09:50 사내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까지예요. 러시아워를 피하기 위해서인데요. 출근 시간이 늦다 보니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저는 회사에 도착하면 먼저 사내 카페 '요기로'에 들러 커피를 한 잔 사요. 가격도 외부 카페보다 착하고, YC들에게는 매달 쿠폰도 지급되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어요." AM 10:00 요기요 SNS는 내가 책임진다! "자리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오늘의 SNS 콘텐츠 발행 일정을 확인해요. 제가 속한 요기요브랜드팀은 SNS 관리,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를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요기요 SNS 채널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요기요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행하는 업무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자유롭게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고 소비자들의 반응도 지켜볼 수 있어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PM 03:20 카페테리아에서 수다 삼매경 "하루 종일 일만 할 수는 없죠! 쉴 땐 각 층마다 마련된 카페테리아를 애용하고 있어요~ 프리 드링크가 마련되어 있어서, 원하는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거든요." _YC 프로그램, 어떤 점이 좋으세요? "저는 YC 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평소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아 실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늘 궁금했거든요. 좋은 분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배달통영업실 직영영업관리팀 안형준입니다." "직영영업관리팀은 배달통에 입점하신 사장님들을 케어하는 팀입니다. 배달통을 통해 많은 주문을 받고 계신지, 문의 사항은 없으신지, 새롭게 가맹하신 사장님들이 배달통 활용에 어려움이 없으신 지 등을 살피고 있습니다." AM 10:00 배달통 사장님 매출은 오늘도 이상 무! "제 하루는 일일 매출 자료를 분석하고 문의 사항을 취합하는 일로 시작됩니다. 어제 하루 동안 사장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주문을 받았는지 파악하고, 각종 문의 사항을 사내 담당자들에게 공유합니다." AM 11:30 음식점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 회의 "배달통영업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회의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사실 YC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세일즈 분야에 대해 잘 몰랐어요. 그러나 실제 업무를 진행해보고, 회의에 참가해 음식점 사장님들의 성장을 위한 의견을 내고 피드백을 받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세일즈가 얼마나 매력적인 분야인지 느끼고 있습니다!" PM 04:20 아늑한 안마 의자에서의 달콤한 휴식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일 할 땐 확실히 하고, 쉬고 싶을 땐 눈치보지 않고 쉴 수 있는 분위기에요. 층마다 카페테리아와 안마 의자가 마련돼 있는데요. 피곤할 땐 아늑한 안마 의자에 앉아 잠시 눈을 붙일 수도 있습니다." _YC 프로그램, 어떤 점이 좋으세요? "YC 프로그램의 장점은 폭 넓은 교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학교,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동기로 만나게 되는데요. 함께 식사나 회식자리도 갖고, 과제 프로젝트도 진행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우게 되고,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통역팀에서 일하는 이혜진입니다!" ​ "통역팀이 왜 필요하냐고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독일 베를린에 모기업을 둔 외국계 기업이에요. 사내에 외국인 직원도 있고, 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 지속적으로 딜리버리히어로와 교류하기 때문에 통역팀이 꼭 필요하답니다." AM 11:00 의사소통은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인재문화본부 소속이지만, 주로 재무본무의 미카 님과 함께 일해요. 필리핀에서 온 미카 님이 한국인 직원들과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생기면 제가 나서서 통역을 하죠! 또 국내 배달산업에 대한 자료를 번역하는 일도 담당하고 있답니다." PM 12:30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독서 시간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는 주로 17층에 있는 편이에요~ 17층 카페테리아에는 다양한 책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전문 서적, 소설 등 많은 종류의 책이 있어 독서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PM 01:40 '숲 속'에서 하는 회의 17층에는 '포레스트'라는 회의실도 마련돼 있어요. 이름 그대로 숲 처럼 꾸민 회의실인데요. 분위기가 아늑해 동료와 조금 더 편안하게 회의하거나, 대화할 수 있는 것 같아요. PM 04:00 오늘도 '네일 케어' 받아볼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복지 제도는 '네일 케어'에요! 사내에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어 예약만 하면 언제든 네일 케어를 받을 수 있는데요. 업무 후에 따로 시간을 내거나 이동할 필요가 없어 좋답니다. 아, 네일 케어 외에도 '헬스키퍼'라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마찬가지로 상주하시는 전문가에게 마시지를 받을 수 있는 복지 제도랍니다." _YC 프로그램, 어떤 점이 좋으세요? "저는 YC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대표님부터 YC까지 호칭은 모두 '님'으로 통일하고 있고요. 복장 역시 자유로워요. 처음으로 경험하는 회사 생활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여서 너무너무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전문출처]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젊은 피, YC(Young Challenger)들의 하루는? | 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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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본부 알뜰쇼핑사업기획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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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세일즈본부의 요기요가맹점관리실과 알뜰쇼핑사업기획실, 2개의 실을 겸직하고 있고요.2016년 1월에 입사하여 4년이 되어가는 이청솔이라고 합니다.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은 어떤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요기요가맹점관리실은 5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팀은 AM(*Account Management)이라는 조직입니다. AM팀은 예전엔 한 팀이었는데 지금은 조직이 커지다 보니까 3개의 팀으로 나뉘게 되어서 AM1팀, AM2팀, AM알뜰쇼핑팀 그리고 AM전략팀, SIC(*Sales Inbound Center)팀이 있습니다. 알뜰쇼핑사업기획실은 알뜰쇼핑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는 조직이고, 판매전략팀과 소싱관리팀 총 2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목표는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매출이자 실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님들의 만족 또한 큰 목표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각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우선 요기요가맹점관리실 AM팀 업무 중 영업적인 측면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가장 중요한 우리동네플러스를 포함하여 알뜰쇼핑 영업도 요기요가맹점관리실의 AM분들이 진행하고 계시고요. 우리동네플러스나 알뜰쇼핑 전부 요기요 가맹점 사장님들을 위한 상품이고 서비스이다보니까 가맹점관리실에서 진행한다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 두가지는 실제 매출로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약간은 다른것도 있어요.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우리 가맹점들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런건 사장님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직접 전달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예를 들어, 최근에 ‘1인분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밀고 있는데, 사장님들을 설득하고 이용하시게끔 하는 부분도 결국 영업의 한 부분이죠. 또는 바로 매출이 보이는건 아니더라도, 이전에 주문전달 수단을 자동화시키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AM에서 했고요. 이러한 영업적인 측면 외에 CS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요기요가맹점관리실 AM팀 같은 경우에는 사장님들의 인바운드 콜도 굉장히 많이 받게 되는데요. 고객센터에서도 여러 고충사항들을 열심히 처리해주고 계시지만, 사장님들이 담당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저희 팀에 있다 보니까 직접 전화하셔서 요청사항을 얘기하기도 하세요. 이런 부분들이 약간 CS적인 요소들이고, 크게 두가지의 역할을 AM팀이 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AM전략팀은 이러한 영업활동들에 대한 정책과 전략 기획 그리고 우리동네플러스라던지 그런 광고상품들에 대한 기능 개선이나 관련 기획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SIC팀은 직접적으로 매출이 잡히는 건 아니지만, 가맹점들이 요기요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 사업자변경이라던가 월정액상품 이용 등에 대한 처리 업무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AM팀에서 회사의 정책에 맞게끔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지 QA업무도 SIC팀에서 담당하는 역할입니다. 세일즈는 보통 아웃바운드를 하는 조직인데 SIC에서 진행하는 사업자변경이나 월정액상품 이용 등은 사장님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 진행하는 업무다 보니까 세일즈 인바운드 센터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뜰쇼핑사업기획실에서 다루는 분야는 우리회사에서 상당히 다른 비지니스에요. 요기요 또는 배달통, 푸드플라이 등 배달음식이 중심이라면 알뜰쇼핑은 하나의 쇼핑몰이고 이커머스라고도 할 수 있죠. 8명이라는 적은 인원이 운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소싱관리팀과 판매전략팀 두 팀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소싱관리팀은 우리 가맹점 사장님들이 어떤 물품을 원하는지 파악하여, 알뜰쇼핑을 통해 배달용품이나 식자재, 최근엔 가전제품을 포함한 더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시작했고요. 사장님들이 원하는게 뭔지, 어떤 것들이 회사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지 판단해서 소싱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팀입니다.판매전략팀은 실제 알뜰쇼핑 매출 향상이라는 목적을 위해서 어떤 프로모션을 운영해야 하고, 어떤 채널로 판매를 진행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의 전략에 대해서 나아가는 팀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맹점관리실은 비중상 AM팀 위주로 말씀을 드리자면, 영업조직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성과지향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만큼만 적당히 해야지’라는 마음가짐은 힘들어요. 왜냐하면 회사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목표 또한 공격적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도전을 즐길 수 있는 분이 저희가 원하는 분일 것 같아요. 그리고 도전정신과 그에 따르는 책임감도 필요합니다. 영업을 하면서도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성과와 실적도 중요하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물론 그 결과를 얻기 위해 회사의 정책과 규정을 준수하는 부분에 굉장히 높은 수준의 책임감과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기는 합니다. 결국 오너십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사실 ‘회사가 어떻게 되든 내 성과만 있으면 된다’라는 마인드라면 당연히 우리가 원하는 인재는 아니죠. 때론 원치 않게 정책을 어기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꼼꼼하지 못한 경우 또는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경우에 실수로 발생하기도 하고요. 특히 우리회사처럼 빠르게 결정되고 바뀌는 구조에서는 1명의 영업사원이라고 하더라도 그 정책에 대한 빠른 이해와 그걸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는 꼼꼼함도 요구되고요. 마지막으로 순발력도 중요합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어떤 사장님은 신입사원 보다 우리의 정책에 대해서 더 잘 알고 계세요. 그래서 곤란한 상황도 종종 발생하는데,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중요하죠. 실제로 본인 선에서 대처가 어려운 상황에는 관리자에게 보고한다거나 하는 상황 판단력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을 다섯글자로 표현해주세요. [ 상 생 도 우 미 ]요기요가맹점관리실과 알뜰쇼핑사업기획실 모두 마찬가지인데요. 기본적으로 세일즈본부로써 회사의 매출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사장님들이 어떻게 하면 더 만족하실 수 있을지 항상 많은 고민을 합니다. 사장님들의 만족이 우리 요기요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들한테까지 이어져서 정말 긍정적인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기업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출처] [Hero’s good job!] 세일즈본부의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 직무 인터뷰|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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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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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실을 맡고 있는 박지혜입니다. 커뮤니케이션실은 어떤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저희 커뮤니케이션실은 총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언론 대상으로 회사 홍보를 하는 PR팀, 대내외적으로 쓸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드는 Contents팀, 마지막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역할을 하는 CSR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실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임직원들은 물론, 외부의 언론인들, 주변 관계자들, 업체 사장님들, 저희 회사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포함한 모두가 우리 회사를 좋은 회사로, 우리 요기요&배달통 서비스를 좋은 서비스로 생각 할 수 있게 하는게 저희의 가장 큰 목표예요. 그만큼 좋은 점을 찾아내서 알리고, 부족한 부분은 피드백과 개선을 통하여 저희가 조금 더 좋은 회사,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선순환하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각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우선 PR팀은 public relation이라고 해서 공중과 관계를 맺는건데요. 보도자료를 써서 우리 회사의 장점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기자분들이 선택을 해서 기사를 쓰기도 하고, 또 반대로 기자님들이 저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회사를 대변하는 대변인 같은 역할을 해서 홍보할 수 있는 거리들, 기사 쓸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Contents팀 같은 경우엔, 방금 말씀드린 PR을 하려면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많은 콘텐츠가 필요해요. 그래서 PR 콘텐츠를 만드는 일도 하고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라는 기업의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기업 계정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운영하는 역할들을 합니다. CSR팀은 이제 회사도 더 커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므로 사회 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을 하는데요. 예를 들면, 행복 얼라이언스나 월드비전에 직원들이 자원봉사 가는 프로그램들이 모두 사회 공헌 활동에 속하고, 이 외에도 우리 직원들이 참여하거나 기부하거나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또 뭐가 있을까 찾아내고, 운영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팀에 소속되어 있는 업무는 아니지만, 공통적으로 회사의 메시지가 외부로 노출될 때 어떤 워딩이나 어떤 의미로 나가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여, 메시지가 나가는 최종 창구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타팀과 협업하는 경우,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사실, 커뮤니케이션실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모든 팀이랑 협업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우선 회사를 홍보하고 알려야 하기 때문에 이 회사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저희가 잘 알고 있어야 그것을 임직원들에게 또는 외부의 기자님들에게, 다양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부서와 모든 팀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그 중에서도 가장 업무상으로 자주 하고 많이 연관되어 있는 건 크게는 2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인재문화본부가 있는데요. 저희가 Contents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회사의 제도, 규정, 복지 이런 것들, 인재문화본부에서 준비하고 운영하시는 것들 중에서 직원들 또는 외부에 알릴 만한 것들을 같이 연구하고, 콘텐츠로 만들어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을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서 인재문화본부에 전달하고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개선안도 같이 제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아마 마케팅본부일텐데요. 저희가 회사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다양한 프로모션과 외부 마케팅활동에 대해 사전에 공유 받고, PR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해요. 기사화 되었을 때 마케팅 효과가 플러스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긴밀하게 협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제일 많은 욕심이 나는 질문인 것 같아요. (웃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읽는 분들이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 3가지 정도로 정리를 했어요. 첫번째는 무엇보다 센스인 것 같아요. 이 센스가 직관력일 수도 있고, 눈치가 빠르다는 걸 수도 있어요. 또는 감이 좋다? 이런 걸 수도 있는데 말씀드렸다시피 회사를 대내외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역할을 하다 보면 빠른 눈치로 뭐가 좋고, 뭐가 좋지 않고, 캐치하는 능력이 있어야 좋은 걸 알리고, 또 조금 숨겨야 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피하거나 개선해야 하는데 그 눈치가 없으면 약간 불필요한 일들을 하게 된다던가, 오히려 좋은 의도로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센스가 뛰어나야 되구요. 즉 직관력이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협업능력입니다.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회사의 거의 모든 본부와 협업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점이 불편하거나, 그런데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일을 하면서 나 혼자 아무리 기획을 하고 연구를 해봤자, 모두가 협업이 안 된다면 저희는 아무것도 진행이 되지 않아요. 사실 다른 부서에서 소스를 주지 않으면 저흰 결국 홍보할게 하나도 없는거죠. 콘텐츠 만들 것도 하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협업을 즐기고 또 잘 해서 좋은 걸 얻어낼 수 있는 그런 협업 능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마지막은 정확한 표현능력이에요.예를 들면, 우리 회사의 복지 제도인 헬스키퍼를 소개하기 위해 PR팀에선 기사화 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Contents팀은 영상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만드는데요. 내가 보고 느낀걸 듣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 똑같이 느끼거나 더 좋게 느낄 수 있도록 표현을 잘 해야 하는거죠. 헬스키퍼의 취지를 살펴보면, 모든 직장인들이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특히, CS담당자 분들은 더 오래 앉아서 상담도 하시고 이런 모든 점을 고려했을 때 케어가 필요해 보였죠. 그리고 기업이 장애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부분까지 모든 걸 고려해서 시각장애인 안마사 님들이 상주하는 이 헬스키퍼 제도를 만들었어요. 그럼 저희가 보도자료를 쓸 때도 이런 취지를 잘 담아내고 또 얼마나 어떤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지, 효과가 얼마나 좋고 잘 운영되고 있는지, 사람들이 듣기 좋은 표현과 정확한 워딩으로 전달을 해야 하죠. 그리고 영상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만든다고 했을 때도 적합한 사진, 적합한 구조의 영상을 만들어야 보는 사람들이 그걸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본것 이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표현력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실의 근무 환경 및 분위기는 어떤가요? 제가 보는게 다가 아닐 순 있어요. 제가 보는 시선으로는 참 서로에게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3개 팀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게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각자의 전문성과 전담분야가 있는데 서로 사람과 사람 간에도 관심이 많고 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그 일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팀이 도와줄 수 있는건 뭐지?', '우리팀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건 뭐지?' 하면서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단순 관심에 농담을 하고 유머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실질적인 관심으로 업무에 도움을 주고, 서로의 일을 잘 되게 하는 것, 그게 저는 저희 실의 가장 좋은 분위기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항상 팀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물리적인 분위기라고 치면 저희 자리가 되게 오픈되어 있어요. 사방으로 오픈이 되어 있다 보니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은 저희가 회사의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기도 편하고, 저희도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좀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는 반면, 또 저희가 PR이든 콘텐츠든 CSR이든 계속 기획을 하고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되잖아요. 근데 업무에 집중을 하기엔 조금 힘든 점이 있어서, 제가 실을 리드하는 입장으로써 그게 조금 고민이에요. 이 환경이 좋은 것인지, 불편한 것인지, 아직은 조금 살펴보고 있는 단계인데.. 그럼 점들이 있습니다. 업무 중 보람을 느낀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을 하나씩 꼽는다면? 최근에 가장 보람 있던 순간을 꼽자면 올해 3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첫 기자 간담회일 것 같아요.회사가 작년 말에 이사 와서 신사옥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사명을 바꾸면서 이름을 알리고 싶은 욕심, 강신봉 대표님이 취임 하시고 처음 기자님들과 인사하는 자리로 기획한 자리였는데요. 예상했던 인원보다 훨씬 많은 기자님들이 와주셔서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님들이 오셨을 때 보실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회사 굿즈, 회사 소개 영상, 회사 홈페이지 등)이 잘 준비되었고, 커뮤니케이션실의 모든 팀원이 한가지 이상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 협업하고, 여러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회사의 전략을 공유하는 발표 자료도 잘 준비되어 외부에 기사화가 많이 되었거든요. 저희가 특별한 이슈가 없었음에도 기사화가 많이 될 정도로 잘 준비되었고, 신봉님께서도 잘 소개해주셔서 뿌듯했어요. 그날 저녁에도 끝나고 역시나 친목도모를 했는데요.(웃음) 그 자리에서도 서로 훈훈한 칭찬을 많이 했어요. PR팀 기자분들 잘 모셔왔다, 콘텐츠팀에서 콘텐츠를 잘 만들어주셨다, 굿즈 너무 좋았다, 다음엔 이런 것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가장 보람 있고 뿌듯한 행사였습니다. 힘들었던 순간을 꼽자면 조금 먼 얘기지만, 2015년에 한강에서 운영했던 ‘배달존’ 캠페인이 떠오릅니다. 당시엔 마케팅본부 소속의 PR팀으로 활동하면서 한강에서 ‘배달존’이라는걸 운영했었어요. 6월엔 여의도 한강, 10월엔 뚝섬 한강에서 운영을 했는데요. 한강에서의 배달문화를 개선하면서 회사 서비스를 홍보하는 캠페인이었죠. 천막 3개 정도 규모의 '배달존'팝업을 운영하면서 “배달존으로 와주세요.”라고 배달시킬 때 위치를 얘기하면 라이더분들도 찾기 쉽고, 소비자분들도 쉽게 음식을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 라이더분들에겐 시원한 음료를 드리기도 하고, 소비자분들에겐 쓰레기봉투나 물티슈 등 필요한 용품들을 제작하여 나눠드리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는 캠페인도 했어요. 취지는 물론, 마케팅 효과도 좋았지만 힘들었던 순간으로 기억되는 이유가 있어요. 팝업으로 운영되다 보니 매일 운영여부를 결정해야 했어요. 비가 오면 한강에 와서 음식을 먹지 않다보니, 당연히 운영을 하지 않고요. 매일 아침 7시반 쯤 기상 상태에 따라 운영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거죠. 그 결정을 하는게 제 역할이었어요. 새벽 3-4시부터 한 30분 단위로 깨서 날씨를 보고, 다시 잠들었다가 또 깨기를 반복하면서 깊은 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 운영을 하는 주말 내내 정말 피폐했어요. 나가서 하면 보람은 있지만, 정말 나중에 다시 하게 되면 고정 운영을 하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면서 보람찬 만큼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결과가 긍정적이었던 만큼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운영하고 싶습니다. 필히 고정운영을 해야할 것 같아요. (웃음)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실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주세요. [ 우 린 히 어 로 ]"We are heroes because we care. (우리는 서로 배려하는 히어로입니다.)"라는 사내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히어로들이 가져야 할 정신과 기업문화인데 저는 우리 실이 그런 문화를 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진짜 히어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출처][Hero’s good job!] 커뮤니케이션실 직무 인터뷰|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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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 인터뷰
"고객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 "고객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고객들의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맛있고 즐거운 주문경험을 사수하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는 우리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탄생한 전담 부서가 있었으니...두둥! 늘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맛있고 즐거운 주문경험을 위해 모인 드림팀! 독수리오형제 같았던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과의 유쾌했던 인터뷰 현장을 히어로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고객 러브 인덱스를 책임지고 있는 이번 호의 주인공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고객경험향상팀!' 새로 신설된 팀이라 우리 히어로들도 생소할 것 같은데요. 간단히 팀 소개를 좀 해주세요! (제호님) 딜리버리히어로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정말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성장해온 만큼 이제는 좀 더 고객 지향적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더 노력해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자 조직된 팀입니다. 쉽게 말하면, 고객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귀기울여 듣고 히어로들에게 전달해 우리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고객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귀기울이고 있다. 정말 의미있고, 멋진 일이네요. 이제부터 저희 회사의 성장에도 정말 중요한 역할인 것 같은데요. 고객경험향상팀의 목표가 있다면요? (제호님) 딜리버리히어로의 모든 글로벌 지사에서는 '러브 인덱스'라는 항목을 중요시합니다. 우리 고객들이 얼마나 우리 서비스를 좋아하고, 선호하는지에 대한 점수를 고객 서베이를 통해 점수로 환산해 관리하는 개념인데요. 그래서 글로벌 전체가 이 점수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균 45점 정도인데, 고객들이 불편해하는 점을 개선해 65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예요. (헌재님)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보면, 여전히 주문경험이 나빴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여전히 아주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할인혜택을 주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도 요기요에서 주문을 하면 이득보다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죠. 여러 채널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채널 싱크가 잘 맞춰져야 고객들이 제대로 좋은 서비스 경험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좀 더 고객들이 우리 서비스에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 내부적으로 많은 협업과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저희 팀이 고객관점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지석님) 저는 개인적으로 ‘요기요’라는 서비스 그 자체, 우리 만의 색깔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다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아마존 프라임’ 같이 고객들에게 다가갈 때 좀 더 신선한 우리 만의 특색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고객경험향상팀의 장기적인 목표 방향도 아직 찾아 나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저희가 우리 서비스의 색깔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 히어로들이 하는 일 중에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우리 서비스가 개선되고 발전해 나가는데 '고객경험향상'이란 점은 무척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팀에서 일하는 각자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은데요. 한 마디씩 부탁 드립니다. (제호님) 현재까지는 저희가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그 동안 확보한 고객들을 잘 지키는 것 역시 저희에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고객관점에서 필요로하는 개선점을 잘 제공해 의미있는 역할을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석님) 실제 고객들의 목소리 가운데 불만요소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사이트있는 의견을 주는 고객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의견들을 잘 수렴해 유관부서와 논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야한다는 점에서 의미있고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고객을 대변하는 우리 목소리가 조직 내에서 좀 더 영향력이 생기고 고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개선되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헌재님) 고객경험향상팀에 오기 전에 가맹점운영팀에서 근무하며 우리 고객들의 Pain Point를 많이 듣고, 경험 했었어요. 그 때는 제가 어떤 액션을 할 수 있는 롤을 가지고 있진 않았는데 직접 라이브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의견 하나하나를 더 소중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단 한 가지라도 개선되어 고객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다면 그 것만으로 뿌듯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싸움인 만큼 인내를 가지고 고민해 나가야할 것 같아요. (민희님) 팀 내에서 제 역할은 고객 서베이를 통해 어떤 점을 개선해 나가야할 지에 대한 분석을 하는 거예요. 예전에도 중요한 일이였지만, 이제 회사에서 더 신경쓰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책임감을 많이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한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도록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싶어요. (지호님) 우리 고객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깝게 들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요기요에 대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서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는 점이 체감이 많이 되어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고객경험향상팀'을 자랑할 수 있는 시간도 살짝 드릴게요. 이것만큼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서 우리가 '최고야!'라고 자부하는 것이 있다면요? (고객경험향상팀) 당연히 고객의 목소리를 그 어떤 부서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 같아요. 저희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서 유일하게 고객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전해야 하는 팀인 만큼 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모든 일에 고객 의견이 반영되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든 유관부서들과 함께 잘 협업해서 고객 밀착형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히어로 여러분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웃음) 매일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역할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 기회를 빌어 신봉님, 신명님께 한마디 하실 기회를 드립니다. 익명보장 아닌 익명보장 보장 해드릴게요(웃음) (팀내 가장 장신인 A님) 저희 업무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인만큼 유관부서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앞으로도 잘 고객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신봉님, 신명님께서 많은 힘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인력충원은 정말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웃음) (팀내 유일무이한 염색체 보유자 B님) 저희 부서의 역할이 갑자기 중요해지면서 정말 체계적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할 일은 너무 많고, 사람은 부족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저희를 볼 수 있는 분들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인력충원 해주시어요~ (팀내 열정담당 C님) 저희 멤버들 모두가 느끼는 부분이 리소스 부족인 것 같아요. 각자 맡은 업무와 별개로 스팟성 업무들도 부쩍 많아졌어요. 그래서 우선순위가 지속적으로 바뀌다 보니 생산적으로 일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명확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내 젤 유명인 D님) 정말 저희 팀원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일 것 같아요. 새로 만들어진 부서라서 체계적으로 일을 하기가 현재는 어려운 환경인 것 같아요. 리소스 문제를 하루빨리 개선해서 사안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잘할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전문출처] [Hero Talk] "고객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 서비스운영본부 고객경험향상팀 | 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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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터뷰
CRS실 인터뷰
Hero's good job! 직무인터뷰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비스운영본부 CRS실 업무를 맡고 있는 유이현이라고 합니다 (*CRS : Customer and Restaurant Satisfaction) CRS실은 어떤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CRS실은 관리자, Staff, CS매니저분들까지 약 200명이고, 협력사분들 200명까지 포함하여 현재 약 400명의 인원이 교대사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크게 5개의 팀(가맹점만족팀/고객만족팀/푸드플라이CS팀/RPS지원팀/CS기획팀)과 실 직속 3개의 파트(배달통파트/QA교육파트/민원처리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S실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사장님이나 고객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상황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드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각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가맹점만족팀 같은 경우는 사장님들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필요한 부분, 가게 운영사항에 대한 모든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예를 들면, 가게를 열고 닫는 부분부터 메뉴 및 가격 변동하는 부분, 배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 등 전반적으로 요기요 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있어서 도움을 필요로 하실 때, 365일 24시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고객만족팀은 요기요를 통해 주문하시는 고객분들이 이용상 불편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을 때 직접 안내를 드리고, 문제를 해결해드리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요.RPS지원팀 같은 경우는 사장님들이 요기요 서비스에 대해서 주문 받으실 때 필요한 주문수단 관련 업무를 하고 있어요. 요기요 전용 주문 전달 수단인 9C와 단말기 등 사장님들이 주문수단을 처음 이용하시는 것부터 A/S까지 해드리는 부서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CS기획팀은 각 센터 업무를 하는 조직이 좀 더 스마트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실적이나 지표 자체를 데이터화하고 시스템 및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데 도움 주는 부서이고요.푸드플라이CS팀과 배달통파트는 요기요와 동일하게 각 브랜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사장님들이나 고객분들이 필요하실 때 저희가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QA교육파트는 상담업무 하시는 CS매니저분들이 조금 더 잘 교육 받고 업무하실 수 있도록 교육부터 코칭까지 해주는 부서입니다.민원처리파트는 사장님이나 고객님의 일부 민원에 대해 처리하고, 때로는 저희 본사로 내방하시는 사장님이나 고객님을 응대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 협력사 관리 담당으로도 한 분이 계신데, 요기요와 푸드플라이 센터의 경우 워낙 많은 업무를 하다 보니까 아웃소싱 밴더 업체들이 있거든요. 그쪽에 전반적인 퍼포먼스라던지 운영에 대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타팀과 협업하는 경우,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고객분들이나 사장님들과 접점이 많다 보니까 다양한 부서와 협업이 많은 편이에요. 가장 많이 협업하는 부서는 당연히 사장님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시는 세일즈본부고요. 고객향으로는 마케팅본부와도 많은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 예정인 이벤트에 대하여 사전에 공유 받고, 관련 고객 응대를 포함하여 문의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저희는 워낙 많은 인력들이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채용부터 관리까지 늘 인재문화본부의 도움도 받고 있고, 시스템적인 이슈에 실시간 대응과 개선을 위해 기술연구소(테크본부)와도 주말 밤낮없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저흰 교대사옥에 있지만, 개인적으로 미팅하러 서초사옥도 많이 오가는 편입니다. 앞에 설명드린 부서 뿐만 아닌 저희와 긴밀히 협업해주시는 홍보, 법무, 재무 같은 모든 부서가 서초사옥에 있다 보니, 보통 저희 측에서 많이 가는 편인데, 때에 따라 이쪽으로 와 주시기도 하고요. 바쁜 경우엔 콜미팅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RS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건 회사와 서비스를 좋아하는 마음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 쪽에 불만을 갖고 연락하시는 분들을 응대하는 경우, 저희가 회사나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티가 날 수 밖에 없거든요. 회사와 서비스를 정말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빠르게 바뀌고 발전하는 우리 서비스와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상세하게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기본으로 좋은 일이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회사를 대표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하나는 빠른 상황판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시간으로 예상치 못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서 유관부서에 알리고 논의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지연없이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상황 판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책임감입니다. 항상 회사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나 사장님께 드린 약속에 대해선 정말 책임감을 갖고 저희가 그 약속을 지켜 드려야 저희 회사나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기 때문이죠. CRS실의 근무 환경 및 분위기는 어떤가요? 강남역에서 서초역으로 이사하면서, 물리적인 공간이나 여러 상황을 감안하여 조금은 갑작스럽게 교대사옥으로 분리가 되었죠. 분리되는 것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진 않을까 많은 우려와 고민도 했었는데요. 저희가 첫 직장인 직원들이 많다 보니까 회사 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부분도 좀더 신경 쓰고 있어요. 신봉님과 직원분들이 거의 서초사옥에 근무하시고. 평소 신명님도 서초사옥과 교대사옥을 오가시면서 근무하시죠. 늘 함께 계시지는 않기 때문에 근무태도부터 업무시간에 지켜야 하는 것들을 우리 스스로 더 잘 지키려고 주의하는 편이에요. 밖에 보이는 포스터도 자체 제작한 생활백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켜야 될 규율 하에 저희 만의 자유가 있다고 항상 얘기하고 있어요. 팀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방식이나 활동이 있나요? 저흰 실시간 상담하는 업무 특성상 잠깐이라도 다같이 자리를 비우는게 불가능해요. 그렇다 보니 보통 업무 끝나고 회식을 하는 편입니다. 2017년에 ‘Fun Fresh’라는 캠페인 이름을 지어서 매월 다른 컨셉의 이벤트를 진행했었고, 작년에는 생일자가 있을 때 레스토랑처럼 여럿이 자리로 가서 케이크와 함께 축하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CRS실을 다섯글자로 표현해주세요. [ 회 사 의 얼 굴 ] 사장님이나 고객분들이 회사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소통창구가 CRS실이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회사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가 저희는 하루에 한 직원이 많게는 100건 정도의 통화를 하는데요. 항상 팀원들에게 “그 사장님 또는 고객은 몇 년간 요기요를 이용하시다가 딱 1번 문의를 하신 걸 수 있다. 우리가 어쩌다 한번 힘들고 감정적인 응대를 하게 될지라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저 회사에서는 고객과 사장님을 이렇게 대하는구나’라고 오해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요. 우리가 ‘회사의 얼굴’이라는 생각을 갖고 사장님과 고객분들을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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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터뷰
Young Challenger의 하루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젊은 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젊은 피, YC(Young Challenger)들의 하루는? 오늘은 진정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산학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YC(Young Challenger) 21기의 하루를 소개 드리려고 해요! YC는 대학생들이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타트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인데요. YC들이 직접 소개하는 DH에서의 하루, 한번 들어볼까요? AM 09:50 사내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까지예요. 러시아워를 피하기 위해서인데요. 출근 시간이 늦다 보니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저는 회사에 도착하면 먼저 사내 카페 '요기로'에 들러 커피를 한 잔 사요. 가격도 외부 카페보다 착하고, YC들에게는 매달 쿠폰도 지급되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어요." AM 10:00 요기요 SNS는 내가 책임진다! "자리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오늘의 SNS 콘텐츠 발행 일정을 확인해요. 제가 속한 요기요브랜드팀은 SNS 관리,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를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요기요 SNS 채널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요기요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행하는 업무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자유롭게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고 소비자들의 반응도 지켜볼 수 있어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PM 03:20 카페테리아에서 수다 삼매경 "하루 종일 일만 할 수는 없죠! 쉴 땐 각 층마다 마련된 카페테리아를 애용하고 있어요~ 프리 드링크가 마련되어 있어서, 원하는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거든요." _YC 프로그램, 어떤 점이 좋으세요? "저는 YC 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평소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아 실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늘 궁금했거든요. 좋은 분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배달통영업실 직영영업관리팀 안형준입니다." "직영영업관리팀은 배달통에 입점하신 사장님들을 케어하는 팀입니다. 배달통을 통해 많은 주문을 받고 계신지, 문의 사항은 없으신지, 새롭게 가맹하신 사장님들이 배달통 활용에 어려움이 없으신 지 등을 살피고 있습니다." AM 10:00 배달통 사장님 매출은 오늘도 이상 무! "제 하루는 일일 매출 자료를 분석하고 문의 사항을 취합하는 일로 시작됩니다. 어제 하루 동안 사장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주문을 받았는지 파악하고, 각종 문의 사항을 사내 담당자들에게 공유합니다." AM 11:30 음식점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 회의 "배달통영업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회의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사실 YC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세일즈 분야에 대해 잘 몰랐어요. 그러나 실제 업무를 진행해보고, 회의에 참가해 음식점 사장님들의 성장을 위한 의견을 내고 피드백을 받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세일즈가 얼마나 매력적인 분야인지 느끼고 있습니다!" PM 04:20 아늑한 안마 의자에서의 달콤한 휴식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일 할 땐 확실히 하고, 쉬고 싶을 땐 눈치보지 않고 쉴 수 있는 분위기에요. 층마다 카페테리아와 안마 의자가 마련돼 있는데요. 피곤할 땐 아늑한 안마 의자에 앉아 잠시 눈을 붙일 수도 있습니다." _YC 프로그램, 어떤 점이 좋으세요? "YC 프로그램의 장점은 폭 넓은 교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학교,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동기로 만나게 되는데요. 함께 식사나 회식자리도 갖고, 과제 프로젝트도 진행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우게 되고,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통역팀에서 일하는 이혜진입니다!" ​ "통역팀이 왜 필요하냐고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독일 베를린에 모기업을 둔 외국계 기업이에요. 사내에 외국인 직원도 있고, 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 지속적으로 딜리버리히어로와 교류하기 때문에 통역팀이 꼭 필요하답니다." AM 11:00 의사소통은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인재문화본부 소속이지만, 주로 재무본무의 미카 님과 함께 일해요. 필리핀에서 온 미카 님이 한국인 직원들과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생기면 제가 나서서 통역을 하죠! 또 국내 배달산업에 대한 자료를 번역하는 일도 담당하고 있답니다." PM 12:30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독서 시간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는 주로 17층에 있는 편이에요~ 17층 카페테리아에는 다양한 책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전문 서적, 소설 등 많은 종류의 책이 있어 독서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PM 01:40 '숲 속'에서 하는 회의 17층에는 '포레스트'라는 회의실도 마련돼 있어요. 이름 그대로 숲 처럼 꾸민 회의실인데요. 분위기가 아늑해 동료와 조금 더 편안하게 회의하거나, 대화할 수 있는 것 같아요. PM 04:00 오늘도 '네일 케어' 받아볼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복지 제도는 '네일 케어'에요! 사내에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어 예약만 하면 언제든 네일 케어를 받을 수 있는데요. 업무 후에 따로 시간을 내거나 이동할 필요가 없어 좋답니다. 아, 네일 케어 외에도 '헬스키퍼'라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마찬가지로 상주하시는 전문가에게 마시지를 받을 수 있는 복지 제도랍니다." _YC 프로그램, 어떤 점이 좋으세요? "저는 YC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대표님부터 YC까지 호칭은 모두 '님'으로 통일하고 있고요. 복장 역시 자유로워요. 처음으로 경험하는 회사 생활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여서 너무너무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전문출처]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젊은 피, YC(Young Challenger)들의 하루는? | 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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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본부 알뜰쇼핑사업기획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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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세일즈본부의 요기요가맹점관리실과 알뜰쇼핑사업기획실, 2개의 실을 겸직하고 있고요.2016년 1월에 입사하여 4년이 되어가는 이청솔이라고 합니다.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은 어떤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요기요가맹점관리실은 5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팀은 AM(*Account Management)이라는 조직입니다. AM팀은 예전엔 한 팀이었는데 지금은 조직이 커지다 보니까 3개의 팀으로 나뉘게 되어서 AM1팀, AM2팀, AM알뜰쇼핑팀 그리고 AM전략팀, SIC(*Sales Inbound Center)팀이 있습니다. 알뜰쇼핑사업기획실은 알뜰쇼핑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는 조직이고, 판매전략팀과 소싱관리팀 총 2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목표는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매출이자 실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님들의 만족 또한 큰 목표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각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우선 요기요가맹점관리실 AM팀 업무 중 영업적인 측면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가장 중요한 우리동네플러스를 포함하여 알뜰쇼핑 영업도 요기요가맹점관리실의 AM분들이 진행하고 계시고요. 우리동네플러스나 알뜰쇼핑 전부 요기요 가맹점 사장님들을 위한 상품이고 서비스이다보니까 가맹점관리실에서 진행한다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 두가지는 실제 매출로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약간은 다른것도 있어요.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우리 가맹점들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런건 사장님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직접 전달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예를 들어, 최근에 ‘1인분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밀고 있는데, 사장님들을 설득하고 이용하시게끔 하는 부분도 결국 영업의 한 부분이죠. 또는 바로 매출이 보이는건 아니더라도, 이전에 주문전달 수단을 자동화시키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AM에서 했고요. 이러한 영업적인 측면 외에 CS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요기요가맹점관리실 AM팀 같은 경우에는 사장님들의 인바운드 콜도 굉장히 많이 받게 되는데요. 고객센터에서도 여러 고충사항들을 열심히 처리해주고 계시지만, 사장님들이 담당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저희 팀에 있다 보니까 직접 전화하셔서 요청사항을 얘기하기도 하세요. 이런 부분들이 약간 CS적인 요소들이고, 크게 두가지의 역할을 AM팀이 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AM전략팀은 이러한 영업활동들에 대한 정책과 전략 기획 그리고 우리동네플러스라던지 그런 광고상품들에 대한 기능 개선이나 관련 기획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SIC팀은 직접적으로 매출이 잡히는 건 아니지만, 가맹점들이 요기요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 사업자변경이라던가 월정액상품 이용 등에 대한 처리 업무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AM팀에서 회사의 정책에 맞게끔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지 QA업무도 SIC팀에서 담당하는 역할입니다. 세일즈는 보통 아웃바운드를 하는 조직인데 SIC에서 진행하는 사업자변경이나 월정액상품 이용 등은 사장님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 진행하는 업무다 보니까 세일즈 인바운드 센터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뜰쇼핑사업기획실에서 다루는 분야는 우리회사에서 상당히 다른 비지니스에요. 요기요 또는 배달통, 푸드플라이 등 배달음식이 중심이라면 알뜰쇼핑은 하나의 쇼핑몰이고 이커머스라고도 할 수 있죠. 8명이라는 적은 인원이 운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소싱관리팀과 판매전략팀 두 팀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소싱관리팀은 우리 가맹점 사장님들이 어떤 물품을 원하는지 파악하여, 알뜰쇼핑을 통해 배달용품이나 식자재, 최근엔 가전제품을 포함한 더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시작했고요. 사장님들이 원하는게 뭔지, 어떤 것들이 회사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지 판단해서 소싱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팀입니다.판매전략팀은 실제 알뜰쇼핑 매출 향상이라는 목적을 위해서 어떤 프로모션을 운영해야 하고, 어떤 채널로 판매를 진행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의 전략에 대해서 나아가는 팀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맹점관리실은 비중상 AM팀 위주로 말씀을 드리자면, 영업조직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성과지향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만큼만 적당히 해야지’라는 마음가짐은 힘들어요. 왜냐하면 회사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목표 또한 공격적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도전을 즐길 수 있는 분이 저희가 원하는 분일 것 같아요. 그리고 도전정신과 그에 따르는 책임감도 필요합니다. 영업을 하면서도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성과와 실적도 중요하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물론 그 결과를 얻기 위해 회사의 정책과 규정을 준수하는 부분에 굉장히 높은 수준의 책임감과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기는 합니다. 결국 오너십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사실 ‘회사가 어떻게 되든 내 성과만 있으면 된다’라는 마인드라면 당연히 우리가 원하는 인재는 아니죠. 때론 원치 않게 정책을 어기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꼼꼼하지 못한 경우 또는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경우에 실수로 발생하기도 하고요. 특히 우리회사처럼 빠르게 결정되고 바뀌는 구조에서는 1명의 영업사원이라고 하더라도 그 정책에 대한 빠른 이해와 그걸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는 꼼꼼함도 요구되고요. 마지막으로 순발력도 중요합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어떤 사장님은 신입사원 보다 우리의 정책에 대해서 더 잘 알고 계세요. 그래서 곤란한 상황도 종종 발생하는데,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중요하죠. 실제로 본인 선에서 대처가 어려운 상황에는 관리자에게 보고한다거나 하는 상황 판단력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을 다섯글자로 표현해주세요. [ 상 생 도 우 미 ]요기요가맹점관리실과 알뜰쇼핑사업기획실 모두 마찬가지인데요. 기본적으로 세일즈본부로써 회사의 매출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사장님들이 어떻게 하면 더 만족하실 수 있을지 항상 많은 고민을 합니다. 사장님들의 만족이 우리 요기요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들한테까지 이어져서 정말 긍정적인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기업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출처] [Hero’s good job!] 세일즈본부의 요기요가맹점관리실/알뜰쇼핑사업기획실 직무 인터뷰|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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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터뷰
커뮤니케이션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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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실을 맡고 있는 박지혜입니다. 커뮤니케이션실은 어떤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저희 커뮤니케이션실은 총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언론 대상으로 회사 홍보를 하는 PR팀, 대내외적으로 쓸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드는 Contents팀, 마지막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역할을 하는 CSR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실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임직원들은 물론, 외부의 언론인들, 주변 관계자들, 업체 사장님들, 저희 회사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포함한 모두가 우리 회사를 좋은 회사로, 우리 요기요&배달통 서비스를 좋은 서비스로 생각 할 수 있게 하는게 저희의 가장 큰 목표예요. 그만큼 좋은 점을 찾아내서 알리고, 부족한 부분은 피드백과 개선을 통하여 저희가 조금 더 좋은 회사,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선순환하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각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우선 PR팀은 public relation이라고 해서 공중과 관계를 맺는건데요. 보도자료를 써서 우리 회사의 장점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기자분들이 선택을 해서 기사를 쓰기도 하고, 또 반대로 기자님들이 저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회사를 대변하는 대변인 같은 역할을 해서 홍보할 수 있는 거리들, 기사 쓸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Contents팀 같은 경우엔, 방금 말씀드린 PR을 하려면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많은 콘텐츠가 필요해요. 그래서 PR 콘텐츠를 만드는 일도 하고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라는 기업의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기업 계정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운영하는 역할들을 합니다. CSR팀은 이제 회사도 더 커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므로 사회 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을 하는데요. 예를 들면, 행복 얼라이언스나 월드비전에 직원들이 자원봉사 가는 프로그램들이 모두 사회 공헌 활동에 속하고, 이 외에도 우리 직원들이 참여하거나 기부하거나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또 뭐가 있을까 찾아내고, 운영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팀에 소속되어 있는 업무는 아니지만, 공통적으로 회사의 메시지가 외부로 노출될 때 어떤 워딩이나 어떤 의미로 나가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여, 메시지가 나가는 최종 창구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타팀과 협업하는 경우,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사실, 커뮤니케이션실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모든 팀이랑 협업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우선 회사를 홍보하고 알려야 하기 때문에 이 회사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저희가 잘 알고 있어야 그것을 임직원들에게 또는 외부의 기자님들에게, 다양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부서와 모든 팀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그 중에서도 가장 업무상으로 자주 하고 많이 연관되어 있는 건 크게는 2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인재문화본부가 있는데요. 저희가 Contents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회사의 제도, 규정, 복지 이런 것들, 인재문화본부에서 준비하고 운영하시는 것들 중에서 직원들 또는 외부에 알릴 만한 것들을 같이 연구하고, 콘텐츠로 만들어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을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서 인재문화본부에 전달하고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개선안도 같이 제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아마 마케팅본부일텐데요. 저희가 회사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다양한 프로모션과 외부 마케팅활동에 대해 사전에 공유 받고, PR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해요. 기사화 되었을 때 마케팅 효과가 플러스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긴밀하게 협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제일 많은 욕심이 나는 질문인 것 같아요. (웃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읽는 분들이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 3가지 정도로 정리를 했어요. 첫번째는 무엇보다 센스인 것 같아요. 이 센스가 직관력일 수도 있고, 눈치가 빠르다는 걸 수도 있어요. 또는 감이 좋다? 이런 걸 수도 있는데 말씀드렸다시피 회사를 대내외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역할을 하다 보면 빠른 눈치로 뭐가 좋고, 뭐가 좋지 않고, 캐치하는 능력이 있어야 좋은 걸 알리고, 또 조금 숨겨야 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피하거나 개선해야 하는데 그 눈치가 없으면 약간 불필요한 일들을 하게 된다던가, 오히려 좋은 의도로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센스가 뛰어나야 되구요. 즉 직관력이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협업능력입니다.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회사의 거의 모든 본부와 협업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점이 불편하거나, 그런데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일을 하면서 나 혼자 아무리 기획을 하고 연구를 해봤자, 모두가 협업이 안 된다면 저희는 아무것도 진행이 되지 않아요. 사실 다른 부서에서 소스를 주지 않으면 저흰 결국 홍보할게 하나도 없는거죠. 콘텐츠 만들 것도 하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협업을 즐기고 또 잘 해서 좋은 걸 얻어낼 수 있는 그런 협업 능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마지막은 정확한 표현능력이에요.예를 들면, 우리 회사의 복지 제도인 헬스키퍼를 소개하기 위해 PR팀에선 기사화 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Contents팀은 영상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만드는데요. 내가 보고 느낀걸 듣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 똑같이 느끼거나 더 좋게 느낄 수 있도록 표현을 잘 해야 하는거죠. 헬스키퍼의 취지를 살펴보면, 모든 직장인들이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특히, CS담당자 분들은 더 오래 앉아서 상담도 하시고 이런 모든 점을 고려했을 때 케어가 필요해 보였죠. 그리고 기업이 장애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부분까지 모든 걸 고려해서 시각장애인 안마사 님들이 상주하는 이 헬스키퍼 제도를 만들었어요. 그럼 저희가 보도자료를 쓸 때도 이런 취지를 잘 담아내고 또 얼마나 어떤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지, 효과가 얼마나 좋고 잘 운영되고 있는지, 사람들이 듣기 좋은 표현과 정확한 워딩으로 전달을 해야 하죠. 그리고 영상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만든다고 했을 때도 적합한 사진, 적합한 구조의 영상을 만들어야 보는 사람들이 그걸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본것 이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표현력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실의 근무 환경 및 분위기는 어떤가요? 제가 보는게 다가 아닐 순 있어요. 제가 보는 시선으로는 참 서로에게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3개 팀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게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각자의 전문성과 전담분야가 있는데 서로 사람과 사람 간에도 관심이 많고 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그 일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팀이 도와줄 수 있는건 뭐지?', '우리팀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건 뭐지?' 하면서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단순 관심에 농담을 하고 유머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실질적인 관심으로 업무에 도움을 주고, 서로의 일을 잘 되게 하는 것, 그게 저는 저희 실의 가장 좋은 분위기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항상 팀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물리적인 분위기라고 치면 저희 자리가 되게 오픈되어 있어요. 사방으로 오픈이 되어 있다 보니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은 저희가 회사의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기도 편하고, 저희도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좀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는 반면, 또 저희가 PR이든 콘텐츠든 CSR이든 계속 기획을 하고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되잖아요. 근데 업무에 집중을 하기엔 조금 힘든 점이 있어서, 제가 실을 리드하는 입장으로써 그게 조금 고민이에요. 이 환경이 좋은 것인지, 불편한 것인지, 아직은 조금 살펴보고 있는 단계인데.. 그럼 점들이 있습니다. 업무 중 보람을 느낀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을 하나씩 꼽는다면? 최근에 가장 보람 있던 순간을 꼽자면 올해 3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첫 기자 간담회일 것 같아요.회사가 작년 말에 이사 와서 신사옥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사명을 바꾸면서 이름을 알리고 싶은 욕심, 강신봉 대표님이 취임 하시고 처음 기자님들과 인사하는 자리로 기획한 자리였는데요. 예상했던 인원보다 훨씬 많은 기자님들이 와주셔서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님들이 오셨을 때 보실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회사 굿즈, 회사 소개 영상, 회사 홈페이지 등)이 잘 준비되었고, 커뮤니케이션실의 모든 팀원이 한가지 이상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 협업하고, 여러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회사의 전략을 공유하는 발표 자료도 잘 준비되어 외부에 기사화가 많이 되었거든요. 저희가 특별한 이슈가 없었음에도 기사화가 많이 될 정도로 잘 준비되었고, 신봉님께서도 잘 소개해주셔서 뿌듯했어요. 그날 저녁에도 끝나고 역시나 친목도모를 했는데요.(웃음) 그 자리에서도 서로 훈훈한 칭찬을 많이 했어요. PR팀 기자분들 잘 모셔왔다, 콘텐츠팀에서 콘텐츠를 잘 만들어주셨다, 굿즈 너무 좋았다, 다음엔 이런 것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가장 보람 있고 뿌듯한 행사였습니다. 힘들었던 순간을 꼽자면 조금 먼 얘기지만, 2015년에 한강에서 운영했던 ‘배달존’ 캠페인이 떠오릅니다. 당시엔 마케팅본부 소속의 PR팀으로 활동하면서 한강에서 ‘배달존’이라는걸 운영했었어요. 6월엔 여의도 한강, 10월엔 뚝섬 한강에서 운영을 했는데요. 한강에서의 배달문화를 개선하면서 회사 서비스를 홍보하는 캠페인이었죠. 천막 3개 정도 규모의 '배달존'팝업을 운영하면서 “배달존으로 와주세요.”라고 배달시킬 때 위치를 얘기하면 라이더분들도 찾기 쉽고, 소비자분들도 쉽게 음식을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 라이더분들에겐 시원한 음료를 드리기도 하고, 소비자분들에겐 쓰레기봉투나 물티슈 등 필요한 용품들을 제작하여 나눠드리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는 캠페인도 했어요. 취지는 물론, 마케팅 효과도 좋았지만 힘들었던 순간으로 기억되는 이유가 있어요. 팝업으로 운영되다 보니 매일 운영여부를 결정해야 했어요. 비가 오면 한강에 와서 음식을 먹지 않다보니, 당연히 운영을 하지 않고요. 매일 아침 7시반 쯤 기상 상태에 따라 운영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거죠. 그 결정을 하는게 제 역할이었어요. 새벽 3-4시부터 한 30분 단위로 깨서 날씨를 보고, 다시 잠들었다가 또 깨기를 반복하면서 깊은 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 운영을 하는 주말 내내 정말 피폐했어요. 나가서 하면 보람은 있지만, 정말 나중에 다시 하게 되면 고정 운영을 하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면서 보람찬 만큼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결과가 긍정적이었던 만큼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운영하고 싶습니다. 필히 고정운영을 해야할 것 같아요. (웃음)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실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주세요. [ 우 린 히 어 로 ]"We are heroes because we care. (우리는 서로 배려하는 히어로입니다.)"라는 사내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히어로들이 가져야 할 정신과 기업문화인데 저는 우리 실이 그런 문화를 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진짜 히어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진 저작권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출처][Hero’s good job!] 커뮤니케이션실 직무 인터뷰|작성자 Delivery Her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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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히어로의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일상의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달앱, ‘요기요’ 요기요는 푸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배고픈 고객과 레스토랑을 이어줍니다. For Consumers,파격적인 첫 주문 할인, 슈퍼레드위크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For Restaurant Partners,입점비가 없이 이용 가능한 유일무이 배달 주문 플랫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운영 성장 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사장님의 성장이 곧 요기요의 성장입니다. 세계 최초의 배달음식 주문 플랫폼, 배달통 배달앱의 원조, 세계 최초의 배달앱 ‘배달통’은 디지털에 아날로그 감성을 함께 더한 색다른 주문 경험을 제공합니다. 디지털에서 놓칠 수 있는 음식점만의 개성을 모두 전하면서 음식 주문은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편리함은 놓치지 않고 배고픈 소비자들을 찾아갑니다. 대한민국 대표 맛집 배달앱, FOODFLY ‘푸드플라이’는 배달되지 않던 맛집의 음식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맛집 음식 주문배달 플랫폼입니다.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CHEFLY ‘당신만을 위한 셰프의 건강한 한 끼’ 셰플리는 집에서도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조리하는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입니다. 직화반상_ 직화로 구운 고기와 친환경 쌈 채소의 한상차림 ‘직화반상’은 누구나 좋아하는 고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입니다. 불향 가득한 직화고기와 당일도정 쌀밥,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건강한 쌈채소까지 알차게 잘 차려진 한상차림을 여러분의 식탁에 배달합니다. 달죽_ 프리미엄 한식 고메죽 딜리버리 서비스 ‘달죽’은 한식 전문 셰프가 식재료의 영양학적 균형을 고려하여 개발한 정성가득한 고메죽 딜리버리 서비스입니다. 달죽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죽과 고명을 분리 제공하는 시그니처 초승달 고명으로 멋스러운 담음새는 물론, 다채로운 맛의 변화와 최상의 식감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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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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