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스템 복지 클라스 실화냐?!] - ①

밥도 주고 공연도 보여주고 다 퍼 주는 오스템임플란트 문화 Day

2022. 07. 25 (월) 14:45 | 최종 업데이트 2024. 06. 05 (수) 09:37

7/20(수) 오스템 관객들의 배꼽을 훔쳐간 국내 최초 카톡 연극! #나만 빼고
◆ 신바람 나는 문화생활! 오스템이 책임집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고자 격월 셋째 주 수요일, ‘사내 문화 Da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직원의 행복을 위해 외부 예술인을 모시고 다양한 테마의 공연을 제공하는 행사인데요. 특별한 점은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까지 함께 무료 참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참석자 전원께 공연 전 구내식당에서 맛있는 식사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다 퍼 주는 오스템 아닐까요? 
◆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까지?! 
이번에 같이 본 공연은 현재 대학로 및 전국 투어 진행 중인 국내 최초 카톡 연극! ‘#나만 빼고’였습니다. 

주연 배우와 관객들이 카톡으로 소통을 하며 관객 또한 작품의 일원이 되는 인터렉티브형 공연이었는데요. 임직원 가족과 친구분들도 많이 참석하시어 성황리에 공연이 치러졌고, 다양한 분들께 소감을 여쭤봤습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이수민 대리 친구분(이하 친구분): 안녕하세요. 이수민 직원의 지인이구요. 수민이가 초대해줬어요! 
남우영 과장 아내분(이하 아내분): 남 과장님 와이프에요. 아이들도 같이 보기 좋을 것 같아서 함께 왔어요. 
노경민 사원 어머님(이하 어머님): 아들 덕분에 좋은 곳 왔네요. 특히 카톡으로 공연을 한다길래 신기해요.

친구분 모시고 수줍게 ‘브이’하시는 연구지원팀 이수민 대리님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 오스템임플란트에 방문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친구분: 처음 와봤어요. 밖에서 건물 처음 보고 든 생각은 ‘진짜 크다!’ 내부 들어왔을 땐 정말 깔끔했고, 저녁 식사도 주신다길래 구내 식당으로 와보니 직원분들도 많이 오셔서 정말 활발한 분위기였어요. 공연장 앞 직원 분들께서 인사와 안내를 잘 해 주셔서 기분도 참 좋았구요.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다면 또 오고 싶어요. 

온 가족이 함께한 SD지원팀 남우영 과장님 패밀리!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아내분: 신랑 회사에 공연이 있다고 하여 재밌을 것 같아서 왔어요! 사실 오스템에는 신랑 따라서 몇 번 왔었는데, 시설도 참 잘 되어있고 깔끔해서 올 때마다 놀라요. 식사요? 진짜 맛있었어요!(아드님, 따님 일동) 불편한 점도 딱히 없었어요. 신랑이 일하는 곳이라 시설 이용하는 방법이나 길을 다 아니까요. 다음에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어머님께 효도한다는 인재채용팀 노경민 사원님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어머님: 아들이 최근에 입사해서 지난 번에 남편과 와봤는데, 오늘은 좋은 공연이 있다고 아들이 또 초대해줬어요. 건물이 참 웅장하고 바로 근처에 식물원도 조성되어 있어서 회사가 참 좋은 곳에 위치한 것 같아요. 엄마로서 무엇보다 기쁜 점은, 구내 식당이 참 잘 되어 있어서 제가 바쁠 땐 아들이 저녁을 먹고 오거든요. 그게 참 안심이 됩니다. 다음에는 임직원 가족도 이용할 수 있다는 사내 ‘트윈 치과’에도 가보고 싶어요. 아들 고마워! 
이처럼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그 가족분들까지 신경 써주는 오스템임플란트의 복지, 어떤가요?  

다음 공연은 또 어떤 알찬 내용으로 오스템 가족들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됩니다. 이 외에도 임직원과 가족까지 보살피는 임직원 전용 ‘트윈 치과’, 임직원들의 삼시 세끼를 책임지는 구내 식당 등 다채로운 복지제도를 통해 오스템 가족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관부!!
인재확보실 노경민 대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