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잡플래닛 - Jobplanet
인터뷰

힐링페이퍼 개발자가 말하는 은퇴의 조건

시니어 개발자가 ‘여기가 내 마지막 회사’라 말하는 이유는?

2022. 07. 27 (수) 15:12 | 최종 업데이트 2022. 07. 28 (목) 16:09
 
"힐링페이퍼가 내 마지막 회사다,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진 요즘,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이직할 준비가 돼 있다는 요즘, 특히나 개발자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는 요즘인데, '여기가 내 마지막 회사라는 생각으로 입사했다'는 개발자가 있습니다. 

힐링페이퍼에서 iOS 챕터를 담당하고 있는 고찬혁 리드인데요. 힐링페이퍼에서는 'GO'로 불리는 찬혁님은 네이버, 쿠팡, 삼성전자까지 손에 꼽히는 기업들을 두루 거치고 힐링페이퍼에 합류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IT, 특히나 일하기 좋다고 소문난 기업들을 떠나 힐링페이퍼에 안착한 찬혁님은 왜 이 곳을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시니어 개발자가 말하는 은퇴의 조건을 들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네이버, 쿠팡 등을 거쳐 현재 힐링페이퍼에서 iOS 챕터 리드를 담당하고 있는 고찬혁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굵직한 기업에서 일하시다가, 힐링페이퍼로 자리를 옮기셨는데요. 힐링페이퍼 합류를 결정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에이든(홍승일 대표)의 철학이었어요. 장기적인 관점에 대한 생각을 듣고 합류를 결정했죠. 예를 들어 ‘같은 일을 누구는 빨리하고 누구는 늦게 끝낼 수도 있는데 빨리 끝낸 사람은 뭘 하죠?’라는 질문에 에이든은 “대부분 지금 당장 다른 일을 시키는 게 좋을 것처럼 보이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때로는 쉬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이 효율적으로 일해서 성취해 내는 것보다 팀원으로서 팀 자체가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죠. 멋진 비전은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어요. 저는 그 비전을 시험해볼 수 있는 철학에 끌렸던 것 같아요. 그 이야기를 듣고 ‘여기가 내 마지막 회사다,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라면 대표님의 철학에 정말 깊이 공감하고 계시다는 이야기일 것 같은데요. 찬혁님은 11년차 개발자, QA업무까지 고려하면 17년차라고 들었어요. 이미 여러 회사를 경험하셨고요. 시니어 개발자로서, 개발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의 조건이라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크게 세 가지 조건이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회사가 장기적인 사고를 하는 가, 두 번째는 개인보다 팀으로 협업해서 일하는가, 세 번째는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가질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 조건1: 회사는 ‘장기적인 사고’를 하는가 
- 세 가지 조건이라, 궁금해지는데요. 하나씩 구체적으로 살펴볼게요. 먼저 '장기적인 사고'를 말씀하셨어요. 장기적인 사고가 중요한 이유가 뭐죠? 

장기적인 사고는 더 큰 성과, 더 높은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 일의 의미'를 찾는데 기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실제 회사의 장기적인 사고가 구성원이 일하는데 어떻게 영향을 미치죠? 

OKR 도입을 예시로 들 수 있는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자율적으로 몰입해서 일하는 것이 회사가 크게 성장하는 길이라고 에이든은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동시에 회사가 커지고 사람이 많아지면, 과연 구성원들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들었죠. 다른 좋은 회사의 사례들을 찾아본 결과, "무조건적인 자율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조율 속의 자율(autonomy with alignment)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이를 잘 이뤄내는 방법으로 'OKR'이라는 툴을 발견했고, '우리의 방향을 조율해 자율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는 목표로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에이든과 함께 OKR 리딩을 할 때 처음부터 무조건 하자는 것은 아니었어요. 혼란도 있었죠. 'is-to be' 기반으로 구성원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선해 나갔어요. 

힐링페이퍼는 좋은 것은 받아들이려 하고,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시도를 해 본다는 게 달라요. 비판적인 피드백도 '이걸 왜 해?' 가 아니라 '제대로 하려면 잘 챙겨줘야 하는 거 아니야? 더 잘하려면 이것도 해야 하는 데 이건 왜 빠졌지?' 이런 논의였어요. 그런 과정을 거치며 '아 좋은 회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 조건2: 팀으로 협업해서 일하는가 
- 두 번째 조건으로 '협업해서 일하는가'를 말씀하셨어요. 강남언니팀도 극도의 협업을 핵심가치로 여기고 있는데요. 협업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회사는 개인을 효율적으로 써요. '어떤 목적을 위해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모여서 일하는지' 보단 '나에게 닥친 일들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더 큰 관심사죠. 그러다 보면 '어떻게 성과를 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갈까?' 즉, 팀보다 개인이 더 중요해져요.  
협업은 나 혼자서 이룰 수 없는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도구라고 생각해요. 엄청난 천재 개발자라면 혼자 다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전 보통 사람이라 팀으로 했을 때 더 많은 것들을 성취할 수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뛰어난 개발자라도 팀으로 움직이면 더 많은 걸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혼자 이룰 수 있다면 굳이 회사에 다닐 필요도 없겠죠. '같이 이룰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고민한다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시니어 개발자, 팀 리드로서 구성원과 협업, 즉 함께 일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노력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1대1 미팅(1on1)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예전엔 어색한 분위기를 안 좋아해서 하다가 말기도 하고, 문제가 있으면 회피하거나 ‘개발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팀으로 일하려면 이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좋은 싫든 서로 영향을 주면서 일을 할 수밖에 없어요. 

개개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할지, 시스템이 아닌 인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개발자니까 알아서 하겠지'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면 될까, 솔직하고 투명하게 얘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구성원들을 더 이해하게 되더군요. 힐링페이퍼에서 일하면서 '팀'으로 고민하고 같이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생겼어요. 
◇ 조건3: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가질 수 있는가 
- 마지막 조건으로 '일의 의미'를 말씀하셨어요.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을 넘어 일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의미가 중요한 이유가 뭔가요? 

개발을 하다 보면 조금 슬프지만(?) 필연적으로 밤늦게까지 코드를 들여다보는 일이 생겨요. 그러다 보면 문득 '이걸 내가 왜 해야하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연차가 쌓일수록 회의감은 더 크게 들죠. 제가 그랬어요. 그래서 일의 의미를 찾기 시작한 것 같아요. 

Grit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성공하는 데에는 재능보다 끈기가 중요하고, 끈기를 가지려면 높은 목적의식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천직이 된다, 이런 이야기더라고요. 성공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성공, 혹은 의미 있는 삶을 살려면 끈기가 필요하고, 끈기를 가지려면, 내 일의 의미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는 장기적인 사고를 중요하게 보는 에이든의 생각과도 결이 맞다는 생각이 들고요. 장기적으로 뭔가 성취하려면 당연히 끈기 있게 해야 하지 않겠어요? 

개발도 똑같은 것 같아요. 코드를 짜는 일도 누군가는 월급을 받으니까, 누군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고, 누군가는 고객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할 거예요. 사람마다 내 일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죠. 장기적으로 일하려면 이에 대한 고민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찬혁님은 어떠셨나요? 힐링페이퍼에서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나요? 

내 일이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납득을 시켜주는 회사예요. 어떤 일을 해야 할 때, 왜 중요한지 설명을 해 주고, HPP(Healing Paper Proposal, 어떤 아이디어가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지 꼼꼼히 되묻고 반드시 해야 할 실험에 더 집중하기 위해 힐링페이퍼에서 작성하는 문서) 등 업무 리뷰를 활발하게 하고 있거든요. 

리뷰를 통해 쓸데없는 일이 있는지, 이게 의미 있는 일인지 등을 자연스럽게 묻게 되고, 자유로운 질문 속에서 꼭 해야 하는 것과 안 해도 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뉘죠. 보통 회사에서는 일단 '다' 만들려고 하는데, 우리는 질문을 통해 '이걸 왜 다 하죠. 목적을 달성하는데 이것만 해도 충분하겠는데' 같은 흐름이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엔 어색하고, 이런 의견을 내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잠깐이었던 것 같아요. 항상 왜 하는지 묻고, 금방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문화거든요. 이런 문화를 가진 곳은 흔하지 않아요. 스타트업이라도요. '나는 왜 개발을 하고 있지?'의 결론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것을 만들어주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대기업에서는 시키는 거 하면서 월급 받고, 의미를 찾는 게 허상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힐링페이퍼는 그런 부분을 만족시켜주는 것 같아요.


타운홀 미팅에서 에이든의 모습 / 사진=힐링페이퍼 
- 경력에 따라 일의 의미도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니어 개발자에게 일의 의미란 무엇일까요? 

시니어분들이 주니어분들보다 '내 일의 의미'에 대한 갈망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기술적으로는 이미 잘하시는 경지에 올랐을 것이고, 협업도 많이 하셨겠죠? 힐링페이퍼에서는 스스로 ‘왜’를 지속적으로 물어보면서 일의 의미를 찾게 돼요. 비슷한 고민하는, 비슷한 이유로 답답한 시니어 개발자분들 많으실 거예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힐링페이퍼에서는 이런 부분을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 그렇다면 주니어 개발자에게 일의 의미란 무엇일까요?

일의 의미를 빨리 찾을수록 더 많이, 더 빠르게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의 의미가 분명하다면, 잘하기 위한 방법을 계속 고민할테니까요.. 


- 힐링페이퍼에서 찬혁님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힐링페이퍼 iOS챕터에 계신 분들이 일의 의미를 찾으면서 일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를 돕는 것이 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주니어 때는 개발 잘하고 코드를 잘 만드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으로 보여요. 그런데 오래 일해보니 코드를 아름답게 짜는 것,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방법으로 코드를 짜는 것, 이런 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더 중요한 건 문제를 해결하는 것, 함께 일하는 것인 것 같아요. 솔직히 주니어분들이 저보다 최신 기술을 더 잘 사용하실 수 있어요. 다만, 기술이 아니라 협업을 어떻게 하는지는 제가 알려 드릴 수 있어요. 앞서 말했지만, 개발 업무는 혼자 하는 일 같지만 협업이 정말 중요해요. 더 많이 배우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 

새로운 개발자가 온다면, 끊임없이 챙겨주고 협업하는 방식으로 리드할 겁니다. 서로 감정 상하지 않도록 토론하고 의문점을 해결하고 더 좋은 방법을 함께 생각하는 식으로요. 이 점이 다른 회사와는 다른, 힐링페이퍼만의 개발 문화라고 생각해요. 
- '힐링페이퍼가 마지막 회사다. 여기서 은퇴할 생각으로 입사했다'고 하셨어요. 정말 힐링페이퍼에서 은퇴할 건가요?

꽤 많은 회사에 다녀봤는데 이렇게 개발에 의미를 잘 부여받을 수 있는 회사는 없었어요. 그래서 은퇴를 한다면 여기였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린건데요. 

사실 이 말이 '회사가 완벽해서 계속 다녀도 좋을 정도'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개발자들이 은퇴할 때까지 다녀도 좋을 만한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미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를 위해 HR팀 리드도, 애자일 코치도 했던 거고, 현재는 그 연장선에서 iOS챕터 리드를 하고 있고요. 그런 꿈을 꿀 수 있는 건 대표인 에이든의 좋은 철학, 이에 기반한 힐링페이퍼의 좋은 문화 때문인 것 같아요.

개발이 누군가에게는 돈을 버는 수단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다른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거쳐 가는 것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적어도 일의 의미를 찾는 개발자분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그런 분들이 와 주셨으면 합니다. 
 
#기업스토리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기업리뷰가 제출되었으며, 리뷰심사가 통과 시
노출됩니다.
지금부터 모든 기업리뷰를 제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단, 리뷰심사에서 승인 거절 시 다시 제한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