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시리즈ing] 로켓 탄 개발자들의 커리어 염탐기

"사수 찾는 이들이여 오라" 일잘러 개발자가 알려준다 커리어 개발법

2022. 11. 15 (화) 22:43 | 최종 업데이트 2022. 11. 23 (수) 12:32

“로켓에 자리가 나면 올라타라."

이제는 출처와 맥락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명언입니다. 생각해 볼 여지가 많지만, 커리어 조언으로는 가장 유명한 문장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로켓? 좋죠. 하지만 동시에 무섭습니다. 그거 올라타면 우주로 가야 하잖아요. 그곳은 미지의 세계니까요.
로켓? 좋아요. 하지만 동시에 궁금합니다. 로켓인 줄 알았는데 자전거면 어떡해요? 로켓을 알아보는 것도 쉽지가 않은 걸요. 

그럴 때에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내 사주에 로켓이 있는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앞서 로켓에 올라탄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염탐해 보는 겁니다.

저희는 이 중 두번째 방법을 통해 로켓을 향하고 있는 개발자 여러분들의 고민을 줄여보려고 합니다. 주니어에서 시니어까지. 이들은 어떻게 로켓을 알아보고 올라탔을까? 로켓 타고 올라간 우주에서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로켓에서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