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든 시작하는 사람들의 가능성을 품은 '비즈데스커스'

[잡플래닛X데스커] 가장 쉽게 오피스 꾸미는 방법, 이렇게 만들었다

2023. 03. 10 (금) 18:11 | 최종 업데이트 2023. 03. 13 (월) 09:40
홈 오피스를 꾸며본 경험이 있으신지? 책상, 의자 하나를 살 때도 내가 추구하는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인지, 내 공간과 맞는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저기 웹사이트 전전하며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는 것도 큰 일인데, 찾고 나면 이 가격이 최선인지 또 다시 폭풍 검색을 하고, 그리고 나서야 겨우 책상 하나가 집에 배달 온다. 그런데, 꼭 사고 나면 같은 제품을 더 싸게 파는 사이트가 발견된다! 

내 방에 가구를 들여놓을 때도 이런데, 첫 사무실을 꾸려야 하는 스타트업은 어떨까? 사무 가구를 어디서 구매하는지, 어떻게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 기본적인 정보부터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니, 스타트업 아닌가? 사무 공간을 꾸미기 위해 전문가에게 일을 맡길 정도로 예산에 여유가 있는 스타트업이 얼마나 되겠는가. (스타트업 뿐 아니다. 오피스를 꾸미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예산 아닐까!) 

"데스커의 경우 규모가 작은 기업, 스타트업 고객이 많았어요. 전문가 도움 없이 오피스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지 시작부터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다른 업무를 하면서 오피스까지 만들어야하는 분들도 많았고요. 비즈데스커스는 사무 가구를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투명하고 편안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컨셉으로 기획을 시작하게 됐어요." (데스커 D2C팀 김선영 팀장) 

수많은 종류의 제품들, 판매처마다 다른 가격까지… 한 자리에서 가구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무 가구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자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데스커는 ‘비즈데스커스(Biz DESKERS)’ 플랫폼을 런칭했다. 
◇ "시작하는 사람들의 가능성에 주목…흰 도화지같은 심플함을 추구합니다" 

업무 스타일에 맞게 형태를 바꿔 이용할 수 있는 '모션데스크'로 유명한 데스커는 가구 명가 '퍼시스 그룹'의 일원이다. 업계에서 명품으로 불리는 퍼시스와 일룸, 시디즈, 슬로우, 알로소 등과 한식구라는 얘기. 퍼시스 그룹의 사무 가구는 1000대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용할 만큼 업계에서는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다. 퍼시스 그룹 내에 이미 사무 가구로 단단하게 자리잡은 브랜드가 있지만, 그럼에도 '데스커'여야 하는 이유는, 데스커는 '시작하는 사람들'에 주목하기 때문이다. 

데스커의 출발은 이제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로,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철학을 담은 브랜드였다. 이미 성공을 거둬 경제적 여유를 가진 이들이 아니라 '가능성'을 품고 있는, 시작하는 모두를 위한 브랜드라는 것. 비단 기업 뿐 아니라 사업, 결혼, 프리랜서, 글쓰기 등 '모든 시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것이 데스커의 목표다. 그래서 데스커는 '하얀 도화지처럼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껏 그릴 수 있는 심플함'을 지향한다.

"한 명이 일하든, 100명이 일하든 유연하고 에자일한 사무환경을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어요. 데스커의 미션인 '시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가치에 맞게 비즈니스 스타터들을 위한 가구로 자리매김하려 합니다. 사업, 장사, 결혼생활, 프리랜서, 글쓰기 등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데스커와 함께 시작했으면 해요. 이런 정신이 스타트업 가구의 대명사로 알려지게 된 배경이 아닐까요." (D2C팀 김선영 팀장)
◇ 데스커의 실험 "가구는 어떻게 일과 삶을 블렌딩 하는가?"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유연한 근무 환경'에 대한 고민은, 지난 여름 강원도 양양에서 진행한 '워케이션(Workation) 캠페인’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죽도해변 바로 앞 사무공간과 숙소가 결합된 체험 공간을 설치해 총 77개 기업, 559명이 1주일간 워케이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일(work)'과 '휴식(vacation)'을 결합한 '워케이션'이라는 말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식'에 방점을 찍지만, 데스커는 '일'에 주목했다. 

워케이션 역시 결국은 '일을 하는 방법' 중 하나다. 생산성과 성장이 빠진 워케이션은 지속가능성이 없다. 데스커는 가구와 공간을 통해 일과 삶이 적절히 '블렌딩'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내기를 꿈꾼다. 

"팬데믹 이후, 오피스 뿐 아니라 어디서든 일할 수 있게 됐죠. 재택과 원격근무 확대로 라이프스타일도 달려졌고요. 재택근무를 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업무 몰입은 물론, 일상과 분리할 수 있는 가구가 필요해요. 엔데믹으로 ‘백 투 오피스’에 접어든 기업과 직장인들에게는 뉴노멀 시대에 맞는 사무 공간과 가구가 필요하고요. 업무 집중을 도우면서도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 어느 공간에서나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구가 저희가 꿈꾸는 데스커에요." (마케팅팀 홍석준 팀장)
◇ "진짜 원스톱 서비스 가능…퍼시스 그룹의 시스템을 데스커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그래서 중요한 것은 '비즈데스커스'는 무엇이 다른가다. 

비즈데스커스 플랫폼에서는 기존 사무가구 구매를 위해 견적을 요청하고 기다리던 시스템에서 장바구니에 담는 즉시 비즈데스커스 기업 전용 할인가를 확인할 수 있다. 과거 구매 내역 등을 계산해 가장 높은 할인율을 자동으로 적용해준다. 이를 근거로 홈페이지에서 기다림 없이 바로 견적서를 출력할 수 있고, 결제, 설치일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잠깐, 제품을 고르는 것부터 고민이라고? 그래서 전문가 상담을 곁들였다. 홈페이지를 통해 '플래닝'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문가가 어떤 제품이 좋을지,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지 조언해주고, 레이아웃 파일까지 제공해 준다. 
특히 퍼시스 그룹의 R&D, 제조, 물류, 시공, A/S의 서비스망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어 구매부터 시공까지 온라인 원스톱 구매가 가능하다. 데스커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퍼시스 그룹의 잘 만들어진 시스템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 

"사무가구는 고객이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알기 어려운 시장이었어요. 구매 담당자들은 견적 비교, 기타 정보를 알기 위한 루트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쓸 수밖에 없었죠. 데스커는 이런 담당자들을 위해 고민했어요. 꼭 데스커 제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사무가구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비즈데스커스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D2C팀 김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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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데스커(DESKER)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