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월스트리트잉글리시의 큰 강점은 바로 '이것'!

이달의 원어민 강사 – Jenny

2023. 04. 03 (월) 09:34 | 최종 업데이트 2023. 04. 06 (목) 12:56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 완벽함보다는 꾸준한 노력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Jenny 선생님.  

Jenny 선생님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시다 2013년 연세대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한국의 매력에 빠져 서강대에서 한국어 과정을 이수한 후 2022년 월스트리트와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완벽함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공부를 하는 것을 강조하신 Jenny 선생님.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Jenny 선생님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Hi there, my name is Jenny Vuong. I am a teacher at Wall Street English Samsung Center. I am from Los Angeles in sunny California. From a young age, I was interested in different cultures, so I majored in International Relations. I started my career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where I worked with international students worldwide. I am very thankful to continue doing what I love in Korea.  


안녕하세요 저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삼성센터에서 강사로 근무하고 있는 ‘Jenny Vuong’이라고 합니다. 저는 날씨 좋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에서 왔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문화에 관심이 많았기에 국제관계학을 전공했어요.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는데요, 이곳에서 전 세계 국제 학생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제가 사랑하는 일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어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Please introduce your hometown.

고향 소개도 해주시겠어요?


​Most people are familiar with Los Angeles already, but many are surprised when they find out that Los Angeles does get cold! Although it doesn’t snow like in Korea, it can get pretty chilly there from December to February. Nevertheless, It’s a lovely city that has many ethnic groups living together. 


대부분 이미 로스앤젤레스에 굉장히 친숙함을 느끼실 텐데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로스앤젤레스에도 추운 날씨가 있다는 걸 아시면 놀라시더라고요. 한국처럼 눈이 내리지는 않지만, 12월부터 2월까지는 굉장히 춥답니다. 그럼에도 이곳은 다양한 민족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도시랍니다. 


Within a 30-minute drive, you can find historic communities like Korea Town, Little Saigon, Little Tokyo, and more! I would say we are famous for tacos, in-and-out, and bubble tea (or boba)! Our theme parks are pretty great too, think Disneyland, Universal Studio, and Six Flags. When you get sick of the city, there are many hidden areas to hike, camp, and enjoy nature. 


​차로 30분 정도만 가시면 코리아 타운, 리틀 사이공, 리틀 도쿄 등과 같이 역사적인 커뮤니티를 찾아보실 수 있어요. 로스앤젤레스는 타코와 인앤아웃 햄버거, 그리고 버블티(또는 보바)로도 유명해요! 또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리고 Six Flags와 같은 테마파크들도 굉장히 훌륭하답니다! 도시생활에 싫증이 났을 땐, 하이킹과 캠핑과 같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숨겨진 장소들도 많습니다.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the charm of Korea is?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I first came to Korea in 2013 as an exchange student at Yonsei University. Since then, you can say I fell in love with the duality of the country! I witness both modernity and history on the same street. People were also incredibly kind and sweet. Ever since then I always thought that one day I would live in Korea for a longer period of time to learn more about the culture. 


저는 2013년에 연세대학교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처음 오게 되었는데, 그때 이후로 저는 한국의 양면적인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할 수 있어요. 하나의 길 위에서 현대와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죠. 또한 사람들도 굉장히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그때 이후부터 저는 언젠가는 한국에 보다 오랫동안 살면서 한국의 문화를 더 많이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When did you join Wall Street English and how is it going so far?

언제부터 월스트리트와 함께 했고, 지금까지 어떠셨어요?


​I joined Wall Street English in the middle of 2022 after completing my Korean language study at Sogang University. Although I’ve only been here for a short time, I can confidently say it’s one of the best decisions I’ve made. I enjoy working with many students and sometimes the day just flies by. Additionally, I appreciate the support from other teachers and staff members at the center as well. It motivates me to keep moving forward. 


저는 서강대학교에서 한국어 공부를 이수한 후 2022년도 중반에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와 함께 했습니다. 비록 아직 긴 시간을 함께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제가 했던 결정 중 가장 최고의 것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다양한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겁고, 때로는 하루가 굉장히 빠르게 지나가요. 또한 센터에서 다른 강사분들과 스태프분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 이런 환경이 제가 계속해서 성장해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줍니다.   

What do you think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i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The strength that comes to mind when I think about Wall Street English is community. There are many motivated, like-minded people who are here to improve their skills. I see people connecting with each other through their goals to improve and forming independent study groups outside class! Being a part of this community encourages people to continue studying. You don’t feel so alone in this journey. On top of the dynamic community, you have standardized and effective lessons to help students learn the most useful English. 


제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가장 큰 강점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는 영어실력 향상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동기부여된 많은 회원분들이 계십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통해 서로 화합하는 분들도 계시고, 정규 수업 외에 별도의 스터디 그룹을 자체적으로 만드시는 회원분들도 계세요! 이와 같은 커뮤니티에 속하는 것만으로도 회원분들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어 공부의 여정에서 외롭지 않으실 거예요. 그리고 이러한 활발한 커뮤니티와 함께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회원분들이 가장 유용한 영어를 배우실 수 있도록 표준화되고 효과적인 강의들을 제공해 드립니다.  

Please say something to beginners who want to learn English.

영어를 배우려는 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Start small, stay consistent, and don’t be afraid to make mistakes. It’s better to start with an achievable goal like learning 3 English words a day than studying for 3 hours every day. It’ll help you build a routine and confidence as you achieve your goal! When we learn something new, the effort is more important than perfection so be patient with yourself through this journey. 


작은 것부터 시작하며 일관성 있게 공부하시고,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매일 3시간을 공부하는 것보단, 매일 3개의 영단어를 외우는 것과 같이 충분히 이룰 수 있는 목표와 함께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영어 공부 루틴을 만드실 수 있고, 작은 목표를 이루면서 자신감을 가지실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우실 때는 완벽함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이 여정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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