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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텍, 구미 공장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

쿠어스텍 구미 공장에서 진행된 타운홀 미팅 후기

2023. 06. 09 (금) 14:35 | 최종 업데이트 2023. 06. 12 (월) 09:58

안녕하세요, 쿠어스텍 코리아입니다.
지난 4월 27일, Timothy Coors(CEO)와 Andy Filson(COO)이 한국 구미 공장을 방문해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경영진은 최신 비즈니스 소식을 공유하고, 경영진이 구미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쿠어스텍 구미 공장에서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 드리겠습니다.

Timothy는 이날 미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뛰어난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2022년을 돌아보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몇 달 동안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구미 공장의 개선된 안전성을 높이 평가했는데요.


직원들은 비즈니스 전망을 시작으로 평소 궁금했던 업계 관련 사항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Timothy와 Andy는 반도체 산업의 침체 현황 및 로직 칩과 메모리 칩의 수요 감소 현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현황에서도 반도체가 자동차 및 청정에너지와 같은 산업에서 이전보다 널리 사용되고 있으므로 성장 기회가 많다는 예측을 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따라서 반도체 수요는 2분기와 3분기에도 낮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지만, 올 4분기에는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Timothy와 Andy는 이러한 반도체 산업이 침체와 별개로 쿠어스텍이 성장할 기회는 여전히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고객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쿠어스텍이 신속하고 적절한 솔루션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비즈니스 전망과 더불어 한국에서의 성장 비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현재 구미 공장은 숙련된 인력뿐 아니라, 주요 고객과 뛰어난 접근성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될 것임을 전했습니다.

Andy와 Timothy는 팀의 수완, 지속적인 생산성, 비즈니스에 대한 지속적인 기여에 주목해 팀을 높이 평가하며 미팅을 마무리했습니다.

끝으로, Timothy는 “구미공장 직원분들을 언제나 신뢰하고 있습니다. 구미팀은 도전이 닥치면 언제나 최선을 다해 극복합니다. 또한, 구미팀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떤 노력이든 해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쿠어스텍 구미공장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번 글을 통해 기업 문화를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쿠어스텍이 바라보는 업계 전망과 내부에서 소통하는 방식 등에 대해 자세히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