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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1분이 애드테크의 핵심만 다 모았다!

광고 운영 효율성 높이는 솔루션 A to Z…11시11분과 함께 걱정 끝

2023. 06. 22 (목) 11:56 | 최종 업데이트 2023. 06. 22 (목) 13:26
애드테크 (ADTech)는 더 이상 생소한 용어가 아닙니다. 기술의 집약적인 발전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접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노출되는 광고들은 애드테크를 통해 현재 나의 관심사, 취향, 연령대 등의 데이터들이 가공되어 도출된 결과라는 사실이 새삼 놀랍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ADTech, AD(Advertising, 광고)와 Tech(Technology, 기술)이란 단어가 합쳐져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인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주, 광고매체, 광고대상을 연결한 덕분에 정확한 시기, 정확한 소비자에게 정확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답니다. 

11시11분은 2010년 설립되어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애드테크 솔루션을 향해 꾸준히 달려오며 성장한 기업이에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처럼 11시11분은 설립 10년 뒤인 2020년, 자체 개발한 ‘원스톱 광고 플랫폼 ASP 서비스’ 애드파스(ADPass)를 런칭했습니다. 심지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함께 거머쥐었죠. 

◇ 국내 최초 타이틀 수성…도대체 뭐가 어떻게 좋길래? 

세상에 제품이 넘쳐나듯 제품 하나하나를 알리고자 애쓰는 광고주들도 많습니다. 특히 요즘은 제품 혹은 서비스와 함께 웹사이트 하나 없는 곳이 없을 정도죠. 그렇지만 이러한 플랫폼 구축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초기 투자가 어려운 업체들의 경우 외부 광고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인데요. 애드파스는 이러한 취약점을 간파해서 광고 운영에 편의를 극대화하고자 해요. 

한마디로 별도의 플랫폼 개발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클라이언트 채널에 광고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클라이언트는 자사 매체에 적합한 광고를 선별 후 애드파스를 활용해 검색어, 나이·성별, 관심사 기준의 타겟팅 광고나 기간제 광고를 노출할 수 있고요. 
이를 통해 광고 운영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용 광고 플랫폼 구축이 어려웠던 서비스들에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하여 고객사를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는 것이죠. 이를 통해 최대 월 50억원의 온라인 광고가 11시11분의 광고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고 하니, 이들이 만들어 가고 있는 업무 효율이 어느정도 짐작이 되죠? 


◇ 이게 다가 아니다…! 광고 솔루션의 A to Z, 11분11분 전문가들이 다하네


이처럼 클라이언트와 11시11분, 그리고 온라인 매체 이 삼각구조 안에서 원활하게 협업이 진행되기 위해 단지 플랫폼 제공만이 답은 아닐 겁니다. 11시11분 또한 이 점을 알기 때문에 SNS, 커머스, 모바일광고 솔루션 외에도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데요. 바로 광고 분석 솔루션, 네이버스(NABUS)를 통해서 커스텀 마케팅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쌓이는 데이터가 효율적인 가치를 찾아가기 위해서 11시11분의 광고 분석 솔루션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건데요. 다양한 광고 매체 노출을 위한 대량작업, 예약작업, 키워드 자동추출, 키워드 관리 등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핵심기능을 모두 제공하고 있어요. 덕분에 많은 마케터들이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를 할 수 있는데다 리포트 기술을 기반으로 인사이트 발굴도 가능해요. 덕분에 고도화된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기술이 여기까지 구현될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모인 전문 인력들의 공이 매우 큰데요. 실력이 겸비된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커머스 업계에서 최초로 인공지능형 광고 솔루션(AI+)도 개발했어요. 머신러닝 기술로 학습한 AI+를 통해 판매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와 광고 영역을 선택해 노출할 수 있죠. 

또 한글 처리에 특화된 자체 구축한 연관어 Cloud DB, 이용자 행동 분석에 기반한 비정형 분석 기술,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 노하우를 통해서 11시11분은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애드테크분야의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그 안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탐구해 온 덕분에 완성도 높은 솔루션 개발을 이뤄내고 있는 11시 11분.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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