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스로를 믿는다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가 도울게요

이달의 원어민 강사 - Carlen

2023. 07. 27 (목) 23:24 | 최종 업데이트 2023. 07. 28 (금) 10:11
전문적인 영어 교육 자격인 TEFL 자격을 갖추시고, 미국에서 제2 외국어로 영어를 가르치다 한국에 오게 되신 Carlen 선생님.

선생님은 한국에서 6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도 삼성, 분당, 종로 등 다양한 센터를 거치면서 많은 수강생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음에도 영어에 자신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며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고, 그들의 곁에서 많이 도와주고 싶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영어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친절한 Carlen 선생님의 강사 소개,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Hello, my name is Carlen, and I am from Philadelphia, Pennsylvania, USA. I majored in International Studies and am certified in TEFL (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I have been teaching English in Korea for almost 6 years, and I taught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in the USA for a little bit, as well.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에서 온 Carlen이라고 합니다. 저는 국제학을 전공했으며, 교육에 있어서는 전문적인 TEFL(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약 6년 정도 영어를 가르쳤으며 미국에서도 제2외국어로 영어를 잠시 가르쳐 본 경험이 있습니다. 
 

Please introduce your hometown.

고향 소개도 해주시겠어요?


I am from a small town near Philadelphia, Pennsylvania. A lot of people think Philadelphia is famous for Philadelphia cream cheese, but Philadelphia cream cheese is actually from New York. Philadelphia is famous for its history. It is like the Jongro of the USA, because it has a lot of historical buildings and museums. 


저는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 가까이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라델피아는 크림치즈로 유명하다고 생각하시지만,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는 사실 뉴욕에서 왔답니다. 대신 필라델피아는 역사적인 것으로 유명한데요, 마치 미국의 종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역사적 건물과 박물관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에요. 


The weather is very similar to Korea. It is cold and snowy in the winter and hot and humid in the summer. In the spring, you can see beautiful flowers in the trees, and in the fall, you can see beautiful fall leaves. If you go to Philadelphia, I recommend trying a cheese steak or hoagie for lunch and water-ice for dessert. Pennsylvania is also famous, because Hershey’s chocolate comes from there.

날씨는 한국과 매우 비슷한데, 겨울에는 춥고 눈이 내리며 여름에는 덥고 습합니다. 그리고 봄에는 나무에 아름답게 핀 꽃들을 보실 수 있고, 가을에는 멋진 낙엽들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만약 필라델피아에 가신다면 점심으로 치즈스테이크 또는 ‘hoagie’ 샌드위치를 드시고, 후식으로 ‘water-ice’를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한 펜실베이니아 주는 허쉬스 초콜릿의 본고장인 것으로도 유명하답니다.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the charm of Korea is?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I enjoyed teaching English in the USA and wanted to try teaching in another country. I chose Korea, because I was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and I have Korean friends. I like Korea, because it has a mixture of modern and traditional culture, buildings, food and activities. There are so many things to do, and you can never get bored. The people are also very kind and are excited to introduce me to new food and traditions.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큰 즐거움을 느꼈기에 저는 다른 나라에 가서도 가르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한국 문화에 흥미가 있었고 한국인 친구들이 있던 저는 한국으로 가기로 결정했죠. 한국은 문화와 건물, 그리고 음식과 액티비티 등 다양한 곳에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해있기 때문에 저는 한국을 좋아합니다.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지루해질 틈이 없죠. 한국 사람들은 또한 정말 친절하고, 새로운 음식과 전통을 소개해 주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Could you tell me your work history at Wall Street English?

현재까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하신 근무 경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I started working at Wall Street English in October 2018. I worked at the Gangnam Center, and then I moved to the Bundang Center, the Samseong Center, and then Jongro Center. I really love every center I worked at. Each center has its unique charm.

저는 2018년도 10월부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강남센터에서 근무를 하다 이후에는 분당, 삼성, 그리고 지금은 종로센터로 옮겨왔죠. 각 센터마다 개성 있는 매력들이 있어서 어느 센터에 가든 모두 정말 좋아요! 

What do you think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i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all Street English is a good place to improve your speaking skills. You can meet a lot of teachers from different English-speaking countries, practice talking about different topics and role play different real life situation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여러분의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다양한 국가에서 오신 많은 강사님들을 만나볼 수 있고,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영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으며, 또한 다양한 실생활 상황 속에서 롤플레이를 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Please say something to beginners who want to learn English.

영어를 배우려는 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If you study hard, you will progress quickly. It might take some time, but be patient! You are improving more than you think you are. I have met many students who started learning at Survival level and are now at Mastery level. At first they struggled to describe the weather, but now they can easily discuss environmental problems like pollution. However, they still say, “My English skills are the same,” because they are not confident. It makes me very sad when students don’t believe in themselves. We will help you at Wall Street English. So please be confident!


여러분이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빠르게 성장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이 과정은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세요! 스스로 생각하시는 것보다 여러분은 훨씬 더 성장하고 있답니다. 저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가장 낮은 레벨인 ‘Survival’에서 시작하시는 회원들을 많이 봐왔는데, 현재는 최고 레벨인 ‘Mastery’ 레벨에서 학습하고 계세요. 그들은 처음에 날씨를 묘사하는 걸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서도 쉽게 토론할 수 있는 실력이 되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아직도 자신감이 부족해서 ‘제 영어실력은 항상 똑같아요’라고 말하곤 하는데요. 회원들이 스스로를 믿지 못하시는 것을 볼 때마다 무척 속상해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꼭 자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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