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창립18주년” 소통+단합 확실하게 채운 대교씨엔에스

대표님과 함께 나누는 경품이 와르르…”팀빌딩에 진심입니다”

2023. 07. 28 (금) 10:13 | 최종 업데이트 2023. 07. 28 (금) 13:18
학창시절, 개교기념일 기다려 본 기억 있나요? 그 날은 휴일이었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마음에 마냥 기다렸죠. 막상 뭘 기념하는지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것 같지만요. 개교기념일의 사전적인 뜻은 "새로 학교를 세워 교육 업무를 처음 시작한 날"이라고해요. 즉 사람으로 치면 생일이나 마찬 가지죠. 

어엿한 성인이 되어 회사를 다니는 우리는 이제 ‘창립기념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보통 회사가 새로 설립된 날을 함께 기념하며 축하하고, 초심을 되찾아 앞으로의 방향과 비전을 설정해보는 계기로 삼고 있죠. 그런데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대교씨엔에스의 창립기념일은 ‘소통과 단합’에 더 찐하게 방점이 찍혔어요. 


◇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어요” 코로나로 단절된 시간, 이벤트로 꽉꽉 채우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전사적으로 행사는 물론 소소한 팀 이벤트도 진행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 창립기념일 행사가 더욱 기다려졌죠. 

특히 올해 초 대교씨엔에스의 신규 비즈니스인 ‘레노버 총판’ 사업을 이끌어가는 신사업본부가 신설됐는데요. 그간 새로 입사한 분들도 함께 대면하며 친분을 나누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 풀어보고자 했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알아가는 기회가 됐습니다. 

또 다른 부서 간에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팀 빌딩’에 초점을 맞춰 12개의 상품을 고민 끝에 골랐어요. 점심/저녁회식권, 후드집업 제작권, 무비데이 티켓, 피크닉 세트 등 당첨만 되면 곧바로 팀원들과 함께 단합 제대로 맞출 수 있는 아이템들로 준비됐답니다. 그렇다면 바로, 팀별 상품 제비뽑기를 시작해야겠죠? 

각 부서에서 대표로 선정된 분들이 제비뽑기에 참여해서 박진감 넘치게 진행됐습니다. 경품이 얼마나 만족스러운지는 표정만 봐도 짐작이 되네요. 

또 이번 행사를 만들 수 있게 적극 지원해주신 대표님도 이벤트에서 빠질 수 없잖아요. 이런 구성원 중심의 이벤트에서 매번 참여하기 어려웠던 대표님과 본부장님도 이날만큼은 각 팀의 일원이 되어 당첨된 경품을 함께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창립기념일 상품 중 팀원 모두가 원하는 상품을 뽑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저녁 회식 자리를 갖고 더욱 더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1등 상품 가져가겠습니다!” (웹서비스1파트 전건휘 사원) 

“코로나 기간에 입사해 다른 부서와 교류하는 시간이 없어서 이번 행사가 더욱 반갑게 느껴졌어요! 창립기념일을 다 함께 챙기니,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 이벤트도 기대가 됩니다!” (채널전략팀 문난하 선임) 
‘소통과 단합’의 기회를 만들고자 애쓴 노력, 구성원들 모두에게 진하게 전달됐답니다. 앞으로 대교씨엔에스의 새로운 10년, 20년을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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