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CS텔레콤에 다니면 '이것'을 찾기가 어렵다?

Digital Experience 윤주원 차장

2023. 08. 07 (월) 14:57 | 최종 업데이트 2024. 04. 04 (목) 16:00
본인의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Digital Experience팀의 윤주원입니다. 우선 저희 팀에서는 고객 상담센터로 유입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합한 옴니채널 서비스인 디지털어솝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객사의 상담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분석하고, 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편하게 원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도록 콜 서비스와 연동된 모바일웹 서비스를 구축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어솝쇼 솔루션의 모바일웹 서비스에 대한 UI/UX를 고려한 설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기업과 고객이 만나는 최전선이 바로 상담센터라고 생각해주시면 되는데요.
저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목적이 상담센터로 유입되는 단순 문의를 줄여 상담업무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상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즉, 기업에서 업무를 하시는 상담원분들과 상담을 받고자 하는 고객분들, 그리고 기업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등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업무라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CS에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순간과 이유에 대해 말해주세요.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순간은 얼마전 저희 팀에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고 내부 발표를 한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팀에서 개발한 신규 솔루션은 “웹에디터”라는 솔루션입니다. NO CODE 기반의 모바일웹 화면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인데요. 팀 동료들과 다같이 노력하여 개발한 신규 솔루션을 회사 내부에 발표한 시점이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기존 서비스를 잘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직접 개발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그보다 더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ECS에 다니며 좋았던 점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저는 ECS에 다니면서 나쁜점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 제일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업무 분위기, 직원들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지원, 출출함을 달래주는 간식거리 등등,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 한가지만 대표로 이야기하자면 'END' 가 아닌 'AND' 라는 사내 분위기입니다. 현재의 기술력에 만족하는 사내 분위기가 아닌 앞으로 우리 ECS가 더 발전된 기술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자고자 하는 ECS 직원들의 열정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열정적인 마인드를 함께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