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피앤씨랩스에서 백일잔치가 열렸어요!"

'입사 D+100' 백설기 나눠 먹고 앞으로도 함께 무럭무럭 성장해요!

2023. 10. 17 (화) 14:40 | 최종 업데이트 2023. 12. 04 (월) 10:08
예로부터 아기가 태어난 지 100일이 되면 잔치를 열곤 했습니다. 100일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란 아기를 대견하게 여겨 이날을 축복하고, 앞으로 무병장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잔치를 열어 축하해 준 건데요.

아기도 이를 알아서일까요? 100일이 되면 밤낮을 구분하기도 하고, 고개를 가누고, 눈을 또렷이 맞추고 방긋방긋 웃기도 해요. 그래서 '100일의 기적'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데, 피앤씨랩스에서 백일 잔치가 열렸습니다. 아니, 회사에서 무슨 100일 잔치냐고요? 인사총무팀 이다은 대리님이 수습으로 입사한지 100일이 됐거든요! 

앞으로도 함께 잘 성장하자는 마음을 담아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건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첫 출근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일이 훌쩍 지나 어엿한 '피앤씨랩스인'으로 성장한 이 대리님을 축하하기 위함이에요.

피앤씨랩스는 마스크팩 시트와 보건용 마스크 의약외품 제조 전문기업이잖아요. 2008년 설립돼 16년째 국내 마스크팩 시장의 리더로서 독보적으로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죠. 역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은 뭔가 달라도 다른가봅니다. 직원을 생각하는 마음 역시 남다른 것 같은데요. 

백일 잔치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잔치 분위기 물씬 풍기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역시 새하얀 백설기 아닐까요? 자고로 백일이면 백설기를 한 솥 가득 쪄내 동내 사람들 다 같이 나눠 먹으며 아기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고 하잖아요. 

피앤씨랩스도 그동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고생했다는 격려의 마음과, 앞으로도 회사와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 듬뿍 담긴 하얀 백설기로 백일상을 차려봤어요. 

회사에서 백일상을 받았다니, 사내 분위기 얼마나 화기애애한지 짐작이 가지 않나요? "피앤씨랩스의 최고 복지는 긍정에너지 '뿜뿜' 내뿜는 동료들!'"이라는 이야기가 말뿐이 아니었구나 싶습니다. (구성원 건강부터 성장까지 챙기는 피앤씨랩스의 꿀복지, 뭐가 다른데? 보러가기)
 
왼쪽부터 피앤씨랩스 인사총무팀 이다은 대리님, 최유종 대리님 (사진제공 = 피앤씨랩스)

역시나 백일상을 받은 이 대리님은 "너무나 감동적이었다"는 격한 후기를 보내주셨어요. 

"3개월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습니다.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안정적인 인사총무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다은 대리님) 

이다은 대리님의 백일 잔칫날 입사한 인사총무팀 최유종 대리님은 벌써 백일잔치를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네요. 두 분 모두 무럭무럭 성장해 백 일 뒤 백설기 가득한 잔칫상이 한 상 가득 차려지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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