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하이:어 그린카] 모든 소리는 '여기'로 통한다!

그린카 '서비스정책파트' 조혜진 리더의 하루가 궁금하다면?

2023. 10. 18 (수) 12:53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15 (월) 13:28
그린카는 사용자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경험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요? 

그린카의 서비스는 끊임없이 '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개선을 위해 진화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그린카 서비스가 이렇게 고객 지향적으로 향상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구성원의 다양한 노력이 하나하나 빛을 발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그 중심에는 '내가 고객이라면...'이라는 고객 친화적인 자세로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개선점을 찾아 나가는 서비스정책파트가 있어요.

서비스정책파트의 핵심 업무는 우선 다양하게 수집되는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를 분석해 가장 효율적으로 개선점을 찾아나가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그린카 주행 시 피치 못하게 발생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수사기관에서 협조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업무도 업무도 도맡고 있죠. 이슈 발생 시 수사기관에서 대여 정보, 혹은 회원 정보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는데 정식 공문이나 공무원증을 전달 받아 신뢰성을 충분히 확보 후 성심성의껏 자료 조사 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직접 컨택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신규 상품에 대한 직원 교육도 직접 실시하고 있어요. 여기에 어느날 문득, 서비스정책센터에 접수된 기상천외한 '차량분실물'에 대한 웃픈 에피소드까지! 끝까지 웃음의 끈을 놓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하루를 따라가다보니 어느덧 오후 3시 30분, 퇴근을 준비하는 조혜진 리더의 일과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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