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좋은 일은 피앤씨랩스 구성원과 나눠야 제 맛!

피앤씨랩스가 전하는 따뜻한 영향력

2023. 11. 02 (목) 11:05 | 최종 업데이트 2023. 12. 04 (월) 10:09
“혼자서는 작은 한 방울이지만 함께 모이면 바다를 이룬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려 깊게 헌신하는 한, 두 명의 손길이 모이면 조금씩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어 보는 거죠. 우리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팀, 조직, 사회를 이루고 함께 동기를 주고받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모인 피앤씨랩스도 좋은 일을 행하고자 함께 실천하기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보육원에 인사팀 모두가 함께 방문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눴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맞는 반가운 얼굴들 
“얘들아!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것 먹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보육원에서는 식사 대접하는 봉사활동은 할 수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식사 봉사를 하게 돼 의욕이 더욱 앞섰어요.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메뉴를 선택할 때부터 즐거운 고민이 시작됐죠. 고민 끝에 아이들에게 ‘맛없없!’ 메뉴! 짜장 떡볶이와 솜사탕을 만들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양질의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사전에 연습도 철저히 한 뒤, 보육원에 도착했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힘들게 만든 피로가 사르르 사라지는 매직을 실감했답니다. 

역시는 역시! 짜장떡볶이를 순삭한 아이들은 이어지는 간식타임에 솜사탕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말 그대로 인기폭발! 
 
맛있게 먹었으니, 몸 좀 풀어볼까요? 

식사봉사가 끝난 후에는 김장시즌을 앞두고 밭에서 자란 알타리 뽑기 활동을 진행했어요. 밭에서 이쁘게 자라난 알타리들을 위로 쑤욱- 뽑아 올리기만 하면 될 것 같죠? 
그.런.데! 정말 엄청 힘들었습니다… 뿌리와 흙들이 뒤엉켜 땅 속에 단단히 자리를 잡고 자라 있었거든요. 날이 많이 선선했지만 알타리를 뽑고 나니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어요.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피앤씨랩스의 함진수 대표이사님이 지원해 주신 아동 마스크까지 기부한 뒤, 아쉬운 마음을 안고 돌아왔어요. 그렇지만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달달함 충전하고, 몸도 열심히 움직여 땀도 낸 보람찬 활동이었어요. 아쉬움은 빠르게 뒤로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해보기로 했답니다!

다음에도 새롭게 선보일 피앤씨랩스의 따뜻한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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