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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주목한다…K-스마트시티 기술 선보인 제이시스

제이시스의 기술을 필리핀 현지 공무원에게 직접 알리다

2023. 11. 08 (수) 16:30 | 최종 업데이트 2023. 11. 09 (목) 09:04
스마트시티(Smart City)는 도시의 다양한 측면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ICT기술을 활용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이때 스마트 기술은 신호등부터 시작해 전력 관리, 복지 서비스 배정, 유지 관리 업무 등을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죠. 이를 위해 도시의 정확한 공간정보 데이터 확보가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요. 데이터 수집을 통해 도시 전체를 도식화하고 그에 맞게 도시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공간정보데이터 전문’ 제이시스가 나섰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공간정보 데이터통합 시스템 구축, AI 기술을 적용한 작업 효율화를 목표로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바로 K-스마트시티 기술을 개발 및 고도화해 나가기 위함이죠. 

회사 CI도 ‘Just Smartcity Integration System’으로 변경했어요. ‘스마트시티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이시스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없이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미 선두주자 자리 수성…필리핀에서도 궁금해서 찾아왔다! 

이미 국내에서 발빠르게 업계를 선도하며 입지를 굳혔는데요. 역시 ‘진짜는 모두가 알아보는 법’ 이겠죠? 스마트시티 관련 연수차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마닐라시청 소속 Fortunato Palileo CTO 와 공무원 일행이 제이시스를 찾았어요. 
전략팀 협조로 사전 준비된 영문 발표자료를 활용해 제이시스 소개가 영어로 약 30여분 간 진행됐다 (발표자: 박찬익 사원) (사진제공 = 제이시스)

전략팀의 협조로 준비된 영문 발표자료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등에 활용되는 제이시스의 기술적 역량과 현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죠. 

특히 자연재해가 빈번한 필리핀 현지 정황을 고려했을 때 제이시스의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는데요. 제이시스의 사업 구성 기자재인 ‘안전버튼’이 재난 분야에서 실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어요. 

마닐라시청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은 미국을 통해 치안협력사업을 제안받고 있는데요. 현지 기술력에 적용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고도화 됐다보니 마침 현지 인력이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맞춤화한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마닐라 시에서 가장 시급한 교통 공공행정, 전자정부 분야에 대한 협력 수요가 있음을 서로가 공유하며 신사업 발굴 가능성을 확인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K-스마트시티 기술을 공고히 알린 제이시스의 앞으로의 새로운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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