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일하기 즐거운 메디데이터" 우리가 만듭니다

[인터뷰] 메디데이터 유재구님, 강영주님, 남형빈님

2023. 11. 09 (목) 19:16 | 최종 업데이트 2023. 12. 05 (화) 23:35

메디데이터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더 나은 조직 문화를 만들고자 매년 'Engagement Council'이라는 TFT 팀을 꾸려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일하기 즐거운 메디데이터 코리아"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한국의 Engagement Council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특히 한국 비즈니스 총괄하는 지사장님도 메디데이터 코리아의 Engagement council TFT팀 멤버로 직접 참여해 '일하기 즐거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있어요.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돕는 동기부여는 물론 함께 일하기에 기분 좋은 조직 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그럼 그 동안 Engagement council 멤버분들이 어떤 노력과 결실을 해 오고 계신지 들어봅시다.

Q. 메디데이터에서의 본인 업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유재구님 (이하 유) : 메디데이터 코리아 Vice president, Korea sales 로서,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Country Manager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영주님 (이하 강) : Administrative Assistant로 Sales VP와 Sales Team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남형빈님 (이하 남) : 마케팅팀 남형빈입니다. 메디데이터의 브랜드 Value와 유용한 솔루션들을 홍보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메디데이터 입사 전, 쌓아온 경험 (업무경력, 업계 경험, 전공 등)을 공유해 주세요.

: 첫 직장인 기아정보시스템에서 4년간 R&D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그 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19년간 MSN/Xbox사업부서 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서와 업무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IT비즈니스를 경험했고요. 이후 Adobe로 옮겨 6년간 세계 최고의 디지털마케팅과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솔루션으로 다양한 고객과 차세대 Digital Experience를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향후 전세계가 가장 주목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Life Science Industry의 최고기업 메디데이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산전공을 했고 29년동안 IT쪽에 있었지만 Bio와 IT가 결합된 최근의 Life Science Technology Industry는 가장 주목받는 Industry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 IT업계의 여러 외국계 기업에서 영업 프로세스 지원과 매출 분석 및 관리 업무를 하였습니다.

남 :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글로벌 IT 기업들의 B2B 마케팅을 담당하였습니다. 메디데이터의 마케팅 벤더로서 관계를 맺어오다가 메디데이터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Q. 메디데이터에서 일하며 느끼는 장점, 매력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보람이 커요. 또 요즘 제일 핫한 산업분야라 AI 등 최신 기술도 모두 적용되어 있어, 세상 모든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고 생각되죠. 같이 일하는 직원, 파트너, 고객 모두 열정적으로 공부하며 일하는 분야라 다른 산업분야에서 보기 힘든 경험으로 생각됩니다.

: 메디데이터는 모든 구성원의 개성을 존중합니다. 또 유연하고 열린 조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자유에는 항상 책임이 동반되잖아요. 메디데이터의 직원들은 프로페셔널답게 자율성과 책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지 않고 본인의 자리에서 동시에 조직의 일원으로 함께 기여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남 : 확실한 워라밸 보장이 된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일만 책임감 있게 수행한다면 불필요한 개입이나 제재없이 업무와 여가에 대한 부분 모두 안정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현재 이 세 분께서 활동하고 계신 Engagement council 운영에 대해서 더 알아 볼까요? 실제로 다양한 사내 단체활동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Engagement Council’은 각 지역별로 운영하는 사내 단체활동 및 이벤트 조직 위원회입니다. 매년 초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선발된 Engagement Council 멤버들은 그 지역을 대표하는 Culture Ambassador로서 여러 가지 단체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죠. Engagement Council 멤버들은 예산, 이벤트 종류, 일정 등에 대한 연간 계획을 세우고 정기 미팅을 통해 계획을 구체화합니다.

메디데이터는 근무시간과 형태가 매우 유연합니다. 때문에 각기 다른 조직의 구성원들이 함께 단체 활동을 하면서 소통하고 팀워크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전사 모두에게 행사 공지 후 각자 스케줄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직원들이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보다 연결된 조직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Q. 지금까지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왔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활동이 주로 이뤄지고 있나요?

메디데이터에서는 매월 첫 째주 월요일 All hands meeting(월간 전체 미팅)을 진행합니다. Engagement Council에서는 이때 직원들에게 제공할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그 달에 생일인 직원들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와 소소한 선물 등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 4 번의 단체 활동을 진행했어요. 피크닉 (하이킹) / 와인 클래스 / 뮤지컬 단체 관람과 Summer Party가 있었는데요.
3월에는 외부 강사를 초빙한 ‘Industry Knowlege Session’, 4월에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다함께 벚꽃 피크닉과 게임을 즐겼고, 6월에는 사내 와인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와인 테이스팅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8월에는 뮤지컬 단체 관람이 있었습니다.

메디데이터에서는 여름과 겨울에 각각 Summer Party/Winter Party를 진행하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요. 말 그대로 직원들이 다 함께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파티를 준비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APAC 전체 직원들이 한 곳에 모이기도 해요. 작년 겨울에 APAC Winter Party를 위해 메디데이터 코리아 전 직원이 도쿄에 초대되어 APAC 지역 내 동료들과 대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여름에는 메디데이터의 대표 컨퍼런스인 Next Seoul 2023 행사에 이어서, 글로벌 각 부서 리더들과 함께 Korea Summer party 를 열었습니다. 

Q. 구성원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요? 

저희는 전사 직원 모두 근무형태가 유연한 편이기 때문에 다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적은 편이었는데요. 덕분에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특히 Summer/Winter Party는 타 지역의 직원들과도 교류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직원들이 기다리는 행사이기도 하고요. 올해 12월에도 APAC Winter party 를 통해서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폴 직원들이 일본 도쿄에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Engagement Council 에서는 더욱 활발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행사 때마다 다양한 선물을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거창하진 않지만 팀 게임이나 퀴즈 등을 통해 우승자를 가려내기도 하고 제비뽑기와 같은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드리기도 해요. 이런 이벤트들을 참여자분들께서 재밌어 하시고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올해 가을, 한국오피스에서는 할로윈 행사 대신 Thanksgiving Day 이벤트가 마련이 되어, 한 해 동안 동료들 간 감사한 일을 되돌아보고 서로 건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디데이터 코리아는 창의성과 혁신을 추구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이면서, 건전하고 즐거운 오피스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메디데이터와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메디데이터 커리어 사이트(링크)에 접속하여 오픈된 포지션을 확인해 보세요.


저작권은 메디데이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