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객 안전 사각지대 지키는 그린카 '파수꾼'

[인터뷰] 그린카 자산관리실

2023. 11. 17 (금) 13:16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15 (월) 13:28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그린카의 편리한 '카셰어링' 서비스!

이 모든 것은 무인 서비스가 갖고 있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덕분일텐데요. 그렇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의 운전 실력과 그들이 현장에서 접하는 매일의 도로 사정은 모두 제각각이라 변수 또한 다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 그린카는 막연한 걱정에만 사로 잡힐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고민했어요. 우리가 만들어 놓은 자리에서 묵묵히 해야할 것을 해내는 것에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바로 '고객의 안전 그리고 신뢰'를 위한 일이죠.

매일 다양한 고객을 만나게 되는 차량의 상태 모니터링부터 시작해 고장, 사고로 인한 정비, 과태료 관리 등 빼먹지 않고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용 고객은 물론 다음의 이용 고객에까지 이르는 신뢰도 막힘 없이 개선되고 있죠. 이처럼 쉽게 놓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딱! 잡아서 알뜰살뜰 고객의 신뢰를 쌓고 있는 그린카의 '파수꾼' 자산관리실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매순간 새로운 고객경험을 만들기 위한 그린카의 고민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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