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2023년 친환경 캠페인의 끝, NO 잔반데이!

잔반, 그리고 온실가스 없는 날

2023. 12. 28 (목) 15:17 | 최종 업데이트 2024. 07. 17 (수) 11:03
안녕하세요! 씨드앤의 올해 마지막 친환경 캠페인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드리러 온 전담 취재진 카야입니다!

아시다시피 씨드앤은 ‘ESG 해결사’ 팀원에 걸맞는 자긍심과 진정한 ‘ESG 내재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내부 환경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어요.

역대 ESG 캠페인은 순서대로, 계단 이용하기 캠페인(클릭) - 회의실 불끄기 캠페인 - ‘에너지의 날’ 기념 소등 캠페인 - 양치컵 사용하기 캠페인(클릭) - 냉난방기 사용량 줄이기 캠페인 - 앵콜 캠페인이에요 :)

그 마지막을 장식할 대망의 캠페인은? 바로 <잔반 없는 날> 입니다 ~!!


냉난방 에너지가 도심 속 건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60%를 차지한다는 점은, 씨드앤을 통해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 바로 리프 온도관리 서비스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음식물 쓰레기가 6대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을 발생시킨다는 사실도 아시나요?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4인 가족 기준)724kgCO2e으로, 소나무 148그루가 1년 간 흡수하는 온실가스 양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서울시 중구와 종로구에 가로수가 (2020년 기준)약 110그루가 있다는 점을 참고해 보면 엄청난 양이 배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ㅇ


<잔반 없는 날>은 바로 이러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 의의가 있는 씨드앤의 특별한 ESG 사내 캠페인이에요!

캠페인 이름에서부터 예상이 가능한 초간단! 참여가 가능한 캠페인인데요. ‘내근/외근 중 식사를 마치고 잔반 없는 그릇의 사진을 찍어 일주일에 1회 인증하기’ 입니다!

“어떻게 하면 현장 실사 등의 외부 일정이 많은 서비스운영기획부 팀원분들도 캠페인에 쉽게 참여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기획된 캠페인이라고 해요. 집에서도 물론 인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점심을 드시지 않는 팀원분들도 모두 참여해주셨습니다 :)

다만, 맛있는 점심을 먹다 보면 캠페인 인증을 잊기 십상이죠..!
그래서 디자인팀의 귀여운 캠페인 이미지를 활용한 리마인드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 중인 팀원들의 그림을 보니 마치 ESG를 향해 지구를 걷는 듯 보이네요.
팀원분들의 캠페인을 향한 진심은 인증샷을 통해 가장 잘 느낄 수 있었어요. 리마인드 포스터를 센스 있게 활용해주신 <잔반 없는 날> 인증샷을 공개합니다!!

잔반 없는 날 도전? 성공!

메뉴 취향은 소나무입니다만...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ESG 해결사’ 팀원에 걸맞는 자긍심과 진정한 ‘ESG 내재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초여름부터 12월 한겨울까지 달려온 씨드앤 팀원분들, 정말 멋지네요 :) 반짝이는 잔반과 함께 23년도 마지막을 빛낼 씨드앤의 친환경 캠페인 소식은 여기서 이만 마칩니다.

이제는 새해 캠페인이 될 다음 이야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씨드앤과 함께 행복한 신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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