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코코네M UIUX디자인에 일본어 실력이 더해지면?

[크루 인터뷰] 코코네M UI/UX디자이너 권미수님

2024. 01. 05 (금) 15:15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09 (화) 14:53
코코네 M 크루들과 함께하는 직무 이야기. 오늘은 UX/UI디자이너 권미수님을 만나보았는데요. 
잡(Job)다한 직무이야기 지금 공개합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HSD(Hello Sweet Days 서비스) UXUI 팀에서 일하고 있는 권미수라고 합니다.


Q. UXUI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저희 UXUI 팀은요, 앱 내에서 나가는 전반적인 이미지를 제작하고 있어요.
주로 이벤트에 대한 공지라든가 SNS에 올라가는 마케팅용 이미지를 제작하고 있고요.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UX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Q. 디자인 전공이신가요?

저의 대학교 전공은 일본 언어 문화학입니다.
졸업을 하고 디자인 쪽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전향한 케이스인데요. 전공과 지금 업무가 관련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코코네 M이 일본 캐릭터 IP를 사용하고 있다 보니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언어나 문화에 대한 지식들을 잘 적용시켜가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Q. 코코네 M이 첫 회사인가요? 

네 맞아요. 사실 제가 다른 회사를 경험한 적은 코코네 M은 분위기가 부드럽고 굉장히 자유로운 느낌이라 첫 회사로 되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첫 회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요.(웃음)

그리고 저희 서비스들은 여성향적인 캐릭터를 다루다 보니 특히나 여성인 저는 더 잘 맞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Q. 코코네 M의 UXUI 직무가 타사의 UXUI 직무와 다른 점이 있다고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주로 다룬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죠. 
보통 UXUI 하면 좀 깔끔하고 딱딱 떨어지는 이미지들을 좀 생각하게 되는데 코코네 M의 대표적인 서비스들을 보시면 알 수 있듯 굉장히 귀여운 캐릭터가 잔뜩 나오고 또 상상을 자극하는 세계관에서 나의 아바타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다루는 소재 자체가 굉장히 다르다고 생각이 돼요.
또한 한 국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글로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하며 세계 각 지의 문화, 유행에 대해서도 지식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점인 것 같아요.

Q. 하루 루틴이 궁금해요.

회사 델리에서 아침 식사를 제공해 주는데요, 그래서 저는 일단 출근하면은 아침 식사를 하고요.
커피를 타서 자리로 가면 슬랙을 켜서 내가 놓쳤던 알림이 없는지 우선 확인하고요. 제작 스케줄표를 확인을 해서 그날의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죠. 일정을 머릿속으로 정리를 해 놓아요.

월요일 아침 오전에는 HSD 컴퍼니 전체 정례에 참여해 한 주간 릴리즈 됐던 가챠(서비스 내에서 뽑기를 통해 고객이 아이템을 얻는 것)나 이벤트, 기획들에 대한 매출과 고객 반응을 먼저 살펴보고요. 타 부서에서 진행 중인 업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습니다.

주 업무인 일반 가챠와 이벤트가 보통 오전에 릴리즈가 되어서 오전에는 모니터링에도 참여를 합니다. 그다음에는 개인 작업 스케줄을 진행하며 오전 업무를 마무리합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때에 따라 앞으로의 가차나 이벤트 등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 비 정기적인 회의들에 참석해 사양에 대해 논의를 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개별적인 작업 스케줄을 진행을 하고, 작업물이 어느 정도 완성됐다 싶으면 아이템 디자인 쪽이나 관련된 타 부서에 확인을 받습니다.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을 나눈 후 이를 바탕으로 개별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업을 완성한 후에는 연계된 캐릭터 IP 회사 쪽에 자료를 제출합니다. 
그리고, 퇴근!!(웃음)


Q. 코코네 M에 오길 잘했다 싶을 때는요?
Q. 일하면서 가장 재밌을 때는요?
Q. 이럴 때 성장한다고 느끼신다고요?
Q. 앞으로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나요?


더 많은 질문들에 대한 미수 님의 답변이 궁금하시다면~?
공식 인재영입 유튜브 채널 “엠크루트”에서 전체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저작권은 코코네엠(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