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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값지게! ‘AI First’ 비상하는 솔트웨어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솔트웨어의 시무식 현장!

2024. 01. 11 (목) 12:50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12 (금) 14:46

2023년의 시작은 챗GPT의 등장과 함께 생성형 AI 시대의 개막과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찾아온 새해, 청룡 기운 듬뿍 받은 솔트웨어는 신년 목표로 어떤 것을 꼽았을까요?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모두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스템은 물론, 인프라 구축 운영 서비스와 스마트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트웨어는 AI 시대 흐름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신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AI First’라는 슬로건으로 구성원과 함께 목표를 나누고자 올해도 어김없이 시무식을 개최, 임직원 식구들이 한데 모였어요. 

갑진년의 시작을 더욱 ‘값지게!’ AI와 함께 도약하는 솔트웨어 


시무식이 열린 1월 2일, 솔트웨어 구성원들이 모여 공감과 소통을 나누며 새해의 설렘을 함께 했는데요.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운 새해인 만큼 모두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목표에 동화되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정근 대표이사님도 인사 말씀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AI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솔트웨어 구성원도 이러한 변화의 기회를 잡고 생산성 향상 기여 및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고품질 서비스를 AI 기반으로 제공해 나가자는 핵심 가치와 목표가 공식적으로 설정되었다고 볼 수 있죠.

이와 함께 “지속적인 질적 성장은 물론이고 양적 성장에도 주안점을 둬야 할 것”을 주문했어요. “충분한 기술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자부”하며 올해는 시장 점유율 확장 의지를 비쳤습니다.

솔트웨어의 목표는 더 높게! 꿈은 더 크게!


창립 후 지난 20년 동안 솔트웨어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정신으로 성장해 왔는데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2024년에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규모도 커지고 있어 2022년 109명이었던 임직원 수가 올해는 120명으로 그새 약 10%가 증가했어요. 이에 따라 올해는 매출 목표를 700억 원으로, 내년에는 1,000억 원, 30년 뒤에는 3,000억 원까지! 기업가치 1조 원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로운 목표가 제대로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더욱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야겠죠? 솔트웨어는 올 상반기 신사옥 준공 및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펜타시티에 새로운 터를 마련했어요.

이전되는 새로운 공간은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넓은 근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인데요. 그곳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일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직원 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솔트웨어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모두 구성원의 헌신과 노력 덕분일 겁니다. 이렇듯 시무식에서는 새로운 목표를 나눔과 동시에 구성원들의 노고도 잊지 않고 우수사원, 장기근속자 등의 공로를 언급했답니다.

구성원들이 솔트웨어에서 일하며 만족스러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장기근속 시상식’이 진행됐어요. 올해는 무려 15년 근속 외에도 장기 근속자가 9명에 달한다는 사실! 솔트웨어에서 이처럼 장기간 근무하고 있는 구성원이 많다는 것은 곧 일하기 좋은 환경, 탁월한 대우의 결과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던 기회였어요.

근속자분들은 최대 포상금 150만 원과 특별휴가, 감사패, 금 2돈 등의 통 큰 보상을 받았고, 우수사원 역시 해외여행 상품권과 감사패, 특별휴가가 수여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갑진년을 값지게 시작할 수 있는 솔트웨어 2024 시무식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과 함께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관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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