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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정경의 자세로”…도약 채비 갖춘 제이시스

2023년 종무식 현장…센스 돋는 점심 회식에 조기퇴근까지!

2024. 01. 16 (화) 14:40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17 (수) 14:34
지난해도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대내외적인 악재가 도처에 깔려 있었죠.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라는 3고(高) 여파로 경제 상황은 비상에 걸렸고요. 이에 따라 연말까지 ‘저성장’이라는 안타까운 꼬리표가 따라온 한 해로 기억되는데요.

그렇지만 다시금 맞는 새해, 이러한 위기를 바로 잡고 기울어 가는 흐름을 다시금 바로 세워야 하는 도약을 약속할 때가 됐어요. 그래서 제이시스도 한 해가 저물기 전, 구성원과 함께 모여 종무식을 열고 새롭게 다가올 한 해의 목표를 나눴습니다.

부위정경(扶危定傾)의 자세로 도약을 약속한 제이시스


전 직원이 참석한 2023년 종무식은 기존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11월, 12월에 신규 입사자가 유독 많았기 때문에 새로이 함께한 구성원들과의 ‘친목 형성’에 좀 더 초점이 맞춰졌어요. 이 때문에 개인 약속도 많고 업무적으로도 바쁜 연말임에도 모두가 한데 모일 자리를 기획한 것이고요. 

모처럼 전 직원이 모인 자리인 만큼 대표님의 말씀을 안 들어볼 수 없겠죠? 대표님은 2024년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부위정경(扶危定傾)’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어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부위정경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팀워크와 협력을 통해 더 큰 성과를 이루어 내자”는 목표를 공유했답니다.

종무식 이후에는 센스 충만한 대표님의 결정으로 점심 회식으로 깔끔하게 결정, 식사를 마치고 난 뒤 전사 직원이 조기퇴근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었답니다. 
이번 종무식은 아쉽게도 제주와 광명 각각의 근무지별로 나눠서 진행됐는데요. 2024년은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성장을 일궈 나가며 제주와 광명 근무자 모두 함께 만나는 기회를 꼭 만드는 기회가 생기길 기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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