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패스트뷰는 콘텐츠 하나로 '이것'까지 합니다

본격 자기소개 Time! 패스트뷰의 정체, 낱낱이 알려드립니다

2024. 02. 06 (화) 12:55 | 최종 업데이트 2024. 02. 06 (화) 14:22
"패스트뷰, 콘텐츠 회사인 것 같은데... 정확히 뭐 하는 곳인가요?"
"대표적인 서비스가 무엇인가요?"
"콘텐츠 테크? 수익화가 무슨 말이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패스트뷰의 정체!
그동안 패스트뷰가 낯설어서, 어려워서, 무서워서 가까이 다가오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패뷰가 직접 자기소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당신이 클릭한, 바로 그 콘텐츠를 제작·유통한 회사"


평소 PC/스마트폰에서 흔하게 접하는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콘텐츠 - 뉴스 기사부터 정보형 콘텐츠, 숏폼, 음원, 영상, 웹툰, 광고, 쇼핑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패스트뷰는 우리가 집이나 출퇴근길, 회사에서 매일 소비하고 있는 수많은 온라인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유통합니다. 

같은 콘텐츠라도 이를 더욱 많은 플랫폼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본다면?(=유통&신디케이션), 그래서 광고·조회수 수익·쇼핑·IP 등 새로운 수익모델로 이어질 수 있다면?(=수익화) 콘텐츠가 가진 경제적, 사회적 가치는 극대화될 수 있겠죠.

패스트뷰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콘텐츠를 여러 플랫폼에 보여주고, 이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일을 아주 잘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패스트뷰가 구축해온 네트워크 + 빅데이터&AI 기술(=테크)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를 한 마디로 정리해, "패스트뷰=콘텐츠 유통과 신디케이션, 수익화에 특화된 콘텐츠 테크 스타트업"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성장 히스토리


2018년 소프트 콘텐츠* 전문 회사로 출발한 패스트뷰는 현재 다양한 사업영역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콘텐츠 테크 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 매출은 60배 넘게 성장했고, 임직원수는 25배 이상 늘어났으며, 누적 125억 원의 투자 유치 & 아기 유니콘·서울형 우수 콘텐츠 기업·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등 대외적으로도 잠재력과 성장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소프트 콘텐츠(Soft Content) : 흥미성·정보성을 갖춘 [이미지+텍스트] 형식의 디지털 콘텐츠

주요 사업&서비스


패스트뷰가 운영하고 있는 콘텐츠 기반 사업들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패스트뷰의 주력 서비스이자 콘텐츠 유통 플랫폼 서비스인 '뷰어스(ViewUs)'와 콘텐츠 기반 종합 온라인 광고 대행 서비스 '더블애드(Double AD)', 그리고 패스트뷰에서 직접 제작하고 운영하는 모든 콘텐츠 채널 및 미디어를 총칭하는 온드 미디어 브랜드 그룹 '디패스트(DFAST)'가 있습니다.

■뷰어스(ViewUs)

뷰어스는 콘텐츠 프로바이더와 퍼블리셔를 위한 원스톱 콘텐츠 유통 솔루션입니다. 언론사,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제휴 콘텐츠 프로바이더(CP)의 콘텐츠를 한 번의 발행으로 쉽고 빠르게 다수의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유통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를 통해 콘텐츠 프로바이더들은 같은 콘텐츠로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이나 채널 등을 운영하는 퍼블리셔들은 원하는 분야의 AI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신규 이용자를 유입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콘텐츠 트래픽 증가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이 발생할 경우 뷰어스를 통해 수익셰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뷰어스는 Microsoft Start / MSN News / Edge / Bing 등의 뉴스 홈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글로벌 공식 콘텐츠 애그리게이터* 플랫폼으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에 국내 콘텐츠 프로바이더의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보다 더 다양한 국가, 다양한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콘텐츠를 전할 수 있도록 해외 서비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애그리게이터(Content Aggregator) :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 수집하여 퍼블리셔 플랫폼에 맞게 재구성한 후 제공하는 역할

이와 함께, 뷰어스는 '뷰어스 파트너스(ViewUs Partners)'와 '뷰어스 쇼츠(ViewUs Shorts)'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뷰어스 파트너스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신규 콘텐츠 사이트 구축을 지원하고 광고 운영 및 효율화를 통한 수익화를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앞서 설명드린 뷰어스와 비교하면 콘텐츠 사이트 구축 및 운영까지 도와준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뷰어스 쇼츠는 오직 유튜브 쇼츠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들어진 수익화 서비스로서, 크리에이터들은 뷰어스가 제휴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수십만 곡의 음원을 쇼츠 영상 제작 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생 수에 따른 음원 수익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디패스트(DFAST)

디패스트는 패스트뷰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담당하는 종합 온드 미디어(Owned Media) 브랜드 그룹입니다. 방송·연예·영화·경제·자동차·여행 등 다양한 분야별 뉴미디어 큐레이션 콘텐츠 채널 및 매체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블애드(Double AD)

더블애드는 높은 매체 전문성 및 콘텐츠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광고 매체를 집행하며,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온라인 광고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는 종합 온라인 광고 대행 서비스입니다. ​

디패스트가 자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자사의 성장을 돕는 그룹이라면, 더블애드는 패스트뷰의 콘텐츠 전문성과 마케팅 노하우를 가지고 다른 브랜드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어요. 더블애드는 패스트뷰의 콘텐츠 제작·유통 역량에 A-Z까지 올인원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하우스 통합 마케팅 전문 서비스를 더해, 브랜드에 적합한 차별화된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을 제안합니다.

+ 기타 사업(자회사)

이외에도 패스트뷰는 산하에 브랜드 커머스 사업 부문과 온라인 자동차 판매 사업 부문 자회사들도 별도로 두고 있는데요. 각 자회사들은 패스트뷰의 주요 콘텐츠 기반 사업들과 달리 독자적인 브랜드 및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션&비전


온라인 콘텐츠 하나로 자체 미디어 운영부터 국내외 유통 솔루션, 광고 마케팅, 수익화, AI 기술, 해외 서비스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패스트뷰! 방식은 다양하지만 패스트뷰가 콘텐츠에 집중하는 이유는 하나, 바로 '콘텐츠의 가능성'을 믿기 때문입니다. 

소수의 누군가에게 한 번 소비되고 잊혀지는 콘텐츠는 한순간의 볼거리에 불과하지만, 새롭게 재구성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된다면 훨씬 더 큰 영향력과 경제적 가치를 가질 수 있게 되겠죠. 패스트뷰의 목표는 이렇게 과소평과되어왔던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해 크리에이터와 퍼블리셔, 뷰어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발굴해 더 다양한 곳에,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시켜 모두에게 더 큰 보상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 그래서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건강한 콘텐츠 비즈니스 생태계를 혁신하는 것.

이것이 패스트뷰에게 주어진 미션이자 패스트뷰가 추구하는 방향성입니다.

지금까지 패스트뷰가 어떤 회사이고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는데요. 언뜻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패스트뷰는 결국 "콘텐츠의 잠재력", "콘텐츠 유통 기술 혁신", "콘텐츠를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3가지 키워드에 따라 움직여 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움직여 나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올해 또 한 번의 Next Leap을 준비하고 있는 패스트뷰! 앞으로 패스트뷰가 보여드릴 도전과 성장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혹시.. 그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패스트뷰 채용 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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