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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복지, 이것도 가능해?”

대기업 자회사답게 복리후생 축복이 끝이 없네~

2024. 02. 23 (금) 08:08 | 최종 업데이트 2024. 02. 23 (금) 08:09
여러분은 직장생활을 하며 가장 행복한 순간을 꼽는다면 언제인가요? 매달의 월급날, 모처럼의 휴가, 퇴근 후 동료와 함께 하는 치맥 한 잔의 시간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장하는 다양한 답이 오고 갈 텐데요. 

회사란 자고로 ‘사람’이 모여서 만드는 곳이잖아요. 그러니 그 안에서 일하는 우리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확실히 보장됐을 때, 비로소 행복감과 만족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그린카는 이처럼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어요. 무인 서비스로 편리함을 극대화한 카셰어링부터 어디든 고객이 있는 곳에 방문해 직접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차클링까지. 지금껏 그린카가 고객을 위해 만들어 낸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변화처럼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고민이 무궁무진한 복지제도 속에 녹아져 있다고 해서 알아봤습니다. 

진정한 그린카 구성원이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되셨다면? 한 땀, 한 땀 빈틈없이 마련된 그린카의 복지제도 제대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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