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쿠어스텍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HR 전략

협업을 통한 직무 전문성 강화

2024. 02. 29 (목) 18:08 | 최종 업데이트 2024. 02. 29 (목) 18:08

안녕하세요, 쿠어스텍코리아입니다.

최근에 진행된 2023 쿠어스텍 웨이 어워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쿠어스텍 웨이 어워드에서는 쿠어스텍의 기업 이념 및 가치를 나타내는 ‘쿠어스텍 웨이’를 성실히 수행하고, 
팀원 상호간에 고무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기업 가치를 훌륭히 실행한 임직원에게 상을 수여합니다. 

전세계 모든 쿠어스텍 직원이 쿠어스텍 웨이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신 단 한 분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신중한 검토 끝에 쿠어스텍 구미 공장 Laura Cho, HR 매니저님께서 
이번 쿠어스텍 웨이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쿠어스텍 웨이’ 가치



전 세계 6,000명 이상의 쿠어스텍 직원을 통틀어 최종 수상자로 꼽힌 만큼, 
매니저님의 인사 철학이 상당히 궁금하실거라 생각합니다.

Laura Cho, HR 매니저님께서는 항상 ‘함께’의 가치를 우선시 하며 조직 문화를 조성해 왔습니다.

먼저, 이 ‘함께’의 가치는 기업의 비전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쿠어스텍은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We make the world measurably better)”라는 메시지를 
비전이자 쿠어스텍 웨이로 삼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협동의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개개인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는 것을 추구합니다.

먼저, 이 ‘함께’의 가치는 기업의 비전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쿠어스텍은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We make the world measurably better)”라는 메시지를 
비전이자 쿠어스텍 웨이로 삼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협동의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개개인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는 것을 추구합니다.



온보딩부터 사내 이벤트까지, ‘함께’ 가치를 통한 전문성 강화



신규 입사자들에게는 체계적인 온보딩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채용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채용된 이들이 기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입니다.
직무 및 팀 문화 적응도, 고충사항 등 총 7가지 분야에 대해서 일정 기간을 두고 면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15/45/90일 면담 프로그램은 각각 15일, 45일, 90일 간격으로 단계별로 다른 주제의 면담을 통해 
입사자들에게 좀더 fit 한 업무 환경을 지원합니다. 

또한, 기술직군이 상대적으로 많은 쿠어스텍 임직원 비율을 고려해 사수와의 1:1 기술 멘토링을 제공해
신입 사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숙련된 스킬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사내 이벤트와 동호회 등 사내에서 즐길 수 있는 크고 작은 행사들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는 대부분 직원들끼리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참여한 직원들 간에는 동료애 뿐만 아니라 
업무에 있어서도 협업심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쿠어스텍 웨이에 걸맞은 ‘함께’ 정신은 이렇듯 신입사원 입사 안내부터 사내 이벤트까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특성을 띱니다. 

또,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선후배와의 소통의 장을 ‘멘토링’ 시스템으로 만들어 
후배가 선배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 배움의 기회를 얻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협업을 통한 전문성 강화, 이것이 바로 쿠어스텍이 지향하는 가치이고 
Laura Cho, HR 매니저님은 이를 구미 공장에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2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쿠어스텍은 기업 문화 조사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GPTW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과 협력해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선정되기 위한 조건으로는 매출이나 영업 이익과 같은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수치가 아닌, 
직원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움직일 수 있는 보다 정성적인 것들이 해당됩니다.

이를 테면, 행복한 직장 생활을 조성하는 조직 문화나 분위기,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 업무 지원 등이 있습니다. 

일터에서 근무하는 시간은 하루 24시간을 기준으로 반나절이상이 훌쩍 넘어가는데, 
맹목적으로 일만 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보단 좀더 ‘일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쿠어스텍 Laura Cho, HR 매니저님은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직원들간 호칭을 평준화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합니다. 
매니저님께서는 사실상 팀장이시지만, 영어 이름인 ‘Laura’로 부르는 것을 선호하여 
팀원들과 항상 대등한 위치에서 소통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이런 모습에 팀원분들도 매니저님을 좋은 리더로 봐주시고, 
또 삶의 질이 올라가는 회사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Laura Cho 매니저님은 팀원들을 이끄는 것뿐만 아니라, 
쿠어스텍의 핵심 가치를 기업 문화에 적절히 반영하여 업무 효율성과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까지 제고하셨고 
이번 쿠어스텍 웨이 어워즈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으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건강한 조직문화와 환경은 업무에 
더욱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이 매니저님의 가치관입니다.

미래로 향하는 기업이란, 단순히 세련된 기술만 가진 것이 아닌 
내부적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