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CS텔레콤 기술영업인의 핵심역량은 바로 '이것'

ECS텔레콤 기술영업 박정후 과장

2024. 04. 04 (목) 14:52 | 최종 업데이트 2024. 04. 04 (목) 15:59
‘ECS의 영업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ECS텔레콤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뛰고 있는 6년 차 “영업 대표” 박정후 과장입니다.
대학 시절 IT경영학을 전공하며 진로를 고민하던 차 IT 업계에서 높은 회사 신인도와 좋은 처우, 복지로 알려진 ECS텔레콤 기술영업 직무 신입 공채에 지원하여 ECS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ECS의 기술영업이 다루는 분야는 크게 ‘IPCC’와 ‘AI’, 이외 IPT, Application, Network 등이 있습니다.
기술영업은 고객사 내 구매, 총무, IT, 현업 등 우리의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업무 담당자를 만나 그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캐치 업하고 때론 함께 고민하며, 결과적으로 고객이 그들의 비즈니스에서 좀 더 나은 방향,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직무입니다.
‘고객성공을 돕는 전문가’
저는 보험, 유통, O2O 등 다양한 사업 군의 고객을 담당하며 고객의 비즈니스와 업무를 이해하고, 우리 솔루션을 도입하여 기대할 수 있는 도입 효과 측면에서, 고객 성공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 드리면 콜센터에 전화를 걸면 콜봇이 전화를 대신 받아 고객은 대기 없이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상담원은 고객과 통화 중 문의사항을 실시간 상담 화면에서 가이드를 받고 응대하여 콜 당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합니다. 결과적으로 고객사는 AICC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 향상 및 리소스 절감을 통한 투자 대비 높은 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잊지 못할 하와이 워크샵’
입사 첫 해, 회사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하와이로 전 직원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입사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회사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편한 분위기 속 와이키키 해변 앞에서 유람선을 타고 석양을 바라보며 즐겼던 선상 파티는 아직도 머릿속에 못 잊을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ECS는 매년 가을 워크샵으로 국내 또는 해외 명소를 다니며 평상시엔 열심히 일하고 워크샵 때는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다시 한번 refresh하고 동기부여하는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기술영업인으로서 핵심역량’
기술영업의 중요한 핵심 역량은 “스터디”와 “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ECS는 IPCC, AICC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시장에는 챗GPT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객 니즈에 맞추어 ECS는 새로운 기술을 가장 먼저 접하며 우리의 비즈니스 측면에서 그 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상품화를 합니다.
때문에 기술영업인으로서 기술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이고 트렌드에 뒤떨어지지 않는 꾸준한 스터디와 자기개발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사업을 수주하고 회사의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영업 외에도 PM, PS, 엔지니어, 개발자, 재무 등 수많은 지원 부서가 함께 일하게 됩니다.
이에 업무 요청에 있어서는 요청할 바를 명확히 하고 불필요한 리소스를 줄이며, 각 부서와 협업하고 협조하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각 부서의 업무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서로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최대의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CS ONE이 되실 여러분에게’
노력하는 만큼 결과는 항상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업무 할 때에 당장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 초조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 자신을 믿고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에 따른 성취감은 나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ECS 가족이 되실 여러분들도 최선을 다해 원하는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