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아직도 펑펑 쓰니? 재테크상담소 모음.zip

[재테크상담소] MZ세대를 위한 재테크 꿀팁, 여기 다 있어요!

2024. 05. 24 (금) 14:07 | 최종 업데이트 2024. 05. 29 (수) 12:01

 

누구는 주식이 대박 나서 몇억원을 벌었다던데, 누구는 벌써 수도권에 집을 산다던데…주변에서 들려오는 거짓말 같은 재테크 성공 소식에 오늘도 입안이 씁쓸해집니다. 꽁꽁 얼어붙은 월급 위로 영수증만 굴러다니는 내 주머니 사정을 떠올리면 갑갑하기만 한데요.

 

대체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지출하고, 확실하게 모아, 든든히 불릴 수 있는 건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주목해 주세요. MZ세대 ‘재테크알못’들이 궁금해하는 저축·투자의 기본 공식과 주식·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재테크 전문가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8가지 주제로 재테크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재테크상담소’. 재테크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 싶다면 EP.1부터 정주행하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궁금한 분야만 쏙쏙 골라 읽어보셔도 좋고요! 1도 어렵지 않은 재테크 꿀팁, 지금부터 하나씩 씹어 삼켜볼까요?

 

 

✓ 각 회차의 타이틀 배너를 클릭하시면 해당 칼럼으로 이동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돈 관리를 해서 1000만원을 모아보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주식 투자는 따로 해본 적이 없고 별도로 모아둔 돈은 없는 상태입니다. 매달 받는 월급에서 쓰고 남는 돈을 저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축액도 매달 달라요. 어떨 때는 월급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할 때도 있고요. 저처럼 돈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1000만원을 모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 돈을 모으려면 우선 ‘내 돈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돈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4가지 OO과 소비기준표 활용법을 알려 드릴게요.

 


 

 

친구들은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투자해서 하루에도 10%씩 수익을 봤다고도 하는데 저는 아직 그런 투자를 해본 적이 없어요. 저도 이제는 투자를 좀 해볼까 해요. 앞으로 100세 넘게 산다는데 어느 정도 자산 형성이 되어있지 않으면 노후가 불안할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사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통해 돈을 잘 불리는 친구들을 보면 저만 바보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거든요. 지금까지 남는 돈은 모두 예적금만 해왔는데, 모아둔 돈을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요?

 

🧑‍💼: 생애주기에 따라 적절한 투자 비율을 정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렇게’ 투자 목표를 정하고 적절히 자산을 분배해 보세요.

 

 

 

 

1000만원이라는 돈이 생기니 이제 이걸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지금처럼 저축만 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1000만원 모으는 데 1년이 좀 넘게 걸렸는데, 그럼 1억원을 모으는 덴 10년이 걸린다는 이야기잖아요? 아무래도 이 1000만원을 종잣돈 삼아서 재테크를 시작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음 목표로 1억원을 모으고 싶은데 이 1000만 원을 어떻게 굴리면 좋을까요? 적금보다 좀 더 빠른 속도로 1억원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1000만원을 모은 사람들이 가장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선택지는 ‘주식투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식 초보자가 도전해 볼 수 있는 투자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부터인가 저축만 하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주식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고요. 삼성전자 주식도 사보고,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들의 주식도 투자해 봤는데 모두 손실을 보고 있어요. 왜 제가 사기만 하면 주가가 떨어지는 걸까요? 손실이 나기 시작하니 괜히 주식투자를 시작했나 후회가 밀려옵니다. 마이너스 손실을 보고 있는 주식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요?

 

🧑‍💼: 기업의 OOOO을 알면 내가 적절한 가격에 주식을 구매하는 것인지 파악할 수 있어요. 주식을 팔아야 할 때는 딱 1가지 경우뿐인데요. 그건 바로…

 

 

 

 

부동산이 주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 같아서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어요. 아직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상태라, 집값이 안 오르면 그냥 제가 들어가 살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1억원을 가지고 어떻게 부동산에 투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면 우선 기본인 ‘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시세 차익을 노린다면 OOOO을, 매달 들어오는 수익을 기대한다면 OOOO에 투자해 보세요.

 

 

 

 

서울 쪽으로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너무나도 비싼 서울의 집값 때문에 처음에는 전세로 시작할까도 생각했지만, 요즘 전세사기가 너무 많아 두렵더라고요. 주변에 먼저 결혼한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청약을 넣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청약이 당첨되면 주변 시세보다 아파트를 몇억원이나 싸게 살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어요. 왜 그렇게 많은 분이 청약에 목을 매는지 이제야 이해 돼요. 저도 열심히 청약을 해서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 청약은 물론 도전해보면 좋은 제도인 건 분명하지만, 내 집을 마련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에요! 시세보다 저렴하게 집을 알아보고 싶다면 OO매물을 잘 찾아보세요! 

 

 

 

 

매일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서 관심 있는 지역의 아파트를 살펴보고, 주말마다 공인중개사무소에 가서 공인중개사님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정말 싼 매물이 나오진 않았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걸로는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터넷으로 매물보고 공인중개사무소를 돌아다니는 것 말고는 제가 더 할 수 있는 게 없을까요? 저렴하게 내 집 마련하는 방법이 더 있다면 알려주세요.

 

🧑‍💼: 집을 싸게 살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경매’가 있어요. 보통 이 방법을 이야기하면 ‘그거 어렵지 않아요?’라고 겁을 먹는데, 사실 별로 어렵지 않답니다. ‘이 방법’만 잘 알고 계셔도 충분히 도전해보실 수 있을 거예요.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다 보니 점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부자까지는 아니더라도 경매로 내 집 마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커졌어요. 그런데 점점 하면 할수록 입찰가를 얼마나 써야 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얼마를 쓸지 모르니 혼란스럽더라고요. 낙찰 확률을 높이려고 입찰가를 높게 쓰면 너무 비싸게 사게 될 거 같고, 그렇다고 또 너무 가격을 적게 쓰면 낙찰이 안 되는 것 같고요. 경매에서 적정 입찰가를 정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 경매 초보자에게는 입찰가를 정하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후회 없이 입찰가를 써내기 위해서는 3가지 단계를 거치는 게 좋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입찰가를 정하면 좋을지 찬찬히 알려 드릴게요.

 

 


 


 

주간컴타 구독은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