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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의 모든 것] 쏘쿨~한 쏘카는 지금 채용중!

*최신판* 쏘카 채용 공고의 모든 것을 담았다!

2024. 06. 05 (수) 17:35 | 최종 업데이트 2024. 06. 30 (일) 11:15
기업 정보 탐색부터 채용지원까지, 커리어 여정을 한 번에! 구직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합니다.

🚙 Young & Cool 쏘카 채용 공고 떴다!


쏘카는 2011년에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이에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손쉽게 차량을 대여하고 반납하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 있어요.

현재 쏘카는 전국 여러 도시에 서비스망을 확장하여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현재 다양한 영역에서 인재 모집 중인 쏘카 채용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쏘카의 돋보이는 워라밸과 사내문화 

 

잡플래닛의 쏘카 기업 정보를 살펴보니 ‘업무와 삶의 균형’과 ‘사내문화’의 높은 점수가 돋보였는데요. AI 요원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쏘카’ 추천 이유를 읽어보니 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 AI 요원의 ‘쏘카’ 추천 이유 

 

쏘카 직원들은 자유로운 근무환경과 워라밸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숲 인근의 좋은 사무실 위치와 편리한 출퇴근 조건, 수평적인 조직 문화와 열린 의사소통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또한, 자유로운 연차 사용과 재택근무 가능성, 다양한 복지 혜택과 할인, 그리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와 스타트업 문화가 긍정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직원들은 쏘카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개인의 성장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개방적_분위기 #자유로운_근무환경 #수평적_구조 #눈치_안보고_연차사용 #출퇴근_편리 #탄력_출근제 #열린_의사소통

 

 

 

 

🍀서울숲 뷰에 힐링룸, 마음건강 프로그램까지 럭키비키잖아?


쏘카의 복리후생 제도도 살펴보니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 인정·칭찬 프로그램이나 마음건강 프로그램, 사내 힐링룸같이 직원들의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는 복지들이 인상적이에요. 사무공간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 서울숲 뷰도 숨통을 트는 데 한몫할 것 같아요.

 

리뷰 빅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직원들이 주로 만족한 복지 혜택으로는 건강검진 지원, 장기근속자 포상, 쏘카 직원 할인, 힐링룸 사용, 도서구입비, 성과급 지급 등으로 나타났어요!

 

 
🔗 쏘카의 실적 성장세는 번뜩이는 아이디어 덕분?


쏘카의 장점 리뷰 중 ‘자유롭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 조나단, 악동뮤지션 등 젊고 발랄한 모델을 기용하며 참신한 광고를 선보이고 있어요. 쏘카로 드라이브하며 들을 수 있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하거나 쏘카로 전국 먹방 여행을 떠나는 예능 유튜브 ’후라이드’를 공개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참신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고요.

 

야간에 이용하면 이용료를 파격적으로 할인해 주는 ‘나단이뜬다(나이트 단독 할인이 뜬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카셰어링과 숙박시설 또는 야구직관 티켓까지 합쳐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거나 한국에 지내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카셰어링 서비스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쏘카의 실적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마침 쏘카에서 사업 기획과 마케팅 직군의 채용도 진행 중이니 번뜩이는 아이데이션부터 기획, 실행까지 직접 경험해 보세요 !

 

 

👀 쏘카 채용공고 한눈에 보기 

 현재 잡플래닛에는 총 9개 직군, 30개 이상 직무의 쏘카 채용이 열려있어요!

 

경력 무관 포함 1~3년 이상 경력직 모집 직무가 모두 14개로 아주 많아 주니어분들도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기획/경영’ 직군과 ‘개발’ 직군, ‘데이터’ 직군에서 많은 채용을 진행 중이니 이직을 고민하시는 해당 직군의 분들은 채용 공고 한 번 찬찬히 훑어보자고요.

 

커머스나 플랫폼, 모빌리티 상품 및 서비스, 데이터 기반의 시스템 구축에 관심이 있거나 경험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김슬기 에디터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