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 화장품/뷰티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99명 (2018) 사원수
  • 2007.11.01 설립
  • 대표
    서정훈
  • 매출
    353.5억 원 (2018)
  • 주소
    전북 남원시 송동면 용투산로 254
  • 웹사이트
    www.generalbio.co.kr
  • 연혁
    1. 2019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표창
    2. 2018년 09월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3. 2018년 06월 아름다운 납세자 감사패
    4. 2017년 12월 무역진흥 국무총리 표창
    5. 2017년 04월 장애인고용유공자 감사패
    6. 2016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7. 2016년 07월 일 ∙ 가정 양립정책 성실 수행 표창
    8. 2016년 03월 아름다운 납세자 표창
    9. 2015년 09월 자랑스런 대한국민 기업경영 대상
    10. 2014년 07월 사회적기업육성 국가산업발전 대통령 표창
    11. 2014년 05월 지역발전공헌 부문 우수중소기업인상
    12. 2012년 11월 기업성장 국가산업발전 표창
    13. 2011년 12월 일자리 창출 및 민생경제 회복 표창
    14. 2010년 07월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15. 2007년 11월 회사 설립
  • 소개
    아름다운 가치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취약계층과 함께 근무하며
    비즈니스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글로벌 1위 사회혁신기업

    천연 및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바이오건강식품, 친환경 유아생활 제품을 개발하고
    R&D 혁신과 공정거래 시스템을 통한 글로벌 1위 기업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지역사회에서 근무하고 싶어하는 1위 기업

기업 스토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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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회적 기업의 생산팀은 어떻게 일할까
기획생산관리본부 케어사업부 생산팀 한희찬 매니저
보통 생산팀이라고 하면 경직된 분위기를 상상합니다. 정해진 루틴, 똑같은 옷을 입고 기계처럼 움직이는 사람들…. 하지만 제너럴바이오 생산팀에서 일하고 있는 희찬님은 “그렇지 않다"고 답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 가족처럼 일하고 있다고요. 이처럼 화목한 근무 환경은 제너럴바이오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이라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제너럴바이오는 2015년 비콥(*B corporation,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브랜드, 2020년 기준 국내에서는 14개의 기업이 비콥 인증을 취득)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데요. 창업 당시부터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비콥 인증 이전인 2012년도에는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의 구성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제너럴바이오 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희찬님의 일상을 들여다봤습니다. 사진=한희찬 매니저 안녕하세요, 희찬님.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획생산관리본부 케어사업부 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희찬 매니저입니다. 2016년에 입사했으니, 근무한지는 3년이 조금 넘었네요. 엊그저께 들어온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었습니다. (웃음) 제너럴바이오는 화장품, 식품, 생활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잖아요. 생산팀에서는 어떤 제품을 생산하나요? 말씀 주신 것처럼, 제너럴바이오는 화장품, 바이오 건강기능 식품, 다이어트 식품, 생활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생산팀은 그중 회사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화장품 종류로는 기초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등이 있죠. 생산팀 업무 중 매니저님께서 맡은 일은 무엇인가요? 화장품 충진 설비 오퍼레이터, 생산 라인 관리, 생산 일정 계획 등 전반적인 생산 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생산직 근무자의 관점에서, 제너럴바이오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천연 및 기능성원료를 화장품 재료로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CGMP기준에 맞춘 엄격한 생산과정을 통해 생산된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믿음을 준다고 생각해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는 거죠. 희찬님이 현재 업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평소 기계 설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화장품 충진 설비 오퍼레이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서, 현재 업무를 맡게 됐습니다. 충진은 용기내로 화장품 내용물을 담는 작업이에요. 충진기를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하죠. 생산팀에서는 어떤 분위기에서 업무를 하고 있나요? 아무래도 생산, 제조업체라고 하면 보수적이고 경직된 분위기일 것이라는 편견들이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일단, 다른 생산 회사와 달리 저희 제너럴바이오는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있고요. 연령대도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지만 팀워크가 좋아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업무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팀내에서 업무 외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장애인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매니저들과 멘티&멘토제를 실행하고 있어요.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독서조를 활용해 장애인 직원분들의 정서 안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팀내 자체적으로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어요. 덕분에 팀원간의 호흡도 아주 좋습니다. 어떤 분들과 일하시는지도 궁금한데요. 희찬님은 업무상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조언을 구할만한 동료가 있나요? 저희 팀의 실장님께 조언을 구하는 편입니다. 언제나 저희가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분이에요. 업무적인 조언말고도, 인생의 선배로서 올바르게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희찬님은 입사하신지 5년차가 되셨는데요. 제너럴바이오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가장 처음 생산팀에 입사하여 선배의 조언없이 생산설비 오퍼레이트를 할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는 충진 설비 기기를 만지며 오류와 시행착오도 많았는데요. 기기의 매뉴얼을 만들어 차츰 능숙해지고, 설비를 잘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가장 뿌듯했거나 기뻤던 경험은요? 2017년 우수 화장품 제조시설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취득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국제적으로 까다로운 화장품 인증 시설인 만큼, 준비하는 과정이 많이 힘들었지만 팀원 전체가 힘을 모아 인증을 취득했죠. 덕분에 기쁨은 배가 됐어요. 제너럴바이오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구직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제너럴바이오의 사훈은 ‘행복한 동행, 아름다운 가치 창출’인데요.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업으로써 비콥(*B corporation,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브랜드, 2020년 기준 국내에서는 14개의 기업이 비콥 인증을 취득) 인증을 획득한 사회적 혁신기업이죠. 이런 회사의 일원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며 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희찬님은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세요? 다른 무엇보다, 팀에 녹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동료와 일하고 싶습니다.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상호 존중하며 배려할 줄 아는 동료라면 더 좋겠죠! 사진 저작권은 제너럴바이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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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전'이라는 단어, 제겐 설레는 단어였죠
지쿱 플랫폼운영팀 고대영 팀장
지쿱(GCOOP)은 제너럴바이오의 자회사입니다. 글로벌의 첫 글자인 ‘G’와, 협동조합의 영어 단어인 ‘Cooperative’의 앞자 ‘COOP’을 합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글로벌 협동조합 유통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기업이죠. 현재 세계 37개국에 수출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제너럴바이오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영님은 이 지쿱이라는 기업의 플랫폼운영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운영팀은 제너럴바이오의 공유형 이커머스 플랫폼인 지페스타(GFESTA)를 서비스하는 팀입니다. 지페스타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기획부터, 관련 홍보 콘텐츠까지 제작합니다. 업무가 다양한 만큼 다채로운 직무를 가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팀인데요. 이 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대영님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진=고대영 팀장 안녕하세요, 대영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너럴바이오 자회사 지쿱(주)에서 신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플랫폼운영팀의 고대영 팀장입니다. 2018년도에 입사 했으니까 올해로 입사 3년차가 되었네요. 체감상 1년도 안 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 됐군요. (웃음) 제너럴바이오의 플랫폼 운영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제너럴바이오는 신규 비즈니스로 작년 7월, 공유형 이커머스 플랫폼 ‘지페스타(GFESTA)’를 오픈해서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저희 팀은 지페스타에 입점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 검수 및 기획하고,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기획하셨던 상품 중에서 가장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상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지페스타의 첫 프로모션이 가장 반응이 좋았어요. 사진=지페스타(GFESTA)의 첫 프로모션 사진 첫 프로모션 ‘전 회원 꿀잠 자기 프로젝트’로 빨아 쓸 수 있는 경추형 베개, 일명 ‘꿀잠베개’를 1+1 으로 기획해서 진행했는데요. 놀라울 정도로 반응이 좋아 2차, 3차까지 진행했어요. 아마 이제는 13만명 전 회원이 사용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웃음) 하나 더 자랑하자면, ‘에코브릿지 물티슈’가 있어요. 런칭 이후 단시간에 GFESTA 판매 1위를 했고요. 이제는 가심비 끝판왕, 프리미엄 물티슈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죠. 사진=프리미엄 물티슈 ‘에코브릿지 물티슈'는 오직 GFESTA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광고 맞아요!) 시중에는 수많은 물티슈가 있어요. 생활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소비자들은 더 안전한, 더 좋은 물티슈를 원하죠. 초기 기획부터 상품화되기까지 입점 협력사(우리는 G-Seller라고 합니다.)와 수 없이 소통을 하면서도 더 안전하고, 더 좋은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 결과 런칭 첫날 당당하게 판매 1위를 차지했고요. 지금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콘텐츠인가요? 지페스타(GFESTA)에 입점되는 모든 상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어요. 입점에 대한 상품검수가 완료되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작업에 돌입합니다. 보통 어떤 과정을 통해서 콘텐츠를 제작하시나요. 먼저 콘텐츠의 뼈대가 되는 스토리를 작성해요. 그리고 사내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살을 붙이고, 마지막으로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죠. 디자인 작업은 콘텐츠에 영혼을 불어넣는 작업이라고 봐요. (웃음)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아요. 각자 생각의 차이도 있고 표현의 한계에 부딪히기도 하죠. 이럴 땐, ‘일단 해보자’라고 합니다. 빠르게 진행해보고, 결과물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립니다. 때론 생각과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결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선택을 위한 ‘기회’이며, 발전할 수 있는 ‘계기’라고 여기죠. 결국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상품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두루 관리하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상품기획과 마케팅은 서로 다른 영역인데, 다양한 스펙트럼의 업무를 맡게 된 이유는 뭔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기획과 마케팅은 한 팀에서 함께 일해야 해요. 스타트업의 경우 더욱 그렇구요. 그래서 TF(*Task Force)를 구성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도 많죠. TF를 구성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포지션의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려서 효과적인 결과를 내기 위해서라고 봐요. 마찬가지로 상품을 기획하고 마케팅 한다는 건, 결국 ‘소비자에게 최종 선택을 받는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하나의 상품을 서로 다른 시선에서 접근하다 보면 공동의 목표를 향한 빠른 의사결정은 물론, 최적의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는 거죠. 제너럴바이오에 입사하시기 전, 대영님의 커리어패스도 궁금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온라인 게임머니 중개 IT 회사인 아이엠아이(당시에는 아이템매니아)를 시작으로 저도 몰랐던 중개업 매력에 푹 빠져들었고요. 8년 뒤에는 소셜커머스 창업, 그리고 프렌차이즈 카페 창업까지 경험했죠. 이후에 소중한 미래를 그리기 위해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때 발견한 게 온라인 비즈니스예요. 한 지인이 러브콜을 줬는데, 사회적 기업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판매를 중개하는 회사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테미즈라는 기업이었어요. 사회적 기업이면서, 다른 사회적 기업 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도와주는 일을 했죠. 테미즈에서의 3년이 지금 제너럴바이오와의 인연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생각해요. 플랫폼운영팀 구성원분들도 궁금합니다. 일하는 분위기를 묘사해주신다면요. 저희 팀은 저를 포함하여 총 6명이에요. 콘텐츠 제작에 신호탄 역할을 하고 있는, 작가 출신의 에디터 김진민 매니저, 카메라만 들면 눈빛이 달라지는 포토그래퍼 소나기 매니저, 천사의 편집으로 감동을 주는 방송국 출신 PD 허정 매니저, 죽어가던 콘텐츠도 살려내는 신의 손 디자이너 조두식 매니저, 첫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는 믿기지 않는 실력파 디자이너 엄정화 매니저, 그리고 저. 이렇게 총 6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각 팀원의 수식어에서 보면 느껴지시겠지만, 저희 팀은 ‘어벤저스'라고 할 수 있어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역량으로 발휘하는 팀이죠. 위급 시에는 똘똘 뭉쳐 지구(?)를 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어메이징'한 조직이에요. (웃음) 그렇다면 플랫폼운영팀에는 어떤 성격, 어떤 역량을 가진 분이 어울릴까요?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논리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이라면 좋을 것 같아요. 같은 상품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인재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0년 상반기 기준으로, 저희 팀은 다양한 상품 소싱(영업)을 할 수 있는 온라인 MD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콘텐츠에 날개를 달아줄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터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웅이 되고 싶다면, 수시로 올라오는 채용공고를 확인해주세요. 구직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너럴바이오와 플랫폼운영팀만의 장점도 이야기해주세요. 제너럴바이오는 개인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업입니다. ‘회사가 무슨 개인의 성장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개인이 성장해야 회사가 성장한다는 명제가 내부적으로 공유되어 있어요. 실제로도 개인의 성장에 따라 회사도 성장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너럴바이오와 함께하신다면 업무적인 커리어는 충분히 쌓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플랫폼 운영팀만의 장점도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 팀은 다양한 직무의 구성원들이 모여 있는 팀입니다. 바꿔 말하면, 다양한 직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경험은 우리 팀 개개인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제너럴바이오는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하기 좋은 기업’의 기준은 각자 다를 거예요. 안정성, 근무조건, 급여, 복지, 보상, 문화, 환경, 분위기, 자율성, 전문성, 비전 등 다양한 조건들이 있겠죠. 제가 생각하는 제너럴바이오는 사회적으로 선한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이에요.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저에게는 제너럴바이오가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도전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뛴다면 기회를 잡으세요! 사진 저작권은 제너럴바이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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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회계 직무 희망한다면 취직 전 이것만은 꼭!
제너럴바이오 재경팀 정지우 매니저
첫 직장. 여러모로 특별한 단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악몽으로 남았을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나의 주니어 시절을 함께 한 좋은 추억으로 남았을 수 있죠. 재경팀에서 회계 업무를 시작한 지 2년여가 된 지우님에게 제너럴바이오는 첫 직장입니다. 지우님은 제너럴바이오가 “행복한 동행과 아름다운 가치 창출로 사회공헌을 하는 곳”이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곳"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지우님이 첫 직장인 제너럴바이오와 어떤 기억을 쌓아나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진=정지우 매니저 안녕하세요, 지우님.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동행과 아름다운 가치 창출로 사회 공헌을 하는 글로벌 1위 기업 제너럴바이오 재경팀에서 2년째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정지우 매니저라고 합니다. 제 소개와 더불어 회사 소개도 간략히 해드리자면, 저희 회사는 천연 및 기능성 원료, 바이오 신소재 물질 개발과 이 신소재 물질의 생리활성 물질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 화장품, 생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BIO R&D 전문 기업입니다. 현재 재경팀에서 업무를 하고 계신다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전반적인 회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주로 일계표 작성, 매출 관리, 자금 집행, 정산 및 내역 작성, 계산서 발행, 부가세 신고 및 전표 처리와 예·적금 관리 등이 있죠. 추가적으로, 팀장님께서 상황에 따라 지시하시는 업무도 있고요. 어떤 계기로 회계라는 직무를 선택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일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회계라는 일을 하면서 흥미로웠던 점이라면, 저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을 때 흥미가 생기는 편이에요. 입사 당시의 나, 1년 전의 나,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보았을 때 업무 처리 방식이나 회계적인 지식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는 걸 느껴요. 제너럴바이오가 첫 직장이라고 들었어요. 많은 기업 중 제너럴바이오라는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반성장을 통한 가치창조, 인간존중의 가치경영이라는 대표님의 경영 이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 중 '존중, 소통, 배려'라는 기업문화가 제 가치관과 비슷했죠. 그리고 도전을 추구하면서도, 개개인의 인격과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부분이 제가 지향하는 회사의 이념과 일치한다고 생각했어요. 실제 입사하고 나서 경험한 제너럴바이오는 기대했던 것과 같았나요? 어떤 점이 같았고, 어떤 점이 달랐나요? 네, 기대했던 것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회사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했고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워라밸(WLB)이라고 해서, 일과 삶의 균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구직활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여기고요. 제너럴바이오는 이 워라밸을 존중하는 회사예요. 올바른 휴식을 통해서 재충전이 가능했기 때문에, 일의 몰입과 성장이 뒤따랐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이 대상자 정보를 받았을 때, 매니저님이 ‘막내지만 강한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비결이 있다면 뭘까요. (웃음) 저희 팀원분들은 묵묵하게 최선을 다 하는 분들인데요. 그 분들을 보면서 제가 막내이긴 해도 팀원으로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선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일했죠. 이 모습을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재경팀 팀원들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네요.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계세요? 제너럴바이오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업무 분위기라고 생각해요. 함께 존중하며 공존하는, 가족같은 분위기거든요. 그 중에서도 재경팀은 팀장님과 더불어 매니저들이 함께하고 있고요. 신뢰를 기반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하는 편이에요. 업무를 하면서 가장 어렵거나, 힘든 점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요. 업무적으로 제 자신이 한없이 부족하다는 점이요. 제가 속해있는 재경팀은 회계 및 세법 등을 전문적으로 활용해서 업무를 수행해야 해요. 고등학교에서 얕게 배웠던 회계 지식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보완하려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금융, 서비스학부 강의를 듣고 있어요.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고 있죠. 회계 관련 직종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에게, ‘취직 전 이것만은 꼭 했으면 좋겠다!’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자격증 공부를 하며 쌓았던 지식이 조금이나마 실무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스스로를 돌이켜보면, 실무에 직접 뛰어들어 쌓은 경험이 더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더불어 말씀드리자면, 기본적인 사무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문서작성능력과 엑셀을 다루는 자격증을 준비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업무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인 ‘더존(DOUZONE)’의 사용 방법을 익히시는 것도 좋아요. 물론 이건 도구일 뿐이고, 더 필수적인 것은 지식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회계원리는 필수이고, 기업회계와 원가회계, 세무회계 등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제너럴바이오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제도는 무엇인가요? 자랑하고 싶은 복지가 너무 많네요. (웃음)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소개해드리고 싶은 복지는 사택 지원, 생일 휴가(최대 5일), 시중보다 저렴한 자사 제품 구매 기회예요. 더불어 간식류를 무한 제공하는 사내카페, 제가 애정하는 여직원 휴게실, 체육시설 등 회사의 시설들도 요즘 트렌드에 맞게 구성되어 있고요. 체육대회나 송년회 같은 다양한 이벤트나, 장기 근속에 따른 휴가, 휴가비 지원 등 자랑하고 싶은 복지가 너무 많습니다. 제너럴바이오에서 스스로 얼마나 성장하셨다고 생각하나요?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의 기초와 시작부터 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제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성장의 기회가 있을 거라 믿어요. 마지막으로, 지우님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요?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처럼, 제너럴바이오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두번째 목표는, 남은 3년의 학업에 성실히 임해서 졸업하는 겁니다. 학습한 지식을 다양한 업무 처리에 적용해서 회사에 도움이 되고, 늘 배우려는 자세를 갖춘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제너럴바이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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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의 생산팀은 어떻게 일할까
기획생산관리본부 케어사업부 생산팀 한희찬 매니저
보통 생산팀이라고 하면 경직된 분위기를 상상합니다. 정해진 루틴, 똑같은 옷을 입고 기계처럼 움직이는 사람들…. 하지만 제너럴바이오 생산팀에서 일하고 있는 희찬님은 “그렇지 않다"고 답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 가족처럼 일하고 있다고요. 이처럼 화목한 근무 환경은 제너럴바이오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이라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제너럴바이오는 2015년 비콥(*B corporation,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브랜드, 2020년 기준 국내에서는 14개의 기업이 비콥 인증을 취득)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데요. 창업 당시부터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비콥 인증 이전인 2012년도에는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의 구성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제너럴바이오 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희찬님의 일상을 들여다봤습니다. 사진=한희찬 매니저 안녕하세요, 희찬님.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획생산관리본부 케어사업부 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희찬 매니저입니다. 2016년에 입사했으니, 근무한지는 3년이 조금 넘었네요. 엊그저께 들어온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었습니다. (웃음) 제너럴바이오는 화장품, 식품, 생활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잖아요. 생산팀에서는 어떤 제품을 생산하나요? 말씀 주신 것처럼, 제너럴바이오는 화장품, 바이오 건강기능 식품, 다이어트 식품, 생활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생산팀은 그중 회사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화장품 종류로는 기초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등이 있죠. 생산팀 업무 중 매니저님께서 맡은 일은 무엇인가요? 화장품 충진 설비 오퍼레이터, 생산 라인 관리, 생산 일정 계획 등 전반적인 생산 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생산직 근무자의 관점에서, 제너럴바이오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천연 및 기능성원료를 화장품 재료로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CGMP기준에 맞춘 엄격한 생산과정을 통해 생산된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믿음을 준다고 생각해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는 거죠. 희찬님이 현재 업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평소 기계 설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화장품 충진 설비 오퍼레이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서, 현재 업무를 맡게 됐습니다. 충진은 용기내로 화장품 내용물을 담는 작업이에요. 충진기를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하죠. 생산팀에서는 어떤 분위기에서 업무를 하고 있나요? 아무래도 생산, 제조업체라고 하면 보수적이고 경직된 분위기일 것이라는 편견들이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일단, 다른 생산 회사와 달리 저희 제너럴바이오는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있고요. 연령대도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지만 팀워크가 좋아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업무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팀내에서 업무 외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장애인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매니저들과 멘티&멘토제를 실행하고 있어요.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독서조를 활용해 장애인 직원분들의 정서 안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팀내 자체적으로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어요. 덕분에 팀원간의 호흡도 아주 좋습니다. 어떤 분들과 일하시는지도 궁금한데요. 희찬님은 업무상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조언을 구할만한 동료가 있나요? 저희 팀의 실장님께 조언을 구하는 편입니다. 언제나 저희가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분이에요. 업무적인 조언말고도, 인생의 선배로서 올바르게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희찬님은 입사하신지 5년차가 되셨는데요. 제너럴바이오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가장 처음 생산팀에 입사하여 선배의 조언없이 생산설비 오퍼레이트를 할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는 충진 설비 기기를 만지며 오류와 시행착오도 많았는데요. 기기의 매뉴얼을 만들어 차츰 능숙해지고, 설비를 잘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가장 뿌듯했거나 기뻤던 경험은요? 2017년 우수 화장품 제조시설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취득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국제적으로 까다로운 화장품 인증 시설인 만큼, 준비하는 과정이 많이 힘들었지만 팀원 전체가 힘을 모아 인증을 취득했죠. 덕분에 기쁨은 배가 됐어요. 제너럴바이오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구직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제너럴바이오의 사훈은 ‘행복한 동행, 아름다운 가치 창출’인데요.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업으로써 비콥(*B corporation,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브랜드, 2020년 기준 국내에서는 14개의 기업이 비콥 인증을 취득) 인증을 획득한 사회적 혁신기업이죠. 이런 회사의 일원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며 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희찬님은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세요? 다른 무엇보다, 팀에 녹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동료와 일하고 싶습니다.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상호 존중하며 배려할 줄 아는 동료라면 더 좋겠죠! 사진 저작권은 제너럴바이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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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전'이라는 단어, 제겐 설레는 단어였죠
지쿱 플랫폼운영팀 고대영 팀장
지쿱(GCOOP)은 제너럴바이오의 자회사입니다. 글로벌의 첫 글자인 ‘G’와, 협동조합의 영어 단어인 ‘Cooperative’의 앞자 ‘COOP’을 합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글로벌 협동조합 유통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기업이죠. 현재 세계 37개국에 수출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제너럴바이오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영님은 이 지쿱이라는 기업의 플랫폼운영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운영팀은 제너럴바이오의 공유형 이커머스 플랫폼인 지페스타(GFESTA)를 서비스하는 팀입니다. 지페스타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기획부터, 관련 홍보 콘텐츠까지 제작합니다. 업무가 다양한 만큼 다채로운 직무를 가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팀인데요. 이 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대영님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진=고대영 팀장 안녕하세요, 대영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너럴바이오 자회사 지쿱(주)에서 신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플랫폼운영팀의 고대영 팀장입니다. 2018년도에 입사 했으니까 올해로 입사 3년차가 되었네요. 체감상 1년도 안 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 됐군요. (웃음) 제너럴바이오의 플랫폼 운영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제너럴바이오는 신규 비즈니스로 작년 7월, 공유형 이커머스 플랫폼 ‘지페스타(GFESTA)’를 오픈해서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저희 팀은 지페스타에 입점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 검수 및 기획하고,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기획하셨던 상품 중에서 가장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상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지페스타의 첫 프로모션이 가장 반응이 좋았어요. 사진=지페스타(GFESTA)의 첫 프로모션 사진 첫 프로모션 ‘전 회원 꿀잠 자기 프로젝트’로 빨아 쓸 수 있는 경추형 베개, 일명 ‘꿀잠베개’를 1+1 으로 기획해서 진행했는데요. 놀라울 정도로 반응이 좋아 2차, 3차까지 진행했어요. 아마 이제는 13만명 전 회원이 사용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웃음) 하나 더 자랑하자면, ‘에코브릿지 물티슈’가 있어요. 런칭 이후 단시간에 GFESTA 판매 1위를 했고요. 이제는 가심비 끝판왕, 프리미엄 물티슈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죠. 사진=프리미엄 물티슈 ‘에코브릿지 물티슈'는 오직 GFESTA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광고 맞아요!) 시중에는 수많은 물티슈가 있어요. 생활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소비자들은 더 안전한, 더 좋은 물티슈를 원하죠. 초기 기획부터 상품화되기까지 입점 협력사(우리는 G-Seller라고 합니다.)와 수 없이 소통을 하면서도 더 안전하고, 더 좋은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 결과 런칭 첫날 당당하게 판매 1위를 차지했고요. 지금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콘텐츠인가요? 지페스타(GFESTA)에 입점되는 모든 상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어요. 입점에 대한 상품검수가 완료되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작업에 돌입합니다. 보통 어떤 과정을 통해서 콘텐츠를 제작하시나요. 먼저 콘텐츠의 뼈대가 되는 스토리를 작성해요. 그리고 사내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살을 붙이고, 마지막으로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죠. 디자인 작업은 콘텐츠에 영혼을 불어넣는 작업이라고 봐요. (웃음)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아요. 각자 생각의 차이도 있고 표현의 한계에 부딪히기도 하죠. 이럴 땐, ‘일단 해보자’라고 합니다. 빠르게 진행해보고, 결과물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립니다. 때론 생각과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결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선택을 위한 ‘기회’이며, 발전할 수 있는 ‘계기’라고 여기죠. 결국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상품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두루 관리하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상품기획과 마케팅은 서로 다른 영역인데, 다양한 스펙트럼의 업무를 맡게 된 이유는 뭔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기획과 마케팅은 한 팀에서 함께 일해야 해요. 스타트업의 경우 더욱 그렇구요. 그래서 TF(*Task Force)를 구성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도 많죠. TF를 구성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포지션의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려서 효과적인 결과를 내기 위해서라고 봐요. 마찬가지로 상품을 기획하고 마케팅 한다는 건, 결국 ‘소비자에게 최종 선택을 받는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하나의 상품을 서로 다른 시선에서 접근하다 보면 공동의 목표를 향한 빠른 의사결정은 물론, 최적의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는 거죠. 제너럴바이오에 입사하시기 전, 대영님의 커리어패스도 궁금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온라인 게임머니 중개 IT 회사인 아이엠아이(당시에는 아이템매니아)를 시작으로 저도 몰랐던 중개업 매력에 푹 빠져들었고요. 8년 뒤에는 소셜커머스 창업, 그리고 프렌차이즈 카페 창업까지 경험했죠. 이후에 소중한 미래를 그리기 위해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때 발견한 게 온라인 비즈니스예요. 한 지인이 러브콜을 줬는데, 사회적 기업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판매를 중개하는 회사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테미즈라는 기업이었어요. 사회적 기업이면서, 다른 사회적 기업 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도와주는 일을 했죠. 테미즈에서의 3년이 지금 제너럴바이오와의 인연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생각해요. 플랫폼운영팀 구성원분들도 궁금합니다. 일하는 분위기를 묘사해주신다면요. 저희 팀은 저를 포함하여 총 6명이에요. 콘텐츠 제작에 신호탄 역할을 하고 있는, 작가 출신의 에디터 김진민 매니저, 카메라만 들면 눈빛이 달라지는 포토그래퍼 소나기 매니저, 천사의 편집으로 감동을 주는 방송국 출신 PD 허정 매니저, 죽어가던 콘텐츠도 살려내는 신의 손 디자이너 조두식 매니저, 첫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는 믿기지 않는 실력파 디자이너 엄정화 매니저, 그리고 저. 이렇게 총 6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각 팀원의 수식어에서 보면 느껴지시겠지만, 저희 팀은 ‘어벤저스'라고 할 수 있어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역량으로 발휘하는 팀이죠. 위급 시에는 똘똘 뭉쳐 지구(?)를 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어메이징'한 조직이에요. (웃음) 그렇다면 플랫폼운영팀에는 어떤 성격, 어떤 역량을 가진 분이 어울릴까요?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논리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이라면 좋을 것 같아요. 같은 상품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인재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0년 상반기 기준으로, 저희 팀은 다양한 상품 소싱(영업)을 할 수 있는 온라인 MD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콘텐츠에 날개를 달아줄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터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웅이 되고 싶다면, 수시로 올라오는 채용공고를 확인해주세요. 구직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너럴바이오와 플랫폼운영팀만의 장점도 이야기해주세요. 제너럴바이오는 개인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업입니다. ‘회사가 무슨 개인의 성장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개인이 성장해야 회사가 성장한다는 명제가 내부적으로 공유되어 있어요. 실제로도 개인의 성장에 따라 회사도 성장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너럴바이오와 함께하신다면 업무적인 커리어는 충분히 쌓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플랫폼 운영팀만의 장점도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 팀은 다양한 직무의 구성원들이 모여 있는 팀입니다. 바꿔 말하면, 다양한 직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경험은 우리 팀 개개인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제너럴바이오는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하기 좋은 기업’의 기준은 각자 다를 거예요. 안정성, 근무조건, 급여, 복지, 보상, 문화, 환경, 분위기, 자율성, 전문성, 비전 등 다양한 조건들이 있겠죠. 제가 생각하는 제너럴바이오는 사회적으로 선한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이에요.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저에게는 제너럴바이오가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도전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뛴다면 기회를 잡으세요! 사진 저작권은 제너럴바이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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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회계 직무 희망한다면 취직 전 이것만은 꼭!
제너럴바이오 재경팀 정지우 매니저
첫 직장. 여러모로 특별한 단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악몽으로 남았을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나의 주니어 시절을 함께 한 좋은 추억으로 남았을 수 있죠. 재경팀에서 회계 업무를 시작한 지 2년여가 된 지우님에게 제너럴바이오는 첫 직장입니다. 지우님은 제너럴바이오가 “행복한 동행과 아름다운 가치 창출로 사회공헌을 하는 곳”이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곳"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지우님이 첫 직장인 제너럴바이오와 어떤 기억을 쌓아나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진=정지우 매니저 안녕하세요, 지우님.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동행과 아름다운 가치 창출로 사회 공헌을 하는 글로벌 1위 기업 제너럴바이오 재경팀에서 2년째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정지우 매니저라고 합니다. 제 소개와 더불어 회사 소개도 간략히 해드리자면, 저희 회사는 천연 및 기능성 원료, 바이오 신소재 물질 개발과 이 신소재 물질의 생리활성 물질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 화장품, 생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BIO R&D 전문 기업입니다. 현재 재경팀에서 업무를 하고 계신다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전반적인 회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주로 일계표 작성, 매출 관리, 자금 집행, 정산 및 내역 작성, 계산서 발행, 부가세 신고 및 전표 처리와 예·적금 관리 등이 있죠. 추가적으로, 팀장님께서 상황에 따라 지시하시는 업무도 있고요. 어떤 계기로 회계라는 직무를 선택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일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회계라는 일을 하면서 흥미로웠던 점이라면, 저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을 때 흥미가 생기는 편이에요. 입사 당시의 나, 1년 전의 나,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보았을 때 업무 처리 방식이나 회계적인 지식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는 걸 느껴요. 제너럴바이오가 첫 직장이라고 들었어요. 많은 기업 중 제너럴바이오라는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반성장을 통한 가치창조, 인간존중의 가치경영이라는 대표님의 경영 이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 중 '존중, 소통, 배려'라는 기업문화가 제 가치관과 비슷했죠. 그리고 도전을 추구하면서도, 개개인의 인격과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부분이 제가 지향하는 회사의 이념과 일치한다고 생각했어요. 실제 입사하고 나서 경험한 제너럴바이오는 기대했던 것과 같았나요? 어떤 점이 같았고, 어떤 점이 달랐나요? 네, 기대했던 것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회사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했고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워라밸(WLB)이라고 해서, 일과 삶의 균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구직활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여기고요. 제너럴바이오는 이 워라밸을 존중하는 회사예요. 올바른 휴식을 통해서 재충전이 가능했기 때문에, 일의 몰입과 성장이 뒤따랐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이 대상자 정보를 받았을 때, 매니저님이 ‘막내지만 강한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비결이 있다면 뭘까요. (웃음) 저희 팀원분들은 묵묵하게 최선을 다 하는 분들인데요. 그 분들을 보면서 제가 막내이긴 해도 팀원으로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선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일했죠. 이 모습을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재경팀 팀원들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네요.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계세요? 제너럴바이오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업무 분위기라고 생각해요. 함께 존중하며 공존하는, 가족같은 분위기거든요. 그 중에서도 재경팀은 팀장님과 더불어 매니저들이 함께하고 있고요. 신뢰를 기반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하는 편이에요. 업무를 하면서 가장 어렵거나, 힘든 점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요. 업무적으로 제 자신이 한없이 부족하다는 점이요. 제가 속해있는 재경팀은 회계 및 세법 등을 전문적으로 활용해서 업무를 수행해야 해요. 고등학교에서 얕게 배웠던 회계 지식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보완하려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금융, 서비스학부 강의를 듣고 있어요.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고 있죠. 회계 관련 직종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에게, ‘취직 전 이것만은 꼭 했으면 좋겠다!’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자격증 공부를 하며 쌓았던 지식이 조금이나마 실무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스스로를 돌이켜보면, 실무에 직접 뛰어들어 쌓은 경험이 더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더불어 말씀드리자면, 기본적인 사무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문서작성능력과 엑셀을 다루는 자격증을 준비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업무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인 ‘더존(DOUZONE)’의 사용 방법을 익히시는 것도 좋아요. 물론 이건 도구일 뿐이고, 더 필수적인 것은 지식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회계원리는 필수이고, 기업회계와 원가회계, 세무회계 등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제너럴바이오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제도는 무엇인가요? 자랑하고 싶은 복지가 너무 많네요. (웃음)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소개해드리고 싶은 복지는 사택 지원, 생일 휴가(최대 5일), 시중보다 저렴한 자사 제품 구매 기회예요. 더불어 간식류를 무한 제공하는 사내카페, 제가 애정하는 여직원 휴게실, 체육시설 등 회사의 시설들도 요즘 트렌드에 맞게 구성되어 있고요. 체육대회나 송년회 같은 다양한 이벤트나, 장기 근속에 따른 휴가, 휴가비 지원 등 자랑하고 싶은 복지가 너무 많습니다. 제너럴바이오에서 스스로 얼마나 성장하셨다고 생각하나요?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의 기초와 시작부터 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제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성장의 기회가 있을 거라 믿어요. 마지막으로, 지우님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요?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처럼, 제너럴바이오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두번째 목표는, 남은 3년의 학업에 성실히 임해서 졸업하는 겁니다. 학습한 지식을 다양한 업무 처리에 적용해서 회사에 도움이 되고, 늘 배우려는 자세를 갖춘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제너럴바이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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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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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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