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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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성장을 위한 변화 중인 SKC, 구성원도 함께 큽니다
[인터뷰] SKC 경영지원부문 재무지원실 재무2팀 이주연님
‘SKC’ SK그룹사에 앞서 카세트나 비디오테이프를 떠올린다면? 당신이 M일지 Z일지 세대를 가르는 질문일 수 있겠다. SKC는 1973년 선경석유로 출발해 1976년 선경화학을 거쳐 1987년 현재의 사명으로 이름을 바꿨다. 지난 6월, 모태였던 필름사업 또한 과감히 정리하며 2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중심의 미래사업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다.  SK그룹 내 혁신 소재를 담당하는 중간 지주사로 도약하는 첫 발을 내딛은 SKC. 말 그대로 변화를 마다하지 않는다. 기존의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찾아 나선다는 것, 결코 쉬운 일 일리없다. 그만큼 미래 먹거리를 찾는 데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기 때문. 새로운 미래를 그리며 성장하는 회사의 구성원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컴퓨터 앞에서 숫자에만 몰두하며 정체되어 있는 자신을 발전시켜보고자 SKC를 선택했다는 이주연 매니저를 만났다. 회계/재무를 본업으로 삼는 사람이라면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회사를 자신의 선택지로 놓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SKC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회사들과는 달랐기 때문이란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회사’임을 알고 있었고, 그 안에서 자신도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도 인지했다는데. 회사의 성장과 본인의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다는 비전을 찾아 SKC를 선택했다는 이주연 매니저의 ‘SKC 적응기’에 대한 이야기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SKC 경영지원부문 재무지원실에서 연결결산을 맡고 있는 이주연 매니저입니다.  - SKC는 다들 아는 대기업이지만 미래 소재를 중심으로 다루다보니 산업군이 조금은 생소한 면이있는 것 같아요. SKC의 재무 담당자은 어떠한 실무를 하고 있을지 더욱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맞아요. 산업분야가 아무래도 B2C도 아닌데다 눈에 보이는 일반 소비재도 아니다보니 생소할 수 있죠. 다만 재무분야는 산업분야와 상관없이 어느 회사에서나 필요한 조직이잖아요. 크게 자금, 회계, 세무 쪽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맡고 있는 ‘연결결산’은 SKC의 재무제표 만드는 걸 별도로 하는 것 외에도 SKC와 SKC 산하 자회사들까지 포함해서 결산하는 걸 말합니다. - 올해 새해를 맞이하며 SKC와 함께 하게 되셨다고요. 회계 재무 업무는 사실 모든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 분야잖아요. 그만큼 여러 선택지가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그중에서도 SKC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SKC는 제게 두 번째 직장인데요. 이전 회사에서도 5년동안 쭉 회계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당시 별도 결산과 세무 업무만 했는데 뭔가 정체된 느낌이었어요. 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었죠.  그때 SKC를 봤는데 ‘변화를 마다하지 않는, 발 빠르게 움직이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재무담당자로서 회사가 발 빠르다는 건 그만큼 이슈가 생겨 일이 많아진다는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웃음) 그게 힘들지 몰라도 잘 이겨낸다면 저 스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SK그룹에 대한 로망도 있었고요. 바쁜 만큼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 경영지원부문이라면 '경영/경제학' 혹은 '회계학 전공'이 아니면 힘들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요. 혹시 경영관리 직무를 지원할 경우 특별하게 요구되는 경험 혹은 필수역량 등이 있을까요?  SKC 채용 공고에도 나와 있지만 특정 전공을 필수로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자격증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회계직무의 경우 회계원리 수준의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어야 업무를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일하다보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실무는 다르다는 점을 느끼게 돼요. 물론 기본 지식이 있다면 일을 시작할 때는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그런 것들 보다 관점이나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경영지원부문은 ‘지원’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다른 팀(예를 들어 영업팀)의 확인 요청사항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원활한 의사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의외로 재무 쪽이 컴퓨터 앞에서 자기 할 일만 할 것 같아도 다른 팀은 물론 SKC 내 자회사와의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거든요. - 재무팀에서 새로운 인재를 찾고 계시죠. SKC와 함께하고 싶은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 것은 ‘재무팀에서는 어떤 분들이 일하고 있을까?’ ‘어떤 사람을 찾고 있을까?’ 일 것 같아요.  저희 팀 모두 MBTI 한 번씩 해봤는데요. ISFJ, ISTJ, ESFP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일하고 있더라고요. 재미있는 결과였어요. 업무만 봤을 때는 딱딱한 사람들이 모여 있을 것 같지만 업무 외적으로도 귀여운 분들이 많답니다.(웃음) 분위기 또한 화기애애하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의욕적인 분이라면 적응하기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물론 협업 능력은 필수입니다!    - SK그룹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실제 입사해보니 어떠셨어요? 'SKC에 입사하니 이것이 정말 좋다!'하는 부분이 있다면 자랑 좀 해주세요! 무조건 행복캠프요! 4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 중 원하는 날짜에 특정 지역의 숙소 숙박비를 회사에서 지원해줍니다. 몇 박을 하든 상관이 없어요! 다만 경쟁이 치열해서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긴 한데요. 당첨이 돼야 하는데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한번은 당첨이 되지 않겠어요? 실제로 5월에 운 좋게 당첨돼서 잘 쉬다 왔습니다. 조식까지 제공해주는 부분 정말 좋았어요. 말 그대로 회사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힐링까지 시켜줬죠.  - SKC를 목표로 삼고 있는 취업준비생들께 Tip을 주신다면요?  채용박람회 때 참석해 여러 학생들을 만났어요. 자신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것들로 원하는 직무에 취업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 역시 또래 친구들에 비해 준비해둔 스펙들이 많지 않아 많이 걱정했던 것이 생각 났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 제가 입사 준비하던 때와는 또 다른 상황이겠지만요. 자신에 대한 많은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SKC에 많이 지원해주세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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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회의실 책상은 누가 없앴나
[오피스 랜선투어] SKC 광화문 본사
‘공간이 정신을 지배한다’ 학창시절 내내 돼지우리 같은 방을 청소하라던 어머니들의 핵심 이론입니다. 100%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깨끗하면 좋긴 하겠지만 또 누군가는 동굴 같은 골방을 더 선호하기도하니까요. 공간의 지배를 받기엔 우리의 정신은 자아가 제법 강한 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공간에 만든 사람의 정신이 담기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공간을 설계하고 가구를 선택한 사람의 철학과 기대, 배려와 애정 같은 것이 공간 한가득 묻어납니다. 사무실도 그렇습니다. 자녀의 방에 칸막이 독서실 책상을 넣는 엄마도 있고, 책상 대신 테이블을 넣는 엄마가 있는 것처럼. 사무실을 보면 그 회사의 생각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하기 좋은 회사인지 살펴 보기 위해 사무실을 염탐합니다. 그렇다면 5년 만에 시가총액을 2.5배나 키운 회사의 공간에는 어떤 생각이 담겨 있을까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공간이란 이런 것 지난 8월 1일, 리모델링을 진행했던 SKC의 5층 오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SK넥실리스, SK picglobal, SK피유코어, SKC솔믹스, 거기에 SKC까지 5개사로 구성된 SKC 패밀리사 중 4곳이 광화문 앞에 있는 더케이트윈타워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자율좌석제를 운영하면서 별도의 구분 없이 전체 공간을 공유합니다. 5층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원실 없는 공간 배치로 한눈에 전 층이 보이도록 했습니다. 통유리 건물에 경복궁이 내려다보이는 위치다 보니, 개방감이 어마어마합니다. 흥미로운 건 거대한 하나의 공간 안에 다양한 컨셉과 목적성이 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새로 지은 사옥들을 보면 매우 웅장하고 일관되며 그 기업의 브랜딩을 보여주는데 집중합니다. 그런데 SKC 패밀리사의 5층은 좀 복잡합니다. 오른쪽은 발랄한데 왼쪽은 모던합니다. 창가에 붙은 테이블은 18000원짜리 커피를 파는 카페 같더니 그 옆에는 캠핑존이 있습니다. 자율좌석제 옆에 소파들이 붙어 있기도 하고, 미팅룸 사이에는 액티비티룸이 선물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팅룸과 업무 공간 옆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사무공간에서 공간의 단절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경계에 있는 테이블은 사무실에 있는 스텐딩 데스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카페에 있는 테이블이었구나 싶은 느낌입니다. 기업의 브랜딩이 읽히지 않는 공간은 오히려 정이 갑니다. 기업을 지우고 사람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웅장하거나 획일적인 공간은 한번 보면 멋있지만, 매일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숨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내 취향과 전혀 상관 없는 공간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아, 회사구나’ 하는 느낌도 강해지죠. 하지만 여기서는 일하는 사람이 중심입니다. 취향에 맞는 공간을 찾아 가는 것도 그렇지만, 컨디션 상태에 따라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일하다가 커피를 마시는 것도, 잠시 게임 한판 하고 오는 것도, 경복궁 보면서 멍 때리는 것도 몇 걸음만 가면 가능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자율좌석제 자율좌석제란 말 그대로 자유롭게 자리를 정해 앉는 제도입니다. 좌석은 자율이지만 공간은 자율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디에 앉아도 같은 책상 같은 의자니까요. 그러나 사람마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다릅니다. 또 어떤 날은 혼자 몰입하고 싶은 날이 있고, 다른 어떤 날은 팀원들과 함께 상의하면서 일해야 하는 날도 있죠. 그래서 SKC는 다양한 형태의 자율좌석들을 구현했습니다. 여러 모양의 칸막이를 통해 독서실처럼 만든 자리도 있고, 경복궁과 빌딩숲이 내려다 보이는 창가 자리도 있습니다. 모두의 허리를 위한 스텐딩 테이블도 있고, 간이 칸막이조차 없는 개방형 좌석도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좋은 자리는 역시나 독서실형 자리라고 합니다. 확실히 그 쪽으로 가니 인구밀도는 높지만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경복궁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 계시던 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커피 한모금 마신 후 한참을 멍 때리는 듯 하더니, 갑자기 폭풍 타이핑을 시전하셨습니다. 한 바퀴 돌고 돌아오니 한결 개운해진 표정으로 커피를 내리시더군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일만은 잘 되도록, 이런 공간을 꾸렸구나 생각했습니다. 카페나 집에서는 잘 되던 일이, 사무실만 들어가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었던 겁니다. 테이블은 어디 갔니 5층 특징 중 하나는 테이블 없는 미팅룸이 많다는 점입니다. 공원 벤치 컨셉의 미팅룸을 보고는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저 테이블은 마우스를 쓸 수 없어서 불편하다”고요. 문득 공원 벤치 컨셉인데 마우스를 사용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회사는 ‘테이블이 필요 없는 회의나 모임을 장려하고 싶은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잡담을 장려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봉진 의장 역시 “잡담이 경쟁력”이라는 말을 많이 하죠. 글로벌 1, 2등 하는 외국계 기업의 오피스를 봐도 이렇게 책상 없는 ‘수다 공간’이 많습니다. 잡담 또는 그런 분위기의 교류들이 팀워크를 높이고 의외의 아이디어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SKC는 아직은 다소 수직적인 기업 문화를 방어하기 위한 전략까지 녹여냈습니다. 미팅룸에는 테이블도 없지만, 상석도 없습니다. 또 의자에도 앉는 순간 캐주얼해지는 교묘한 수법이 숨어 있습니다. 의자의 높이나 디자인 등이 각 잡고 앉기 힘들어서 자연스럽게 긴장을 풀어주는, 앉는 사람과 보는 사람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무엇을 위한 미팅룸인지, 어떤 미팅을 기대하는지가 선명하게 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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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변화 중인 SKC, 구성원도 함께 큽니다
[인터뷰] SKC 경영지원부문 재무지원실 재무2팀 이주연님
‘SKC’ SK그룹사에 앞서 카세트나 비디오테이프를 떠올린다면? 당신이 M일지 Z일지 세대를 가르는 질문일 수 있겠다. SKC는 1973년 선경석유로 출발해 1976년 선경화학을 거쳐 1987년 현재의 사명으로 이름을 바꿨다. 지난 6월, 모태였던 필름사업 또한 과감히 정리하며 2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중심의 미래사업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다.  SK그룹 내 혁신 소재를 담당하는 중간 지주사로 도약하는 첫 발을 내딛은 SKC. 말 그대로 변화를 마다하지 않는다. 기존의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찾아 나선다는 것, 결코 쉬운 일 일리없다. 그만큼 미래 먹거리를 찾는 데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기 때문. 새로운 미래를 그리며 성장하는 회사의 구성원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컴퓨터 앞에서 숫자에만 몰두하며 정체되어 있는 자신을 발전시켜보고자 SKC를 선택했다는 이주연 매니저를 만났다. 회계/재무를 본업으로 삼는 사람이라면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회사를 자신의 선택지로 놓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SKC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회사들과는 달랐기 때문이란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회사’임을 알고 있었고, 그 안에서 자신도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도 인지했다는데. 회사의 성장과 본인의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다는 비전을 찾아 SKC를 선택했다는 이주연 매니저의 ‘SKC 적응기’에 대한 이야기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SKC 경영지원부문 재무지원실에서 연결결산을 맡고 있는 이주연 매니저입니다.  - SKC는 다들 아는 대기업이지만 미래 소재를 중심으로 다루다보니 산업군이 조금은 생소한 면이있는 것 같아요. SKC의 재무 담당자은 어떠한 실무를 하고 있을지 더욱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맞아요. 산업분야가 아무래도 B2C도 아닌데다 눈에 보이는 일반 소비재도 아니다보니 생소할 수 있죠. 다만 재무분야는 산업분야와 상관없이 어느 회사에서나 필요한 조직이잖아요. 크게 자금, 회계, 세무 쪽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맡고 있는 ‘연결결산’은 SKC의 재무제표 만드는 걸 별도로 하는 것 외에도 SKC와 SKC 산하 자회사들까지 포함해서 결산하는 걸 말합니다. - 올해 새해를 맞이하며 SKC와 함께 하게 되셨다고요. 회계 재무 업무는 사실 모든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 분야잖아요. 그만큼 여러 선택지가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그중에서도 SKC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SKC는 제게 두 번째 직장인데요. 이전 회사에서도 5년동안 쭉 회계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당시 별도 결산과 세무 업무만 했는데 뭔가 정체된 느낌이었어요. 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었죠.  그때 SKC를 봤는데 ‘변화를 마다하지 않는, 발 빠르게 움직이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재무담당자로서 회사가 발 빠르다는 건 그만큼 이슈가 생겨 일이 많아진다는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웃음) 그게 힘들지 몰라도 잘 이겨낸다면 저 스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SK그룹에 대한 로망도 있었고요. 바쁜 만큼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 경영지원부문이라면 '경영/경제학' 혹은 '회계학 전공'이 아니면 힘들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요. 혹시 경영관리 직무를 지원할 경우 특별하게 요구되는 경험 혹은 필수역량 등이 있을까요?  SKC 채용 공고에도 나와 있지만 특정 전공을 필수로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자격증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회계직무의 경우 회계원리 수준의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어야 업무를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일하다보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실무는 다르다는 점을 느끼게 돼요. 물론 기본 지식이 있다면 일을 시작할 때는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그런 것들 보다 관점이나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경영지원부문은 ‘지원’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다른 팀(예를 들어 영업팀)의 확인 요청사항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원활한 의사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의외로 재무 쪽이 컴퓨터 앞에서 자기 할 일만 할 것 같아도 다른 팀은 물론 SKC 내 자회사와의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거든요. - 재무팀에서 새로운 인재를 찾고 계시죠. SKC와 함께하고 싶은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 것은 ‘재무팀에서는 어떤 분들이 일하고 있을까?’ ‘어떤 사람을 찾고 있을까?’ 일 것 같아요.  저희 팀 모두 MBTI 한 번씩 해봤는데요. ISFJ, ISTJ, ESFP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일하고 있더라고요. 재미있는 결과였어요. 업무만 봤을 때는 딱딱한 사람들이 모여 있을 것 같지만 업무 외적으로도 귀여운 분들이 많답니다.(웃음) 분위기 또한 화기애애하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의욕적인 분이라면 적응하기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물론 협업 능력은 필수입니다!    - SK그룹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실제 입사해보니 어떠셨어요? 'SKC에 입사하니 이것이 정말 좋다!'하는 부분이 있다면 자랑 좀 해주세요! 무조건 행복캠프요! 4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 중 원하는 날짜에 특정 지역의 숙소 숙박비를 회사에서 지원해줍니다. 몇 박을 하든 상관이 없어요! 다만 경쟁이 치열해서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긴 한데요. 당첨이 돼야 하는데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한번은 당첨이 되지 않겠어요? 실제로 5월에 운 좋게 당첨돼서 잘 쉬다 왔습니다. 조식까지 제공해주는 부분 정말 좋았어요. 말 그대로 회사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힐링까지 시켜줬죠.  - SKC를 목표로 삼고 있는 취업준비생들께 Tip을 주신다면요?  채용박람회 때 참석해 여러 학생들을 만났어요. 자신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것들로 원하는 직무에 취업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 역시 또래 친구들에 비해 준비해둔 스펙들이 많지 않아 많이 걱정했던 것이 생각 났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 제가 입사 준비하던 때와는 또 다른 상황이겠지만요. 자신에 대한 많은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SKC에 많이 지원해주세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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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책상은 누가 없앴나
[오피스 랜선투어] SKC 광화문 본사
‘공간이 정신을 지배한다’ 학창시절 내내 돼지우리 같은 방을 청소하라던 어머니들의 핵심 이론입니다. 100%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깨끗하면 좋긴 하겠지만 또 누군가는 동굴 같은 골방을 더 선호하기도하니까요. 공간의 지배를 받기엔 우리의 정신은 자아가 제법 강한 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공간에 만든 사람의 정신이 담기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공간을 설계하고 가구를 선택한 사람의 철학과 기대, 배려와 애정 같은 것이 공간 한가득 묻어납니다. 사무실도 그렇습니다. 자녀의 방에 칸막이 독서실 책상을 넣는 엄마도 있고, 책상 대신 테이블을 넣는 엄마가 있는 것처럼. 사무실을 보면 그 회사의 생각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하기 좋은 회사인지 살펴 보기 위해 사무실을 염탐합니다. 그렇다면 5년 만에 시가총액을 2.5배나 키운 회사의 공간에는 어떤 생각이 담겨 있을까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공간이란 이런 것 지난 8월 1일, 리모델링을 진행했던 SKC의 5층 오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SK넥실리스, SK picglobal, SK피유코어, SKC솔믹스, 거기에 SKC까지 5개사로 구성된 SKC 패밀리사 중 4곳이 광화문 앞에 있는 더케이트윈타워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자율좌석제를 운영하면서 별도의 구분 없이 전체 공간을 공유합니다. 5층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원실 없는 공간 배치로 한눈에 전 층이 보이도록 했습니다. 통유리 건물에 경복궁이 내려다보이는 위치다 보니, 개방감이 어마어마합니다. 흥미로운 건 거대한 하나의 공간 안에 다양한 컨셉과 목적성이 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새로 지은 사옥들을 보면 매우 웅장하고 일관되며 그 기업의 브랜딩을 보여주는데 집중합니다. 그런데 SKC 패밀리사의 5층은 좀 복잡합니다. 오른쪽은 발랄한데 왼쪽은 모던합니다. 창가에 붙은 테이블은 18000원짜리 커피를 파는 카페 같더니 그 옆에는 캠핑존이 있습니다. 자율좌석제 옆에 소파들이 붙어 있기도 하고, 미팅룸 사이에는 액티비티룸이 선물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팅룸과 업무 공간 옆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사무공간에서 공간의 단절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경계에 있는 테이블은 사무실에 있는 스텐딩 데스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카페에 있는 테이블이었구나 싶은 느낌입니다. 기업의 브랜딩이 읽히지 않는 공간은 오히려 정이 갑니다. 기업을 지우고 사람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웅장하거나 획일적인 공간은 한번 보면 멋있지만, 매일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숨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내 취향과 전혀 상관 없는 공간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아, 회사구나’ 하는 느낌도 강해지죠. 하지만 여기서는 일하는 사람이 중심입니다. 취향에 맞는 공간을 찾아 가는 것도 그렇지만, 컨디션 상태에 따라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일하다가 커피를 마시는 것도, 잠시 게임 한판 하고 오는 것도, 경복궁 보면서 멍 때리는 것도 몇 걸음만 가면 가능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자율좌석제 자율좌석제란 말 그대로 자유롭게 자리를 정해 앉는 제도입니다. 좌석은 자율이지만 공간은 자율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디에 앉아도 같은 책상 같은 의자니까요. 그러나 사람마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다릅니다. 또 어떤 날은 혼자 몰입하고 싶은 날이 있고, 다른 어떤 날은 팀원들과 함께 상의하면서 일해야 하는 날도 있죠. 그래서 SKC는 다양한 형태의 자율좌석들을 구현했습니다. 여러 모양의 칸막이를 통해 독서실처럼 만든 자리도 있고, 경복궁과 빌딩숲이 내려다 보이는 창가 자리도 있습니다. 모두의 허리를 위한 스텐딩 테이블도 있고, 간이 칸막이조차 없는 개방형 좌석도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좋은 자리는 역시나 독서실형 자리라고 합니다. 확실히 그 쪽으로 가니 인구밀도는 높지만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경복궁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 계시던 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커피 한모금 마신 후 한참을 멍 때리는 듯 하더니, 갑자기 폭풍 타이핑을 시전하셨습니다. 한 바퀴 돌고 돌아오니 한결 개운해진 표정으로 커피를 내리시더군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일만은 잘 되도록, 이런 공간을 꾸렸구나 생각했습니다. 카페나 집에서는 잘 되던 일이, 사무실만 들어가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었던 겁니다. 테이블은 어디 갔니 5층 특징 중 하나는 테이블 없는 미팅룸이 많다는 점입니다. 공원 벤치 컨셉의 미팅룸을 보고는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저 테이블은 마우스를 쓸 수 없어서 불편하다”고요. 문득 공원 벤치 컨셉인데 마우스를 사용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회사는 ‘테이블이 필요 없는 회의나 모임을 장려하고 싶은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잡담을 장려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봉진 의장 역시 “잡담이 경쟁력”이라는 말을 많이 하죠. 글로벌 1, 2등 하는 외국계 기업의 오피스를 봐도 이렇게 책상 없는 ‘수다 공간’이 많습니다. 잡담 또는 그런 분위기의 교류들이 팀워크를 높이고 의외의 아이디어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SKC는 아직은 다소 수직적인 기업 문화를 방어하기 위한 전략까지 녹여냈습니다. 미팅룸에는 테이블도 없지만, 상석도 없습니다. 또 의자에도 앉는 순간 캐주얼해지는 교묘한 수법이 숨어 있습니다. 의자의 높이나 디자인 등이 각 잡고 앉기 힘들어서 자연스럽게 긴장을 풀어주는, 앉는 사람과 보는 사람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무엇을 위한 미팅룸인지, 어떤 미팅을 기대하는지가 선명하게 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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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기타 제조업 산업
  • 대기업 기업형태
  • 3,253명 (2021) 사원수
  • 1973.07.16 설립
  • 대표
    박원철
  • 매출
    3.4조 원 (2021)
  • 주소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309번길 84 (정자동,SKC(주))
  • 웹사이트
    https://www.skc.co.kr/kor/main/index.do
  • 연혁
    1. 2022년 MCNS, 'SK피유코어'로 사명 변경
    2. 2022년 CDP 코리아 어워즈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3. 2022년 MCNS, 국내 최초 친환경 리폴리올 기술 상용화
    4. 2021년 SK넥실리스, 일자리 창출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5. 2021년 산업은행과 1조 5,000억원 중장기 금융협력 체결
    6. 2021년 대상, LX인터내셔널과 고강도 PBAT 합작사 설립 결정
    7. 2021년 SK넥실리스, 폴란드 동박 생산공장 건설 결정
    8. 2021년 실리콘 음극재 사업 투자 결정
    9. 2021년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글라스 기판 투자 결정
    10. 2021년 SKC 파이낸셜 스토리 발표
    11. 2021년 일본 TBM과 합작사 SK TBMGEOSTONE 설립
    12. 2021년 ESG 비전 선포 'Origination for the Next Generation'
    13. 2021년 친환경 플라스틱 ‘SKC 에코라벨’ 기술 美 수출
    14. 2021년 SK넥실리스, 해외 1호 동박 생산공장 말레이시아 건설 결정
    15. 2020년 SK picglobal, 울산시와 폐플라스틱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 협력
    16.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공로)
    17. 2020년 SK넥실리스, 동박 기술력 KRI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 인증
    18. 2020년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 '산업의 고수' 오픈
    19. 2020년 SK넥실리스, 2019 IR52 장영실상 대통령상 수상
    20. 2020년 SKC,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1. 2020년 SK넥실리스, 글로벌 No.1 동박 생산 위한 제6공장 증설 투자 결정
    22. 2020년 자상한 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제 14호)
    23. 2020년 KCFT, SK nexilis로 사명 변경
    24. 2020년 쿠웨이트 PIC와 합작사 SK picglobal 설립
    25. 2020년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제조 세계 기술 1위 SK nexilis (舊 KCFT) 인수 완료 (100% 투자사)​
  • 소개
    지배회사인 SKC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소재인 전지박(Copper Foil) 등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모빌리티 소재사업,
    폴리우레탄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프로필렌옥사이드 제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화학사업,
    디스플레이/산업용/친환경 등 폴리에스테르 필름 등을 생산/판매하는 Industry소재사업,
    세라믹파츠, CMP Pad 등을 생산, 판매하는 반도체 소재/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및 사원수 : 연결재무제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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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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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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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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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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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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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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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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