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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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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장의 시작 ‘아임웹 온보딩’
아임웹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하고 마음껏 역량 펼쳐 성장하도록
"아임웹에 합류하신 걸 환영합니다!" 아임웹은 채용 여정 이후에도 아임웹만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구성원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임웹 팀에 빠르고 안정적이게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아임웹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소개합니다.   💡아임웹 채용 여정 "아임웹 만의 채용 경험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해 왔습니다. 각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이 어떤 여정을 통해 아임웹에 합류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아임웹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려면 콘텐츠 함께 보기    프리보딩: 책, 꽃다발 그리고 환영 인사 아임웹 최종 합류가 결정되었다면 입사 안내 메일을 받아보시는 것으로 프리보딩이 시작됩니다. 프리보딩은 입사 확정 시점부터 출근 전까지 이뤄지는 과정을 의미해요. 첫 출근에 필요한 부분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죠. 이 기간 중 신규 입사자는 책, 꽃다발, 수모님의 환영 인사가 담긴 카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책 미친듯이 심플은 아임웹의 다섯 가지 원칙 중 하나인 Simple is best의 시초가 된 책이에요. 아임웹은 Simple is best 원칙을 바탕으로 단순하고 직관적인 제품을 만듭니다. 아임웹 팀 역시 제품처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명확하게 소통하며 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죠. '미친듯이 심플'을 통해 아임웹의 문화를 미리 접할 수 있게 보내드리고 있어요. 출근 3일 전에는 입사 안내 메일을 보내드려요. 메일에는 출근을 도와주는 '첫 출근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출근 가이드에는 출근 첫날의 일정은 물론 출근 방법 및 복장, 제공 물품, 앞으로 진행하게 될 버디 프로그램 등이 담겨있습니다. 가이드를 읽으며 아임웹에서의 첫날을 준비해 보세요!   합류 첫날: 환영해요 아임웹님! 합류 첫날, 출근 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아임웹 오피스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카페 우분투가 반겨줄 거예요! 카페 우분투에서는 신규 입사자의 이름이 새겨진 웰컴 드링크와 환영의 메시지로 신규 입사자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채용 여정을 함께했던 담당자가 함께 앞으로 생활하게 될 자리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리에는 앞으로 사용하게 될 장비들과 아임웹 후드티, 반팔티를 준비해 놓았어요. 아임웹은 구성원이 편하게 활용할 수 있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첫 출근 전 장비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신규 입사자가 아임웹이 지원하는 최신식 장비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 버디 프로그램자리에 도착했다면 한 달 동안 함께할 버디를 소개받으며 버디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버디 프로그램은 신규 입사자가 아임웹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온보딩 프로세스 중 하나입니다. 신규 입사자(멘티)와 같은 스쿼드/챕터/팀의 구성원(멘토)이 버디가 되어, 입사 첫날부터 한 달 동안 아임웹 생활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버디는 리쿠르팅 팀에서 신규 입사자와 기능적으로 가장 가깝게 일하며 아임웹 생활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원으로 매칭합니다. 또, 버디가 한 달 동안 실행해야 하는 활동이 적힌 ‘버디 리스트’도 제공해요. 리스트에는 사내 카페 이용해 보기, 팀원과 웰컴런치 하기, 법인카드 발급 신청하기, 커피챗 요청해 보기 등 적응을 돕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올해 입사한 한 구성원은 "버디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신규 입사자도, 버디도 해야 할 일들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의견을 남겨주었는데요. 버디 프로그램은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온보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어요.  2. 피플팀&파이낸스팀OJT점심시간은 오전 11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예요. 점심시간 이후에는 OJT 시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첫날에는 피플팀과 파이낸스팀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어요. 피플팀 세션에서는 앞으로 아임웹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줍니다. 팀 및 스쿼드 구성, 다양한 사내 복지 및 문화 등을 알 수 있어요. 파이낸스팀 세션에서는 앞으로 업무를 하면서 필요한 비용 집행 프로세스를 중점으로 다룹니다. 이때 파이낸스팀에서 다루는 용어, 워크플로우 사용법, 처리 프로세스 등을 알 수 있어요. 또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Revenue 세션이 마련돼 있습니다. 아임웹 수익구조 및 서비스별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합류 첫날 일정을 모두 마쳤다면, 이날은 오후 5시에 퇴근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인데요. 첫날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적응 기간을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버디가 챙겨줍니다.    입사 30일: 아임웹 알아가기 입사 후 한 달 동안은 아임웹 업무 환경에 적응하며 구성원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아요. 더불어 아임웹을 더욱 잘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해요. 1. 웰컴런치입사 첫 주에 수모님, 버디, 담당 리쿠르터와 함께 하는 웰컴런치가 마련돼 있습니다. 기존 구성원과 신규 구성원이 식사를 하며 궁금한 점 등을 묻고 답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에요. 수모님과 구성원이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2. C-team OJT월 1회 신규 입사자를 위한 C-team OJT가 준비돼 있습니다. C-team OJT는 전반적인 아임웹 생활과 관련된 정보들을 비롯해 아임웹의 히스토리, 비전, 방향성과 목표, 프로덕트, 메이커 조직이 하는 업무 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에요. CEO, CTO, CSO 세션으로 구성돼 있습니다.CEO 세션에서는 아임웹의 시작부터 시장에서 손꼽히는 웹빌더로 자리 잡기까지의 히스토리, 아임웹 팀이 바탕으로 일하는 다섯 가지 원칙,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합니다. 창업부터 지금까지 아임웹을 이끌어 온 수모님이 직접 세션을 진행하며, 아임웹에 대해서 가장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에요. 다른 세션을 살짝 들여다보면, CTO 세션은 ‘기술로 아임웹을 구현하는 아임웹 개발 조직’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임웹 개발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직군과 업무는 물론, 각 직군이 모여 아임웹 팀으로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공유합니다. CSO 세션에서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아임웹 서비스와 고객사 현황 등을 공유하는데요. 현황 분석을 통한 아임웹 전략, 단기 및 중장기 목표를 알 수 있습니다.    입사 90일: 피드백 주고받기 온보딩은 구성원과 회사가 서로의 핏을 확인하고 공감하는 기간이에요. 그만큼 활발한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바로 옆에서 소통하는 버디 외에도 스쿼드/팀 리드 및 구성원, 피플팀 등이 항상 소통을 위해 열려있습니다. 1. 1.5 & 3month review온보딩 기간 중 서로의 핏을 조금 더 섬세하게 파악하고 알아갈 수 있는 각 팀 리드와의 1:1 리뷰도 진행합니다. 아임웹에 적응하는 과정은 물론, 앞으로의 업무 계획과 목표 등을 잘 세워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리뷰는 1.5 month review와 3 month review가 있어요. 이름처럼 각각 합류한 지 1.5개월, 3개월 차에 진행하죠. 1.5 month review는 아임웹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어떤지 리뷰하고 피드백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업무를 해나갈지 함께 계획과 목표를 세웁니다. 3 month review 시간에는 1.5month review에서 작성한 업무 계획을 바탕으로 진행해요. 세웠던 계획 중 어떤 업무를 수행했으며, 업무 수행 중 어려웠던 점과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을 중점으로 리뷰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솔직하게 리뷰를 주고받아요. 그리고 앞으로의 업무와 아임웹 활동에 반영해 개선해 나가기도 합니다. 2. 온보딩 서베이구성원 개인 리뷰 외 아임웹 전반적인 온보딩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받고 있어요. 온보딩 서베이는 입사 전 꽃다발 수령부터 입사 첫날 OJT, C-Team OJT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서베이 내용을 들여다보았습니다.   #1 면접에서부터 처우 협의, 입사 후 OJT까지 피플팀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매우 좋았습니다. 마치 아임웹에 도착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왔을 때 부드럽게 안착하기 위한 활주로가 탄탄히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C-team OJT에서는 특히 CSO 세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료와 데이터가 탄탄하고 일목요연한 내용에 감탄했습니다. 발표를 들으며 아임웹에서 하게 될 업무가 기대됐습니다. #2아임웹으로부터 굉장히 케어를 많이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임웹에서 당신은 중요한 사람이며, 우리는 당신이 팀에 수월하게 적응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두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이 조직에 속해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3비즈니스 구조와 현황 파악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 어떤 고민을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회사의 문화와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좋은 시간이었고, C-team의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열린 소통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90일간의 아임웹 온보딩 여정을 모두 마쳤어요! 아임웹은 새로 합류하는 구성원이 우리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에요. 구성원의 성장, 조직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아임웹과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아임웹 채용 여정에 합류하세요!  저작권은 아임웹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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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려면
아임웹의 브랜드 빌더가 되기 위한 스텝
아임웹은 브랜드를 시작하고 성공으로 이끌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빌더입니다. 다양한 브랜드가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기 위해 함께할 뛰어난 인재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께 아임웹 만의 채용 경험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해왔습니다. 각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이 어떤 여정을 통해 아임웹에 합류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지원하기아임웹 채용 여정의 첫 걸음은 지원하기입니다. 아임웹에는 다양한 포지션이 열려 있는데요. 아래 3단계를 거쳐 희망하는 포지션 확인 후 이력서를 제출해보세요. 1. 채용 포지션 확인하기아임웹 채용 공고 페이지에서 검색 기능을 통해 희망하는 포지션을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2. 채용 공고 & 인재풀 확인하기채용 포지션 별 공고에서 팀 소개, 업무 내용, 지원 자격, 우대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채용 포지션이 오픈되지 않았더라도 아임웹에 관심이 있다면 인재풀 등록을 통해 미리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해당 포지션이 열리면 인재풀에 등록된 이력서를 우선 검토해 연락을 드립니다. 인재풀 등록과 공고에 작성된 내용 외에도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채용팀([email protected])에 문의해 주세요. 3. 이력서 작성하기아임웹 이력서는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아임웹 합류 확률을 높이는 이력서 작성 Tip 1. 많은 내용을 작성하기보다는 해오셨던 업무, 프로젝트 중 본인의 강점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작성해 주세요.2. 성공 경험담도 좋고 실패 경험담도 좋아요. 다만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배운 점을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 나타나 있으면 좋아요.3. 같은 내용의 이력서를 다른 파일 형태로 중복 제출하는 것 보다, 하나의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4. 본인을 더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SNS, Github 등이 있다면 첨부해 주세요. 이때, 공개 여부를 꼭 확인 후 제출해 주세요.    코딩 테스트Engineering 직군에 지원하셨다면, 서류 전형 이후 기술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코딩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 문제, 사용 가능한 기술 스택, 제한 시간은 포지션마다 다르니 코딩 테스트 응시 전 안내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인터뷰 참여하기서류 및 코딩 테스트 전형 다음으로는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컬쳐핏 인터뷰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1차 인터뷰는 화상과 대면 중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하실 수 있고, 2차 인터뷰는 합류 시 근무하게 될 아임웹 오피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합니다. 1차 직무 인터뷰직무 인터뷰는 이력서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2~4명의 구성원이 인터뷰어로 참석합니다. 그동안 쌓인 경험과 역량을 아임웹에서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 보여주시면 좋습니다.지원 포지션에 따라 인터뷰 시 테스트 및 포트폴리오 리뷰도 진행합니다. 코딩 테스트 응시자와는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피드백을 나눕니다. 디자인 포지션 지원자와는 서류 전형에서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과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 화상 인터뷰 Tip 1. 화상 인터뷰는 Google Meet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인터뷰 시작 10분 전 네트워크 환경 확인 및 노트북 세팅을 진행해 주세요. 카메라, 마이크 테스트가 필요할 경우 채용 담당자에게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2.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소음이 없는 조용한 장소에서 인터뷰를 진행해 주세요.3.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딜레이가 있을 수 있어, 질문이 끝난 뒤 약 3초 후에 말씀해 주세요.  2차 컬쳐핏 인터뷰컬쳐핏 인터뷰에는 아임웹 CEO 수모님과 피플팀 리더가 인터뷰어로 참석합니다. 컬쳐핏 인터뷰는 실무 인터뷰와 마찬가지로 정답이 정해진 인터뷰가 아니에요. 아임웹 문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가치관을 알아가는 시간이죠. 이 시간을 통해 아임웹의 가치관, 조직 문화, 일하는 방식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 컬쳐핏 인터뷰 Tip 인터뷰 전 아래 링크를 통해 아임웹의 원칙과 문화를 확인해 보세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1. 아임웹의 다섯 가지 원칙2. 아임웹 CEO 수모님 영상    처우 협의 및 합류아임웹 합류 여정에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차 컬쳐핏 인터뷰에서 좋은 결과를 받으신다면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궁금하신 부분이나, 필요하신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채용팀([email protected])에게 문의해 주세요. 1. 합격 안내와 함께 처우 확인을 위한 서류를 요청 드립니다.2. 서류를 접수하시면 처우 협의를 진행합니다.3. 협의 후 오퍼 레터를 통해 최종 처우 및 패키지를 안내해 드립니다.4. 오퍼를 수락하시면 입사일을 조율합니다.5. 입사일 확정 후 입사 및 아임웹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메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이렇게 아임웹 합류를 위한 모든 채용 여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지원해 주신 만큼, 아임웹은 서류 전형에서부터 합류하는 순간까지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를 모실 수 있었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임웹을 만들어온 동료들과 새로운 이커머스 시장을 이끌어나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임웹 채용 여정에 합류하세요!   저작권은 아임웹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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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임웹에 합류한 이유요? "Simple is best"
[인터뷰] 아임웹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지훈님, 준용님
웹사이트 제작과 커머스 운영에 있어 좋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고객과 직접 맞닿아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UI를 개선하는 사람들. 바로 아임웹 프론트엔드 엔지니어(Front-end Engineer)입니다. Simple is best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아임웹의 정교한 기능을 가장 편리하고 쉽게 구현해 내고 있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지훈님과 준용님을 만났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지훈 안녕하세요. 저는 고객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행동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CRM 스쿼드(CRM Squad)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준용 안녕하세요! 고객이 겪고 있는 이슈를 해결하고, 백오피스를 개선해 고객 사용성을 증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 파운데이션 스쿼드(Foundation Squad)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임웹에 지원하면 서류 검토부터 코딩 테스트, 인터뷰까지 아임웹 만의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되는데요. 이 과정을 거치며 아임웹 합류를 결정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지훈 SNS에 올라온 채용 광고를 보고 아임웹을 알게 되었어요. 혹한기에도 아임웹은 여전히 채용 중이라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이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구직 활동을 하던 중, 아임웹 채용 광고가 떠올랐죠. 전에 보았던 문구처럼 여전히 채용 중이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채용 과정 중에는 인터뷰가 좋은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 CTO 형섭님, 엔지니어분들과 진행한 직무 인터뷰가 기억에 남아요. 특히, 형섭님께서는 단순히 지식을 아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많이 물어보셨어요. 그 시간을 통해 저 또한 깊이 생각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결과와 상관없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컬쳐 인터뷰에서는 수모님께 아임웹의 미션과 비전을 더욱 자세히 들을 수 있었는데요. We serve the underserved라는 미션과 브랜드 빌더로 나아간다는 비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약 70만 개 브랜드가 아임웹과 함께 했다는 것과 여기서 파생된 전체 트래픽이 매우 높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규모였어요. 제가 개발할 화면과 기능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보여지는 서비스라는 점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 기대되더라고요. 렌더링이나 로딩 지연과 같은 성능 측면에서의 최적화, UX 경험 상승 등 사용자들의 만족감을 향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런 환경에서는 저도 회사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준용 2023년 중순쯤 취업 활동을 하다가 채용 플랫폼에서 아임웹 공고를 발견했어요. 웹 빌더로만 알고 있던 서비스였는데 공고와 메인 사이트를 살펴보니 커머스 영역에서도 강점이 있는 곳이더라고요. 고객을 위해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 서비스라는 걸 느꼈고, 그만큼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죠. 특히, 코딩을 몰라도 원하는 디자인으로 쉽게 웹사이트를 개설하도록 지원하는 디자인 모드가 매력적이었어요. 디자인 모드에는 정말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프론트엔드에서는 많은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제어하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디자인 모드를 포함해 아임웹이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그동안 제가 쌓아온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이 생각은 인터뷰를 거치면서 확고해졌어요. 편안한 인터뷰 분위기 속에서 지원자가 답변을 잘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지원자를 이해하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이런 모습을 통해 아임웹에 합류하면, 좋은 업무 환경 속에서 저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합류 후 적응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무엇이었나요?지훈 버디 프로그램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아임웹 구성원이 100명이 넘다 보니 합류 초반에는 같은 스쿼드 구성원 말고는 마주칠 일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버디 체크 리스트를 통해 보완을 할 수 있었어요. 제 버디는 같은 스쿼드의 백엔드 엔지니어인 가을님이었는데요. 다른 스쿼드 구성원도 소개해 주시고, 식사도 같이하면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준용 낯선 환경에서의 첫날은 긴장이 많이 되는데요. 제 버디 재형님께서 다양한 부분을 알려주시고 투어와 구성원 소개도 해주셨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첫날이다 보니까 모두 업무하고 계실 때 먼저 질문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그때 버디에게 이것저것 편하게, 많이 물어볼 수 있던 점이 좋았습니다.   💡 버디 체크 리스트 아임웹 합류 후 버디와 한 달 동안 실행해야 하는 활동이 적힌 리스트예요. 리스트에는 사내 카페 이용해 보기, 팀원과 웰컴런치 하기, 법인카드 발급 신청하기, 커피챗 요청해 보기 등 적응을 돕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메이커 조직은 각 기능을 담당하는 스쿼드와 같은 직군이 모인 챕터로 운영됩니다. 각자 속해 있는 스쿼드를 소개해 주세요. 지훈 제가 속한 CRM 스쿼드의 목표는 직접 개발한 고객 행동 관리 기능을 통해 고객사의 성장을 돕는 것이에요. 고객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더욱 효율적인 성장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죠. 최근 커머스 고객분들이 친구톡 발송 시 자신의 상품을 알릴 수 있는 캐러셀 피드형 템플릿을 배포했습니다. 여러 장의 이미지와 내용을 별도로 구성해 CRM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템플릿이에요. 또,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맞게 자동으로 친구톡을 보내주는 캠페인 자동화 기능도 준비하고 있어요. 목표 달성을 위해 스쿼드 구성원 모두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역할과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프로덕트에 열정을 다하고 있는데요. 모두의 열정이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실시간 소통은 물론 스크럼, 슬랙 채널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쿼드입니다. 준용 파운데이션 스쿼드에서는 아임웹 기능 개선, 효율화, 리텐션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스쿼드가 이런 부분을 책임지고 있기에 아임웹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아임웹 고객분들은 백오피스에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계시는데요. 백오피스에서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개발하고 개선해서 고객 경험을 증가시키는 것도 한 부분이죠. 좋은 경험을 제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처럼 파운데이션 스쿼드는 아임웹 원칙 중 하나인 For customer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팀입니다.   그동안 어떤 업무를 담당했는지 궁금해요. 그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가 있다면 함께 소개해 주세요! 지훈 고객 행동 관리 기능과 그 안에서 카카오톡으로 광고성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친구톡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고객분들이 느끼는 허들을 낮추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고객분들이 CRM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려 할 때, 정교하게 엔드 유저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최근 일주일간 A 상품 페이지 5회 이상 접속한 회원’과 같이 그룹을 설정하고, 해당 고객군에 A 상품 쿠폰과 맞춤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아임웹 원칙 For customer와 Simple is best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고객분들이 어렵지 않게 설정하고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준용 합류 초반에는 고객 이슈나 개선 사항을 분석해서 해결하는 업무를 담당했었어요. 한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면, 아임웹 백오피스에 SMS나 알림톡 같은 경우 발송 전 미리보기 기능이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메일 발송 시에는 제공하지 않고 있어 고객이 불편을 느끼고 있었고, 해결하기 위해 메일 발송 시에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죠. 이처럼 제가 하는 작업이 하나하나 제품에 반영되어 고객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데요. 아임웹 합류를 결정할 때,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던 것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어 뿌듯합니다.   ‘아임웹에 합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었나요?지훈 매일 같은 시간에 꾸준히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는 고객, 신규 고객임에도 대량으로 메시지를 발송하는 고객 등 정말 다양한 고객분들께서 고객 행동 관리를 사용하고 계세요. 우리가 열심히 만든 서비스를 고객분들께서 잘 사용하신다는 것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합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용 엔지니어링 조직에서는 자신이 얻은 인사이트나 경험을 글로 잘 정리해서 공유를 많이 해주십니다. CTO이신 형섭님께서는 글뿐 아니라 실제 형섭님께서 만드신 프로그램의 코드를 공유해 주시는데요.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껴요. 이렇게 엔지니어링 조직에 자리 잡은 아임웹 만의 문화를 직접 체감할 때, 잘 합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아임웹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나 혹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지훈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지만 아임웹에 합류하고 백엔드나 AWS 등 여러 분야를 다룰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력이 좋은 동료들이 많다 보니 긍정적인 자극을 받게 되더라고요. 또, 스쿼드에서는 물론 슬랙 채널이나 컨플루언스 등을 통해 지식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어려움 없이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있는데요. 이런 환경에서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준용 저도 지훈님과 동일해요. 한 직군의 업무나 기술 스택에 얽매이지 않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임웹에서는 좋은 동료와 다양한 업무를 통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ll hands on deck 전사 미팅이나, FE 챕터 싱크업 미팅이 그 예라고 생각해요. 특히 FE 챕터 싱크업 미팅에서 각 스쿼드에서 어려웠던 부분이나 의견이 필요한 부분들을 공유하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습니다.    아임웹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지훈 조력자입니다. 아임웹은 브랜드 빌더로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고객의 A부터 Z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기에 조력자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또, 우리의 미션 다양한 장벽을 낮춰 포기하는 사람이 적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We serve the underserved를 잘 표현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준용 많은 단어를 고민했지만 결국, 아임웹은 아임웹이라고 생각해요. 우리의 비전인 브랜드 빌더를 이루고,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고유 명사 아임웹으로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임웹에는 어떤 분들이 지원하시면 좋을까요? 지훈 개발자로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 동료들과 열정 있게 프로덕트를 만들며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 지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동료들과 깊게 고민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환영입니다. 준용 문제를 정의하고, 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경험한 아임웹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Be open하면, 더 좋은 의견을 주시기도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주는 환경이에요. 주도적인 분들이 지원하면 시너지를 내며 조직의 성장, 개인의 성장 둘 다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저작권은 아임웹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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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임웹에 합류한 이유요? "Simple is best"
[인터뷰] 아임웹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지훈님, 준용님
웹사이트 제작과 커머스 운영에 있어 좋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고객과 직접 맞닿아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UI를 개선하는 사람들. 바로 아임웹 프론트엔드 엔지니어(Front-end Engineer)입니다. Simple is best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아임웹의 정교한 기능을 가장 편리하고 쉽게 구현해 내고 있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지훈님과 준용님을 만났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지훈 안녕하세요. 저는 고객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행동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CRM 스쿼드(CRM Squad)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준용 안녕하세요! 고객이 겪고 있는 이슈를 해결하고, 백오피스를 개선해 고객 사용성을 증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 파운데이션 스쿼드(Foundation Squad)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임웹에 지원하면 서류 검토부터 코딩 테스트, 인터뷰까지 아임웹 만의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되는데요. 이 과정을 거치며 아임웹 합류를 결정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지훈 SNS에 올라온 채용 광고를 보고 아임웹을 알게 되었어요. 혹한기에도 아임웹은 여전히 채용 중이라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이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구직 활동을 하던 중, 아임웹 채용 광고가 떠올랐죠. 전에 보았던 문구처럼 여전히 채용 중이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채용 과정 중에는 인터뷰가 좋은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 CTO 형섭님, 엔지니어분들과 진행한 직무 인터뷰가 기억에 남아요. 특히, 형섭님께서는 단순히 지식을 아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많이 물어보셨어요. 그 시간을 통해 저 또한 깊이 생각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결과와 상관없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컬쳐 인터뷰에서는 수모님께 아임웹의 미션과 비전을 더욱 자세히 들을 수 있었는데요. We serve the underserved라는 미션과 브랜드 빌더로 나아간다는 비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약 70만 개 브랜드가 아임웹과 함께 했다는 것과 여기서 파생된 전체 트래픽이 매우 높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규모였어요. 제가 개발할 화면과 기능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보여지는 서비스라는 점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 기대되더라고요. 렌더링이나 로딩 지연과 같은 성능 측면에서의 최적화, UX 경험 상승 등 사용자들의 만족감을 향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런 환경에서는 저도 회사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준용 2023년 중순쯤 취업 활동을 하다가 채용 플랫폼에서 아임웹 공고를 발견했어요. 웹 빌더로만 알고 있던 서비스였는데 공고와 메인 사이트를 살펴보니 커머스 영역에서도 강점이 있는 곳이더라고요. 고객을 위해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 서비스라는 걸 느꼈고, 그만큼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죠. 특히, 코딩을 몰라도 원하는 디자인으로 쉽게 웹사이트를 개설하도록 지원하는 디자인 모드가 매력적이었어요. 디자인 모드에는 정말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프론트엔드에서는 많은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제어하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디자인 모드를 포함해 아임웹이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그동안 제가 쌓아온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이 생각은 인터뷰를 거치면서 확고해졌어요. 편안한 인터뷰 분위기 속에서 지원자가 답변을 잘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지원자를 이해하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이런 모습을 통해 아임웹에 합류하면, 좋은 업무 환경 속에서 저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합류 후 적응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무엇이었나요?지훈 버디 프로그램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아임웹 구성원이 100명이 넘다 보니 합류 초반에는 같은 스쿼드 구성원 말고는 마주칠 일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버디 체크 리스트를 통해 보완을 할 수 있었어요. 제 버디는 같은 스쿼드의 백엔드 엔지니어인 가을님이었는데요. 다른 스쿼드 구성원도 소개해 주시고, 식사도 같이하면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준용 낯선 환경에서의 첫날은 긴장이 많이 되는데요. 제 버디 재형님께서 다양한 부분을 알려주시고 투어와 구성원 소개도 해주셨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첫날이다 보니까 모두 업무하고 계실 때 먼저 질문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그때 버디에게 이것저것 편하게, 많이 물어볼 수 있던 점이 좋았습니다.   💡 버디 체크 리스트 아임웹 합류 후 버디와 한 달 동안 실행해야 하는 활동이 적힌 리스트예요. 리스트에는 사내 카페 이용해 보기, 팀원과 웰컴런치 하기, 법인카드 발급 신청하기, 커피챗 요청해 보기 등 적응을 돕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메이커 조직은 각 기능을 담당하는 스쿼드와 같은 직군이 모인 챕터로 운영됩니다. 각자 속해 있는 스쿼드를 소개해 주세요. 지훈 제가 속한 CRM 스쿼드의 목표는 직접 개발한 고객 행동 관리 기능을 통해 고객사의 성장을 돕는 것이에요. 고객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더욱 효율적인 성장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죠. 최근 커머스 고객분들이 친구톡 발송 시 자신의 상품을 알릴 수 있는 캐러셀 피드형 템플릿을 배포했습니다. 여러 장의 이미지와 내용을 별도로 구성해 CRM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템플릿이에요. 또,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맞게 자동으로 친구톡을 보내주는 캠페인 자동화 기능도 준비하고 있어요. 목표 달성을 위해 스쿼드 구성원 모두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역할과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프로덕트에 열정을 다하고 있는데요. 모두의 열정이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실시간 소통은 물론 스크럼, 슬랙 채널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쿼드입니다. 준용 파운데이션 스쿼드에서는 아임웹 기능 개선, 효율화, 리텐션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스쿼드가 이런 부분을 책임지고 있기에 아임웹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아임웹 고객분들은 백오피스에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계시는데요. 백오피스에서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개발하고 개선해서 고객 경험을 증가시키는 것도 한 부분이죠. 좋은 경험을 제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처럼 파운데이션 스쿼드는 아임웹 원칙 중 하나인 For customer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팀입니다.   그동안 어떤 업무를 담당했는지 궁금해요. 그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가 있다면 함께 소개해 주세요! 지훈 고객 행동 관리 기능과 그 안에서 카카오톡으로 광고성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친구톡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고객분들이 느끼는 허들을 낮추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고객분들이 CRM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려 할 때, 정교하게 엔드 유저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최근 일주일간 A 상품 페이지 5회 이상 접속한 회원’과 같이 그룹을 설정하고, 해당 고객군에 A 상품 쿠폰과 맞춤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아임웹 원칙 For customer와 Simple is best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고객분들이 어렵지 않게 설정하고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준용 합류 초반에는 고객 이슈나 개선 사항을 분석해서 해결하는 업무를 담당했었어요. 한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면, 아임웹 백오피스에 SMS나 알림톡 같은 경우 발송 전 미리보기 기능이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메일 발송 시에는 제공하지 않고 있어 고객이 불편을 느끼고 있었고, 해결하기 위해 메일 발송 시에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죠. 이처럼 제가 하는 작업이 하나하나 제품에 반영되어 고객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데요. 아임웹 합류를 결정할 때,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던 것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어 뿌듯합니다.   ‘아임웹에 합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었나요?지훈 매일 같은 시간에 꾸준히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는 고객, 신규 고객임에도 대량으로 메시지를 발송하는 고객 등 정말 다양한 고객분들께서 고객 행동 관리를 사용하고 계세요. 우리가 열심히 만든 서비스를 고객분들께서 잘 사용하신다는 것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합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용 엔지니어링 조직에서는 자신이 얻은 인사이트나 경험을 글로 잘 정리해서 공유를 많이 해주십니다. CTO이신 형섭님께서는 글뿐 아니라 실제 형섭님께서 만드신 프로그램의 코드를 공유해 주시는데요.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껴요. 이렇게 엔지니어링 조직에 자리 잡은 아임웹 만의 문화를 직접 체감할 때, 잘 합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아임웹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나 혹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지훈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지만 아임웹에 합류하고 백엔드나 AWS 등 여러 분야를 다룰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력이 좋은 동료들이 많다 보니 긍정적인 자극을 받게 되더라고요. 또, 스쿼드에서는 물론 슬랙 채널이나 컨플루언스 등을 통해 지식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어려움 없이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있는데요. 이런 환경에서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준용 저도 지훈님과 동일해요. 한 직군의 업무나 기술 스택에 얽매이지 않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임웹에서는 좋은 동료와 다양한 업무를 통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ll hands on deck 전사 미팅이나, FE 챕터 싱크업 미팅이 그 예라고 생각해요. 특히 FE 챕터 싱크업 미팅에서 각 스쿼드에서 어려웠던 부분이나 의견이 필요한 부분들을 공유하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습니다.    아임웹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지훈 조력자입니다. 아임웹은 브랜드 빌더로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고객의 A부터 Z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기에 조력자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또, 우리의 미션 다양한 장벽을 낮춰 포기하는 사람이 적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We serve the underserved를 잘 표현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준용 많은 단어를 고민했지만 결국, 아임웹은 아임웹이라고 생각해요. 우리의 비전인 브랜드 빌더를 이루고,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고유 명사 아임웹으로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임웹에는 어떤 분들이 지원하시면 좋을까요? 지훈 개발자로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 동료들과 열정 있게 프로덕트를 만들며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 지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동료들과 깊게 고민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환영입니다. 준용 문제를 정의하고, 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경험한 아임웹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Be open하면, 더 좋은 의견을 주시기도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주는 환경이에요. 주도적인 분들이 지원하면 시너지를 내며 조직의 성장, 개인의 성장 둘 다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저작권은 아임웹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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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장의 시작 ‘아임웹 온보딩’
아임웹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하고 마음껏 역량 펼쳐 성장하도록
"아임웹에 합류하신 걸 환영합니다!" 아임웹은 채용 여정 이후에도 아임웹만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구성원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임웹 팀에 빠르고 안정적이게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아임웹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소개합니다.   💡아임웹 채용 여정 "아임웹 만의 채용 경험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해 왔습니다. 각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이 어떤 여정을 통해 아임웹에 합류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아임웹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려면 콘텐츠 함께 보기    프리보딩: 책, 꽃다발 그리고 환영 인사 아임웹 최종 합류가 결정되었다면 입사 안내 메일을 받아보시는 것으로 프리보딩이 시작됩니다. 프리보딩은 입사 확정 시점부터 출근 전까지 이뤄지는 과정을 의미해요. 첫 출근에 필요한 부분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죠. 이 기간 중 신규 입사자는 책, 꽃다발, 수모님의 환영 인사가 담긴 카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책 미친듯이 심플은 아임웹의 다섯 가지 원칙 중 하나인 Simple is best의 시초가 된 책이에요. 아임웹은 Simple is best 원칙을 바탕으로 단순하고 직관적인 제품을 만듭니다. 아임웹 팀 역시 제품처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명확하게 소통하며 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죠. '미친듯이 심플'을 통해 아임웹의 문화를 미리 접할 수 있게 보내드리고 있어요. 출근 3일 전에는 입사 안내 메일을 보내드려요. 메일에는 출근을 도와주는 '첫 출근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출근 가이드에는 출근 첫날의 일정은 물론 출근 방법 및 복장, 제공 물품, 앞으로 진행하게 될 버디 프로그램 등이 담겨있습니다. 가이드를 읽으며 아임웹에서의 첫날을 준비해 보세요!   합류 첫날: 환영해요 아임웹님! 합류 첫날, 출근 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아임웹 오피스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카페 우분투가 반겨줄 거예요! 카페 우분투에서는 신규 입사자의 이름이 새겨진 웰컴 드링크와 환영의 메시지로 신규 입사자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채용 여정을 함께했던 담당자가 함께 앞으로 생활하게 될 자리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리에는 앞으로 사용하게 될 장비들과 아임웹 후드티, 반팔티를 준비해 놓았어요. 아임웹은 구성원이 편하게 활용할 수 있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첫 출근 전 장비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신규 입사자가 아임웹이 지원하는 최신식 장비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 버디 프로그램자리에 도착했다면 한 달 동안 함께할 버디를 소개받으며 버디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버디 프로그램은 신규 입사자가 아임웹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온보딩 프로세스 중 하나입니다. 신규 입사자(멘티)와 같은 스쿼드/챕터/팀의 구성원(멘토)이 버디가 되어, 입사 첫날부터 한 달 동안 아임웹 생활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버디는 리쿠르팅 팀에서 신규 입사자와 기능적으로 가장 가깝게 일하며 아임웹 생활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원으로 매칭합니다. 또, 버디가 한 달 동안 실행해야 하는 활동이 적힌 ‘버디 리스트’도 제공해요. 리스트에는 사내 카페 이용해 보기, 팀원과 웰컴런치 하기, 법인카드 발급 신청하기, 커피챗 요청해 보기 등 적응을 돕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올해 입사한 한 구성원은 "버디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신규 입사자도, 버디도 해야 할 일들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의견을 남겨주었는데요. 버디 프로그램은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온보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어요.  2. 피플팀&파이낸스팀OJT점심시간은 오전 11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예요. 점심시간 이후에는 OJT 시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첫날에는 피플팀과 파이낸스팀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어요. 피플팀 세션에서는 앞으로 아임웹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줍니다. 팀 및 스쿼드 구성, 다양한 사내 복지 및 문화 등을 알 수 있어요. 파이낸스팀 세션에서는 앞으로 업무를 하면서 필요한 비용 집행 프로세스를 중점으로 다룹니다. 이때 파이낸스팀에서 다루는 용어, 워크플로우 사용법, 처리 프로세스 등을 알 수 있어요. 또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Revenue 세션이 마련돼 있습니다. 아임웹 수익구조 및 서비스별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합류 첫날 일정을 모두 마쳤다면, 이날은 오후 5시에 퇴근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인데요. 첫날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적응 기간을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버디가 챙겨줍니다.    입사 30일: 아임웹 알아가기 입사 후 한 달 동안은 아임웹 업무 환경에 적응하며 구성원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아요. 더불어 아임웹을 더욱 잘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해요. 1. 웰컴런치입사 첫 주에 수모님, 버디, 담당 리쿠르터와 함께 하는 웰컴런치가 마련돼 있습니다. 기존 구성원과 신규 구성원이 식사를 하며 궁금한 점 등을 묻고 답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에요. 수모님과 구성원이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2. C-team OJT월 1회 신규 입사자를 위한 C-team OJT가 준비돼 있습니다. C-team OJT는 전반적인 아임웹 생활과 관련된 정보들을 비롯해 아임웹의 히스토리, 비전, 방향성과 목표, 프로덕트, 메이커 조직이 하는 업무 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에요. CEO, CTO, CSO 세션으로 구성돼 있습니다.CEO 세션에서는 아임웹의 시작부터 시장에서 손꼽히는 웹빌더로 자리 잡기까지의 히스토리, 아임웹 팀이 바탕으로 일하는 다섯 가지 원칙,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합니다. 창업부터 지금까지 아임웹을 이끌어 온 수모님이 직접 세션을 진행하며, 아임웹에 대해서 가장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에요. 다른 세션을 살짝 들여다보면, CTO 세션은 ‘기술로 아임웹을 구현하는 아임웹 개발 조직’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임웹 개발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직군과 업무는 물론, 각 직군이 모여 아임웹 팀으로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공유합니다. CSO 세션에서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아임웹 서비스와 고객사 현황 등을 공유하는데요. 현황 분석을 통한 아임웹 전략, 단기 및 중장기 목표를 알 수 있습니다.    입사 90일: 피드백 주고받기 온보딩은 구성원과 회사가 서로의 핏을 확인하고 공감하는 기간이에요. 그만큼 활발한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바로 옆에서 소통하는 버디 외에도 스쿼드/팀 리드 및 구성원, 피플팀 등이 항상 소통을 위해 열려있습니다. 1. 1.5 & 3month review온보딩 기간 중 서로의 핏을 조금 더 섬세하게 파악하고 알아갈 수 있는 각 팀 리드와의 1:1 리뷰도 진행합니다. 아임웹에 적응하는 과정은 물론, 앞으로의 업무 계획과 목표 등을 잘 세워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리뷰는 1.5 month review와 3 month review가 있어요. 이름처럼 각각 합류한 지 1.5개월, 3개월 차에 진행하죠. 1.5 month review는 아임웹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어떤지 리뷰하고 피드백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업무를 해나갈지 함께 계획과 목표를 세웁니다. 3 month review 시간에는 1.5month review에서 작성한 업무 계획을 바탕으로 진행해요. 세웠던 계획 중 어떤 업무를 수행했으며, 업무 수행 중 어려웠던 점과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을 중점으로 리뷰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솔직하게 리뷰를 주고받아요. 그리고 앞으로의 업무와 아임웹 활동에 반영해 개선해 나가기도 합니다. 2. 온보딩 서베이구성원 개인 리뷰 외 아임웹 전반적인 온보딩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받고 있어요. 온보딩 서베이는 입사 전 꽃다발 수령부터 입사 첫날 OJT, C-Team OJT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서베이 내용을 들여다보았습니다.   #1 면접에서부터 처우 협의, 입사 후 OJT까지 피플팀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매우 좋았습니다. 마치 아임웹에 도착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왔을 때 부드럽게 안착하기 위한 활주로가 탄탄히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C-team OJT에서는 특히 CSO 세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료와 데이터가 탄탄하고 일목요연한 내용에 감탄했습니다. 발표를 들으며 아임웹에서 하게 될 업무가 기대됐습니다. #2아임웹으로부터 굉장히 케어를 많이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임웹에서 당신은 중요한 사람이며, 우리는 당신이 팀에 수월하게 적응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두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이 조직에 속해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3비즈니스 구조와 현황 파악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 어떤 고민을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회사의 문화와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좋은 시간이었고, C-team의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열린 소통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90일간의 아임웹 온보딩 여정을 모두 마쳤어요! 아임웹은 새로 합류하는 구성원이 우리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에요. 구성원의 성장, 조직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아임웹과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아임웹 채용 여정에 합류하세요!  저작권은 아임웹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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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아임웹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려면
아임웹의 브랜드 빌더가 되기 위한 스텝
아임웹은 브랜드를 시작하고 성공으로 이끌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빌더입니다. 다양한 브랜드가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기 위해 함께할 뛰어난 인재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께 아임웹 만의 채용 경험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해왔습니다. 각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이 어떤 여정을 통해 아임웹에 합류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지원하기아임웹 채용 여정의 첫 걸음은 지원하기입니다. 아임웹에는 다양한 포지션이 열려 있는데요. 아래 3단계를 거쳐 희망하는 포지션 확인 후 이력서를 제출해보세요. 1. 채용 포지션 확인하기아임웹 채용 공고 페이지에서 검색 기능을 통해 희망하는 포지션을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2. 채용 공고 & 인재풀 확인하기채용 포지션 별 공고에서 팀 소개, 업무 내용, 지원 자격, 우대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채용 포지션이 오픈되지 않았더라도 아임웹에 관심이 있다면 인재풀 등록을 통해 미리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해당 포지션이 열리면 인재풀에 등록된 이력서를 우선 검토해 연락을 드립니다. 인재풀 등록과 공고에 작성된 내용 외에도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채용팀([email protected])에 문의해 주세요. 3. 이력서 작성하기아임웹 이력서는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아임웹 합류 확률을 높이는 이력서 작성 Tip 1. 많은 내용을 작성하기보다는 해오셨던 업무, 프로젝트 중 본인의 강점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작성해 주세요.2. 성공 경험담도 좋고 실패 경험담도 좋아요. 다만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배운 점을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 나타나 있으면 좋아요.3. 같은 내용의 이력서를 다른 파일 형태로 중복 제출하는 것 보다, 하나의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4. 본인을 더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SNS, Github 등이 있다면 첨부해 주세요. 이때, 공개 여부를 꼭 확인 후 제출해 주세요.    코딩 테스트Engineering 직군에 지원하셨다면, 서류 전형 이후 기술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코딩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 문제, 사용 가능한 기술 스택, 제한 시간은 포지션마다 다르니 코딩 테스트 응시 전 안내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인터뷰 참여하기서류 및 코딩 테스트 전형 다음으로는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컬쳐핏 인터뷰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1차 인터뷰는 화상과 대면 중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하실 수 있고, 2차 인터뷰는 합류 시 근무하게 될 아임웹 오피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합니다. 1차 직무 인터뷰직무 인터뷰는 이력서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2~4명의 구성원이 인터뷰어로 참석합니다. 그동안 쌓인 경험과 역량을 아임웹에서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 보여주시면 좋습니다.지원 포지션에 따라 인터뷰 시 테스트 및 포트폴리오 리뷰도 진행합니다. 코딩 테스트 응시자와는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피드백을 나눕니다. 디자인 포지션 지원자와는 서류 전형에서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과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 화상 인터뷰 Tip 1. 화상 인터뷰는 Google Meet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인터뷰 시작 10분 전 네트워크 환경 확인 및 노트북 세팅을 진행해 주세요. 카메라, 마이크 테스트가 필요할 경우 채용 담당자에게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2.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소음이 없는 조용한 장소에서 인터뷰를 진행해 주세요.3.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딜레이가 있을 수 있어, 질문이 끝난 뒤 약 3초 후에 말씀해 주세요.  2차 컬쳐핏 인터뷰컬쳐핏 인터뷰에는 아임웹 CEO 수모님과 피플팀 리더가 인터뷰어로 참석합니다. 컬쳐핏 인터뷰는 실무 인터뷰와 마찬가지로 정답이 정해진 인터뷰가 아니에요. 아임웹 문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가치관을 알아가는 시간이죠. 이 시간을 통해 아임웹의 가치관, 조직 문화, 일하는 방식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 컬쳐핏 인터뷰 Tip 인터뷰 전 아래 링크를 통해 아임웹의 원칙과 문화를 확인해 보세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1. 아임웹의 다섯 가지 원칙2. 아임웹 CEO 수모님 영상    처우 협의 및 합류아임웹 합류 여정에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차 컬쳐핏 인터뷰에서 좋은 결과를 받으신다면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궁금하신 부분이나, 필요하신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채용팀([email protected])에게 문의해 주세요. 1. 합격 안내와 함께 처우 확인을 위한 서류를 요청 드립니다.2. 서류를 접수하시면 처우 협의를 진행합니다.3. 협의 후 오퍼 레터를 통해 최종 처우 및 패키지를 안내해 드립니다.4. 오퍼를 수락하시면 입사일을 조율합니다.5. 입사일 확정 후 입사 및 아임웹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메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이렇게 아임웹 합류를 위한 모든 채용 여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지원해 주신 만큼, 아임웹은 서류 전형에서부터 합류하는 순간까지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를 모실 수 있었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임웹을 만들어온 동료들과 새로운 이커머스 시장을 이끌어나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임웹 채용 여정에 합류하세요!   저작권은 아임웹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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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105명 사원수
  • 2010.12.01 설립
  • 대표
    이수모
  • 매출
    206억 원 (2023)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501 VPlex 14, 15층
  • 웹사이트
    https://imweb.me
  • 연혁
    2024
    - 누적 거래액 4조원 돌파
    - 3년 연속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24 아시아 태평양 지역 Top 500 고성장 기업'
    - 누적 사이트 개설 수 70만개 돌파

    2023
    - ISMS 인증 획득
    - 누적 거래액 3조원 돌파
    - 2년 연속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23 아시아 태평양 지역 Top 500 고성장 기업'
    - 누적 사이트 개설 수 60만개 돌파

    2022
    - 누적 거래액 2조원 돌파
    -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22 아시아 태평양 지역 Top 500 고성장 기업'
    - 누적 사이트 개설 수 30만개 돌파

    2021
    - 시리즈A 100억원 알토스벤쳐스 단독 투자 유치
    - 누적 사이트 개설 수 30만개 돌파

    2020
    - 누적 거래액 1조원 돌파

    2016
    - 반응형 웹빌더 기반 이커머스 솔루션 ‘아임웹' 서비스 런칭

    2010
    - 아임웹 설립
  • 소개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아도 될까? 내가 잘하는 게 뭘까?

    나의 정체성이 곧 브랜드가 되고,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하는 시대에서 한 번쯤 던져본 질문들. 우리를 망설이게 했던 물음표를 뛰어넘으면 브랜드가 시작됩니다. 아임웹은 ‘브랜드 빌더’로서 누구나 브랜드를 시작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합니다.

    그동안 아임웹은 70만 이상의 고객과 함께했습니다. 2016년 후발주자로 웹 빌더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고객의 선택을 받아 시장 내 키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더 나아가 이커머스 솔루션으로 고객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4조 원이 넘는 거래액을 달성했습니다.

    항상 고객을 위한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아임웹이 브랜드 빌더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를 시작하고 성장하며 마주하는 모든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쉽고 빠르게 웹사이트와 D2C 커머스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웹 빌더부터, 브랜드 팬을 만들 수 있는 광고 관리와 CRM 마케팅, 심리스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주문 관리 시스템, 다양한 제휴사, 안정적인 인프라까지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아임웹 팀은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큰 임팩트를 내며, 어제의 시도를 오늘의 성공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No.1 브랜드 빌더로 나아가는 아임웹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로 가득한 다채로운 세상을 만들 동료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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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의 직원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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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등록하기
7시~11시 시차출근제
5.0
식대 제공
5.0
아임웹 복지몰
3.0
교육 및 세미나 지원
-
사내 카페테리아
5.0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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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리뷰심사에서 승인 거절 시 다시 제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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