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
노을은 말라리아, 암과 같이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도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된 체외진단 의료기기 스타트업입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NGSI 고체염색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혈액진단 플랫폼을 개발하였으며, 암 진단 분야로 확장 가능한 연구들을 통해 독창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노을이 개발한 miLab(마이랩) 플랫폼은 샘플 준비에서 염색, 이미지 촬영 및 AI 분석에 이르기까지 혈액 진단의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자동화한 세계 최초의 체외진단 솔루션으로, 말라리아와 같은 감염질환뿐 아니라 각종 열 질환과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노을은 이러한 독창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2019년 그랜드 챌린지 애뉴얼 미팅에서 People’s Choice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ICT 유니콘 선정과 더불어 2021년 대한민국 인공지능협회가 발표한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인공지능 스타트업 Top 10>에 선정되었습니다. 명확한 미션과 지속가능성 철학을 토대로 성장해 온 노을은 글로벌 진단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탁월한 실력과 도전 마인드셋을 갖춘 지원자의 합류를 환영합니다!
산업제약/보건/바이오
기업형태중소기업
사원수150명
설립2015.12.04
- 대표임찬양
- 매출16억 원 (2024)
- 주소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338, B동 6, 10층 (상현동,광교우미뉴브)
- 웹사이트
-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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