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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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웹/통신 · http://marketboro.com/

기업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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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기업 출신 기획자도 반한 이 기업의 비전
마켓보로 플랫폼실 고참 실장
마켓보로 플랫폼실을 리딩하고 있는 고참 실장은 15년차 IT 기획자다. 네이버와 라인에서 서비스 기획 경험을 쌓고 최근 마켓보로에 합류했다. 대기업의 안정적인 커리어패스에서 벗어나, 마켓보로라는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은 계기는 뭘까. 그는 이 기업의 분명한 목표와 비전을 이유로 꼽았다.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켓보로 플랫폼실을 담당하고 있고, 마켓봄의 신규 버전을 만들고 있는 고참이라고 합니다. 시니어로 마켓보로에 입사하셨어요. 마켓보로와 함께하기 전까지는 어떤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오셨나요? 네이버와 라인에서 IPTV, 미투데이(SNS), 마이박스(클라우드), 네이버TV(동영상), 라인 타임라인(SNS) 등을 담당하면서 기획자 및 서비스 매니저로서 15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IT 기획자로서 커리어를 끌어오면서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기획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너무 많죠. 심지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적인 부분은 '집요함'과 '판단력'입니다.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늘 계획대로, 의도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 포기하거나 헷갈리지 않고 집요하게 본질을 파고 들어야 합니다. 또 계속해서 생기는 이슈에 대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을 내려줘야 합니다. 모르는 부분이라면 가장 잘 아는 사람을 찾아서 정보를 얻고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런 ‘집요함'과 ‘판단력’이 그 서비스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죠. 경력 15년이 넘은 시니어가 업력이 길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옮겨오셨을 땐 이 기업에 그만큼 뚜렷한 강점이 있어서였을 것 같은데요. 마켓보로의 어떤 점에 특히 주목하셨나요. 마켓보로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마켓보로의 장점이 너무 많아 놀랐어요. 특히 명확한 목표와 비전이 매력적이었어요.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 시장은 아직도 전화나 카톡으로 주문을 해요. 더 편리한 주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하겠다는 목표와,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비지니스 영역을 창출하겠다는 비전이 분명하고 가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있지만 시장・경쟁・목표가 명확한 스타트업은 많지 않아요. 마켓보로는 목표도 분명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준비도 잘 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마켓보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현재 마켓보로 플랫폼실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현재 서비스 중인 <마켓봄>의 또 다른 버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마켓봄의 고객인 유통사는 사업 규모의 차이에 따라 형태가 다양한데요. 대기업 규모의 유통사부터 시장 도매상까지 있다 보니, 요구사항도 서로 다릅니다. 현재 마켓봄 버전은 중소형 유통사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플랫폼실은 중대형 유통사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켓봄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서비스 중인 마켓봄과 마켓봄 도매에 이어서 저희가 만들고 있는 신규 버전까지 출시된다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유통사들이 마켓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플랫폼실은 어떤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나요? 어떤 성향을 가진 인재가 잘 어울릴 수 있는 조직일까요. 플랫폼실은 계속해서 충원 중인데요. 현재는 12명의 기획자 및 개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식자재 유통 경험이 없는 입사 1~3년차고, 코로나로 인하여 유연근무제 및 원격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에서는 적극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맞는지, 상대방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서로 확인을 하고 있고요. 커뮤니케이션은 부족한 것보다는 '투머치'한 게 낫다고 주지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먼저 업무상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하고, 주제를 제시하고,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는 수평조직이 되려고 합니다. 마켓보로 플랫폼실의 리더로서 조직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전 직장에서는 탑다운의 미션을 일정 내에 완수하는 데에 모든 것을 집중했는데요. 마켓보로 플랫폼실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업계의 베테랑 동료(경력 20년 이상)들이 함께하고 있지만 앞으로 만들어 나갈 디지털 식자재 유통 시장이 어떤 모습일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방향이 맞는지, 지금 이 시점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IT솔루션은 무엇인지를 고민합니다. 직급이 높고 경험이 더 많다고 결정의 우선권이 있는 게 아니라 각자가 최선의 의견을 제시하고, 최선 중에 최선의 의견을 채택해야만 이 변화하는 디지털 식자재 유통 시장에서 성공을 이뤄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더 열린 자세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서로 지치지는 않았는지 동료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것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죠. 입사 tip도 부탁 드려요! 마켓보로 플랫폼실에 입사하고 싶은 구직자라면 서류와 면접시 어떤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까요. 네이버와 같은 대기업은 누구나 가고 싶은 회사일지 모르겠지만, 마켓보로는 아직 부족한 만큼 모두가 원하는 회사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켓보로와 어울릴 수 있는 인재, 마켓보로가 본인이 추구하는 바에 맞는 인재를 찾고 싶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잘 보이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본인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어필해 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모르는 부분은 무엇인지, 그리고 마켓보로에서 함께 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명확히 해서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디에도 잘 맞는 좋은 인재보다는 저희 회사와 궁합이 맞아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찾아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마켓보로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추천한다면, 구직자들에게 장점을 어필해주세요. 사실 마켓보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계속해서 시행착오를 해 나아가고 있는 회사죠.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계속해서 개선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도 일하면서 실제로 체감하고 있어요. 더딜 수도 있고,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할수도 있지만, 회사와 개인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고, 그에 맞는 대안을 하나씩 만들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만큼 자신있게 마켓보로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마켓보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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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0억 투자 받은 유통플랫폼의 개발자?
마켓보로 플랫폼실 백엔드개발팀 최지웅 팀장
일반적으로 식당은 식자재를 어떻게 주문할까? 보통 전화나 카톡으로 주문한다. 주문을 받은 유통사는 ERP(*기업 자원 관리 시스템)에 내역을 기록하는데, 작은 유통사는 엑셀, 심지어 종이에 수기로 기록하기도 한다. 과정이 원시적이다보니 오류가 많아 식당 사장님도, 유통사도 불편을 겪어야 했다. 마켓보로는 이런 유통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유통 플랫폼을 내놨다. "나이 드신 순댓국집 사장님도 편히 쓰게 만들자"라는 원칙으로, 식자재를 모바일 앱으로 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재 마켓보로의 대표 서비스인 마켓봄의 탄생 내력이다. 지금까지 200억을 투자받으며 업계 1위를 노리고 있는 마켓보로.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는 개발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최지웅 백엔드 개발자와 이야기 나눠봤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켓보로에서 백엔드 개발과 시스템 엔지니어를 하고 있는 개발자 최지웅입니다. 시니어 개발자로서 마켓보로와 함께하고 계신데, 이전에는 어떤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오셨나요? SI(System Integration) 업무와 자체 서비스를 교차로 일했습니다. SI를 할 때는 AA(Application Architect), TA(Technical Architect), PM으로서 금융, CMS, 결제 등의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인원도 300명 이상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부터 혼자 진행하는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케이스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죠. 또 TA를 하면서 아키텍처와 보안 설계를 담당할 기회가 많아서, 해당 분야의 경험도 많이 쌓았습니다. 덕분에 지금 회사에서는 DevOps 역할도 맡고 있어요. 99년부터 지금까지, 개발자로서 부족한 점을 꾸준히 보완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마켓보로는 업력이 길지 않은 스타트업이잖아요. 어떤 비전을 보고 입사하시게 됐나요? 기존에 도전했던 시장은 레드오션이거나, 국내에서는 시기적으로 도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마켓보로의 서비스를 보니 이미 포화 상태인 B2C 시장의 서비스가 아닌 B2B 시스템인데다, 아직까지도 전산화가 더 필요한 서비스더라고요. 지금도 전화나 카톡으로 발주를 받거나, 수기로 기록하는 유통사가 있으니까요.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사업 모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마켓보로에서라면 의사 결정을 주도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요.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의지가 있는 회사이면서, 개발자의 의사를 존중할 줄 아는 회사라고 판단했죠. 그럼 이전에 경험하신 기업들과는 다르게 마켓보로 개발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나요. 직급 문화가 없고요. 나이와 경력 순으로 만들어진 위계도 없어요. 각자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 전문가이자 리더로서 판단의 기준을 세울 수 있죠.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서 내 생각없이 업무하는 회사보다, 내 기준을 가지고 상대방을 설득해서 실현시킬 수 있는 문화가 특징입니다. 그러면서도 문제가 생겼을 때는 위에서부터 고민하고, 조언해줄 수 있는 시니어 분들이 있어요. 조화로운 회사라고 생각해요. 마켓보로의 플랫폼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개발자와 기획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해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GQL(GraphQL)을 이용해 개발하고 있어서, 미리 정의된 API 스펙으로만 개발하는 게 아니라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좀 더 자율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모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onfluence와 jira를 사용해서 기획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고요. 지금은 마켓봄 프로 버전을 준비 중이고, 조만간 오픈할 예정입니다. 백엔드개발팀은 그중에서도 어떤 일을 하나요? 백엔드 개발은 프론트에서 전달 받은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목적에 맞는 데이터로 저장한 후, 필요한 시점에 원하는 형태로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프론트에 보내주는 일을 해요. 마켓보로를 예시로 들면, 오픈 마켓에서는 물건을 주문하고 배송하는 부분만 볼 수 있지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정산 후 입금을 해주거나 세무 회계 처리를 도와주는 등 복잡한 뒷부분을 가지고 있죠. 그 부분을 B2B로 만든 게 마켓봄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백엔드 개발팀은 현재 마켓봄의 프로 버전을 구축하고 있어요. 복잡한 데이터를 잘 정돈하고 가공해서, 필요한 부분에 서비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켓보로에서 개발자로 일하시면서, 개인적으로 도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던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입사 초기에는 ELB(Elastic Load Balancing)를 적용해서 서버를 이중화해서 서비스를 안정화시키는 일을 했어요. 무중단 배포 전략도 적용 했습니다. DB도 이중화와 별도 백업 서비스를 적용해서 장애가 생겨도 문제가 없도록 했고요. 지금은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적용해서 사용한 만큼의 자원을 소모하고, 필요한 시점에서 쉽게 확장 가능한 모델을 도입하고 있어요. 특정 프로세스를 Lambda로 적용했습니다. 아직 더 적용하고 싶은 서비스가 많이 있지만, 먼저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했죠. 이런 부분이 모두 좋은 성과였다고 생각해요. 백엔드개발팀 팀장으로서, 매니징할 때 가장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일정 금액의 교육 비용이 있는데요. 팀원들이 그 비용을 알차게 활용하게 하죠. 또 마켓보로는 현재 재택 근무 중인데, 원격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한편으로는 구성원 각자가 최대한 원하는 업무를 하면서 동기부여를 느낄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어요. 경험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하면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마켓보로의 개발자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요. 최신 트렌드 기술만 적용하는 건 아니지만,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술을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어요. 누구나 가고 싶은 회사들이 이용하는 기술은 대부분 흡수하고 있습니다. 뜨고 있는 기술이 있다면, 학습할 기회도 열려 있고요. 또 오픈마켓, 배달 플랫폼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산, 회계 같은 필수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마켓보로에서 채용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와 데이터 엔지니어는 어떤 역량이나 경험을 필요로 하나요? 구직자 분들께 귀띔해주세요. JD에 적혀 있는 자격 조건에 해당 하시는 분, 마켓보로의 개발 문화에 동의하시는 분을 찾고 있고요. 각 기술 스택에 있는 기술을 경험해봤거나, 관련 지식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데이터 관련 직종은 크게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나눌수 있는데, 저희가 원하는 인력은 데이터 엔지니어입니다. 데이터 서비스 전문가와 같이 고민하고, 필요한 아키텍처를 적용해 줄 수 있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해당 분야에서 도전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는 3년 차 이상의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지만, 경력이 없더라도 개발에 있어 뚜렷한 가치관이 있고 마켓보로 개발 문화에 융화될 수 있는 분이라면 환영해요. 지원자들이 면접 시에 많이 하는 질문이 있나요? 많은 분들이 개발자 규모를 궁금해 하시는데요. 마켓보로에는 플랫폼실을 포함해 3개의 실이 있고, 각각 개발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개발팀을 도와 주는 기술기획실의 연구원들이 있죠. 실 중에서 한 축을 담당하며, 신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는 게 바로 플랫폼실입니다. 프론트 개발자 5명, 백엔드 개발자 4명과 기획자 분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해당 업무를 오래한 시니어 개발자부터 20대 주니어 개발자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조직입니다. 끝으로, 마켓보로 백엔드개발팀이 올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지금 진행 중인 마켓봄 프로 버전을 잘 마무리 짓고 싶고요. 팀원들이 원하는 방향성을 최대한 흡수해서 서비스에 적용하고, 구성원 모두가 한 단계씩 더 정진할 수 있는 백엔드 개발팀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저희 서비스가 좋은 성과를 내서, 같이 고생한 모든 분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콘텐츠 저작권은 (주)마켓보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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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기업 출신 기획자도 반한 이 기업의 비전
마켓보로 플랫폼실 고참 실장
마켓보로 플랫폼실을 리딩하고 있는 고참 실장은 15년차 IT 기획자다. 네이버와 라인에서 서비스 기획 경험을 쌓고 최근 마켓보로에 합류했다. 대기업의 안정적인 커리어패스에서 벗어나, 마켓보로라는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은 계기는 뭘까. 그는 이 기업의 분명한 목표와 비전을 이유로 꼽았다.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켓보로 플랫폼실을 담당하고 있고, 마켓봄의 신규 버전을 만들고 있는 고참이라고 합니다. 시니어로 마켓보로에 입사하셨어요. 마켓보로와 함께하기 전까지는 어떤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오셨나요? 네이버와 라인에서 IPTV, 미투데이(SNS), 마이박스(클라우드), 네이버TV(동영상), 라인 타임라인(SNS) 등을 담당하면서 기획자 및 서비스 매니저로서 15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IT 기획자로서 커리어를 끌어오면서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기획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너무 많죠. 심지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적인 부분은 '집요함'과 '판단력'입니다.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늘 계획대로, 의도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 포기하거나 헷갈리지 않고 집요하게 본질을 파고 들어야 합니다. 또 계속해서 생기는 이슈에 대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을 내려줘야 합니다. 모르는 부분이라면 가장 잘 아는 사람을 찾아서 정보를 얻고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런 ‘집요함'과 ‘판단력’이 그 서비스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죠. 경력 15년이 넘은 시니어가 업력이 길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옮겨오셨을 땐 이 기업에 그만큼 뚜렷한 강점이 있어서였을 것 같은데요. 마켓보로의 어떤 점에 특히 주목하셨나요. 마켓보로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마켓보로의 장점이 너무 많아 놀랐어요. 특히 명확한 목표와 비전이 매력적이었어요.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 시장은 아직도 전화나 카톡으로 주문을 해요. 더 편리한 주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하겠다는 목표와,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비지니스 영역을 창출하겠다는 비전이 분명하고 가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있지만 시장・경쟁・목표가 명확한 스타트업은 많지 않아요. 마켓보로는 목표도 분명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준비도 잘 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마켓보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현재 마켓보로 플랫폼실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현재 서비스 중인 <마켓봄>의 또 다른 버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마켓봄의 고객인 유통사는 사업 규모의 차이에 따라 형태가 다양한데요. 대기업 규모의 유통사부터 시장 도매상까지 있다 보니, 요구사항도 서로 다릅니다. 현재 마켓봄 버전은 중소형 유통사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플랫폼실은 중대형 유통사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켓봄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서비스 중인 마켓봄과 마켓봄 도매에 이어서 저희가 만들고 있는 신규 버전까지 출시된다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유통사들이 마켓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플랫폼실은 어떤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나요? 어떤 성향을 가진 인재가 잘 어울릴 수 있는 조직일까요. 플랫폼실은 계속해서 충원 중인데요. 현재는 12명의 기획자 및 개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식자재 유통 경험이 없는 입사 1~3년차고, 코로나로 인하여 유연근무제 및 원격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에서는 적극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맞는지, 상대방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서로 확인을 하고 있고요. 커뮤니케이션은 부족한 것보다는 '투머치'한 게 낫다고 주지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먼저 업무상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하고, 주제를 제시하고,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는 수평조직이 되려고 합니다. 마켓보로 플랫폼실의 리더로서 조직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전 직장에서는 탑다운의 미션을 일정 내에 완수하는 데에 모든 것을 집중했는데요. 마켓보로 플랫폼실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업계의 베테랑 동료(경력 20년 이상)들이 함께하고 있지만 앞으로 만들어 나갈 디지털 식자재 유통 시장이 어떤 모습일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방향이 맞는지, 지금 이 시점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IT솔루션은 무엇인지를 고민합니다. 직급이 높고 경험이 더 많다고 결정의 우선권이 있는 게 아니라 각자가 최선의 의견을 제시하고, 최선 중에 최선의 의견을 채택해야만 이 변화하는 디지털 식자재 유통 시장에서 성공을 이뤄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더 열린 자세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서로 지치지는 않았는지 동료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것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죠. 입사 tip도 부탁 드려요! 마켓보로 플랫폼실에 입사하고 싶은 구직자라면 서류와 면접시 어떤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까요. 네이버와 같은 대기업은 누구나 가고 싶은 회사일지 모르겠지만, 마켓보로는 아직 부족한 만큼 모두가 원하는 회사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켓보로와 어울릴 수 있는 인재, 마켓보로가 본인이 추구하는 바에 맞는 인재를 찾고 싶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잘 보이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본인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어필해 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모르는 부분은 무엇인지, 그리고 마켓보로에서 함께 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명확히 해서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디에도 잘 맞는 좋은 인재보다는 저희 회사와 궁합이 맞아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찾아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마켓보로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추천한다면, 구직자들에게 장점을 어필해주세요. 사실 마켓보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계속해서 시행착오를 해 나아가고 있는 회사죠.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계속해서 개선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도 일하면서 실제로 체감하고 있어요. 더딜 수도 있고,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할수도 있지만, 회사와 개인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고, 그에 맞는 대안을 하나씩 만들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만큼 자신있게 마켓보로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마켓보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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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투자 받은 유통플랫폼의 개발자?
마켓보로 플랫폼실 백엔드개발팀 최지웅 팀장
일반적으로 식당은 식자재를 어떻게 주문할까? 보통 전화나 카톡으로 주문한다. 주문을 받은 유통사는 ERP(*기업 자원 관리 시스템)에 내역을 기록하는데, 작은 유통사는 엑셀, 심지어 종이에 수기로 기록하기도 한다. 과정이 원시적이다보니 오류가 많아 식당 사장님도, 유통사도 불편을 겪어야 했다. 마켓보로는 이런 유통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유통 플랫폼을 내놨다. "나이 드신 순댓국집 사장님도 편히 쓰게 만들자"라는 원칙으로, 식자재를 모바일 앱으로 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재 마켓보로의 대표 서비스인 마켓봄의 탄생 내력이다. 지금까지 200억을 투자받으며 업계 1위를 노리고 있는 마켓보로.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는 개발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최지웅 백엔드 개발자와 이야기 나눠봤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켓보로에서 백엔드 개발과 시스템 엔지니어를 하고 있는 개발자 최지웅입니다. 시니어 개발자로서 마켓보로와 함께하고 계신데, 이전에는 어떤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오셨나요? SI(System Integration) 업무와 자체 서비스를 교차로 일했습니다. SI를 할 때는 AA(Application Architect), TA(Technical Architect), PM으로서 금융, CMS, 결제 등의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인원도 300명 이상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부터 혼자 진행하는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케이스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죠. 또 TA를 하면서 아키텍처와 보안 설계를 담당할 기회가 많아서, 해당 분야의 경험도 많이 쌓았습니다. 덕분에 지금 회사에서는 DevOps 역할도 맡고 있어요. 99년부터 지금까지, 개발자로서 부족한 점을 꾸준히 보완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마켓보로는 업력이 길지 않은 스타트업이잖아요. 어떤 비전을 보고 입사하시게 됐나요? 기존에 도전했던 시장은 레드오션이거나, 국내에서는 시기적으로 도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마켓보로의 서비스를 보니 이미 포화 상태인 B2C 시장의 서비스가 아닌 B2B 시스템인데다, 아직까지도 전산화가 더 필요한 서비스더라고요. 지금도 전화나 카톡으로 발주를 받거나, 수기로 기록하는 유통사가 있으니까요.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사업 모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마켓보로에서라면 의사 결정을 주도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요.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의지가 있는 회사이면서, 개발자의 의사를 존중할 줄 아는 회사라고 판단했죠. 그럼 이전에 경험하신 기업들과는 다르게 마켓보로 개발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나요. 직급 문화가 없고요. 나이와 경력 순으로 만들어진 위계도 없어요. 각자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 전문가이자 리더로서 판단의 기준을 세울 수 있죠.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서 내 생각없이 업무하는 회사보다, 내 기준을 가지고 상대방을 설득해서 실현시킬 수 있는 문화가 특징입니다. 그러면서도 문제가 생겼을 때는 위에서부터 고민하고, 조언해줄 수 있는 시니어 분들이 있어요. 조화로운 회사라고 생각해요. 마켓보로의 플랫폼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개발자와 기획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해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GQL(GraphQL)을 이용해 개발하고 있어서, 미리 정의된 API 스펙으로만 개발하는 게 아니라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좀 더 자율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모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onfluence와 jira를 사용해서 기획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고요. 지금은 마켓봄 프로 버전을 준비 중이고, 조만간 오픈할 예정입니다. 백엔드개발팀은 그중에서도 어떤 일을 하나요? 백엔드 개발은 프론트에서 전달 받은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목적에 맞는 데이터로 저장한 후, 필요한 시점에 원하는 형태로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프론트에 보내주는 일을 해요. 마켓보로를 예시로 들면, 오픈 마켓에서는 물건을 주문하고 배송하는 부분만 볼 수 있지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정산 후 입금을 해주거나 세무 회계 처리를 도와주는 등 복잡한 뒷부분을 가지고 있죠. 그 부분을 B2B로 만든 게 마켓봄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백엔드 개발팀은 현재 마켓봄의 프로 버전을 구축하고 있어요. 복잡한 데이터를 잘 정돈하고 가공해서, 필요한 부분에 서비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켓보로에서 개발자로 일하시면서, 개인적으로 도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던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입사 초기에는 ELB(Elastic Load Balancing)를 적용해서 서버를 이중화해서 서비스를 안정화시키는 일을 했어요. 무중단 배포 전략도 적용 했습니다. DB도 이중화와 별도 백업 서비스를 적용해서 장애가 생겨도 문제가 없도록 했고요. 지금은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적용해서 사용한 만큼의 자원을 소모하고, 필요한 시점에서 쉽게 확장 가능한 모델을 도입하고 있어요. 특정 프로세스를 Lambda로 적용했습니다. 아직 더 적용하고 싶은 서비스가 많이 있지만, 먼저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했죠. 이런 부분이 모두 좋은 성과였다고 생각해요. 백엔드개발팀 팀장으로서, 매니징할 때 가장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일정 금액의 교육 비용이 있는데요. 팀원들이 그 비용을 알차게 활용하게 하죠. 또 마켓보로는 현재 재택 근무 중인데, 원격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한편으로는 구성원 각자가 최대한 원하는 업무를 하면서 동기부여를 느낄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어요. 경험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하면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마켓보로의 개발자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요. 최신 트렌드 기술만 적용하는 건 아니지만,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술을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어요. 누구나 가고 싶은 회사들이 이용하는 기술은 대부분 흡수하고 있습니다. 뜨고 있는 기술이 있다면, 학습할 기회도 열려 있고요. 또 오픈마켓, 배달 플랫폼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산, 회계 같은 필수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마켓보로에서 채용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와 데이터 엔지니어는 어떤 역량이나 경험을 필요로 하나요? 구직자 분들께 귀띔해주세요. JD에 적혀 있는 자격 조건에 해당 하시는 분, 마켓보로의 개발 문화에 동의하시는 분을 찾고 있고요. 각 기술 스택에 있는 기술을 경험해봤거나, 관련 지식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데이터 관련 직종은 크게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나눌수 있는데, 저희가 원하는 인력은 데이터 엔지니어입니다. 데이터 서비스 전문가와 같이 고민하고, 필요한 아키텍처를 적용해 줄 수 있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해당 분야에서 도전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는 3년 차 이상의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지만, 경력이 없더라도 개발에 있어 뚜렷한 가치관이 있고 마켓보로 개발 문화에 융화될 수 있는 분이라면 환영해요. 지원자들이 면접 시에 많이 하는 질문이 있나요? 많은 분들이 개발자 규모를 궁금해 하시는데요. 마켓보로에는 플랫폼실을 포함해 3개의 실이 있고, 각각 개발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개발팀을 도와 주는 기술기획실의 연구원들이 있죠. 실 중에서 한 축을 담당하며, 신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는 게 바로 플랫폼실입니다. 프론트 개발자 5명, 백엔드 개발자 4명과 기획자 분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해당 업무를 오래한 시니어 개발자부터 20대 주니어 개발자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조직입니다. 끝으로, 마켓보로 백엔드개발팀이 올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지금 진행 중인 마켓봄 프로 버전을 잘 마무리 짓고 싶고요. 팀원들이 원하는 방향성을 최대한 흡수해서 서비스에 적용하고, 구성원 모두가 한 단계씩 더 정진할 수 있는 백엔드 개발팀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저희 서비스가 좋은 성과를 내서, 같이 고생한 모든 분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콘텐츠 저작권은 (주)마켓보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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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쇼핑몰/오픈마켓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55명 (2021) 사원수
  • 2016.03.25 설립
  • 대표
    임사성
  • 매출
    -
  •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23, 5층(투썬벤처포럼빌딩)
  • 웹사이트
    http://marketboro.com/
  • 연혁
    1. 2021년 마켓봄 총 거래액 1조 돌파 예정
    2. 2021년 6월 마켓봄 v2.0(엔터프라이즈 버전) 출시 예정
    3. 2020년 11월 마켓봄 누적 거래액 5,000억 돌파
    4. 2020년 2월 Series B 150억 투자 유치 (누적 194억)
    5. 2020년 1월 식봄 정식 오픈
    6. 2019년 12월 마켓봄 누적 거래액 2000억 돌파
    7. 2019년 4월 식봄 베타 오픈
    8. 2019년 4월 Series A 30억 투자 유치 (누적 44억)
    9. 2019년 2월 Pre-A 10억 투자 유치 (누적 14억)
    10. 2018년 12월 마켓봄 누적 거래액 1000억 돌파
    11. 2018년 7월 식봄 개발 착수
    12. 2017년 4월 후속 투자 실패로 인한 구조조정
    13. 2016년 11월 우아한형제들과 HMR 공동사업 계약
    14. 2016년 7월 Seed 4억 투자 유치
    15. 2016년 4월 마켓봄 베타 오픈
    16. 2016년 3월 회사 설립
  • 소개
    B2B Distribution Architect "marketboro"

    최근 오프라인 혁신 비즈니스 중 가장 강력한 ZERO to ONE 스타트업 마켓보로.
    마켓보로는 기술과 데이터를 통해 B2B 유통 방식을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입니다.

    마켓보로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오프라인 거래 데이터를 Digital Transformation 하여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 Matrix를 구축, 공급자와 구매자 간 상호 최적화된 거래를 연결하는 유통 SaaS와 Marketplace 플랫폼입니다.
    마켓보로는 이를 통해 2020년 연간 거래액 2,000억을 돌파했으며, 2021년 거래액 1조 원 목표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마지막 남은 Tech 분야의 불모지 “연간 50조원 규모의 B2B 식자재 유통시장”에 진출하여 매우 빠르게 도전하고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중립과 공동성장”이라는 사업철학을 바탕으로 공급자의 희생을 강요해 플랫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보다는 중소기업과 외식업 자영업자들 모두의 이익에 기여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 이익에 반하는 이윤은 추구하지 않습니다.

    사업 소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U8XpRgYVgeA&feature=youtu.be
    식봄 : https://www.youtube.com/channel/UC95_9YNhq6wenDCD2zRyh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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