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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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이지 사업 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사업 팀 리드 김준우 님, 임광현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세이지니입니다! 세이지리서치는 2022년 조직을 개편하며 사업팀이 새로 빌딩되었는데요! 사업 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 궁금하실 Sales 세앗분들을 위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사업 팀의 리드 임광현 님과 김준우 님의 인터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좌측부터 임광현 님, 김준우 님 안녕하세요 준우 님, 광현 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준우: 안녕하세요, 세이지리서치 사업 팀에서 영업 파트 리드를 담당하고 있는 김준우라고 합니다. 영업 파트는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을 홍보, 마케팅하여 신규 가망 고객으로부터 매출과 수주를 창출합니다. 기존 고객에게는 신규 제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제공하여 머신 비전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에 있는 업체임을 각인시키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 외에도 신규 파트너사를 유치하고 Global 기업들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신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습니다. 광현: 안녕하세요, 세이지리서치 사업 팀에서 신규 사업 개발 파트 리드를 담당하고 있는 임광현입니다. 신규 사업 개발은 말 그대로 새로운 시장과 다양한 산업 군의 고객을 찾고,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일입니다.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은 제조업에 특화된 솔루션이지만, 다양한 산업 군에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확장성과 성장성,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어떠한 커리어를 쌓아오셨는지 궁금해요! 광현: 저는 K사(일본), H사(리히텐슈타인), C사(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회사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처음에는 Technical Sales Engineer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요. Global Account Manager 등의 경력을 쌓아 오며 Direct sales, Channel sales 등의 방식으로 BD(Business Development)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준우: 저는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하기 전, C사의 파트너사(대리점)에서 S사를 담당하며 2차 전지 분야 팀장으로 근무했습니다. Vision 분야에 입문하여 영업 업무를 진행한 지는 약 4년 정도 되었는데요. 이전까지는 산업용 자동화 로봇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국내외 기업에서 근무하여 SmartFactory 사업과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국내 대기업에 다관절 로봇과 직교, 트랜스퍼 로봇 등을 제안하였으며 기술 영업을 토대로 홍보, 판매하며 약 15년간 근무하였습니다. 두 분께서 가장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광현: 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신규 사업 개발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 새로운 정보, 관련된 업체와의 미팅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군의 다양한 고객들과의 미팅을 통해 취합된 정보는 향후 세이지리서치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테니까요. 준우: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유치해야 하나, 현재는 2차 전지 시장 위주로 고객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Saige Vision과 Saige VAD 등의 제품을 홍보, 마케팅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대기업의 투자, 규모, 시기 등을 파악하여 자사 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 양산, 생산라인 등에 머신비전 이미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불량 제품의 유출을 감소시켜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세이지리서치에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준우: 세이지리서치는 머신 비전 업계에서 비교적 작은 규모의 기업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제품을 알고 관심 있어 하시거나,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는 진행 상황을 공유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고 영업 활동에 더욱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세이지리서치에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광현: 현재 가능성이 무한한 시장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여러 개 진행하고 있는데,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수 있게 도움을 주신 구성원분들을 보며 가장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사실 회사를 선택할 때 필수적인 요소들이 존재하는데, 예측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인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세이지리서치에 합류하고 나서 업무를 하며 직접 부딪혀보니, 서로 믿고 도와주려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기에 더욱 열심히 하고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은 어떤 동료와 일하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광현: 도움을 바라는 자세가 아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 동료와 일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사업 팀은 여러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부서입니다.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존중하고 수용하는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의견 조율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율된 의견은 바로 실행하고, 추후 피드백을 통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월 1회 맛집 탐방을 통해 보다 가까워지고 마음을 여는 자리도 있습니다!) 준우: 저는 크게 세 가지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팀원의 소중함을 알고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분을 선호합니다. 두 번째로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진 동료를 선호합니다. 사업 팀은 고객의 소리(VOC)를 잘 이해하고 수용하며, 고객의 Critical 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려고 해요. 따라서 본인 중심적으로 업무를 하기보다는 팀원이나 고객사를 중심으로 업무를 하시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업무 진행의 피드백이 빠른 분을 선호합니다. 사업 팀은 일정과 기한을 준수하여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갖추고 있는 동료분이라면 함께 일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세이지리서치의 사업 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점이 있나요? 준우: 사업 팀은 제조 현장에서 미팅을 하거나 제품을 밀접하게 교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반도체, 2차 전지, 바이오, 화장품, 제약 등 우리 일상에서 접할 수 없는 제품의 생산 과정과 흐름을 파악하면 제조 현장 인원들과 유대감과 개인적인 교류가 생기게 되는데요. 업무 진행과 협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사업 팀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현: 사업 팀은 세이지리서치 내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높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쌓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조언자들이 있다는 점이 가장 특별한 점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사업 팀에 관심이 있는 세앗 분들께 한 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세이지리서치의 솔루션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국내 제조 산업의 핵심 기술을 전파해요! 우리와 함께 역할을 수행할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준우: Start Up! Saige 파이팅!! 내년이면 직장 생활 20년을 맞이합니다. 평생직장은 없지만 소속된 회사에서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현한다면 회사는 잊지 않고 그 보상을 할 것이며, 개인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선보다는 최고를 위해 파이팅 해주세요! 저작권은 세이지리서치(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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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됐을까?上
개발자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세이지니입니다! 세이지리서치는 2022년이 되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특히 1월과 비교해 보았을 때 약 2배의 인원이 증가하였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개발자 세싹 세 분을 모셔보았습니다. 세 분은 많은 회사 중에서 왜 세이지리서치를 선택하게 되었을까요? 세 분의 이야기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좌측부터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님 안녕하세요, 세싹 여러분!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창우: 안녕하세요, 사업 팀에서 영상 처리 알고리즘 및 SW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Software Engineer 전창우라고 합니다. 사업 팀은 세이지리서치의 제품과 고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제품 개선, Sales 등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는데요. 저는 팀원 분들이 공유해 주시는 영상 처리 관련 VOC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개발된 알고리즘을 세이지리서치 제품에 탑재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동현: 안녕하세요, 제품화 팀에서 Frontend Developer로 근무하고 있는 김동현입니다. 저는 세이지리서치에서 제공하는 딥러닝 기반 솔루션 제품들을 사용하기 위한 화면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규: 안녕하세요, 백엔드 팀의 Machine Learning Engineer 이동규라고 합니다. 저는 백엔드 팀 내에서도 딥러닝 모델을 추론하고 학습 엔진을 구현하며 성능을 개선하는 엔진 파트에 소속되어 있어요. 한마디로 딥러닝 핵심 기능의 구현체로서 연구팀에서 개발한 기능이 제품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한 지 한 달 반 정도 된 요즘 하고 있는 업무는 딥러닝 추론 엔진을 C/C++ 라이브러리로 만드는 일인데요. 지금까지 제조업 현장에서 주로 쓰였던 C/C++ 언어로 개발을 했다면, 이제는 파이썬 소스코드를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은 검사 장비와 밀접하게 연동되고, 성능도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된 성능 이슈 등을 연구하여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하기 전 어떠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었나요? 동현: 저는 나노융합공학을 전공했지만, 머신러닝 교육을 이수하고 IT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웹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커리어를 머신러닝 학습을 위한 말뭉치 데이터를 만드는 회사에서 시작하여, 데이터 수집 및 관리를 위한 페이지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경력을 쌓아 나갔습니다. 창우: 학사 때는 Display 산업 기술을, 석사 과정은 LCD 기반의 Application Display 분야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Display Panel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불량을 Machine Vision으로 자동화 검사하는 설비 영상처리 알고리즘 개발자로 취업하여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동규: 저는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전공했고 현재 학위는 중단한 상태입니다. 연구 분야는 In-memory DBMS와 System for Machine Learning으로, 요즘 말로는 빅데이터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대학원 연구실에서 현장감이라는 니즈가 충족되지 않았기에 회사로 뛰쳐나오게 됐어요. 머신 러닝이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든 워크 로드가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솔루션의 당위성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좌측부터 전창우님, 이동규님, 김동현님 그럼 여러분은 왜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하게 되었나요? 동규: 저는 세이지리서치가 '고객과 함께 기술을 고민하고 있는 회사'라는 점에서 온보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연구를 벗어나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회사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제가 관심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는 해마다 정말 많은 툴들이 서로 자기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반해, 활용 시나리오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곳들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명확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즉 자기 도메인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회사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구직 과정에서 여러 회사들과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세이지리서치는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도 구체적으로 제조업 검사 분야에서 기술과 SW 제품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었어요. 제가 갈망했던 ‘현장감’이라는 니즈에 딱 맞는 회사라고 생각을 했죠. 제 연구 주제와 관련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기도 했고요. 또, 회사와 직원의 관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회사라는 조직으로서의 여유도 느껴졌고,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회사의 시스템을 단단히 하는 데에도 충분히 고민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창우: 영상 처리 알고리즘 개발자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AI 활용 경험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와중에 세이지리서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이지리서치는 저에게 있어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적지 않은 회사였기에, 섣부른 판단이 되지 않기 위해 회사와 Open Position에 대해 정말 면밀히 조사했어요. 스타트업임에도 재무 상태가 건실하고, 직원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 또한 마음에 들었기에 천재일우라는 생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지원했습니다. 인터뷰를 하면서 R&R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고,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함을 확인하여 온보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동현: 저는 머신러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찾아보면서 MLOps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중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세이지리서치가 매력적으로 끌리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전형 절차를 진행하면서 세이지리서치에 대해 알아보니 좋은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 느껴졌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최종적으로 온보딩 하게 되었습니다. 세 분 모두 다른 팀에 소속되어 있는데, 본인 팀 자랑해 주세요! 동규: 저희는 여러 가지 밸런스가 잘 맞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백엔드 팀원 분들은 일도 잘하고 소통도 잘 되고요! 일적으로도 앞뒤가 든든한 느낌이 들고 인간적으로도 둥글둥글하셔서 서로 부담 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만 눈치가 없는 걸까요?(웃음) 담 없는 자리로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회식 문화도 좀 특이한 것 같아요. 주변에 얘기를 들어보면 회식으로 겪는 고충이 많고,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저희는 괜찮은 식당에서 각자 취향에 맞게 식사하고 헤어지는데... 이것도 저만 좋나요?(웃음) 동현: 저희 제품화 팀은 화목함이 장점인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항상 팀을 재밌게 이끌어 주시고 웃음이 많은 팀 리드 진규님이 있어 회의가 항상 즐겁습니다. 개발 리드인 석환님은 어떤 질문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종진님은 머릿결 만큼이나 부드러운 말투를 가진 섬세함을 가지신 개발자이고, 하영님은 묵묵히 할 일을 다하시면서 운동을 빼놓지 않는 체육인입니다. 그리고 해결사가 되고 싶지만 본인이 해결 과제인 저를 포함하여 팀 리드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우: 유명한 광고 카피 중에 'Business-Team gives you wings!'라는 말이 있어요. 레드불의 슬로건이기도 한데요, 사업 팀은 이미 유수의 기업에서 인정한 AI 연구 개발력과 제품 신뢰성을 가진 세이지리서치에 날개를 달아주는 레드불과 같은 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표현은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이 지금보다 더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담겨 있지만, 사업 팀은 실제로 해당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구성된 팀이기에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인 다양한 직무의 팀원들이 각각의 포지션에서 충분한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라는 점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됐을까? 上에서는 세 분에 대한 소개, 온보딩 하게 된 계기, 팀 자랑을 전달드렸는데요!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계속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이지리서치와 함께 할 준비가 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리서치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리서치(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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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됐을까?下
개발자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세이지니입니다! 지난 게시물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되었을까? 上편에서는 세 분에 대한 소개, 온보딩 하게 된 계기, 팀 자랑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세 분이 경험한 세이지리서치의 장단점과 개발자 세앗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좌측부터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님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창우: 문제가 주어지면 해결하기 위한 고민의 시간이 시간과 장소를 따지지 않고 찾아오는 편입니다. 머리를 감다가도, 와이프의 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순간에도 찾아와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요. 그것들을 모아 구현 개발을 하다 보면 터무니없는 경우가 많지만, 활로가 보이는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동현: 저도 조금 비슷한데,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로직을 구현해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해보니, 지레 겁먹었구나'라고 느끼는 순간들에 성장했다고 느끼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동규: 최근에는 제가 대학원에서 삽질하며 터득했던 노하우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때 가장 보람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는 지식이나 기술은 최대한 끝까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여태껏 큰 고민 없이 사용하던 기술이나 지식을 바로잡고, 여러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몇 번 있었는데요. 사소하게나마 도움이 될 때가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인 것 같아요. 세이지리서치에 개선이 필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창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 최선을 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지만, 이를 더욱 오랜 기간 유지하려면 성과 측정에 대한 기준과 보상에 대한 근거 수립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동현: 조직의 안정화와 평가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행되는 업무에 따른 조직도 개편이 안정화되고 평가 체계가 자리를 잡는 것이 현재로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동규: 최근에 OKR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개념을 축약하면 '목표에 대한 조직 전체의 정렬'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직까지는 형식을 따라가고 있다고 느껴지고,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잘 안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평가와 보상 체계가 정립되지 않아서 동상이몽을 할 수밖에 없는 시기라고 생각이 되네요. 세이지답게 잘 풀어가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동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애티튜드가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평적 구조에 걸맞게 모두가 수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의견을 내기가 쉽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규: 저 역시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인 문화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업무의 자율성이 주어지고 근로자의 권리에 대해서 충분히 존중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처럼 자율 출퇴근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려가 가능하도록 각자가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는 점이 회사 조직에 신뢰가 가고 열심히 일할 동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또 조직이 점점 커가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문화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알게 모르게 노력하고 있어요. 지치지 않고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제도들이 만족스럽습니다. 창우: 사회에 발을 내디딘 후엔 온전한 자신보다는 근로자로 살아가야 하는 시간이 매우 많습니다. 물론 자아 성취의 과정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분명한 고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회사들은 직원의 고통을 해소해 주기 위해 복지나 성과 보상 등으로 노력하고 있고, 세이지리서치 또한 부족함 없는 직원 고통 분담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인터뷰부터 온보딩 후 적응할 때까지 세이지리서치에서 준비한 많은 콘텐츠들을 겪으면서 받은 느낌은 '회사 : 근로자'가 아닌 '사람 : 사람'으로 대우받는 기분이 든다는 점입니다. 이 경험은 제겐 매우 특별했고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좌측부터 전창우님, 이동규님, 김동현님 여러분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요? 창우: 영상 처리 알고리즘 개발자 능력을 폭넓게 성장시키면서, 자체적으로 필요한 AI를 서치해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는 커리어를 쌓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AI의 학문적인 기반은 부실할 수도 있겠지만, 개발자로서의 능력에 대한 갈증이 우선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규: 저는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와 데이터를 위한 거대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큰 그림을 이해하고 작은 개발이 필요한 곳곳에 조금씩 기여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분야에서 계속해서 엔지니어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직접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모습이 상상되지는 않지만 개발자, 엔지니어로서 또 개인으로서 좋은 이웃이자 리더가 되고 싶어요. C레벨이 목표는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재단이나 학회에서 보드나 커미티에 속하면 재밌겠네요 :) 동현: 한 조직의 기술을 총괄하는 CTO를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기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쌓고, 상황에 따른 대처를 배워가며 성장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세이지리서치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세앗에게 한 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현: 저는 기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특성상 모든 걸 다 기억할 수는 없기 때문에, 주니어 단계에서 사소한 것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그 기록은 자신만의 자산이 되기 때문에 점점 더 중요한 가치를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우: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사용하고 있는 개발 언어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성장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가진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거리낌 없는 분이라면 거침없이 지원 부탁드립니다! 동규: 각자가 잘하는 부분을 더 열심히 준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시작해 보니 결국 부딪혀서 얻는 것들이 많다고 느꼈어요. 개발자 진로에 대한 팁이라고 하면, 기본적인 알고리즘에 대한 공부와 프로그래밍 언어, 툴에 대한 사용법을 늘! 몸에 익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직 좋은 개발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함께 성장하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얼른 회사로 오세요! 세이지리서치와 함께 할 준비가 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리서치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리서치(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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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사업 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사업 팀 리드 김준우 님, 임광현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세이지니입니다! 세이지리서치는 2022년 조직을 개편하며 사업팀이 새로 빌딩되었는데요! 사업 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 궁금하실 Sales 세앗분들을 위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사업 팀의 리드 임광현 님과 김준우 님의 인터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좌측부터 임광현 님, 김준우 님 안녕하세요 준우 님, 광현 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준우: 안녕하세요, 세이지리서치 사업 팀에서 영업 파트 리드를 담당하고 있는 김준우라고 합니다. 영업 파트는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을 홍보, 마케팅하여 신규 가망 고객으로부터 매출과 수주를 창출합니다. 기존 고객에게는 신규 제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제공하여 머신 비전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에 있는 업체임을 각인시키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 외에도 신규 파트너사를 유치하고 Global 기업들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신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습니다. 광현: 안녕하세요, 세이지리서치 사업 팀에서 신규 사업 개발 파트 리드를 담당하고 있는 임광현입니다. 신규 사업 개발은 말 그대로 새로운 시장과 다양한 산업 군의 고객을 찾고,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일입니다.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은 제조업에 특화된 솔루션이지만, 다양한 산업 군에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확장성과 성장성,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어떠한 커리어를 쌓아오셨는지 궁금해요! 광현: 저는 K사(일본), H사(리히텐슈타인), C사(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회사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처음에는 Technical Sales Engineer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요. Global Account Manager 등의 경력을 쌓아 오며 Direct sales, Channel sales 등의 방식으로 BD(Business Development)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준우: 저는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하기 전, C사의 파트너사(대리점)에서 S사를 담당하며 2차 전지 분야 팀장으로 근무했습니다. Vision 분야에 입문하여 영업 업무를 진행한 지는 약 4년 정도 되었는데요. 이전까지는 산업용 자동화 로봇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국내외 기업에서 근무하여 SmartFactory 사업과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국내 대기업에 다관절 로봇과 직교, 트랜스퍼 로봇 등을 제안하였으며 기술 영업을 토대로 홍보, 판매하며 약 15년간 근무하였습니다. 두 분께서 가장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광현: 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신규 사업 개발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 새로운 정보, 관련된 업체와의 미팅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군의 다양한 고객들과의 미팅을 통해 취합된 정보는 향후 세이지리서치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테니까요. 준우: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유치해야 하나, 현재는 2차 전지 시장 위주로 고객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Saige Vision과 Saige VAD 등의 제품을 홍보, 마케팅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대기업의 투자, 규모, 시기 등을 파악하여 자사 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 양산, 생산라인 등에 머신비전 이미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불량 제품의 유출을 감소시켜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세이지리서치에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준우: 세이지리서치는 머신 비전 업계에서 비교적 작은 규모의 기업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제품을 알고 관심 있어 하시거나,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는 진행 상황을 공유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고 영업 활동에 더욱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세이지리서치에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광현: 현재 가능성이 무한한 시장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여러 개 진행하고 있는데,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수 있게 도움을 주신 구성원분들을 보며 가장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사실 회사를 선택할 때 필수적인 요소들이 존재하는데, 예측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인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세이지리서치에 합류하고 나서 업무를 하며 직접 부딪혀보니, 서로 믿고 도와주려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기에 더욱 열심히 하고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은 어떤 동료와 일하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광현: 도움을 바라는 자세가 아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 동료와 일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사업 팀은 여러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부서입니다.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존중하고 수용하는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의견 조율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율된 의견은 바로 실행하고, 추후 피드백을 통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월 1회 맛집 탐방을 통해 보다 가까워지고 마음을 여는 자리도 있습니다!) 준우: 저는 크게 세 가지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팀원의 소중함을 알고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분을 선호합니다. 두 번째로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진 동료를 선호합니다. 사업 팀은 고객의 소리(VOC)를 잘 이해하고 수용하며, 고객의 Critical 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려고 해요. 따라서 본인 중심적으로 업무를 하기보다는 팀원이나 고객사를 중심으로 업무를 하시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업무 진행의 피드백이 빠른 분을 선호합니다. 사업 팀은 일정과 기한을 준수하여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갖추고 있는 동료분이라면 함께 일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세이지리서치의 사업 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점이 있나요? 준우: 사업 팀은 제조 현장에서 미팅을 하거나 제품을 밀접하게 교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반도체, 2차 전지, 바이오, 화장품, 제약 등 우리 일상에서 접할 수 없는 제품의 생산 과정과 흐름을 파악하면 제조 현장 인원들과 유대감과 개인적인 교류가 생기게 되는데요. 업무 진행과 협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사업 팀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현: 사업 팀은 세이지리서치 내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높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쌓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조언자들이 있다는 점이 가장 특별한 점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사업 팀에 관심이 있는 세앗 분들께 한 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세이지리서치의 솔루션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국내 제조 산업의 핵심 기술을 전파해요! 우리와 함께 역할을 수행할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준우: Start Up! Saige 파이팅!! 내년이면 직장 생활 20년을 맞이합니다. 평생직장은 없지만 소속된 회사에서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현한다면 회사는 잊지 않고 그 보상을 할 것이며, 개인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선보다는 최고를 위해 파이팅 해주세요! 저작권은 세이지리서치(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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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됐을까?上
개발자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세이지니입니다! 세이지리서치는 2022년이 되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특히 1월과 비교해 보았을 때 약 2배의 인원이 증가하였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개발자 세싹 세 분을 모셔보았습니다. 세 분은 많은 회사 중에서 왜 세이지리서치를 선택하게 되었을까요? 세 분의 이야기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좌측부터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님 안녕하세요, 세싹 여러분!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창우: 안녕하세요, 사업 팀에서 영상 처리 알고리즘 및 SW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Software Engineer 전창우라고 합니다. 사업 팀은 세이지리서치의 제품과 고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제품 개선, Sales 등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는데요. 저는 팀원 분들이 공유해 주시는 영상 처리 관련 VOC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개발된 알고리즘을 세이지리서치 제품에 탑재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동현: 안녕하세요, 제품화 팀에서 Frontend Developer로 근무하고 있는 김동현입니다. 저는 세이지리서치에서 제공하는 딥러닝 기반 솔루션 제품들을 사용하기 위한 화면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규: 안녕하세요, 백엔드 팀의 Machine Learning Engineer 이동규라고 합니다. 저는 백엔드 팀 내에서도 딥러닝 모델을 추론하고 학습 엔진을 구현하며 성능을 개선하는 엔진 파트에 소속되어 있어요. 한마디로 딥러닝 핵심 기능의 구현체로서 연구팀에서 개발한 기능이 제품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한 지 한 달 반 정도 된 요즘 하고 있는 업무는 딥러닝 추론 엔진을 C/C++ 라이브러리로 만드는 일인데요. 지금까지 제조업 현장에서 주로 쓰였던 C/C++ 언어로 개발을 했다면, 이제는 파이썬 소스코드를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은 검사 장비와 밀접하게 연동되고, 성능도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된 성능 이슈 등을 연구하여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하기 전 어떠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었나요? 동현: 저는 나노융합공학을 전공했지만, 머신러닝 교육을 이수하고 IT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웹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커리어를 머신러닝 학습을 위한 말뭉치 데이터를 만드는 회사에서 시작하여, 데이터 수집 및 관리를 위한 페이지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경력을 쌓아 나갔습니다. 창우: 학사 때는 Display 산업 기술을, 석사 과정은 LCD 기반의 Application Display 분야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Display Panel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불량을 Machine Vision으로 자동화 검사하는 설비 영상처리 알고리즘 개발자로 취업하여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동규: 저는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전공했고 현재 학위는 중단한 상태입니다. 연구 분야는 In-memory DBMS와 System for Machine Learning으로, 요즘 말로는 빅데이터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대학원 연구실에서 현장감이라는 니즈가 충족되지 않았기에 회사로 뛰쳐나오게 됐어요. 머신 러닝이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든 워크 로드가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솔루션의 당위성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좌측부터 전창우님, 이동규님, 김동현님 그럼 여러분은 왜 '세이지리서치'에 온보딩 하게 되었나요? 동규: 저는 세이지리서치가 '고객과 함께 기술을 고민하고 있는 회사'라는 점에서 온보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연구를 벗어나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회사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제가 관심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는 해마다 정말 많은 툴들이 서로 자기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반해, 활용 시나리오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곳들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명확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즉 자기 도메인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회사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구직 과정에서 여러 회사들과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세이지리서치는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도 구체적으로 제조업 검사 분야에서 기술과 SW 제품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었어요. 제가 갈망했던 ‘현장감’이라는 니즈에 딱 맞는 회사라고 생각을 했죠. 제 연구 주제와 관련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기도 했고요. 또, 회사와 직원의 관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회사라는 조직으로서의 여유도 느껴졌고,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회사의 시스템을 단단히 하는 데에도 충분히 고민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창우: 영상 처리 알고리즘 개발자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AI 활용 경험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와중에 세이지리서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이지리서치는 저에게 있어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적지 않은 회사였기에, 섣부른 판단이 되지 않기 위해 회사와 Open Position에 대해 정말 면밀히 조사했어요. 스타트업임에도 재무 상태가 건실하고, 직원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 또한 마음에 들었기에 천재일우라는 생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지원했습니다. 인터뷰를 하면서 R&R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고,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함을 확인하여 온보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동현: 저는 머신러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찾아보면서 MLOps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중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세이지리서치가 매력적으로 끌리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전형 절차를 진행하면서 세이지리서치에 대해 알아보니 좋은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 느껴졌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최종적으로 온보딩 하게 되었습니다. 세 분 모두 다른 팀에 소속되어 있는데, 본인 팀 자랑해 주세요! 동규: 저희는 여러 가지 밸런스가 잘 맞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백엔드 팀원 분들은 일도 잘하고 소통도 잘 되고요! 일적으로도 앞뒤가 든든한 느낌이 들고 인간적으로도 둥글둥글하셔서 서로 부담 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만 눈치가 없는 걸까요?(웃음) 담 없는 자리로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회식 문화도 좀 특이한 것 같아요. 주변에 얘기를 들어보면 회식으로 겪는 고충이 많고,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저희는 괜찮은 식당에서 각자 취향에 맞게 식사하고 헤어지는데... 이것도 저만 좋나요?(웃음) 동현: 저희 제품화 팀은 화목함이 장점인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항상 팀을 재밌게 이끌어 주시고 웃음이 많은 팀 리드 진규님이 있어 회의가 항상 즐겁습니다. 개발 리드인 석환님은 어떤 질문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종진님은 머릿결 만큼이나 부드러운 말투를 가진 섬세함을 가지신 개발자이고, 하영님은 묵묵히 할 일을 다하시면서 운동을 빼놓지 않는 체육인입니다. 그리고 해결사가 되고 싶지만 본인이 해결 과제인 저를 포함하여 팀 리드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우: 유명한 광고 카피 중에 'Business-Team gives you wings!'라는 말이 있어요. 레드불의 슬로건이기도 한데요, 사업 팀은 이미 유수의 기업에서 인정한 AI 연구 개발력과 제품 신뢰성을 가진 세이지리서치에 날개를 달아주는 레드불과 같은 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표현은 세이지리서치의 제품이 지금보다 더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담겨 있지만, 사업 팀은 실제로 해당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구성된 팀이기에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인 다양한 직무의 팀원들이 각각의 포지션에서 충분한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라는 점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됐을까? 上에서는 세 분에 대한 소개, 온보딩 하게 된 계기, 팀 자랑을 전달드렸는데요!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계속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이지리서치와 함께 할 준비가 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리서치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리서치(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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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됐을까?下
개발자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세이지니입니다! 지난 게시물 세싹은 왜 세이지리서치의 개발자가 되었을까? 上편에서는 세 분에 대한 소개, 온보딩 하게 된 계기, 팀 자랑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세 분이 경험한 세이지리서치의 장단점과 개발자 세앗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좌측부터 전창우님, 김동현님, 이동규님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창우: 문제가 주어지면 해결하기 위한 고민의 시간이 시간과 장소를 따지지 않고 찾아오는 편입니다. 머리를 감다가도, 와이프의 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순간에도 찾아와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요. 그것들을 모아 구현 개발을 하다 보면 터무니없는 경우가 많지만, 활로가 보이는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동현: 저도 조금 비슷한데,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로직을 구현해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해보니, 지레 겁먹었구나'라고 느끼는 순간들에 성장했다고 느끼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동규: 최근에는 제가 대학원에서 삽질하며 터득했던 노하우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때 가장 보람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는 지식이나 기술은 최대한 끝까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여태껏 큰 고민 없이 사용하던 기술이나 지식을 바로잡고, 여러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몇 번 있었는데요. 사소하게나마 도움이 될 때가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인 것 같아요. 세이지리서치에 개선이 필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창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 최선을 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지만, 이를 더욱 오랜 기간 유지하려면 성과 측정에 대한 기준과 보상에 대한 근거 수립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동현: 조직의 안정화와 평가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행되는 업무에 따른 조직도 개편이 안정화되고 평가 체계가 자리를 잡는 것이 현재로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동규: 최근에 OKR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개념을 축약하면 '목표에 대한 조직 전체의 정렬'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직까지는 형식을 따라가고 있다고 느껴지고,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잘 안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평가와 보상 체계가 정립되지 않아서 동상이몽을 할 수밖에 없는 시기라고 생각이 되네요. 세이지답게 잘 풀어가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동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애티튜드가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평적 구조에 걸맞게 모두가 수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의견을 내기가 쉽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규: 저 역시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인 문화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업무의 자율성이 주어지고 근로자의 권리에 대해서 충분히 존중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처럼 자율 출퇴근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려가 가능하도록 각자가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는 점이 회사 조직에 신뢰가 가고 열심히 일할 동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또 조직이 점점 커가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문화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알게 모르게 노력하고 있어요. 지치지 않고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제도들이 만족스럽습니다. 창우: 사회에 발을 내디딘 후엔 온전한 자신보다는 근로자로 살아가야 하는 시간이 매우 많습니다. 물론 자아 성취의 과정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분명한 고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회사들은 직원의 고통을 해소해 주기 위해 복지나 성과 보상 등으로 노력하고 있고, 세이지리서치 또한 부족함 없는 직원 고통 분담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인터뷰부터 온보딩 후 적응할 때까지 세이지리서치에서 준비한 많은 콘텐츠들을 겪으면서 받은 느낌은 '회사 : 근로자'가 아닌 '사람 : 사람'으로 대우받는 기분이 든다는 점입니다. 이 경험은 제겐 매우 특별했고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좌측부터 전창우님, 이동규님, 김동현님 여러분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요? 창우: 영상 처리 알고리즘 개발자 능력을 폭넓게 성장시키면서, 자체적으로 필요한 AI를 서치해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는 커리어를 쌓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AI의 학문적인 기반은 부실할 수도 있겠지만, 개발자로서의 능력에 대한 갈증이 우선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규: 저는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와 데이터를 위한 거대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큰 그림을 이해하고 작은 개발이 필요한 곳곳에 조금씩 기여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분야에서 계속해서 엔지니어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직접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모습이 상상되지는 않지만 개발자, 엔지니어로서 또 개인으로서 좋은 이웃이자 리더가 되고 싶어요. C레벨이 목표는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재단이나 학회에서 보드나 커미티에 속하면 재밌겠네요 :) 동현: 한 조직의 기술을 총괄하는 CTO를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기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쌓고, 상황에 따른 대처를 배워가며 성장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세이지리서치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세앗에게 한 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현: 저는 기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특성상 모든 걸 다 기억할 수는 없기 때문에, 주니어 단계에서 사소한 것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그 기록은 자신만의 자산이 되기 때문에 점점 더 중요한 가치를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우: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사용하고 있는 개발 언어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성장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가진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거리낌 없는 분이라면 거침없이 지원 부탁드립니다! 동규: 각자가 잘하는 부분을 더 열심히 준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시작해 보니 결국 부딪혀서 얻는 것들이 많다고 느꼈어요. 개발자 진로에 대한 팁이라고 하면, 기본적인 알고리즘에 대한 공부와 프로그래밍 언어, 툴에 대한 사용법을 늘! 몸에 익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직 좋은 개발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함께 성장하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얼른 회사로 오세요! 세이지리서치와 함께 할 준비가 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리서치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리서치(주)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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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44명 (2022) 사원수
  • 2017.01.01 설립
  • 대표
    박종우
  • 매출
    23.2억 원 (2021)
  •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40길 49, 라이프재단빌딩 2,5층
  • 웹사이트
    http://saigeresearch.ai/
  • 연혁
    1. 2022년 여가친화경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2. 2022년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 선정
    3. 2022년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우수참여기업 선정
    4. 2021년 SaigeVAD® 특허 출원 (4건)
    5. 2021년 SaigeVAD® 출시
    6. 2021년 중국 법인 설립
    7. 2021년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8. 2020년 Image Generation(가상 결함 생성기) 특허 출원
    9. 2020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10. 2020년 시리즈 A 투자 유치 (40억)
    11. 2019년 SaigeVision1.0.0 출시
    12. 2019년 전문연구요원 업체 선정
    13. 2018년 Seed 투자 유치
    14. 2017년 세이지리서치 설립
  • 소개
    "Reinventing Excellence in AI"

    세이지리서치는 제조업에 최적화된 딥러닝 기반의 비전 검사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많은 공장들이 자동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대부분의 공장에서는 육안 검사자에 의해 제품 외관 검사가 수행되고 있습니다. 세이지리서치는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하여 검사자들이 겪어왔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조업에 최적화된 딥러닝 비전 검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aigeVision® Image Inspection Toolkit]
    SaigeVision®은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외관 검사 솔루션입니다. 제조업의 최적화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기존 자동화가 불가능 했던 검사 영역에서도 자동화를 실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스스로 알아서 학습하는 딥러닝 특성으로 별도의 코딩 지식 또는 머신비전 지식 없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제조업에 최적화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소량의 학습 데이터로 더 빠르고 더 정확한 검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SaigeVAD® 영상 이상 감지 시스템]
    아무리 좋은 장비를 사용해도 간혹 정렬이 잘 못 되거나, 제품을 놓치는 이상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최종 검사 단계에서 불량이 검출 되었어도 해당 결함이 언제 어떻게 발생 했는지 확인하는 작업 또한 오래 걸립니다. SaigeVAD®는 이러한 이상 동작을 실시간으로 검출하는 딥러닝 기반 솔루션입니다. SaigeVAD®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상 동작을 검출하고 Unsupervised Learning을 사용하여 정상 동작 영상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여 수천 프레임의 영상을 일일이 라벨링 해야 하는 작업 또한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필요시 추가 작업을 통해 검출된 이상 동작 중 수용 가능한 동작을 설정하여 불필요하게 생산라인을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SaigeOCR® 딥러닝 기반 문자인식 시스템]
    각종 문서부터 제품의 일련번호까지 인쇄된 문자는 거의 모든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자동화 프로세스의 첫 단계는 이런 문자를 사용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해 주는 것 입니다. SaigeOCR®은 최신 딥러닝 기술을 사용한 문자 인식 솔루션입니다. 자동화 검사를 위해 문자를 데이터화 해주고 비구조화된 문서에서도 문자의 위치와 문자열 정보로 필요한 데이터만 정확하게 추출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OCR과 다르게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이미지의 기하학적 정보도 분석하여 휘어지고 왜곡된 문자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SaigeSignal® 신호 및 시계열 데이터 검사 및 모니터링]
    SaigeSignal®은 전기 신호, 음향 신호, 진동 패턴, 다양한 다차원 시계열 및 신호 데이터와 같은 신호 및 시계열 데이터의 검사 및 모니터링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기 모터와 로봇에서 용접 및 기계 가공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당사의 솔루션은 시계열 데이터용으로 개발된 신뢰할 수 있고 강력한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결함을 감지하거나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사전에 미리 경고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라벨링은 AI 검사 및 모니터링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그러나 데이터를 수집하고 라벨링 하는 작업은 많이 시간이 소비되며 높은 직중력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당사는 도메인 최적화 전처리 기술 및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개발한 각종 압축, 최적화 및 데이터 증강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수집 및 라벨링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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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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