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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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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23 ver. 세이지 제품화 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제품화 팀 리드 김진규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이지니입니다:) 오늘의 아티클 주제는 <제품화 팀 인터뷰>입니다. 제품화 팀이 제품 팀이었던 2021년, 팀 인터뷰를 전달드린 적이 있는데요! 2년 동안 팀의 구성을 비롯하여 여러 변화가 있었기에 새로 업데이트된 제품화 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품화 팀의 리드 김진규 님의 인터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Q. 안녕하세요 진규님, 오랜만이네요! 2년 동안 제품화 팀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새로 업데이트된 제품화 팀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품화 팀 리드 김진규입니다. 2년 전에는 제품 팀의 리드로서 인터뷰를 했었죠. 그 당시에는 제품이 비교적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팀이 세분화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제품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제품화 팀과 백엔드 팀으로 구분되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화 팀은 크게 기획과 프론트엔드 개발 두 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획 파트에서는,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져야 고객에게 좋은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려하여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파트에서는, 제품 기획에 맞게 화면을 개발하고 백엔드 팀에서 만든 서버를 연동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즉, 세이지에서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 팀에서 기술을 개발하면 백엔드 팀에서는 그 기술에 기반하여 서버 및 엔진을 만들고, 제품화 팀에서 클라이언트 사이드를 맡아서 하나의 제품을 완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현재 제품화 팀은 어떤 제품을 개발하고 있나요? 네, 가지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SaigeVision Developer는, 기계학습에 기반하여 이미지를 분석 및 판단하는 솔루션입니다. Classification, Detection, Segmentation, OCR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Version 2로 업데이트 중인 제품입니다. 두 번째로 SaigeVision MLOps는, 현장에 적용된 딥러닝 모델의 운영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입니다. 다음으로 SaigeVIMS Manufacturing은, 실시간으로 공정을 모니터링하며 영상에 기반하여 이상 동작을 감지하는 솔루션입니다. 출시한 지 1년이 넘어서 지금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VoC를 처리하며 제품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aigeVIMS Safety는, 2023년 사업 확장을 위해 개발한 제품인데요. 건설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모 미착용, 화재 등을 감지하여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솔루션입니다. 현재 MVP 출시 후 고객사와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제품을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먼저 팀에서 참여했던 제품이 고객사에게 전달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었을 때가 기억에 남아요. SaigeVIMS Manufacturing 제품의 초기 버전은 조금 급하게 진행한 탓에 제품 설계 및 최적화 측면에서 포기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개편을 하면서 프레임워크를 바꾸고 공들여 설계하여 개발했어요. 고객사로부터 받은 VoC도 반영했고, 이전 프로그램보다 훨씬 안정적이어서 고객사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에도 팀워크를 느낀 순간이 기억에 남아요. 최근에 활발하게 개발하고 있는 SaigeVision Developer나 SaigeVIMS Safety가 아직은 초기 단계이고, 고객사와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 보니 다듬어 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아요. 둘 다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 안에 MVP 출시라는 큰 목표를 바라보고 개발을 했는데요. 제품 개발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목표에 공감해 주시고 열심히 임해주셔서 MVP가 성공적으로 출시되고 있고, 이로 인해 감사함과 팀워크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그럼 지금까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힘들다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기는 순간에 아쉬움을 많이 느껴요. 제한된 시간 속에서 큰 목표를 바라보고 일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언젠간 다시 돌아와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자랑하고 싶은 제품화 팀만의 문화는 무엇인가요? 스프린트 회의 문화를 소개하고 싶어요! 제품화 팀은 2주에 한 번 스프린트 회의를 진행하는데요. 1.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회의의 시작을 열어요. 피드백이나 회고를 할 때 많은 분들이 편하게 이야기하셨으면 하는 취지에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잘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로 근황을 공유할 때도 있고, 휴가를 다녀오신 분이 계시면 휴가지에서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눠요. 스트레칭과 같은 활동을 하기도 하고요. 아이스브레이킹은 제가 고민해서 정할 때도 있지만, 팀원 분들께 요청하여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2. 그다음 팀에 공지할 내용들을 전달한 뒤, 서로 어떤 업무를 했는지 공유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돌아가면서 어떤 부분이 좋았고 아쉬웠으며, 앞으로 어떤 걸 더 해보고 싶은지 회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3. 마지막으로 다음 2주 동안 어떤 업무를 할지 계획하며 스프린트 회의를 마무리합니다. 일이라는 게 항상 계획대로 되지는 않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이 있다면 체크인 문화가 있어요. 제품화 팀 구성원들은 매일 아침 팀 채널에 체크인을 해요. 먼저 출근하시는 분들이 체크인을 하시면, 댓글로 노션에 기록할 필요가 없는 업무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하고 업무와 무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체크인 문화는 석환 님께서 제안해 주신 아이디어였는데, 팀즈를 통해서 누군가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해요’라고 하면 정말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체크인 문화를 도입하고 난 뒤 팀원 분들과 1on1 미팅을 하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본 적이 있었는데, 다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셔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Q. 제품화 팀은 1on1 미팅도 주기적으로 하시던데, 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팀마다 다르겠지만 제품화 팀은 1on1 미팅을 6주에 한 번, 분기에 2번 정도 하고 있어요. ‘요즘 회사 생활은 어떤지’부터 시작해서 업무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는지 물어봐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제가 해결해 드릴 수 있는 것들도 있고 아닌 것들도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결을 해 드리기 위해서 여쭤보고 있습니다. 팀원 분들이 업무나 회사 생활을 하면서 불편한 게 있으면 그걸 해소해 드리고 싶은 목적도 있고, 피드백을 통해서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목적도 있고요.     Q. 제품화 팀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세이지의 핵심가치기도 한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다들 성장에 대한 열정이 있다 보니 업무를 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걸 좋아하세요. 기존에 해오던 쉬운 업무보다는 새로운 지식을 이것저것 탐색해 보고, 그럼으로써 각자 성장하는 걸 다들 좋아하셔서 이런 부분이 업무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해요. 협업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업무를 수행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얘기함으로써 돌파구를 잘 찾아낸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협업하기 위한 자세, 태도 등을 갖추고 있는 분을 선호합니다. Q. 제품화 팀에는 어떤 특징을 가진 분이 어울릴까요? 현재 제품화 팀 분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이 궁금해요. #순두부 모임 #화목 #스마일 실력 좋고 착한 사람이요! ‘착하다’는 말이 결국 협업을 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있는 분들을 의미하는데요. 같이 일하려면 일단 말이 잘 통해야 하잖아요. 다들 실력이 있으니까 서로 믿고 맡기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메워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분이라면 제품화 팀에 잘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요?   Q. 제품화 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고객에게 전달했을 때 좋은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계속 관리해 나가는 게 기본적인 목표입니다. 회사에는 제품 개발에 대한 로드맵이 있잖아요. 그 로드맵에 맞춰 제품 개발을 하고, 출시를 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 완성도를 높이고 싶어요. 그 과정에서 저희 팀은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은 자동화를 하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Q. 진규 님께서는 어떤 팀을 만들어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역지사지, 결자해지’가 잘 이루어지는 팀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제 인생에서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한데요.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협업을 하고, (당연히 해야 하는 거지만) 책임감 있게 본인이 맡은 일을 처리하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저도 항상 그 말을 곱씹고 있고요. 매일은 아니지만 간혹 회고를 합니다. ‘나는 과연 역지사지를 하고 있는가… 나는 결자해지를 하는가…’     여기까지 제품화 팀에 대하여 이야기를 전달드렸는데요. 세이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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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이지 머신비전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합니다
[인터뷰] 세이지 머신비전 엔지니어 이지근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이지니입니다:) 현재 세이지에서는 Machine Vision Field Engineer와 Machine Vision CS Engineer를 영입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두 가지 포지션을 함께 수행하고 계신 Machine Vision Engineer 이지근님을 모셔보았습니다! 해당 포지션으로 온보딩 하게 된다면 어떤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세이지에서는 어떤 특별한 커리어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근님! 오늘 Machine Vision Field Engineer와 Machine Vision CS Engineer를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되셨는데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이지의 Machine Vision Engineer 이지근입니다. 일반적인 비전 업체의 엔지니어라고 하면 현장에 직접 나가 엔지니어링 하는 필드 엔지니어와 메일 또는 voc를 통해 접수된 문제를 핸들링 하는 CS 엔지니어를 떠올리실 텐데요. 저의 경우 현재 이 두 가지 포지션의 업무를 적절히 혼용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Field Engineer와 CS Engineer는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나요? 필드 엔지니어는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테스트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결하기 위한 a-z를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해결합니다. 반면에 CS 엔지니어는 고객으로부터 받은 메일에 대한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고객의 voc를 수집하거나 프로젝트를 관리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공통점은 필드 엔지니어와 CS 엔지니어 모두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이지의 Field Engineer와 CS Engineer는 구체적으로 무슨 업무를 수행하나요?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을 할 때 필드 엔지니어는 현장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고, CS Engineer는 사내에서 원격으로 지원하거나 데이터 검토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POC라고 하는 데이터 검토 업무가 있는데요. 세이지가 제조업 제품의 검사를 위한 솔루션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보니 자사의 제품을 통해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일반적인 비전 업체와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일반 SI를 주력으로 하는 비전 업체들은 직접 현장에 가서 프로젝트 시작부터 완료까지 직접 핸들링 합니다. 반면에 세이지는 현장에서 적절한 솔루션을 제안하거나 기술 지원을 하는 업무로, 현장에 파견되어 있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Field Engineer와 CS Engineer는 어떠한 역량이 필요한가요? 세이지의 필드 엔지니어는 딥러닝에 대한 지식과 검사 솔루션을 사용한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들이 필요합니다. 고객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은 카메라나 통신을 비롯하여 굉장히 복합적인데요. 세이지는 소프트웨어 외의 외부적인 부분에 대한 점검보다는 딥러닝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따라서 전기, 전자, 네트워크 지식 등 공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하드웨어적인 지식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딥러닝에 대한 높은 지식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경험이 갖춰져 있다면 충분히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CS 엔지니어는 책임감과 관리 능력이 가장 중요해요. 앞으로 프로젝트가 다양해지고 많아져서 관리가 필요할 때 자신이 맡은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제대로 완료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지근님께서는 어떻게 Machine Vision Engineer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나요? 사실 처음에는 우연히 이 업계에 발을 붙이게 되었어요. 첫 회사가 제가 졸업한 대학교와 산학 협력을 맺은 곳이었는데, 졸업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Machine Vision Engineer 업무를 처음 수행하게 되었어요. 딥러닝 기술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세이지와는 달리, 첫 회사는 딥러닝에 제한되지 않고 머신 비전을 폭 넓게 이용하는 회사였는데요. 처음에는 다양한 업무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으나 경험이 많지 않으니 모르는 게 많고 혼자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아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연차가 쌓이고 2년에서 3년 차로 넘어가는 시점부터 알게 된 지식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업무들이 많이 생겼어요. 이때 많은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며 일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도 즐겁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업무를 해결할 수 있게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 같네요! 네, 맞아요. 크게 두 가지 노력을 해왔는데요. 첫 번째 노력의 키워드는 ‘용어집’이에요. 신입 때는 모르는 게 생기면 선배님들에게 전화를 많이 했어요. 새롭게 지식을 얻게 되면 ‘그렇구나!’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제가 만든 용어집에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며 정리를 했어요.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보고, 또 보고, 다시 보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했어요. 그때 만들었던 용어집은 회사의 업무 가이드 중 하나로 쓰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런 방식으로 정리하고, 체득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두 번째 노력의 키워드는 ‘연 단위 프로젝트’예요.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연 단위로 계획을 세워서 노력을 했어요. 예를 들면 ‘이번 년도에는 전자 쪽 분야를 공부하자!’는 식으로 큰 목표를 만들어서 100% 달성하기 보다는 실천을 하려고 노력했고, 이 노력이 결국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근님께서는 어떻게 세이지에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첫 회사에서 인연을 맺은 영업 파트 리드 준우님의 소개로 세이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사실 세이지는 온보딩 전부터 익히 알고 있는 회사였는데요. 전 회사에서 업무를 할 당시 자사 제품의 문제점을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타사 제품을 찾아보다가 높은 기술력을 가진 세이지를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다 좋은 기회로 이렇게 합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Machine Vision Engineer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여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첫 번째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필드 엔지니어든 CS 엔지니어든 사람 대 사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많다 보니, 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말솜씨가 좋지 않더라도 이 직무를 경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고의 확장입니다. 엔지니어는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다방면에서 단계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그렇기에 단편적인 생각에 갇히기보다는 보다 넓게 생각하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꼼꼼함입니다. 꼼꼼함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요구하는 역량이겠지만, 제조업은 특히 어떠한 문제도 생겨서는 안 되거든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 이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체크하고, 지속적으로 자가 진단과 피드백을 하다 보니 역량으로 개발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근님께서 7년 동안 이 업무를 지속해오신 이유가 무엇인 것 같나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건 일하는 것이 재미있어서요! 남들은 출장 가면 멀고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출장 가는 게 재미있어요. 저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젝트를 계획 및 핸들링 하고 그것을 하나하나 실천할 때 큰 재미를 느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은 싫어할 수도 있는데 저는 상대방과 협의를 통해 설득에 성공하거나 의도하였던 의사 결정을 할 때 희열을 느껴요. 말하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는 성격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다양한 산업 군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그 제품과 산업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활동 자체도 저에게는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세이지의 Machine Vision Engineer가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저연차에도 PM(Project Manager) 업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이지는 일반적인 SI 업체와는 달리 여러 대리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일반적인 비전 SI 업체의 경우 5년 이상의 유관 경험을 가지고 계신 경우, PM 업무를 경험할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세이지에서는 조금 더 일찍 PM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자사 제품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오너십을 가질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근님께서는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나요? 저는 열정과 책임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어요. 사실 머신 비전 엔지니어는 동료들과 이야기하는 시간보다 고객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더 많거든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저희끼리 이야기할 때부터 ‘안된다, 이렇게 하면 힘들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한 번 해보자!’와 같은 열린 사고로 문제에 접근하시는 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근님께서 세이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하나의 백과사전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오랫동안 머신비전 업계에서 업무를 수행하셨던 저의 롤모델이신 분 덕분인데요. 그분께서는 어떤 질문을 받든 10초 안에 대답을 하고 어떤 방법으로든 해결 방법을 제시하시더라고요. 이 모습이 꼭 무엇이든지 대처할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대처할 수 있다는 자체가 굉장히 멋지다고 느꼈어요. 비록 세이지에서 이걸 이룰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웃음) 궁극적으로는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 되고 싶어요. 세이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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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기업 1위, 세이지 어떤 회사인가요?
세이지 팩트 체크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이지니입니다:) 최근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여러분들과 이 기쁨을 공유하고자 글을 적게 되었어요. 잡플래닛에서 지난 2022년 기업평가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세이지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해요! 오늘은 기업평가 질문을 바탕으로 세이지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할게요. 출처 : 잡플래닛 Q1. 온보딩 전 기대했던 업무와 동일한 업무를 하나요? A1. 그럼요! 세이지는 포지션을 오픈하기 전 R&R을 상세하게 작성해요. 후보자 분들은 JD를 보고 세이지에 지원하며 영입 전형 단계를 하나씩 헤쳐 나가죠. 각 전형마다 JD에 해당하는 역량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업무에 변동이 있을수록 구성원뿐만 아니라 회사 역시 고민스러운 부분이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지만, 혹여나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미리 업무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통해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고, 스스로 원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Q2.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 혹은 부서로 이동이 가능한가요? A2. 직무 이동 또는 부서 이동이 흔히 일어나는 상황은 아니지만, 간혹 이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성원이 이동을 원하는 경우, 이동에 대한 이유가 합리적이라면 원하는 직무 또는 부서의 리더와 협의를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Q3. 구성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회사는 무엇을 지원해 주나요? A3. 자기계발을 위한 비용과 시간을 지원해 드립니다. 세이지니는 매년 초, 본인이 이루고 싶은 목표(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데요! 세이지니가 해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120만원의 자기계발비와 출근 대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휴가(플러스 데이)를 지원해요. 플러스 데이의 경우, ‘남는 시간에는 쉬기 바빠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게 어려웠는데, 하루를 오롯이 자기계발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으며, 구성원의 94.7%가 이 시간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어요. 이 외에도 직무 관련 교육, 도서 구입, 동호회비 지원 등 구성원들이 자기계발할 수 있는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어요. Q4. 업무를 하다 자유롭게 쉴 수 있나요? A4. 그럼요! 지금도 카페테리아에서는 제품화 팀 세이지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티타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에 충분히 쉬고, 쉼을 통해 다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구성원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가 마련되어 있고, 쉬는 시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자리비움’ 제도를 사용할 수 있어 이 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하는 세이지니도 있습니다. (물론 협업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요!) Q5. 복지 제도, 워크샵, 행사 등은 어떻게 기획하고 진행하나요? A5. 복지 제도, 워크샵, 행사 등은 피플팀에서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단, 세이지는 구성원의 모든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설문조사 또는 조직문화 미팅(Tea키타카)을 통해 기획의 과정에서 구성원의 의견을 참고, 반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40명이 넘는 인원이 있기에 모든 의견이 반영되어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세이지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구성원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6. 회사에 건의사항을 편하게 얘기할 수 있나요? A6. 제가 모든 세이지니의 마음을 대변하지는 않기에 ‘편하게’ 라는 말에 100%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지는 못하겠지만, 세이지는 항상 익명으로 건의사항을 얘기할 수 있는 창구가 존재해 왔어요. 현재는 매달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구성원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7. 사내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어떤가요? A7. 세이지니에게 ‘우리 회사의 분위기는 어떤 것 같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주로 나오는 키워드는 #수평적 #자유로움 #편안함입니다. 이 모든 키워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본인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고, 그렇기에 긴장감보다는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회사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Q8. 세이지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A8. 세이지의 핵심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분이라면 잘 적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주도적으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시는 분, 높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분, 정체되는 것을 지양하며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분,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기본으로 건강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분이라면 세이지니로서 금세 적응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9.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휴가는 며칠인가요? A9. 1년 재직 기준으로 연 19일의 휴가를 사용하게 됩니다. 기본 휴가 15일 + 플러스 데이 3일 + 패밀리데이 1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3년 이상 재직한 장기근속자의 경우 최소 30일 이상의 휴가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세이지는 구성원과의 소통을 위해 업무 대신 Multiple Day, PLAYSHOP, 송년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업무 몰입을 위한 재충전 시간을 충분히 가져요. Q10. 원하는 장소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나요? A10. 세이지는 사무실 출근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는 소통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함인데요! 비대면 소통의 장점도 분명 있지만, 대면 소통으로 인한 효율성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걸 지난 재택근무를 통해 몸소 경험하였기 때문에 사무실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질병과 같은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에는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Q11. 세이지에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1. 세이지는 3344(랜덤 점심 식사), 동호회, 타운홀 미팅, Tea키타카(문화 미팅), Multiple Day(단체 활동의 날), 플레이샵(워크샵), 송년회 등의 단체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세이지만의 특별한 단체 활동을 소개하자면 Tea키타카와 플레이샵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Tea키타카는 여러 팀의 구성원이 모여 우리 회사의 조직 문화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에요. 우리가 어떤 지표로 평가를 했을 때 구성원들이 공감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이 단체 활동에 잘 참여할 수 있을지 등 의견을 나누며 함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플레이샵은 워크샵의 play 버전인데요! 업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단 1분도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다른 회사와 차별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2박 3일 동안 모든 구성원이 함께 여행을 떠나 유대감을 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에요. 2022년 기존 인원의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새로 영입되었는데 플레이샵을 통해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답니다. 여기까지 세이지에 대하여 팩트 체크를 해보았는데요. 2023년에도 세이지니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세이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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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23 ver. 세이지 제품화 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제품화 팀 리드 김진규 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이지니입니다:) 오늘의 아티클 주제는 <제품화 팀 인터뷰>입니다. 제품화 팀이 제품 팀이었던 2021년, 팀 인터뷰를 전달드린 적이 있는데요! 2년 동안 팀의 구성을 비롯하여 여러 변화가 있었기에 새로 업데이트된 제품화 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품화 팀의 리드 김진규 님의 인터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Q. 안녕하세요 진규님, 오랜만이네요! 2년 동안 제품화 팀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새로 업데이트된 제품화 팀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품화 팀 리드 김진규입니다. 2년 전에는 제품 팀의 리드로서 인터뷰를 했었죠. 그 당시에는 제품이 비교적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팀이 세분화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제품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제품화 팀과 백엔드 팀으로 구분되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화 팀은 크게 기획과 프론트엔드 개발 두 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획 파트에서는,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져야 고객에게 좋은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려하여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파트에서는, 제품 기획에 맞게 화면을 개발하고 백엔드 팀에서 만든 서버를 연동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즉, 세이지에서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 팀에서 기술을 개발하면 백엔드 팀에서는 그 기술에 기반하여 서버 및 엔진을 만들고, 제품화 팀에서 클라이언트 사이드를 맡아서 하나의 제품을 완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현재 제품화 팀은 어떤 제품을 개발하고 있나요? 네, 가지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SaigeVision Developer는, 기계학습에 기반하여 이미지를 분석 및 판단하는 솔루션입니다. Classification, Detection, Segmentation, OCR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Version 2로 업데이트 중인 제품입니다. 두 번째로 SaigeVision MLOps는, 현장에 적용된 딥러닝 모델의 운영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입니다. 다음으로 SaigeVIMS Manufacturing은, 실시간으로 공정을 모니터링하며 영상에 기반하여 이상 동작을 감지하는 솔루션입니다. 출시한 지 1년이 넘어서 지금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VoC를 처리하며 제품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aigeVIMS Safety는, 2023년 사업 확장을 위해 개발한 제품인데요. 건설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모 미착용, 화재 등을 감지하여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솔루션입니다. 현재 MVP 출시 후 고객사와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제품을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먼저 팀에서 참여했던 제품이 고객사에게 전달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었을 때가 기억에 남아요. SaigeVIMS Manufacturing 제품의 초기 버전은 조금 급하게 진행한 탓에 제품 설계 및 최적화 측면에서 포기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개편을 하면서 프레임워크를 바꾸고 공들여 설계하여 개발했어요. 고객사로부터 받은 VoC도 반영했고, 이전 프로그램보다 훨씬 안정적이어서 고객사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에도 팀워크를 느낀 순간이 기억에 남아요. 최근에 활발하게 개발하고 있는 SaigeVision Developer나 SaigeVIMS Safety가 아직은 초기 단계이고, 고객사와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 보니 다듬어 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아요. 둘 다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 안에 MVP 출시라는 큰 목표를 바라보고 개발을 했는데요. 제품 개발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목표에 공감해 주시고 열심히 임해주셔서 MVP가 성공적으로 출시되고 있고, 이로 인해 감사함과 팀워크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그럼 지금까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힘들다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기는 순간에 아쉬움을 많이 느껴요. 제한된 시간 속에서 큰 목표를 바라보고 일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언젠간 다시 돌아와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자랑하고 싶은 제품화 팀만의 문화는 무엇인가요? 스프린트 회의 문화를 소개하고 싶어요! 제품화 팀은 2주에 한 번 스프린트 회의를 진행하는데요. 1.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회의의 시작을 열어요. 피드백이나 회고를 할 때 많은 분들이 편하게 이야기하셨으면 하는 취지에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잘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로 근황을 공유할 때도 있고, 휴가를 다녀오신 분이 계시면 휴가지에서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눠요. 스트레칭과 같은 활동을 하기도 하고요. 아이스브레이킹은 제가 고민해서 정할 때도 있지만, 팀원 분들께 요청하여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2. 그다음 팀에 공지할 내용들을 전달한 뒤, 서로 어떤 업무를 했는지 공유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돌아가면서 어떤 부분이 좋았고 아쉬웠으며, 앞으로 어떤 걸 더 해보고 싶은지 회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3. 마지막으로 다음 2주 동안 어떤 업무를 할지 계획하며 스프린트 회의를 마무리합니다. 일이라는 게 항상 계획대로 되지는 않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이 있다면 체크인 문화가 있어요. 제품화 팀 구성원들은 매일 아침 팀 채널에 체크인을 해요. 먼저 출근하시는 분들이 체크인을 하시면, 댓글로 노션에 기록할 필요가 없는 업무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하고 업무와 무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체크인 문화는 석환 님께서 제안해 주신 아이디어였는데, 팀즈를 통해서 누군가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해요’라고 하면 정말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체크인 문화를 도입하고 난 뒤 팀원 분들과 1on1 미팅을 하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본 적이 있었는데, 다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셔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Q. 제품화 팀은 1on1 미팅도 주기적으로 하시던데, 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팀마다 다르겠지만 제품화 팀은 1on1 미팅을 6주에 한 번, 분기에 2번 정도 하고 있어요. ‘요즘 회사 생활은 어떤지’부터 시작해서 업무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는지 물어봐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제가 해결해 드릴 수 있는 것들도 있고 아닌 것들도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결을 해 드리기 위해서 여쭤보고 있습니다. 팀원 분들이 업무나 회사 생활을 하면서 불편한 게 있으면 그걸 해소해 드리고 싶은 목적도 있고, 피드백을 통해서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목적도 있고요.     Q. 제품화 팀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세이지의 핵심가치기도 한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다들 성장에 대한 열정이 있다 보니 업무를 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걸 좋아하세요. 기존에 해오던 쉬운 업무보다는 새로운 지식을 이것저것 탐색해 보고, 그럼으로써 각자 성장하는 걸 다들 좋아하셔서 이런 부분이 업무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해요. 협업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업무를 수행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얘기함으로써 돌파구를 잘 찾아낸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협업하기 위한 자세, 태도 등을 갖추고 있는 분을 선호합니다. Q. 제품화 팀에는 어떤 특징을 가진 분이 어울릴까요? 현재 제품화 팀 분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이 궁금해요. #순두부 모임 #화목 #스마일 실력 좋고 착한 사람이요! ‘착하다’는 말이 결국 협업을 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있는 분들을 의미하는데요. 같이 일하려면 일단 말이 잘 통해야 하잖아요. 다들 실력이 있으니까 서로 믿고 맡기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메워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분이라면 제품화 팀에 잘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요?   Q. 제품화 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고객에게 전달했을 때 좋은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계속 관리해 나가는 게 기본적인 목표입니다. 회사에는 제품 개발에 대한 로드맵이 있잖아요. 그 로드맵에 맞춰 제품 개발을 하고, 출시를 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 완성도를 높이고 싶어요. 그 과정에서 저희 팀은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은 자동화를 하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Q. 진규 님께서는 어떤 팀을 만들어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역지사지, 결자해지’가 잘 이루어지는 팀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제 인생에서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한데요.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협업을 하고, (당연히 해야 하는 거지만) 책임감 있게 본인이 맡은 일을 처리하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저도 항상 그 말을 곱씹고 있고요. 매일은 아니지만 간혹 회고를 합니다. ‘나는 과연 역지사지를 하고 있는가… 나는 결자해지를 하는가…’     여기까지 제품화 팀에 대하여 이야기를 전달드렸는데요. 세이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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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머신비전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합니다
[인터뷰] 세이지 머신비전 엔지니어 이지근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이지니입니다:) 현재 세이지에서는 Machine Vision Field Engineer와 Machine Vision CS Engineer를 영입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두 가지 포지션을 함께 수행하고 계신 Machine Vision Engineer 이지근님을 모셔보았습니다! 해당 포지션으로 온보딩 하게 된다면 어떤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세이지에서는 어떤 특별한 커리어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근님! 오늘 Machine Vision Field Engineer와 Machine Vision CS Engineer를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되셨는데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이지의 Machine Vision Engineer 이지근입니다. 일반적인 비전 업체의 엔지니어라고 하면 현장에 직접 나가 엔지니어링 하는 필드 엔지니어와 메일 또는 voc를 통해 접수된 문제를 핸들링 하는 CS 엔지니어를 떠올리실 텐데요. 저의 경우 현재 이 두 가지 포지션의 업무를 적절히 혼용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Field Engineer와 CS Engineer는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나요? 필드 엔지니어는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테스트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결하기 위한 a-z를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해결합니다. 반면에 CS 엔지니어는 고객으로부터 받은 메일에 대한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고객의 voc를 수집하거나 프로젝트를 관리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공통점은 필드 엔지니어와 CS 엔지니어 모두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이지의 Field Engineer와 CS Engineer는 구체적으로 무슨 업무를 수행하나요?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을 할 때 필드 엔지니어는 현장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고, CS Engineer는 사내에서 원격으로 지원하거나 데이터 검토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POC라고 하는 데이터 검토 업무가 있는데요. 세이지가 제조업 제품의 검사를 위한 솔루션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보니 자사의 제품을 통해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일반적인 비전 업체와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일반 SI를 주력으로 하는 비전 업체들은 직접 현장에 가서 프로젝트 시작부터 완료까지 직접 핸들링 합니다. 반면에 세이지는 현장에서 적절한 솔루션을 제안하거나 기술 지원을 하는 업무로, 현장에 파견되어 있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Field Engineer와 CS Engineer는 어떠한 역량이 필요한가요? 세이지의 필드 엔지니어는 딥러닝에 대한 지식과 검사 솔루션을 사용한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들이 필요합니다. 고객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은 카메라나 통신을 비롯하여 굉장히 복합적인데요. 세이지는 소프트웨어 외의 외부적인 부분에 대한 점검보다는 딥러닝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따라서 전기, 전자, 네트워크 지식 등 공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하드웨어적인 지식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딥러닝에 대한 높은 지식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경험이 갖춰져 있다면 충분히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CS 엔지니어는 책임감과 관리 능력이 가장 중요해요. 앞으로 프로젝트가 다양해지고 많아져서 관리가 필요할 때 자신이 맡은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제대로 완료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지근님께서는 어떻게 Machine Vision Engineer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나요? 사실 처음에는 우연히 이 업계에 발을 붙이게 되었어요. 첫 회사가 제가 졸업한 대학교와 산학 협력을 맺은 곳이었는데, 졸업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Machine Vision Engineer 업무를 처음 수행하게 되었어요. 딥러닝 기술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세이지와는 달리, 첫 회사는 딥러닝에 제한되지 않고 머신 비전을 폭 넓게 이용하는 회사였는데요. 처음에는 다양한 업무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으나 경험이 많지 않으니 모르는 게 많고 혼자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아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연차가 쌓이고 2년에서 3년 차로 넘어가는 시점부터 알게 된 지식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업무들이 많이 생겼어요. 이때 많은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며 일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도 즐겁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업무를 해결할 수 있게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 같네요! 네, 맞아요. 크게 두 가지 노력을 해왔는데요. 첫 번째 노력의 키워드는 ‘용어집’이에요. 신입 때는 모르는 게 생기면 선배님들에게 전화를 많이 했어요. 새롭게 지식을 얻게 되면 ‘그렇구나!’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제가 만든 용어집에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며 정리를 했어요.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보고, 또 보고, 다시 보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했어요. 그때 만들었던 용어집은 회사의 업무 가이드 중 하나로 쓰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런 방식으로 정리하고, 체득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두 번째 노력의 키워드는 ‘연 단위 프로젝트’예요.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연 단위로 계획을 세워서 노력을 했어요. 예를 들면 ‘이번 년도에는 전자 쪽 분야를 공부하자!’는 식으로 큰 목표를 만들어서 100% 달성하기 보다는 실천을 하려고 노력했고, 이 노력이 결국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근님께서는 어떻게 세이지에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첫 회사에서 인연을 맺은 영업 파트 리드 준우님의 소개로 세이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사실 세이지는 온보딩 전부터 익히 알고 있는 회사였는데요. 전 회사에서 업무를 할 당시 자사 제품의 문제점을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타사 제품을 찾아보다가 높은 기술력을 가진 세이지를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다 좋은 기회로 이렇게 합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Machine Vision Engineer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여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첫 번째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필드 엔지니어든 CS 엔지니어든 사람 대 사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많다 보니, 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말솜씨가 좋지 않더라도 이 직무를 경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고의 확장입니다. 엔지니어는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다방면에서 단계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그렇기에 단편적인 생각에 갇히기보다는 보다 넓게 생각하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꼼꼼함입니다. 꼼꼼함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요구하는 역량이겠지만, 제조업은 특히 어떠한 문제도 생겨서는 안 되거든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 이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체크하고, 지속적으로 자가 진단과 피드백을 하다 보니 역량으로 개발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근님께서 7년 동안 이 업무를 지속해오신 이유가 무엇인 것 같나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건 일하는 것이 재미있어서요! 남들은 출장 가면 멀고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출장 가는 게 재미있어요. 저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젝트를 계획 및 핸들링 하고 그것을 하나하나 실천할 때 큰 재미를 느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은 싫어할 수도 있는데 저는 상대방과 협의를 통해 설득에 성공하거나 의도하였던 의사 결정을 할 때 희열을 느껴요. 말하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는 성격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다양한 산업 군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그 제품과 산업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활동 자체도 저에게는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세이지의 Machine Vision Engineer가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저연차에도 PM(Project Manager) 업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이지는 일반적인 SI 업체와는 달리 여러 대리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일반적인 비전 SI 업체의 경우 5년 이상의 유관 경험을 가지고 계신 경우, PM 업무를 경험할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세이지에서는 조금 더 일찍 PM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자사 제품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오너십을 가질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근님께서는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나요? 저는 열정과 책임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어요. 사실 머신 비전 엔지니어는 동료들과 이야기하는 시간보다 고객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더 많거든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저희끼리 이야기할 때부터 ‘안된다, 이렇게 하면 힘들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한 번 해보자!’와 같은 열린 사고로 문제에 접근하시는 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근님께서 세이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하나의 백과사전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오랫동안 머신비전 업계에서 업무를 수행하셨던 저의 롤모델이신 분 덕분인데요. 그분께서는 어떤 질문을 받든 10초 안에 대답을 하고 어떤 방법으로든 해결 방법을 제시하시더라고요. 이 모습이 꼭 무엇이든지 대처할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대처할 수 있다는 자체가 굉장히 멋지다고 느꼈어요. 비록 세이지에서 이걸 이룰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웃음) 궁극적으로는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 되고 싶어요. 세이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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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세이지 어떤 회사인가요?
세이지 팩트 체크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이지니입니다:) 최근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여러분들과 이 기쁨을 공유하고자 글을 적게 되었어요. 잡플래닛에서 지난 2022년 기업평가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세이지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해요! 오늘은 기업평가 질문을 바탕으로 세이지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할게요. 출처 : 잡플래닛 Q1. 온보딩 전 기대했던 업무와 동일한 업무를 하나요? A1. 그럼요! 세이지는 포지션을 오픈하기 전 R&R을 상세하게 작성해요. 후보자 분들은 JD를 보고 세이지에 지원하며 영입 전형 단계를 하나씩 헤쳐 나가죠. 각 전형마다 JD에 해당하는 역량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업무에 변동이 있을수록 구성원뿐만 아니라 회사 역시 고민스러운 부분이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지만, 혹여나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미리 업무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통해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고, 스스로 원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Q2.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 혹은 부서로 이동이 가능한가요? A2. 직무 이동 또는 부서 이동이 흔히 일어나는 상황은 아니지만, 간혹 이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성원이 이동을 원하는 경우, 이동에 대한 이유가 합리적이라면 원하는 직무 또는 부서의 리더와 협의를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Q3. 구성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회사는 무엇을 지원해 주나요? A3. 자기계발을 위한 비용과 시간을 지원해 드립니다. 세이지니는 매년 초, 본인이 이루고 싶은 목표(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데요! 세이지니가 해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120만원의 자기계발비와 출근 대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휴가(플러스 데이)를 지원해요. 플러스 데이의 경우, ‘남는 시간에는 쉬기 바빠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게 어려웠는데, 하루를 오롯이 자기계발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으며, 구성원의 94.7%가 이 시간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어요. 이 외에도 직무 관련 교육, 도서 구입, 동호회비 지원 등 구성원들이 자기계발할 수 있는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어요. Q4. 업무를 하다 자유롭게 쉴 수 있나요? A4. 그럼요! 지금도 카페테리아에서는 제품화 팀 세이지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티타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에 충분히 쉬고, 쉼을 통해 다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구성원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가 마련되어 있고, 쉬는 시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자리비움’ 제도를 사용할 수 있어 이 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하는 세이지니도 있습니다. (물론 협업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요!) Q5. 복지 제도, 워크샵, 행사 등은 어떻게 기획하고 진행하나요? A5. 복지 제도, 워크샵, 행사 등은 피플팀에서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단, 세이지는 구성원의 모든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설문조사 또는 조직문화 미팅(Tea키타카)을 통해 기획의 과정에서 구성원의 의견을 참고, 반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40명이 넘는 인원이 있기에 모든 의견이 반영되어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세이지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구성원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6. 회사에 건의사항을 편하게 얘기할 수 있나요? A6. 제가 모든 세이지니의 마음을 대변하지는 않기에 ‘편하게’ 라는 말에 100%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지는 못하겠지만, 세이지는 항상 익명으로 건의사항을 얘기할 수 있는 창구가 존재해 왔어요. 현재는 매달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구성원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7. 사내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어떤가요? A7. 세이지니에게 ‘우리 회사의 분위기는 어떤 것 같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주로 나오는 키워드는 #수평적 #자유로움 #편안함입니다. 이 모든 키워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본인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고, 그렇기에 긴장감보다는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회사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Q8. 세이지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A8. 세이지의 핵심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분이라면 잘 적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주도적으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시는 분, 높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분, 정체되는 것을 지양하며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분,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기본으로 건강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분이라면 세이지니로서 금세 적응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9.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휴가는 며칠인가요? A9. 1년 재직 기준으로 연 19일의 휴가를 사용하게 됩니다. 기본 휴가 15일 + 플러스 데이 3일 + 패밀리데이 1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3년 이상 재직한 장기근속자의 경우 최소 30일 이상의 휴가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세이지는 구성원과의 소통을 위해 업무 대신 Multiple Day, PLAYSHOP, 송년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업무 몰입을 위한 재충전 시간을 충분히 가져요. Q10. 원하는 장소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나요? A10. 세이지는 사무실 출근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는 소통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함인데요! 비대면 소통의 장점도 분명 있지만, 대면 소통으로 인한 효율성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걸 지난 재택근무를 통해 몸소 경험하였기 때문에 사무실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질병과 같은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에는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Q11. 세이지에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1. 세이지는 3344(랜덤 점심 식사), 동호회, 타운홀 미팅, Tea키타카(문화 미팅), Multiple Day(단체 활동의 날), 플레이샵(워크샵), 송년회 등의 단체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세이지만의 특별한 단체 활동을 소개하자면 Tea키타카와 플레이샵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Tea키타카는 여러 팀의 구성원이 모여 우리 회사의 조직 문화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에요. 우리가 어떤 지표로 평가를 했을 때 구성원들이 공감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이 단체 활동에 잘 참여할 수 있을지 등 의견을 나누며 함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플레이샵은 워크샵의 play 버전인데요! 업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단 1분도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다른 회사와 차별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2박 3일 동안 모든 구성원이 함께 여행을 떠나 유대감을 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에요. 2022년 기존 인원의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새로 영입되었는데 플레이샵을 통해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답니다. 여기까지 세이지에 대하여 팩트 체크를 해보았는데요. 2023년에도 세이지니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세이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이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작권은 세이지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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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52명 (2023) 사원수
  • 2017.01.01 설립
  • 대표
    박종우
  • 매출
    32.1억 원 (2023)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74 케이스퀘어 강남2 3층
  • 웹사이트
    http://saige.ai/
  • 연혁
    1. 2023년 Vision Systems Design 주최, ‘Innovator Awards’ 수상
    2. 2023년 155억원 규모 Series B 투자 유치 (레전드캐피탈, SV인베스트먼트, TKG벤처스, 원익투자파트너스)
    3. 2023년 ‘KOREA AI STARTUP 100’ AI솔루션/플랫폼 부문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
    4. 2023년 2023년 근무혁신 우수기업 선정 (SS등급)
    5. 2023년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우수참여기업 선정 및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6. 2022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7. 2022년 여가친화경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8. 2022년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 선정
    9. 2022년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우수참여기업 선정 및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10. 2021년 SaigeVIMS 특허 출원 (4건)
    11. 2021년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 <SaigeVIMS> 출시
    12. 2021년 중국 법인 설립 (선전)
    13. 2021년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14. 2020년 Image Generation(가상 결함 생성기) 특허 출원
    15. 2020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16. 2020년 40억원 규모 Series A 투자 유치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17. 2019년 딥러닝 기반 제품 외관 품질 검사 솔루션 <SaigeVision> 출시
    18. 2018년 3억원 규모 Seed 투자 유치 (스프링캠프, 한국야스카와전기)
    19. 2017년 세이지리서치 설립
  • 소개
    “Leading the revolution in industrial AI”
    세이지는 AI 기반의 비전 검사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많은 것들이 자동화되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제조 산업에서는 여전히 육안 검사자에 의해 품질 검사가 수행되고 있습니다. 세이지는 AI 기술로 제조업을 완전히 자동화하고, 제조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산업의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SaigeVision Image Inspection Toolkit]
    SaigeVision은 딥러닝 기반의 머신비전 외관 검사 솔루션입니다. 제조업에 최적화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기존에는 자동화가 불가능했던 검사 영역에서도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의 특성으로 별도의 코딩 지식 또는 머신비전 지식 없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소량의 학습 데이터로 빠르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SaigeVIMS 영상 이상 감지 시스템]
    아무리 좋은 장비를 사용해도 정렬이 잘못되거나 제품을 놓치는 이상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면 더욱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최종 검사 단계에서 불량이 검출되더라도 해당 결함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 확인하는 작업 또한 오래 소요됩니다. SaigeVIMS는 이러한 이상 동작을 실시간으로 검출하는 딥러닝 기반의 솔루션으로, 자체 개발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상 동작을 검출합니다. 또한 Unsupervised Learning을 사용하여 정상 동작 영상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여 수천 프레임의 영상을 일일이 라벨링 해야 하는 작업 또한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필요 시 추가 작업을 통해 검출된 이상 동작 중 수용 가능한 동작을 설정하여 불필요하게 생산라인을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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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몰입을 위한 1인 1식대카드💳
4.0
자기계발비 120만원 지원🏌️‍♀️
5.0
일 년에 두 번! 패밀리데이 사용👪
4.0
동호회 비용 180만원 지원🧗‍♀️
3.0
공휴일이 없는 달에는 스트레치데이🌱
5.0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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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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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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