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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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더블엔씨와 함께 성장하며 커리어를 쌓았죠"
더블엔씨 마케팅팀 허다은 마케터
더블엔씨에서 마케팅을 맡고 있는 허다은 마케터는 스스로를 '고인물'이라고 소개한다. 2018년에 시작해, 길지 않은 업력을 가진 더블엔씨에서 가장 오래 근속한 직원이다. 스타트업이라는 쉽지 않은 조직에서 이토록 근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허다은 마케터는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과 함께 구성원 또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다음은 허다은 마케터와의 일문일답.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블엔씨에서 최고 고인물 직원이자 마케팅팀 소속인 허다은입니다! 저희 서비스를 더 많은 분들이 알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더블엔씨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더블엔씨의 사업분야와 더불어 소개해주시면 구직자들이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마케팅팀은 현재 더블엔씨의 메인 서비스인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을 다방면으로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니콘내콘을 모르는 잠재고객을 유입시키기도 하고 이미 이용중인 고객은 더 많이 이용하게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합니다. 어떻게 접근하면 고객이 니콘내콘에 더 관심을 가질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블엔씨에 입사하신지 벌서 3년 차입니다. 더블엔씨에서 가장 오래 근속하셨다고 들었어요. 스타트업을 첫 커리어로 삼을 때 고민이 있었을 텐데, 더블엔씨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입사 전에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꽤 재미있는 앱이라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프티콘 거래'라는 프로덕트 자체가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기프티콘 시장이 매해 엄청난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어 '니콘내콘'의 성장도 기대되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더블엔씨라는 직장은 추천할 만한 회사이던가요? 제가 입사할 당시만 해도 대표님 포함 전체 인원이 5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초기 모습이 그렇듯이 시스템적인 부분이 많이 없기도 하고 일당백을 해야하는 상황이 계속 생겨서 여러모로 힘들었죠. 하지만 그때의 고생이 있었기에 지금 더 나은 환경과 시스템 속에서 좋은 동료들과 일을 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영진 분들이 교육 서포트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때문에, 신입 분들은 공부하면서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출 수 있고 마케팅 외에 개발이나 데이터 분야도 원한다면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비록 인턴일지라도 목소리를 크게 낼 수도 있고요. 언제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동료들이 함께 하고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더블엔씨 마케터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신입 구성원이 입사하게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지도 함께 설명해주세요. 저희는 2주의 스프린트 주기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관련 루틴은 ‘컨텐츠 기획 → 광고 세팅 → 광고 효율 검토 및 회고 회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시즈널한 이벤트나 타 사와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이 아닌 더블엔씨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마케터로서의 경험적인, 또는 커리어적인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끊임없이 소통하는 문화가 실제로 제 커리어에 많이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팀 내에서는 물론이고 스쿼드에서 개발팀이나 CS팀 등 다른 팀과 소통하면서 마케팅 외의 여러 분야에서 지식의 폭을 넓히고 점점 더 나은 결과물을 내며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업무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 역시 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블엔씨라는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실수가 있나요? 그때 마케터님이, 혹은 동료들과 함께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첫 실수가 아직 선명하게 생각나는데요. 입사 초에 1만원 상당의 상품을 실수로 '1원'에 판매해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대형사고를 쳤다는 생각에 완전 멘붕에 빠졌습니다. 액수는 크지 않지만 제 실수로 회사에 손해가 생긴 일이니 대표님께서 당연히 혼내실 줄 알았는데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니까 시스템 개선하자고 하시며 오히려 제 멘탈을 잡아 주셨습니다. 그 동안 CTO님도 차분하게 문제 파악하신 뒤 뚝딱뚝딱 해결해주시고, 다른 동료 직원분들도 각자 담당하는 부분에서 침착하게 수습하는 걸 도와주고 계셨습니다. 그때의 죄송함과 감사함은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더블엔씨의 마케터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전에 어떤 경험을 쌓은 마케터가 유리할지도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바일 서비스나 온라인 커머스에 관심이 많고 자주 이용 하시는 분이라면 더블엔씨에 더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어떤 경험이든 득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특정한 경험보다는 실생활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소비를 많이 하거나 고객의 관점에서 사고를 하시는 마케터라면 더블엔씨와 핏이 잘 맞을 것 같아요. 올해 더블엔씨 마케팅팀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더 많은 사람들이 니콘내콘을 알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니콘내콘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저희 마케팅팀의 숙제입니다. 더 나아가 고객들이 니콘내콘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끝으로 마케터라는 꿈을 키우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한말씀 남겨주세요. 세상 쉽게 느껴지다가도, 세상 어려워지는 게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가면서 스스로 무한히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분야니 주저하지 말고 시작해보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블엔씨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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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니어 개발자가 말하는 '더블엔씨의 장점'
더블엔씨 개발팀 이성현 개발자
더블엔씨는 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을 중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니콘내콘'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언택트', '짠테크'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도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 더블엔씨에서는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있다. 개발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더블엔씨에 인턴으로 입사해 주니어로서의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는 이성현 개발자에게, 그의 첫 직장인 더블엔씨의 장점에 대해 물었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발팀의 이성현이라고 합니다. 남들과는 크게 다를 것 없지만 개발에는 진심인 평범한 개발자입니다. 더블엔씨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더블엔씨는 다양한 종류의 쿠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는 쿠폰은 안전하게 판매할 수 있는 국내 No.1 기프티콘 중고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언택트', '짠테크' 두 개의 키워드를 핵심으로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 중 앱 프론트엔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접근하고 사용하기 쉬운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블엔씨가 첫 직장이라고 들었어요. 많은 기업 중 더블엔씨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첫 번째는 적성, 사내 분위기, 워라밸 세 가지 측면에서 균형 있는 회사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회사를 대학교 현장실습(인턴)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코로나19가 일상이 되어버린 언택트 시대에 사는 요즘, 온라인 소비나 소셜 커머스와 같은 분야가 급부상하게 되었는데요. 더블엔씨는 적성 부문에서 관심 있는 분야, 내부적으로 사용 중인 기술 스택 모두 저한테 최적의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 약 3달 간 현장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근무하며 나머지 두 측면 또한 우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수평적인 사내 문화를 기반으로, 직원들끼리는 친근함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넘치는 열정을 가진 비슷한 나이대의 직원이 모여있기 때문에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 때는 재밌게 노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사내 롤 대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웃음) 또한 자유로운 출퇴근 제도, 재택근무, 분기별 성과급 등 워라밸 또한 동종업계에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더블엔씨는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다양한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개발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이 배워본, 관심 있는 분야 그 이상을 경험하고 배워갈 수 있는 회사입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 웹・앱 분야와 상관없이 다양한 기술 스텍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각자 업무 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기본적으로 피쳐 단위와 풀스텍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더블엔씨의 개발팀 팀원이라면 분야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크게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 AI 총 네 분야로 나누어지는데, 이 중 본인의 메이저 파트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소규모 스쿼드를 구성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메이저 분야 관련 업무 + α(타 분야), 스쿼드 업무로 구성됩니다. 스타트업의 개발자로서 얻는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앞의 질문에서 언급했다시피 우리 회사는 풀스텍, 피쳐 단위 업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의 장단점은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라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이런 부분이 개인에 따라서는 부담감을 느낄 수 있고, 각 분야별로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전문성은 떨어질 수 있죠. 스타트업의 개발자라고 크게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인 의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열정은 필요합니다. 스타트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본인의 업무 달성도에 따른 성과, 이에 대한 보상은 확실한 편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기업이 아닌 더블엔씨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개발자로서의 경험적인, 또는 커리어적인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더블엔씨는 새로운 기술 스택을 적용하는데 적극적입니다. 따라서 파트 별 코어에 해당되지 않는 부분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 프레임워크, 오픈소스를 적극적으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더블엔씨 개발자들은 어떤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나요. 더블엔씨만의 개발 문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자유로운 토의와 협의가 가능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주니어 개발자는 개발 중에 이슈가 발생해 다른 분께 여쭤봐야 할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 이슈로 여러 사람이 토의하면 더 좋은 방법이나 해결책으로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 또한 개발을 배워가는 하나의 경험으로 쌓이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만으로 1년 차에 접어들고 계신데, 더블엔씨라는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시스템 오류로 쿠폰 구매와 판매 관련 기능에 장애가 발생했던 날이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장애로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여 되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어요. 최대한 빨리 해결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큰 장애에 많이 혼란스러웠지만, 뛰어난 팀워크와 빠른 대응으로 더 큰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고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겪었던 경험은 재발 방지책을 세우고 시스템을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블엔씨의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전에 어떤 경험을 쌓은 개발자가 유리할지도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뛰어난 실력보다는 팀원과 호흡을 맞춰나갈 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블엔씨는 개개인의 능력과 성과 보다는 팀원과의 소통, 단합력을 기반으로 이루어낸 팀워크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낯설고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본인이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를 담당할 수도 있고 사용해보지 못한 기술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자유로운 소통 문화와 든든한 팀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올해 더블엔씨에서 개인적으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더블엔씨에 소속된 한 직원이기도 하지만, 뛰어난 혜택을 제공받으며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기 원하는 사용자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열심히 개발해 더 좋은 기능과 경험을 제공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프론트엔드 개발자라서 부족했던 백엔드 관련 개발 실력을 단기간에 성장시켜, 풀스텍 개발자로서의 제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과 동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블엔씨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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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타트업 개발자? 장점도, 단점도 있죠"
더블엔씨 개발팀 김성수 백엔드 개발자
많은 스타트업 개발자들이 스타트업의 이상적인 조직문화는 자유롭고 수평적이어야 한다고 꼽는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재빨리 학습하고 응용해야 하는 개발자들에게 유연한 개발 문화는 필수일 터. 더블엔씨의 김성수 개발자 역시 더블엔씨를 두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최신 기술을 빨리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한다. 더블엔씨의 개발문화를 더 자세히 들여다봤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블엔씨 개발팀에서 백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김성수입니다. 개발팀은 더블엔씨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더블엔씨 사업문야와 더불어 소개해 주시면 구직자들이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더블엔씨는 중고 기프티콘을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을 판다거나, 사용하고자 하는 기프티콘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개발팀은 주로 기프티콘 중고거래 플랫폼인 '니콘내콘' 개발과, 사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CMS 개발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더블엔씨가 첫 직장이신가요? 많은 기업 중 더블엔씨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네, 더블엔씨가 제 첫 직장입니다. 학교 졸업을 앞두고 공부를 더 할지 취업을 할지 등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자는 쪽으로 생각이 들 때 쯤, 더블엔씨에서 인턴을 하고 있었던 대학 동기에게 "회사 정말 괜찮다.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은데 한 번 지원해보는게 어떻겠냐?”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얘기를 듣고 더블엔씨에 대해 찾아보다보니 사업분야도 제 마음에 들고, 사내 문화 역시 좋은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각자 업무 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CTO님을 주축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자 2명, 백엔드 개발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각자 맡은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하고, 때에 따라 유연하게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개발자로서 얻는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스타트업 개발자의 가장 큰 장점은, 최신 기술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저희들은 각자 업무를 행하면서 알게 된 지식이나 좋은 라이브러리, 기술 스택 등을 서로 공유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몰랐던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자신이 직접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발자에게 개발 실력이 물론 중요하지만 개발 실력만으로는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개발자는 직접 프로젝트의 PM이 되어 이끌면서 개발 이외에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장점이 있으니 물론 단점도 있죠. 앞서 장점에서 말씀 드렸듯이 스타트업 개발자들은 최신 기술에 매우 민감합니다. 항상 공부하고 최신 기술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죠. 물론 준비만 된다면 장점이겠지만, 일을 하면서 틈틈히 공부를 한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또한 보통의 스타트업들은 전체적인 틀을 쌓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니어 개발자들은 현업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이 헤맬 수 있어요. 다른 기업이 아닌 더블엔씨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개발자로서의 경험적인, 또는 커리어적인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항상 자유롭게 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지식과 경험들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의견 공유 뿐만이 아닌 개발자 세미나를 통해 자신이 평소 궁금했던 것, 설명해주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또 한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각자의 포지션은 존재하지만 프론트 개발자라고 프론트만 개발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개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저 역시 처음 입사할 때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입사했는데요. 백엔드 개발을 하다 흥미를 느끼고 현재는 백엔드 개발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자신의 적성은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개발자에겐 매우 큰 메리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블엔씨 개발자들은 어떤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블엔씨만의 개발 문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희의 가장 큰 특징이 수평문화입니다.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존중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팀원 분들 모두 유머 감각이 뛰어나셔서, 때때로 재밌는 농담이나 장난으로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에서 다들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각자의 프로젝트 개발을 진행하다 좋은 기술이나 해결 방법을 찾게 되면 개발자 채널 혹은 개발팀 세미나를 통해 모두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사한 이슈가 생겼을 때 좀 더 유연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주로 개발하는 분야가 아닌 부분에서도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제 만으로 1년 차에 접어들고 계신데, 더블엔씨라는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단합대회와 마니또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당시 일을 하면서 다른 팀 분들이랑 같이 협업할 일이 많이 없어서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마게팅 팀원분들이 단합대회와 마니또라는 재밌는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셔서 다른 팀 분들이랑도 많이 친해 질 수 있었고, 또 재밌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니또/악마니또를 진행할 당시에 출근할 때 "혹시 출근하면 마니또가 선물을 주지 않았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출근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분들 선물 받을 때 저만 못 받고 있으면 왜인지 서운해지는 그런 기분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웃음) 더블엔씨의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전에 어떤 경험을 쌓은 개발자가 유리할지도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프로젝트 리더를 맡아서 개발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개발자들이 서포트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본인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나가는 능력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술 스택들을 경험해 본 개발자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또한 얕게라도 좋으니 한 서비스의 모든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유리 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올해 더블엔씨에서 개인적으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저는 개발자이기 때문에 다른 어플을 사용할 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보게 됩니다. 보다보면 "와, 이 기능은 진짜 잘 만들었다. 도대체 어떻게 만든거지?"라는 감탄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더블엔씨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여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감탄사가 나올 수 있게 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블엔씨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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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엔씨와 함께 성장하며 커리어를 쌓았죠"
더블엔씨 마케팅팀 허다은 마케터
더블엔씨에서 마케팅을 맡고 있는 허다은 마케터는 스스로를 '고인물'이라고 소개한다. 2018년에 시작해, 길지 않은 업력을 가진 더블엔씨에서 가장 오래 근속한 직원이다. 스타트업이라는 쉽지 않은 조직에서 이토록 근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허다은 마케터는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과 함께 구성원 또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다음은 허다은 마케터와의 일문일답.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블엔씨에서 최고 고인물 직원이자 마케팅팀 소속인 허다은입니다! 저희 서비스를 더 많은 분들이 알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더블엔씨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더블엔씨의 사업분야와 더불어 소개해주시면 구직자들이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마케팅팀은 현재 더블엔씨의 메인 서비스인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을 다방면으로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니콘내콘을 모르는 잠재고객을 유입시키기도 하고 이미 이용중인 고객은 더 많이 이용하게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합니다. 어떻게 접근하면 고객이 니콘내콘에 더 관심을 가질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블엔씨에 입사하신지 벌서 3년 차입니다. 더블엔씨에서 가장 오래 근속하셨다고 들었어요. 스타트업을 첫 커리어로 삼을 때 고민이 있었을 텐데, 더블엔씨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입사 전에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꽤 재미있는 앱이라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프티콘 거래'라는 프로덕트 자체가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기프티콘 시장이 매해 엄청난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어 '니콘내콘'의 성장도 기대되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더블엔씨라는 직장은 추천할 만한 회사이던가요? 제가 입사할 당시만 해도 대표님 포함 전체 인원이 5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초기 모습이 그렇듯이 시스템적인 부분이 많이 없기도 하고 일당백을 해야하는 상황이 계속 생겨서 여러모로 힘들었죠. 하지만 그때의 고생이 있었기에 지금 더 나은 환경과 시스템 속에서 좋은 동료들과 일을 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영진 분들이 교육 서포트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때문에, 신입 분들은 공부하면서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출 수 있고 마케팅 외에 개발이나 데이터 분야도 원한다면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비록 인턴일지라도 목소리를 크게 낼 수도 있고요. 언제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동료들이 함께 하고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더블엔씨 마케터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신입 구성원이 입사하게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지도 함께 설명해주세요. 저희는 2주의 스프린트 주기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관련 루틴은 ‘컨텐츠 기획 → 광고 세팅 → 광고 효율 검토 및 회고 회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시즈널한 이벤트나 타 사와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이 아닌 더블엔씨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마케터로서의 경험적인, 또는 커리어적인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끊임없이 소통하는 문화가 실제로 제 커리어에 많이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팀 내에서는 물론이고 스쿼드에서 개발팀이나 CS팀 등 다른 팀과 소통하면서 마케팅 외의 여러 분야에서 지식의 폭을 넓히고 점점 더 나은 결과물을 내며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업무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 역시 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블엔씨라는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실수가 있나요? 그때 마케터님이, 혹은 동료들과 함께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첫 실수가 아직 선명하게 생각나는데요. 입사 초에 1만원 상당의 상품을 실수로 '1원'에 판매해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대형사고를 쳤다는 생각에 완전 멘붕에 빠졌습니다. 액수는 크지 않지만 제 실수로 회사에 손해가 생긴 일이니 대표님께서 당연히 혼내실 줄 알았는데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니까 시스템 개선하자고 하시며 오히려 제 멘탈을 잡아 주셨습니다. 그 동안 CTO님도 차분하게 문제 파악하신 뒤 뚝딱뚝딱 해결해주시고, 다른 동료 직원분들도 각자 담당하는 부분에서 침착하게 수습하는 걸 도와주고 계셨습니다. 그때의 죄송함과 감사함은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더블엔씨의 마케터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전에 어떤 경험을 쌓은 마케터가 유리할지도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바일 서비스나 온라인 커머스에 관심이 많고 자주 이용 하시는 분이라면 더블엔씨에 더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어떤 경험이든 득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특정한 경험보다는 실생활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소비를 많이 하거나 고객의 관점에서 사고를 하시는 마케터라면 더블엔씨와 핏이 잘 맞을 것 같아요. 올해 더블엔씨 마케팅팀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더 많은 사람들이 니콘내콘을 알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니콘내콘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저희 마케팅팀의 숙제입니다. 더 나아가 고객들이 니콘내콘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끝으로 마케터라는 꿈을 키우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한말씀 남겨주세요. 세상 쉽게 느껴지다가도, 세상 어려워지는 게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가면서 스스로 무한히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분야니 주저하지 말고 시작해보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블엔씨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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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니어 개발자가 말하는 '더블엔씨의 장점'
더블엔씨 개발팀 이성현 개발자
더블엔씨는 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을 중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니콘내콘'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언택트', '짠테크'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도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 더블엔씨에서는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있다. 개발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더블엔씨에 인턴으로 입사해 주니어로서의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는 이성현 개발자에게, 그의 첫 직장인 더블엔씨의 장점에 대해 물었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발팀의 이성현이라고 합니다. 남들과는 크게 다를 것 없지만 개발에는 진심인 평범한 개발자입니다. 더블엔씨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더블엔씨는 다양한 종류의 쿠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는 쿠폰은 안전하게 판매할 수 있는 국내 No.1 기프티콘 중고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언택트', '짠테크' 두 개의 키워드를 핵심으로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 중 앱 프론트엔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접근하고 사용하기 쉬운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블엔씨가 첫 직장이라고 들었어요. 많은 기업 중 더블엔씨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첫 번째는 적성, 사내 분위기, 워라밸 세 가지 측면에서 균형 있는 회사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회사를 대학교 현장실습(인턴)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코로나19가 일상이 되어버린 언택트 시대에 사는 요즘, 온라인 소비나 소셜 커머스와 같은 분야가 급부상하게 되었는데요. 더블엔씨는 적성 부문에서 관심 있는 분야, 내부적으로 사용 중인 기술 스택 모두 저한테 최적의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 약 3달 간 현장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근무하며 나머지 두 측면 또한 우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수평적인 사내 문화를 기반으로, 직원들끼리는 친근함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넘치는 열정을 가진 비슷한 나이대의 직원이 모여있기 때문에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 때는 재밌게 노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사내 롤 대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웃음) 또한 자유로운 출퇴근 제도, 재택근무, 분기별 성과급 등 워라밸 또한 동종업계에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더블엔씨는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다양한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개발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이 배워본, 관심 있는 분야 그 이상을 경험하고 배워갈 수 있는 회사입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 웹・앱 분야와 상관없이 다양한 기술 스텍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각자 업무 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기본적으로 피쳐 단위와 풀스텍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더블엔씨의 개발팀 팀원이라면 분야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크게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 AI 총 네 분야로 나누어지는데, 이 중 본인의 메이저 파트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소규모 스쿼드를 구성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메이저 분야 관련 업무 + α(타 분야), 스쿼드 업무로 구성됩니다. 스타트업의 개발자로서 얻는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앞의 질문에서 언급했다시피 우리 회사는 풀스텍, 피쳐 단위 업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의 장단점은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라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이런 부분이 개인에 따라서는 부담감을 느낄 수 있고, 각 분야별로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전문성은 떨어질 수 있죠. 스타트업의 개발자라고 크게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인 의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열정은 필요합니다. 스타트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본인의 업무 달성도에 따른 성과, 이에 대한 보상은 확실한 편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기업이 아닌 더블엔씨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개발자로서의 경험적인, 또는 커리어적인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더블엔씨는 새로운 기술 스택을 적용하는데 적극적입니다. 따라서 파트 별 코어에 해당되지 않는 부분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 프레임워크, 오픈소스를 적극적으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더블엔씨 개발자들은 어떤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나요. 더블엔씨만의 개발 문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자유로운 토의와 협의가 가능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주니어 개발자는 개발 중에 이슈가 발생해 다른 분께 여쭤봐야 할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 이슈로 여러 사람이 토의하면 더 좋은 방법이나 해결책으로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 또한 개발을 배워가는 하나의 경험으로 쌓이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만으로 1년 차에 접어들고 계신데, 더블엔씨라는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시스템 오류로 쿠폰 구매와 판매 관련 기능에 장애가 발생했던 날이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장애로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여 되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어요. 최대한 빨리 해결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큰 장애에 많이 혼란스러웠지만, 뛰어난 팀워크와 빠른 대응으로 더 큰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고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겪었던 경험은 재발 방지책을 세우고 시스템을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블엔씨의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전에 어떤 경험을 쌓은 개발자가 유리할지도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뛰어난 실력보다는 팀원과 호흡을 맞춰나갈 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블엔씨는 개개인의 능력과 성과 보다는 팀원과의 소통, 단합력을 기반으로 이루어낸 팀워크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낯설고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본인이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를 담당할 수도 있고 사용해보지 못한 기술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자유로운 소통 문화와 든든한 팀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올해 더블엔씨에서 개인적으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더블엔씨에 소속된 한 직원이기도 하지만, 뛰어난 혜택을 제공받으며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기 원하는 사용자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열심히 개발해 더 좋은 기능과 경험을 제공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프론트엔드 개발자라서 부족했던 백엔드 관련 개발 실력을 단기간에 성장시켜, 풀스텍 개발자로서의 제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과 동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블엔씨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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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타트업 개발자? 장점도, 단점도 있죠"
더블엔씨 개발팀 김성수 백엔드 개발자
많은 스타트업 개발자들이 스타트업의 이상적인 조직문화는 자유롭고 수평적이어야 한다고 꼽는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재빨리 학습하고 응용해야 하는 개발자들에게 유연한 개발 문화는 필수일 터. 더블엔씨의 김성수 개발자 역시 더블엔씨를 두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최신 기술을 빨리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한다. 더블엔씨의 개발문화를 더 자세히 들여다봤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블엔씨 개발팀에서 백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김성수입니다. 개발팀은 더블엔씨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더블엔씨 사업문야와 더불어 소개해 주시면 구직자들이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더블엔씨는 중고 기프티콘을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을 판다거나, 사용하고자 하는 기프티콘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개발팀은 주로 기프티콘 중고거래 플랫폼인 '니콘내콘' 개발과, 사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CMS 개발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더블엔씨가 첫 직장이신가요? 많은 기업 중 더블엔씨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네, 더블엔씨가 제 첫 직장입니다. 학교 졸업을 앞두고 공부를 더 할지 취업을 할지 등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자는 쪽으로 생각이 들 때 쯤, 더블엔씨에서 인턴을 하고 있었던 대학 동기에게 "회사 정말 괜찮다.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은데 한 번 지원해보는게 어떻겠냐?”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얘기를 듣고 더블엔씨에 대해 찾아보다보니 사업분야도 제 마음에 들고, 사내 문화 역시 좋은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각자 업무 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더블엔씨 개발팀은 CTO님을 주축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자 2명, 백엔드 개발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각자 맡은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하고, 때에 따라 유연하게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개발자로서 얻는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스타트업 개발자의 가장 큰 장점은, 최신 기술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저희들은 각자 업무를 행하면서 알게 된 지식이나 좋은 라이브러리, 기술 스택 등을 서로 공유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몰랐던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자신이 직접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발자에게 개발 실력이 물론 중요하지만 개발 실력만으로는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개발자는 직접 프로젝트의 PM이 되어 이끌면서 개발 이외에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장점이 있으니 물론 단점도 있죠. 앞서 장점에서 말씀 드렸듯이 스타트업 개발자들은 최신 기술에 매우 민감합니다. 항상 공부하고 최신 기술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죠. 물론 준비만 된다면 장점이겠지만, 일을 하면서 틈틈히 공부를 한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또한 보통의 스타트업들은 전체적인 틀을 쌓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니어 개발자들은 현업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이 헤맬 수 있어요. 다른 기업이 아닌 더블엔씨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개발자로서의 경험적인, 또는 커리어적인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항상 자유롭게 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지식과 경험들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의견 공유 뿐만이 아닌 개발자 세미나를 통해 자신이 평소 궁금했던 것, 설명해주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또 한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각자의 포지션은 존재하지만 프론트 개발자라고 프론트만 개발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개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저 역시 처음 입사할 때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입사했는데요. 백엔드 개발을 하다 흥미를 느끼고 현재는 백엔드 개발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자신의 적성은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개발자에겐 매우 큰 메리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블엔씨 개발자들은 어떤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블엔씨만의 개발 문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희의 가장 큰 특징이 수평문화입니다.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존중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팀원 분들 모두 유머 감각이 뛰어나셔서, 때때로 재밌는 농담이나 장난으로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에서 다들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각자의 프로젝트 개발을 진행하다 좋은 기술이나 해결 방법을 찾게 되면 개발자 채널 혹은 개발팀 세미나를 통해 모두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사한 이슈가 생겼을 때 좀 더 유연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주로 개발하는 분야가 아닌 부분에서도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제 만으로 1년 차에 접어들고 계신데, 더블엔씨라는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단합대회와 마니또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당시 일을 하면서 다른 팀 분들이랑 같이 협업할 일이 많이 없어서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마게팅 팀원분들이 단합대회와 마니또라는 재밌는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셔서 다른 팀 분들이랑도 많이 친해 질 수 있었고, 또 재밌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니또/악마니또를 진행할 당시에 출근할 때 "혹시 출근하면 마니또가 선물을 주지 않았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출근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분들 선물 받을 때 저만 못 받고 있으면 왜인지 서운해지는 그런 기분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웃음) 더블엔씨의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전에 어떤 경험을 쌓은 개발자가 유리할지도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프로젝트 리더를 맡아서 개발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개발자들이 서포트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본인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나가는 능력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술 스택들을 경험해 본 개발자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또한 얕게라도 좋으니 한 서비스의 모든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유리 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올해 더블엔씨에서 개인적으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저는 개발자이기 때문에 다른 어플을 사용할 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보게 됩니다. 보다보면 "와, 이 기능은 진짜 잘 만들었다. 도대체 어떻게 만든거지?"라는 감탄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더블엔씨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여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감탄사가 나올 수 있게 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더블엔씨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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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포털/인터넷/콘텐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21명 (2021) 사원수
  • 2018.03.15 설립
  • 대표
    박진희
  • 매출
    -
  • 주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 웹사이트
    https://ncnc.app/
  • 연혁
    1. 2020년 11월 : 케이뱅크 제휴 진행
    2. 2020년 8월 : CU post / 우리카드 제휴 진행
    3. 2020년 7월 : 제9회 모바일브랜드대상 (*대상 수상)
    4. 2020년 4월 : 우리금융그룹 디노랩 참가
    5. 2019년 12월 : 누적 매출 100억, 누적 거래 300만 건 달성
    6. 2019년 11월 : 벤처기업인증 (기술보증기금)
    7. 2018년 12월 : 누적 매출 20억 달성
    8. 2018년 3월 : (주)더블엔씨 설립
  • 소개
    “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 중고로 사고팔 순 없을까?”
    일상적이지만 특별한 질문에서 더블엔씨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기프티콘 중고 거래 앱인 <니콘내콘>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기프티콘 시장에 <중고거래>라는 신선한 시각을 더한 서비스입니다. <기프티콘 중고거래>라는 독창적인 사업 모델로 2017년 2월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매출액 250억, 연 성장률 400% 이상을 달성하며 국내 1위 기프티콘 중고거래 앱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기프티콘 중고거래 앱에 머무르기보다는 다양한 도전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가장 근접한,
    그리고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는 생활용 필수 앱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더블엔씨만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여정에 함께할 열정적인 동반자를 기다립니다.


    더블엔씨는 이런 기업이에요!

    - 서로를 존중하는 수평적인 문화를 추구하는 조직
    - 각자의 책임과 권한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는 조직
    - 성장하는 조직 특유의 발전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조직
    - 자기 주도적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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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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