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2021
2021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기업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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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푸시 "'원스톱 투자 플랫폼' 만든다"
주식 콘텐츠부터 매매까지…푸시의 창업스토리
"일 뉴스 발행량 50만건.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꼭 필요한 뉴스만 푸시(PUSH) 하겠다." 2018년 설립된 미디어 핀테크 기업 '푸시'의 출발점이다. 푸시 김성수 대표는 증권정보시장의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푸시를 설립했다. 만 3년 차에 누적 매출 200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는 등 매년 성장을 이어가는 푸시의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코로나 이후 국내 주식투자자가 100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투자자가 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2018년 대비 2배 증가했죠. 그러나 2021년 현재까지 주식투자자들이 꾸준히 방문할만한, 또 신뢰할만한 플랫폼은 없습니다. 난무하는 정보성 기사들 속에서 푸시는 증권정보의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정보 불균형 심각하다는 사실에 창업 결심 푸시 창업 전, 김 대표는 증권사를 거쳐 1세대 로보어드바이저 벤처기업에서 일했다. 당시 그의 주된 관심사는 바로 ‘정보’였다. 주식시장의 최전방에서 일하면서 정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실감했지만, 유독 주식시장에서는 정보의 불균형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었다. 또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개인투자자들도 적지 않았다. 그러다 공동 창업자인 이주훈 푸시 부대표를 만나게 됐다. 당시 이 부대표는 잘나가는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였다. 두 사람은 시장의 정보 불균형에 대해 공감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며칠 밤을 새워가면서 그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주식투자의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정보입니다. 시장에 여기저기, 단편적으로 흩어져있는 정보를 데이터 시각화와 함께 제공한다면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를 통해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싶었죠. 무엇보다 아직 모바일 증권정보 시장에 뚜렷한 시장지배 기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푸시를 창업했어요." ◆ 주식투자계 '네이버'가 목표 현재 푸시의 대표 서비스는 '푸시뉴스'다. '주식투자계의 네이버'를 목표로 주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무언가를 검색할 때 네이버를 찾듯이 투자자들이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반드시 찾는 뉴스 사이트로 만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대차 아이오닉5 출시에 맞춰 현대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1차 벤더사와 협력사를 소개하고, 넷플릭스의 신작 공개 일정에 맞춰 관련 기업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뉴스가 나오면, 해당 뉴스에 대한 관련주 정보를 찾아 헤매던 투자자들이 푸시 콘텐츠 1개만 보고도 원하는 정보를 다 얻을 수 있게 된 셈이다. 하지만 창업 후 맞이한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주식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대중을 이해시키는 것부터 어려웠다. 기존 언론사 기사와 달리 뉴스와 직접 연관된 종목을 언급한다는 특성상 '뉴스 콘텐츠가 아니라 주식추천 글 아니냐'는 말을 듣기 일쑤였다. '콘텐츠 보고 주식 샀는데 주가 내리면 어떻게 할거냐'는 이들도 있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까다로운 종목 발굴 절차를 거치는 것이 바로 푸시의 강점이라고 언급했다. 푸시 내에는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기존 언론사 기자 출신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핀테크 출신 인재들이 근무 중이다. 일차적으로 콘텐츠 기획·제작을 담당하는 기자들이 글감을 발굴하고, 애널리스트들이 회사의 실적과 재무 상태, 주가 흐름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해 종목을 선정한다. 이 까다로운 과정에 통과한 회사만이 푸시 콘텐츠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기존 미디어와 가장 큰 차이점은 콘텐츠 발행 이후 주가 추이를 모두 공개해 객관성을 더한다는 것입니다. 기사 발행 후 주가가 올랐는지 내려갔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요. 콘텐츠 다양성도 푸시뉴스의 강점입니다. 예를 들어 전일, 한 회사의 주가가 많이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이유를 분석하는 콘텐츠도 쓰고 있어요. 시장을 읽는 시각을 키워주는 것이죠." 최초 송출 기사를 추적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푸시의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특정 내용의 최초 기사를 찾아주는 알고리즘 서비스다. 최초 기사 이후 후속 기사의 발행량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초 기사 송출 서비스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기술을 업데이트하고 있는데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4IR 전략형창업과제에 당선되면서 정부 지원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 "전 세계 투자자들이 모이는 플랫폼 개발 중" 푸시그룹의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2000여개 기업의 투자정보를 분석하는 프리미엄 주식 정보 서비스 ‘푸시블랙’도 빼놓을 수 없다. 무료로 운영되는 푸시뉴스와 달리 유료 구독 서비스로 내부 애널리스트들이 지속적으로 매매 타이밍과 피드백을 해주는 등 직접 고객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푸시블랙의 가장 큰 장점은 '책임제'입니다. 기존 증권방송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푸시는 내부 애널리스트를 채용해 푸시블랙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 리포트에 대한 품질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유효기간 내 목표가 달성 여부를 추적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푸시의 인재채용에 있어서도 정직과 신뢰를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죠." 현재는 SNS 기반의 MTS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트위터처럼 자유롭게 투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식 투자까지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각자의 의견은 푸시의 알고리즘을 통한 검증 절차를 거친다. 무분별한 가짜뉴스 등으로부터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현재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고, 지속적으로 앱을 리뉴얼하고 있다. "푸시 앱 서비스는 기존 증권거래앱의 대안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시장이 성장한 것에 비해서 투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푸시 앱에서 투자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주식 관련 콘텐츠를 읽고, 최종적으로 매매 행위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원스톱 투자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눈부신 성장, 함께할 인재 찾는다 푸시는 창업 첫해부터 지금까지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매출 11억5000만원 달성을 시작으로, 현재는 누적 매출 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김 대표는 푸시 구성원들이 현재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가장 중요한 건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2019년 초에는 직원이 10명에 불과했던 직원은 2년 반이 지난 현재, 50여명으로 늘어났다. 지금까지는 사업 규모 확장에 힘을 썼다면, 현재는 푸시의 비전과 문화, 정체성 확립에 힘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타운홀 미팅을 하는 등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정기적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단순히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내부에서 인재채용을 위한 방안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데요. 푸시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해나갈 푸시의 여정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주)푸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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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증권정보사 애널리스트는 어떤 일을 할까
푸시리포트 운용팀 신은평 팀장
증권 정보 플랫폼 푸시는 투자를 위해 꼭 필요한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증권정보사입니다. ‘사용자에게 가장 정확하고 유익한 증권속보’를 위해 애널리스트들은 국내 언론사와 증권사 속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구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푸시 애널리스트들이 일하는 방식은 다른 증권정보사의 애널리스트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푸시 푸시리포트 운용팀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계시는 신은평 팀장님과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푸시리포트 운용팀 신은평 팀장님/사진=푸시 안녕하세요, 팀장님. 증권 정보 플랫폼 푸시에 대해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시중에는 수많은 증권관련 정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짜 뉴스가 많고, 주식매매에 관련된 필수적인 뉴스만 다루는 언론사들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푸시는 구독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분별하여 기업소식 및 증시 흐름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라는 직무가 구직자들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이라는 상품은 기본적으로 기업 분석과 거시적인 경제상황, 환율, 정치, 외교 등등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다양한 상품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충분한 공부 없이 접근하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장이죠. 이런 주식시장의 수많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애널리스트는 전문적인 분석 능력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투자기업의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피드백을 통해 자산 증식을 도와주는 업무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푸시 애널리스트가 타 증권정보사 애널리스트와 업무상 차이가 있다면 어떤 점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타 증권 정보 애널리스트분들은 유망한 기업의 리포트를 세부 사항에 맞춰 분석 자료의 내용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푸시 애널리스트는 유망한 기업의 리포트를 적절한 매수 타이밍과 매도 시점까지 분석해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구성과 순환매 효율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철저하게 엄선된 시장주도주와 성장주만 집중적으로 구성하는 포트폴리오 특징상 고객의 니즈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푸시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어떤 커리어패스를 거치셨나요. 과거에는 증권사에서 PB 업무를 맡았습니다. 주식 자산운용을 통해 고객들이 어떤 부분을 불안해하고 어려워하는지 밀접하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며 주식 자산 운용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지금 푸시 운용팀의 전체적인 업무 방향과 실제 고객의 니즈에 대한 효율성을 제시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푸시 홈페이지 많은 증권정보사 중 푸시라는 기업을 선택하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증권시장은 시대 흐름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또한 산업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마켓입니다. 향후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과 플랫폼 비즈니스가 중요해질 전망인데요.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는 푸시를 선택하게 됐고, 기존 회원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다고 봅니다. 또 증권정보업을 선도할 ‘푸시피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될 예정인데요. 이처럼 고객의 니즈가 확장되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선도하는 푸시라는 기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푸시에서 애널리스트 직무를 맡은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고객에게 매수, 매도 타이밍까지 가이드를 제시한 종목리포트를 한번에 읽을 수 있는 ‘푸시리포트’ 런칭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일반적인 기존 리포트와 다르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컸던 만큼, 전반적인 내용 구성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도 오픈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에게 접근성과 전문성에 지속적으로 신경 쓸 예정입니다. 애널리스트로서 일하면서 업무적 고충이 있다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주식시장은 단순하게 차트분석을 통해 그림 맞추는 시장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생물과도 같죠. 때문에 판단에 있어서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시대가 변하고 산업이 변화하는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항상 시대의 변화를 체크하며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요. 저는 주말이면 항상 서점을 가서 책을 보고, 주중에는 경제지를 꾸준히 보는 등 지속적으로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로 취업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증권사에 취직을 위해서는 CFA의 자격증을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취직을 하고서 계속해서 도전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증권투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자신의 자산을 꾸준히 운영해보는 것이 필수적이고, ‘증시가 상승할 때와 하락할 때 어떤 대응방법이 적합한 것인가’에 대한 본인만의 원칙을 정립해야 합니다. 원칙을 대입해 봤을 때 승률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는 한편,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면서 데이터를 누적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럼 팀장님만의 업무 철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식시장은 절대적으로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입니다. 저 또한 초창기에 리스크 관리보다 수익에만 집중해서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예상하고 맞추는 사람’이 전문가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예상하되 변수에 대비할 수 있는 유연함과 본인만의 뚝심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본인의 생각과 시장 판단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장을 ‘예상'하는 것보다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중요하고요. 푸시 애널리스트들의 업무 분위기도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과, 어떤 분위기에서 함께 일하고 계신가요? 저희는 구독력이 높은 콘텐츠를 계속해서 생산해야하기 때문에 매일 매시간 업무의 강도가 상당히 강합니다. 하지만 운용팀의 끈끈한 결속력 덕분에 매일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리서치 분야에서 보조애널리스트(RA)로 채용된 몽골출신의 바이사님이 성실히, 또 빠르게 적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어요. 향후에도 여러 글로벌 인재를 채용할 비전 있는 기업에서 핵심 부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올해 말이나 내년 중 가장 주력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올해는 유례없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말 주식시장에서도 다사다난한 2020년이었습니다. 주식투자와 관련해서 생각해보면 개인투자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해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기도 했던 한 해였죠. 푸시에서는 초보투자자들도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푸시에서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단순히 정보 제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푸시를 믿고 함께 하고 있는 고객의 자산 증식을 도와드리는 한편, 고객들에게 제대로 된 주식 투자의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습니다. 이런 진심이 고객에게 전달된다면, 아직까지 연약한 우리나라 금융문화도 서서히 바뀌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푸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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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푸시 "'원스톱 투자 플랫폼' 만든다"
주식 콘텐츠부터 매매까지…푸시의 창업스토리
"일 뉴스 발행량 50만건.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꼭 필요한 뉴스만 푸시(PUSH) 하겠다." 2018년 설립된 미디어 핀테크 기업 '푸시'의 출발점이다. 푸시 김성수 대표는 증권정보시장의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푸시를 설립했다. 만 3년 차에 누적 매출 200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는 등 매년 성장을 이어가는 푸시의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코로나 이후 국내 주식투자자가 100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투자자가 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2018년 대비 2배 증가했죠. 그러나 2021년 현재까지 주식투자자들이 꾸준히 방문할만한, 또 신뢰할만한 플랫폼은 없습니다. 난무하는 정보성 기사들 속에서 푸시는 증권정보의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정보 불균형 심각하다는 사실에 창업 결심 푸시 창업 전, 김 대표는 증권사를 거쳐 1세대 로보어드바이저 벤처기업에서 일했다. 당시 그의 주된 관심사는 바로 ‘정보’였다. 주식시장의 최전방에서 일하면서 정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실감했지만, 유독 주식시장에서는 정보의 불균형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었다. 또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개인투자자들도 적지 않았다. 그러다 공동 창업자인 이주훈 푸시 부대표를 만나게 됐다. 당시 이 부대표는 잘나가는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였다. 두 사람은 시장의 정보 불균형에 대해 공감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며칠 밤을 새워가면서 그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주식투자의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정보입니다. 시장에 여기저기, 단편적으로 흩어져있는 정보를 데이터 시각화와 함께 제공한다면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를 통해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싶었죠. 무엇보다 아직 모바일 증권정보 시장에 뚜렷한 시장지배 기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푸시를 창업했어요." ◆ 주식투자계 '네이버'가 목표 현재 푸시의 대표 서비스는 '푸시뉴스'다. '주식투자계의 네이버'를 목표로 주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무언가를 검색할 때 네이버를 찾듯이 투자자들이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반드시 찾는 뉴스 사이트로 만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대차 아이오닉5 출시에 맞춰 현대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1차 벤더사와 협력사를 소개하고, 넷플릭스의 신작 공개 일정에 맞춰 관련 기업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뉴스가 나오면, 해당 뉴스에 대한 관련주 정보를 찾아 헤매던 투자자들이 푸시 콘텐츠 1개만 보고도 원하는 정보를 다 얻을 수 있게 된 셈이다. 하지만 창업 후 맞이한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주식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대중을 이해시키는 것부터 어려웠다. 기존 언론사 기사와 달리 뉴스와 직접 연관된 종목을 언급한다는 특성상 '뉴스 콘텐츠가 아니라 주식추천 글 아니냐'는 말을 듣기 일쑤였다. '콘텐츠 보고 주식 샀는데 주가 내리면 어떻게 할거냐'는 이들도 있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까다로운 종목 발굴 절차를 거치는 것이 바로 푸시의 강점이라고 언급했다. 푸시 내에는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기존 언론사 기자 출신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핀테크 출신 인재들이 근무 중이다. 일차적으로 콘텐츠 기획·제작을 담당하는 기자들이 글감을 발굴하고, 애널리스트들이 회사의 실적과 재무 상태, 주가 흐름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해 종목을 선정한다. 이 까다로운 과정에 통과한 회사만이 푸시 콘텐츠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기존 미디어와 가장 큰 차이점은 콘텐츠 발행 이후 주가 추이를 모두 공개해 객관성을 더한다는 것입니다. 기사 발행 후 주가가 올랐는지 내려갔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요. 콘텐츠 다양성도 푸시뉴스의 강점입니다. 예를 들어 전일, 한 회사의 주가가 많이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이유를 분석하는 콘텐츠도 쓰고 있어요. 시장을 읽는 시각을 키워주는 것이죠." 최초 송출 기사를 추적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푸시의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특정 내용의 최초 기사를 찾아주는 알고리즘 서비스다. 최초 기사 이후 후속 기사의 발행량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초 기사 송출 서비스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기술을 업데이트하고 있는데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4IR 전략형창업과제에 당선되면서 정부 지원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 "전 세계 투자자들이 모이는 플랫폼 개발 중" 푸시그룹의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2000여개 기업의 투자정보를 분석하는 프리미엄 주식 정보 서비스 ‘푸시블랙’도 빼놓을 수 없다. 무료로 운영되는 푸시뉴스와 달리 유료 구독 서비스로 내부 애널리스트들이 지속적으로 매매 타이밍과 피드백을 해주는 등 직접 고객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푸시블랙의 가장 큰 장점은 '책임제'입니다. 기존 증권방송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푸시는 내부 애널리스트를 채용해 푸시블랙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 리포트에 대한 품질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유효기간 내 목표가 달성 여부를 추적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푸시의 인재채용에 있어서도 정직과 신뢰를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죠." 현재는 SNS 기반의 MTS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트위터처럼 자유롭게 투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식 투자까지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각자의 의견은 푸시의 알고리즘을 통한 검증 절차를 거친다. 무분별한 가짜뉴스 등으로부터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현재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고, 지속적으로 앱을 리뉴얼하고 있다. "푸시 앱 서비스는 기존 증권거래앱의 대안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시장이 성장한 것에 비해서 투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푸시 앱에서 투자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주식 관련 콘텐츠를 읽고, 최종적으로 매매 행위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원스톱 투자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눈부신 성장, 함께할 인재 찾는다 푸시는 창업 첫해부터 지금까지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매출 11억5000만원 달성을 시작으로, 현재는 누적 매출 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김 대표는 푸시 구성원들이 현재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가장 중요한 건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2019년 초에는 직원이 10명에 불과했던 직원은 2년 반이 지난 현재, 50여명으로 늘어났다. 지금까지는 사업 규모 확장에 힘을 썼다면, 현재는 푸시의 비전과 문화, 정체성 확립에 힘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타운홀 미팅을 하는 등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정기적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단순히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내부에서 인재채용을 위한 방안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데요. 푸시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해나갈 푸시의 여정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주)푸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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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정보사 애널리스트는 어떤 일을 할까
푸시리포트 운용팀 신은평 팀장
증권 정보 플랫폼 푸시는 투자를 위해 꼭 필요한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증권정보사입니다. ‘사용자에게 가장 정확하고 유익한 증권속보’를 위해 애널리스트들은 국내 언론사와 증권사 속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구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푸시 애널리스트들이 일하는 방식은 다른 증권정보사의 애널리스트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푸시 푸시리포트 운용팀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계시는 신은평 팀장님과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푸시리포트 운용팀 신은평 팀장님/사진=푸시 안녕하세요, 팀장님. 증권 정보 플랫폼 푸시에 대해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시중에는 수많은 증권관련 정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짜 뉴스가 많고, 주식매매에 관련된 필수적인 뉴스만 다루는 언론사들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푸시는 구독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분별하여 기업소식 및 증시 흐름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라는 직무가 구직자들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이라는 상품은 기본적으로 기업 분석과 거시적인 경제상황, 환율, 정치, 외교 등등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다양한 상품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충분한 공부 없이 접근하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장이죠. 이런 주식시장의 수많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애널리스트는 전문적인 분석 능력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투자기업의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피드백을 통해 자산 증식을 도와주는 업무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푸시 애널리스트가 타 증권정보사 애널리스트와 업무상 차이가 있다면 어떤 점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타 증권 정보 애널리스트분들은 유망한 기업의 리포트를 세부 사항에 맞춰 분석 자료의 내용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푸시 애널리스트는 유망한 기업의 리포트를 적절한 매수 타이밍과 매도 시점까지 분석해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구성과 순환매 효율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철저하게 엄선된 시장주도주와 성장주만 집중적으로 구성하는 포트폴리오 특징상 고객의 니즈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푸시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어떤 커리어패스를 거치셨나요. 과거에는 증권사에서 PB 업무를 맡았습니다. 주식 자산운용을 통해 고객들이 어떤 부분을 불안해하고 어려워하는지 밀접하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며 주식 자산 운용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지금 푸시 운용팀의 전체적인 업무 방향과 실제 고객의 니즈에 대한 효율성을 제시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푸시 홈페이지 많은 증권정보사 중 푸시라는 기업을 선택하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증권시장은 시대 흐름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또한 산업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마켓입니다. 향후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과 플랫폼 비즈니스가 중요해질 전망인데요.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는 푸시를 선택하게 됐고, 기존 회원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다고 봅니다. 또 증권정보업을 선도할 ‘푸시피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될 예정인데요. 이처럼 고객의 니즈가 확장되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선도하는 푸시라는 기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푸시에서 애널리스트 직무를 맡은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고객에게 매수, 매도 타이밍까지 가이드를 제시한 종목리포트를 한번에 읽을 수 있는 ‘푸시리포트’ 런칭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일반적인 기존 리포트와 다르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컸던 만큼, 전반적인 내용 구성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도 오픈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에게 접근성과 전문성에 지속적으로 신경 쓸 예정입니다. 애널리스트로서 일하면서 업무적 고충이 있다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주식시장은 단순하게 차트분석을 통해 그림 맞추는 시장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생물과도 같죠. 때문에 판단에 있어서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시대가 변하고 산업이 변화하는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항상 시대의 변화를 체크하며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요. 저는 주말이면 항상 서점을 가서 책을 보고, 주중에는 경제지를 꾸준히 보는 등 지속적으로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로 취업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증권사에 취직을 위해서는 CFA의 자격증을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취직을 하고서 계속해서 도전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증권투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자신의 자산을 꾸준히 운영해보는 것이 필수적이고, ‘증시가 상승할 때와 하락할 때 어떤 대응방법이 적합한 것인가’에 대한 본인만의 원칙을 정립해야 합니다. 원칙을 대입해 봤을 때 승률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는 한편,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면서 데이터를 누적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럼 팀장님만의 업무 철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식시장은 절대적으로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입니다. 저 또한 초창기에 리스크 관리보다 수익에만 집중해서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예상하고 맞추는 사람’이 전문가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예상하되 변수에 대비할 수 있는 유연함과 본인만의 뚝심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본인의 생각과 시장 판단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장을 ‘예상'하는 것보다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중요하고요. 푸시 애널리스트들의 업무 분위기도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과, 어떤 분위기에서 함께 일하고 계신가요? 저희는 구독력이 높은 콘텐츠를 계속해서 생산해야하기 때문에 매일 매시간 업무의 강도가 상당히 강합니다. 하지만 운용팀의 끈끈한 결속력 덕분에 매일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리서치 분야에서 보조애널리스트(RA)로 채용된 몽골출신의 바이사님이 성실히, 또 빠르게 적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어요. 향후에도 여러 글로벌 인재를 채용할 비전 있는 기업에서 핵심 부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올해 말이나 내년 중 가장 주력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올해는 유례없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말 주식시장에서도 다사다난한 2020년이었습니다. 주식투자와 관련해서 생각해보면 개인투자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해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기도 했던 한 해였죠. 푸시에서는 초보투자자들도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푸시에서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단순히 정보 제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푸시를 믿고 함께 하고 있는 고객의 자산 증식을 도와드리는 한편, 고객들에게 제대로 된 주식 투자의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습니다. 이런 진심이 고객에게 전달된다면, 아직까지 연약한 우리나라 금융문화도 서서히 바뀌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푸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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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포털/인터넷/콘텐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108명 (2020) 사원수
  • 2018.09.04 설립
  • 대표
    김성수
  • 매출
    98.0억 원 (2020)
  •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701호
  • 웹사이트
    https://www.pushgroup.ai/
  • 연혁
    1. 2021년 07. 주식회사 푸시뉴스 → 주시획사 푸시 사명 변경 및 조직개편
    2. 2021년 05. 일본 법인 설립
    3. 2021년 02. 마이데이터 사업자 선정(워킹그룹)
    4. 2021년 01. 싱가포르, 미국 법인 설립
    5. 2020년 11. 50개 특허 포트폴리오 보유
    6. 2020년 11. 서울금융위크 IR컴페티션 6위
    7. 2020년 10. 코스콤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선정
    8. 2020년 08. 인포뱅크 투자 유치
    9. 2020년 08. 서울대와 빅데이터 AI 알고리즘 공동연구 제휴체결
    10. 2020년 06.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 선정
    11. 2020년 05. 법무법인 넥스트로 제휴
    12. 2020년 05. 신용보증기금 네스트 7기 당선
    13. 2020년 05. 정부과제 푸시뉴스 당선
    14. 2020년 03. 연합뉴스 뉴스 데이터 제휴
    15. 2020년 01. 창업성장기술 개발사업 전략형 창업과제 인공지능을 활용한 가짜 뉴스 판독 플랫폼
    16. 2019년 11. 한국 핀테크 산업 협회 정회원사
    17. 2019년 10. 기술 보증 기금 자금 유치
    18. 2019년 10. 벤처 기업 인증 - 가짜 뉴스 판독 기술
    19. 2019년 10. 금융 투자 교육원 뉴스 트레이딩 강의
    20. 2019년 10. (주)코스콤 오픈플랫폼 협력기업
    21. 2019년 09. (주)코스콤 증권 빅 데이터 API 사용 계약
    22. 2019년 09. 아이돌 속보 푸시뉴스 작전 상표권 확보
    23. 2019년 09. 뉴스트레이딩 특허 출원
    24. 2019년 07. 한국기업데이터(주) 기술역량우수기업인증
    25. 2019년 06. 앱 다운로드 10만 돌파 이벤트
    26. 2019년 05. 전 세계 암호 화폐 발행 기업 컨설팅 진행
    27. 2019년 05. 로보어드바이젖 인텔리퀀트 제휴
    28. 2019년 03. 서울시 언론자 등록 허가
    29. 2019년 03. 국회의사당 본점 주소지 이전
    30. 2019년 01. 상호변경 (주)푸시뉴스
    31. 2018년 12. APP 푸시뉴스 - 제일 빠른 증권 속보 구글스토어 등록
    32. 2018년 09. 뱅크체인(주) 설립
  • 소개
    전 세계 2억 개인투자자들이 보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전 세계 개인투자자를 트레이더로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푸시는 주식투자 생태계에 혁신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매월 매출 성장률 168%
    • 데이터 주식뉴스 서비스 푸시뉴스 운영
    • 프리미엄 주식리포트서비스 푸시블랙 운영
    • 인포뱅크 투자유치
    • 알고리즘 서울대학교 공동연구 진행 중
    • 싱가폴, 일본, 버지니아 법인 설립
    • 한국기업데이터 우수기업인증
    • 특허출원 30여개 (AI를 이용한 가짜뉴스 판독 특허)
    • 마이데이터 워킹그룹 소속


    우리에게 중요한 가치

    • 속도: 빠르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합니다.
    • 협업: 하나의 목표를 위한 협업을 합니다.
    • 자부심: 결과물에 대한 책임과 자부심이 있습니다.
    • 열정: 출근했을 때 열정 있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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