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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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2022년 안녕!" 모카시스템 송년회 현장 속으로
새로운 2023년을 준비하는 모카시스템의 자세
  평소와 다를 것 없었던 하루였지만 모카시스템의 사무실은 왠지 모르게 분주하고 들떠 있습니다. 바로 오늘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카시스템의 송년회 날이기 때문이지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생한 서로를 보듬어주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시작한 모카시스템의 송년회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바일 출입통제 전문기업 ‘모카시스템’ 세상의 모든 문은 모카로 연결한다 모카시스템은 모바일 출입통제 전문기업입니다. 출입통제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슈프리마의 계열사로 100%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을 통하여 기업의 출입 통제 뿐만 아니라 개인의 주거 환경을 잇는 출입통제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내년에는 확정된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의 출입보안의 저력을 해외에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런 모카의 성장의 원동력에는 항상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직원들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2022 End Year’s MOCA Party #Intro  이번 송년회는 그 어떤 장소보다 의미 있고 멋진 모카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경영지원에서는 송년회 시작 4시간 전부터 사무실을 꾸미고 행사를 즐기는 동안 구성원들의 입과 손이 심심하지 않도록 쿠키와 음료를 세팅하며 기대 반 설렘반으로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2년 Summary & 2023년 Vision 송년회의 첫 시작은 Andrew의 세션으로 지나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과 다가오는 23년 MOCA의 비전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있었던 굵직굵직한 일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며 한 해를 소회할 수 있었고, 2023년 vision 발표와 목표 공유를 통해 내년에도 벅찬 한 해를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23년 새해 소망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 모카의 팀즈 채널을 통해 구성원들의 새해 소망을 받았습니다. 자기계발에 진심인 직원들 답게 운동, 공부에 대한 의욕들이 대단했는데요. (저 또한 공부를 넣긴 했습니다) 새해에는 다들 바라는 일들과 목표하는 일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퀴즈&보물찾기 회사에 대한 내용들을 포함한 다양한 문제로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모카의 생일, 직원들의 MBTI 등 회사와 관련된 문제로 시작해서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맞추며 다들 열정적으로 퀴즈에 임하셨는데요!! 모두들 열정적으로 퀴즈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퀴즈가 끝나고 모카의 HW 제품인 에어팝 뱃지(APB)를 찾는 “보물찾기”를 했습니다. 사무실 곳곳에 숨어있는 APB를 찾아서 가지고 오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렸고요. 군데군데 재미있는 장치들을 넣어 놓은 개발팀의 센스 덕분에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랜덤선물 송년회에 한 분도 빈손으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하기 위해 랜덤선물 증정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하나하나 선물이 쌓이기 시작하더니 송년회 당일 모든 분들께서 선물을 준비해 주셨고 그로 인해 누구도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목표 달성을 이뤘습니다!! 모카 구성원들답게 어느 하나 겹치는 선물이 없이 다들 엄청난 센스를 발휘하셨습니다. #Dinner(플레이팅) 저녁은 플레이팅에서 아주 특별한 한 끼를 만들어 주셨는데요, 모카 구성원들이 가장 만족하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았습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그리고 각종 에피타이저들을 먹으며 Party를 Party답게 만들어주신 플레이팅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송년회 행사에 즐겁게 참석해주신 모든 모카의 임직원분들과 한 해 동안 모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3년에도 세상의 모든 문을 열기 위한 모카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저작권은 모카시스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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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자부심 갖고 일하는 분위기예요
[인터뷰] 모카시스템 HR Manager Allen 님
모카시스템은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에어팝(Airfob)'이라는 기존 RF카드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출입통제 제품을 통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사원증'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출근할 수 있게 됐다는 거죠.  2019년 스핀오프 후 지난 3년 간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성공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했는데요. 이제 모카시스템은 외적 성장뿐만 아니라 내부 조직원들의 잠재 역량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에 힘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커지는만큼 구성원들이 똘똘 뭉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겠죠. "구성원들이 더욱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면서 조직문화 개선에 열을 올리고 있는 HR 담당자는 요즘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요?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은 모카의 회사 생활, 어떻게 바뀔지 Allen 님을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카시스템 사업기획팀에서 HR Manager로 근무하고 있는 Allen입니다. 2022년 7월에 입사하여 HR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당시의 면접경험이 아직 생생하게 남아 있을 것 같은데요. 입사를 결정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모카의 CEO인 Andrew와 1:1로 면접을 봤는데 현재 왜 HR 이 필요한지부터 제가 오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모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알려 주셨어요. 그 비전을 듣고 함께 동참하고 싶어서 합격 안내를 받고 바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 업무 경력 10년차라고 하셨습니다.  모카시스템 입사 전까지의 커리어로드는 어떻게 쌓아오셨나요?  첫 커리어는 외국계 HR 컨설턴트 업무로 시작했는데요. 제조, 유통, 이커머스 등 다양한 업종의 채용과 직원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경험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국내 팹리스 기업에서 인사 담당자로 근무하며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HR의 영역은 트랜드에 민감하기 때문에 최신의 HR트랜드를 항상 학습하고 있고 조직에 적용했을 때 잘 맞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 인사팀은 어느 회사에나 중요한 핵심 부서인데요. Allen 님은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세요.  저는 현재 모카시스템의 채용과 평가, 조직문화 개선 등 HR의 전반적인 부분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 입사 초기에는 채용에 초점을 맞춰서 채용페이지 리뉴얼과 면접관 교육, 채용 프로세스 및 온보딩 프로세스 개선 업무에 집중했고, 현재는 저희 직원들이 좀 더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하고 있습니다. - 모카시스템은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 라는 위기 상황을 만났지만, 빠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서 조직문화도 맞춰 변해야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모카시스템은 빠른 실행을 통해 빠른 실패를 권장합니다. 시도도 해보지 않고 생각만 하기보다는 오히려 빠르게 실행해보고 실패를 통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다시 도전하기를 바라죠.  또 무엇보다 상호간의 열린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으면 인턴사원도 CEO에게 바로 가서 이야기할 정도로 소통에 대해서는 열려 있습니다. -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해 근무형태가 많이 바뀌면서 모카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많아졌죠. 특히 ‘모바일 사원증’ 부분도 흥미롭습니다.  대표님께서 ‘모바일 사원증이 기업 문화도 바꿀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 궁금합니다. 모카시스템의 모바일 사원증이 어떻게 기업 문화를 바꿀 수 있는거죠?  최근 많은 기업에서 “Social Recognize”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툴을 통한 칭찬과 격려 등을 해주는 문화가 늘어나고 있어요. 저희 모카시스템의 모바일 사원증은 단순히 출입증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칭찬 및 응원 뱃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상호간의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죠. 현재 계속 기능을 개선하는 중인데요. 뱃지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수여하는 각종 상으로 칭호를 만드는 것들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 모카시스템에서 일하며 실제로 느끼는 조직문화는 어떨까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가장 첫번째로 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모카에는 직급이 없고 모두가 평등한 위치에 있다 보니 서로의 의견을 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는 나와 생각이 다른 의견을 이야기해도 그게 맞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인정해주는 Andrew의 쿨함(?)이 뒷받침되었던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솔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이런 것까지 얘기해야 하나 싶은 것까지 Andrew는 모든 것들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이는 매달 진행하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공유되고 있고 타운홀에서 각 부서의 현안과 재무적인 지표까지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회사가 직원을 믿듯이 직원도 회사를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구성원의 근무환경과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특히 4.5일제 너~무 부럽습니다! 이 밖에도 자랑하고 싶은 사내 복지제도가 있다면요? 저희는 4.5일제 뿐 아니라 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해 자기계발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도서구매, 운동, 미용, 교육 등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비용에 연간 최대 180만원을 지원하고 있어요. 대부분 직원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복지제도 중 하나입니다! 또 저희는 입사가 확정되면 입사축하선물을 드려요. 저도 입사가 확정되자마자 집으로 과일바구니와 CEO 메시지를 받고 시작부터 기분 좋은 기대감을 갖고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 특히 복지제도 중 ‘이주비 및 생활안정자금 지급’이 눈에 띄었어요. 어떻게 이런 복지 제도를 갖추게 됐나요?   모카는 분당 정자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이나 경기 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출퇴근하기에 거리 상 쉽지 않은 지역이라 채용의 허들 중 하나였습니다. 회사 인근으로 이주하는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모카의 지주사인 슈프리마에서 해당 제도를 만들게 되었어요. 실제로 이 제도를 통해 원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직원들이 회사 근처로 오면서 삶의 질을 높이게 되어 조금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성장하고 있는 기업인 만큼 인재 채용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일 것 같은데요. 모카시스템은 어떤 인재와 함께 일하고 싶을까 궁금합니다.    모카시스템이 지향하는 인재상은 존중, 성장, 혁신입니다. 자신과 상대방, 그리고 고객과의 약속을 존중할 줄 아는 직원,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성장에 대한 노력을 하는 분, 그리고 불편함에 적응하지 않고 혁신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든 문 두드려 주세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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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어떤 문제가 생겨도 팀원들과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어요
모카시스템 SW개발팀장 Tom, 모바일 앱개발 James
“기존 RF카드 출입통제 시스템 불편하지 않아요?” 이 한 마디에서 시작해 독보적인 기술을 갖게 된 기업이 있습니다. 사명 안에도 ‘모두의 카드, 모바일 카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모카시스템’인데요. ‘모바일 카드로 모든 출입을 가능하게 해 미래 사무공간의 경험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모카시스템은 보안기업 슈프리마(Suprema) 그룹사의 사내벤처로 시작했어요. 모바일 출입카드 솔루션개발에 집중, 2019년 스핀오프한 스타트업이죠. ‘에어팝(Airfob)’이라는 제품을 통해 기존 RF카드 출입통제 시스템을 단말기 교체 없이 장치 위에 부착해 모바일 출입통제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미 특허도 여럿 보유하고 있을 만큼 독보적인 기술은 여러 공유오피스는 물론 대기업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성과를 입증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기존의 B2B(기업 간 거래)를 넘어 B2C(소비자 간 거래)까지 영역을 넓혀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안에서 기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애쓰는 코어 개발자 분들은 어떻게 일하며 성장하고 있을까요? 모카시스템만의 일하는 방식, 개발팀 Tom과 James를 만나 물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맡은 업무와 함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James : 안녕하세요, 모카시스템에서 iOS,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James입니다. 에어팝과 모카키 앱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여러 작업과 사용하는 유저분들의 사용감을 높이기 위한 UI/UX 작업도 함께 협업하고 있습니다. Tom : 안녕하세요. 개발팀장을 맡고 있는 Tom입니다. 저는 팀원들의 개발일정 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고 중간중간 리소스가 부족할 경우 직접 개발에도 참여하여 팀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기획에도 참여하여 타 부서와 협업하고 기술 지원이 필요한 경우 고객 대응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Q. 두 분 모두 모카시스템에 창립 멤버로서 함께 하셨어요. 특히 Tom은 개발자로 10년째 업무 경력을 이어왔는데 어떤 기대를 품고 오셨고 얼만큼 또 충족되었나요?  Tom : 저는 기존에 슈프리마에 재직하고 있다가 모바일 출입카드 솔루션의 집중 개발을 위해 모카시스템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개발하는 것을 좋아하여 자연스럽게 개발자의 꿈을 키워 나갔고, 지금도 ‘내 평생 직업은 개발자다’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카의 지주사인 슈프리마에서부터 현재까지 10년을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다니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도 저에게는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근속에 대한 복지혜택과 같은 제도적인 뒷받침이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업무에 대해서도 존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 James님은 개발자로 5년차가 되셨어요. 주니어 개발자에서 ‘중간관리자’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시기잖아요. 주니어 때와 다른, 업무 방식에 대한 노하우가 생겼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James : 예전보다는 확실히 소통을 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쌓이면서 소통의 노하우들도 하나씩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 개발팀만 해도 거의 10명 이상이 함께 업무하고 있는데다 저는 UI 개발도 하다보니 디자인팀과도 협업이 계속 이뤄지는데요. 수시로 소통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겨요. 그러다보니 예전에는 보통 출근해서 눈 앞에 있는 업무에 집중해서 일을 하였다면 지금은 팀장님과 함께 업무의 큰 틀을 보며 어떤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Q. Tom은 팀장으로서 챙겨야 할 일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팀장이라서 또 다른 업무 루틴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Tom : 매일 오전 10시에 스탠드업 미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주로 팀원들의 개발 일정을 확인하면서 혹시 이슈가 있다면 조율하며 함께 해결하고 있고요. 가끔 고객사에서 기술적인 대응이 필요해서 연락이 오면 실시간으로 대응하며 해결하거나 그럼에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직접 외근도 나가 해결해 드릴 때도 있습니다. Q. 업무 역량을 키우거나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특별히 노력하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또 개발자는 끊임없이 공부하는 직업이라고 들었어요. 각자 업무 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Tom :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신기술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 탐색하고 실무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최신 기술을 사용해보며 간단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요. 이런 경험을 계속해야 팀원들과 대화할 때도 막힘이 없고 업무 내용 또한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건 앞으로도 당연히 계속 해야 하는 개발자의 숙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James : 개발을 하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너무 몰입하게 되면 개발의 유연함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존의 코딩하는 방식으로 하기보다 최근 개발 트렌드를 찾아 프로젝트에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려고 하죠. 다른 개발자 블로그들도 찾아보며 유용한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책도 사서 공부해보고 있어요. 다행히 모카에는 자기계발비로 연간 18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없이 마음껏 자기계발을 할 수 있습니다. Q. 개발자들은 회사를 선택할 때 개발 문화가 잘 갖춰진 회사인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들었어요. 모카시스템의 개발문화, 어떻게 만들고 있나요?  Tom : 전사적으로 모두 영어이름을 쓰며 직급 없이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요. 수직적인 관계에서 일하게 되면 경직된 분위기가 될 수밖에 없고 그 안에서 불만 또한 새어 나올 수밖에 없겠죠. 저희는 수평적인 구조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개발 방향을 나눌 수 있어요.  James : 개발을 하다 보면 어떤 기능에 대해서는 ‘이게 더 괜찮겠는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는데요. 저희는 이런 의견들은 편하게 나눌 수 있고 또 그 의견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된다면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합니다. 능동적으로 대화하며 업무를 이끌어 나갈 수 있죠. Q. 개발자로서만이 아닌 모카시스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 모카시스템만의 특별한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이 있을까요?  Tom : 저희는 우선 CEO인 Andrew부터 굉장히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향과 태도 또한 쾌활하다 보니 구성원을 대할 때도 언제나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주시죠. 인재 채용에 있어서도 폭 넓은 시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외국인 직원도 많이 근무하고 있어요. 능력만 있다면 채용에 있어서는 주저하는 부분이 없기도 하고 현재 해외 런칭 또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죠.  Q. 이야기를 들을수록 모카시스템만의 자율적인 업무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데요. 심지어 전사 4.5일 근무 제도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정말 금요일 오후에는 쉴 수 있는 건가요?  James : 맞습니다! 다른 동료들에게도 모카시스템을 추천한다면 이 부분을 가장 추천하고 있어요. 저희는 또 유연근무제라서 8시에서 10시 사이에 자율적으로 출근하는데요. 금요일에는 8시에 출근해서 12시에 퇴근하고 나면 마치 토요일 같아 토요일을 두 번 즐기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웃음) 충분히 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다른 평일에 업무 볼 때에도 더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모카시스템에서 일하며 느끼는 자부심도 있을 것 같아요. 업무적으로 느끼는 성장 가능성, 어떻게 보고 계세요?  Tom :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저희는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이미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고요. 이를 바탕으로 회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개발자인 저희도 함께 성장하며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ames : 모카시스템의 가장 큰 강점은 다른 회사에서는 안하고 있는 것을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매번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항상 새롭고 다양한 기능들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하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출입통제의 경우도 기존의 근거리무선통신(NFC) 솔루션 방식만이 아니라 블루투스 저전력 프로토콜(BLE)로도 출입문을 여는 기능들을 고안하면서 다른 회사와는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더욱 파이를 넓혀 나갈 모카시스템은 계속해서 새로운 인재를 찾고 있다고요. 모카시스템이 찾는 개발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세요?  Tom : 무엇보다 본인 개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개발직무 자체가 일을 계속하려면 자신의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찾아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해내는 것에 흥미가 생길테니까요. James : 개발자들은 어떤 회사가 됐든 새로 합류해서 시스템을 보고 코딩을 하다 보면 자신이 편한 방식을 고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물론 모두가 자신만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존재할테고 그게 더 익숙한 방법일 수는 있겠지만 개발이라는 것 자체가 딱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에 집중하고 존중하며 보완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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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자부심 갖고 일하는 분위기예요
[인터뷰] 모카시스템 HR Manager Allen 님
모카시스템은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에어팝(Airfob)'이라는 기존 RF카드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출입통제 제품을 통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사원증'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출근할 수 있게 됐다는 거죠.  2019년 스핀오프 후 지난 3년 간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성공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했는데요. 이제 모카시스템은 외적 성장뿐만 아니라 내부 조직원들의 잠재 역량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에 힘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커지는만큼 구성원들이 똘똘 뭉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겠죠. "구성원들이 더욱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면서 조직문화 개선에 열을 올리고 있는 HR 담당자는 요즘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요?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은 모카의 회사 생활, 어떻게 바뀔지 Allen 님을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카시스템 사업기획팀에서 HR Manager로 근무하고 있는 Allen입니다. 2022년 7월에 입사하여 HR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당시의 면접경험이 아직 생생하게 남아 있을 것 같은데요. 입사를 결정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모카의 CEO인 Andrew와 1:1로 면접을 봤는데 현재 왜 HR 이 필요한지부터 제가 오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모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알려 주셨어요. 그 비전을 듣고 함께 동참하고 싶어서 합격 안내를 받고 바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 업무 경력 10년차라고 하셨습니다.  모카시스템 입사 전까지의 커리어로드는 어떻게 쌓아오셨나요?  첫 커리어는 외국계 HR 컨설턴트 업무로 시작했는데요. 제조, 유통, 이커머스 등 다양한 업종의 채용과 직원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경험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국내 팹리스 기업에서 인사 담당자로 근무하며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HR의 영역은 트랜드에 민감하기 때문에 최신의 HR트랜드를 항상 학습하고 있고 조직에 적용했을 때 잘 맞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 인사팀은 어느 회사에나 중요한 핵심 부서인데요. Allen 님은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세요.  저는 현재 모카시스템의 채용과 평가, 조직문화 개선 등 HR의 전반적인 부분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 입사 초기에는 채용에 초점을 맞춰서 채용페이지 리뉴얼과 면접관 교육, 채용 프로세스 및 온보딩 프로세스 개선 업무에 집중했고, 현재는 저희 직원들이 좀 더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하고 있습니다. - 모카시스템은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 라는 위기 상황을 만났지만, 빠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서 조직문화도 맞춰 변해야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모카시스템은 빠른 실행을 통해 빠른 실패를 권장합니다. 시도도 해보지 않고 생각만 하기보다는 오히려 빠르게 실행해보고 실패를 통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다시 도전하기를 바라죠.  또 무엇보다 상호간의 열린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으면 인턴사원도 CEO에게 바로 가서 이야기할 정도로 소통에 대해서는 열려 있습니다. -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해 근무형태가 많이 바뀌면서 모카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많아졌죠. 특히 ‘모바일 사원증’ 부분도 흥미롭습니다.  대표님께서 ‘모바일 사원증이 기업 문화도 바꿀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 궁금합니다. 모카시스템의 모바일 사원증이 어떻게 기업 문화를 바꿀 수 있는거죠?  최근 많은 기업에서 “Social Recognize”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툴을 통한 칭찬과 격려 등을 해주는 문화가 늘어나고 있어요. 저희 모카시스템의 모바일 사원증은 단순히 출입증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칭찬 및 응원 뱃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상호간의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죠. 현재 계속 기능을 개선하는 중인데요. 뱃지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수여하는 각종 상으로 칭호를 만드는 것들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 모카시스템에서 일하며 실제로 느끼는 조직문화는 어떨까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가장 첫번째로 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모카에는 직급이 없고 모두가 평등한 위치에 있다 보니 서로의 의견을 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는 나와 생각이 다른 의견을 이야기해도 그게 맞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인정해주는 Andrew의 쿨함(?)이 뒷받침되었던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솔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이런 것까지 얘기해야 하나 싶은 것까지 Andrew는 모든 것들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이는 매달 진행하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공유되고 있고 타운홀에서 각 부서의 현안과 재무적인 지표까지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회사가 직원을 믿듯이 직원도 회사를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구성원의 근무환경과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특히 4.5일제 너~무 부럽습니다! 이 밖에도 자랑하고 싶은 사내 복지제도가 있다면요? 저희는 4.5일제 뿐 아니라 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해 자기계발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도서구매, 운동, 미용, 교육 등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비용에 연간 최대 180만원을 지원하고 있어요. 대부분 직원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복지제도 중 하나입니다! 또 저희는 입사가 확정되면 입사축하선물을 드려요. 저도 입사가 확정되자마자 집으로 과일바구니와 CEO 메시지를 받고 시작부터 기분 좋은 기대감을 갖고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 특히 복지제도 중 ‘이주비 및 생활안정자금 지급’이 눈에 띄었어요. 어떻게 이런 복지 제도를 갖추게 됐나요?   모카는 분당 정자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이나 경기 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출퇴근하기에 거리 상 쉽지 않은 지역이라 채용의 허들 중 하나였습니다. 회사 인근으로 이주하는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모카의 지주사인 슈프리마에서 해당 제도를 만들게 되었어요. 실제로 이 제도를 통해 원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직원들이 회사 근처로 오면서 삶의 질을 높이게 되어 조금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성장하고 있는 기업인 만큼 인재 채용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일 것 같은데요. 모카시스템은 어떤 인재와 함께 일하고 싶을까 궁금합니다.    모카시스템이 지향하는 인재상은 존중, 성장, 혁신입니다. 자신과 상대방, 그리고 고객과의 약속을 존중할 줄 아는 직원,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성장에 대한 노력을 하는 분, 그리고 불편함에 적응하지 않고 혁신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든 문 두드려 주세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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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어떤 문제가 생겨도 팀원들과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어요
모카시스템 SW개발팀장 Tom, 모바일 앱개발 James
“기존 RF카드 출입통제 시스템 불편하지 않아요?” 이 한 마디에서 시작해 독보적인 기술을 갖게 된 기업이 있습니다. 사명 안에도 ‘모두의 카드, 모바일 카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모카시스템’인데요. ‘모바일 카드로 모든 출입을 가능하게 해 미래 사무공간의 경험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모카시스템은 보안기업 슈프리마(Suprema) 그룹사의 사내벤처로 시작했어요. 모바일 출입카드 솔루션개발에 집중, 2019년 스핀오프한 스타트업이죠. ‘에어팝(Airfob)’이라는 제품을 통해 기존 RF카드 출입통제 시스템을 단말기 교체 없이 장치 위에 부착해 모바일 출입통제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미 특허도 여럿 보유하고 있을 만큼 독보적인 기술은 여러 공유오피스는 물론 대기업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성과를 입증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기존의 B2B(기업 간 거래)를 넘어 B2C(소비자 간 거래)까지 영역을 넓혀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안에서 기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애쓰는 코어 개발자 분들은 어떻게 일하며 성장하고 있을까요? 모카시스템만의 일하는 방식, 개발팀 Tom과 James를 만나 물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맡은 업무와 함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James : 안녕하세요, 모카시스템에서 iOS,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James입니다. 에어팝과 모카키 앱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여러 작업과 사용하는 유저분들의 사용감을 높이기 위한 UI/UX 작업도 함께 협업하고 있습니다. Tom : 안녕하세요. 개발팀장을 맡고 있는 Tom입니다. 저는 팀원들의 개발일정 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고 중간중간 리소스가 부족할 경우 직접 개발에도 참여하여 팀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기획에도 참여하여 타 부서와 협업하고 기술 지원이 필요한 경우 고객 대응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Q. 두 분 모두 모카시스템에 창립 멤버로서 함께 하셨어요. 특히 Tom은 개발자로 10년째 업무 경력을 이어왔는데 어떤 기대를 품고 오셨고 얼만큼 또 충족되었나요?  Tom : 저는 기존에 슈프리마에 재직하고 있다가 모바일 출입카드 솔루션의 집중 개발을 위해 모카시스템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개발하는 것을 좋아하여 자연스럽게 개발자의 꿈을 키워 나갔고, 지금도 ‘내 평생 직업은 개발자다’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카의 지주사인 슈프리마에서부터 현재까지 10년을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다니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도 저에게는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근속에 대한 복지혜택과 같은 제도적인 뒷받침이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업무에 대해서도 존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 James님은 개발자로 5년차가 되셨어요. 주니어 개발자에서 ‘중간관리자’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시기잖아요. 주니어 때와 다른, 업무 방식에 대한 노하우가 생겼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James : 예전보다는 확실히 소통을 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쌓이면서 소통의 노하우들도 하나씩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 개발팀만 해도 거의 10명 이상이 함께 업무하고 있는데다 저는 UI 개발도 하다보니 디자인팀과도 협업이 계속 이뤄지는데요. 수시로 소통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겨요. 그러다보니 예전에는 보통 출근해서 눈 앞에 있는 업무에 집중해서 일을 하였다면 지금은 팀장님과 함께 업무의 큰 틀을 보며 어떤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Q. Tom은 팀장으로서 챙겨야 할 일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팀장이라서 또 다른 업무 루틴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Tom : 매일 오전 10시에 스탠드업 미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주로 팀원들의 개발 일정을 확인하면서 혹시 이슈가 있다면 조율하며 함께 해결하고 있고요. 가끔 고객사에서 기술적인 대응이 필요해서 연락이 오면 실시간으로 대응하며 해결하거나 그럼에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직접 외근도 나가 해결해 드릴 때도 있습니다. Q. 업무 역량을 키우거나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특별히 노력하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또 개발자는 끊임없이 공부하는 직업이라고 들었어요. 각자 업무 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Tom :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신기술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 탐색하고 실무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최신 기술을 사용해보며 간단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요. 이런 경험을 계속해야 팀원들과 대화할 때도 막힘이 없고 업무 내용 또한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건 앞으로도 당연히 계속 해야 하는 개발자의 숙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James : 개발을 하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너무 몰입하게 되면 개발의 유연함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존의 코딩하는 방식으로 하기보다 최근 개발 트렌드를 찾아 프로젝트에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려고 하죠. 다른 개발자 블로그들도 찾아보며 유용한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책도 사서 공부해보고 있어요. 다행히 모카에는 자기계발비로 연간 18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없이 마음껏 자기계발을 할 수 있습니다. Q. 개발자들은 회사를 선택할 때 개발 문화가 잘 갖춰진 회사인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들었어요. 모카시스템의 개발문화, 어떻게 만들고 있나요?  Tom : 전사적으로 모두 영어이름을 쓰며 직급 없이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요. 수직적인 관계에서 일하게 되면 경직된 분위기가 될 수밖에 없고 그 안에서 불만 또한 새어 나올 수밖에 없겠죠. 저희는 수평적인 구조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개발 방향을 나눌 수 있어요.  James : 개발을 하다 보면 어떤 기능에 대해서는 ‘이게 더 괜찮겠는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는데요. 저희는 이런 의견들은 편하게 나눌 수 있고 또 그 의견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된다면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합니다. 능동적으로 대화하며 업무를 이끌어 나갈 수 있죠. Q. 개발자로서만이 아닌 모카시스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 모카시스템만의 특별한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이 있을까요?  Tom : 저희는 우선 CEO인 Andrew부터 굉장히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향과 태도 또한 쾌활하다 보니 구성원을 대할 때도 언제나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주시죠. 인재 채용에 있어서도 폭 넓은 시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외국인 직원도 많이 근무하고 있어요. 능력만 있다면 채용에 있어서는 주저하는 부분이 없기도 하고 현재 해외 런칭 또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죠.  Q. 이야기를 들을수록 모카시스템만의 자율적인 업무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데요. 심지어 전사 4.5일 근무 제도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정말 금요일 오후에는 쉴 수 있는 건가요?  James : 맞습니다! 다른 동료들에게도 모카시스템을 추천한다면 이 부분을 가장 추천하고 있어요. 저희는 또 유연근무제라서 8시에서 10시 사이에 자율적으로 출근하는데요. 금요일에는 8시에 출근해서 12시에 퇴근하고 나면 마치 토요일 같아 토요일을 두 번 즐기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웃음) 충분히 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다른 평일에 업무 볼 때에도 더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모카시스템에서 일하며 느끼는 자부심도 있을 것 같아요. 업무적으로 느끼는 성장 가능성, 어떻게 보고 계세요?  Tom :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저희는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이미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고요. 이를 바탕으로 회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개발자인 저희도 함께 성장하며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ames : 모카시스템의 가장 큰 강점은 다른 회사에서는 안하고 있는 것을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매번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항상 새롭고 다양한 기능들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하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출입통제의 경우도 기존의 근거리무선통신(NFC) 솔루션 방식만이 아니라 블루투스 저전력 프로토콜(BLE)로도 출입문을 여는 기능들을 고안하면서 다른 회사와는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더욱 파이를 넓혀 나갈 모카시스템은 계속해서 새로운 인재를 찾고 있다고요. 모카시스템이 찾는 개발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세요?  Tom : 무엇보다 본인 개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개발직무 자체가 일을 계속하려면 자신의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찾아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해내는 것에 흥미가 생길테니까요. James : 개발자들은 어떤 회사가 됐든 새로 합류해서 시스템을 보고 코딩을 하다 보면 자신이 편한 방식을 고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물론 모두가 자신만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존재할테고 그게 더 익숙한 방법일 수는 있겠지만 개발이라는 것 자체가 딱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에 집중하고 존중하며 보완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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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2022년 안녕!" 모카시스템 송년회 현장 속으로
새로운 2023년을 준비하는 모카시스템의 자세
  평소와 다를 것 없었던 하루였지만 모카시스템의 사무실은 왠지 모르게 분주하고 들떠 있습니다. 바로 오늘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카시스템의 송년회 날이기 때문이지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생한 서로를 보듬어주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시작한 모카시스템의 송년회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바일 출입통제 전문기업 ‘모카시스템’ 세상의 모든 문은 모카로 연결한다 모카시스템은 모바일 출입통제 전문기업입니다. 출입통제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슈프리마의 계열사로 100%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을 통하여 기업의 출입 통제 뿐만 아니라 개인의 주거 환경을 잇는 출입통제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내년에는 확정된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의 출입보안의 저력을 해외에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런 모카의 성장의 원동력에는 항상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직원들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2022 End Year’s MOCA Party #Intro  이번 송년회는 그 어떤 장소보다 의미 있고 멋진 모카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경영지원에서는 송년회 시작 4시간 전부터 사무실을 꾸미고 행사를 즐기는 동안 구성원들의 입과 손이 심심하지 않도록 쿠키와 음료를 세팅하며 기대 반 설렘반으로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2년 Summary & 2023년 Vision 송년회의 첫 시작은 Andrew의 세션으로 지나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과 다가오는 23년 MOCA의 비전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있었던 굵직굵직한 일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며 한 해를 소회할 수 있었고, 2023년 vision 발표와 목표 공유를 통해 내년에도 벅찬 한 해를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23년 새해 소망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 모카의 팀즈 채널을 통해 구성원들의 새해 소망을 받았습니다. 자기계발에 진심인 직원들 답게 운동, 공부에 대한 의욕들이 대단했는데요. (저 또한 공부를 넣긴 했습니다) 새해에는 다들 바라는 일들과 목표하는 일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퀴즈&보물찾기 회사에 대한 내용들을 포함한 다양한 문제로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모카의 생일, 직원들의 MBTI 등 회사와 관련된 문제로 시작해서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맞추며 다들 열정적으로 퀴즈에 임하셨는데요!! 모두들 열정적으로 퀴즈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퀴즈가 끝나고 모카의 HW 제품인 에어팝 뱃지(APB)를 찾는 “보물찾기”를 했습니다. 사무실 곳곳에 숨어있는 APB를 찾아서 가지고 오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렸고요. 군데군데 재미있는 장치들을 넣어 놓은 개발팀의 센스 덕분에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랜덤선물 송년회에 한 분도 빈손으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하기 위해 랜덤선물 증정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하나하나 선물이 쌓이기 시작하더니 송년회 당일 모든 분들께서 선물을 준비해 주셨고 그로 인해 누구도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목표 달성을 이뤘습니다!! 모카 구성원들답게 어느 하나 겹치는 선물이 없이 다들 엄청난 센스를 발휘하셨습니다. #Dinner(플레이팅) 저녁은 플레이팅에서 아주 특별한 한 끼를 만들어 주셨는데요, 모카 구성원들이 가장 만족하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았습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그리고 각종 에피타이저들을 먹으며 Party를 Party답게 만들어주신 플레이팅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송년회 행사에 즐겁게 참석해주신 모든 모카의 임직원분들과 한 해 동안 모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3년에도 세상의 모든 문을 열기 위한 모카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저작권은 모카시스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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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보안/백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29명 사원수
  • 2019.09.05 설립
  • 대표
    김동현
  • 매출
    29억 8천만 원 (2022)
  •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48, 1704호
  • 웹사이트
    www.mocainc.com
  • 연혁
    - 2019년 Suprema 사내 벤처 기업으로 독립 법인 설립
    - 2019년 현대차 모바일 사원증 도입
    - 2020년 정부세종청사 모바일 사원증 프로젝트 에어팝패치 도입
    - 2022년 카카오와 업무협약 체결
    - 2022년 공유오피스 FASTFIVE에 모바일 솔루션 공급
    - 2023년 Airfob 2.0 런칭
  • 소개
    [About MOCA]
    모카시스템은 출입통제 솔루션 기업인 슈프리마에서 2019년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100%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출입통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우리의 서비스는 "세상의 모든 문은 모카로 연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상호간의 존중과 성장을 지향하며 불편함을 적응하지 않고 새로운 방향으로 혁신하는 Work eXperience Innovation을 주도하고자 합니다.

    모카의 여정에 함께해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카시스템 홈페이지] : https://www.airfob.com/
    [모카시스템 회사소개] : https://sassy-legume-66a.notion.site/a18c3171e4d34102a26a933a26bc1903
    [모카시스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mocasystem

    [MOCA Culture]
    모카시스템은 모기업인 슈프리마의 주요 정책인 주 4.5일제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모카만의 자율적이고 창조적인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업무 집중을 위해
    - 주 4.5일 근무 : 매 주 금요일 4시간 근무
    - 유연 근무 제도 : 8시 - 10시 중 자유롭게 출근
    - 전 직원 영어 닉네임 & 자율 복장
    - 이주비 지원 : 이사비 100만원, 월 30만원 최대 2년간 지원
    - 매 월 타운홀 미팅을 통해 회사 소식을 공유

    ▶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하여 
    - 초등학생 자녀 입학 지원금 /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
    - 독감 접종 지원
    - 슈프리마 보유 리조트 지원

    ▶임직원의 성장을 위해
    - 자기계발비 연 180만원 지원 
    -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 누구나 신청 가능한 1:1 심리 상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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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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