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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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플레인의 데뷔부터 월드투어까지
비플레인 런칭부터 함께한 구성원들을 만나다
모먼츠컴퍼니는 ‘비플레인’ 런칭 후 4년이 채 안된 현 시점에서 올해(2022년) 200억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되고 매년 큰 폭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속에서 구성원 중 몇몇 분들은 처음 브랜드 런칭 초기 부터 합류하여 모먼츠컴퍼니 성장 스토리를 함께 써오고 계신데요.  이 분들을 만나 숨겨진 스토리는 없는지, 성장 비결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윤진(대표) :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정윤진입니다. 두리(마케팅) :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팀장 김두리입니다. 인해(디자인) :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변인해입니다. 경아(마케팅) :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선경아입니다. 지선(디자인) :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변지선입니다. 옥윤(영상) : 안녕하세요. 영상팀 이옥윤입니다.  Q.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어느 회사에서든 매력을 느낄 만한 커리어를 가지고 계신데요~ 다른 회사로 이직하지 않고 모먼츠컴퍼니를 계속 다니시는 이유가 있나요? 윤진(대표) : 저는 대표이사라 이직 할 수가 없었어요 ^^;; 두리(마케팅) : 저는 저의 성장 측면에서 고려할 때 커리어 확장을 위한 기회를 제때 제공해줬고, 회사가 성장 비전을 많이 제시해준 것 같아요.  옥윤(영상) : 저는 이직을 많이 해본편이라서, 정말 다른 보통의 회사보다 모먼츠컴퍼니가 얼마나 특별한지 많이 느껴요. 모먼츠 만한 회사를 앞으로 또 못 만나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이제 다른 곳은 못 가겠더라구요. 그 이유는 먼저,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너무 좋아요. 착하다를 떠나서 열정이 느껴지도록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좋고, 또 회사 복지가 좋아요. 마지막으로는 일하면서 ‘합리적이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다른 회사에서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많이 안 들어주고 일하면서 회의감이 들 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모먼츠에서는 구성원들의 피드백을 잘 받아들여 주고, 바로바로 반영해주시고, 또 구성원들 역량에 맞춰 방향성 제시도 해주셔서 ‘내가 제대로 일하고 있고, 대우받고 있구나’ 라는게 느껴져요. 지선(디자인) : 저도 기본적으로 비슷한 것 같고요. 덧붙이자면 회사가 처음 성장 하는 시기부터 함께하다 보니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기대가 돼요. 두리(마케팅) : 맞아요. 이것도 핵심인 것 같아요. 성장하는 모습을 봐왔더니, 회사의 비전이 막연하지 않고 성장에 대한 확신이 생긴 것 같아요. 경아(마케팅) : 보통 배울 게 없으면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모먼츠에서 계속 배울 게 생기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옥윤(영상) : 맞아요. 회사가 계속 성장 하니까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인해(디자인) : 저도 찰떡 같은 동료들과 성장이 눈에 보이는 부분에 공감해요. Q. 브랜드 런칭 후 4년이 채 안 된 현 시점에서 올해 200억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되고, 올리브영 전 점 입점에 해외 H&B 매장도 600 점포 이상 입점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많이 이뤘는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인해(디자인) : 처음부터 키워왔던 녹두폼이 엄청 정성들인 만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아요. 두리(마케팅) : 무엇보다도 고객입장에서 좋은 것에 더 집착 해서 만들다 보니까 더 의미 있는 시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옥윤(영상) : 저는 제품력이 좋은 것 같아요. 일단 내부 품평 통과가 안 되면 출시를 늦추는 한이 있더라도 완벽한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항상 소비자 피드백을 전 구성원이 보면서 문제점을 수정, 보완해 나가고 있고요. 그만큼 제품력에 진심이다 보니 저희 구성원분들 조차도 자사 제품을 평소에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윤진(대표) : 맞아요. 저희 구성원분들이 구매해주시는 자사 제품 매출이 비중이 은근히 커요. 저는 이게 되게 신기해요.    ☞모먼츠컴퍼니는 구성원분들이 자사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한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선(디자인) : 저도 보면, 주변 친구들이 잘 구매해줘요. 저도 처음에 모먼츠를 선택했던 포인트 중에 제품력과 기본을 잘 지키는 것, 이 두가지가 중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두리(마케팅) : 아부는 아니지만요ㅎㅎ^^;; 윤진(대표)님의 스타일이 목표매출을 정하고 플랜을 잘 기획하고, 잘 리딩해주시는 것 같아요. 되게 현실적으로 플랜을 잘 기획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구성원이 같은 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어요.   Q. 입사 후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낄 때가 있나요? 옥윤(영상) : 예전에는 고민 없이 회사의 방향성대로 일을 쳐냈지만, 지금은 회사의 방향과 나의 성장 방향도 얼라인 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는데요, 이럴 때 많이 성장 했구나 하는 것 같아요. 인해(디자인) : 저는 제가 마치 비플레인이 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브랜딩이나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저 스스로도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선(디자인) : 저는 해외 쪽 디자이너를 맡고 있고 지금까지 저와 업무를 하시던 해외사업팀 인원분들이 많이 바뀌셨는데요, 그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체계와 프로세스를 잘 만든 점이 그렇게 느껴져요. 경아(마케팅) : 협업팀이 많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많이 늘었어요. 또 담당 직무가 마케팅이다 보니 기획을 많이 해야 해서 피드백을 많이 주고받는데요. 이 과정에서 시야가 넓어졌구나 느껴요. 옥윤(영상) : 맞아요. 저도 피드백 하는 방법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윤진(대표) : 저는 구성원분들을 보면서 스스로 성장했음을 느껴요. 구성원분들이 예전에 비해 변화하고 성숙하는 모습을 보면 회사 문화를 잘 만들어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팀 대 팀 피드백을 하면서 감정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성숙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모먼츠 만의 좋은 피드백 문화도 잘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두리(마케팅) : 저는 다른 회사에서 우리 브랜드를 레퍼런스로 삼거나 조언을 구할 때요. Q. 우리 회사의 장점과 단점을 각각 1가지씩 꼽는다면요?  옥윤(영상) : 장점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부분이고, 단점은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인원이 늘어가다 보니 ‘협업 할 때 조금 더 체계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인해(디자인) : 장점은 가능성과 도전에 서포트가 되어주는 점이고요, 단점은 직무 세분화가 필요한 시점이 왔다고 생각해요.  두리(마케팅) : 장점은 꼰대와 정치가 없는 것, 그리고 개인이 기여를 크게 할 수 있다는 점이요.  단점은 개인의 기여도가 큰 만큼 부담감도 매우 커요. 물론 긍정적인 부담감이긴 합니다! 경아(마케팅) : 장점은 의사결정에 있어서 되게 유연하고 효율적인 것 같아요. 특히 대기업들과 협업할 때 많이 느꼈어요. 단점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자율적인 분위기가 가끔은 너무 자율적인 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어요. 지선(디자인) : 장점은 린해서 좋아요. 결정이 빨라서요. 반대로 단점은 조직이 커지고 일이 많아졌는데 린하다 보니 크레이티브 입장에서는 힘든 부분이 있어요. 윤진(대표) : 제 생각에 장점은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고요, 단점은 현재 업무 공간이 좁은 것이요. 이게 저는 구성원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부분이에요. 내년에는 현재 주소지 근처 (신사역)에 좀 더 큰 사무실로 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우리 회사에서 우리 팀에만 있는 자랑하고 싶은 한가지가 있다면요?  인해(디자인) : 결속력이요. 두리(마케팅) : 아, 디자인팀에만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희 팀에도 있어요^^ 옥윤(영상) : 원팀은 저희 영상팀입니다. 저희는 관계가 진짜 좋아요. 경아(마케팅) : 우리 마케팅팀은 아무 말 하는데, 그거 자체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으니까, 눈치 안 보고 아무 말 대잔치를 할 수 있어요.  두리(마케팅) : 맞아요. 그리고 아이디어가 별로 라면, "그거 진짜 별로인데요?” 라고 전혀 타격 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선(디자인) : 디자인팀 관계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경쟁 구도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좋아요. 옥윤(영상) : 맞아요. 저는 디자이너분들이 조금은 예민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Q.  요새 입사하고 있는 구성원분들을 볼 때 ‘라떼는 없었는데… 요샌 참 좋아졌네’ 라는 생각이 든 적은 없나요? (라떼는 말이야~ 꼰대력을 발휘해 봐주세요:) 옥윤(영상) : 저는 개인 법카요! 저희는 법카 없을 때 두 개로 돌려서 사용했는데, 지금은 개개인별로 법카가 있어서 좋아요. 두리(마케팅) : 우리 때는 인사팀이 없었는데, 지금은 인사팀이 있어서 좋아진 것 같아요.  채용부터 온보딩 등등 지금은 인사팀이라는 든든한 팀이 있다 보니까 확실히 많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는 것 같아요. 경아(마케팅) : 저도 비슷한 것 같아요. 지선(디자인) : 저는 1인 팀이어서 예전에는 혼자 다 했는데, 이젠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동료들이 많이 생겼어요. 인해(디자인) : 맞아요 진짜 혼자 지지고 볶고 다 했는데, 지금은 9명이나 있죠! Q. 모먼츠는 무제한 휴가 사용, 1일 점심값 한도 2만원, 워캉스 등 회사에서 이런 제도 운영이 가능한가~ (소는 누가 키우나) 싶은 제도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직원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게 된 배경이나 히스토리가 있다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지선(디자인) : 코로나가 심했을 당시에 제가 길게 휴가를 가고 싶은데, 일 자체가 많았어요 그래서 워캉스 제도를 건의 드렸었는데, 윤진(대표)님도 생각하고 계셨었다고 하면서 곧 제도로 만들어 주셨어요. 윤진(대표) : 저희는 글로벌 사업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세계 각국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구성원이 생길 것이고, 그분들과도 어려움 없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 차원에서 ‘워캉스 제도‘와 ‘하이브리드 재택근무 제도’ 등 근무지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 제도는 좋은 연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마침 지선님께서 워캉스 제도를 제안 주셔서 빠르게 도입했던 것 같아요. 윤진(대표) : 자율 휴가는 ‘화해’ 앱을 운영하고 있는 저희 모회사인 버드뷰의 영향을 받았어요. ‘구성원 개개인이 삶과 일의 균형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이 제도를 모먼츠에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두리(마케팅) : 꼭 전부 쓰지 않더라도, 이런 제도가 있는 것으로부터 구성원에 대한 배려심을 느껴요. 윤진(대표) : 그리고 점심 식대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2만원 자체는 말 그대로 가이드인 것이고 실제로는 2만원을 조금 넘기거나 덜 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2만원을 가이드로 책정한 이유는 점심 먹고, 커피까지 먹으면 한 끼 점심식사 비용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보통 회사에서 점심 먹을 때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그러한 에너지를 업무 몰입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Q. 모먼츠컴퍼니는 수습 통과기준이 높다고 많이들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수습 기간에 대한 윤진(대표)(대표이사)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윤진(대표) : 우선 모먼츠컴퍼니는 ‘최복동’ (최고의 복지는 동료)을 추구하기 때문에 1, 2차 면접을 합쳐서 약 2-3시간 정도 지원자와 소통하면서 최대한 저희와 맞는 분을 채용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면접만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했고, 구성원들과 ‘최복동’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수습 기간을 두고 있어요. 물론, 기존 구성원 분들도 스스로 ‘최복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을 완성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 해요 두리(마케팅) : 채용에 굉장히 신중하다는게 잘 느껴져요. 채용에 실패하면 양쪽으로 피해라고 생각하거든요. 회사랑 잘 안 맞으면 스스로도 굉장한 고충일 것 같아요. 대부분의 동료들이 우리 회사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를 자주 하는데, 앞으로도 쭉쭉 좋은 분들이 더 많이 입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Q. 우리 모먼츠컴퍼니가 앞으로 어떤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나요? 옥윤(영상) : 우리 회사와 브랜드가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고, 지금 조직문화의 좋은 점들이 바뀌지 않고 잘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인해(디자인) : 저는 개인이 성장 해서 회사가 성장 하는 그런 회사가 됐으면 좋겠어요. 윤진(대표) : 조금은 이상적일 수도 있지만, 구성원분들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몰입하며 즐겁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계속해서 큰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는 구성원분들이 항상 저를 검열해주시고 제 성장과 회사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솔직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은 모먼츠컴퍼니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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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인재들의 짜릿한 100일 재직 이야기
‘모먼츠… 널 진짜 사랑할 수 있을까?’ 모먼츠컴퍼니와 썸만 타며 애태우던 청춘 인재들의 모먼츠 신규 입사 100일 간의 재직 생활기를 공개합니다! 이들은 과연 모먼츠와 사랑에 빠졌을까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Q.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한 분씩 모먼츠컴퍼니에 입사하신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나요? 윤민(데이터) : 원래 저는 비플레인 녹두 클렌징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마침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 회사 데이터팀의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보고 흥미가 생겨 지원하게 됐어요. 하지만 처음에는 'IT회사가 아닌 화장품 회사(제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도 될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면접 과정 중 동하님(팀장)께서 데이터 전략적인 회사 비전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고 커리어적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고 최종적으로 입사를 결정했어요.  그 외에도 채용 프로세스가 굉장히 체계적이라고 생각했고, 면접 경험 자체가 타 회사에 비해 너무 좋아서 선택했어요. 정연(디자인) : 저도 면접 경험이 너무 좋았어요. 사실 당시에 다른 회사도 면접도 보고 있었는데요. 면접 과정에서 조금 불쾌함을 느낀 경험도 있었거든요. 반대로, 모먼츠는 채용과정에서는 존중 받는 느낌이었어요. 수연(디자인) : 맞아요, 다른 회사 면접에 가면 “너는 수상한 사람이야”, “너가 어떤 사람인지 한번 보자” 이런 느낌이었는데 모먼츠는 “우리랑 잘 맞는지 한번 볼까요?” 이렇게 열려 있는 느낌이었어요. 현정(SCM) : 저는 젊은 구성원들, 자유로운 의사소통, 성장하려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입사 결정을 했었어요. 정연(디자인) : 저는 실용적인 복리후생도 와 닿았어요. 정말 놓치기 싫은 복지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비플레인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는데, 모먼츠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수연(디자인) : 음, 맞아요. 저는 정보가 너무 없다 보니까 오히려 신뢰가 갔어요. 안 좋은 내용도 없다 보니 ‘직원 만족도가 높나?’ 라고 생각했어요. 지석(해외) : 저도 2차 면접 중에 면접관의 마인드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아, 이분과 같이 일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면접경험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성윤(데이터) : ‘채용에 진심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사를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데이터팀이 아닌 마케팅팀으로 지원했으나 건우님(인사팀장)께서 서류 검토 후 데이터팀으로 지원하는 것은 어떨지 제안을 주셨거든요.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채용 과정에서 '과연 제 서류를 정말 꼼꼼하게 보는 게 맞을까'하는 의심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요. 모먼츠컴퍼니는 채용의 시작 단계부터 지원자에게 많은 공을 들인다는 느낌이 들어 첫 인상이 좋았어요. 다른 분들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면접 경험도 정말 좋았습니다~ Q. 100일간 모먼츠에서 지내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이 궁금해요. 현정(SCM) : 이전 회사와 비교해보면 모먼츠는 조금 더 조용하고, 약간은 개인주의적인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물론 일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까 봐 다들 조용조용 하시는 것 같긴 해요. 윤민(데이터) : 저는 오히려 이런 조용한 분위기가 내 업무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았어요. 전 직장에서는 너무 업무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만 해서 싫었거든요. 이 부분은 누군가에겐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정연(디자인) : 저는 슬랙, 노션 등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툴에 적응 하는게 힘들었어요.  게다가, 저희 회사는 코로나에 대응을 잘 한 회사다 보니 대면보단 원격으로 다른 직원분들과 소통할 때가 많았는데, 초기에는 이런 점 때문에 적응하는데 조금 힘들더라고요. * 참고 : 모먼츠컴퍼니는 사내 메신저 및 각 종 정보 공유 TOOL로 슬랙과 노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정(SCM) : 모먼츠는 직접 대면해서 말하는 것보다 슬랙으로 이야기 하는 문화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슬랙으로 이야기를 하면 기록이 남아서 좋지만, 글로 대화하다 보면 조금 오해가 생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점은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정연(디자인) : 우리 회사는 구성원분들께 많은 자율성이 부여되는데, 다들 각자 잘 지키시는게 너무 멋있었어요! 다들 선을 지키시는 것 같아요. 지석(해외) : 이건 별거 아닐 수 있는데, 간식을 자유롭게 사서 먹을 수 있고, 채워 지는게 좋았어요.  은서(재무) : 저는 1시간 이내에 간단한 개인 일정은 슬랙에 남기고 자유롭게 외출 할 수 있다는게 처음에 너무 신기했어요. 회사가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구성원을 신뢰한다는 것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느낄 수 있었어요. Q. 각자 다른 팀에서 일하고 계시는데요, 각각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으신지 궁금해요. 정연, 수연(디자인) : 디자인팀 최고입니다. ♥  정연(디자인) : 디자인 영역이 서로 다른데, 이렇게 협업이 좋은 디자인팀은 처음이에요. 다들 배려해주고 잘 챙겨줘요! 수연(디자인) : 디자인팀이 원래 개성이 강한데, 저희는 서로 잘 배려하면서 조화롭게 잘 지내는 것 같아요. 건(팀장)님도 “무슨 일 있으면 이야기해” 라고 수시로 말씀 해주시고 1:1 미팅때는 “업무 얘기 말고 다른 이야기해” 라고 하시면서 잘 챙겨주세요.  윤민(데이터) : 저희는 소수이지만 팀빌딩이 너무 잘 돼서 효율적인 분위기로 일하고 있어요. 데이터팀 구성원의 업무적 강점이나 성향과 성격이 각자 굉장히 다른데 신기하게 조화로워요. 각자의 성향에 따라 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동하님(팀장)께서 팀원들이 모두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업무적인 자율성을 상당히 많은 부분 부여해주시고, 금전적인 지원도 원활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은서(재무) : 저희 재무회계팀은 한 몸이에요. 노션에 올라와 있는 R&R보시면 왼팔, 오른팔로 표현되어 있어요. 저희는 그만큼 단합도 잘되는 것 같고, 익재(팀장)님이 조율을 되게 잘해주세요.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타회사는 회계팀이 되게 딱딱한 이미지인데 저희 모먼츠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지석(해외) : 맞아요. 저희 재무회계팀이 소통하는 방식이 되게 나이스 해서 조금 놀랐어요. 현정(SCM) : 담당하는 업무 색깔이 뚜렷해서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는 분위기에요. 조용한 분위기로 보여질 수 있지만, 다들 열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다 보니 그렇게 보여지는거 같아요. 개인적인 바람으로 조금 더 회식도 자주하고 팀만의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성윤(데이터) : 자율성이 가장 큰 강점 같아요. 데이터팀이 신생 팀인 만큼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많은데 업무 진행할 때 제약 사항이나 장애물이 없어요. 또한 동하(팀장)님 모토가 재미있는 것만 하자인데, 정말 그렇게 일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모먼츠에서 보낸 날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있나요? (모두) ‘제주도 워크샵’이요! 수연(디자인) : 제주도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모든 구성원이 다같이 회사 워크샵을 갔는데 낮엔 하고 싶은게 같은 사람들끼리 풀로 자유일정을 보내고, 저녁에만 모여서 회식 했던게 너무 좋았어요. 회사 워크샵인데 ‘이렇게 즐거울 수가 있나?’ 싶었어요. 현정(SCM) : 맞아요. 보통 워크샵은 항상 업무가 애매하게 끼워져 있는데 우리 회사는 서로가 좀 더 가까워지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해서 좋았어요. 회사 워크샵이 친목 다지는 여행 느낌이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어요. 정연(디자인) : 저는 1분기 성과관리 워크샵이 기억에 남아요. 윤진(대표)님이 되게 솔직하게 회사 상황을 구성원에게 오픈하는 모습을 보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계속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연(디자인) : 너무 신기했던 장면은, 윤진(대표)님이 저희와 함께 자연스럽게 술도 마시고 이야기 하는데 이게 뭔가 되게 화목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윤진(대표)님과 회식할 때 분위기가 좋았던 것이 인상 깊었어요. 윤민(데이터) : 이제는 윤진님(대표님)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친한 형처럼 편하게 느껴져요. 오히려 이러면 안 될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어요! 은서(재무) : 입사할 때 집으로 꽃이 배송 왔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그 순간이 기억에 남아요. 현정(SCM) : 맞아요. 저도 입사했을 때 받았던 꽃이 기억에 남아요 그 꽃을 프로필 사진으로 했었어요.  Q. 혹시 저희 회사 잡플래닛 보신적 있으신가요? 지금(22년 8월)기준으로 평점이 4.6점인데 실제로 4.6점이라는 숫자가   체감되시나요? 현정(SCM) : 저는 4.0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지석(해외) : 저도 4.0 이상 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업계 상위1%가 아닐까요? 윤민(데이터) : 입사하고 수습도 끝나기 이전인 시점에, 제 스스로 평점 5점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회사 전반적인 경험을 해보고 그 생각을 했다는 것 만으로도 그 숫자가 타당한 점수라고 생각해요. 성윤(데이터) : 저는 첫 직장이라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없는데요. 친구들이 “너는 이직했을 때 다른 회사에 적응하기 힘들 것 같다.” 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해요. 정말 회사 인간관계 때문에 고생 하는게 없어요. 저는 그 평점이 괜히 나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은서(재무) : 제가 잡플래닛에 모먼츠컴퍼니 평점을 매긴다면 4.0 이상 줄 것 같아요. 그동안 세 곳의 회사에 다녀보면서 전반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회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망설임 없이 높은 점수를 줄 것 같습니다. Q. '이런 점은 앞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현정(SCM) : 저는 직접 대면해서 업무 하는 상황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정연(디자인) : 인원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가끔 소통이 어려워지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요. 변화 속에서 체계가 더욱 잘 잡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업무량이 적은 편은 아니다 보니 서로 챙기는 분위기가 더 잘 형성됐으면 좋겠어요. 윤민(데이터) : 오늘처럼 다른 팀분들과 조금 더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은서(재무) : 맞아요. 저도 오늘처럼 신규 입사자들끼리 모이는 이런 자리도 좋은 것 같아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해서 서로 동질감을 느끼고 일종의 동기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수연(디자인) : 저는 딜레마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는 솔직한 피드백을 항상 원해요. 근데 한국의 친절한 유교문화(?)와 솔직한 피드백이 부딪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건 조금 힘들어요. 앞으로 솔직한 피드백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윤민(데이터) : 추가로 시차 출퇴근제 범위가 좀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현정(SCM) : 맞아요 지금은 9시 ~ 10시인데, 조금은 출퇴근 시간대를 넓혔으면 해요. Q. 100일간 지내면서 ‘모먼츠의 이런 점은 적응하는데 힘들었다’ 라고 꼽을 만한 한가지가 있나요? 정연(디자인) : 저는 슬랙이요! 슬랙 채널도 많고 올라오는 정보량이 많다 보니 다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글이 올라오면 바로바로 읽고 반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처음에는 부담이었어요. 현정(SCM) : 저는 노션, 구글 스프레드시트 같은 툴들에 적응 해야 하는게 어려웠어요. 사실 노션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지석(해외) : 음 저는 스타트업이라 변화나 의사결정 등이 조금 빠른 것 같아요. 물론 어느정도 예상 범위 내에 있어요. 윤민(데이터) : 너무 바빠요. 저는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바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정연(디자인) : 성과관리나 피드백, 업무일지, 데이터 기록 관리 등 업무외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이 조금 부담이었어요.  수연(디자인) : 맞아요. 저도 목표 관리 하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Q. 모먼츠에서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점 한가지만 꼽자면 어떤 점인가요?  성윤(데이터) : 사람! 수연(디자인) : 점심 식대 은서(재무) : 연차 그리고 시차출퇴근제 윤민(데이터) : 눈치 보지 않는 퇴근과 자유로운 휴가 수연(디자인) : 그리고 야근할 때 택시비 지원이 11시가 아니고 10시인점이요.  지석(해외) : 넉넉한 식대지원  정연(디자인) : 여유로운 식대와 채워지는 간식창고 *참고 : 점심식대 기준 - 1인 1일 2만원 한도 (개인법인카드 사용 중)         연차 - 법정 연차 이외 제한 없는 자율휴가제 사용 중 Q. 만약 오늘 입사하신 분께 한마디를 한다고 하면 어떤 말을 해주시고 싶으신 가요? 정연(디자인) : 너무 잘하려는 부담 갖지 마세요. 수연(디자인) : 눈치 보지 마세요.   현정(SCM) : 수습기간에 대한 부담감을 너무 가지지 마세요.  은서(재무) : 다들 너무 조용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분들이에요. 현정(SCM) : 맞아요. 사실은 다들 말 걸어 주길 바랄 수 있어요. 지석(해외) : 환영해요. 잘 오셨어요! 윤민(데이터) : 어서오세요! 최고의 복지님! 모먼츠시그널 시즌2 참여자를 찾습니다! 지금도 여러 회사와 썸만 타며 애태우고 있나요? 이제 사랑에 빠질 때 입니다…❤️ 청춘 인재들과 사랑이 싹트는 모먼츠컴퍼니에 지금 입사하세요! WHO’S NEXT? We make your MOMENTS 저작권은 모먼츠컴퍼니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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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데이터) 형이 왜 여기서 나와?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할 수 있는 환경 구축
모먼츠컴퍼니는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가설사고를 통한 실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급 규모의 브랜드사 중에서 흔치 않게 데이터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팀을 중심으로 가능한 모든 업무영역을 데이터 자산화 하면서 데이터를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해당 인터뷰를 통해 모먼츠컴퍼니가 데이터를 중요시 하는 이유와, 이를 전담하는 조직인 ‘데이터팀’의 역할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 데이터팀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데이터팀 팀장 민동하입니다. 데이터팀은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제품 개발 지원 및 마케팅 성과 분석 등의 업무를 총 세 명의 구성원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에 데이터팀을 런칭하고 나서 딱 1년이 지났네요. 지금까지는 Phase1으로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데이터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에 집중을 해왔어요.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켓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한 제품개발 지원 및 마케팅 성과 측정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에요. - 데이터팀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요 데이터팀의 비전은 모먼츠컴퍼니의 모든 구성원이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 이에요. 여기서 환경은 두가지를 뜻하는데요. 첫번째는 데이터 접근성이고, 두번째는 데이터가 익숙한 문화입니다. 비플레인의 고객이 비플레인 사용자라면, 데이터팀의 고객은 모먼츠컴퍼니 구성원인 모먼티언 분들입니다. 구성원들이 효율적으로 데이터에 접근하실 수 있도록 내부 인프라를 만들고, 모든 모먼티언이 데이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가설’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팀은 이 환경이 거창해지지 않고 최대한 실용적일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어요. - 모먼츠컴퍼니에 데이터팀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브랜드 사업자로서의 강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데이터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강점은 온전한 내부 데이터이고 약점은 접근이 제한적인 외부 데이터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강점 강화, 약점 보완은 모두 데이터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먼저 강점부터 설명해 드릴게요. 브랜드사는 개발 단계부터 마케팅, 세일즈, 고객 피드백 데이터 등 full-cycle 데이터를 관리하고, 실험, 적용할 수 있어요. 모먼츠컴퍼니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단계별 중요한 이벤트에 대하여 가설을 세우고 결과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유의미했던 가설은 다음에도 유지하고 새로운 가설을 추가해가면서 모든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어요. 구성원들이 위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팀은 데이터 정리/ 대시보드 제작 등의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반면에 약점은 플랫폼 사업자와는 다르게 접근이 제한적인 마켓 데이터입니다.  브랜드사가 마켓 트렌드 또는 경쟁업체들의 객관적인 정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이건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브랜드사 모두의 고민일 거에요. 실제로 업계에서 동향을 파악하는 방식은 “A사의 신제품 B가 이번 캠페인에서 C만개 팔렸다더라” 등의 정보 입수, 또는 3월에 공시하는 재무제표를 통해 경쟁업체들의 작년 실적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저희 데이터팀에서는 트렌드워처라는 툴을 개발하고 있고 이를 통해 마켓데이터를 수집/분석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주요 플랫폼의 모든 제품/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단기 트렌드와 장기 트렌드를 분석하여 구성원분들에게 공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 업무를 하실 때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있나요? 고객 관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데이터팀의 고객은 우리 모먼티언 여러분들이고요! 정말 좋은 툴이나 대시보드를 만들더라도, 만약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그럴듯해 보이는 쓰레기입니다.  프로젝트 시작은 항상 ‘문제 정의’와 문제를 해결할 ‘가설 수립’에서 시작하지만, 그 바로 다음단계는 유저의 사용성을 고려해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도출해냈다고 하더라도, 번거로움이나 어려움 등의 이유로 유저가 사용하지 않는 경우를 가장 기피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유저에게 전달하기 전에 팀 내부적으로 QA를 진행하고, 전달 후에도 피드백을 꼭 요청 드리고 있어요.  - 가설사고와 데이터검증을 습관화하고 있는 조직문화를 위해서 데이터팀에서 특별히 하고 있는 업무가 있나요?   데이터팀에서는 구성원분들이 문제를 잘 정의하고 가설을 쉽게 세팅해 올바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가설노트’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가설노트의 핵심은 직면한 상황의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설정-측정-학습의 순환구조를 구축하여, 최단 시간 내에 올바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가설검증 지표의 설정 또는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데이터팀에서 함께 고민해드리거나, 대시보드를 제작하여 실험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 데이터팀에서 일하면서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회사 내 모든 팀들과 협업을 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주제를 커버할 수 있어요! 데이터팀의 고객은 구성원이기 때문에 모든 부서와 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세일즈 팀과 이커머스 세일즈 대시보드를 제작하는 업무였다면, 다음 프로젝트는 영상팀과 광고 크리에이티브 성과를 분석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어요. 인터뷰를 함께 진행해주시는 인사팀에 아직 공유해 드리지 못했지만, 인사팀과 함께 진행하는 하반기 성과관리 목표설정도 지금 기획 중에 있어요! - 모먼츠컴퍼니는 정말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네, 물론입니다! 마침 마케팅팀에서 최근 좋은 예시를 보여주신 것 같아요. 데이터에 기반한 가설 프로세스/순환구조를 수립하고, 이를 활용한 캠페인 전략으로 자사몰 서버가 다운될 정도의 좋은 성과를 기록하셨거든요. 마케팅팀은 캠페인을 진행할 때마다 핵심문제에 대하여 가설을 세우고 검증해왔습니다. 검증지표를 미리 설정하고 캠페인이 끝나면 결과 값에 대한 피드백도 항상 진행해 주셨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성공한 가설과 실패한 가설들의 피드백을 기록(데이터화)하고, 다음 캠페인에 그대로 반영하시는 점이에요. 가설 설정->검증 프로세스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순환구조를 반복하면서 날카롭게 다듬어진 가설/전략의 위력을 보여주신 것 같아요. 또한 모먼츠컴퍼니의 핵심가치에는 ‘데이터 집착’이 있습니다. 조직원들 역시 이를 인지하고 열심히 집착하구 있고요! 마케팅 영역 뿐만 아니라 제품 개발은 성분 분석과 리뷰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디자인/영상 크리에이티브 또한 다양한 가설 실험을 반복하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올해 상반기에 리뷰-봇이라는 툴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어요! 현재 비플레인의 경우는 온라인 자사몰 뿐만 아니라, 올리브영/네이버/쿠팡 등 국내만 해도 거의 20여개에 달하는 플랫폼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제품을 개발하거나 마케팅을 할 때 고객의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한데, 리뷰가 플랫폼별로 광범위하게 흩어져 있어 확인이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해결을 위해 플랫폼에 쌓이는 리뷰들을 데일리로 자동 수집하고,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전일자 제품별/플랫폼별 리뷰를 슬랙을 통해 공유하는 툴을 제작했어요.  프로젝트를 기획할 당시 저는 목표가 명확했어요. 낮은 점수를 받은 리뷰에 집중하고, 고객의 불편함을 빠르게 캐치하고 개선하는 것으로요. 그런데 개발을 담당하신 윤민님께서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후에 엄청 격양된 목소리로, “고객분들이 감사하게도 좋은 리뷰를 너무 많이 써주신다, 직원으로서 애사심이 절로 끓어오른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나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3자의 관점에서 굉장히 다양한 각도로 프로젝트를 생각해본다고 자부하는데, 정말 단 한 번도 고려해보지 못한 관점이었어요. 놓쳤다기보다, 저로서는 절대 생각해보지 못할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 잡플래닛을 보면 데이터팀 업무가 재밌어 보인다는 리뷰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어떤 점 때문에 다른 직원분들이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나요? 신기하네요! 팀원들과 1:1할 때, 제 첫 질문은 언제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재미있나요?” 이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봐주셨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지금까지 재미있는 일만 하면서 커리어를 쌓아왔는데,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진심으로 일치할 때 나오는 시너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요. 이 스테이지에 도달할 수 있다면 나도 행복하고, 회사도 행복하고 모든 참여자가 윈윈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거든요!  아직 데이터팀에 3명 밖에 없지만 모두 데이터에 진심이시고, 진정한 재미를 추구하고 계십니다. 이 인터뷰에 오기 전에도 우리 팀원분이 결과물을 상상하며 혼자 킥킥거리며 코딩하는 모습을 보고 와서 팀장으로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구성원에게 전달되는 결과물에 재밌는 기능들이 많이 담기도록 노력 중이에요! - 모먼츠컴퍼니에서 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브랜드 육성 전략을 완성하고 싶어요! 모먼츠컴퍼니의 비전은 ‘글로벌 브랜드 컨텐츠 하우스’ 입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다수의 브랜드와 브랜드 컨텐츠를 보유한 기업이 되는거죠. 이러한 브랜드를 만드는 여정을 함께할 훌륭한 분들은 이미 모먼츠컴퍼니에 넘치도록 계신 것 같아요. 모먼츠컴퍼니의 브랜드별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성공 요소들을 스택해 나가면서, 그 다음 브랜드를 출시할 때마다 더욱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작권은 모먼츠컴퍼니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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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플레인의 데뷔부터 월드투어까지
비플레인 런칭부터 함께한 구성원들을 만나다
모먼츠컴퍼니는 ‘비플레인’ 런칭 후 4년이 채 안된 현 시점에서 올해(2022년) 200억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되고 매년 큰 폭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속에서 구성원 중 몇몇 분들은 처음 브랜드 런칭 초기 부터 합류하여 모먼츠컴퍼니 성장 스토리를 함께 써오고 계신데요.  이 분들을 만나 숨겨진 스토리는 없는지, 성장 비결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윤진(대표) :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정윤진입니다. 두리(마케팅) :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팀장 김두리입니다. 인해(디자인) :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변인해입니다. 경아(마케팅) :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선경아입니다. 지선(디자인) :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변지선입니다. 옥윤(영상) : 안녕하세요. 영상팀 이옥윤입니다.  Q.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어느 회사에서든 매력을 느낄 만한 커리어를 가지고 계신데요~ 다른 회사로 이직하지 않고 모먼츠컴퍼니를 계속 다니시는 이유가 있나요? 윤진(대표) : 저는 대표이사라 이직 할 수가 없었어요 ^^;; 두리(마케팅) : 저는 저의 성장 측면에서 고려할 때 커리어 확장을 위한 기회를 제때 제공해줬고, 회사가 성장 비전을 많이 제시해준 것 같아요.  옥윤(영상) : 저는 이직을 많이 해본편이라서, 정말 다른 보통의 회사보다 모먼츠컴퍼니가 얼마나 특별한지 많이 느껴요. 모먼츠 만한 회사를 앞으로 또 못 만나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이제 다른 곳은 못 가겠더라구요. 그 이유는 먼저,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너무 좋아요. 착하다를 떠나서 열정이 느껴지도록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좋고, 또 회사 복지가 좋아요. 마지막으로는 일하면서 ‘합리적이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다른 회사에서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많이 안 들어주고 일하면서 회의감이 들 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모먼츠에서는 구성원들의 피드백을 잘 받아들여 주고, 바로바로 반영해주시고, 또 구성원들 역량에 맞춰 방향성 제시도 해주셔서 ‘내가 제대로 일하고 있고, 대우받고 있구나’ 라는게 느껴져요. 지선(디자인) : 저도 기본적으로 비슷한 것 같고요. 덧붙이자면 회사가 처음 성장 하는 시기부터 함께하다 보니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기대가 돼요. 두리(마케팅) : 맞아요. 이것도 핵심인 것 같아요. 성장하는 모습을 봐왔더니, 회사의 비전이 막연하지 않고 성장에 대한 확신이 생긴 것 같아요. 경아(마케팅) : 보통 배울 게 없으면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모먼츠에서 계속 배울 게 생기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옥윤(영상) : 맞아요. 회사가 계속 성장 하니까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인해(디자인) : 저도 찰떡 같은 동료들과 성장이 눈에 보이는 부분에 공감해요. Q. 브랜드 런칭 후 4년이 채 안 된 현 시점에서 올해 200억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되고, 올리브영 전 점 입점에 해외 H&B 매장도 600 점포 이상 입점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많이 이뤘는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인해(디자인) : 처음부터 키워왔던 녹두폼이 엄청 정성들인 만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아요. 두리(마케팅) : 무엇보다도 고객입장에서 좋은 것에 더 집착 해서 만들다 보니까 더 의미 있는 시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옥윤(영상) : 저는 제품력이 좋은 것 같아요. 일단 내부 품평 통과가 안 되면 출시를 늦추는 한이 있더라도 완벽한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항상 소비자 피드백을 전 구성원이 보면서 문제점을 수정, 보완해 나가고 있고요. 그만큼 제품력에 진심이다 보니 저희 구성원분들 조차도 자사 제품을 평소에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윤진(대표) : 맞아요. 저희 구성원분들이 구매해주시는 자사 제품 매출이 비중이 은근히 커요. 저는 이게 되게 신기해요.    ☞모먼츠컴퍼니는 구성원분들이 자사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한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선(디자인) : 저도 보면, 주변 친구들이 잘 구매해줘요. 저도 처음에 모먼츠를 선택했던 포인트 중에 제품력과 기본을 잘 지키는 것, 이 두가지가 중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두리(마케팅) : 아부는 아니지만요ㅎㅎ^^;; 윤진(대표)님의 스타일이 목표매출을 정하고 플랜을 잘 기획하고, 잘 리딩해주시는 것 같아요. 되게 현실적으로 플랜을 잘 기획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구성원이 같은 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어요.   Q. 입사 후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낄 때가 있나요? 옥윤(영상) : 예전에는 고민 없이 회사의 방향성대로 일을 쳐냈지만, 지금은 회사의 방향과 나의 성장 방향도 얼라인 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는데요, 이럴 때 많이 성장 했구나 하는 것 같아요. 인해(디자인) : 저는 제가 마치 비플레인이 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브랜딩이나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저 스스로도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선(디자인) : 저는 해외 쪽 디자이너를 맡고 있고 지금까지 저와 업무를 하시던 해외사업팀 인원분들이 많이 바뀌셨는데요, 그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체계와 프로세스를 잘 만든 점이 그렇게 느껴져요. 경아(마케팅) : 협업팀이 많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많이 늘었어요. 또 담당 직무가 마케팅이다 보니 기획을 많이 해야 해서 피드백을 많이 주고받는데요. 이 과정에서 시야가 넓어졌구나 느껴요. 옥윤(영상) : 맞아요. 저도 피드백 하는 방법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윤진(대표) : 저는 구성원분들을 보면서 스스로 성장했음을 느껴요. 구성원분들이 예전에 비해 변화하고 성숙하는 모습을 보면 회사 문화를 잘 만들어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팀 대 팀 피드백을 하면서 감정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성숙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모먼츠 만의 좋은 피드백 문화도 잘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두리(마케팅) : 저는 다른 회사에서 우리 브랜드를 레퍼런스로 삼거나 조언을 구할 때요. Q. 우리 회사의 장점과 단점을 각각 1가지씩 꼽는다면요?  옥윤(영상) : 장점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부분이고, 단점은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인원이 늘어가다 보니 ‘협업 할 때 조금 더 체계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인해(디자인) : 장점은 가능성과 도전에 서포트가 되어주는 점이고요, 단점은 직무 세분화가 필요한 시점이 왔다고 생각해요.  두리(마케팅) : 장점은 꼰대와 정치가 없는 것, 그리고 개인이 기여를 크게 할 수 있다는 점이요.  단점은 개인의 기여도가 큰 만큼 부담감도 매우 커요. 물론 긍정적인 부담감이긴 합니다! 경아(마케팅) : 장점은 의사결정에 있어서 되게 유연하고 효율적인 것 같아요. 특히 대기업들과 협업할 때 많이 느꼈어요. 단점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자율적인 분위기가 가끔은 너무 자율적인 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어요. 지선(디자인) : 장점은 린해서 좋아요. 결정이 빨라서요. 반대로 단점은 조직이 커지고 일이 많아졌는데 린하다 보니 크레이티브 입장에서는 힘든 부분이 있어요. 윤진(대표) : 제 생각에 장점은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고요, 단점은 현재 업무 공간이 좁은 것이요. 이게 저는 구성원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부분이에요. 내년에는 현재 주소지 근처 (신사역)에 좀 더 큰 사무실로 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우리 회사에서 우리 팀에만 있는 자랑하고 싶은 한가지가 있다면요?  인해(디자인) : 결속력이요. 두리(마케팅) : 아, 디자인팀에만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희 팀에도 있어요^^ 옥윤(영상) : 원팀은 저희 영상팀입니다. 저희는 관계가 진짜 좋아요. 경아(마케팅) : 우리 마케팅팀은 아무 말 하는데, 그거 자체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으니까, 눈치 안 보고 아무 말 대잔치를 할 수 있어요.  두리(마케팅) : 맞아요. 그리고 아이디어가 별로 라면, "그거 진짜 별로인데요?” 라고 전혀 타격 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선(디자인) : 디자인팀 관계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경쟁 구도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좋아요. 옥윤(영상) : 맞아요. 저는 디자이너분들이 조금은 예민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Q.  요새 입사하고 있는 구성원분들을 볼 때 ‘라떼는 없었는데… 요샌 참 좋아졌네’ 라는 생각이 든 적은 없나요? (라떼는 말이야~ 꼰대력을 발휘해 봐주세요:) 옥윤(영상) : 저는 개인 법카요! 저희는 법카 없을 때 두 개로 돌려서 사용했는데, 지금은 개개인별로 법카가 있어서 좋아요. 두리(마케팅) : 우리 때는 인사팀이 없었는데, 지금은 인사팀이 있어서 좋아진 것 같아요.  채용부터 온보딩 등등 지금은 인사팀이라는 든든한 팀이 있다 보니까 확실히 많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는 것 같아요. 경아(마케팅) : 저도 비슷한 것 같아요. 지선(디자인) : 저는 1인 팀이어서 예전에는 혼자 다 했는데, 이젠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동료들이 많이 생겼어요. 인해(디자인) : 맞아요 진짜 혼자 지지고 볶고 다 했는데, 지금은 9명이나 있죠! Q. 모먼츠는 무제한 휴가 사용, 1일 점심값 한도 2만원, 워캉스 등 회사에서 이런 제도 운영이 가능한가~ (소는 누가 키우나) 싶은 제도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직원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게 된 배경이나 히스토리가 있다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지선(디자인) : 코로나가 심했을 당시에 제가 길게 휴가를 가고 싶은데, 일 자체가 많았어요 그래서 워캉스 제도를 건의 드렸었는데, 윤진(대표)님도 생각하고 계셨었다고 하면서 곧 제도로 만들어 주셨어요. 윤진(대표) : 저희는 글로벌 사업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세계 각국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구성원이 생길 것이고, 그분들과도 어려움 없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 차원에서 ‘워캉스 제도‘와 ‘하이브리드 재택근무 제도’ 등 근무지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 제도는 좋은 연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마침 지선님께서 워캉스 제도를 제안 주셔서 빠르게 도입했던 것 같아요. 윤진(대표) : 자율 휴가는 ‘화해’ 앱을 운영하고 있는 저희 모회사인 버드뷰의 영향을 받았어요. ‘구성원 개개인이 삶과 일의 균형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이 제도를 모먼츠에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두리(마케팅) : 꼭 전부 쓰지 않더라도, 이런 제도가 있는 것으로부터 구성원에 대한 배려심을 느껴요. 윤진(대표) : 그리고 점심 식대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2만원 자체는 말 그대로 가이드인 것이고 실제로는 2만원을 조금 넘기거나 덜 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2만원을 가이드로 책정한 이유는 점심 먹고, 커피까지 먹으면 한 끼 점심식사 비용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보통 회사에서 점심 먹을 때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그러한 에너지를 업무 몰입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Q. 모먼츠컴퍼니는 수습 통과기준이 높다고 많이들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수습 기간에 대한 윤진(대표)(대표이사)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윤진(대표) : 우선 모먼츠컴퍼니는 ‘최복동’ (최고의 복지는 동료)을 추구하기 때문에 1, 2차 면접을 합쳐서 약 2-3시간 정도 지원자와 소통하면서 최대한 저희와 맞는 분을 채용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면접만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했고, 구성원들과 ‘최복동’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수습 기간을 두고 있어요. 물론, 기존 구성원 분들도 스스로 ‘최복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을 완성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 해요 두리(마케팅) : 채용에 굉장히 신중하다는게 잘 느껴져요. 채용에 실패하면 양쪽으로 피해라고 생각하거든요. 회사랑 잘 안 맞으면 스스로도 굉장한 고충일 것 같아요. 대부분의 동료들이 우리 회사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를 자주 하는데, 앞으로도 쭉쭉 좋은 분들이 더 많이 입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Q. 우리 모먼츠컴퍼니가 앞으로 어떤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나요? 옥윤(영상) : 우리 회사와 브랜드가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고, 지금 조직문화의 좋은 점들이 바뀌지 않고 잘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인해(디자인) : 저는 개인이 성장 해서 회사가 성장 하는 그런 회사가 됐으면 좋겠어요. 윤진(대표) : 조금은 이상적일 수도 있지만, 구성원분들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몰입하며 즐겁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계속해서 큰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는 구성원분들이 항상 저를 검열해주시고 제 성장과 회사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솔직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은 모먼츠컴퍼니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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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인재들의 짜릿한 100일 재직 이야기
‘모먼츠… 널 진짜 사랑할 수 있을까?’ 모먼츠컴퍼니와 썸만 타며 애태우던 청춘 인재들의 모먼츠 신규 입사 100일 간의 재직 생활기를 공개합니다! 이들은 과연 모먼츠와 사랑에 빠졌을까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Q.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한 분씩 모먼츠컴퍼니에 입사하신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나요? 윤민(데이터) : 원래 저는 비플레인 녹두 클렌징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마침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 회사 데이터팀의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보고 흥미가 생겨 지원하게 됐어요. 하지만 처음에는 'IT회사가 아닌 화장품 회사(제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도 될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면접 과정 중 동하님(팀장)께서 데이터 전략적인 회사 비전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고 커리어적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고 최종적으로 입사를 결정했어요.  그 외에도 채용 프로세스가 굉장히 체계적이라고 생각했고, 면접 경험 자체가 타 회사에 비해 너무 좋아서 선택했어요. 정연(디자인) : 저도 면접 경험이 너무 좋았어요. 사실 당시에 다른 회사도 면접도 보고 있었는데요. 면접 과정에서 조금 불쾌함을 느낀 경험도 있었거든요. 반대로, 모먼츠는 채용과정에서는 존중 받는 느낌이었어요. 수연(디자인) : 맞아요, 다른 회사 면접에 가면 “너는 수상한 사람이야”, “너가 어떤 사람인지 한번 보자” 이런 느낌이었는데 모먼츠는 “우리랑 잘 맞는지 한번 볼까요?” 이렇게 열려 있는 느낌이었어요. 현정(SCM) : 저는 젊은 구성원들, 자유로운 의사소통, 성장하려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입사 결정을 했었어요. 정연(디자인) : 저는 실용적인 복리후생도 와 닿았어요. 정말 놓치기 싫은 복지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비플레인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는데, 모먼츠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수연(디자인) : 음, 맞아요. 저는 정보가 너무 없다 보니까 오히려 신뢰가 갔어요. 안 좋은 내용도 없다 보니 ‘직원 만족도가 높나?’ 라고 생각했어요. 지석(해외) : 저도 2차 면접 중에 면접관의 마인드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아, 이분과 같이 일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면접경험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성윤(데이터) : ‘채용에 진심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사를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데이터팀이 아닌 마케팅팀으로 지원했으나 건우님(인사팀장)께서 서류 검토 후 데이터팀으로 지원하는 것은 어떨지 제안을 주셨거든요.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채용 과정에서 '과연 제 서류를 정말 꼼꼼하게 보는 게 맞을까'하는 의심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요. 모먼츠컴퍼니는 채용의 시작 단계부터 지원자에게 많은 공을 들인다는 느낌이 들어 첫 인상이 좋았어요. 다른 분들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면접 경험도 정말 좋았습니다~ Q. 100일간 모먼츠에서 지내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이 궁금해요. 현정(SCM) : 이전 회사와 비교해보면 모먼츠는 조금 더 조용하고, 약간은 개인주의적인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물론 일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까 봐 다들 조용조용 하시는 것 같긴 해요. 윤민(데이터) : 저는 오히려 이런 조용한 분위기가 내 업무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았어요. 전 직장에서는 너무 업무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만 해서 싫었거든요. 이 부분은 누군가에겐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정연(디자인) : 저는 슬랙, 노션 등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툴에 적응 하는게 힘들었어요.  게다가, 저희 회사는 코로나에 대응을 잘 한 회사다 보니 대면보단 원격으로 다른 직원분들과 소통할 때가 많았는데, 초기에는 이런 점 때문에 적응하는데 조금 힘들더라고요. * 참고 : 모먼츠컴퍼니는 사내 메신저 및 각 종 정보 공유 TOOL로 슬랙과 노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정(SCM) : 모먼츠는 직접 대면해서 말하는 것보다 슬랙으로 이야기 하는 문화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슬랙으로 이야기를 하면 기록이 남아서 좋지만, 글로 대화하다 보면 조금 오해가 생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점은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정연(디자인) : 우리 회사는 구성원분들께 많은 자율성이 부여되는데, 다들 각자 잘 지키시는게 너무 멋있었어요! 다들 선을 지키시는 것 같아요. 지석(해외) : 이건 별거 아닐 수 있는데, 간식을 자유롭게 사서 먹을 수 있고, 채워 지는게 좋았어요.  은서(재무) : 저는 1시간 이내에 간단한 개인 일정은 슬랙에 남기고 자유롭게 외출 할 수 있다는게 처음에 너무 신기했어요. 회사가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구성원을 신뢰한다는 것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느낄 수 있었어요. Q. 각자 다른 팀에서 일하고 계시는데요, 각각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으신지 궁금해요. 정연, 수연(디자인) : 디자인팀 최고입니다. ♥  정연(디자인) : 디자인 영역이 서로 다른데, 이렇게 협업이 좋은 디자인팀은 처음이에요. 다들 배려해주고 잘 챙겨줘요! 수연(디자인) : 디자인팀이 원래 개성이 강한데, 저희는 서로 잘 배려하면서 조화롭게 잘 지내는 것 같아요. 건(팀장)님도 “무슨 일 있으면 이야기해” 라고 수시로 말씀 해주시고 1:1 미팅때는 “업무 얘기 말고 다른 이야기해” 라고 하시면서 잘 챙겨주세요.  윤민(데이터) : 저희는 소수이지만 팀빌딩이 너무 잘 돼서 효율적인 분위기로 일하고 있어요. 데이터팀 구성원의 업무적 강점이나 성향과 성격이 각자 굉장히 다른데 신기하게 조화로워요. 각자의 성향에 따라 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동하님(팀장)께서 팀원들이 모두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업무적인 자율성을 상당히 많은 부분 부여해주시고, 금전적인 지원도 원활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은서(재무) : 저희 재무회계팀은 한 몸이에요. 노션에 올라와 있는 R&R보시면 왼팔, 오른팔로 표현되어 있어요. 저희는 그만큼 단합도 잘되는 것 같고, 익재(팀장)님이 조율을 되게 잘해주세요.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타회사는 회계팀이 되게 딱딱한 이미지인데 저희 모먼츠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지석(해외) : 맞아요. 저희 재무회계팀이 소통하는 방식이 되게 나이스 해서 조금 놀랐어요. 현정(SCM) : 담당하는 업무 색깔이 뚜렷해서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는 분위기에요. 조용한 분위기로 보여질 수 있지만, 다들 열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다 보니 그렇게 보여지는거 같아요. 개인적인 바람으로 조금 더 회식도 자주하고 팀만의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성윤(데이터) : 자율성이 가장 큰 강점 같아요. 데이터팀이 신생 팀인 만큼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많은데 업무 진행할 때 제약 사항이나 장애물이 없어요. 또한 동하(팀장)님 모토가 재미있는 것만 하자인데, 정말 그렇게 일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모먼츠에서 보낸 날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있나요? (모두) ‘제주도 워크샵’이요! 수연(디자인) : 제주도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모든 구성원이 다같이 회사 워크샵을 갔는데 낮엔 하고 싶은게 같은 사람들끼리 풀로 자유일정을 보내고, 저녁에만 모여서 회식 했던게 너무 좋았어요. 회사 워크샵인데 ‘이렇게 즐거울 수가 있나?’ 싶었어요. 현정(SCM) : 맞아요. 보통 워크샵은 항상 업무가 애매하게 끼워져 있는데 우리 회사는 서로가 좀 더 가까워지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해서 좋았어요. 회사 워크샵이 친목 다지는 여행 느낌이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어요. 정연(디자인) : 저는 1분기 성과관리 워크샵이 기억에 남아요. 윤진(대표)님이 되게 솔직하게 회사 상황을 구성원에게 오픈하는 모습을 보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계속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연(디자인) : 너무 신기했던 장면은, 윤진(대표)님이 저희와 함께 자연스럽게 술도 마시고 이야기 하는데 이게 뭔가 되게 화목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윤진(대표)님과 회식할 때 분위기가 좋았던 것이 인상 깊었어요. 윤민(데이터) : 이제는 윤진님(대표님)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친한 형처럼 편하게 느껴져요. 오히려 이러면 안 될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어요! 은서(재무) : 입사할 때 집으로 꽃이 배송 왔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그 순간이 기억에 남아요. 현정(SCM) : 맞아요. 저도 입사했을 때 받았던 꽃이 기억에 남아요 그 꽃을 프로필 사진으로 했었어요.  Q. 혹시 저희 회사 잡플래닛 보신적 있으신가요? 지금(22년 8월)기준으로 평점이 4.6점인데 실제로 4.6점이라는 숫자가   체감되시나요? 현정(SCM) : 저는 4.0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지석(해외) : 저도 4.0 이상 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업계 상위1%가 아닐까요? 윤민(데이터) : 입사하고 수습도 끝나기 이전인 시점에, 제 스스로 평점 5점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회사 전반적인 경험을 해보고 그 생각을 했다는 것 만으로도 그 숫자가 타당한 점수라고 생각해요. 성윤(데이터) : 저는 첫 직장이라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없는데요. 친구들이 “너는 이직했을 때 다른 회사에 적응하기 힘들 것 같다.” 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해요. 정말 회사 인간관계 때문에 고생 하는게 없어요. 저는 그 평점이 괜히 나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은서(재무) : 제가 잡플래닛에 모먼츠컴퍼니 평점을 매긴다면 4.0 이상 줄 것 같아요. 그동안 세 곳의 회사에 다녀보면서 전반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회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망설임 없이 높은 점수를 줄 것 같습니다. Q. '이런 점은 앞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현정(SCM) : 저는 직접 대면해서 업무 하는 상황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정연(디자인) : 인원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가끔 소통이 어려워지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요. 변화 속에서 체계가 더욱 잘 잡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업무량이 적은 편은 아니다 보니 서로 챙기는 분위기가 더 잘 형성됐으면 좋겠어요. 윤민(데이터) : 오늘처럼 다른 팀분들과 조금 더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은서(재무) : 맞아요. 저도 오늘처럼 신규 입사자들끼리 모이는 이런 자리도 좋은 것 같아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해서 서로 동질감을 느끼고 일종의 동기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수연(디자인) : 저는 딜레마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는 솔직한 피드백을 항상 원해요. 근데 한국의 친절한 유교문화(?)와 솔직한 피드백이 부딪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건 조금 힘들어요. 앞으로 솔직한 피드백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윤민(데이터) : 추가로 시차 출퇴근제 범위가 좀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현정(SCM) : 맞아요 지금은 9시 ~ 10시인데, 조금은 출퇴근 시간대를 넓혔으면 해요. Q. 100일간 지내면서 ‘모먼츠의 이런 점은 적응하는데 힘들었다’ 라고 꼽을 만한 한가지가 있나요? 정연(디자인) : 저는 슬랙이요! 슬랙 채널도 많고 올라오는 정보량이 많다 보니 다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글이 올라오면 바로바로 읽고 반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처음에는 부담이었어요. 현정(SCM) : 저는 노션, 구글 스프레드시트 같은 툴들에 적응 해야 하는게 어려웠어요. 사실 노션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지석(해외) : 음 저는 스타트업이라 변화나 의사결정 등이 조금 빠른 것 같아요. 물론 어느정도 예상 범위 내에 있어요. 윤민(데이터) : 너무 바빠요. 저는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바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정연(디자인) : 성과관리나 피드백, 업무일지, 데이터 기록 관리 등 업무외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이 조금 부담이었어요.  수연(디자인) : 맞아요. 저도 목표 관리 하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Q. 모먼츠에서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점 한가지만 꼽자면 어떤 점인가요?  성윤(데이터) : 사람! 수연(디자인) : 점심 식대 은서(재무) : 연차 그리고 시차출퇴근제 윤민(데이터) : 눈치 보지 않는 퇴근과 자유로운 휴가 수연(디자인) : 그리고 야근할 때 택시비 지원이 11시가 아니고 10시인점이요.  지석(해외) : 넉넉한 식대지원  정연(디자인) : 여유로운 식대와 채워지는 간식창고 *참고 : 점심식대 기준 - 1인 1일 2만원 한도 (개인법인카드 사용 중)         연차 - 법정 연차 이외 제한 없는 자율휴가제 사용 중 Q. 만약 오늘 입사하신 분께 한마디를 한다고 하면 어떤 말을 해주시고 싶으신 가요? 정연(디자인) : 너무 잘하려는 부담 갖지 마세요. 수연(디자인) : 눈치 보지 마세요.   현정(SCM) : 수습기간에 대한 부담감을 너무 가지지 마세요.  은서(재무) : 다들 너무 조용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분들이에요. 현정(SCM) : 맞아요. 사실은 다들 말 걸어 주길 바랄 수 있어요. 지석(해외) : 환영해요. 잘 오셨어요! 윤민(데이터) : 어서오세요! 최고의 복지님! 모먼츠시그널 시즌2 참여자를 찾습니다! 지금도 여러 회사와 썸만 타며 애태우고 있나요? 이제 사랑에 빠질 때 입니다…❤️ 청춘 인재들과 사랑이 싹트는 모먼츠컴퍼니에 지금 입사하세요! WHO’S NEXT? We make your MOMENTS 저작권은 모먼츠컴퍼니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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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형이 왜 여기서 나와?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할 수 있는 환경 구축
모먼츠컴퍼니는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가설사고를 통한 실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급 규모의 브랜드사 중에서 흔치 않게 데이터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팀을 중심으로 가능한 모든 업무영역을 데이터 자산화 하면서 데이터를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해당 인터뷰를 통해 모먼츠컴퍼니가 데이터를 중요시 하는 이유와, 이를 전담하는 조직인 ‘데이터팀’의 역할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 데이터팀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데이터팀 팀장 민동하입니다. 데이터팀은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제품 개발 지원 및 마케팅 성과 분석 등의 업무를 총 세 명의 구성원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에 데이터팀을 런칭하고 나서 딱 1년이 지났네요. 지금까지는 Phase1으로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데이터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에 집중을 해왔어요.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켓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한 제품개발 지원 및 마케팅 성과 측정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에요. - 데이터팀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요 데이터팀의 비전은 모먼츠컴퍼니의 모든 구성원이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 이에요. 여기서 환경은 두가지를 뜻하는데요. 첫번째는 데이터 접근성이고, 두번째는 데이터가 익숙한 문화입니다. 비플레인의 고객이 비플레인 사용자라면, 데이터팀의 고객은 모먼츠컴퍼니 구성원인 모먼티언 분들입니다. 구성원들이 효율적으로 데이터에 접근하실 수 있도록 내부 인프라를 만들고, 모든 모먼티언이 데이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가설’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팀은 이 환경이 거창해지지 않고 최대한 실용적일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어요. - 모먼츠컴퍼니에 데이터팀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브랜드 사업자로서의 강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데이터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강점은 온전한 내부 데이터이고 약점은 접근이 제한적인 외부 데이터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강점 강화, 약점 보완은 모두 데이터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먼저 강점부터 설명해 드릴게요. 브랜드사는 개발 단계부터 마케팅, 세일즈, 고객 피드백 데이터 등 full-cycle 데이터를 관리하고, 실험, 적용할 수 있어요. 모먼츠컴퍼니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단계별 중요한 이벤트에 대하여 가설을 세우고 결과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유의미했던 가설은 다음에도 유지하고 새로운 가설을 추가해가면서 모든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어요. 구성원들이 위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팀은 데이터 정리/ 대시보드 제작 등의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반면에 약점은 플랫폼 사업자와는 다르게 접근이 제한적인 마켓 데이터입니다.  브랜드사가 마켓 트렌드 또는 경쟁업체들의 객관적인 정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이건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브랜드사 모두의 고민일 거에요. 실제로 업계에서 동향을 파악하는 방식은 “A사의 신제품 B가 이번 캠페인에서 C만개 팔렸다더라” 등의 정보 입수, 또는 3월에 공시하는 재무제표를 통해 경쟁업체들의 작년 실적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저희 데이터팀에서는 트렌드워처라는 툴을 개발하고 있고 이를 통해 마켓데이터를 수집/분석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주요 플랫폼의 모든 제품/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단기 트렌드와 장기 트렌드를 분석하여 구성원분들에게 공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 업무를 하실 때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있나요? 고객 관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데이터팀의 고객은 우리 모먼티언 여러분들이고요! 정말 좋은 툴이나 대시보드를 만들더라도, 만약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그럴듯해 보이는 쓰레기입니다.  프로젝트 시작은 항상 ‘문제 정의’와 문제를 해결할 ‘가설 수립’에서 시작하지만, 그 바로 다음단계는 유저의 사용성을 고려해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도출해냈다고 하더라도, 번거로움이나 어려움 등의 이유로 유저가 사용하지 않는 경우를 가장 기피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유저에게 전달하기 전에 팀 내부적으로 QA를 진행하고, 전달 후에도 피드백을 꼭 요청 드리고 있어요.  - 가설사고와 데이터검증을 습관화하고 있는 조직문화를 위해서 데이터팀에서 특별히 하고 있는 업무가 있나요?   데이터팀에서는 구성원분들이 문제를 잘 정의하고 가설을 쉽게 세팅해 올바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가설노트’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가설노트의 핵심은 직면한 상황의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설정-측정-학습의 순환구조를 구축하여, 최단 시간 내에 올바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가설검증 지표의 설정 또는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데이터팀에서 함께 고민해드리거나, 대시보드를 제작하여 실험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 데이터팀에서 일하면서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회사 내 모든 팀들과 협업을 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주제를 커버할 수 있어요! 데이터팀의 고객은 구성원이기 때문에 모든 부서와 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세일즈 팀과 이커머스 세일즈 대시보드를 제작하는 업무였다면, 다음 프로젝트는 영상팀과 광고 크리에이티브 성과를 분석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어요. 인터뷰를 함께 진행해주시는 인사팀에 아직 공유해 드리지 못했지만, 인사팀과 함께 진행하는 하반기 성과관리 목표설정도 지금 기획 중에 있어요! - 모먼츠컴퍼니는 정말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네, 물론입니다! 마침 마케팅팀에서 최근 좋은 예시를 보여주신 것 같아요. 데이터에 기반한 가설 프로세스/순환구조를 수립하고, 이를 활용한 캠페인 전략으로 자사몰 서버가 다운될 정도의 좋은 성과를 기록하셨거든요. 마케팅팀은 캠페인을 진행할 때마다 핵심문제에 대하여 가설을 세우고 검증해왔습니다. 검증지표를 미리 설정하고 캠페인이 끝나면 결과 값에 대한 피드백도 항상 진행해 주셨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성공한 가설과 실패한 가설들의 피드백을 기록(데이터화)하고, 다음 캠페인에 그대로 반영하시는 점이에요. 가설 설정->검증 프로세스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순환구조를 반복하면서 날카롭게 다듬어진 가설/전략의 위력을 보여주신 것 같아요. 또한 모먼츠컴퍼니의 핵심가치에는 ‘데이터 집착’이 있습니다. 조직원들 역시 이를 인지하고 열심히 집착하구 있고요! 마케팅 영역 뿐만 아니라 제품 개발은 성분 분석과 리뷰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디자인/영상 크리에이티브 또한 다양한 가설 실험을 반복하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올해 상반기에 리뷰-봇이라는 툴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어요! 현재 비플레인의 경우는 온라인 자사몰 뿐만 아니라, 올리브영/네이버/쿠팡 등 국내만 해도 거의 20여개에 달하는 플랫폼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제품을 개발하거나 마케팅을 할 때 고객의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한데, 리뷰가 플랫폼별로 광범위하게 흩어져 있어 확인이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해결을 위해 플랫폼에 쌓이는 리뷰들을 데일리로 자동 수집하고,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전일자 제품별/플랫폼별 리뷰를 슬랙을 통해 공유하는 툴을 제작했어요.  프로젝트를 기획할 당시 저는 목표가 명확했어요. 낮은 점수를 받은 리뷰에 집중하고, 고객의 불편함을 빠르게 캐치하고 개선하는 것으로요. 그런데 개발을 담당하신 윤민님께서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후에 엄청 격양된 목소리로, “고객분들이 감사하게도 좋은 리뷰를 너무 많이 써주신다, 직원으로서 애사심이 절로 끓어오른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나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3자의 관점에서 굉장히 다양한 각도로 프로젝트를 생각해본다고 자부하는데, 정말 단 한 번도 고려해보지 못한 관점이었어요. 놓쳤다기보다, 저로서는 절대 생각해보지 못할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 잡플래닛을 보면 데이터팀 업무가 재밌어 보인다는 리뷰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어떤 점 때문에 다른 직원분들이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나요? 신기하네요! 팀원들과 1:1할 때, 제 첫 질문은 언제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재미있나요?” 이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봐주셨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지금까지 재미있는 일만 하면서 커리어를 쌓아왔는데,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진심으로 일치할 때 나오는 시너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요. 이 스테이지에 도달할 수 있다면 나도 행복하고, 회사도 행복하고 모든 참여자가 윈윈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거든요!  아직 데이터팀에 3명 밖에 없지만 모두 데이터에 진심이시고, 진정한 재미를 추구하고 계십니다. 이 인터뷰에 오기 전에도 우리 팀원분이 결과물을 상상하며 혼자 킥킥거리며 코딩하는 모습을 보고 와서 팀장으로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구성원에게 전달되는 결과물에 재밌는 기능들이 많이 담기도록 노력 중이에요! - 모먼츠컴퍼니에서 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브랜드 육성 전략을 완성하고 싶어요! 모먼츠컴퍼니의 비전은 ‘글로벌 브랜드 컨텐츠 하우스’ 입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다수의 브랜드와 브랜드 컨텐츠를 보유한 기업이 되는거죠. 이러한 브랜드를 만드는 여정을 함께할 훌륭한 분들은 이미 모먼츠컴퍼니에 넘치도록 계신 것 같아요. 모먼츠컴퍼니의 브랜드별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성공 요소들을 스택해 나가면서, 그 다음 브랜드를 출시할 때마다 더욱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작권은 모먼츠컴퍼니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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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화장품/뷰티 산업
  • 중견기업 기업형태
  • 52명 (2022) 사원수
  • 2018.05.15 설립
  • 대표
    정윤진
  • 매출
    93.0억 원 (2020)
  •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45, 4층
  • 웹사이트
    https://www.beplain.co.kr/
  • 연혁
    1. 2018년 2018.05.15 설립
  • 소개
    Moments Vision
    ‘GLOBAL BRAND CONTENTS HOUSE’
    모먼츠컴퍼니는 제품, 디자인, 영상, VMD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브랜드 컨텐츠‘로 정의하고 직접 기획하며 제작하고 있습니다.

    컨텐츠 기획 시 정성적 요소에만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를 끊임없이 연구하며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굴하고자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는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과 라이프스타일 비건 브랜드 ‘낫온리포투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뷰티 산업을 넘어 헬스케어, F&B 등 새로운 영역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확장할 계획입니다.

    We make your MOMENTS
    여러분들의 일상에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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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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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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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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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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