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
1994년 창립된 조이시티는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2004년 국내 최초의 온라인 스포츠 게임인 '프리스타일'을 시작으로 '프리스타일 2', '프리스타일풋볼Z'를 선보여 온라인 스포츠 게임을 업계의 메인 스트림으로 이끌었습니다. 2011년 국민 소셜 네트워크 게임 '룰더스카이'를 출시한데 이어 '건쉽배틀'과 '주사위의 신', '오션 앤 엠파이어' 등을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각기 차별화된 장르로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동시에 멀티플랫폼으로 사업의 저변을 확장시켜 2016년 '건쉽배틀 2' 로 VR시장, '3on3 프리스타일'을 통해 콘솔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2017년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 2018년 '건쉽배틀:토탈워페어'를 글로벌 출시해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구축했습니다. 2020년 모바일 MMOPRG '블레스 모바일'출시를 통해 또다른 성장을 일궈낸 조이시티는 더 즐거운 세상을 향한 열정으로 멀티플랫폼, 멀티 장르를 아우르는 종합게임기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산업게임
기업형태중견기업
사원수279명
설립1994.05.30
- 대표조성원
- 매출2,008억 원 (2021)
-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55 분당퍼스트타워 10층
- 웹사이트
-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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