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
오드엠은 ‘누구도 만들지 않은 독창적이고 독특한(ODD) 모바일(Mobile)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야후코리아 출신의 박무순 대표와 안소연 이사가 2011년 창립한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다. 일반인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SNS 채널에서 모바일 앱, 동영상 등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성과에 따라 수익을 얻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을 2013년 출시해 모바일 앱 광고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7년 1월 현재 애드픽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회원은 43만 명에 달하며, 월 평균 진행되는 광고 캠페인의 수는 전체 100여 개에 달한다. 애드픽은 모바일 바이럴 마케팅 시장을 개척한 선두주자라는 점, SNS 채널을 활용해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 차별화된 기술력과 운영능력 등을 높게 평가 받아 2016년 4월,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향후, 오드엠은 애드픽의 글로벌 서비스와 함께 사전 마케팅 플랫폼인 프리마켓을 통해 브랜드를 위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산업기타 IT/웹/통신
기업형태중소기업
사원수30명
설립2011.01.02
- 대표박무순
- 매출98억 7천만 원 (2016)
- 주소서울 강남구 역삼로 17길 10, 부강빌딩 3,4층
- 웹사이트
-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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