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IT/웹/통신 · www.bit.kr

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160명 (2019) 사원수
  • 1983.08.15 설립
  • 대표
    조현정, 전진옥
  • 매출
    371.7억 원 (2019)
  •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33 (서초동,비트빌)
  • 웹사이트
    www.bit.kr
  • 연혁
    1. 2019년 금탑산업훈장 수장
    2. 2013년 조현정 회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취임
    3. 2011년 백만불 수출탑 수상
    4. 2010년 은탑산업훈장 수상
    5. 2005년 조현정 회장, 벤처기업협회 회장 취임
    6. 2005년 전진옥 사장 취임/ 조현정 회장 취임
    7. 2001년 북한 초청으로 인민대학습당에서 500명 대상 IT혁명 강의
    8. 2000년 동탑산업훈장 수상
    9. 1999년 김대중 대통령 당사 방문
    10. 1997년 코스닥 등록 (634대 1 경쟁률 기록)
    11. 1997년 자본금 증자 17억 5천만원
    12. 1990년 기술신용보증기금 우량기술기업 및 유망중소기업 지정
    13. 1990년 상공부 병역특례업체 지정 (S/W업계 1호)
    14. 1990년 비트컴퓨터 부설 교육센터 설립
    15. 1989년 기술연구소 설립
    16. 1985년 주식회사 비트컴퓨터로 법인전환
    17. 1983년 비트컴퓨터 설립 (S/W개발 전문 회사)
  • 소개
    1983년 설립된 비트컴퓨터는 벤처기업 1호 기업이며 한국 최초의 SW 전문기업이자 의료정보 전문기업입니다.

    설립 이래 의료정보SW 개발에 집중해 국내 의료정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며, 이를 바탕으로 의료 컨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등의 공급을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태국,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몽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미국, 일본 등 13개국에 진출해 해외 시장 개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비트컴퓨터는 투명한 기업경영과 나눔을 실천하는 윤리경영의 모범 사례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비트교육센터를 통해 창의적인 SW개발자를 키워 30년간 SW산업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으며, 조현정 회장의 사재를 출연해 만든 ‘조현정 재단’은 장학금과 학술비를 지원하며 희망사다리 역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주요사업분야
    1) 의료정보사업부문 : 병원, 의원, 약국, 보건소 등 의료기관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제공
    2) 디지털헬스케어사업부문 : 원격의료, 건강관리서비스 등 의료와 ICT기술의 융합서비스
    3) 글로벌사업부문 : 위의 두 사업부문의 해외 수출
    4) IT교육부문 : 상위 1% IT전문가를 양성하는 비트교육센터 운영

기업 스토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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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내 1호 벤처기업에는 특별한 점이 있죠
닥터비트사업부 이상범 선임
한국 벤처 1호 IT기업, 비트컴퓨터 영업담당자가 말하는 비트 서비스의 강점? 분기우수직원에 선정되는 것이 목표 상범님은 비트컴퓨터에서 기술영업 9년차를 맞이한 시니어 영업담당자입니다. 9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기업에서 근속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요. 왜 ‘비트컴퓨터’라는 기업을 선택하게 되셨는지 묻자, “우리나라 벤처 1호 IT기업이라는 타이틀에 흥미가 있었다.”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비트컴퓨터는 4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을 통해 국내 의료 정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상범님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상범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트컴퓨터에서 기술영업 9년차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이상범입니다. 닥터비트사업부는 어떤 부서인가요? 비트컴퓨터는 의료기관의 규모나 서비스별로 사업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닥터비트사업부는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EMR 등 의료정보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부서입니다. 상범님이 닥터비트사업부에서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신다면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병의원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료정보솔루션과 서비스를 제안,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현재 9년차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상범님이 처음에 비트컴퓨터라는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는 우리나라 벤처 1호 IT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점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셨다고요. 전공 지식이 영업 업무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의료기관이 새로운 기능 개발을 요청하면, 제 전공 덕분에 개발 가능 여부나 개발 난이도 판단을 할 수 있어 순발력있게 대응할 수 있어요. 고객 컨설팅이나 회사 내부 개발팀과의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업 담당자의 관점에서, 비트컴퓨터의 의료정보 서비스가 고객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랜 경험으로 쌓아온 노하우와 더불어, 완벽한 유지보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시장점유율 1위의 상장기업이라는 믿음직한 브랜드 이미지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컴퓨터에서의 지난 9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창립 25주년과 30주년에 실시했던 창립 기념 행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전체 비트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왕십리 비트플렉스에서 모여서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고 선물도 받고, 나눠준 상품권으로 마음껏 쇼핑도 하는 행사였는데요. 이 행사에 가족과 같이 참석해서 즐겼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상범님이 비트컴퓨터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미니바에 각종 빵들과 커피 차 음료수 등이 마련되어 있고, 야근 시에는 사내 식당처럼 사용 가능한 식당이 회사 주변에 있어 무료로 저녁식사가 가능합니다. 비트컴퓨터만의 특별한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비트 직원을 위한 콘도식 아파트인 동비재, 리솜리조트를 먼저 자랑하고 싶고요. 또 지방에 거주 중인 직원을 위해서 저렴한 금액으로 사택(휴비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만족하는 복지제도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비트 전 직원이 모여서 청계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 이후에는 청계산 한우집에서 1+ 한우를 무제한으로 먹는데, 그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웃음) 비트컴퓨터에서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맡은 일을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을 즐기려고 하는 것 자체가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에서는 월별, 분기별 우수직원을 선정하여 시상하는데요. 분기 우수직원인 ‘큐비트인’에 선정되는 것이 단기적 목표입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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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발자는 건축가이자 통역사라고 할 수 있어요
닥터비트사업부 박지영 개발자
“개발자는 컴퓨터 내 건축가이자 통역사” 비트컴퓨터, 임직원 대상 교육프로그램이 강점 수평적 문화와 수직적 문화가 공존하는 기업 비트컴퓨터는 한국 최초의 SW 전문기업이자 의료정보 전문기업입니다. 의료컨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등을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SW 전문기업’답게 구성원 대부분이 개발 직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개발직무라도 부서마다 업무가 서로 다르고, 일하는 분위기도 다를 텐데요. 비트컴퓨터에서 올해 8년차를 맞이한 지영님은 현재 닥터비트사업부에서 의료정보솔루션 개발을 맡고 계십니다. 닥터비트사업부는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8년차가 생각하는 비트컴퓨터만의 장점은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영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컴퓨터 박지영입니다. 병·의원에서 사용중인 의료정보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어요. 현재 닥터비트사업부에 속해계신데요. 어떤 부서인지 소개해주신다면요. 비트컴퓨터는 의료기관의 규모나 서비스별로 사업부를 구성하고 있는데요. 닥터비트사업부는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EMR 등 의료정보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부서입니다. 현재 닥터비트사업부에서 맡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세요. 의원용 EMR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고요. 그 이외에도 다양한 솔루션을 연동해, 편리하고 쉽게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의료법과 고시에 맞춰서 발빠르게 분석하여 프로그램에 적용 및 개발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국가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과 연구 및 과제 등을 수행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결하고, 통합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죠. 지영님이 개발자라는 직무에 매력을 느낀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개발자는 컴퓨터 내부의 건축가이자, 사람과 컴퓨터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통역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실제로 개발자 업무를 해보니, 업무를 시작할 때는 막막하지만, 결과물을 보게 되면 그간 걸어온 길에 대한 반성, 앞으로의 방향성, 성취감 등 성장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굉장히 많이 발견하게 돼요. 다양한 프로세스와 많은 경험을 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고, 많은 기술과 의견, 노하우를 집약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게 개발직군이거든요. 비트컴퓨터는 개발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회사인가요? 비트컴퓨터는 개발자가 근무하기에 매력적인 회사라고 생각해요. 비트컴퓨터는 개발자의 입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발자의 의견을 존중해 상품개발이나 프로젝트 진행에 반영합니다. 자사 브랜드에 속해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개발자에게 책임감과 성취감을 모두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센터가 있어서, 새로운 기술이나 부족한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요. 개발자가 필요로 하는 교육이 있다면 신규로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개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게다가 헬스케어는 점점 더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가치가 커지고 있는 영역입니다. 이처럼 의료라는 특정 도메인에서 커리어패스를 쌓고, 관련된 업무와 새로운 최신 IT 기술들을 접할 수 있는 부분이 비트컴퓨터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컴퓨터 닥터비트사업부에서 어떤 분들과,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닥터비트 사업부는 기술영업, 마케팅, 사업관리, 고객지원, 품질관리, 개발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그리고 단합을 중요하게 여겨서, 부서 내에서 중요한 일이 생기면 조직적으로 열심히 일합니다. 닥터비트사업부는 수평적인 업무구조와 수직적인 업무구조가 공존합니다. 정해진 규율에 맞춰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반대로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해주는 부분도 있어요. 딱딱함과 말랑함이 공존하는,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조직이에요. 그럼 좋은 팀을 위한 지영님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팀원들 각자의 장점을 찾아내서 그 능력을 업무에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사람마다 장단점은 다 가지고 있잖아요. 단점 같은 경우 더더욱 쉽게 변화하지 않는 부분이고요. 단점보다는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고, 단점이 보일 수 있는 요소나 상황들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가 ‘아, 다음에 또 지영씨랑 같이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도록이요. 비트컴퓨터만의 특별한 장점은 무엇인가요? 우수직원 포상제도인데요. 월별(‘이 달의 비트인’), 분기별(‘큐비트인’)로 우수직원을 선발해서 시상을 하고 사옥 로비에 사진도 걸어 줍니다. 직급에 상관없이 누구나 선발될 수 있는데, 그때만큼은 회사의 주인공이 되는 기분이죠. ‘지식공유회’라고 해서 기술 관련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제도도 있습니다. 다른 부서와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출산, 육아휴직 등 여성을 위한 복지도 자랑할만 합니다! 비트컴퓨터에서 8년을 보내셨잖아요. 그 시간동안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물을 내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저의 무기가 되었고, 저의 장점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겼습니다. 그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 제 스스로가 성장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요. 비트컴퓨터에서 겪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작년에 근속기념으로 애플워치를 회사에서 받은 게 가장 기억에 남긴 하는데요. (웃음) 여러모로 작년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있었는데, 업무적으로 많이 성장한 해였거든요. 처음으로 다른 회사와 협업해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메인 역할을 맡았고, 그 일로 ‘이달의 비트인’도 수상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국내 의료정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가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는 데 저만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의료기관과 환자가 모두 만족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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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트컴퓨터의 강점은 ‘축적된 기술 노하우’
디지털헬스사업부 기술기획 허정현 선임
의공학 전공, 기술기획 실무에 많은 도움 돼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분야의 선두 기업 ‘협업’할 줄 아는 동료와 일하고 싶어 비트컴퓨터는 업력 37년을 자랑하는 벤처1호 기업입니다. 의료정보 전문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의원용 보험청구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의료정보사업 뿐만 아니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도 진출해있는데요.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 기술 기획을 하고 계신 정현님은 비트컴퓨터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가 이 기업의 강점이자, 자랑거리라고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컴퓨터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 기술 기획을 하고있는 허정현입니다. 현재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 기술 기획 업무를 맡고 계신데요. 디지털헬스사업부라는 팀명이 생소한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구체적으로 소개 부탁드립니다.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는 사람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보기술과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해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기존 제품을 고도화하고, 사업화까지 수행해요. 저는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자사의 제품으로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과 해외 진출 사업도 진행하고 있고요. 의공학과(박사) 졸업생이 기술 기획 업무를 한다는 것이 독특한 이력처럼 보이는데요. 기술 기획자가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술 기획자는 개발하고자 하는 기술의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방법을 합리적으로 고려하여 설정된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기술’은 최신의 기술이나 최고의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가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것 같아요. 저는 10년간 의공학을 공부했는데요. 최첨단의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더라고요. 오히려 단순한 방법들이 최고의 해결책이 되는 걸 자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발하는 의공학적 기술들을 합리적으로, 또 적시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기획 업무에 관심이 갔어요. 전공(의공학)이 기술 기획 실무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의공학은 의학과 공학이 융합된 학문입니다. 융합학문 특성상 배우는 과목이 정말 다양한데요. 기초의학, 의료기기 개발, 알고리즘 개발, 빅데이터 분석, 의료기기 인허가 등 광범위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의공학 전공의 영향으로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기획하는데 있어 의학적인 부분과 공학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다방면으로 고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정보시스템은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의료정보’는 의학용어, 생체정보 등으로 구성된 특수한 정보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정확한 특성을 알 수 없습니다. 이때 의공학 전공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기업 중 정현님이 비트컴퓨터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분야의 선두 기업입니다.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나라에서도 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저한테는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 입사하게 됐습니다. 비트컴퓨터는 업력이 긴 만큼 다양한 복지제도를 자랑하고 있기도 한데요. 비트컴퓨터의 복지제도 중 가장 만족하는 제도는 무엇인가요? 매달 전 직원이 모여 한 달간 업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이때 매달 우수 직원을 선별하여 ‘이달의 비트인’, 분기별로는 ‘큐비트’를 수여하고 소정의 포상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적극적인 업무의 동기부여가 되는 제도입니다! 기술 기획자의 관점에서, 비트컴퓨터의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비트컴퓨터의 제품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컴퓨터는 83년 설립되어 올해로 37년이 된 회사입니다. 의료정보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술의 진보에 뒤쳐지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고객에게 선택받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디지털헬스사업부의 팀원들 소개도 부탁드려요. 디지털헬스 분야에서의 기술 개발은 비즈니스적 마케팅이 고려되어야 해요. 또 인문학적 소양이나, 예술적 감성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디지털헬스사업부에는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분들이 모여있어요. 정보기술과 헬스케어 기술과 다소 거리가 있는 학문의 전공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했기 때문에, 업무 협의를 할 때에도 다양한 관점을 고려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요. 디지털헬스사업부의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우리 부서는 서로 협조적이고, 활발한 업무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업무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개인의 책임도 따르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업무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성향이나 역량을 가진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협업을 중시합니다. 협업이 잘 되려면 톱니바퀴 돌듯 서로 잘 맞물려야 하는데요.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인정할 줄 아는 ‘겸허한 태도’와 본인이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아량’이 있는 동료면 좋겠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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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국내 1호 벤처기업, 이 기업의 남다른 행보
비트컴퓨터의 사업분야부터 복지제도까지
2019년 한해 벤처투자 규모는 4조원을 훌쩍 넘어섰다고 합니다. 국내 벤처기업 수는 3만6천여개로, 벤처기업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비트컴퓨터는 이른바 ‘벤처붐’의 포문을 연, 국내 벤처기업 1호 기업입니다. 1983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SW 전문기업이자 의료정보 전문기업이죠. 국내 최초로 의원용 보험청구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의료정보사업 뿐만 아니라 IT교육부문까지 진출해 SW산업 생태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비트컴퓨터의 사업분야부터 복지제도까지! 잡플래닛이 알려드립니다. 생태계와 상생하는 윤리적 기업 비트컴퓨터는 ‘소프트웨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83년,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 1호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의료정보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 집중해, 줄곧 국내 의료정보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료 콘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등의 공급을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죠. 해외사업에 있어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태국, 일본,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미국, 몽골 등 13개국에 진출해 해외 시장 개척을 주도합니다. 사진=국제의료기기전시회 현장 비트컴퓨터는 투명한 기업경영과 나눔을 실현하는 ‘윤리경영’의 모범 사례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비트교육센터를 설립해 창의적인 SW개발자를 육성하고 있는데요. 30년간 지속적인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고급 개발자를 양성해 벤처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죠. 더불어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의 사재를 출연해 만든 ‘조현정 재단’은 장학금과 학술비를 지원합니다. 비트컴퓨터는 기여를 통해 함께 발전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희망사다리 역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휴양시설, 사택,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 비트컴퓨터는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으로 구성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잡플래닛 리뷰에서도 “탄탄한 교육프로그램”, “출산, 육아휴직이 보편화되어 있음”, “간식 상시 비치” 등 사내 복지에 대한 칭찬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를 운영하고 있을까요. 임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한 복지제도는 바로 휴양시설과 사택입니다. 직원들은 리솜리조트, 속초 바닷가에 위치한 자체 휴양시설인 동비재를 이용할 수 있고, 신림동에 사택건물 ‘휴비재’에서 기숙하며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도 활발한 편입니다. 현재 공연문화동호회(마실), 등산동호회(산울림), 축구동호회(비트FC), 사진동호회(빛그림), 총 네 개의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죠. 비트컴퓨터는 회사 규정에 따라 직원들의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또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장기근속자에 대한 프리미엄 종합건강진단 프로그램 지원, 간식 상시 제공, 자녀 학자금지원제도, 금연수당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합니다. 비트컴퓨터는 소프트웨어 전문회사로서 사내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테크업60프로그램, 장교육30프로그램, 사이버대학교 학비 지원, 비트교육센터 교육과정 무료수강, 필요기술 교육과목 개설 요청제를 운영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한 개발자 직군에게는 이처럼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굉장한 장점이겠죠. 1호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U-health 시장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비트컴퓨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스토리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사진 저작권은 (주)비트컴퓨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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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벤처기업에는 특별한 점이 있죠
닥터비트사업부 이상범 선임
한국 벤처 1호 IT기업, 비트컴퓨터 영업담당자가 말하는 비트 서비스의 강점? 분기우수직원에 선정되는 것이 목표 상범님은 비트컴퓨터에서 기술영업 9년차를 맞이한 시니어 영업담당자입니다. 9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기업에서 근속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요. 왜 ‘비트컴퓨터’라는 기업을 선택하게 되셨는지 묻자, “우리나라 벤처 1호 IT기업이라는 타이틀에 흥미가 있었다.”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비트컴퓨터는 4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을 통해 국내 의료 정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상범님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상범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트컴퓨터에서 기술영업 9년차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이상범입니다. 닥터비트사업부는 어떤 부서인가요? 비트컴퓨터는 의료기관의 규모나 서비스별로 사업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닥터비트사업부는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EMR 등 의료정보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부서입니다. 상범님이 닥터비트사업부에서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신다면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병의원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료정보솔루션과 서비스를 제안,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현재 9년차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상범님이 처음에 비트컴퓨터라는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는 우리나라 벤처 1호 IT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점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셨다고요. 전공 지식이 영업 업무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의료기관이 새로운 기능 개발을 요청하면, 제 전공 덕분에 개발 가능 여부나 개발 난이도 판단을 할 수 있어 순발력있게 대응할 수 있어요. 고객 컨설팅이나 회사 내부 개발팀과의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업 담당자의 관점에서, 비트컴퓨터의 의료정보 서비스가 고객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랜 경험으로 쌓아온 노하우와 더불어, 완벽한 유지보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시장점유율 1위의 상장기업이라는 믿음직한 브랜드 이미지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컴퓨터에서의 지난 9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창립 25주년과 30주년에 실시했던 창립 기념 행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전체 비트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왕십리 비트플렉스에서 모여서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고 선물도 받고, 나눠준 상품권으로 마음껏 쇼핑도 하는 행사였는데요. 이 행사에 가족과 같이 참석해서 즐겼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상범님이 비트컴퓨터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미니바에 각종 빵들과 커피 차 음료수 등이 마련되어 있고, 야근 시에는 사내 식당처럼 사용 가능한 식당이 회사 주변에 있어 무료로 저녁식사가 가능합니다. 비트컴퓨터만의 특별한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비트 직원을 위한 콘도식 아파트인 동비재, 리솜리조트를 먼저 자랑하고 싶고요. 또 지방에 거주 중인 직원을 위해서 저렴한 금액으로 사택(휴비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만족하는 복지제도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비트 전 직원이 모여서 청계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 이후에는 청계산 한우집에서 1+ 한우를 무제한으로 먹는데, 그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웃음) 비트컴퓨터에서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맡은 일을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을 즐기려고 하는 것 자체가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에서는 월별, 분기별 우수직원을 선정하여 시상하는데요. 분기 우수직원인 ‘큐비트인’에 선정되는 것이 단기적 목표입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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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발자는 건축가이자 통역사라고 할 수 있어요
닥터비트사업부 박지영 개발자
“개발자는 컴퓨터 내 건축가이자 통역사” 비트컴퓨터, 임직원 대상 교육프로그램이 강점 수평적 문화와 수직적 문화가 공존하는 기업 비트컴퓨터는 한국 최초의 SW 전문기업이자 의료정보 전문기업입니다. 의료컨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등을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SW 전문기업’답게 구성원 대부분이 개발 직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개발직무라도 부서마다 업무가 서로 다르고, 일하는 분위기도 다를 텐데요. 비트컴퓨터에서 올해 8년차를 맞이한 지영님은 현재 닥터비트사업부에서 의료정보솔루션 개발을 맡고 계십니다. 닥터비트사업부는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8년차가 생각하는 비트컴퓨터만의 장점은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영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컴퓨터 박지영입니다. 병·의원에서 사용중인 의료정보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어요. 현재 닥터비트사업부에 속해계신데요. 어떤 부서인지 소개해주신다면요. 비트컴퓨터는 의료기관의 규모나 서비스별로 사업부를 구성하고 있는데요. 닥터비트사업부는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EMR 등 의료정보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부서입니다. 현재 닥터비트사업부에서 맡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세요. 의원용 EMR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고요. 그 이외에도 다양한 솔루션을 연동해, 편리하고 쉽게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의료법과 고시에 맞춰서 발빠르게 분석하여 프로그램에 적용 및 개발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국가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과 연구 및 과제 등을 수행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과 보건의료를 연결하고, 통합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죠. 지영님이 개발자라는 직무에 매력을 느낀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개발자는 컴퓨터 내부의 건축가이자, 사람과 컴퓨터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통역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실제로 개발자 업무를 해보니, 업무를 시작할 때는 막막하지만, 결과물을 보게 되면 그간 걸어온 길에 대한 반성, 앞으로의 방향성, 성취감 등 성장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굉장히 많이 발견하게 돼요. 다양한 프로세스와 많은 경험을 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고, 많은 기술과 의견, 노하우를 집약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게 개발직군이거든요. 비트컴퓨터는 개발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회사인가요? 비트컴퓨터는 개발자가 근무하기에 매력적인 회사라고 생각해요. 비트컴퓨터는 개발자의 입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발자의 의견을 존중해 상품개발이나 프로젝트 진행에 반영합니다. 자사 브랜드에 속해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개발자에게 책임감과 성취감을 모두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센터가 있어서, 새로운 기술이나 부족한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요. 개발자가 필요로 하는 교육이 있다면 신규로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개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게다가 헬스케어는 점점 더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가치가 커지고 있는 영역입니다. 이처럼 의료라는 특정 도메인에서 커리어패스를 쌓고, 관련된 업무와 새로운 최신 IT 기술들을 접할 수 있는 부분이 비트컴퓨터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컴퓨터 닥터비트사업부에서 어떤 분들과,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닥터비트 사업부는 기술영업, 마케팅, 사업관리, 고객지원, 품질관리, 개발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그리고 단합을 중요하게 여겨서, 부서 내에서 중요한 일이 생기면 조직적으로 열심히 일합니다. 닥터비트사업부는 수평적인 업무구조와 수직적인 업무구조가 공존합니다. 정해진 규율에 맞춰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반대로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해주는 부분도 있어요. 딱딱함과 말랑함이 공존하는,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조직이에요. 그럼 좋은 팀을 위한 지영님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팀원들 각자의 장점을 찾아내서 그 능력을 업무에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사람마다 장단점은 다 가지고 있잖아요. 단점 같은 경우 더더욱 쉽게 변화하지 않는 부분이고요. 단점보다는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고, 단점이 보일 수 있는 요소나 상황들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가 ‘아, 다음에 또 지영씨랑 같이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도록이요. 비트컴퓨터만의 특별한 장점은 무엇인가요? 우수직원 포상제도인데요. 월별(‘이 달의 비트인’), 분기별(‘큐비트인’)로 우수직원을 선발해서 시상을 하고 사옥 로비에 사진도 걸어 줍니다. 직급에 상관없이 누구나 선발될 수 있는데, 그때만큼은 회사의 주인공이 되는 기분이죠. ‘지식공유회’라고 해서 기술 관련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제도도 있습니다. 다른 부서와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출산, 육아휴직 등 여성을 위한 복지도 자랑할만 합니다! 비트컴퓨터에서 8년을 보내셨잖아요. 그 시간동안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물을 내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저의 무기가 되었고, 저의 장점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겼습니다. 그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 제 스스로가 성장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요. 비트컴퓨터에서 겪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작년에 근속기념으로 애플워치를 회사에서 받은 게 가장 기억에 남긴 하는데요. (웃음) 여러모로 작년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있었는데, 업무적으로 많이 성장한 해였거든요. 처음으로 다른 회사와 협업해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메인 역할을 맡았고, 그 일로 ‘이달의 비트인’도 수상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국내 의료정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가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는 데 저만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의료기관과 환자가 모두 만족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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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트컴퓨터의 강점은 ‘축적된 기술 노하우’
디지털헬스사업부 기술기획 허정현 선임
의공학 전공, 기술기획 실무에 많은 도움 돼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분야의 선두 기업 ‘협업’할 줄 아는 동료와 일하고 싶어 비트컴퓨터는 업력 37년을 자랑하는 벤처1호 기업입니다. 의료정보 전문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의원용 보험청구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의료정보사업 뿐만 아니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도 진출해있는데요.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 기술 기획을 하고 계신 정현님은 비트컴퓨터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가 이 기업의 강점이자, 자랑거리라고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컴퓨터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 기술 기획을 하고있는 허정현입니다. 현재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 기술 기획 업무를 맡고 계신데요. 디지털헬스사업부라는 팀명이 생소한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구체적으로 소개 부탁드립니다. 디지털헬스사업부에서는 사람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보기술과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해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기존 제품을 고도화하고, 사업화까지 수행해요. 저는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자사의 제품으로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과 해외 진출 사업도 진행하고 있고요. 의공학과(박사) 졸업생이 기술 기획 업무를 한다는 것이 독특한 이력처럼 보이는데요. 기술 기획자가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술 기획자는 개발하고자 하는 기술의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방법을 합리적으로 고려하여 설정된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기술’은 최신의 기술이나 최고의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가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것 같아요. 저는 10년간 의공학을 공부했는데요. 최첨단의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더라고요. 오히려 단순한 방법들이 최고의 해결책이 되는 걸 자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발하는 의공학적 기술들을 합리적으로, 또 적시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기획 업무에 관심이 갔어요. 전공(의공학)이 기술 기획 실무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의공학은 의학과 공학이 융합된 학문입니다. 융합학문 특성상 배우는 과목이 정말 다양한데요. 기초의학, 의료기기 개발, 알고리즘 개발, 빅데이터 분석, 의료기기 인허가 등 광범위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의공학 전공의 영향으로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기획하는데 있어 의학적인 부분과 공학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다방면으로 고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정보시스템은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의료정보’는 의학용어, 생체정보 등으로 구성된 특수한 정보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정확한 특성을 알 수 없습니다. 이때 의공학 전공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기업 중 정현님이 비트컴퓨터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분야의 선두 기업입니다.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나라에서도 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저한테는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 입사하게 됐습니다. 비트컴퓨터는 업력이 긴 만큼 다양한 복지제도를 자랑하고 있기도 한데요. 비트컴퓨터의 복지제도 중 가장 만족하는 제도는 무엇인가요? 매달 전 직원이 모여 한 달간 업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이때 매달 우수 직원을 선별하여 ‘이달의 비트인’, 분기별로는 ‘큐비트’를 수여하고 소정의 포상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적극적인 업무의 동기부여가 되는 제도입니다! 기술 기획자의 관점에서, 비트컴퓨터의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비트컴퓨터의 제품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컴퓨터는 83년 설립되어 올해로 37년이 된 회사입니다. 의료정보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술의 진보에 뒤쳐지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고객에게 선택받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디지털헬스사업부의 팀원들 소개도 부탁드려요. 디지털헬스 분야에서의 기술 개발은 비즈니스적 마케팅이 고려되어야 해요. 또 인문학적 소양이나, 예술적 감성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디지털헬스사업부에는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분들이 모여있어요. 정보기술과 헬스케어 기술과 다소 거리가 있는 학문의 전공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했기 때문에, 업무 협의를 할 때에도 다양한 관점을 고려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요. 디지털헬스사업부의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우리 부서는 서로 협조적이고, 활발한 업무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업무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개인의 책임도 따르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업무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성향이나 역량을 가진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협업을 중시합니다. 협업이 잘 되려면 톱니바퀴 돌듯 서로 잘 맞물려야 하는데요.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인정할 줄 아는 ‘겸허한 태도’와 본인이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아량’이 있는 동료면 좋겠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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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국내 1호 벤처기업, 이 기업의 남다른 행보
비트컴퓨터의 사업분야부터 복지제도까지
2019년 한해 벤처투자 규모는 4조원을 훌쩍 넘어섰다고 합니다. 국내 벤처기업 수는 3만6천여개로, 벤처기업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비트컴퓨터는 이른바 ‘벤처붐’의 포문을 연, 국내 벤처기업 1호 기업입니다. 1983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SW 전문기업이자 의료정보 전문기업이죠. 국내 최초로 의원용 보험청구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의료정보사업 뿐만 아니라 IT교육부문까지 진출해 SW산업 생태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비트컴퓨터의 사업분야부터 복지제도까지! 잡플래닛이 알려드립니다. 생태계와 상생하는 윤리적 기업 비트컴퓨터는 ‘소프트웨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83년,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 1호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의료정보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 집중해, 줄곧 국내 의료정보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료 콘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등의 공급을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죠. 해외사업에 있어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태국, 일본,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미국, 몽골 등 13개국에 진출해 해외 시장 개척을 주도합니다. 사진=국제의료기기전시회 현장 비트컴퓨터는 투명한 기업경영과 나눔을 실현하는 ‘윤리경영’의 모범 사례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비트교육센터를 설립해 창의적인 SW개발자를 육성하고 있는데요. 30년간 지속적인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고급 개발자를 양성해 벤처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죠. 더불어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의 사재를 출연해 만든 ‘조현정 재단’은 장학금과 학술비를 지원합니다. 비트컴퓨터는 기여를 통해 함께 발전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희망사다리 역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휴양시설, 사택,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 비트컴퓨터는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으로 구성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잡플래닛 리뷰에서도 “탄탄한 교육프로그램”, “출산, 육아휴직이 보편화되어 있음”, “간식 상시 비치” 등 사내 복지에 대한 칭찬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를 운영하고 있을까요. 임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한 복지제도는 바로 휴양시설과 사택입니다. 직원들은 리솜리조트, 속초 바닷가에 위치한 자체 휴양시설인 동비재를 이용할 수 있고, 신림동에 사택건물 ‘휴비재’에서 기숙하며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도 활발한 편입니다. 현재 공연문화동호회(마실), 등산동호회(산울림), 축구동호회(비트FC), 사진동호회(빛그림), 총 네 개의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죠. 비트컴퓨터는 회사 규정에 따라 직원들의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또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장기근속자에 대한 프리미엄 종합건강진단 프로그램 지원, 간식 상시 제공, 자녀 학자금지원제도, 금연수당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합니다. 비트컴퓨터는 소프트웨어 전문회사로서 사내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테크업60프로그램, 장교육30프로그램, 사이버대학교 학비 지원, 비트교육센터 교육과정 무료수강, 필요기술 교육과목 개설 요청제를 운영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한 개발자 직군에게는 이처럼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굉장한 장점이겠죠. 1호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U-health 시장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비트컴퓨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스토리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사진 저작권은 (주)비트컴퓨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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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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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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