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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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번개장터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보고 싶다면?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4 참가...뜨거웠던 번개장터 채용 부스 현장
 번개장터는 5월 29일 (수) 채용 플랫폼 원티드에서 주최하는 하이파이브 2024 Makers Day 파트너사로 참여했습니다. ‘하이파이브 2024’는 HR 담당자를 비롯해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컨퍼런스인데요. 번개장터 팀도 좋은 기회로 HR Day(5월 28일), Makers Day(5월 29일) 양일 참석을 하게 되어 그 생생한 현장 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HR Day에는 번개장터 피플실 남동득 실장님이 연사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번개장터의 업무 자동화 사례를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Makers Day에는 1,600명의 Maker 직군 중 무려 600명이 넘는 분들이 번개장터 채용 부스를 찾아주셨는데요. 중고거래가 어느덧 일상의 트렌드가 되었다고 느껴질 만큼, 번개장터 채용 부스 현장 열기는 대단히 뜨거웠답니다. 최근 성수 Y173에서 열린 무해한 FLEX & 플리마켓에 방문했던 분, 방금도 번개장터를 통해 스니커즈 거래를 성사 시켰다는 분, 다른 중고거래 앱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희귀한 굿즈가 번개장터에는 다 있다는 뿌듯한 후기까지! 번개장터 운영진들의 어깨가 으쓱으쓱💪🏼 해지던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채용 인재풀 등록을 해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약 650개 남짓의 번개장터 굿즈를 준비했는데, 시작한 지 7시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소진되어 버렸답니다. 그만큼 현장의 열렬한 관심을 받은 거겠죠?  더 이상 중고거래는 어렵고,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 영역이 아니라, 번개장터는 기술로서 만드는 ‘쉽고, 빠르고, 안전한 중고거래 = 번개장터’ 공식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개발직, 검수사 등 다양한 포지션이 열려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인재영입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Tip. 지원 전 번개장터와 직무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커피챗 신청도 얼마든지 가능해요.)  본 포스팅에 의견이 있을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세상 모든 물건에 가치를, 소비를 지속 가능하게’ 비전에 공감하며,개인간 거래 리커머스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찾습니다. 너, 내 동료가 돼라!    ⚡ 번개장터에서 함께 성장해요 ⚡ 채용공고 바로가기  저작권은 번개장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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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번개장터 유저의 거래 만족도를 높이는 힘
[인터뷰] 번개장터 Trade Lab팀 Leo님, Dingko님
어느덧 일상이 된 중고거래. 그럼 다들 얼마나 걱정없이 신뢰하며 거래하고 있나요? C2C(소비자 대 소비자) 중고거래는 개인 사용자간에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구매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사실 인터넷 도입 초기부터 있었던 문화지만 오랜기간 '걱정'도 함께 수반했던 활동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번개장터는 생각했어요. 사용자의 일상이 된 만큼, 누구나 걱정없이 거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죠.  그렇게 태어난 것이 바로 번개장터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입니다. 고객 마음의 소리를 빠르게 캐치해서 보다 안전한 중고거래생활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운건데요. 런칭 이후 번개장터 구매 고객들은 번개페이를 통해 안전한 거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안전 뿐만 아니라 결제의 편리함까지 선사하기 위해 번개장터의 Trade Lab은 오늘도 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고민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LEO: 안녕하세요, 번개장터 Trade Lab에서 주문/결제 프론트 쪽을 담당하고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레오라고 합니다. Dingko: 안녕하세요, 번개장터 Trade Lab에서 번개톡, 후기, 신고 도메인을 맡고 있는 백엔드 서버 개발자, 딩코입니다.  반갑습니다. 레오, 딩코! 두 분이 계신 Trade Lab은 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나요? LEO, Dingko: 트레이드 랩은 이름 그대로 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결제 화면, 주문서, 배송 신청/관리, 번개톡, 정산, 헬프센터 등등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맡고 있는데요. 랩 내에는 아래와 같이 세 개의 팀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 Trade 1팀: 주문, 배송 서비스 담당 2) Trade 2팀: 결제, 정산, 포인트, 쿠폰 서비스 담당 3) Trade Lab 직속팀: 사기 모니터링, 번개톡, 후기, 신고 담당 평소에 중고거래에 관심이 많은 편이셨나요? 어떤 계기로 번개장터에 합류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LEO: 사실 합류하기 전에는 번개장터를 드문드문 사용하던 유저였는데요, 앱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마주하는 화면들이 (좋은 방향으로) 계속 바뀌더라고요. '아, 이 회사는 유저의 피드백을 잘 수용하고, 어떻게 하면 유저가 더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할까를 고민하는 회사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기여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채용 프로세스도 빠르게 진행되어 좋았고, 특히 인터뷰 과정에서도 단순히 면접자가 아닌 '같이 일할 동료'로서 바라보고 진행해 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어서, 큰 고민 없이 합류하게 된 것 같아요. Dingko: 번개장터에 합류하기 이전엔 B2C 이커머스 회사의 물류 개발팀 소속이었고, 유저를 위한 서비스보다는 인터널 시스템을 주로 개발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더 큰 규모에서 유저를 위한 서비스 개발을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중 번개장터 채용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C2C 리커머스라는 새로운 영역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과정에선 번개톡과 사기 모니터링 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저에겐 새로운 업무 영역이라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고 바로 이 점이 번개장터 합류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어요. 우리 랩만의 매력 or 장점을 자랑해 주세요! LEO: 무엇보다 결제, 주문, 배송과 관련된 핵심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돈과 관련된 민감한 부분을 다루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복잡한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프로덕트를 다각도로 고려하여 깊이 있게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의미기도 하거든요. 단순히 도메인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기술적인 역량을 성장시키기에도 좋은 환경이 갖추어진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도 열정적이고, 능력 있는 분들로 팀이 구성되어 있어 좋은 자극을 받곤 합니다. 성숙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팀이기도 해요 :) 번개장터에서 근무하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한 가지를 뽑는다면 무엇인가요? LEO: 다양한 부분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Thank_Burn (땡번 : 땡큐 나의 번개장터 동료들)”이라고 구성원들의 성과나 태도를 칭찬하거나 고마움을 전하고 싶을 때 슬랙 워크플로우를 이용해 이를 표현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요,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땡번을 받으면 그날 하루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사실 재택이나 여러 상황에 의해 타이밍이 맞지 않아 고마움을 제때 표현하지 못할 경우도 많은데, 땡번으로 언제든지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좋더라고요. 땡번을 보내면서 실제로 앱 내 사용 가능한 번개 포인트도 같이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Dingko: 복지 중 하나로 매달 3만 원씩 번개 포인트가 지급되는데, 저는 매달 필요한 물건을 사고 있어요. 물론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번개장터 서비스를 매달 사용해 보면서 문제점이나 개선할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진다는 점이 좋은 복지라고 생각해요. 그간 수행한 업무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LEO: 번개페이 주문서를 개편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배경을 간략히 말씀드려 보면, 현재 번개장터에서 보여주는 주문서의 버전이 크게 4가지 형태가 있어요. 다양한 버전에 따라 각기 디자인이 다르다 보니 변경사항이 있을 때마다 3~4벌의 디자인/개발 작업이 필요하기도 하고, 유저에게도 통일성이 없는 경험을 주고 있는 것이기도 했죠. 이를 표준화된 주문서로 통일하고자 스쿼드가 만들어졌고, 작업이 진행됐어요. 디자인만 변경되는 거니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니지 않나 싶을 수도 있는데, 사실 코드 내부적으로도 비즈니스 로직을 파악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던 상황이라 유지 보수에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결국 디자인 + 로직 개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던 거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존 비즈니스 로직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코드를 파악하기 쉽고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만듦으로써 이후 유지 보수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로직 개선 방향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번개페이 주문서가 개편된 지 약 6개월이 지났는데, 일차적으로 큰 이슈 없이 잘 전환되었고, 코드를 개선함으로써 이전보다 코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추가 변경사항이 있더라도 예전에 비해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뭔가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Dingko: 입사하고 나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한 후기 지면에 객관적인 항목을 추가한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판매자와 구매자가 거래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는 상점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함으로써 거래 과정을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였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존 번개장터 후기 시스템뿐만 아니라 상품, 유저, 주문 시스템 구조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더 나아가 번개장터는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으로 운영되는데, 다양한 번개장터 서비스 컴포넌트를 사용해 보면서 번개장터 개발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번개장터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Dingko: 제가 입사 당시 세웠던 목표는 담당하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최대한 빠르게 하는 거였어요. 현재는 제가 맡은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 쌓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목표로는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현재 서비스에서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 찾아보며 개선해나가고 싶어요! 이 과정에서 다른 팀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도 도입해 보면서 담당 서비스의 코드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입니다 인터뷰 전형에서 라이브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경험자로서 꿀팁을 하나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LEO: 라이브 코딩 테스트와 관련해서는, 당연한 말일 수도 있지만 긴장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떨어지면 뭐 어때, 내 실력을 평가해 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편한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바라보니 오히려 제 실력을 잘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기술면접의 경우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기본적으로 Javascript, Typescript, React 의 개념이나 동작 방식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또한 라이브 코딩을 진행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평소에 내가 코드를 잘 이해하며 작성하고 있었는지를 면접 전에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사실 기술면접이지만, 면접 태도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같은 실력이라면 결국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신 분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어디까지나 면접관 분들도 나와 같이 잘 협업할 수 있는 동료인지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니까요. Dingko: 긴장하지 않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점은 긴장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긴장감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험 문제와 개발 화면만 보이게 설정한 뒤,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덕분에 라이브 코딩 테스트라는 생각이 안 들었고, 긴장감도 해소되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LEO: 기본적으로 번개장터는 건강한 개발 문화가 잘 정착된 회사라고 생각해요. 또한,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들과의 협업, 다양한 복지, C2C 거래라는 다른 이커머스와는 차별화된 도메인 등 번개장터만의 장점이 명확하게 때문에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쌓으며 개인적인 성장 이루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고민 없이 번개장터에 지원해 보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Dingko: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개발 환경에서의 장점 말고도 번개장터 복지 차원에서 장점도 많아요. 얼른 번개장터에 지원하셔서 좋은 환경에서 새로운 고민을 하며 번개장터를 같이 성장시켜 나가면 좋겠습니다! ▶번개장터는 지금 채용중◀ 저작권은 번개장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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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전업'에 두려움 없는 조직? 번개장터라 가능해요
[인터뷰] 번개장터 Contents Lab팀 Henry님, Kevin님
요즘처럼 온라인중고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데에는 다양한 기술 발전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모바일 앱 최초로 '중고거래 플랫폼'을 만든 번개장터도 제 몫을 톡톡히 했는데요. 무엇보다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중고 상품을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에 집중했어죠. 판매자가 상품 등록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이고, 검색 결과 추천 솔루션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중간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냈죠. 번개장터의 Contents Lab 구성원들이 그 안에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실현해내는 도전정신을 십분 발휘한 덕분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번개장터는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조직'이라고 해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며 더 나은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도전을 서슴치 않죠. 어떻게 '두려움' 없이 도전을 행하고 있는지 비결을 들어봤어요.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Henry: 안녕하세요. Contents Lab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헨리입니다. Kevin: 안녕하세요. Contents Lab에서 유저 및 프로 상점 도메인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케빈입니다. 반갑습니다. 헨리, 케빈! 두 분이 계신 Contents Lab은 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나요? Henry & Kevin: Contents Lab은 유저가 보다 쉽고 빠르게 중고 상품을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조직이에요. 판매자가 쉽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상품 등록을 돕고, 검색 결과에 추천해 주는 다양한 광고 서비스 전략과 전문 판매업자를 위한 판매 솔루션인 판매자 센터를 제공하고 있어요. 또한, 구매자가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품 검색 결과 추천 등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중고거래에 관심이 많은 편이셨나요? 어떤 계기로 번개장터에 합류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Henry: 저는 여의도 더현대에서 번개장터 오프라인 매장을 처음 접하면서 번개장터 서비스의 매력을 알게 되었는데요, 특히 안전거래를 통해 보다 안전한 중고거래 생태계를 조성하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어요. 앞으로 중고거래가 무궁무진한 Potential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고, 지금은 서비스를 만들면서 번개 포인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중고거래를 하고 있어요. (*번개장터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중고거래 경험을 위해 매달 일정 금액의 번개 포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Kevin: 평소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중고거래를 애용하는 지인이 번개장터에 대한 이야기와 칭찬을 자주 하다 보니, 번개장터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고,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번개장터에서 일하는 방식에 있어, 기존에 경험해 보신 조직과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Henry: 초기 스타트업이었던 이전 직장은 프로덕트 규모가 크지 않았기에 개발/비개발 직군으로만 나누어져 있었어요.  프로덕트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너무 많은 것을 혼자 담당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관리 및 특정 부분에 집중도가 떨어지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하지만 번개장터는 TSS(Tribe, Squad, Silo)라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판매자/구매자 어느 부분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Tribe를 분류하고, 그 하위에는 주요 목적을 가지는 Squad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제가 속한 제품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집중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또한, 여러 Tribe에 걸쳐 있거나 메인 앱 밖의 집중 과제 단위에 대해서는 Silo로 분류하여 진행하고 있어 업무 효율성이 증대된다고 생각해요. Kevin: 번개장터는 투명하고 유연한 소통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어요. 이전 직장은 번개장터보다 규모가 더 작은 스타트업이었는데도 실무자 입장에서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기 쉽지 않았는데요, 번개장터는 슬랙 공개 채널에서 업무 관련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물어보지 않고도 업무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번개장터는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조직이라고 생각해요. 오래 운영된 서비스에서 자바 버전을 변경하거나 스프링 버전, DB 버전을 올리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치열한 검증 및 테스트를 거친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개장터에서 근무하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한 가지를 뽑는다면 무엇인가요? Henry: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훌륭한 동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과거에는 혼자서 프론트엔드를 담당했기에, 제가 올바른 방식으로 코드 혹은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번개장터에선 여러 프론트엔드 동료들과 자유롭게 코드 리뷰를 진행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 가능한 직관적인 코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  Kevin: 기존에 상급자가 진행한 작업 내용이더라도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안이 있다면 직급에 상관없이 누구든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 번개장터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Henry: 현재 번개장터 프론트엔드 내에서는 Design System 개발, Monorepo를 활용한 공통 라이브러리의 관리, 테스트 환경 구축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시도들에 있어 적극 참여하여 번개장터 프론트엔드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요! Kevin: 개발자로서 장애 없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스트레스 프리한 중고 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복잡한 비즈니스를 간단하고 유연한 구조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 더 집중해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Henry: 제가 바라보는 중고 거래 시장은 현재 주로 젊은 층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더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 개발 및 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직관적인 UI/UX를 유저에게 선사하고 복잡함 없이 간단하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나이대가 있는 유저들도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개발 직군 종사자로서 일을 잘하기 위해 특별히 더 노력하고 계시는 것들이 있을까요? Kevin: 개발 관련 서적을 읽거나 강의를 수강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연간 100만 원의 자기 계발 교육비를 지원해 주고 있어 부담 없이 강의를 수강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내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어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언제든 구매 신청이 가능해요. 인터뷰 전형에서 라이브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경험자로서 꿀팁을 하나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Henry: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경우, 라이브 코딩 테스트로 알고리즘이 아닌 과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짧은 시간에 요구사항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평소에 서비스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요구사항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면접관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여 해당 요구사항의 의도를 캐치해 내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러한 부분이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진행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Kevin: 백엔드 개발자의 경우 라이브로 알고리즘을 해결하는 과제가 아닌, 간단한 API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요. API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고민해서 개발해 본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요. 라이브 코딩이 긴장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면접관 분들도 지원자분들을 늘 응원하고 있기 때문에! 진행하시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편하게 질문하면서 도움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Henry: 번개장터는 업력 10년이 넘은 탄탄하고 안정적인 조직입니다. 다양한 연령대가 있지만, 모든 구성원이 매우 나이스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하고 있어, 좋은 업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만간 뵙겠습니다. Kevin: 번개장터는 사람 간의 스트레스가 없는 곳이에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보다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더 큰 경우가 많은데, 번개장터에서는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일하고 있어요. 말뿐인 문화가 아닌, 실제로도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고, 덤으로 역량이 뛰어난 훌륭한 동료분들도 많으니 번개장터에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면 주저 말고 지원해 주세요. ▶번개장터는 지금 채용중◀ 저작권은 번개장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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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번개장터 유저의 거래 만족도를 높이는 힘
[인터뷰] 번개장터 Trade Lab팀 Leo님, Dingko님
어느덧 일상이 된 중고거래. 그럼 다들 얼마나 걱정없이 신뢰하며 거래하고 있나요? C2C(소비자 대 소비자) 중고거래는 개인 사용자간에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구매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사실 인터넷 도입 초기부터 있었던 문화지만 오랜기간 '걱정'도 함께 수반했던 활동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번개장터는 생각했어요. 사용자의 일상이 된 만큼, 누구나 걱정없이 거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죠.  그렇게 태어난 것이 바로 번개장터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입니다. 고객 마음의 소리를 빠르게 캐치해서 보다 안전한 중고거래생활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운건데요. 런칭 이후 번개장터 구매 고객들은 번개페이를 통해 안전한 거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안전 뿐만 아니라 결제의 편리함까지 선사하기 위해 번개장터의 Trade Lab은 오늘도 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고민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LEO: 안녕하세요, 번개장터 Trade Lab에서 주문/결제 프론트 쪽을 담당하고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레오라고 합니다. Dingko: 안녕하세요, 번개장터 Trade Lab에서 번개톡, 후기, 신고 도메인을 맡고 있는 백엔드 서버 개발자, 딩코입니다.  반갑습니다. 레오, 딩코! 두 분이 계신 Trade Lab은 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나요? LEO, Dingko: 트레이드 랩은 이름 그대로 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결제 화면, 주문서, 배송 신청/관리, 번개톡, 정산, 헬프센터 등등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맡고 있는데요. 랩 내에는 아래와 같이 세 개의 팀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 Trade 1팀: 주문, 배송 서비스 담당 2) Trade 2팀: 결제, 정산, 포인트, 쿠폰 서비스 담당 3) Trade Lab 직속팀: 사기 모니터링, 번개톡, 후기, 신고 담당 평소에 중고거래에 관심이 많은 편이셨나요? 어떤 계기로 번개장터에 합류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LEO: 사실 합류하기 전에는 번개장터를 드문드문 사용하던 유저였는데요, 앱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마주하는 화면들이 (좋은 방향으로) 계속 바뀌더라고요. '아, 이 회사는 유저의 피드백을 잘 수용하고, 어떻게 하면 유저가 더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할까를 고민하는 회사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기여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채용 프로세스도 빠르게 진행되어 좋았고, 특히 인터뷰 과정에서도 단순히 면접자가 아닌 '같이 일할 동료'로서 바라보고 진행해 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어서, 큰 고민 없이 합류하게 된 것 같아요. Dingko: 번개장터에 합류하기 이전엔 B2C 이커머스 회사의 물류 개발팀 소속이었고, 유저를 위한 서비스보다는 인터널 시스템을 주로 개발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더 큰 규모에서 유저를 위한 서비스 개발을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중 번개장터 채용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C2C 리커머스라는 새로운 영역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과정에선 번개톡과 사기 모니터링 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저에겐 새로운 업무 영역이라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고 바로 이 점이 번개장터 합류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어요. 우리 랩만의 매력 or 장점을 자랑해 주세요! LEO: 무엇보다 결제, 주문, 배송과 관련된 핵심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돈과 관련된 민감한 부분을 다루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복잡한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프로덕트를 다각도로 고려하여 깊이 있게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의미기도 하거든요. 단순히 도메인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기술적인 역량을 성장시키기에도 좋은 환경이 갖추어진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도 열정적이고, 능력 있는 분들로 팀이 구성되어 있어 좋은 자극을 받곤 합니다. 성숙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팀이기도 해요 :) 번개장터에서 근무하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한 가지를 뽑는다면 무엇인가요? LEO: 다양한 부분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Thank_Burn (땡번 : 땡큐 나의 번개장터 동료들)”이라고 구성원들의 성과나 태도를 칭찬하거나 고마움을 전하고 싶을 때 슬랙 워크플로우를 이용해 이를 표현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요,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땡번을 받으면 그날 하루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사실 재택이나 여러 상황에 의해 타이밍이 맞지 않아 고마움을 제때 표현하지 못할 경우도 많은데, 땡번으로 언제든지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좋더라고요. 땡번을 보내면서 실제로 앱 내 사용 가능한 번개 포인트도 같이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Dingko: 복지 중 하나로 매달 3만 원씩 번개 포인트가 지급되는데, 저는 매달 필요한 물건을 사고 있어요. 물론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번개장터 서비스를 매달 사용해 보면서 문제점이나 개선할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진다는 점이 좋은 복지라고 생각해요. 그간 수행한 업무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LEO: 번개페이 주문서를 개편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배경을 간략히 말씀드려 보면, 현재 번개장터에서 보여주는 주문서의 버전이 크게 4가지 형태가 있어요. 다양한 버전에 따라 각기 디자인이 다르다 보니 변경사항이 있을 때마다 3~4벌의 디자인/개발 작업이 필요하기도 하고, 유저에게도 통일성이 없는 경험을 주고 있는 것이기도 했죠. 이를 표준화된 주문서로 통일하고자 스쿼드가 만들어졌고, 작업이 진행됐어요. 디자인만 변경되는 거니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니지 않나 싶을 수도 있는데, 사실 코드 내부적으로도 비즈니스 로직을 파악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던 상황이라 유지 보수에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결국 디자인 + 로직 개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던 거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존 비즈니스 로직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코드를 파악하기 쉽고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만듦으로써 이후 유지 보수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로직 개선 방향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번개페이 주문서가 개편된 지 약 6개월이 지났는데, 일차적으로 큰 이슈 없이 잘 전환되었고, 코드를 개선함으로써 이전보다 코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추가 변경사항이 있더라도 예전에 비해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뭔가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Dingko: 입사하고 나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한 후기 지면에 객관적인 항목을 추가한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판매자와 구매자가 거래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는 상점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함으로써 거래 과정을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였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존 번개장터 후기 시스템뿐만 아니라 상품, 유저, 주문 시스템 구조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더 나아가 번개장터는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으로 운영되는데, 다양한 번개장터 서비스 컴포넌트를 사용해 보면서 번개장터 개발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번개장터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Dingko: 제가 입사 당시 세웠던 목표는 담당하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최대한 빠르게 하는 거였어요. 현재는 제가 맡은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 쌓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목표로는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현재 서비스에서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 찾아보며 개선해나가고 싶어요! 이 과정에서 다른 팀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도 도입해 보면서 담당 서비스의 코드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입니다 인터뷰 전형에서 라이브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경험자로서 꿀팁을 하나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LEO: 라이브 코딩 테스트와 관련해서는, 당연한 말일 수도 있지만 긴장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떨어지면 뭐 어때, 내 실력을 평가해 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편한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바라보니 오히려 제 실력을 잘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기술면접의 경우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기본적으로 Javascript, Typescript, React 의 개념이나 동작 방식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또한 라이브 코딩을 진행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평소에 내가 코드를 잘 이해하며 작성하고 있었는지를 면접 전에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사실 기술면접이지만, 면접 태도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같은 실력이라면 결국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신 분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어디까지나 면접관 분들도 나와 같이 잘 협업할 수 있는 동료인지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니까요. Dingko: 긴장하지 않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점은 긴장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긴장감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험 문제와 개발 화면만 보이게 설정한 뒤,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덕분에 라이브 코딩 테스트라는 생각이 안 들었고, 긴장감도 해소되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LEO: 기본적으로 번개장터는 건강한 개발 문화가 잘 정착된 회사라고 생각해요. 또한,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들과의 협업, 다양한 복지, C2C 거래라는 다른 이커머스와는 차별화된 도메인 등 번개장터만의 장점이 명확하게 때문에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쌓으며 개인적인 성장 이루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고민 없이 번개장터에 지원해 보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Dingko: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개발 환경에서의 장점 말고도 번개장터 복지 차원에서 장점도 많아요. 얼른 번개장터에 지원하셔서 좋은 환경에서 새로운 고민을 하며 번개장터를 같이 성장시켜 나가면 좋겠습니다! ▶번개장터는 지금 채용중◀ 저작권은 번개장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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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전업'에 두려움 없는 조직? 번개장터라 가능해요
[인터뷰] 번개장터 Contents Lab팀 Henry님, Kevin님
요즘처럼 온라인중고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데에는 다양한 기술 발전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모바일 앱 최초로 '중고거래 플랫폼'을 만든 번개장터도 제 몫을 톡톡히 했는데요. 무엇보다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중고 상품을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에 집중했어죠. 판매자가 상품 등록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이고, 검색 결과 추천 솔루션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중간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냈죠. 번개장터의 Contents Lab 구성원들이 그 안에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실현해내는 도전정신을 십분 발휘한 덕분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번개장터는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조직'이라고 해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며 더 나은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도전을 서슴치 않죠. 어떻게 '두려움' 없이 도전을 행하고 있는지 비결을 들어봤어요.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Henry: 안녕하세요. Contents Lab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헨리입니다. Kevin: 안녕하세요. Contents Lab에서 유저 및 프로 상점 도메인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케빈입니다. 반갑습니다. 헨리, 케빈! 두 분이 계신 Contents Lab은 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나요? Henry & Kevin: Contents Lab은 유저가 보다 쉽고 빠르게 중고 상품을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조직이에요. 판매자가 쉽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상품 등록을 돕고, 검색 결과에 추천해 주는 다양한 광고 서비스 전략과 전문 판매업자를 위한 판매 솔루션인 판매자 센터를 제공하고 있어요. 또한, 구매자가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품 검색 결과 추천 등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중고거래에 관심이 많은 편이셨나요? 어떤 계기로 번개장터에 합류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Henry: 저는 여의도 더현대에서 번개장터 오프라인 매장을 처음 접하면서 번개장터 서비스의 매력을 알게 되었는데요, 특히 안전거래를 통해 보다 안전한 중고거래 생태계를 조성하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어요. 앞으로 중고거래가 무궁무진한 Potential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고, 지금은 서비스를 만들면서 번개 포인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중고거래를 하고 있어요. (*번개장터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중고거래 경험을 위해 매달 일정 금액의 번개 포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Kevin: 평소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중고거래를 애용하는 지인이 번개장터에 대한 이야기와 칭찬을 자주 하다 보니, 번개장터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고,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번개장터에서 일하는 방식에 있어, 기존에 경험해 보신 조직과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Henry: 초기 스타트업이었던 이전 직장은 프로덕트 규모가 크지 않았기에 개발/비개발 직군으로만 나누어져 있었어요.  프로덕트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너무 많은 것을 혼자 담당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관리 및 특정 부분에 집중도가 떨어지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하지만 번개장터는 TSS(Tribe, Squad, Silo)라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판매자/구매자 어느 부분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Tribe를 분류하고, 그 하위에는 주요 목적을 가지는 Squad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제가 속한 제품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집중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또한, 여러 Tribe에 걸쳐 있거나 메인 앱 밖의 집중 과제 단위에 대해서는 Silo로 분류하여 진행하고 있어 업무 효율성이 증대된다고 생각해요. Kevin: 번개장터는 투명하고 유연한 소통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어요. 이전 직장은 번개장터보다 규모가 더 작은 스타트업이었는데도 실무자 입장에서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기 쉽지 않았는데요, 번개장터는 슬랙 공개 채널에서 업무 관련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물어보지 않고도 업무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번개장터는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조직이라고 생각해요. 오래 운영된 서비스에서 자바 버전을 변경하거나 스프링 버전, DB 버전을 올리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치열한 검증 및 테스트를 거친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개장터에서 근무하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한 가지를 뽑는다면 무엇인가요? Henry: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훌륭한 동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과거에는 혼자서 프론트엔드를 담당했기에, 제가 올바른 방식으로 코드 혹은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번개장터에선 여러 프론트엔드 동료들과 자유롭게 코드 리뷰를 진행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 가능한 직관적인 코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  Kevin: 기존에 상급자가 진행한 작업 내용이더라도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안이 있다면 직급에 상관없이 누구든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 번개장터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Henry: 현재 번개장터 프론트엔드 내에서는 Design System 개발, Monorepo를 활용한 공통 라이브러리의 관리, 테스트 환경 구축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시도들에 있어 적극 참여하여 번개장터 프론트엔드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요! Kevin: 개발자로서 장애 없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스트레스 프리한 중고 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복잡한 비즈니스를 간단하고 유연한 구조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 더 집중해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Henry: 제가 바라보는 중고 거래 시장은 현재 주로 젊은 층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더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 개발 및 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직관적인 UI/UX를 유저에게 선사하고 복잡함 없이 간단하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나이대가 있는 유저들도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개발 직군 종사자로서 일을 잘하기 위해 특별히 더 노력하고 계시는 것들이 있을까요? Kevin: 개발 관련 서적을 읽거나 강의를 수강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연간 100만 원의 자기 계발 교육비를 지원해 주고 있어 부담 없이 강의를 수강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내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어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언제든 구매 신청이 가능해요. 인터뷰 전형에서 라이브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경험자로서 꿀팁을 하나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Henry: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경우, 라이브 코딩 테스트로 알고리즘이 아닌 과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짧은 시간에 요구사항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평소에 서비스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요구사항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면접관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여 해당 요구사항의 의도를 캐치해 내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러한 부분이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진행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Kevin: 백엔드 개발자의 경우 라이브로 알고리즘을 해결하는 과제가 아닌, 간단한 API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요. API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고민해서 개발해 본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요. 라이브 코딩이 긴장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면접관 분들도 지원자분들을 늘 응원하고 있기 때문에! 진행하시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편하게 질문하면서 도움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Henry: 번개장터는 업력 10년이 넘은 탄탄하고 안정적인 조직입니다. 다양한 연령대가 있지만, 모든 구성원이 매우 나이스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하고 있어, 좋은 업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만간 뵙겠습니다. Kevin: 번개장터는 사람 간의 스트레스가 없는 곳이에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보다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더 큰 경우가 많은데, 번개장터에서는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일하고 있어요. 말뿐인 문화가 아닌, 실제로도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고, 덤으로 역량이 뛰어난 훌륭한 동료분들도 많으니 번개장터에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면 주저 말고 지원해 주세요. ▶번개장터는 지금 채용중◀ 저작권은 번개장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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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번개장터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보고 싶다면?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4 참가...뜨거웠던 번개장터 채용 부스 현장
 번개장터는 5월 29일 (수) 채용 플랫폼 원티드에서 주최하는 하이파이브 2024 Makers Day 파트너사로 참여했습니다. ‘하이파이브 2024’는 HR 담당자를 비롯해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컨퍼런스인데요. 번개장터 팀도 좋은 기회로 HR Day(5월 28일), Makers Day(5월 29일) 양일 참석을 하게 되어 그 생생한 현장 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HR Day에는 번개장터 피플실 남동득 실장님이 연사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번개장터의 업무 자동화 사례를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Makers Day에는 1,600명의 Maker 직군 중 무려 600명이 넘는 분들이 번개장터 채용 부스를 찾아주셨는데요. 중고거래가 어느덧 일상의 트렌드가 되었다고 느껴질 만큼, 번개장터 채용 부스 현장 열기는 대단히 뜨거웠답니다. 최근 성수 Y173에서 열린 무해한 FLEX & 플리마켓에 방문했던 분, 방금도 번개장터를 통해 스니커즈 거래를 성사 시켰다는 분, 다른 중고거래 앱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희귀한 굿즈가 번개장터에는 다 있다는 뿌듯한 후기까지! 번개장터 운영진들의 어깨가 으쓱으쓱💪🏼 해지던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채용 인재풀 등록을 해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약 650개 남짓의 번개장터 굿즈를 준비했는데, 시작한 지 7시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소진되어 버렸답니다. 그만큼 현장의 열렬한 관심을 받은 거겠죠?  더 이상 중고거래는 어렵고,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 영역이 아니라, 번개장터는 기술로서 만드는 ‘쉽고, 빠르고, 안전한 중고거래 = 번개장터’ 공식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개발직, 검수사 등 다양한 포지션이 열려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인재영입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Tip. 지원 전 번개장터와 직무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커피챗 신청도 얼마든지 가능해요.)  본 포스팅에 의견이 있을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세상 모든 물건에 가치를, 소비를 지속 가능하게’ 비전에 공감하며,개인간 거래 리커머스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찾습니다. 너, 내 동료가 돼라!    ⚡ 번개장터에서 함께 성장해요 ⚡ 채용공고 바로가기  저작권은 번개장터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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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쇼핑몰/오픈마켓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250명 사원수
  • 2011.02.01 설립
  • 대표
    강승현, 최재화
  • 매출
    341억 2천만 원 (2023)
  •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타워2 7층, 10층
  • 웹사이트
    https://bgzt.co.kr/
  • 연혁
    - 2011년 주식회사 퀵켓 설립 (번개장터 서비스 런칭)
    - 2017년 퀵켓 → 번개장터 사명 변경
    - 2018년 업계 최초 에스크로 기반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 런칭
    - 2019년 번개장터 연간 거래액 1조원 돌파
    - 2020년 560억 신규 투자 유치 / 중고 골프용품 거래 플랫폼 '에스브릿지',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 부문, 스니커즈 커뮤니티 '풋셀' 인수
    - 2021년 번개장터 연간 거래액 2조원 돌파
    - 2022년 820억 투자 유치 / 판매 전문 솔루션 서비스 '프로상점', 중고거래 토털 케어 서비스 '번개케어' 런칭
  • 소개
    옷장 깊숙한 곳에 놓인 재킷
    먼지 쌓인 태블릿 PC
    더 이상 손이 가지 않는 명품 지갑

    지금도 번개장터에서는 이 모든 물건들이 재발견되어 누군가의 새로운 가치가 됩니다.

    번개장터는 오늘도 ‘세상 모든 물건에 가치를, 소비를 지속 가능하게‘라는 비전 아래, 스트레스 프리 중고거래(리커머스) 경험을 선사하는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비의 한 장르가 되어버린 중고거래. C2C 리커머스의 미래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희열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이라면 번개장터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 보세요!

    https://team.bgz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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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제도
4.7
시차 출퇴근 제도
5.0
식대지원
4.5
자기 계발 교육비 지원
-
고사양 IT 장비 지원
4.5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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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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