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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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CT, PT 직무소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의 CT, PT는 이렇게 일합니다
50년이 넘는 연혁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영어교육센터인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그리고 이러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의 성장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인력인 *CT, *PT의 직무 소개 내용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CT: Consultant의 줄임말로, 센터를 처음 방문하시는 고객에게 영어 실력과 목표에 맞게 1:1 컨설팅을 하고 목표에 맞는 코스를 안내하며 등록을 도와드리는 직무입니다. *PT: Personal Tutor의 줄임말로, 회원분들이 원하는 영어 목표까지 도달하실 수 있도록 1:1 코칭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무입니다.     저작권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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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파트타임 강사에서 2년 반 만에 매니저로!
[인터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이달의 강사 Jeff
북미보다는 유럽의 문화와 정취가 고스란히 베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제프 선생님. 월스트리트에서 파트타임 강사로 시작해, 풀타임 강사, 그리고 분당센터 서비스 매니저까지 2년 반만에 빠르게 승진할 정도로 수강생들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이 무기인 제프 선생님을 여러분들께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Hi! My name is Jean-Francois, or Jeff for short. I have been working for a little over 2 years here at Wall Street English. I’m from Canada and I grew up in Montreal, Quebec. ​I studied Environmental Science at University of Quebec in Montreal, but quickly realized that working in a lab was not the most fulfilling career choice for me. So, I traded-in the lab coat for a classroom and decided to start teachin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장-프랑스와이고, 줄여서 제프라고도 해요. 저는 여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한 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출신이고 몬트리올 퀘벡에서 자랐어요. 저는 몬트리올에 있는 퀘벡 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전공했는데, 실험실에서 일하는 것이 제 커리어에 있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달았어요. 그래서, 전 실험실 대신 강의실을 선택했고, 가르치기로 결심했죠!  퀘백주 몬트리올 지도 / 사진=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몬트리올의 겨울 / 사진=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 Please introduce about Hometown. 고향 소개도 해주시겠어요. My Hometown is Montreal. It is located in the province of Quebec in Canada. This city is quite famous for its heavy French influence as well as a huge emphasis on culture throughout the city. Whatever the date may be, summer or winter, there’s always something to do in Montreal.  ​ We have a world-famous festival called the:” Montreal’s Jazz Festival.” which happens every summer. This city is also very well known for its shivering cold as well as beautiful views. Unlike most North American city, the overall vibe of the city is much more European than North American. Buildings have this old-fashioned style which, couple with the snowy scenery, really makes it quite charming.  As it is a Canadian town – we are very famous for hockey. In fact, when the main hockey team, The Montreal Canadiens, is playing the city is almost on pause. Everyone is home watching the game it feels almost surreal.  The most famous food that we have, beside maple syrup, is called “Poutine”. It consists of cheese curds, fries, and gravy. If you ever have a chance, I suggest you try it! It is as unhealthy as it is delicious.  제 고향은 몬트리올입니다. 캐나다 퀘벡 주에 위치해 있고, 이 도시는 도시 전체에 걸쳐 문화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여름이든 겨울이든, 특정한 날이 아니더라도, 몬트리올에는 항상 이벤트가 있어요. 먼저, "몬트리올의 재즈 페스티벌"이라고 불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가 있는데, 매년 여름마다 열립니다. 몬트리올은 또한 아름다운 경치뿐만 아니라 살을 에는 듯한 추위로 매우 잘 알려져 있어요. 대부분의 북미 도시와 달리, 도시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북미보다 훨씬 유럽스러워요. 건물들은 유럽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데, 눈 덮인 풍경과 어우러지면 정말 매력적입니다. 캐나다의 도시인 만큼 하키로도 매우 유명합니다. 메인 하키팀인 몬트리올 캐나디언스가 경기를 할 때면, 도시 자체가 거의 멈춤 상태가 되는 정도예요. 다들 집에서 경기를 보느라, 도시가 텅 비어있고 매우 비현실적인 모습처럼 느껴지게 해요.  캐나다에는 메이플 시럽 말고도 유명한 음식으로 “푸틴”이 있습니다. 치즈 커드, 감자튀김, 그리고 그레이비로 이뤄져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먹어보는 것을 추천해요! 맛있는 만큼 건강에는 좋지 않지만요.  캐나다의 유명한 음식 '푸틴'  -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is the charm of Korea?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Originally, I wanted to travel the world and experience its beauty through visiting many different countries; the reason why I picked Korea was that it offered a safe environment while still making most of Asia easily accessible via airplane. However, as fate has it; my move to Korea coincided with the biggest pandemic event in the world which made me settle in! I learned so much about the culture and I am still learning about it every day! I think Korea’s charm lies within its people. Korean people are always eager to help a stranger, even going out of their way to do so. Although, I’m not from this side of the world I have always felt welcomed in Korea! The scenery in Korea is also breathtaking. Another great point is how safe the country feels extremely culturally rich, Korean culture has a lot of diversity as well as a deep history.  I also, absolutely, must mention the food, Korean food is fantastic. My favorite Korean food is Kimbap.  저는 원래 세계를 여행하고 많은 다른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세계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싶었어요. 제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안전한 환경 때문인데요. 비행기를 통해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를 쉽게 갈 수도 있고요. 하지만, 운명은 알 수 없듯이, 제가 한국으로 오면서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고, 덕분에 한국에 정착하게 됐어요! 저는 한국 문화에 대해 아주 많이 배웠고 지금도 매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의 매력은 사람들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은 낯선 사람을 아주 잘 도와주고 심지어 남을 도와주려고 가려던 길을 돌아서 가기도 해요. 제가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한국에서 항상 환영받는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의 풍경 또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워요. 또 하나의 큰 포인트는 한국은 문화적으로도 정말 풍부하다고 느껴진다는 것이고, 한국 문화는 깊은 역사만큼 많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요. 또한 꼭 말하고 싶은 부분은 음식이에요, 한국 음식은 환상적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김밥이에요. 벤쿠버에서의 Jeff - You've been working on Wall Street for almost two-and-a-half years. Can you tell me your work history?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거의 2년 반째 일하고 계신데요. 그간 어떠셨나요? ​I started working here as soon as I landed in Korea, I was lucky enough to be hired while still residing in Canada. My first role at Wall Street was a part time teacher at Samseong Center which eventually led to me having a full-time teaching role in Bundang. This year I’m also starting a new role as the Service Manager in Bundang !     ​저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을 때, 운 좋게도 채용이 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에서 처음 맡은 역할은 삼성센터의 파트타임 강사였고, 그다음 분당에서 풀타임 강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저는 분당센터 서비스 매니저로 승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 What do you think is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The system and the people are the greatest strength of this company. WSE strongly relies on a proven system in order to make sure people have the necessary skills to improve their English skills.  ​The teachers are all wonderful, every single teacher I’ve met in this company have all been amazing. ​Wall Street English also being a global company makes it very reliable and accessible for student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가장 큰 강점은 시스템과 사람들입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회원들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능력을 확실히 갖추도록 검증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사들이 모두 훌륭하세요. 제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만난 분들이 모두 훌륭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또한 글로벌 회사이기 때문에, 회원들이 매우 신뢰할 수 있으며,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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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월스트리트와 10년! 원어민 강사 Ryan
[인터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이달의 강사 Ryan
한국 생활 13년차.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와 함께한 시간, 어느덧 10년.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베테랑 원어민 강사! Ryan 선생님을 제일 처음으로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긴 세월 동안 월스트리트의 여러 센터를 두루 거치며 수강생들과 함께한 Ryan 선생님. 그의 10년의 스토리를 함께 보시죠! -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해주세요.  Hello! My name is Ryan Vandenberg, and I’ve been working for Wall Street English full-time for ten years now. I am originally from Green Bay, Wisconsin. That’s in the far northern part of America.  I studied Computer Science at Bradley University in Illinois, but realized that I didn’t want to spend my life working in an office staring at a computer screen. So, after graduating I moved to Miami, Florida with my family, where we opened up an exotic pet store. We sold parrots, chinchillas, kinkajous, and fennec foxes. I worked there until 2009, when I moved to South Korea to teach English for “a year”.  Once I got to Korea, though, I realized I really enjoyed living here and ended up staying for the next thirteen years. I really didn’t expect that I would be living in another country for so lon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라이언 반덴버그이고,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10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의 가장 북쪽에 있는 위스콘신주 그린 베이 출신이에요. 저는 일리노이 브래들리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지만, 사무실에서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일생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 저는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의 마이애미로 이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리는 이국적인 애완동물 가게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앵무새, 친칠라, 킨카주 너구리, 그리고 사막 여우를 판매했어요.  저는 2009년까지 그곳에서 일했고, 한국에는 1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왔었어요. 한국에 오자마자 저는 이곳에서 사는 것이 정말 즐겁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후 13년 동안이나 머물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오래 살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 Please introduce about your hometown. 고향을 소개해주세요.  My home state, Wisconsin, is most famous for cheese. We produce the finest cheese in the United States, especially Colby cheese and cheese curds. In Wisconsin, we eat a lot of freshwater fish (because there are many lakes and rivers in Wisconsin), and it’s very popular to deep-fry this fish in a delicious batter and then enjoy one… or two… or five beers with it.  It’s very cold in the winter (-13 degrees C in January and February is average), but hot in the summer – a bit similar to Korea! Wisconsin also has the largest waterpark in America, called Noah’s Ark, and one of the strangest museums in America, called The House on the Rock.  Green Bay, the city where I lived as a child, is most famous for its football team, the Green Bay Packers. Although Green Bay is quite a small city – it has as many people as Chuncheon – their football team is one of the best in America and they have EXTREMELY loyal fans.  제 고향인 위스콘신주는 치즈로 가장 유명해요.  미국에서 가장 좋은 치즈를 생산하는데, 특히 콜비 치즈와 치즈 커드를 주로 생산합니다.  위스콘신에는 호수와 강이 많아서 민물고기를 많이 먹어요. 그리고 생선을 맛있는 반죽에 튀겨서, 한 잔… 아니 두 잔… 아니 다섯 잔의 맥주와 함께 즐기는 것이 매우 인기 있습니다. 1월과 2월의 평균 기온은 영하 13도로 겨울에는 매우 춥지만, 여름에는 덥습니다. 한국과 약간 비슷해요!  위스콘신에는 노아의 방주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가장 큰 워터파크와 The House on the Rock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가장 신기한 박물관 중 하나도 있어요. 어렸을 때 살았던 도시인 그린 베이는 미식축구팀인 그린 베이 패커스로 유명해요. 그린 베이는 춘천과 비슷한 인구수의 꽤 작은 도시이지만, 그 축구팀만큼은 미국 최고의 팀 중 하나이고, ‘완전’ 충성스러운 팬들이 있어요. -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is the charm of Korea?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One of my friends from university was teaching in Seoul, and he recommended that I come here to teach for a year and experience the culture here. I ended up loving the food, the night life, the passion of the people here, and their determination to succeed and improve themselves. It’s made teaching very rewarding.  Additionally, there are fantastic mountains for hiking everywhere (especially Seoraksan and Wolchulsan), beautiful beaches in Busan, fun vacation destinations in Jeju, and tons of islands to explore around eastern and southern coasts. Best of all, it’s extremely safe to travel anywhere in the country, and even to walk around late at night! 대학교 때 친구 중 한 명이 서울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1년 동안 영어를 가르쳐보면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해 보라고 추천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한국의 음식, night life, 한국 사람들의 열정, 그리고 그들의 성공하고 발전하려는 강한 의지를 매우 좋아하게 되었어요. 덕분에 가르치는 일을 더 값지게 느꼈습니다.  게다가, 도처에 하이킹을 위한 환상적인 산들이 있고 (특히 설악산과 월출산), 부산의 아름다운 해변, 좋은 휴양지인 제주도, 그리고 동해안과 남해안에 둘러볼 수 있는 섬들이 엄청 많아요. 정말 좋은 건, 전국 어디를 여행하든, 심지어 밤늦게 돌아다녀도 매우 안전하다는 점입니다! - You've been working at Wall Street for 10 years. Can you tell me your work history?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10년째 일하고 계신데요. 그간 어떠셨나요? I started as a part-time teacher back in 2011, and in 2012 I became the Service Manager at Sinchon Center.  I moved to a few other centers in Seoul over the next 5 years, including Jongro Center, and then worked in both Daegu and Busan as the manager. This year, I’m back in Seoul!  It would be impossible for me to choose a favorite center, but each center had its own unique characteristics. The students at Sinchon were the most fun and energetic, while Jongro students were very diligent, determined, and inspiring. Daegu and Busan had the kindest and most helpful students. I still have friends from all the centers I worked at! 저는 2011년에 파트타임 강사로 먼저 시작했고, 2012년에는 신촌 센터의 서비스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이후 5년 동안 종로센터 등 서울의 몇몇 센터로 옮겨 일한 뒤 대구와 부산에서 매니저로 일했어요. 올해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센터를 하나만 고르는 것은 어렵지만, 각 센터마다 고유한 특징이 있었어요. 신촌센터 학생들이 가장 Fun하고 열정이 넘쳤고, 반면에 종로센터 학생들은 매우 성실하고 의지력있고, 자극을 주었습니다. 대구와 부산센터 학생들은 가장 친절하고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저는 아직도 제가 일했던 모든 센터에 친구들이 있답니다! - What do you think is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I really like that Wall Street English is a global brand. It’s been successful in many different countries, which means it’s a stable and reliable company.  We have a really well-designed curriculum, which can improve both English accuracy and fluency. We also just have really great people here! I’ve enjoyed working with my coworkers for over 10 years, and of course I really like meet new students and chat with them as well. 저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가 세계적인 브랜드라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전 세계 29개국 450개 센터가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많은 다양한 나라에서 성공했고, 이것은 자사 브랜드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정말 잘 디자인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영어의 정확성과 유창성을 모두 향상시킵니다. 또한 여기에는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제 동료들과 일하는 것이 즐겁고,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 그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저작권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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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파트타임 강사에서 2년 반 만에 매니저로!
[인터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이달의 강사 Jeff
북미보다는 유럽의 문화와 정취가 고스란히 베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제프 선생님. 월스트리트에서 파트타임 강사로 시작해, 풀타임 강사, 그리고 분당센터 서비스 매니저까지 2년 반만에 빠르게 승진할 정도로 수강생들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이 무기인 제프 선생님을 여러분들께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Hi! My name is Jean-Francois, or Jeff for short. I have been working for a little over 2 years here at Wall Street English. I’m from Canada and I grew up in Montreal, Quebec. ​I studied Environmental Science at University of Quebec in Montreal, but quickly realized that working in a lab was not the most fulfilling career choice for me. So, I traded-in the lab coat for a classroom and decided to start teachin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장-프랑스와이고, 줄여서 제프라고도 해요. 저는 여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한 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출신이고 몬트리올 퀘벡에서 자랐어요. 저는 몬트리올에 있는 퀘벡 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전공했는데, 실험실에서 일하는 것이 제 커리어에 있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달았어요. 그래서, 전 실험실 대신 강의실을 선택했고, 가르치기로 결심했죠!  퀘백주 몬트리올 지도 / 사진=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몬트리올의 겨울 / 사진=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 Please introduce about Hometown. 고향 소개도 해주시겠어요. My Hometown is Montreal. It is located in the province of Quebec in Canada. This city is quite famous for its heavy French influence as well as a huge emphasis on culture throughout the city. Whatever the date may be, summer or winter, there’s always something to do in Montreal.  ​ We have a world-famous festival called the:” Montreal’s Jazz Festival.” which happens every summer. This city is also very well known for its shivering cold as well as beautiful views. Unlike most North American city, the overall vibe of the city is much more European than North American. Buildings have this old-fashioned style which, couple with the snowy scenery, really makes it quite charming.  As it is a Canadian town – we are very famous for hockey. In fact, when the main hockey team, The Montreal Canadiens, is playing the city is almost on pause. Everyone is home watching the game it feels almost surreal.  The most famous food that we have, beside maple syrup, is called “Poutine”. It consists of cheese curds, fries, and gravy. If you ever have a chance, I suggest you try it! It is as unhealthy as it is delicious.  제 고향은 몬트리올입니다. 캐나다 퀘벡 주에 위치해 있고, 이 도시는 도시 전체에 걸쳐 문화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여름이든 겨울이든, 특정한 날이 아니더라도, 몬트리올에는 항상 이벤트가 있어요. 먼저, "몬트리올의 재즈 페스티벌"이라고 불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가 있는데, 매년 여름마다 열립니다. 몬트리올은 또한 아름다운 경치뿐만 아니라 살을 에는 듯한 추위로 매우 잘 알려져 있어요. 대부분의 북미 도시와 달리, 도시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북미보다 훨씬 유럽스러워요. 건물들은 유럽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데, 눈 덮인 풍경과 어우러지면 정말 매력적입니다. 캐나다의 도시인 만큼 하키로도 매우 유명합니다. 메인 하키팀인 몬트리올 캐나디언스가 경기를 할 때면, 도시 자체가 거의 멈춤 상태가 되는 정도예요. 다들 집에서 경기를 보느라, 도시가 텅 비어있고 매우 비현실적인 모습처럼 느껴지게 해요.  캐나다에는 메이플 시럽 말고도 유명한 음식으로 “푸틴”이 있습니다. 치즈 커드, 감자튀김, 그리고 그레이비로 이뤄져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먹어보는 것을 추천해요! 맛있는 만큼 건강에는 좋지 않지만요.  캐나다의 유명한 음식 '푸틴'  -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is the charm of Korea?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Originally, I wanted to travel the world and experience its beauty through visiting many different countries; the reason why I picked Korea was that it offered a safe environment while still making most of Asia easily accessible via airplane. However, as fate has it; my move to Korea coincided with the biggest pandemic event in the world which made me settle in! I learned so much about the culture and I am still learning about it every day! I think Korea’s charm lies within its people. Korean people are always eager to help a stranger, even going out of their way to do so. Although, I’m not from this side of the world I have always felt welcomed in Korea! The scenery in Korea is also breathtaking. Another great point is how safe the country feels extremely culturally rich, Korean culture has a lot of diversity as well as a deep history.  I also, absolutely, must mention the food, Korean food is fantastic. My favorite Korean food is Kimbap.  저는 원래 세계를 여행하고 많은 다른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세계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싶었어요. 제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안전한 환경 때문인데요. 비행기를 통해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를 쉽게 갈 수도 있고요. 하지만, 운명은 알 수 없듯이, 제가 한국으로 오면서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고, 덕분에 한국에 정착하게 됐어요! 저는 한국 문화에 대해 아주 많이 배웠고 지금도 매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의 매력은 사람들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은 낯선 사람을 아주 잘 도와주고 심지어 남을 도와주려고 가려던 길을 돌아서 가기도 해요. 제가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한국에서 항상 환영받는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의 풍경 또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워요. 또 하나의 큰 포인트는 한국은 문화적으로도 정말 풍부하다고 느껴진다는 것이고, 한국 문화는 깊은 역사만큼 많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요. 또한 꼭 말하고 싶은 부분은 음식이에요, 한국 음식은 환상적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김밥이에요. 벤쿠버에서의 Jeff - You've been working on Wall Street for almost two-and-a-half years. Can you tell me your work history?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거의 2년 반째 일하고 계신데요. 그간 어떠셨나요? ​I started working here as soon as I landed in Korea, I was lucky enough to be hired while still residing in Canada. My first role at Wall Street was a part time teacher at Samseong Center which eventually led to me having a full-time teaching role in Bundang. This year I’m also starting a new role as the Service Manager in Bundang !     ​저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을 때, 운 좋게도 채용이 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에서 처음 맡은 역할은 삼성센터의 파트타임 강사였고, 그다음 분당에서 풀타임 강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저는 분당센터 서비스 매니저로 승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 What do you think is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The system and the people are the greatest strength of this company. WSE strongly relies on a proven system in order to make sure people have the necessary skills to improve their English skills.  ​The teachers are all wonderful, every single teacher I’ve met in this company have all been amazing. ​Wall Street English also being a global company makes it very reliable and accessible for student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가장 큰 강점은 시스템과 사람들입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회원들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능력을 확실히 갖추도록 검증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사들이 모두 훌륭하세요. 제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만난 분들이 모두 훌륭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또한 글로벌 회사이기 때문에, 회원들이 매우 신뢰할 수 있으며,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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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월스트리트와 10년! 원어민 강사 Ryan
[인터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이달의 강사 Ryan
한국 생활 13년차.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와 함께한 시간, 어느덧 10년.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베테랑 원어민 강사! Ryan 선생님을 제일 처음으로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긴 세월 동안 월스트리트의 여러 센터를 두루 거치며 수강생들과 함께한 Ryan 선생님. 그의 10년의 스토리를 함께 보시죠! -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해주세요.  Hello! My name is Ryan Vandenberg, and I’ve been working for Wall Street English full-time for ten years now. I am originally from Green Bay, Wisconsin. That’s in the far northern part of America.  I studied Computer Science at Bradley University in Illinois, but realized that I didn’t want to spend my life working in an office staring at a computer screen. So, after graduating I moved to Miami, Florida with my family, where we opened up an exotic pet store. We sold parrots, chinchillas, kinkajous, and fennec foxes. I worked there until 2009, when I moved to South Korea to teach English for “a year”.  Once I got to Korea, though, I realized I really enjoyed living here and ended up staying for the next thirteen years. I really didn’t expect that I would be living in another country for so lon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라이언 반덴버그이고,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10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의 가장 북쪽에 있는 위스콘신주 그린 베이 출신이에요. 저는 일리노이 브래들리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지만, 사무실에서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일생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 저는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의 마이애미로 이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리는 이국적인 애완동물 가게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앵무새, 친칠라, 킨카주 너구리, 그리고 사막 여우를 판매했어요.  저는 2009년까지 그곳에서 일했고, 한국에는 1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왔었어요. 한국에 오자마자 저는 이곳에서 사는 것이 정말 즐겁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후 13년 동안이나 머물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오래 살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 Please introduce about your hometown. 고향을 소개해주세요.  My home state, Wisconsin, is most famous for cheese. We produce the finest cheese in the United States, especially Colby cheese and cheese curds. In Wisconsin, we eat a lot of freshwater fish (because there are many lakes and rivers in Wisconsin), and it’s very popular to deep-fry this fish in a delicious batter and then enjoy one… or two… or five beers with it.  It’s very cold in the winter (-13 degrees C in January and February is average), but hot in the summer – a bit similar to Korea! Wisconsin also has the largest waterpark in America, called Noah’s Ark, and one of the strangest museums in America, called The House on the Rock.  Green Bay, the city where I lived as a child, is most famous for its football team, the Green Bay Packers. Although Green Bay is quite a small city – it has as many people as Chuncheon – their football team is one of the best in America and they have EXTREMELY loyal fans.  제 고향인 위스콘신주는 치즈로 가장 유명해요.  미국에서 가장 좋은 치즈를 생산하는데, 특히 콜비 치즈와 치즈 커드를 주로 생산합니다.  위스콘신에는 호수와 강이 많아서 민물고기를 많이 먹어요. 그리고 생선을 맛있는 반죽에 튀겨서, 한 잔… 아니 두 잔… 아니 다섯 잔의 맥주와 함께 즐기는 것이 매우 인기 있습니다. 1월과 2월의 평균 기온은 영하 13도로 겨울에는 매우 춥지만, 여름에는 덥습니다. 한국과 약간 비슷해요!  위스콘신에는 노아의 방주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가장 큰 워터파크와 The House on the Rock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가장 신기한 박물관 중 하나도 있어요. 어렸을 때 살았던 도시인 그린 베이는 미식축구팀인 그린 베이 패커스로 유명해요. 그린 베이는 춘천과 비슷한 인구수의 꽤 작은 도시이지만, 그 축구팀만큼은 미국 최고의 팀 중 하나이고, ‘완전’ 충성스러운 팬들이 있어요. -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is the charm of Korea?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One of my friends from university was teaching in Seoul, and he recommended that I come here to teach for a year and experience the culture here. I ended up loving the food, the night life, the passion of the people here, and their determination to succeed and improve themselves. It’s made teaching very rewarding.  Additionally, there are fantastic mountains for hiking everywhere (especially Seoraksan and Wolchulsan), beautiful beaches in Busan, fun vacation destinations in Jeju, and tons of islands to explore around eastern and southern coasts. Best of all, it’s extremely safe to travel anywhere in the country, and even to walk around late at night! 대학교 때 친구 중 한 명이 서울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1년 동안 영어를 가르쳐보면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해 보라고 추천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한국의 음식, night life, 한국 사람들의 열정, 그리고 그들의 성공하고 발전하려는 강한 의지를 매우 좋아하게 되었어요. 덕분에 가르치는 일을 더 값지게 느꼈습니다.  게다가, 도처에 하이킹을 위한 환상적인 산들이 있고 (특히 설악산과 월출산), 부산의 아름다운 해변, 좋은 휴양지인 제주도, 그리고 동해안과 남해안에 둘러볼 수 있는 섬들이 엄청 많아요. 정말 좋은 건, 전국 어디를 여행하든, 심지어 밤늦게 돌아다녀도 매우 안전하다는 점입니다! - You've been working at Wall Street for 10 years. Can you tell me your work history?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10년째 일하고 계신데요. 그간 어떠셨나요? I started as a part-time teacher back in 2011, and in 2012 I became the Service Manager at Sinchon Center.  I moved to a few other centers in Seoul over the next 5 years, including Jongro Center, and then worked in both Daegu and Busan as the manager. This year, I’m back in Seoul!  It would be impossible for me to choose a favorite center, but each center had its own unique characteristics. The students at Sinchon were the most fun and energetic, while Jongro students were very diligent, determined, and inspiring. Daegu and Busan had the kindest and most helpful students. I still have friends from all the centers I worked at! 저는 2011년에 파트타임 강사로 먼저 시작했고, 2012년에는 신촌 센터의 서비스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이후 5년 동안 종로센터 등 서울의 몇몇 센터로 옮겨 일한 뒤 대구와 부산에서 매니저로 일했어요. 올해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센터를 하나만 고르는 것은 어렵지만, 각 센터마다 고유한 특징이 있었어요. 신촌센터 학생들이 가장 Fun하고 열정이 넘쳤고, 반면에 종로센터 학생들은 매우 성실하고 의지력있고, 자극을 주었습니다. 대구와 부산센터 학생들은 가장 친절하고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저는 아직도 제가 일했던 모든 센터에 친구들이 있답니다! - What do you think is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I really like that Wall Street English is a global brand. It’s been successful in many different countries, which means it’s a stable and reliable company.  We have a really well-designed curriculum, which can improve both English accuracy and fluency. We also just have really great people here! I’ve enjoyed working with my coworkers for over 10 years, and of course I really like meet new students and chat with them as well. 저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가 세계적인 브랜드라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전 세계 29개국 450개 센터가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많은 다양한 나라에서 성공했고, 이것은 자사 브랜드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정말 잘 디자인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영어의 정확성과 유창성을 모두 향상시킵니다. 또한 여기에는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제 동료들과 일하는 것이 즐겁고,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 그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저작권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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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CT, PT 직무소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의 CT, PT는 이렇게 일합니다
50년이 넘는 연혁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영어교육센터인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그리고 이러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의 성장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인력인 *CT, *PT의 직무 소개 내용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CT: Consultant의 줄임말로, 센터를 처음 방문하시는 고객에게 영어 실력과 목표에 맞게 1:1 컨설팅을 하고 목표에 맞는 코스를 안내하며 등록을 도와드리는 직무입니다. *PT: Personal Tutor의 줄임말로, 회원분들이 원하는 영어 목표까지 도달하실 수 있도록 1:1 코칭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무입니다.     저작권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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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학원/어학원 산업
  • 외국계 (외국 투자기업) 기업형태
  • 126명 (2021) 사원수
  • 2002.10.16 설립
  • 대표
    조재범
  • 매출
    84.7억 원 (2021)
  •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 33 (청진동) 그랑서울 Tower1, 6층
  • 웹사이트
    http://www.wallstreetenglish.co.kr/
  • 연혁
    1. 2020년 글로벌 센터 오픈, 온라인 수업 런칭
    2. 2016년 자체 시트콤 제작 및 프로그램 개발
    3. 2007년 캠브리지 ESOL 대학 연구 지원
    4. 2004년 세계 교육서비스 분야 ISO 국제표준화기구 9001:2000 인증
    5. 1983년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
    6. 1972년 Milan, Italy 시작
  • 소개
    1972년 설립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는 전세계 28개국, 400개 센터에서 약 2백만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영어교육센터입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코리아는 삼성, 종로, 여의도, 신촌, 일산, 분당, 부산 총 7개 센터 및 글로벌 온라인 센터를 운영하며 독자적인 학습방법과 획기적인 교육시스템으로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여 '영어교육의 세계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유수의 기업인 Microsoft, IKEA, FedEx 및 삼성, SK, CJ, 두산, 금융감독원, 우리카드, 한국신용평가 등 국내 공기업 및 대기업에서 직원들의 영어학습을 위탁하는 믿을 수 있는 최고의 영어회화 전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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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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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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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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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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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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