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
(주)디알코퍼레이션은패션 브랜드의 내일을 위해 원단 소싱을 혁신합니다. 패션 브랜드는 가장 트렌디한 업계를 선도함에도 불구하고, 50년째 같은 방식으로 일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즌마다 2천여 개에 달하는 동대문 원단 매장을 모두 살펴보고, 필요한 원단을 찾아내야 하는 고통스러운 원단 소싱의 과정. 디알코퍼레이션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원단 플랫폼, kiwi를 런칭했습니다. 변화무쌍한 동대문 원단 매장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서비스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 현재 3만 명의 패션 관계자가 신뢰하며 이용 중입니다. 원단 소싱 과정에서 고통받는 패션 브랜드가 없는 내일을 위해. 디알코퍼레이션은 데이터와 기술의 접목으로 패션 업계에 혁신을 일으키는 단 한 가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원단은 아날로그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원단은 컬러, 터치감, 두께감 등 여러 복합적인 요소의 결합으로 인식되는 원자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원단을 디지털화하는, 이토록 까다로운 문제를 풀기 위해 시도하는 조직입니다. 패션 업계의 판을 흔드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의 해결보다는 가장 근본적인 단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경력에 관계없는 프로페셔널한 스페셜리스트의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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