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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별 하나 페스티벌', 상생 ·브랜드 가치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보도자료 2026. 05. 12)
2026.06.01"1만 관객 홀린 봄밤의 추억"
bhc '별 하나 페스티벌', 상생 ·브랜드 가치 '두 마리 토끼' 잡았다
- 대규모 인파 속 전석 무료 진행…
4개 F&B부스 수익금 전액 및 3,000만 원 어린이 복지단체 기부 -
- 오디션 우승팀 루아멜 오프닝 무대 '뜨거운 호응'… "마음 속 낭만을 무대에 녹였다" -
- 영케어러 가정 초대·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 100 여 점 참여… 상생의 가치 현장서 실현 -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지난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한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1만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석 무료 입장에 현장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구조로 설계된 이번 행사는 브랜드 문화 축제이자 ESG 실천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동시에 증명했다.
행사 당일 난지한강공원에는 이른 오후부터 출연 가수진의 팬들을 필두로 대규모 인파가 몰리며 봄 한강의 분위기를 달궜다. 현장 bhc·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창고43 F&B존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과 자체 기부금액 3,000만 원은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초록우산)의 '아이리더' 프로그램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아이리더'는 재능이 있음에도 경제적 여건으로 기회를 얻지 못하는 아동을 후원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초록우산과 이어온 상생 협력의 연장선상에 있다. 기업이 행사 비용을 직접 부담하고 현장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는 구조를 대규모 야외 축제에서 실현해낸 사례로, ESG 경영의 실질적 실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대의 포문은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진행된 아티스트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의 대상 수상팀 LUAMEL(루아멜)이 열었다. 203팀이 지원한 경쟁을 뚫고 오프닝 무대에 오른 루아멜은 강렬한 사운드로 관객을 단번에 압도하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손휘준(보컬)은 시상를 마친 뒤 "무대에서 제 마음속 별 하나인 낭만을 담아보겠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규리, 까치산, 리도어, 적재, 이무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을 선보이며 봄밤을 수놓았다.
상생의 가치는 무대 밖에서도 빛났다. 행사장 내 사회공헌 파트너 부스 '꿈 하나 ZONE'에서는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에 100 여 점이 기부됐고, 기부 물품을 가져온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굿즈가 증정됐다. 이로 인한 탄소 절감 효과는 종이컵 2,413개에 달한다. 현장 기부영수증 발급도 가능해 실질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원해온 가족돌봄아동(영케어러)들도 이날 행사에 초대돼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이번 행사의 열기는 브랜드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확인됐다. 응모 기간 동안 bhc 앱 접속량은 전월 동기간 대비 20% 이상 상승했으며, 티켓 응모 이벤트 누적 참여자는 총 2만 명을 돌파했다. 행사를 계기로 새롭게 유입된 고객층이 브랜드와 실질적으로 접점을 형성하며, ESG 활동이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입증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상생 경영은 이번 페스티벌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룹은 2024~2025년 약 500억 원 규모의 원자재 원가 인상분을 본사가 직접 부담하며 가맹점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했고, 위축된 채용 시장 속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영다이너 선발)을 정례화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왔다.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를 통한 영케어러 1:1 결연 멘토링, 지역사회 치킨 나눔 등 현장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앞으로도 가맹점·지역사회·고객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넓혀가며, 외식 기업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bhc가 고객과 함께 만들어낸 브랜드 역사의 한 페이지이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그동안 실천해온 상생 경영의 총체적 결실"이라며, "무료 입장, 수익금 전액 기부, 오디션을 통한 신진 아티스트 발굴, 사회적 취약계층 초대까지,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를 이번 페스티벌로 직접 보여드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브랜드의 힘으로 더 많은 이들의 '별 하나'를 응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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