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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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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이 내게 딱 맞는 회사를 추천해준다?
잡플래닛 김연우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인터뷰
잡플래닛에는 지금 이 시간에도 각종 데이터가 쌓이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에는 어떻게 하면 이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용한 기능을 만들어볼까 항상 고민 중인 사람이 있는데요.  잡플래닛의 데이터사이언티스트 김연우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잡플래닛의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문과생 입장에선 이름만 들어도 뭔가 멋져 보이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용팀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김연우입니다. 현재는 이용자와 기업을 매칭하는 개인화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데이터를 활용해서 솔루션을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데이터를 단순히 분석하는 것을 넘어서, 실생활에 의미있는 솔루션이나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와 그것을 실제로 배포하는 업무를 아우른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음…사진찍을 때 다양한 이미지 필터들이 있잖아요? 그런 필터도 주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들이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잡플래닛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지도 궁금해요.       프리미엄 연봉 서비스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입사하고 처음 맡았던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데이터를 다루면서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든 알고리즘이 배포됐을 때가 제일 기분 좋았던 것 같아요. 알고리즘을 만든다는 것이 단순히 머릿속의 기획을 구현하는 일 뿐만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합당한지 테스트하고 검증하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거든요.  파라미터(매개변수·parameter)를 조정해보면서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때로는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구요. 그래서 그 모든 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배포가 됐을 때, '해냈구나'하는 뿌듯함이 생기는 것 같아요. Q. 하고많은 회사 중에 잡플래닛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원래는 제조업에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있었는데, 업무가 좀 단조로운 편이었어요. 또 그 산업이 제 전공이 아니어서 그런지 업무에 대한 보람이 떨어지더라고요. 잡플래닛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회사의 성장성도 기대돼서 입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Q. 다양한 경험과 성장성은 회사를 고를 때 중요하죠. 그렇다면 잡플래닛에서 꼭 하고 싶은 일이나 이루고 싶은 것이 있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의 수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큰 가치를 장출해보고 싶어요. 다소 원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아직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전부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활용하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 해보고 싶은 많은 분석이 가능해요. 텍스트 기반의 감정분석과 이를 기반으로 유저의 합격률을 예측해줄 수도 있고, 유저들의 방문패턴을 활용해 유저들이 몰랐지만 관심 있어 할 만한 좋은 기업을 추천해 줄 수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아직 활용하지 않은 데이터로 유저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인가요?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신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데이터를 바라볼 때, 저도 모르게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럴 때 여러 사람들이 자유롭게 제시한 의견을 듣다보면, 제가 몰랐던 부분을 파악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알고리즘을 잘 개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개발 환경을 고려할 수 있는 열린 생각을 가지신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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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상에 없는 잼있고 유익한 플랫폼을 향해!
잡플래닛 기획팀 인터뷰
내가 다녀본 회사들의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한 잡플래닛이 문을 연지 언 6년. 지금은 기업 리뷰 뿐 아니라 연봉, 면접, 복지, 채용 등 회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또 기업들이 직접 회사에 대한 알짜 정보를 알려 이용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고요.  모두 '이용자들에게 무엇이 더 필요할까?' 고민 끝에 나온 서비스들입니다. 이용자들이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업정보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어떤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지를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 기획팀을 소개합니다.    Q. 안녕하세요. 잡플래닛 기획팀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주희/ 잡플래닛 브랜딩 유닛(Unit)에서 프로젝트 매니징과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브랜딩 유닛은 잡플래닛에 가입한 기업들이 기업 정보가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기업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기업이 직접 정보를 전달해, 이용자들이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깊이 있는 기업의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죠.                       혜정/ 잡플래닛 채용 유닛에서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장혜정입니다. 세상에 없는 재미있고 유익한 채용 플랫폼을 만들어 좋은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전략, 이용자 사용 경험을 한층 더 깊게 살펴보고, 유관 부서에 인사이트를 요청하기도 하고요. 일하면 할수록 마음이 든든해지고 있습니다.                  광서/ 잡플래닛 코어 유닛에서 프로젝트 매니징과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코어 유닛은 잡플래닛의 메인콘텐츠(기업리뷰,연봉,면접,복지 등) 개선과 신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성적, 정량적인 데이터로 구직·이직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치있는 채용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들 경험도 많고, 본인 업무에 대한 수행 능력이 뛰어나고, 커뮤니케이션과 협력도 잘되고 있어서 서비스 기획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말하다보니 수상 소감 같네요. 하하 Q. 잡플래닛 합류를 결정한 이유가 궁금해요.                         주희/ 이전에는 게임 사업,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 공동구매 기반 커머스, 어린이 화장품 판매 플래폼 등 주로 콘텐츠와 커머스 관련 회사를 다녔어요. 서비스 분야는 다르지만 회사와 서비스를 선택했던 기준은 '편리하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는가?'였죠.  잡플래닛은 제가 나름대로 세운 기준에서 아주 완벽하게(!) 들어맞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고 그래서 직접 지원해 합류하게 됐습니다. 입사하고 보니 잡플래닛의 서비스가 좋은 세상과 기업들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고, 무엇보다 그걸 직접 실천하고 있는걸 내부에서 직접 보고 느끼니 잘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나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                   혜정/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인지 또 회사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잡플래닛은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구직자들에게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기업 브랜딩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향하는 바가 너무 멋졌어요. 중립에 있는 입장이 가장 어렵잖아요. 이를 추구하는 회사라면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될 것 같고, 성취감 또한 클 것 같아 입사하게 됐죠.                      광서/ 잡플래닛에서 운영하는 자회사 터닝포인트HR의 헤드헌터를 통해 합류했어요. 채용 업계에 있었던 터라 잡플래닛이라는 브랜드에서 주는 재미와 기대감이 제가 이직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합류한지 3년이 넘었는데,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회사와 제가 성장했고, 좋은 문화를 가진 조직이어서 합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요?                         주희/ 사실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규모가 크거나 긴 호흡의 프로젝트 진행 경험은 아직 적은데요. 업무를 빠르게 익히기 위해 기업 회원들의 사용성을 개선했던 작업이 기억에 남아요. '작지만, 있으면 편리한 기능들'을 구현해낸 업무였죠. 입사 전에는 저 역시 잡플래닛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이용했어요. 입사 후 기업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들과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으면서 많은 기업들이 좋은 기업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혜정/ 채용 유닛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릴리즈된 프로젝트는 없어요. 하지만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 과정들이 아마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않을까해요. 지금 진행 중인 작업은 대규모 프로젝트로, 정말 고려해야할 부분들이 많은데요. 이를 다루는 과정에서 유닛의 모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세요.  특히 저는 기획을 하면서 최대한 많은 케이스를 구성원들과 같이 공유하고 피드백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매번 경청해주시고 또 최선의 방안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해주시는 모습들이 개인적으로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또 이러한 과정이 프로젝트 결과에도 잘 반영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서/ 프리미엄 리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잡플래닛 입사 때부터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내용이었거든요. 회사에서 프로덕트 방향성과 타이밍이 잘 맞아서 재미있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사실 경쟁사에서 글씨 하나 바꾸지 않고 복사해가는 모습을 보고 조금 황당하기도 했는데요. 경쟁사가 베껴다 쓴다는 건 다른 말로 그만큼 잘 만든 서비스라는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려고요. 그리고 역시 잡플래닛이 더 낫다, 잡플래닛은 다르다는 얘기를 들어야지 하는 의욕도 생기고요. 더욱 발전시켜 사용자에게 각인시키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더 나은 Ver2.0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원조는 다릅니다!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주희/ 작고 소소하더라도 개선한 사항들을 기업과 고객이 잘 사용하고, 그로 인해 수치상으로도 개선된 점을 직접 확인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기능을 단순히 적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사용하고 있는지까지 데이터로 확인할 때 보람을 느껴요.                       혜정/ 소소한 보람이라고 한다면 프로젝트를 릴리즈하는 순간들인 것 같아요. 규모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든 항상 이슈가 존재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러한 이슈들을 동료들과 같이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며 결국에 릴리즈시키는 순간이란…!!^^  물론 릴리즈된 프로젝트가 이용자들이 실제로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구나 하는, 직접적으로 와닿는 좋은 지표까지 보면 더할 나위 없죠. 하지만 아직 성과에 대한 보람에 많이 목 말라 있는 상태인데요. 조금 더 으쌰으쌰해서 다음 인터뷰 때는 (기회가 있다면!) 동네방네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Q.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 혹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주희/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문화가 정말 좋아요. 전 회사에서는 탑다운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됐어요. 그런데 잡플래닛은 유닛 내에서 다양한 직군의 팀원들이 하는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걸 반영해서 팀원들이 오너십을 갖게 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수용하려는 경영진의 태도도 탑다운식으로만 일해왔던 저에게는 다소 충격적이기까지 했습니다!  복지로는 단연 다양한 휴가 제도인데요. 여름휴가, 가족이 아플 때 돌볼 수 있는 돌봄휴가, 유급병가, 무급 병가, 보건휴가, 건강검진 연차 등등 개인에게 법적으로 지급되는 연차 외에 다양한 연차 제도가 마련된 것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휴가를 쓸 때 누구의 컨펌도 받지 않고, 휴가를 왜 쓰는지 이유도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아주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혜정/ 만족하고 있는 문화와 복지가 많아서 고르기 좀 힘들긴 한데요. 음…저는 하프데이와 재택 근무를 꼽을래요.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4시간만 근무하고 퇴근하는 하프데이는 종종 반차를 사용하여 연차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기존에도 있었던 제도이지만 코로나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있는 재택 근무를 얘기하고 싶은데요. 코로나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회사에서 재택을 권장해서 단계에 따라 유연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대면회의가 필요할 때는 출근하기도 하구요. 출퇴근 시간 절약에 더해 적당히 씻어도(?)되는 부분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광서/ 문화로는 자유로운 출퇴근 문화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네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분단위로 출근을 하기 때문에 컨디션에 따라서 날마다 조절을 할 수 있어요. 30분 단위로 자율출퇴근을 하는 회사는 많이 봤는데, 저희는 분 단위로 컨트롤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복지 중에서는 의료비 지원이 가장 눈에 띄어요. 그동안 다녔던 회사들과 비교하면 의료비 복지 제도가 가장 특이하더라고요. 비용 지원 자체보다도 회사가 직원들의 건강까지 챙겨주는구나, 회사가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는 배려심이 느껴져서 더 좋더라고요.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건 무엇이죠?                         주희/ 더 많은 기업들이 잡플래닛을 통해 더 나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문화를 가진 기업이지만 알릴 방법을 모르는 기업도 있고, 문화적으로 아직은 미성숙하지만 성숙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려는 기업도 있잖아요. 다양한 기업들이 좀 더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해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어요.                        혜정/ 개인적으로는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모든 구직자분들이 매번 더 나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게, 그리고 숨겨진 좋은 기업들이 그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게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고 만들어 나갈 거예요.  이렇게 동료들과 함께한 노력으로 누군가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후회하지 않을만한 커리어 패스를 완성할 수 있었어!", 어떤 기업으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우리 기업이 매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라는 평가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주희/ 개인적으로 서비스에 애정(?)이 넘칠 때 좀 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치지 않는 것 같아요. 잡플래닛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많이 사용해보신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혜정/ 잡플래닛에서는 많은 직원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나누고 있어요. 사실 이런 소통은 '잡플래닛' 서비스와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애정이 바탕이 돼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런 애정을 듬뿍 가지고 있는 분,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그런 분들이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잡플래닛과 또 잘 맞지 않을까 하고요.                      광서/ 잡플래닛에서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여러 포지션의 의견과 아이디어에서 출발을 합니다. 본인의 주장만 고집하는게 아닌, 경청과 조율할 수 있는 능력, 본인 포지션의 기술로만 접근하는게 아닌, 사용자를 우선순위에 두고 같이 고민해주시는 분,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 분야에서 도메인지식이 있는 팀원이요! 도메인이 부족하더라도, 같이 빌드해가실 분! '아니 이것은 난데?!' 생각하고 있는 분 있으시죠? 문을 두드려 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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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데이터를 보면 소리없는 아우성이 들려요"
잡플래닛 데이터분석가 인터뷰
잡플래닛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단연 이용자들은 남겨준 데이터들입니다. 잡플래닛은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 뿐 아니라,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가공해 더 좋은 정보로 만들어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하나 하나 따로 접수된 데이터들을 모아 더 의미있는 지표로 만들어 보는거죠. 예를들어 각종 연봉 정보가 데이터로 들어오면 이를 연차별, 직무나 직군별로 가공하기도 하고, 비슷한 다른 회사들과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하고요. 또 이런 각종 데이터들을 분석해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보기도 하고요.  잡플래닛에는 수많은 데이터를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로 분석하고 가공하는 일을 하는 데이터 분석가가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어떤 일을 할까요?  Q.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 이보민입니다. 저는 프로덕트 팀 중 코어(Core)와 브랜딩(Branding) 유닛 소속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개선을 할 때 필요한 각종 데이터 분석을 전담하고 있어요. 지금은 내부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과 매니징을 하고 있습니다.  Q. 데이터 분석이라니 얘기만 들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잡플래닛에는 정말 많은 데이터들이 있잖아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어떤 일을 하나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다양한 업무를 하는데요. 크게 구분해보면 이런 이들을 합니다.  먼저 잡플래닛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덕트 팀과 함께 기능, 서비스의 효과 측정, 사용자 데이터 분석 등을 하죠. 또 여러 협업 부서에서 요청하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요청에 맞는 데이터를 가공해 전달합니다.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서 공유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고민도 하고요.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잡플래닛에 방문했나, 또 이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나 같은 꾸준히 모니터링이 필요한 데이터들을 정의하고 시각화하는 일도 하는데요. 만약 특정 기간에 큰 변동이 생겼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파악해서 관련 부서에 전달하죠. 이런 지표들의 변화를 공유하며 전체적인 서비스의 방향을 모니터링합니다. Q. 잡플래닛 데이터 분석가가 갖는 가장 큰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데이터를 통해 각 서비스가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을 깊게 고민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제안해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는 회사 내 컨설턴트와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기도 하구요. 각각의 기능과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사용자 입장에서, 또 사업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방법을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안사항이 실제 의사결정에 반영되고, 예상한 대로 결과가 맞아떨어졌을 때 느껴지는 뿌듯함이 있는데요. 이건 다른 직무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지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양한 직군의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기회가 매우 많은 것 또한 데이터 분석 직무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Q.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현재 우리 이용자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 지', '그래서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할 지', '어떤 조건 또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확인해야 할 지', '어떻게 데이터를 공유해야 할 지' 등이 데이터 분석가로서 고민 해야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역량이 필요해요. '현재 우리 유저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 지'와 관련해서는 그로스 해킹과 여타 분석기법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그래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봐야 할 지'와 관련해서는 로그 데이터 설계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경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기술적인 면에서는 기본적으로 SQL을 잘 다룰 줄 알아야합니다. SQL을 이용해서 DB에 있는 데이터를 직접 원하는 형태로 뽑아낼 수 있어야 그 뒤에 분석도 할수 있거든요. 이후 후가공을 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엑셀이나 데이터 스튜디오, python 라이브러리 등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방식들 중에서도 본인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이 하나쯤 있으면 좋습니다.   Q. 데이터 분석가는 찾는 기업들이 정말 많잖아요. 요즘 가장 핫한 직업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여러 회사들 중에서 잡플래닛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취직은 타이밍이라고 하던데, 제가 졸업 학기에 데이터 분석 공부를 마치고 취직 준비하던 때에 마침 잡플래닛에서 데이터 분석가를 찾는다는 채용 공고를 발견했어요.  제가 당시 찾고 있던 회사의 조건이 ‘1. 데이터가 많을 것’, ‘2. 사내 데이터 분석가가 1명 이상 있을 것' 이렇게 두 가지였는데요. 잡플래닛은 두 가지 조건이 모두 맞아 떨어졌어요. 또 면접 경험도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저는 데이터 분야의 프로젝트나 인턴 경력이 많지는 않은 편이었지만, 잡플래닛을 아주 초창기부터 사용하던 사용자여서 그 부분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Q. 업무적으로 앞으로 이루고 싶은 건 목표가 있나요?  저는 잡플래닛에서 원 없이 데이터를 보면서 데이터와 관련한 A-Z를 모두 경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잡플래닛에서 나와 꼭 맞는 회사를 찾고 계시는 이직자, 구직자분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을 잘 들을 수 있는 데이터 분석가가 되고 싶어요.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좋은 질문을 해주는 팀원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좋은 질문을 함께 고민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재미있는 분석들을 하게 되기도 하거든요. 궁금한 것이 많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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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폰으로 잡플래닛 보고 있나요?"
잡플래닛 안드로이드 개발자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 나은 리뷰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코어 유닛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맡고 있는 이현경입니다. 잡플래닛에 입사한 건 2020년이니까, 벌써 1년이 다 돼가네요.  Q. 잡플래닛에 오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서 유저들에게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었어요. 그때 마침 잡플래닛에서 함께 일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죠. 취업 정보 플랫폼은 취업 용도로만 사용했었는데 등잔 밑이 어두웠지 뭐예요. 아무튼 제가 원했던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데다 자주 이용하던 서비스이니 더 즐겁게 일할 수 있겠다 생각해 입사하게 됐습니다.  Q. 잡플래닛에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리뷰 필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도 회사를 알아볼 때 잡플래닛을 자주 이용했는데요. 리뷰 필터가 없는 점이 아쉬웠거든요. 그때만 해도 '회사에서 필터 기능을 만들어주지 않으려나?' 생각했는데 그걸 제가 개발하게 될 줄 몰랐지 뭐예요. 저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기능이어서 정말 열정적으로 개발했어요. 유닛 구성원 모두의 고민이 담긴 프로젝트인 만큼 애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잡플래닛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입니다.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복잡하거나 오래된 코드를 수정해 앱이 더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껴요. 또 먼 훗날 팀원들이 이 코드를 접했을때 어려움 없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 역시 개인적으로 보람찬 일이고요. 그래서 코드 리뷰를 할 때 '코드가 깔끔해졌다'는 피드백을 받으면 참 좋더라고요.    Q. 잡플래닛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화나 복지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자유로운 문화'요. 저희는 개발할 때 정해진 규칙과 틀은 있되 제안하고픈 게 있다면 얼마든지 팀원들과 대화해보고 같이 고민해볼 수 있는 문화를 갖추고 있어요. 실제로 제가 제안했던 기술들이 개발에 적용되기도 했고요. 또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자들이 한 팀으로 이뤄져 있는 환경에서 스몰토킹을 자주 하니까 서로의 개발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전 요즘 iOS 공부를 하고 있어요. 새로운 것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 이를 통해 스스로 점점 발전해가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점이 좋아요.  Q. 잡플래닛에서 앞으로 이루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전반적으로 앱 퀄리티를 향상하고 싶습니다. 앱을 이용하다보면 오래돼 보이는 기능을 접할 수 있는데, 앱 리뷰에서도 종종 이 점이 언급되곤 해요. 현재 모바일팀에서 코드 개선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고, 유닛에서도 이를 개선하려고 고민하고 있고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유저들이 앱을 이용하면서 '새 기능만 만드는게 아니라 기존 기능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Q. 함께 일할 동료를 찾고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분을 찾고 있나요?  탄탄한 기본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기능 재사용성을 고려하며 개발하는 센스가 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는 면접할 때 개발 기술 트렌드와 그것의 장단점을 물어보곤 하는데, 그만큼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중요하게 봐요. 잡플래닛은 팀뿐만 아니라 여러 직무가 섞인 유닛 단위로도 움직이기 때문에, 다른 직군의 일에도 관심을 가질 줄 알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겸손한 분이라면 빠르게 잘 적응하실 수 있을 거에요. 동시에 유닛 내에서 우리 모두가 안드로이드 전문가이기 때문에 소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어필할 수도 있는 강단있는 분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저희가 보드게임을 좋아하거든요. 함께 게임 하는 걸 좋아하신다면 더 재미있게 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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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은 기업 '신문고'…보람 있어요"
잡플래닛 iOS팀 개발자 인터뷰
혹시 지금, 아이폰으로 잡플래닛을 보고 있나요? iOS 환경에서 잡플래닛 유저들이 더 편안하고 매끄럽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업무 목표로 둔 이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iOS 개발자들인데요. 잡플래닛의 iOS팀은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 만큼 정확한 것은 없겠죠? 잡플래닛의 iOS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임지은 개발자에게 잡플래닛에서 일한다는 것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잡플래닛 iOS 앱 개발하고 있는 임지은입니다. 대학생 때 샌프란시스코에 1년 정도 문화 교류를 간 적이 있는데요. 그때 개발자라는 직업을 알게 돼서, 자바 공부를 시작했어요. iOS 개발을 시작한 지 벌써 5년 차가 됐고요. 잡플래닛에 입사한지는 11개월이 됐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잡플래닛같이 사용자가 많은 앱, 또 하나의 앱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성장해나가는 그런 곳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세상에 순기능을 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잡플래닛은 우리나라 기업의 신문고 같은 역할을 하잖아요. 회사와 사회에 기여하면서, 제 커리어도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합류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는(?) 제 선택이 맞았던 것 같아요!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지인들이 제가 만든 기능을 쓸 때 보람을 느껴요. 또 저희가 쓰는 프로젝트 관리 툴에서 태스크가 하나씩 사라질 때도 보람차고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뿌듯할 때는, 유저들이 좋은 평가를 해줄 때예요. '잡플래닛 iOS 앱 최근에 많이 좋아진 것 같다'는 앱스토어 리뷰 하나만 봐도 넘나 보람됩니다!! 리뷰 많이많이 남겨 주세요! 혹시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고쳐야 할 것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요.  입사 후 굵직하게는 프리미엄 리뷰, 총만족도, 리뷰 필터 이렇게 개발을 진행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기업의 총만족도를 보여주는 그래프 작업이 기억에 남아요! 기획만 봤을 때는 '아… 내가 저걸 만들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만들지도 않고, 회의적으로 생각했었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한 시각적 데이터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활용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Q.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나 복지는 무엇인가요? 어휴 말해 뭐해요. 단연 하프데이죠. 잡플래닛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는 하프데이라고 해서 다 같이 쉬는데요. 평소에는 바쁘니까 잊어버리고 있다가 '아! 내일이 하프데이!'라는 생각이 나면 새삼 애사심이 생기더라고요. 뿜뿜!  또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팀원을 상대로 멘토링해주는 제도(3번 밥을 사주십니다>_<)도 좋아요! 잡플래닛은 입사를 하면 기존 직원과 멘토-멘티로 짝을 지어주는 제도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어색할 수 있는 입사 초기, 다른 유닛의 팀원이 멘토, 제가 멘티로 짝이 지어졌는데, 지금은 너무 친해졌어요.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힘을 얻고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죠.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잡플래닛 iOS앱이 좀 더 트렌디한, 넘버원 기업정보 플랫폼으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모바일개발스택을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실력있고 의욕 충만한 개발자들이 입사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잡플래닛하면 사람들이 '믿을만한 이로운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도록 기여하고 싶어요~!!!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저희는 성장가능성을 보려고 노력해요. 간단한 기능도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면 만나 뵙고 싶더라고요. 무엇보다 협력해서 함께하는 일이 많다보니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분'을 찾고 있는데요. 너무 막연한가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동료, 내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픈마인드를 가진 분! 자기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전체를 생각할 수 있는 거시적인 생각을 가진 분, iOS 개발에 열정적이고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계신 분, 여기에 다양한 경험까지 있는 분이라면 이미 함께 할 준비가 끝나신 것 같습니다!! 와주세요 iOS 팀으로~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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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가 잡플래닛의 얼굴을 만듭니다"
잡플래닛 프론트엔드팀 인터뷰
  잡플래닛에 딱! 들어오면 보이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얼굴을 만든다고 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죠.  잡플래닛 프론트엔트팀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또 어떤 동료를 찾고 있을까요? 잡플래닛 프론트엔트팀과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승호/ 안녕하세요. 저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웹서비스를 경험해왔는데요. 잡플래닛에서 일한지는 벌써 7년이 됐네요. 7년 동안 프론트앤드 개발팀장으로 환경설정, 운영, 배포, 관리 그리고 모든 유닛의 프론트앤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순용/ 잡플래닛 FE팀 프론트 개발자 최순용입니다. 프리미엄리뷰, 기업리뷰, 연봉, 면접 등의 데이터 서비스의 프론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빈/ 프론트엔드팀에서 일하고 있는 오수빈입니다.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통하여 채용 서비스를 개편하는 작업을 맡고 있습니다.  혜원/ 저는 FE개발자 한혜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브랜딩 유닛 소속으로 복지와 관련된 화면 리뉴얼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수빈, 박승호, 최순용, 한혜원 개발자.    Q. 요즘 개발자가 최고 인기잖아요. 수많은 회사들을 뒤로 하고 잡플래닛에 합류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승호/ 전 2015년 2월에 입사했는데요. 지금은 잡플래닛 하면 다들 알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면접 과정에서 들은 회사 문화, 개발문화, 잡플래닛이 추구하는 서비스와 보람, 그리고 비즈니스 목표에 반하여 입사를 결정했죠. 벌써 7년이 됐어요.  순용/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5G, AI 핀테크, 등 다양한 데이터의 프론트 개발을 경험하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잡플래닛이 가지고있는 수많은 기업, 사용자 데이터가 앞으로는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 생각해서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수빈/ 저 역시 잡플래닛이 가지고 있는 강점인 '데이터'에 매력을 느꼈어요.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누적된 데이터의 양이 방대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정말 많은 데이터가 쌓여있더라고요. 이 데이터를 활용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잡플래닛에 오게 됐어요.  혜원/ 제가 이직할 때 1순위로 고려하는 것은 회사의 미래가 투명한지,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도구에 대한 신뢰 등인데요. 그 외 동료들과의 관계나 복지 등은 2순위 대상이고요. 잡플래닛은 1순위 뿐 아니라 2순위까지 충족하는 회사라고 생각해서 이직을 결정했어요.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승호/ "잡플래닛에서 일해요~"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돼, 매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순용/ 데이터 서비스에서 개발한 내용이 가치 있는 정보와 서비스가 됐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다양한 데이터가 누군가에게 중요한 정보가 되고, 또 복잡한 데이터가 보기 편하게 시각화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정보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중요하게 반영된다는 점을 알게 됐을 때 보람을 느꼈어요.  수빈/ 하나하나 업무를 해결할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회사에서 원하는 방향과 제가 원하는 방향이 같다고 느꼈을 때 보람이 느껴지더라고요.  혜원/ 현재 서비스에 존재하는 불편함을 개선해 실제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여줄 때, 그리고 이렇게 개선을 했더니 서비스의 평가가 좋아졌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승호/ 모바일웹에 SSR을 적용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SSR의 장점을 도입하기 위해 프레임워크에 대한 테스트, 서버 세팅 과정 등을 진행했는데요. 갑자기 코로나19가 터지고 조직이 개편되는 등 업무수행 방식에 이런 저런 변화들이 많았어요. 우여곡절 끝에 동료들과 협력해 릴리즈 할 수 있게 됐죠. 덕분에 페이지 퍼포먼스가 3배 이상 좋아졌고 전체 운영배포(약 1시간 30분)에서 분리되면서 5분 만에 배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순용/ '연봉정보 서비스 리뉴얼'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잡플래닛에 합류하여 처음 담당하게 된 프로젝트인데요. 사실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것중 하나가 연봉 데이터잖아요. 그래서 리뉴얼 개발에 더욱 조심스럽기도 했고, 기억에도 많이 남아요.  혜원/ 잡플래닛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첫 프로젝트에요. 복지 작성 페이지와 기업의 복지탭 페이지를 리뉴얼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잡플래닛에서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 혹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승호/ 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동료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 문화가 가장 좋아요. 여기에 잡플래닛은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오전 근무만 하는 하프데이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자율출퇴근도 시행 중이에요. 다 제가 좋아하는 복지들이죠.  순용/ 개발자로서 무리하게 개발 일정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근거에 의해 개발 일정을 조율 할 수 있는 개발문화를 갖추고 있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기에 승호님이 말씀하신,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있는 하프데이는 항상 기다려지는 날이죠.   수빈/ 역시 '하프데이'가 최고인거 같아요. 하프데이에 반차를 사용하면 하루 쉴 수 있거든요. 휴가를 내면서 전혀 눈치 보지 않아도 되고요. 입사 후 가장 애용하고 있는 복지 제도에요.  혜원/ 저는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문화를 가장 선호하는데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받아주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해주는 팀 분위기가 자리잡고 있어요. 복지로는 아주 많은 휴가와 자율출퇴근이 가장 좋습니다. Q. 앞으로 회사에서 이루내고 싶은 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승호/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프론트엔드와 백앤드 서버 분리를 적절하게 이뤄 양질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우리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순용/ 사용자들이 입력한 빅데이터에 '잡플래닛스러움'을 더해, 더욱 가치 있는 데이터로 만들어, 다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프론트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수빈/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잡플래닛의 채용 파트를 성장시키고 싶어요. 지금 잡플래닛은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뛰어난 것도 많지만, 채용 부분은 아직 살짝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잡플래닛의 채용 부문을 다른 경쟁사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로 만들고 싶어요. 잡플래닛이 갖고 있는 강점과 준비 중인 채용 서비스를 발판삼아, 이용자 모두가 잡플래닛을 통해 행복한 'JOB'을 골라 일할 수 있는 'PLANET'을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혜원/ 단기적으로는 복지 리뉴얼의 성공적인 런칭이고요. 장기적으로는 잡플래닛에 기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Q. 프론트엔드팀, 동료를 찾고 있잖아요.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은지 알려주세요.  승호/ 일 잘하고 인간미 넘치는 착한 사람이요. 너무 완벽한 사람을 찾고 있나요?(웃음) 잡플래닛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세상이 있거든요. 직장인 모두가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거죠. 그래서 우리 회사 서비스는 이런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착한 사람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순용/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있고 동료에 대한 배려심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수빈/ 저는 적극적이고 쾌활하신 분과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함께 일하면서 서로 힘이 되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일은 다 같이 도와가며 하면 되니까요.   혜원/ 의사소통이 잘 되시는 분이요!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이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여기 친구처럼 편안한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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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의 든든한 '빽'..엔드를 소개합니다
잡플래닛 백엔드팀 인터뷰
잡플래닛의 백엔드팀은 솔루션부터 각종 외주까지 모든 프로젝트에 다 참여하는 팀입니다. 모든 팀이 그렇지만, 그야말로 없어서는 안 되는, 잡플래닛의 소금 같은 팀인데요.  잡플래닛의 백엔드팀은 과연 어떤 업무를 하고 있을까요? 이번 직무 인터뷰의 주인공은 잡플래닛에서 백엔드 개발을 맡은 박현신님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들어 볼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백엔드팀 박현신입니다. 잡플래닛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해결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앞으로 추가될 신규 기능 도입을 위해 필요한 기술 등을 검토하며 프로젝트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저도 다른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이직 준비 중일때나 특정 회사의 정보가 알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사이트가 '잡플래닛'이었는데요. 잡플래닛이 추구하는 방향과 제 성향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한 가지에 안주하기 보다 여러 시도를 해보며 실패를 양분 삼아 성장을 도모하는 모습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발자의 덕목과 일치했기 때문인데요. 급변하는 세상에서 한 가지 기술만 믿고 있다가는 순식간에 경쟁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개발자는 더 그렇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잡플래닛의 기업 문화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고 생각해 합류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신 후,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요? 무엇보다 가장 기쁘고 보람찼던 순간은, 제가 작업한 기능이 실제 운영 서버에 배포되어 올바르게 작동할 때인 것 같아요. 잡플래닛 이용자가 정말 많잖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잡플래닛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는 데 제가 기여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보람이 느껴지더라고요.  Q. 현신님이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나 복지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서로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와 자유로운 연차 사용이에요. 저희 부서는 '서로 정보를 주고 받고, 도움을 주며, 함께 성장하자'는 분위기에요. 마치 작은 데이터들이 하나 하나 모여 빅데이터를 이루는 것 같아요. 이런 문화가 개개인의 성장에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또 협업하는 동료들과 공유만 미리 된다면 연차를 사용할 때 결재를 받을 필요가 없어요. 연차를 내면서 눈치를 볼 필요가 정말 1도 없죠.   가장 좋아하는 복지는 티타임입니다. 지금은 재택근무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 중이긴 하지만, 하루 중 일을 하면서 가장 긴 시간을 보내잖아요. 저희는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인정하는 티타임을 가질 수 있어요. 티타임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고요. 바쁜 와중에도 잠깐 멈추고 여유롭게 서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머릿속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물론 그냥 나가서 차 한잔 마시는게 뭐 특별한가 생각할 수 있는데, 팀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아니라 함께 쉬면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지지해주고 지원해준다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어떤 도구와 언어에도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처음 해보는 것들을 접하면서 새로움 자체에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어요. 먼 미래에는 기술에 대한 선구자가 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Q. 백앤드 팀, 동료를 찾고 있잖아요. '이런 분을 찾고 있다!' 말씀해주세요.  저는 커뮤니케이션에 능동적이고 협동심이 강하며,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시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특히나 협업에 있어서는 개인의 실력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많이 도와드릴 테니 걱정은 붙들어 매시고, 잡플래닛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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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 제휴팀은 좋은 기업문화를 팝니다"
잡플래닛 전략제휴본부 영업직무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잡플래닛 전략제휴본부의 김상훈입니다. 브랜딩 서비스와 광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브랜딩 서비스는 어떤 일을 하나요?  잡플래닛에서 제공하는 B2B서비스를 기업들에게 제안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일을 합니다. 잡플래닛은 기업들이 구직자, 직장인들에게 직접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저희 리뷰를 토대로 더 나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기업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부터, 우리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제안하고, 직접 기업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계약을 진행하는 것까지 모두 저희 업무에 해당하죠.  Q. 업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아무래도 '기업페이지 브랜딩 서비스'를 만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2017년 당시 잡플래닛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B2B서비스가 없던 상황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였어요. 현재는 잡플래닛의 여러 BM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있고, 제가 잡플래닛에 합류하고 가장 먼저 시작했던 프로젝트여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광고회사에 AE로 근무 했었어요. 사실 AE라는 직무가 워라밸이 그다지 좋지 않았거든요. 요즘은 다들 알고 계시려나요(웃음) 실제로 이전 직장에서 10시 이전에 집에 들어갔던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이직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잡플래닛을 많이 활용하게 됐는데, 마침! 잡플래닛 채용공고가 있어서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잡플래닛에는 잡플래닛 리뷰들도 꽤 있거든요. 잡플래닛의 리뷰들을 봤을 때 일이 많을수는 있지만, 회사의 제도나 문화적인 부분을 통해 임직원들의 워라밸을 어느정도 보장해주려는(?) 노력들이 보여 더욱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Q.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어요? 제가 직접 계약했던 기업페이지 브랜딩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제도나 인식개선을 통해 실제로 임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회사가 되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요. Q. 잡플래닛의 가장 좋은 문화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협업하는 문화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팀 업무 중에는 루틴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도 있지만 그 외에 급하게 진행되는 사업들도 종종 발생하거든요. 이럴 때 팀장님들과 팀원들 모두 기꺼이 자신의 일처럼 돕는 것이 좋았어요. 서로 내 일, 남의 일 가리지 않고 도와주려고 나서는 문화가 잘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Q. 잡플래닛에서 가장 좋아하는 복지는 무엇인가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재택근무를 중심으로 업무가 진행되고 있기는 한데요. 최근에 사용했던 돌봄휴가 제도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코로나 백신 접종이 한창인데요. 백신 접종을 한 가족을 집에서 케어해 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팀 업무 특성 상 외부 기업과의 미팅이 많다보니 외근 중일 때 서로  업무를 백업해주는 일이 잦은 편이에요. 그래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본인의 일이 아니더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Q. 잡플래닛에서 영업 업무를 해볼까 관심 있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지원을 고민 중인, 지원하고 싶은 분에게 드리고 싶은 '팁'이 있다면요?  아무래도 저희는 B2B서비스를 운용하는 팀이다 보니 현재 저희가 기업들에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이런 서비스들을 만들었는지,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신다면 저희와 함께 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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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 품질, 우리가 보증한다!" 누구?
잡플래닛 QA팀 인터뷰
잡플래닛의 서비스는 모두 QA팀을 거친 후에 완성됩니다. 혹시나 이용자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마지막 검수를 하는 팀이죠. 잡플래닛의 서비스 품질을 보증하는 QA팀 네 분을 모셨습니다. QA팀의 유리님, 수정님, 소현님, 윤정님은 잡플래닛에 왜 합류했을까요? 잡플래닛의 어떤 부분에 끌렸고 또 실제로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요? 잡플래닛의 QA팀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유리: 저는 코어 Unit에서 근무하다가 브랜딩 Unit으로 옮겨서 QA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참여해 QA 계획, 완료, 릴리즈까지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정: 기업과 구직자 사이에서 서로에게 딱 맞는 채용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채용팀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현재는 새로운 채용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부터 기획, 디자인 리뷰까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현: 유저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리뷰 콘텐츠가 더 믿을 수 있고 정확한 정보가되도록 개선하는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정: 잡플래닛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브랜딩 유닛에서 잡플래닛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QA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유리: 아무래도 <프리미엄 리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존의 리뷰, 면접, 연봉, 복지와는 다른 컨셉의 정량적인 콘텐츠인데요. 다른 콘텐츠와도 구현 방식이 비슷한 측면이 많아서 기존의 콘텐츠와 신규 콘텐츠를 모두 아울러 분석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회의가 진짜 많았는데, 모든 팀원들이 함께 참여해 고민하며 만들어서 더 재미있던 프로젝트였어요. 수정: 저는 <컴퍼니 타임스>입니다. 현재 잡플래닛의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뉴스, 영상 소개 페이지인데요. 입사하고 나서 처음으로 맡았던 큰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회사 페이지에 들어올 때마다 확인할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사실 당시에는 '우리 회사에서 뉴스를?!'이라는 생각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그런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자리매김을 잘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소현: 저는 기업에 납품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에 다녔었어요. 그때는 기능 자체가 잘 와닿지 않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어떤 식으로 사용되고 어떤 도움을 받는지를 체감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잡플래닛은 제가 서비스를 이용하던 사용자이기도 했기 때문에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데에서 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또 유저들의 빠른 피드백을 체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윤정: 잡플래닛을 처음 접했을 때 리뷰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다른 회사의 리뷰를 보면서 이직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흥미를 느꼈어요.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직장인, 기업들이 더 많은 리뷰와 기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업그레이드해 성취감을 얻고 싶다는 생각에 입사하게 됐어요.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유리: QA를 진행한 프로젝트가 문제없이 릴리즈 되었을 때 항상 보람을 느껴요. 문제가 생겨도 해결하면 되니까 늘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게 맞겠죠? 수정: 팀원들과 이슈에 대해 같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결국은 해결하게 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저희는 각 유닛에서 따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유닛 업무 외에, 운영이나 다른 이슈가 생겼을 때는 모두 내 일처럼 서로 맡아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 사이에서 이런 저런 의견이나 도움을 주고받는데요. 그 과정에서 제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됐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Q.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 혹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소현: 서로 일을 미루지 않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면 모든 팀원들이 정말 내 일처럼 도와주시거든요. 모르는 업무를 맡게 되면 걱정이 되잖아요. 그런데 팀원들이 도와줄 걸 아니까, 모르는 업무를 맡아도 시작부터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이 좋았어요. 윤정: 저는 팀내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뤄지는 문화가 가장 좋아요. 팀원들과 티타임을 하면서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데요. 동료들이 공감을 잘 해주고 이해와 배려를 잘 해주는 편이라 어떤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편하게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서로 어떤 점이 어려운지, 뭐가 필요한지 평소에 얘기를 많이 하다보니까, 업무적으로도 서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게 되고요.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유리: 잡플래닛은 벌써 5년 이상 운영된 플랫폼이에요. 하지만 '지금도 점차 개선된 환경을 제공해 관리가 잘 되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한 눈에 봐도 '전문 품질보증팀이 있구나'를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수정: 앞으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에서 문제 없이 릴리즈 하는 것이 작은 바람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 같지만 유저가 좀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원할 때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저의 역할인 것 같아요. 제가 QA로 계속 살아간다면 저의 바람은 이런 부분일 것 같습니다. Q. 잡플래닛 QA팀이 동료를 찾고 있는데요. 함께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분인가요? 소현: 팀 특성 상 공통의 업무들이 많아요. 그래서 내 일 남의 일 따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시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사실 가장 중요한 건데… 저희가 먹는 것을 좋아하거든요.(웃음) 맛있는 것 찾아다니며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찰떡일 것 같아요. 윤정: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팀원은 누구나 환영할 것 같아요.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고자 하는 긍정적인 분이라면, 업무와 회사에 대한 적응력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각자의 유닛에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소현님이 말씀하신 대로 맛있는 거 좋아하시면 저희 팀에서 아주 빠르게 적응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하) 수정: 저희는 보통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외에 공통의 업무들이 있어요. 그런 업무들은 담당자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는 사람이나 업무를 알고 있는 분이 그때 그때 맡아서 진행을 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서로 일을 미루다보면, 업무 진행이 힘들어요. 이런 팀의 특성을 이해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는 분이 오시면 같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리: 잡플래닛은 Web/App을 대상으로 QA를 진행하고 있어요. 관련 경험과 명확하고 배려심 있는 커뮤니케이션 센스를 갖추셨다면 누구나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Postman API, DBMS(mysql), Github, BTS tool 등에 능숙하시다면 업무를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 미리 이런 툴을 공부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 충분히 어필하신다면 잡플래닛 QA팀과 함께 하기에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지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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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구직자와 기업 사이, 나무 아닌 숲을 봅니다
잡플래닛 기획팀 장혜정 PM
2021년, 잡플래닛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습니다. 모두에게 마찬가지였겠지만, 2020년은 잡플래닛에게 여러모로 기억에 많이 남는 해였는데요. 구직이나 이직을 할 때 누구나 필수로 이용하는 구직 정보 플랫폼으로서 한 단계 성장했고, 코로나19로 첫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일 년 중 많은 시간을 서로 떨어져서 보내는 한편, 더 넓은 새 보금자리로 옮겨가기도 했죠. 기획자 혜정님은 이 다사다난한 2020년에 입사해 잡플래닛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혜정님이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이끌고 있는 브랜딩 유닛은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브랜딩 가치를 높일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사진=잡플래닛이 작년 8월 경 스파크플러스 선릉점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잡플래닛이라고 하면 직장인들에게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런 잡플래닛이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죠. 한편으로는 의구심이 남기도 합니다. ‘구직자와 기업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가능한가?’라고요. ‘기업 정보 플랫폼’이라는 큰 틀 안에서,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립자로서의 업무적인 고민거리가 적지 않을 텐데요. 잡플래닛의 기획자는 이 어려운 고민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을까요. 또 구직자들이 보다 더 잘 맞는 회사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는, 구직자 ‘필수 앱’ 잡플래닛의 구성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혜정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혜정님. 먼저 잡플래닛에서 어떤 분들과 일하고 계신지 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브랜딩 유닛에서 프로젝트 매니저(PM)와 기획을 맡고 있는 장혜정입니다. 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정말 다양한 팀과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함께 일하는 분들의 공통점을 꼽자면, 정말 다들 협업을 잘해주신다는 점이에요. 타 부서의 직원분들과 미팅을 하고 나오면 기획서는 물론이고 저의 마음도 든든해진답니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함께하고 있는 기획팀과 저희 브랜딩 유닛은 한 분 한 분, 개개인의 능력이 정말 뛰어난 분들이에요. 그래서인지 주니어 기획자로서 부족한 것이 많은데 동료 분들이 많이 이끌어주시고 있고, 또 함께 일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브랜딩 유닛에 속해계시잖아요. 사실 잡플래닛이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 조금 생소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 진행한 프로젝트를 하나 소개해주신다면요. 최근에 ‘사내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사내 커뮤니티’는 단순히 직원들의 생각을 리뷰를 통해 일방적으로 접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과의 경영진・인사담당자들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익명 공간이에요. 각 기업들이 사내 게시판 혹은 구글폼으로 익명의 목소리를 듣고 있지만, 사실 기업 자체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직원들의 작성자 보호에 대한 우려가 생길 수밖에 없고요. 또 일방적인 소통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사내 커뮤니티’는 잡플래닛이 가장 잘 하는 익명성 보호를 활용해 이런 맹점들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혹시 아직 모르고 계셨던 기업 담당자분들이 계시다면, 잡플래닛 ‘사내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웃음) 사진=잡플래닛 브랜딩 유닛이 새롭게 선보인 '사내 커뮤니티' 서비스(예시안) 혜정님이 많은 기업 중에 ‘잡플래닛’에 입사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인지 또 회사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잡플래닛은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구직자들에게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기업 브랜딩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향하는 바가 너무 멋졌어요. 중립에 있는 입장이 가장 어렵잖아요. 이를 추구하는 회사라면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될 것 같고, 성취감 또한 클 것 같아 입사하게 됐죠. IT 기업의 서비스 기획자는 특히 모든 프로젝트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직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겪었던 경험이나, 개인적으로 역량을 키우기 위해 특별히 노력했던 부분이 있으신가요. 사실 처음에 서비스 기획자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을 때 IT 관련 전공자도 아니었고, 사내에 기획자 직무는 혼자였어서 혼란을 많이 겪긴 했어요. 우선 기획 직무 관련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사설 교육 기관에서 UI/UX, 서비스 기획, PM, SQL 강의도 들으며 여러 기획 툴(스케치, XD, Axure 등)도 배웠고요. 시간 날 때마다 레퍼런스가 되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메모하는 습관을 꾸준히 만들었어요. 누군가 지나가듯이 말하는 작은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잠 들기 전까지 생각나는 아이디어는 꼭 어딘가에 메모하려고 하는데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뿅!’하고 떠오를 때보다는, 그 동안 주고받았던 소소한 아이디어들을 확장시켜나갈 때가 더 많더라구요. 회사 안에서는 항상 맥북이나 다이어리를 꼭 챙겨다니고 회사 밖에서는 메모 앱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실제로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시면서,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체감되던가요? 뻔한 대답일지도 모르겠지만. (웃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사실 정말 많은 과정들을 내포하고 있어요. 서비스 기획자에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동료들에게 기획 과정과 그 결과를 설득할 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설득하는 지점까지 오기까지 사전 점검 과정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어 유관 부서의 다양한 관점을 듣고 이를 기획서에 반영해야 하고, 레퍼런스를 찾아 구현 가능 여부를 미리 검토해보거나 하는 과정들이 있어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그 외 데이터나 레퍼런스 등을 살펴보아야 하고요.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어려우면서 서비스 기획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근무했던 IT기업과 비교하자면 잡플래닛은 어떤 업무 특징을 가진 기업이라고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특별히 다른 점이 있나요. 이전에 근무했던 IT기업에서는 나무를 심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일을 했다면, 잡플래닛은 숲에 포커스를 두고 업무를 하는 느낌이에요. 좀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이전 회사에서는 소셜 서비스를 담당했어요. 개인과 개인 사이를 연결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좀 더 캐주얼하게 업무를 했는데요. 잡플래닛 서비스는 개인과 개인, 개인과 기업, 기업과 기업까지 좀 더 확장해서 생각해야 하고,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채용’을 직・간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업무가 조금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 무거움은 제가 업무를 할 때 두 번 살펴볼 내용을 세 번, 네 번 살펴보게 하는 신중함을 더해줍니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려고 하죠. 코로나19 때문에 입사하시고 나서 계속 재택근무를 하셨을 것 같아요!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관련해서 잡플래닛은 어떤 방식으로 재택을 진행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잡플래닛의 재택근무는 슬랙 다이렉트 메시지와 콜, 그리고 구글 밋을 활용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 근무가 불가피하게 필요하다고 하는 분들은 선택해서 출근을 하시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재택 근무를 진행하시고 있어요. 저는 재택 근무 자체가 잡플래닛에서 처음이라 어색했던 게 컸어요. 특히 회의를 진행할 때, 발언하는 타이밍 잡기가 어려웠네요. (웃음) 몇 번 회의를 진행하다보니 이런 부분은 점점 자연스러워졌지만요. 재택이 계속 연장되다보니 얼굴을 못보는 기간도 길어지고 있는 점이 아쉬운데, 가끔 음성 통화를 통해서 목소리로 안부를 전해요. 최근에는 잡플래닛 ‘랜선 회식’을 통해 아쉬움을 조금 해소했답니다. 사진=이 시국 잡플래닛의 연말 회식 방법. '랜선 회식'이라고 들어보셨는지. 실제로 삼삼오오 랜선으로 모여, 각자 맛있는 음식을 시켜놓고 작게나마 연말 분위기를 냈다는 후문입니다. 잡플래닛의 ‘잡플래닛 리뷰’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입사하시기 전에 잡플래닛 리뷰를 보셨나요? 기존 리뷰 중에 ‘이건 정말 맞는 얘기다’, 혹은 ‘이 리뷰는 틀린 것 같다’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귀띔해주세요. 물론 저도 다른 구직자분들처럼 리뷰를 보려고 결제까지 했답니다. (웃음) 잡플래닛 리뷰 중, 특히 현직원들 대상으로 진행한 ‘현직원 리뷰’를 유심히 봤었는데요. 그 중 “잡플래닛은 서로 소통하려 한다”, 또 “수평적이다”라는 리뷰 내용이 많았어요. 입사하고 보니 사내에서 누구나 프로덕트를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또 경영진에게 익명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채널을 두어 소통하고 있더라고요. ‘아, 이러니 다들 그런 리뷰를 남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럼 잡플래닛이라는 기업의 일하는 분위기를 친구에게 소개한다면 뭐라고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저희 유닛 분들 뿐만 아니라 잡플래닛의 모든 분들이 프로페셔널하세요. 그래서 다들 일할 때는 정말 치열하게 일하시고, 또 쉴 때는 확실히 휴식을 취하죠. 그래서 친구에게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어요. 또 노력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의 회사인 것 같아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시도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서로 주고 받고 실행해 성장할 수 있는 곳이에요. 입사하시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작년 말에 진행했던 반상회가 기억에 남아요. 코로나 전에는 좀 더 자주 반상회를 통해 회사 내 많은 사항들을 공유했다고 하는데, 저는 입사 후에 처음 참석하는 자리였었거든요. 사무실 내 각자의 자리에서 마스크를 쓰고 발표자 분만 사무실 중앙에 나와서 말씀을 하는 형태였어요. 거의 대부분의 팀들이 팀 내 이슈들을 공유한 뒤, 대표님들의 회사 실적 및 21년 로드맵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모든 부서들의 일들을 서로 투명하게 공유하고, 회사 로드맵 공유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여서 좋았어요. 어떤 성향과 역량을 가진 분이 잡플래닛이라는 직장과 잘 맞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어떤 동료와 일하고 싶으신지도 궁금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잡플래닛에서는 많은 직원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나누고 있어요. 물론 개인마다 그 빈도와 양에 대한 차이는 있지만요. 사실 이러한 소통은 ‘잡플래닛’ 서비스와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유저에 대한 애정이 바탕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런 애정을 듬뿍 가지고 있는 분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그런 분들이 열심히 도약하고있는 잡플래닛과 또 잘 맞지 않을까 하구요. 끝으로 잡플래닛 브랜딩 유닛이 앞으로 추구할 방향성이나 목표, 그리고 혜정님이 잡플래닛에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앞으로 브랜딩 유닛은 유닛의 목표를 계속해서 쫓아갈 예정입니다. 특히 앞서 말씀드렸던 ‘사내 커뮤니티’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피드백과 유닛 내 아이데이션을 통해 보완해나갈 예정이고요. 또, 기업 담당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잡플래닛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드민 페이지를 보완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모든 구직자분들이 매번 더 나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게, 그리고 숨겨진 좋은 기업들이 그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게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고 만들어 나갈 거예요. 이렇게 동료들과 함께한 노력으로 누군가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후회하지 않을만한 커리어 패스를 완성할 수 있었어!”, 어떤 기업으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우리 기업이 매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라는 평가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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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믿고 쓰는 잡플래닛의 익명성, 딱! 정리해드립니다
“잡플래닛, 진짜 익명 보장 되나요?” “기업에서 작성자 정보를 달라고 요청하면 알려주나요?” “잡플래닛 기업리뷰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나요?” “잡플래닛 기업 리뷰, 돈 받고 지워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잡플래닛도 누가 썼는지 모릅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알려주나요?! 잡플래닛에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은 더 이상은 네버! 걱정 없이 잡플래닛을 믿고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소문들에 대한 답을 팩트로만 준비했습니다. 익명을 보장하기 위해 잡플래닛은 아래와 같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회원가입 시, 이메일 주소 외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2. 게시물에 별도의 회원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게시물에 별도의 회원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누가 게시물을 작성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보안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안내되는데요. 보안코드가 있어야 작성자도 본인의 게시물 확인이 가능하며, 이 코드는 잡플래닛도 알 수 없습니다. 혹시나 보안코드를 잊어버린다면 게시물 확인 및 수정, 삭제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보안코드는 잡플래닛도 몰라서 알려드릴 수가 없으니까요...! 번거로운 과정이지만, 작성자 정보를 그 누구도 절대 알 수 없도록 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행정/사법기관의 요청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잡플래닛, 진짜 익명 보장 되나요?" 에서 답변드린 것처럼, 게시물에 작성자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잡플래닛 내부에서도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2019년 잡플래닛에 들어온 작성자 정보 요청 건수는 총 75건. 잡플래닛에서 정보를 제공한 건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상대를 비방할 목적으로 거짓 혹은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다면 처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잡플래닛은 구직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정보 공유 플랫폼입니다. 기업 리뷰의 경우 비방할 목적이 없는 공익적 정보로 판단되기 때문에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욕설 및 성적 표현 등 불법성이 명백한 단어가 포함된 게시물은 등록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잡플래닛 정보 작성 가이드에 따라 게시물을 작성한다면, 명예훼손 처벌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돈을 받고 지워준다는 소문은 어디에서 시작된 건지 저도 궁금합니다ㅠ_ㅠ 잡플래닛은 게시물을 임의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작성한 게시물이 활동내역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먼저 발급 받은 보안코드를 사용하여 활동내역에 게시물을 복원해보세요. 간혹 정보통신망법 준수를 위해 명예훼손 등 권리침해 피해사실이 접수된 게시물의 경우 비공개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단, 이 경우에도 원본을 삭제하지 않으며 작성자가 확인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기존 리뷰가 보이지 않는 것은 삭제된 것이 아니라 사이트 내에서 임시 비공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잡플래닛은 직장인들이 자발적으로 재직중이거나 재직했던 기업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그러니 저희가 공유된 글을 "삭제"하는 상품을 운영하는 일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잡플래닛 기업스토리 더 보기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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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폴리글랏 프로그래머가 꿈인 ‘노력파’ 개발자
잡플래닛 개발팀 정준석님
폴리글랏(Polyglot) 프로그래머라고 들어보셨나요. 개발자님이라면 아시겠죠?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란 여러 개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통한 프로그래머를 말합니다. 오늘날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능숙하게 다루는 언어가 두세 개 정도는 되어야 하죠. 언어 여러 개를 쓰는 동시에,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적재적소에 쓸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진 건데요. ‘문과 출신’ 개발자라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잡플래닛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준석님 역시 문과 출신 개발자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과학과 수학을 굉장히 싫어했다는 준석님이 ‘공돌이’의 삶을 선택하게 된 건 독특하게도 ‘복수심(?)’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문과로 진학하고 나서 대학 수시 지원을 했는데, 열 군데 가까이 떨어졌어요. 환멸을 느꼈죠. 복수심에 공대를 진학했어요.”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술로 점철된’ 시절을 보냈지만, 이후 열심히 공부해서 개발자가 되셨다고요. 잡플래닛에서는 개발자이면서 프로젝트를 이끄는 PM(Project Manager) 역할도 맡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IT 개발 입문서까지 출간한 다재다능 개발자, 잡플래닛의 준석님을 소개합니다. 인문계 고등학생에서 ‘폴리글랏 프로그래머’까지 준석님은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인문계 출신이었습니다. 대학 수시 모집에 불합격되기 전까지는요. 홧김에 공대로 진학하게 되었죠. 그래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들이 흥미로웠다고요. 다만 초반에는 컴퓨터에 ‘컴’자도 몰랐기 때문에 노력으로 따라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갖 버그들을 상대하고, 여러 경험을 쌓아가며 스스로 발전해왔죠. “온실 속에서 곱게 자라 예쁘게 가꿔진 화초보다, 야생에서 비바람 맞으며 강하게 자라온 들꽃이 더 향기도 좋고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tvN 프로그램 ‘더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에서 우승한 장동민의 말입니다. 준석님이 제일 좋아하는 대사래요. 꼭 넣어달라고 하셨습니다. ㅎ) 이처럼 ‘인문계 출신’ 준석님이 겪었던 고민은 최근 출간한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진입장벽이 높죠. 흥미를 가지고 접하더라도 갈수록 어려운 이론이 나오면 포기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석님은 ‘사람들이 IT에 대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을 하면서 책을 쓰기는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은데요. 출간까지 무려 4년이 걸렸다네요. 사진=준석님이 최근 출간한 IT입문서, ‘C# 입문’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이에요. 나중에 후배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IT 현장에서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준석님은 개발 인턴으로 개발자의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잡플래닛까지 다섯 군데의 회사를 경험했고, 덕분에 다양한 언어를 습득할 수 있었죠.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라고 합니다. 여러 언어에 능통한, 이 시대의 프로그래머. 준석님은 폴리글랏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언어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역동적인 개발자의 세계에서는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도 새로운 기술이 넘쳐납니다. 지속적인 학습이 중요하죠.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호기심’, ‘학습에 대한 열정’을 꼽는 이유인데요. 준석님은 노력파 개발자로서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잡플래닛은 ‘도전의 기회가 있는’ 회사 그럼 이토록 열정적인 개발자님과 함께하고 있는, 잡플래닛 개발팀은 어떤 일을 할까요? 먼저, 잡플래닛 사이트를 유지하고 개발합니다. 잡플래닛 유저들에게 첫 인상으로 남을 수 있는 메인페이지와, 기업스토리(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화면입니다!)처럼 재미요소를 가미한 페이지들이 전부 개발팀의 키보드에서 나온 결과물들이죠. 더불어, 개발팀은 잡플래닛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인사이트를 도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 기반에는 강력한 데이터가 있는데요. 이용자분들이 남겨주시는 잡플래닛 리뷰와 면접 데이터, 그리고 연봉 데이터를 예로 들 수 있죠. 이 데이터들을 활용해서 이용자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개발팀이 맡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준석님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B2C(Business to Consumer) 서비스 프로젝트입니다. 잡플래닛을 이용하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준석님의 일이죠. “입사한 지 1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B2C 서비스에 특화된 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저희 지금 잡플래닛 메뉴에도 있는 동영상 강좌 서비스를 개발했었고요. 그 개발 이후에도 리뷰나 면접 데이터를 잘 분석해서 좋은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개발팀은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을까요.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문화나 근무환경을 생각할 때, 잡플래닛은 좋은 회사일까요? 준석님은 잡플래닛을 ‘매력적인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잡플래닛은 이것저것 시도할 수 있는 회사라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정해진 일만 계속하게 된다면, 개발자들의 특성상 싫증을 느끼는 시기가 와요. 하지만 우리 회사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발전시켜 나가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활용 가능한 데이터가 다양하기 때문에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도 무궁무진하다는 건데요. 물론 일을 재밌게,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회사의 조건에 워라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저희는 개발자들도 칼퇴를 할 수 있는 회사거든요. (웃음) 워라밸에 강점을 두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매력이 배가 된다고 생각해요.” 직장인으로서의 ‘행복’에 잡플래닛이 도움이 되길 준석님은 입사했을 당시와 비교하면 잡플래닛이 “더더욱 발전하고 있는 회사”라고 이야기합니다. 잡플래닛은 그 동안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미래를 꿈꿀 겁니다. 그러니 ‘지금 우리 회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개발자분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요. 유쾌하지만,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업무에 열중하고 계시는 준석님. 준석님께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씀을 부탁드렸습니다. “저도 한 회사의 직장인으로서,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있는 동안 행복함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잡플래닛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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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삭제 아닌 ‘신고하기’ 잡플래닛이 직접 답합니다
‘잡플래닛 리뷰가 삭제된다’, ‘기업에 유리하게 조작한다’ 와 같은 근거 없는 낭설들이 요즘 자주 떠돌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이런 소문이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난 스토리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리뷰는 잡플래닛에서 삭제하거나 조작하지 않습니다. ‘리뷰가 보이지 않는 이유’와 ‘신고하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스토리는 Q&A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Q.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A. 아닙니다. 잡플래닛은 금전 거래는 물론, 그 어떤 사유로도 리뷰를 삭제하거나 조작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지난 스토리에서 확실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Q. 그럼 전에 보였던 리뷰가 왜 갑자기 안보이는 건데요? A. 어디서 보이지 않는가에 따라 이유가 다른데요. Q. 으아니, 신고라니요?! 어떻게 리뷰를 신고하나요? A. 차근차근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부적절한 표현, 사실/허위사실, 명예훼손 등의 내용이 게시물에 있을 경우 게시물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리뷰에 관련된 사람이 ‘이 리뷰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이 리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등의 이유로 리뷰를 신고할 수 있는 것이죠. 위와 같은 이유로 신고가 접수되면,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리뷰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신고하기와 그에 따른 게시물 비공개는 잡플래닛이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행 정보통신망법(약칭) 법적 의무 사항에 따른 절차입니다.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는 서비스 내에서 타인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알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신고된 모든 게시물을 비공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고 접수자 본인의 정보와 게시물과의 접수자의 관계, 게시물로 인한 피해 사실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신고만 한다고 쉽게 비공개 처리되지 않습니다. Q. 그럼 신고당한 리뷰를 수정하면 다시 공개되나요? A. 네, 신고된 리뷰를 확인 및 수정하여 다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작성 내역에 본인이 쓴 리뷰가 보이지 않는다면, 리뷰 제출 시 안내 받은 보안코드로 리뷰를 다시 연결해 보세요. 다시 연결하면 ①활동내역에서 작성한 리뷰와 함께 ②신고 사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확인 후 리뷰를 삭제하거나, 직접 수정해서 다시 제출하시면 됩니다. 리뷰를 수정할 때에는 신고 사유를 참고하여 수정해 주세요! 관련하여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면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세요! 담당자가 직접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두의 행복을 위해 서로가 투명한 정보를 믿고 공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잡플래닛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잡플래닛 기업스토리 더 보기 ☞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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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의 조건은 무엇일까
잡플래닛 경영관리팀 이승훈님
최근 ‘이직’은 트렌드처럼 읽힙니다. 서점을 조금만 둘러봐도 이직이나 퇴사를 낭만화하는 도서들이 즐비하죠. 경력을 관리하거나 급여를 인상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직장을 옮기는, 일명 ‘잡호핑’ 현상은 거스를 수 없는 추세입니다. 잡플래닛에도 화려한 이직의 역사를 쌓아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얼굴, 경영관리팀 승훈님도 그중 한 분이십니다. 승훈님은 지금까지 거쳐온 회사가 적지 않은데요. 근무 경력이 대부분 1년이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잡플래닛에서 면접을 볼 당시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요. “근무 경력이 대부분 1년인데, 저희 회사에서도 1년만 근무하실 생각이신가요?” 승훈님은 대답했습니다. 취직은 해야 하니까요. “1년이 아니라, 그 이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생각했죠. ‘1년만 버티자.’ 그랬던 승훈님이 잡플래닛 경영관리팀에서 일을 시작한 지 3년차입니다. 1년만 버티자던 속마음은 어디로 간 걸까요. 잡플래닛의 어떤 점이 승훈님을 붙들어두고 있을까요. 그 내막을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승훈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잡플래닛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훈이라고 합니다. 인사파트에서는 채용, 보상, 급여, 인사기획 쪽을 업무로 하고 있고요. 총무파트에서는 저희 잡플래닛의 자산관리, 시설관리 위주의 업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업무 시간에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 잡플래닛이 현재 비즈니스 확장으로 인해 채용하고 있는 포지션들이 많이 있는데요. 지금 채용하고 있는 포지션들의 접수된 이력서들을 검토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접수된 이력서를 제가 1차로 검토를 하고, 해당하는 부서들에게 이력서를 각각 배포하고 있어요. 그 외에는 대부분 반복되는 업무들이 많아요. 급여 시즌에는 급여 업무, 행사 시즌에는 행사 준비를 하고 있고, 연 초에는 평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는 검토된 이력서들을 토대로 면접 일정을 잡거나 최종적으로 면접 합격하신 분들과 연봉협상 등을 진행합니다. 지금은 경영관리팀에서 일하고 계시지만, 이직 경력이 화려하시다고요. 잡플래닛이 ‘4번째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어디서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웃음) 사실이고요. 제가 회사 생활을 각 1년 단위로 좀 이직을 많이 했어요. 각각 사유가 달라요. 첫 번째 회사를 다녔을 때는 제가 총무 업무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업무를 하다가 제가 좀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어서, 그 꿈에 도전을 해보고자 첫 번째 회사는 그렇게 그만 두게 됐고요. 무슨 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여객선 승무원이 꿈이었어요. 인사담당자의 꿈이 ‘승무원’이었다니, 의외네요. 실제로 취업을 해서 업무를 경험했는데, 그 쪽에서는 또 제가 생각했었던 업무와 맞지 않더라고요. 그 이후에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나갈까?’ 고민을 하던 차에, 제가 처음 시작했었던 커리어가 총무 업무이다 보니까 최종적으로 지금 잡플래닛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잡플래닛에 근무하신 지 3년차가 되셨잖아요. 잡플래닛에서 길게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저는 ‘동료들’이 가장 첫 번째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같이 생각도 해주고 보완도 해줘요. 반대로 경영관리 팀 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제가 도와주는 부분도 있고요. 피드백을 바로 주고받을 수 있어서, 제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 오래 다닐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워라밸도 그 이유 중 하나였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 리뷰를 보면 ‘워라밸’이나 ‘복지’에 대한 칭찬이 많잖아요. 인사담당자로서 특별히 복지제도를 자랑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자유롭게 자랑해주세요! 잡플래닛은 자유로운 회식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두 달에 한번 회식비가 지원되는데요. 팀 단위 이외에도 삼삼오오 모여 놀이공원을 가거나, 맛집 탐방을 하기도 해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피씨방 회식도 하시고요. 다양한 형태로 직원들이 회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복지제도는 ‘하프데이’예요. 하프데이는 잡플래닛의 패밀리데이인데요.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오후 2시에 퇴근하는 제도입니다. 오후 시간에 여유롭게 영화를 볼 수도 있고, 주말여행을 조금 일찍 출발할 수도 있어서 다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하프데이에는 점심시간 없이 회사에서 준비한 간식으로 대신하고 있어요. 매달 바뀌는 간식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페이스북을 보니 앞으로의 목표가 ‘건물주’이시더라고요. 무척 눈에 띄던데요. (웃음) 잡플래닛이 목표달성에 도움을 주고 있나요? 사진=잡플래닛 사람들의 취향과 목표를 알 수 있는 ‘페이스북’ 게시판 많은 사람들의 어느 정도 목표, 인생 최고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웃음) 제가 총무 업무를 맡고 있잖아요. 건물주를 하려면 건물 유지보수도 해야하고, 건물에 대한 신고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총무 업무와 대부분 비슷한 업무예요. 관리를 하는 업무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도움이 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건물을 사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3년차로서 스타트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탁 드립니다. 스타트업은 특성상 업무의 변동이 굉장히 많아요. 일반적인 기업의 장기 프로젝트와는 달리 매출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끊임없이 찾아야 하죠. 그래서 불안정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만큼 성장가능성이 높고, 개인 역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보람을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이라면 스타트업도 정말 매력적인 직장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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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 리뷰 오픈!
"이 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궁금해요" "이 기업에서 내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요" "주관적인 평가도 좋지만 사실적인 정보도 있으면 좋겠어요" 취업 준비할 때, 이직할 때 필수 서비스 잡플래닛의 야심작, 잡플래닛 기업 리뷰의 업그레이드 버전 등장! (뚜둔) 이직과 실무에 도움이 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업 PMI(Please More Information) ‘프리미엄 리뷰’가 오픈했어요! 실제 직원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기업의 장단점을 알 수 있는 잡플래닛의 기업 리뷰. 기업 한줄평과 장단점만으로는 기업을 딱 알기엔 쪼-끔 아쉬우셨나요? 지난 8월, 테스트로 잠깐 반짝하고 빛났다 사라졌던 프리미엄 리뷰가 제대로 단장해서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리뷰가 뭐냐면요, 일반 리뷰보다 좀 더 객관적이며 이직과 취업을 도와 주는 기업 정보입니다. 직무, 업무방식, 분위기, 동료 등 더욱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죠. 이 회사를 다니면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내 커리어 발전에 도움이 될지 판단할 수 있는 정보로 활용할 수 있어요. 프리미엄 리뷰는 답변만 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데요. 6가지 유형 중 내가 궁금한 유형을 선택해서 답변을 완료하면 해당 유형의 리뷰를 바로 볼 수 있어요. 모든 유형에 답변을 완료하면, 당연히 모든 유형을 볼 수 있죠! 대부분이 객관식 질문이고, 일부 주관식 질문이라 쉽고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이 고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답변 방법도 너무너무 쉬워요.   ▶지금 프리미엄 리뷰 작성하기   ▶지금 프리미엄 리뷰 작성하기 ▶지금 프리미엄 리뷰 작성하기 프리미엄 리뷰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프리미엄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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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왜 1년마다 재작성 해야 돼?”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이번 스토리의 주제는 잡플래닛 핵심 콘텐츠인 리뷰, 면접, 연봉 정보의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입니다! 이번 스토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다 훑어 Q&A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Q. 리뷰, 면접, 연봉 정보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A.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1. 재직중인/재직한 기업의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직접 작성한다. 2. 스탠다드/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매한다. 3. 잡플래닛 제휴대학 서비스를 이용한다. 그 중에서 1번 방법인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작성하면, 승인된 날로부터 “1년 간” 무료로 작성한 정보와 같은 종류의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리뷰를 작성하면 리뷰를, 면접후기를 작성하면 면접후기를, 연봉 정보를 작성하면 연봉 정보를 무료로 1년 간 볼 수 있는 거죠. Q. 1년이 지나면요? 그럼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못보나요? A. 아니요! 기업 정보를 다시 작성해 주시면 된답니다. 만약 작성이 번거롭다면 멤버십을 구매하셔도 되구요. Q. 그럼 1년 마다 이직해서 작성해야 돼요? 이직 안하고 리뷰 보려면 결국 구매하라는 거네요?! A. 아닙니다! 동일한 기업에 재직 중이라면 같은 기업의 정보를 또 작성해도 됩니다. Q. 동일한 기업의 정보를 또 작성해도 도움이 되는 게 있나요? A. 넵, 물론이죠! 잡플래닛은 직장인 및 구직자들에게 질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제일 큰 목적입니다. 그 목적에 따라 2가지 이유를 말씀드리면요, Q. 왜 1년 마다 정보를 받는 거죠? A. 개인마다 회사 재직 기간과 이직 시기는 각각 다릅니다. 입사 2~3년차에 이직하는 사람도 있고, 입사 3개월만에 퇴사하는 사람도 있고요. 또 회사와 잘 맞으면 정년퇴직할 때 까지 다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나름의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뀔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일까? 1년은 기업의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회사에 대한 내 평가가 바뀔 수 있고, 다른 기업으로 벌써 이직을 할 수도 있는 시간이죠. 따라서 기업을 충분히 경험하고 정보를 재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를 현재 시점으로 솔직하게 평가해 보세요. 나와 더 잘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고, 기업은 내 평가에 귀 기울여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리뷰를 1년 마다 작성하는 이유를 요약하며 이번 스토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잡플래닛에게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문의 내용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준비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잡플래닛 기업스토리 더 보기 ☞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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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당첨자 발표] "내 이름을 부탁해-!"
500만 건의 직장인 사연 접수 중
[하단 당첨자 발표 공지드립니다] 500만 건의 직장인들의 사연을 접수받던 중 JP 요원에게도 동료가 나타났다! 이벤트 종료! 감사합니다 :)    'JP요원 동료 네이밍 공모' 최종 1등, 2등 선정을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참여작 중 '오성이'는 잡플래닛 임직원들의 투표를 통하여 1등으로 최종 선정되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앞으로도 잡플래닛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직장인들 모두 파이팅! 감사합니다. ※'자비'를 제출 해 주신 분들은 공동 수상으로 선정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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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커뮤니티, 두둥등장
사내커뮤니티 시작하고 내 직장생활 달라졌다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의 숨은 맛집을 소개하려 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잡플래닛에 유용한 서비스가 정말 많은데, 잘 활용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제 안보면 좀 보고 싶고 그렇죠? 그 마음 다 알아요. (뻔뻔) 오늘 소개할 숨은 맛집은 ‘사내 커뮤니티’입니다. 익명게시판과(와)는 다르다! 익명게시판과(와)는! 사내 커뮤니티는 단순 직원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익명게시판으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은 인사팀이나 경영진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업의 사내 익명게시판이랑 뭐가 달라달라? 다른점이 ITZY요! 기업 자체에서 운영하는 사내 익명게시판은 익명 보장이 확실하게 되는지, 괜히 신상 털리는건 아는지 쬐애끔 걱정이 되잖아요. ‘사내 커뮤니티’는 게시판이 제3자의 채널인 잡플래닛에 있어 믿고 쓸 수 있죠. 또 잡플래닛이 익명성으로는 알아주잖아요(찡긋) 그럼 먼저, ‘작성하기’를 클릭해볼까요? STEP 01 사내 커뮤니티 게시글 작성하기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제안을 작성할 수 있어요. 6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작성한 글은 사내 직원들에게 전체 공개됩니다. 인사담당자, 경영진만 보길 원한다면 ‘게시글 비공개’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렇게 작성한 게시글은 어떻게 사내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보일까요? 현재 잡플래닛 내부에서 활발하게 이용중인 잡플래닛 찐 사내 커뮤니티로 보여드릴게요. STEP 02 사내 커뮤니티 게시글 보기   짠! 작성한 글들은 이렇게 리스트로 보인답니다. 보시다시피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글들을 쓰고 있죠? 현재진행중인 코로롱 세글자 때문에 재택근무 등 관련 글도 있고, 근무 환경 개선 제안, 칭찬글, 기타 잡담(?) 등 여러 글들이 있어요.   비공개 게시글은 경영진, 인사담당자에게만 보여지는 글이에요. 위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작성자가 직접 비공개할 수 있고요, 민감한 사항이나 개인 정보 노출 우려가 있는 글은 기업이 비공개 사유를 직원에게 알리고 비공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완료’가 붙은 게시글은 기업이 직접 답변했다는 표시예요. 게시글 목록과 제목들을 보니까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하죠? 나만 궁금해요? 궁금할텐데?! 그래서 특별히 우리 잡플래닛의 그저 빛, 인사담당자님께 허가를 받아(?) 일부 게시글을 공개합니다. 요 게시글은 작년 12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기 직전에 올라왔던 글인데요. 이처럼 인사담당자에게 대놓고(?) 물어보기에 조금 민감한 질문 같은 경우도 사내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물어볼 수 있답니다. 우리 킹갓 인사담당자님께서 친절히 답변 해주셨네요ㅎㅎ 이런 칭찬글도 있답니다. (저는 제로콜라를 구비해놓은 센스에 감동했습니다.tmi)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게시글에 댓글을 남길 수도 있어요! 잡플래닛 직원들이 자유롭게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는데요.너무 댓글 다시네요(농담) 우리 회사 페이지에 사내 커뮤니티 메뉴가 안보이는데요? 사내 커뮤니티는 아쉽게도 모든 기업페이지에 있지 않아요..ㅠㅠ 기업담당자가 서비스 이용을 요청해야 이용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인사팀에게 달려가,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잡플래닛 사내 커뮤니티 이용을 조심스럽게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요?! 모든 기업 페이지에 ‘사내 커뮤니티’ 메뉴가 생기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또 다른 잡플래닛의 숨은 맛집을 찾아 서둘러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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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리뷰 200만 개 돌파!
그만큼 볼 게 많다는 거지~
  아니 이게 머선일이고? 20년 11월, 처음 공개된 프리미엄 리뷰가 벌써 누적 답변 개수 20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이게 다 잡플래닛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렇다면 가장 많은 프리미엄 리뷰가 등록된 기업은 어디일까요?   1위는 최근 최다 직원수를 기록한 삼성전자! 직원도 많고,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대기업이라 프리미엄리뷰가 가장 많이 등록되었네요. 그 다음으로 LG전자의 프리미엄 리뷰가 가장 많고요, 대체적으로 서비스 기업들이 많은 편입니다. 페이지 오른쪽 맨 위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기업명을 검색하세요. 해당 기업의 프리미엄리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어떤 답변이 등록되었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삼성전자 프리미엄리뷰 보기◀ 프리미엄리뷰도 멤버십으로! 그리고 업데이트된 소식 하나 더! 프리미엄 멤버십이 있으면? 작성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프리미엄리뷰 페이지에서, ‘멤버십 가입하고 답변보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요렇게 프리미엄 멤버십 제공 기능으로 추가되었어요. 스탠다드 멤버십에는 제공되지 않구요ㅠㅠ 작성과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리뷰는 PC, 모바일, 앱 어디서든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어요! ▶▶프리미엄 멤버십 자세히 보기◀◀ (지금 최대 70% 할인 중!)   유형별로 객관식, 주관식 리뷰를 상세하게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리뷰를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최대 70% 할인 중이니, 한 번 츄라이 츄라이! ▶▶프리미엄 멤버십 자세히 보기◀◀ 프리미엄 리뷰 A to Z 알아보기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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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프리미엄 리뷰 A to Z 다알랴줌
혹시 기업 페이지에서 ‘소개’와 ‘리뷰’ 사이에 쏙 등장한 ‘프리미엄 리뷰’를 보셨나요? 처음 본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알면 되니까요 (호잇) 지난 11월, 깐따삐아 별에서 지구로 온 도우너처럼(!) 프리미엄 리뷰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지난 스토리에서 프리미엄 리뷰가 뭔지, 작성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작성 방법 보기) 이번에는 기업페이지의 프리미엄 리뷰 탭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질문유형 프리미엄 리뷰 탭을 클릭하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 바로 질문 유형입니다. 프리미엄 리뷰는 일반 리뷰와 달리 요렇게 6가지 유형으로 세분화 되어 있어요. 유형을 클릭하면 그 유형에 해당하는 질문과 답변들을 볼 수 있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예시 질문으로 하나씩 살펴볼까요? 내가 보고 싶은 프리미엄 리뷰의 유형을 골라 보면 된답니다. 그치만 보다 보면 결국엔 6가지 유형 전부를 다 보게 될 걸요!(호잇) 2. 객관식 리뷰 다음으로, 프리미엄 리뷰에는 객관식과 주관식이 있어요. 잡플래닛 직원이 답변한 찐 프리미엄 리뷰를 예시로 알려드릴게요. 먼저 객관식 리뷰입니다!   객관식 리뷰는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보다 객관적인 리뷰입니다. 위는 '직무와 커리어' 유형에 있는 실제 객관식 데이터인데요. 왼쪽은 전체 직원의 답변 데이터, 오른쪽은 연차별로 나눈 답변 데이터예요. 보고 싶은 연차 구간을 선택해서 답변 결과를 각 연차별로 볼 수 있답니다.   객관식 답변에는 '기타 의견'도 있는데요. 위는 '기업 만족도' 유형에 있는 실제 기타 의견입니다. 기타 의견은 이렇게 주관식 답변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답변 더 보기’를 선택하면 더 많은 기타 의견을 볼 수 있으니, 기업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3. 주관식 리뷰   위 이미지는 '업무 방식' 유형에 있는 잡플래닛 직원들의 실제 답변이에요. 주관식 리뷰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직접 작성하는 항목입니다. 실제 직원이 작성하기 때문에 객관식 리뷰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더욱 흥미로운 내용이 많구요, 일반 리뷰보다 세분화된 답변으로 더욱 자세하게 기업을 알 수 있답니다. 주관식도 ‘답변 더 보기’를 클릭하면 더 많은 답변을 볼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알차고 쏠쏠한 프리미엄 리뷰를 보는 2가지 방법! 1. 프리미엄 리뷰를 작성한다. 컵라면 익는 시간 3분이면 프리미엄 리뷰 뚝딱 작성할 수 있어요. 작성 완료만 해도 모든 기업의 프리미엄 리뷰가 1년 동안 무료! 2.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매한다. 작성하기 세상 귀찮… 괜찮아요. 우리에겐 프리미엄 멤버십이 있잖아요! 스탠다드 노노! 프리미엄 리뷰는 ONLY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입니다. 일반 리뷰, 연봉, 면접 후기와 함께 프리미엄 리뷰를 확인하세요. 얼른 프리미엄 리뷰 맛 보러 가세요! (호잇) ▶프리미엄 리뷰 맛보기◀ 프리미엄 리뷰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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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할 때 꼭 보셔야 합니다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지난 스토리에서 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를 알려드렸는데요. ('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 보기) 이어서 오늘은 원하는 연봉 정보를 잘! 찾을 수 있도록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을 준비했습니다.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 먼저 직종, 연차, 희망연봉을 입력하세요. 저는 IT/인터넷의 기획 직무, 3년차, 4,000만원을 입력했어요. 입력하고 ‘적용’을 클릭하면? 그래프가 뙇! 차례대로 살펴보시죠. 1.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 보기 첫 번째로 보이는 그래프는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입니다. 말 그대로 입력한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 등 기업 규모별로도 확인할 수 있죠. 특히 이 중 눈길이 가는 기업 5개를 선택해서 연차별 연봉 그래프로 볼 수 있어요. 저는 대기업들을 선택해봤는데요, 5개 기업 전부 3년차 연봉이 희망연봉을 거뜬히 넘기네요! 연차가 늘어남에 따라 연봉이 얼마나 올라가는지도 그래프로 알 수 있어요. 이 기업을 계속 다니면 내 연봉이 얼마나 올라갈지 참고할 수 있겠죠? 2. 관심 기업의 연봉 한눈에 비교하기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별로 마음에 안드시나요? 그럼 기업을 직접 골라서 연봉을 확인해 보세요! 관심있는 기업들을 선택하면, 그 기업의 연봉 그래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답니다. 저는 평소에 궁금했던 4개 기업을 선택했어요. 내 연차와 희망연봉도 그래프에 이렇게 표시되어 있어요. 카카오, 롯데백화점, 삼성전자는 지금 바로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네요! (유후) 피자헛에서는 지금은 받기가 힘들구요... 7년차가 돼야... 4년 뒤에... (주룩) 이렇게 내가 관심 있는 기업에서 과연 원하는 연봉을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어요. 3. 2차 직종들의 연봉 비교하기 난 지금 IT 관련 직무에서 기획 업무를 하고 있지만, 개발자로 바꾼다면 연봉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난 지금 영업을 뛰고 있는데 영업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연봉이 얼마일까? 이 그래프로 한 눈에 확인하세요. 저는 IT/인터넷의 2차 직종 중에서 웹개발, 모바일앱개발, 프로젝트매니저, QA, DBA 5개를 선택했어요. 연봉 수준이 제일 높은 직종은 DBA네요. 희망연봉은 4년차 때 받을 수 있구요. 3년차 때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2차 직종은... 없네요...ㅠㅠ (예측 데이터이니 실제 정보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4. 연봉 뉴스를 컴퍼니타임스에서 만나보세요. 알짜 취업, 이직 정보가 가득한 컴퍼니타임스 뉴스도 연봉탐색기와 함께 보세요.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려면 철저한 준비는 필수! 연봉탐색기, 이렇게 한 번 이용해 보세요! 지금까지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새 연봉 메뉴와 연봉탐색기는 계속해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잡플래닛에서 필요한 연봉 정보를 꼭 얻어가셔서, 연봉을 올리거나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요:) 궁금한 연봉 정보, 지금 확인해 보세요! ☞연봉 메뉴 바로가기 연봉프리미엄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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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
이제는 연봉도 맛집! 잡플래닛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뉴스 옆 새로 생긴 ‘연봉’ 보셨나요? 지난 9월, 잡플래닛에서 새로운 ‘연봉’ 메뉴를 오픈했습니다. 이 연봉 메뉴는 각각 기업의 연봉정보가 아닌 ‘내’ 연봉에 초점이 맞춰진 프리미엄 멤버십 전용 연봉 서비스인데요. 잡플래닛은 왜 연봉 메뉴를 만들게 되었을까요? 당장 활용 가능한 연봉 데이터 정보의 홍수인 요즘, 수많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아직 기업과 돈, 연봉에 대한 정보는 부정확하며 조금은 부족합니다. 잡플래닛은 구직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유의미한 연봉 데이터를 제공해줄수 있을까 계속해서 고민했어요. 우선 잡플래닛에서 제공하고 있는 연봉 데이터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살펴봤습니다. 기존 연봉 정보에서 부족한 부분 1. 신뢰도와 정확도 보통 기업의 연봉 정보를 알기 위해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는데요. 먼저 국민연금으로 연봉 정보를 추정하는 것은 신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국민연금은 연봉에 비례하지만, 국민연금의 최대 금액과 최소 금액이 정해져 있어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거든요. 또한 공공데이터가 오래되어 최신성이 떨어지고, 현재의 물가 수준과 과거 연봉 수준과는 차이가 있어 데이터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2. 평균의 함정 내 연봉이 얼마나 높은지 알고 싶을 때, 보통 평균 연봉을 가지고 비교하죠. 잡플래닛 또한 각 기업의 평균연봉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평균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명의 직장인 중 한 명의 연봉은 1억이고, 3명의 연봉은 3천만원, 1명의 연봉은 2천만원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그럼 이 5명의 평균 연봉은 4200만원인데요. 이들의 평균 연봉을 4200만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4200만원을 넘는 사람은 단 1명 뿐인데 말이죠. 따라서 단순한 연봉의 평균값으로는 정확도가 높은 연봉 정보를 제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잡플래닛은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답을 찾기 위한 노력, 잡플래닛 연봉 분석 알고리즘 잡플래닛은 위와 같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좀 더 정확하고 완벽한 연봉 데이터를 예측하기 위해, 잡플래닛 자체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개발했죠. 01. 데이터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잡플래닛 데이터 중 ‘2017년 이후 승인된 정규직’ 데이터만을 이용했습니다. 17, 18, 19년 연봉 데이터는 현재 물가상승률에 맞게 가공했고요. 이를 통해 연봉 정보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더 많은 회사의 연봉 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02. 평균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각 연차에 맞는 적절한 연봉값을 도출했습니다. 데이터 중 결과를 왜곡시키는 값(아웃라이어)들은 제거하고, 데이터가 없는 연차는 주변의 연봉 데이터로 보정했습니다. 2년차 연봉이 없으면 1,3년차의 연봉 데이터 값을 이용하는 식으로요. 왔노라, 보았노라, 결국 만들었노라   이러한 고민과 노력으로 연구와 개발을 거듭한 결과, 더 정확하고 다양한 예측을 할 수 연봉탐색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연봉탐색기는 약 90만 건의 연봉 데이터를 분석·검토하며, 8,000여 개 기업의 연봉 정보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내 직무, 연차, 희망연봉만 입력하면, 그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업과 연봉 정보를 볼 수 있죠. 기존의 연봉정보가 내가 기업을 직접 검색해서 연봉 정보를 일일히 봐야했다면, 연봉 탐색기는 내 직무, 연차, 희망연봉만 입력하면 기업과 연봉 정보를 찾아줍니다. 이직할 회사를 찾을 때, 연봉협상을 할 때 활용하면 됩니다. 자세한 메뉴 소개와 활용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스토리에서 알려드릴게요. 앞으로도 잡플래닛은 여러군데 퍼져있는 데이터를 통합하여(Data Integration) 더 가치있는 데이터로 제공하는 방향에 대해 계속 연구해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한 의견은 언제든 환영이니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다음 스토리를 기대해 주세요! 연봉프리미엄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연봉협상 할 때 꼭 보셔야 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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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프리미엄리뷰 200% 활용하는 꿀팁
프리미엄리뷰, 아직도 모르시나요 벌써 프리미엄리뷰에 관련된 세 번째 스토리네요. 설마 프리미엄 리뷰를 처음 들어보신다구요? 괜찮아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프리미엄리뷰란?★ 일반 리뷰에서 업그레이드된 이직과 취업을 도와 주는 객관적 기업 정보입니다. 직무, 업무방식, 분위기, 동료 등에 대한 리뷰를 상세 항목별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프리미엄리뷰, 어떻게 활용하지? 지금까지 작성 방법, 어떤 질문과 요소들이 있는지 알아봤는데요. 이번에는 뭘 알려드리면 여러분의 읽는 시간 5분이 아깝지 않을까…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프리미엄리뷰를 언제,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 프리미엄리뷰, 직장인한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아니 요기잉네! 1. 이 회사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할 때 ☞직접 확인해보기 질문 유형 중 ‘업무 방식’, ‘직무와 커리어’, ‘기업문화’는 필독입니다!(삐빅) [업무 방식] 당신의 동료는 어떤 유형인가요? [업무 방식] 당신의 상사는 어떤 유형인가요? [기업문화] 우리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등의 질문으로 이 회사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파악하는데 아주 적절합니다. 2. 내 커리어패스를 설정할 때 ☞직접 확인해보기 자자, 다들 ‘직무와 커리어’에 주목! 이 회사에서 각각의 직무는 무슨 업무를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커리어를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지 등의 리뷰를 담고 있어요. 이 회사로 이직했을 때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회사인지 판단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거시예요. 3. 일반리뷰, 연봉정보, 면접후기와 함께 프리미엄리뷰는 일반리뷰, 연봉정보, 면접후기와 함께 보면 더욱 좋다니까요 글쎄? 리뷰의 장단점을 보고, 찐이야…? 궁금해지면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는 프리미엄 리뷰를 보세요. 통계 데이터와 세분화된 항목으로 더 자세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면접후기에 있는 후기와 질문을 먼저 확인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프리미엄리뷰로 내 직무가 하는 일, 필요 역량 및 스킬을 참고하면 탄탄하게 면접 대비 끄읏! 연봉정보로 먼저 회사의 연봉수준을 파악하고, 내 직급 정도면 얼마를 받을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연봉협상, 연봉인상률 등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프리미엄 리뷰 보기! ☞프리미엄 멤버십 이용중이라면? 멤버십이 아깝지 않도록 연봉탐색기와 함께 이용해 보세요! 희망연봉 줄 수 있는 기업을 먼저 찾아보고, 그 기업들의 프리미엄 리뷰를 확인하면 연봉 정보도 알고, 연봉에 대한 주변 정보도 다 챙겨갈 수 있겠죠? 지금까지 프리미엄리뷰 200% 활용법 3가지를 알려드렸는데요. 그냥 심심할 때, 우울할 때, 기분 좋을 때, 재택 중일 때, 출근했을 때, 그냥 마음껏 보시면 됩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볼 수도 있으니 고것만 주의하세요!   ▶잡플래닛 프리미엄 리뷰 먼저 맛보기◀ 프리미엄 리뷰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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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지지하는 CEO의 특징은?
잡플래닛, '2019 직원들에게 지지받는 CEO' 발표
직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는 CEO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공기관과 공기업 CEO가 대기업 CEO에 비해 직원들로부터 더 높은 지지를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전현직 직장인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CEO는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대표였습니다. 한국 최고의 기업평판 정보 서비스! 잡플래닛을 운영하는 브레인커머스는 ‘2019 직원들에게 지지를 받는 CEO(공기업∙공공기관, 대기업)’ 순위를 25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잡플래닛에서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이용자 8,482명이 남긴 기업 리뷰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는데요. 직원들에게 지지 받는 CEO TOP3 조사결과 공기업과 공공기관은 CEO 지지율 상위 10위 중 9곳, 10~20위 중에는 7곳을 차지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박형구 중부발전 대표는 전현직 직장인 중 91.5%가 지지했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근소한 차이(89.1%)로 2위를 차지했군요. 상위권 기업은 대부분 공기업이었으며, 에너지∙금융 공기업이 많았습니다. 1위를 차지한 중부발전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3위∙37.8%), 한국전력공사(7위∙82.5%),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10위∙80.5%)가 에너지 관련 공기업입니다. 금융 공기업으로는 2위인 한국은행을 비롯해 한국산업은행(4위∙85.5%), 신용보증기금(5위∙84.3%), 한국수출입은행(6위∙837%) 등이 10위권에 들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지지 받는 대기업 CEO TOP3 종합광고 대행사인 대홍기획의 홍성현 대표가 81.1%의 지지를 얻어 대기업 CEO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습니다. 대기업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12위∙79.8%), SK텔레콤(13위∙78.4%), 엔씨소프트(17위∙77%), 신세계인터네셔널(18위∙76.5%) 등이 20위권에 이름을 올렸죠. 종합해볼까요. 대기업에 비해 공기업∙공공기관 CEO가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주 40시간 근무제와 같은 정부의 정책을 공기업이 먼저 받아들이면서 CEO의 지지율이 높아진 것 같네요. 고용의 안정성도 CEO 지지율을 높인 원인 중 하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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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이 내게 딱 맞는 회사를 추천해준다?
잡플래닛 김연우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인터뷰
잡플래닛에는 지금 이 시간에도 각종 데이터가 쌓이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에는 어떻게 하면 이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용한 기능을 만들어볼까 항상 고민 중인 사람이 있는데요.  잡플래닛의 데이터사이언티스트 김연우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잡플래닛의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문과생 입장에선 이름만 들어도 뭔가 멋져 보이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용팀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김연우입니다. 현재는 이용자와 기업을 매칭하는 개인화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데이터를 활용해서 솔루션을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데이터를 단순히 분석하는 것을 넘어서, 실생활에 의미있는 솔루션이나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와 그것을 실제로 배포하는 업무를 아우른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음…사진찍을 때 다양한 이미지 필터들이 있잖아요? 그런 필터도 주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들이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잡플래닛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지도 궁금해요.       프리미엄 연봉 서비스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입사하고 처음 맡았던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데이터를 다루면서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든 알고리즘이 배포됐을 때가 제일 기분 좋았던 것 같아요. 알고리즘을 만든다는 것이 단순히 머릿속의 기획을 구현하는 일 뿐만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합당한지 테스트하고 검증하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거든요.  파라미터(매개변수·parameter)를 조정해보면서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때로는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구요. 그래서 그 모든 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배포가 됐을 때, '해냈구나'하는 뿌듯함이 생기는 것 같아요. Q. 하고많은 회사 중에 잡플래닛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원래는 제조업에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있었는데, 업무가 좀 단조로운 편이었어요. 또 그 산업이 제 전공이 아니어서 그런지 업무에 대한 보람이 떨어지더라고요. 잡플래닛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회사의 성장성도 기대돼서 입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Q. 다양한 경험과 성장성은 회사를 고를 때 중요하죠. 그렇다면 잡플래닛에서 꼭 하고 싶은 일이나 이루고 싶은 것이 있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의 수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큰 가치를 장출해보고 싶어요. 다소 원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아직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전부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활용하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 해보고 싶은 많은 분석이 가능해요. 텍스트 기반의 감정분석과 이를 기반으로 유저의 합격률을 예측해줄 수도 있고, 유저들의 방문패턴을 활용해 유저들이 몰랐지만 관심 있어 할 만한 좋은 기업을 추천해 줄 수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아직 활용하지 않은 데이터로 유저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인가요?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신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데이터를 바라볼 때, 저도 모르게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럴 때 여러 사람들이 자유롭게 제시한 의견을 듣다보면, 제가 몰랐던 부분을 파악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알고리즘을 잘 개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개발 환경을 고려할 수 있는 열린 생각을 가지신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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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상에 없는 잼있고 유익한 플랫폼을 향해!
잡플래닛 기획팀 인터뷰
내가 다녀본 회사들의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한 잡플래닛이 문을 연지 언 6년. 지금은 기업 리뷰 뿐 아니라 연봉, 면접, 복지, 채용 등 회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또 기업들이 직접 회사에 대한 알짜 정보를 알려 이용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고요.  모두 '이용자들에게 무엇이 더 필요할까?' 고민 끝에 나온 서비스들입니다. 이용자들이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업정보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어떤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지를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 기획팀을 소개합니다.    Q. 안녕하세요. 잡플래닛 기획팀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주희/ 잡플래닛 브랜딩 유닛(Unit)에서 프로젝트 매니징과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브랜딩 유닛은 잡플래닛에 가입한 기업들이 기업 정보가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기업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기업이 직접 정보를 전달해, 이용자들이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깊이 있는 기업의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죠.                       혜정/ 잡플래닛 채용 유닛에서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장혜정입니다. 세상에 없는 재미있고 유익한 채용 플랫폼을 만들어 좋은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전략, 이용자 사용 경험을 한층 더 깊게 살펴보고, 유관 부서에 인사이트를 요청하기도 하고요. 일하면 할수록 마음이 든든해지고 있습니다.                  광서/ 잡플래닛 코어 유닛에서 프로젝트 매니징과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코어 유닛은 잡플래닛의 메인콘텐츠(기업리뷰,연봉,면접,복지 등) 개선과 신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성적, 정량적인 데이터로 구직·이직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치있는 채용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들 경험도 많고, 본인 업무에 대한 수행 능력이 뛰어나고, 커뮤니케이션과 협력도 잘되고 있어서 서비스 기획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말하다보니 수상 소감 같네요. 하하 Q. 잡플래닛 합류를 결정한 이유가 궁금해요.                         주희/ 이전에는 게임 사업,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 공동구매 기반 커머스, 어린이 화장품 판매 플래폼 등 주로 콘텐츠와 커머스 관련 회사를 다녔어요. 서비스 분야는 다르지만 회사와 서비스를 선택했던 기준은 '편리하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는가?'였죠.  잡플래닛은 제가 나름대로 세운 기준에서 아주 완벽하게(!) 들어맞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고 그래서 직접 지원해 합류하게 됐습니다. 입사하고 보니 잡플래닛의 서비스가 좋은 세상과 기업들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고, 무엇보다 그걸 직접 실천하고 있는걸 내부에서 직접 보고 느끼니 잘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나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                   혜정/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인지 또 회사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잡플래닛은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구직자들에게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기업 브랜딩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향하는 바가 너무 멋졌어요. 중립에 있는 입장이 가장 어렵잖아요. 이를 추구하는 회사라면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될 것 같고, 성취감 또한 클 것 같아 입사하게 됐죠.                      광서/ 잡플래닛에서 운영하는 자회사 터닝포인트HR의 헤드헌터를 통해 합류했어요. 채용 업계에 있었던 터라 잡플래닛이라는 브랜드에서 주는 재미와 기대감이 제가 이직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합류한지 3년이 넘었는데,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회사와 제가 성장했고, 좋은 문화를 가진 조직이어서 합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요?                         주희/ 사실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규모가 크거나 긴 호흡의 프로젝트 진행 경험은 아직 적은데요. 업무를 빠르게 익히기 위해 기업 회원들의 사용성을 개선했던 작업이 기억에 남아요. '작지만, 있으면 편리한 기능들'을 구현해낸 업무였죠. 입사 전에는 저 역시 잡플래닛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이용했어요. 입사 후 기업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들과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으면서 많은 기업들이 좋은 기업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혜정/ 채용 유닛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릴리즈된 프로젝트는 없어요. 하지만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 과정들이 아마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않을까해요. 지금 진행 중인 작업은 대규모 프로젝트로, 정말 고려해야할 부분들이 많은데요. 이를 다루는 과정에서 유닛의 모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세요.  특히 저는 기획을 하면서 최대한 많은 케이스를 구성원들과 같이 공유하고 피드백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매번 경청해주시고 또 최선의 방안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해주시는 모습들이 개인적으로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또 이러한 과정이 프로젝트 결과에도 잘 반영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서/ 프리미엄 리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잡플래닛 입사 때부터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내용이었거든요. 회사에서 프로덕트 방향성과 타이밍이 잘 맞아서 재미있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사실 경쟁사에서 글씨 하나 바꾸지 않고 복사해가는 모습을 보고 조금 황당하기도 했는데요. 경쟁사가 베껴다 쓴다는 건 다른 말로 그만큼 잘 만든 서비스라는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려고요. 그리고 역시 잡플래닛이 더 낫다, 잡플래닛은 다르다는 얘기를 들어야지 하는 의욕도 생기고요. 더욱 발전시켜 사용자에게 각인시키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더 나은 Ver2.0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원조는 다릅니다!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주희/ 작고 소소하더라도 개선한 사항들을 기업과 고객이 잘 사용하고, 그로 인해 수치상으로도 개선된 점을 직접 확인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기능을 단순히 적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사용하고 있는지까지 데이터로 확인할 때 보람을 느껴요.                       혜정/ 소소한 보람이라고 한다면 프로젝트를 릴리즈하는 순간들인 것 같아요. 규모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든 항상 이슈가 존재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러한 이슈들을 동료들과 같이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며 결국에 릴리즈시키는 순간이란…!!^^  물론 릴리즈된 프로젝트가 이용자들이 실제로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구나 하는, 직접적으로 와닿는 좋은 지표까지 보면 더할 나위 없죠. 하지만 아직 성과에 대한 보람에 많이 목 말라 있는 상태인데요. 조금 더 으쌰으쌰해서 다음 인터뷰 때는 (기회가 있다면!) 동네방네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Q.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 혹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주희/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문화가 정말 좋아요. 전 회사에서는 탑다운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됐어요. 그런데 잡플래닛은 유닛 내에서 다양한 직군의 팀원들이 하는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걸 반영해서 팀원들이 오너십을 갖게 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수용하려는 경영진의 태도도 탑다운식으로만 일해왔던 저에게는 다소 충격적이기까지 했습니다!  복지로는 단연 다양한 휴가 제도인데요. 여름휴가, 가족이 아플 때 돌볼 수 있는 돌봄휴가, 유급병가, 무급 병가, 보건휴가, 건강검진 연차 등등 개인에게 법적으로 지급되는 연차 외에 다양한 연차 제도가 마련된 것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휴가를 쓸 때 누구의 컨펌도 받지 않고, 휴가를 왜 쓰는지 이유도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아주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혜정/ 만족하고 있는 문화와 복지가 많아서 고르기 좀 힘들긴 한데요. 음…저는 하프데이와 재택 근무를 꼽을래요.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4시간만 근무하고 퇴근하는 하프데이는 종종 반차를 사용하여 연차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기존에도 있었던 제도이지만 코로나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있는 재택 근무를 얘기하고 싶은데요. 코로나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회사에서 재택을 권장해서 단계에 따라 유연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대면회의가 필요할 때는 출근하기도 하구요. 출퇴근 시간 절약에 더해 적당히 씻어도(?)되는 부분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광서/ 문화로는 자유로운 출퇴근 문화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네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분단위로 출근을 하기 때문에 컨디션에 따라서 날마다 조절을 할 수 있어요. 30분 단위로 자율출퇴근을 하는 회사는 많이 봤는데, 저희는 분 단위로 컨트롤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복지 중에서는 의료비 지원이 가장 눈에 띄어요. 그동안 다녔던 회사들과 비교하면 의료비 복지 제도가 가장 특이하더라고요. 비용 지원 자체보다도 회사가 직원들의 건강까지 챙겨주는구나, 회사가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는 배려심이 느껴져서 더 좋더라고요.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건 무엇이죠?                         주희/ 더 많은 기업들이 잡플래닛을 통해 더 나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문화를 가진 기업이지만 알릴 방법을 모르는 기업도 있고, 문화적으로 아직은 미성숙하지만 성숙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려는 기업도 있잖아요. 다양한 기업들이 좀 더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해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어요.                        혜정/ 개인적으로는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모든 구직자분들이 매번 더 나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게, 그리고 숨겨진 좋은 기업들이 그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게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고 만들어 나갈 거예요.  이렇게 동료들과 함께한 노력으로 누군가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후회하지 않을만한 커리어 패스를 완성할 수 있었어!", 어떤 기업으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우리 기업이 매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라는 평가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주희/ 개인적으로 서비스에 애정(?)이 넘칠 때 좀 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치지 않는 것 같아요. 잡플래닛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많이 사용해보신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혜정/ 잡플래닛에서는 많은 직원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나누고 있어요. 사실 이런 소통은 '잡플래닛' 서비스와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애정이 바탕이 돼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런 애정을 듬뿍 가지고 있는 분,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그런 분들이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잡플래닛과 또 잘 맞지 않을까 하고요.                      광서/ 잡플래닛에서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여러 포지션의 의견과 아이디어에서 출발을 합니다. 본인의 주장만 고집하는게 아닌, 경청과 조율할 수 있는 능력, 본인 포지션의 기술로만 접근하는게 아닌, 사용자를 우선순위에 두고 같이 고민해주시는 분,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 분야에서 도메인지식이 있는 팀원이요! 도메인이 부족하더라도, 같이 빌드해가실 분! '아니 이것은 난데?!' 생각하고 있는 분 있으시죠? 문을 두드려 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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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데이터를 보면 소리없는 아우성이 들려요"
잡플래닛 데이터분석가 인터뷰
잡플래닛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단연 이용자들은 남겨준 데이터들입니다. 잡플래닛은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 뿐 아니라,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가공해 더 좋은 정보로 만들어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하나 하나 따로 접수된 데이터들을 모아 더 의미있는 지표로 만들어 보는거죠. 예를들어 각종 연봉 정보가 데이터로 들어오면 이를 연차별, 직무나 직군별로 가공하기도 하고, 비슷한 다른 회사들과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하고요. 또 이런 각종 데이터들을 분석해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보기도 하고요.  잡플래닛에는 수많은 데이터를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로 분석하고 가공하는 일을 하는 데이터 분석가가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어떤 일을 할까요?  Q.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 이보민입니다. 저는 프로덕트 팀 중 코어(Core)와 브랜딩(Branding) 유닛 소속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개선을 할 때 필요한 각종 데이터 분석을 전담하고 있어요. 지금은 내부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과 매니징을 하고 있습니다.  Q. 데이터 분석이라니 얘기만 들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잡플래닛에는 정말 많은 데이터들이 있잖아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어떤 일을 하나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다양한 업무를 하는데요. 크게 구분해보면 이런 이들을 합니다.  먼저 잡플래닛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덕트 팀과 함께 기능, 서비스의 효과 측정, 사용자 데이터 분석 등을 하죠. 또 여러 협업 부서에서 요청하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요청에 맞는 데이터를 가공해 전달합니다.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서 공유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고민도 하고요.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잡플래닛에 방문했나, 또 이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나 같은 꾸준히 모니터링이 필요한 데이터들을 정의하고 시각화하는 일도 하는데요. 만약 특정 기간에 큰 변동이 생겼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파악해서 관련 부서에 전달하죠. 이런 지표들의 변화를 공유하며 전체적인 서비스의 방향을 모니터링합니다. Q. 잡플래닛 데이터 분석가가 갖는 가장 큰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잡플래닛의 데이터 분석가는 데이터를 통해 각 서비스가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을 깊게 고민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제안해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는 회사 내 컨설턴트와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기도 하구요. 각각의 기능과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사용자 입장에서, 또 사업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방법을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안사항이 실제 의사결정에 반영되고, 예상한 대로 결과가 맞아떨어졌을 때 느껴지는 뿌듯함이 있는데요. 이건 다른 직무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지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양한 직군의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기회가 매우 많은 것 또한 데이터 분석 직무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Q.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현재 우리 이용자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 지', '그래서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할 지', '어떤 조건 또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확인해야 할 지', '어떻게 데이터를 공유해야 할 지' 등이 데이터 분석가로서 고민 해야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역량이 필요해요. '현재 우리 유저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 지'와 관련해서는 그로스 해킹과 여타 분석기법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그래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봐야 할 지'와 관련해서는 로그 데이터 설계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경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기술적인 면에서는 기본적으로 SQL을 잘 다룰 줄 알아야합니다. SQL을 이용해서 DB에 있는 데이터를 직접 원하는 형태로 뽑아낼 수 있어야 그 뒤에 분석도 할수 있거든요. 이후 후가공을 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엑셀이나 데이터 스튜디오, python 라이브러리 등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방식들 중에서도 본인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이 하나쯤 있으면 좋습니다.   Q. 데이터 분석가는 찾는 기업들이 정말 많잖아요. 요즘 가장 핫한 직업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여러 회사들 중에서 잡플래닛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취직은 타이밍이라고 하던데, 제가 졸업 학기에 데이터 분석 공부를 마치고 취직 준비하던 때에 마침 잡플래닛에서 데이터 분석가를 찾는다는 채용 공고를 발견했어요.  제가 당시 찾고 있던 회사의 조건이 ‘1. 데이터가 많을 것’, ‘2. 사내 데이터 분석가가 1명 이상 있을 것' 이렇게 두 가지였는데요. 잡플래닛은 두 가지 조건이 모두 맞아 떨어졌어요. 또 면접 경험도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저는 데이터 분야의 프로젝트나 인턴 경력이 많지는 않은 편이었지만, 잡플래닛을 아주 초창기부터 사용하던 사용자여서 그 부분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Q. 업무적으로 앞으로 이루고 싶은 건 목표가 있나요?  저는 잡플래닛에서 원 없이 데이터를 보면서 데이터와 관련한 A-Z를 모두 경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잡플래닛에서 나와 꼭 맞는 회사를 찾고 계시는 이직자, 구직자분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을 잘 들을 수 있는 데이터 분석가가 되고 싶어요.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좋은 질문을 해주는 팀원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좋은 질문을 함께 고민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재미있는 분석들을 하게 되기도 하거든요. 궁금한 것이 많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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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드로이드 폰으로 잡플래닛 보고 있나요?"
잡플래닛 안드로이드 개발자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 나은 리뷰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코어 유닛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맡고 있는 이현경입니다. 잡플래닛에 입사한 건 2020년이니까, 벌써 1년이 다 돼가네요.  Q. 잡플래닛에 오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서 유저들에게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었어요. 그때 마침 잡플래닛에서 함께 일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죠. 취업 정보 플랫폼은 취업 용도로만 사용했었는데 등잔 밑이 어두웠지 뭐예요. 아무튼 제가 원했던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데다 자주 이용하던 서비스이니 더 즐겁게 일할 수 있겠다 생각해 입사하게 됐습니다.  Q. 잡플래닛에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리뷰 필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도 회사를 알아볼 때 잡플래닛을 자주 이용했는데요. 리뷰 필터가 없는 점이 아쉬웠거든요. 그때만 해도 '회사에서 필터 기능을 만들어주지 않으려나?' 생각했는데 그걸 제가 개발하게 될 줄 몰랐지 뭐예요. 저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기능이어서 정말 열정적으로 개발했어요. 유닛 구성원 모두의 고민이 담긴 프로젝트인 만큼 애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잡플래닛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입니다.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복잡하거나 오래된 코드를 수정해 앱이 더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껴요. 또 먼 훗날 팀원들이 이 코드를 접했을때 어려움 없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 역시 개인적으로 보람찬 일이고요. 그래서 코드 리뷰를 할 때 '코드가 깔끔해졌다'는 피드백을 받으면 참 좋더라고요.    Q. 잡플래닛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화나 복지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자유로운 문화'요. 저희는 개발할 때 정해진 규칙과 틀은 있되 제안하고픈 게 있다면 얼마든지 팀원들과 대화해보고 같이 고민해볼 수 있는 문화를 갖추고 있어요. 실제로 제가 제안했던 기술들이 개발에 적용되기도 했고요. 또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자들이 한 팀으로 이뤄져 있는 환경에서 스몰토킹을 자주 하니까 서로의 개발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전 요즘 iOS 공부를 하고 있어요. 새로운 것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 이를 통해 스스로 점점 발전해가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점이 좋아요.  Q. 잡플래닛에서 앞으로 이루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전반적으로 앱 퀄리티를 향상하고 싶습니다. 앱을 이용하다보면 오래돼 보이는 기능을 접할 수 있는데, 앱 리뷰에서도 종종 이 점이 언급되곤 해요. 현재 모바일팀에서 코드 개선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고, 유닛에서도 이를 개선하려고 고민하고 있고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유저들이 앱을 이용하면서 '새 기능만 만드는게 아니라 기존 기능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Q. 함께 일할 동료를 찾고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분을 찾고 있나요?  탄탄한 기본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기능 재사용성을 고려하며 개발하는 센스가 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는 면접할 때 개발 기술 트렌드와 그것의 장단점을 물어보곤 하는데, 그만큼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중요하게 봐요. 잡플래닛은 팀뿐만 아니라 여러 직무가 섞인 유닛 단위로도 움직이기 때문에, 다른 직군의 일에도 관심을 가질 줄 알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겸손한 분이라면 빠르게 잘 적응하실 수 있을 거에요. 동시에 유닛 내에서 우리 모두가 안드로이드 전문가이기 때문에 소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어필할 수도 있는 강단있는 분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저희가 보드게임을 좋아하거든요. 함께 게임 하는 걸 좋아하신다면 더 재미있게 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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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은 기업 '신문고'…보람 있어요"
잡플래닛 iOS팀 개발자 인터뷰
혹시 지금, 아이폰으로 잡플래닛을 보고 있나요? iOS 환경에서 잡플래닛 유저들이 더 편안하고 매끄럽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업무 목표로 둔 이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iOS 개발자들인데요. 잡플래닛의 iOS팀은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 만큼 정확한 것은 없겠죠? 잡플래닛의 iOS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임지은 개발자에게 잡플래닛에서 일한다는 것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잡플래닛 iOS 앱 개발하고 있는 임지은입니다. 대학생 때 샌프란시스코에 1년 정도 문화 교류를 간 적이 있는데요. 그때 개발자라는 직업을 알게 돼서, 자바 공부를 시작했어요. iOS 개발을 시작한 지 벌써 5년 차가 됐고요. 잡플래닛에 입사한지는 11개월이 됐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잡플래닛같이 사용자가 많은 앱, 또 하나의 앱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성장해나가는 그런 곳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세상에 순기능을 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잡플래닛은 우리나라 기업의 신문고 같은 역할을 하잖아요. 회사와 사회에 기여하면서, 제 커리어도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합류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는(?) 제 선택이 맞았던 것 같아요!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지인들이 제가 만든 기능을 쓸 때 보람을 느껴요. 또 저희가 쓰는 프로젝트 관리 툴에서 태스크가 하나씩 사라질 때도 보람차고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뿌듯할 때는, 유저들이 좋은 평가를 해줄 때예요. '잡플래닛 iOS 앱 최근에 많이 좋아진 것 같다'는 앱스토어 리뷰 하나만 봐도 넘나 보람됩니다!! 리뷰 많이많이 남겨 주세요! 혹시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고쳐야 할 것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요.  입사 후 굵직하게는 프리미엄 리뷰, 총만족도, 리뷰 필터 이렇게 개발을 진행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기업의 총만족도를 보여주는 그래프 작업이 기억에 남아요! 기획만 봤을 때는 '아… 내가 저걸 만들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만들지도 않고, 회의적으로 생각했었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한 시각적 데이터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활용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Q.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나 복지는 무엇인가요? 어휴 말해 뭐해요. 단연 하프데이죠. 잡플래닛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는 하프데이라고 해서 다 같이 쉬는데요. 평소에는 바쁘니까 잊어버리고 있다가 '아! 내일이 하프데이!'라는 생각이 나면 새삼 애사심이 생기더라고요. 뿜뿜!  또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팀원을 상대로 멘토링해주는 제도(3번 밥을 사주십니다>_<)도 좋아요! 잡플래닛은 입사를 하면 기존 직원과 멘토-멘티로 짝을 지어주는 제도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어색할 수 있는 입사 초기, 다른 유닛의 팀원이 멘토, 제가 멘티로 짝이 지어졌는데, 지금은 너무 친해졌어요.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힘을 얻고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죠.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잡플래닛 iOS앱이 좀 더 트렌디한, 넘버원 기업정보 플랫폼으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모바일개발스택을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실력있고 의욕 충만한 개발자들이 입사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잡플래닛하면 사람들이 '믿을만한 이로운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도록 기여하고 싶어요~!!!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저희는 성장가능성을 보려고 노력해요. 간단한 기능도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면 만나 뵙고 싶더라고요. 무엇보다 협력해서 함께하는 일이 많다보니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분'을 찾고 있는데요. 너무 막연한가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동료, 내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픈마인드를 가진 분! 자기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전체를 생각할 수 있는 거시적인 생각을 가진 분, iOS 개발에 열정적이고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계신 분, 여기에 다양한 경험까지 있는 분이라면 이미 함께 할 준비가 끝나신 것 같습니다!! 와주세요 iOS 팀으로~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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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가 잡플래닛의 얼굴을 만듭니다"
잡플래닛 프론트엔드팀 인터뷰
  잡플래닛에 딱! 들어오면 보이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얼굴을 만든다고 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죠.  잡플래닛 프론트엔트팀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또 어떤 동료를 찾고 있을까요? 잡플래닛 프론트엔트팀과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승호/ 안녕하세요. 저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웹서비스를 경험해왔는데요. 잡플래닛에서 일한지는 벌써 7년이 됐네요. 7년 동안 프론트앤드 개발팀장으로 환경설정, 운영, 배포, 관리 그리고 모든 유닛의 프론트앤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순용/ 잡플래닛 FE팀 프론트 개발자 최순용입니다. 프리미엄리뷰, 기업리뷰, 연봉, 면접 등의 데이터 서비스의 프론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빈/ 프론트엔드팀에서 일하고 있는 오수빈입니다. 잡플래닛의 데이터를 통하여 채용 서비스를 개편하는 작업을 맡고 있습니다.  혜원/ 저는 FE개발자 한혜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브랜딩 유닛 소속으로 복지와 관련된 화면 리뉴얼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수빈, 박승호, 최순용, 한혜원 개발자.    Q. 요즘 개발자가 최고 인기잖아요. 수많은 회사들을 뒤로 하고 잡플래닛에 합류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승호/ 전 2015년 2월에 입사했는데요. 지금은 잡플래닛 하면 다들 알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면접 과정에서 들은 회사 문화, 개발문화, 잡플래닛이 추구하는 서비스와 보람, 그리고 비즈니스 목표에 반하여 입사를 결정했죠. 벌써 7년이 됐어요.  순용/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5G, AI 핀테크, 등 다양한 데이터의 프론트 개발을 경험하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잡플래닛이 가지고있는 수많은 기업, 사용자 데이터가 앞으로는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 생각해서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수빈/ 저 역시 잡플래닛이 가지고 있는 강점인 '데이터'에 매력을 느꼈어요.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누적된 데이터의 양이 방대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정말 많은 데이터가 쌓여있더라고요. 이 데이터를 활용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잡플래닛에 오게 됐어요.  혜원/ 제가 이직할 때 1순위로 고려하는 것은 회사의 미래가 투명한지,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도구에 대한 신뢰 등인데요. 그 외 동료들과의 관계나 복지 등은 2순위 대상이고요. 잡플래닛은 1순위 뿐 아니라 2순위까지 충족하는 회사라고 생각해서 이직을 결정했어요.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승호/ "잡플래닛에서 일해요~"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돼, 매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순용/ 데이터 서비스에서 개발한 내용이 가치 있는 정보와 서비스가 됐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다양한 데이터가 누군가에게 중요한 정보가 되고, 또 복잡한 데이터가 보기 편하게 시각화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정보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중요하게 반영된다는 점을 알게 됐을 때 보람을 느꼈어요.  수빈/ 하나하나 업무를 해결할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회사에서 원하는 방향과 제가 원하는 방향이 같다고 느꼈을 때 보람이 느껴지더라고요.  혜원/ 현재 서비스에 존재하는 불편함을 개선해 실제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여줄 때, 그리고 이렇게 개선을 했더니 서비스의 평가가 좋아졌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승호/ 모바일웹에 SSR을 적용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SSR의 장점을 도입하기 위해 프레임워크에 대한 테스트, 서버 세팅 과정 등을 진행했는데요. 갑자기 코로나19가 터지고 조직이 개편되는 등 업무수행 방식에 이런 저런 변화들이 많았어요. 우여곡절 끝에 동료들과 협력해 릴리즈 할 수 있게 됐죠. 덕분에 페이지 퍼포먼스가 3배 이상 좋아졌고 전체 운영배포(약 1시간 30분)에서 분리되면서 5분 만에 배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순용/ '연봉정보 서비스 리뉴얼'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잡플래닛에 합류하여 처음 담당하게 된 프로젝트인데요. 사실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것중 하나가 연봉 데이터잖아요. 그래서 리뉴얼 개발에 더욱 조심스럽기도 했고, 기억에도 많이 남아요.  혜원/ 잡플래닛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첫 프로젝트에요. 복지 작성 페이지와 기업의 복지탭 페이지를 리뉴얼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잡플래닛에서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 혹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승호/ 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동료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 문화가 가장 좋아요. 여기에 잡플래닛은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오전 근무만 하는 하프데이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자율출퇴근도 시행 중이에요. 다 제가 좋아하는 복지들이죠.  순용/ 개발자로서 무리하게 개발 일정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근거에 의해 개발 일정을 조율 할 수 있는 개발문화를 갖추고 있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기에 승호님이 말씀하신,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있는 하프데이는 항상 기다려지는 날이죠.   수빈/ 역시 '하프데이'가 최고인거 같아요. 하프데이에 반차를 사용하면 하루 쉴 수 있거든요. 휴가를 내면서 전혀 눈치 보지 않아도 되고요. 입사 후 가장 애용하고 있는 복지 제도에요.  혜원/ 저는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문화를 가장 선호하는데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받아주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해주는 팀 분위기가 자리잡고 있어요. 복지로는 아주 많은 휴가와 자율출퇴근이 가장 좋습니다. Q. 앞으로 회사에서 이루내고 싶은 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승호/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프론트엔드와 백앤드 서버 분리를 적절하게 이뤄 양질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우리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순용/ 사용자들이 입력한 빅데이터에 '잡플래닛스러움'을 더해, 더욱 가치 있는 데이터로 만들어, 다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프론트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수빈/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잡플래닛의 채용 파트를 성장시키고 싶어요. 지금 잡플래닛은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뛰어난 것도 많지만, 채용 부분은 아직 살짝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잡플래닛의 채용 부문을 다른 경쟁사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로 만들고 싶어요. 잡플래닛이 갖고 있는 강점과 준비 중인 채용 서비스를 발판삼아, 이용자 모두가 잡플래닛을 통해 행복한 'JOB'을 골라 일할 수 있는 'PLANET'을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혜원/ 단기적으로는 복지 리뉴얼의 성공적인 런칭이고요. 장기적으로는 잡플래닛에 기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Q. 프론트엔드팀, 동료를 찾고 있잖아요.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은지 알려주세요.  승호/ 일 잘하고 인간미 넘치는 착한 사람이요. 너무 완벽한 사람을 찾고 있나요?(웃음) 잡플래닛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세상이 있거든요. 직장인 모두가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거죠. 그래서 우리 회사 서비스는 이런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착한 사람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순용/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있고 동료에 대한 배려심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수빈/ 저는 적극적이고 쾌활하신 분과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함께 일하면서 서로 힘이 되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일은 다 같이 도와가며 하면 되니까요.   혜원/ 의사소통이 잘 되시는 분이요!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이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여기 친구처럼 편안한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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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의 든든한 '빽'..엔드를 소개합니다
잡플래닛 백엔드팀 인터뷰
잡플래닛의 백엔드팀은 솔루션부터 각종 외주까지 모든 프로젝트에 다 참여하는 팀입니다. 모든 팀이 그렇지만, 그야말로 없어서는 안 되는, 잡플래닛의 소금 같은 팀인데요.  잡플래닛의 백엔드팀은 과연 어떤 업무를 하고 있을까요? 이번 직무 인터뷰의 주인공은 잡플래닛에서 백엔드 개발을 맡은 박현신님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들어 볼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백엔드팀 박현신입니다. 잡플래닛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해결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앞으로 추가될 신규 기능 도입을 위해 필요한 기술 등을 검토하며 프로젝트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저도 다른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이직 준비 중일때나 특정 회사의 정보가 알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사이트가 '잡플래닛'이었는데요. 잡플래닛이 추구하는 방향과 제 성향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한 가지에 안주하기 보다 여러 시도를 해보며 실패를 양분 삼아 성장을 도모하는 모습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발자의 덕목과 일치했기 때문인데요. 급변하는 세상에서 한 가지 기술만 믿고 있다가는 순식간에 경쟁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개발자는 더 그렇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잡플래닛의 기업 문화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고 생각해 합류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신 후,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요? 무엇보다 가장 기쁘고 보람찼던 순간은, 제가 작업한 기능이 실제 운영 서버에 배포되어 올바르게 작동할 때인 것 같아요. 잡플래닛 이용자가 정말 많잖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잡플래닛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는 데 제가 기여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보람이 느껴지더라고요.  Q. 현신님이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나 복지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서로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와 자유로운 연차 사용이에요. 저희 부서는 '서로 정보를 주고 받고, 도움을 주며, 함께 성장하자'는 분위기에요. 마치 작은 데이터들이 하나 하나 모여 빅데이터를 이루는 것 같아요. 이런 문화가 개개인의 성장에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또 협업하는 동료들과 공유만 미리 된다면 연차를 사용할 때 결재를 받을 필요가 없어요. 연차를 내면서 눈치를 볼 필요가 정말 1도 없죠.   가장 좋아하는 복지는 티타임입니다. 지금은 재택근무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 중이긴 하지만, 하루 중 일을 하면서 가장 긴 시간을 보내잖아요. 저희는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인정하는 티타임을 가질 수 있어요. 티타임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고요. 바쁜 와중에도 잠깐 멈추고 여유롭게 서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머릿속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물론 그냥 나가서 차 한잔 마시는게 뭐 특별한가 생각할 수 있는데, 팀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아니라 함께 쉬면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지지해주고 지원해준다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어떤 도구와 언어에도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처음 해보는 것들을 접하면서 새로움 자체에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어요. 먼 미래에는 기술에 대한 선구자가 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Q. 백앤드 팀, 동료를 찾고 있잖아요. '이런 분을 찾고 있다!' 말씀해주세요.  저는 커뮤니케이션에 능동적이고 협동심이 강하며,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시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특히나 협업에 있어서는 개인의 실력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많이 도와드릴 테니 걱정은 붙들어 매시고, 잡플래닛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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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 제휴팀은 좋은 기업문화를 팝니다"
잡플래닛 전략제휴본부 영업직무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잡플래닛 전략제휴본부의 김상훈입니다. 브랜딩 서비스와 광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브랜딩 서비스는 어떤 일을 하나요?  잡플래닛에서 제공하는 B2B서비스를 기업들에게 제안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일을 합니다. 잡플래닛은 기업들이 구직자, 직장인들에게 직접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저희 리뷰를 토대로 더 나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기업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부터, 우리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제안하고, 직접 기업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계약을 진행하는 것까지 모두 저희 업무에 해당하죠.  Q. 업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아무래도 '기업페이지 브랜딩 서비스'를 만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2017년 당시 잡플래닛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B2B서비스가 없던 상황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였어요. 현재는 잡플래닛의 여러 BM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있고, 제가 잡플래닛에 합류하고 가장 먼저 시작했던 프로젝트여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광고회사에 AE로 근무 했었어요. 사실 AE라는 직무가 워라밸이 그다지 좋지 않았거든요. 요즘은 다들 알고 계시려나요(웃음) 실제로 이전 직장에서 10시 이전에 집에 들어갔던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이직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잡플래닛을 많이 활용하게 됐는데, 마침! 잡플래닛 채용공고가 있어서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잡플래닛에는 잡플래닛 리뷰들도 꽤 있거든요. 잡플래닛의 리뷰들을 봤을 때 일이 많을수는 있지만, 회사의 제도나 문화적인 부분을 통해 임직원들의 워라밸을 어느정도 보장해주려는(?) 노력들이 보여 더욱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Q.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어요? 제가 직접 계약했던 기업페이지 브랜딩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제도나 인식개선을 통해 실제로 임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회사가 되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요. Q. 잡플래닛의 가장 좋은 문화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협업하는 문화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팀 업무 중에는 루틴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도 있지만 그 외에 급하게 진행되는 사업들도 종종 발생하거든요. 이럴 때 팀장님들과 팀원들 모두 기꺼이 자신의 일처럼 돕는 것이 좋았어요. 서로 내 일, 남의 일 가리지 않고 도와주려고 나서는 문화가 잘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Q. 잡플래닛에서 가장 좋아하는 복지는 무엇인가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재택근무를 중심으로 업무가 진행되고 있기는 한데요. 최근에 사용했던 돌봄휴가 제도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코로나 백신 접종이 한창인데요. 백신 접종을 한 가족을 집에서 케어해 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Q. 함께 일하고 싶은 팀원은 어떤 분일까요? 팀 업무 특성 상 외부 기업과의 미팅이 많다보니 외근 중일 때 서로  업무를 백업해주는 일이 잦은 편이에요. 그래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본인의 일이 아니더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Q. 잡플래닛에서 영업 업무를 해볼까 관심 있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지원을 고민 중인, 지원하고 싶은 분에게 드리고 싶은 '팁'이 있다면요?  아무래도 저희는 B2B서비스를 운용하는 팀이다 보니 현재 저희가 기업들에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이런 서비스들을 만들었는지,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신다면 저희와 함께 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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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잡플래닛 품질, 우리가 보증한다!" 누구?
잡플래닛 QA팀 인터뷰
잡플래닛의 서비스는 모두 QA팀을 거친 후에 완성됩니다. 혹시나 이용자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마지막 검수를 하는 팀이죠. 잡플래닛의 서비스 품질을 보증하는 QA팀 네 분을 모셨습니다. QA팀의 유리님, 수정님, 소현님, 윤정님은 잡플래닛에 왜 합류했을까요? 잡플래닛의 어떤 부분에 끌렸고 또 실제로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요? 잡플래닛의 QA팀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유리: 저는 코어 Unit에서 근무하다가 브랜딩 Unit으로 옮겨서 QA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참여해 QA 계획, 완료, 릴리즈까지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정: 기업과 구직자 사이에서 서로에게 딱 맞는 채용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채용팀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현재는 새로운 채용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부터 기획, 디자인 리뷰까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현: 유저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리뷰 콘텐츠가 더 믿을 수 있고 정확한 정보가되도록 개선하는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정: 잡플래닛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브랜딩 유닛에서 잡플래닛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QA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유리: 아무래도 <프리미엄 리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존의 리뷰, 면접, 연봉, 복지와는 다른 컨셉의 정량적인 콘텐츠인데요. 다른 콘텐츠와도 구현 방식이 비슷한 측면이 많아서 기존의 콘텐츠와 신규 콘텐츠를 모두 아울러 분석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회의가 진짜 많았는데, 모든 팀원들이 함께 참여해 고민하며 만들어서 더 재미있던 프로젝트였어요. 수정: 저는 <컴퍼니 타임스>입니다. 현재 잡플래닛의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뉴스, 영상 소개 페이지인데요. 입사하고 나서 처음으로 맡았던 큰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회사 페이지에 들어올 때마다 확인할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사실 당시에는 '우리 회사에서 뉴스를?!'이라는 생각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그런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자리매김을 잘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Q. 잡플래닛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소현: 저는 기업에 납품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에 다녔었어요. 그때는 기능 자체가 잘 와닿지 않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어떤 식으로 사용되고 어떤 도움을 받는지를 체감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잡플래닛은 제가 서비스를 이용하던 사용자이기도 했기 때문에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데에서 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또 유저들의 빠른 피드백을 체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윤정: 잡플래닛을 처음 접했을 때 리뷰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다른 회사의 리뷰를 보면서 이직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흥미를 느꼈어요.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직장인, 기업들이 더 많은 리뷰와 기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업그레이드해 성취감을 얻고 싶다는 생각에 입사하게 됐어요. Q. 일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유리: QA를 진행한 프로젝트가 문제없이 릴리즈 되었을 때 항상 보람을 느껴요. 문제가 생겨도 해결하면 되니까 늘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게 맞겠죠? 수정: 팀원들과 이슈에 대해 같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결국은 해결하게 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저희는 각 유닛에서 따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유닛 업무 외에, 운영이나 다른 이슈가 생겼을 때는 모두 내 일처럼 서로 맡아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 사이에서 이런 저런 의견이나 도움을 주고받는데요. 그 과정에서 제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됐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Q. 가장 좋아하는 팀 문화 혹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소현: 서로 일을 미루지 않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면 모든 팀원들이 정말 내 일처럼 도와주시거든요. 모르는 업무를 맡게 되면 걱정이 되잖아요. 그런데 팀원들이 도와줄 걸 아니까, 모르는 업무를 맡아도 시작부터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이 좋았어요. 윤정: 저는 팀내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뤄지는 문화가 가장 좋아요. 팀원들과 티타임을 하면서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데요. 동료들이 공감을 잘 해주고 이해와 배려를 잘 해주는 편이라 어떤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편하게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서로 어떤 점이 어려운지, 뭐가 필요한지 평소에 얘기를 많이 하다보니까, 업무적으로도 서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게 되고요.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유리: 잡플래닛은 벌써 5년 이상 운영된 플랫폼이에요. 하지만 '지금도 점차 개선된 환경을 제공해 관리가 잘 되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한 눈에 봐도 '전문 품질보증팀이 있구나'를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수정: 앞으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에서 문제 없이 릴리즈 하는 것이 작은 바람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 같지만 유저가 좀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원할 때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저의 역할인 것 같아요. 제가 QA로 계속 살아간다면 저의 바람은 이런 부분일 것 같습니다. Q. 잡플래닛 QA팀이 동료를 찾고 있는데요. 함께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분인가요? 소현: 팀 특성 상 공통의 업무들이 많아요. 그래서 내 일 남의 일 따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시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사실 가장 중요한 건데… 저희가 먹는 것을 좋아하거든요.(웃음) 맛있는 것 찾아다니며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찰떡일 것 같아요. 윤정: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팀원은 누구나 환영할 것 같아요.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고자 하는 긍정적인 분이라면, 업무와 회사에 대한 적응력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각자의 유닛에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소현님이 말씀하신 대로 맛있는 거 좋아하시면 저희 팀에서 아주 빠르게 적응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하) 수정: 저희는 보통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외에 공통의 업무들이 있어요. 그런 업무들은 담당자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는 사람이나 업무를 알고 있는 분이 그때 그때 맡아서 진행을 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서로 일을 미루다보면, 업무 진행이 힘들어요. 이런 팀의 특성을 이해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는 분이 오시면 같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리: 잡플래닛은 Web/App을 대상으로 QA를 진행하고 있어요. 관련 경험과 명확하고 배려심 있는 커뮤니케이션 센스를 갖추셨다면 누구나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Postman API, DBMS(mysql), Github, BTS tool 등에 능숙하시다면 업무를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 미리 이런 툴을 공부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 충분히 어필하신다면 잡플래닛 QA팀과 함께 하기에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지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플래닛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다면? 잡플래닛 팀 노션 페이지(링크)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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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구직자와 기업 사이, 나무 아닌 숲을 봅니다
잡플래닛 기획팀 장혜정 PM
2021년, 잡플래닛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습니다. 모두에게 마찬가지였겠지만, 2020년은 잡플래닛에게 여러모로 기억에 많이 남는 해였는데요. 구직이나 이직을 할 때 누구나 필수로 이용하는 구직 정보 플랫폼으로서 한 단계 성장했고, 코로나19로 첫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일 년 중 많은 시간을 서로 떨어져서 보내는 한편, 더 넓은 새 보금자리로 옮겨가기도 했죠. 기획자 혜정님은 이 다사다난한 2020년에 입사해 잡플래닛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혜정님이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이끌고 있는 브랜딩 유닛은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브랜딩 가치를 높일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사진=잡플래닛이 작년 8월 경 스파크플러스 선릉점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잡플래닛이라고 하면 직장인들에게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런 잡플래닛이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죠. 한편으로는 의구심이 남기도 합니다. ‘구직자와 기업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가능한가?’라고요. ‘기업 정보 플랫폼’이라는 큰 틀 안에서,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립자로서의 업무적인 고민거리가 적지 않을 텐데요. 잡플래닛의 기획자는 이 어려운 고민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을까요. 또 구직자들이 보다 더 잘 맞는 회사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는, 구직자 ‘필수 앱’ 잡플래닛의 구성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혜정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혜정님. 먼저 잡플래닛에서 어떤 분들과 일하고 계신지 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브랜딩 유닛에서 프로젝트 매니저(PM)와 기획을 맡고 있는 장혜정입니다. 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정말 다양한 팀과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함께 일하는 분들의 공통점을 꼽자면, 정말 다들 협업을 잘해주신다는 점이에요. 타 부서의 직원분들과 미팅을 하고 나오면 기획서는 물론이고 저의 마음도 든든해진답니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함께하고 있는 기획팀과 저희 브랜딩 유닛은 한 분 한 분, 개개인의 능력이 정말 뛰어난 분들이에요. 그래서인지 주니어 기획자로서 부족한 것이 많은데 동료 분들이 많이 이끌어주시고 있고, 또 함께 일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브랜딩 유닛에 속해계시잖아요. 사실 잡플래닛이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 조금 생소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 진행한 프로젝트를 하나 소개해주신다면요. 최근에 ‘사내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사내 커뮤니티’는 단순히 직원들의 생각을 리뷰를 통해 일방적으로 접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과의 경영진・인사담당자들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익명 공간이에요. 각 기업들이 사내 게시판 혹은 구글폼으로 익명의 목소리를 듣고 있지만, 사실 기업 자체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직원들의 작성자 보호에 대한 우려가 생길 수밖에 없고요. 또 일방적인 소통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사내 커뮤니티’는 잡플래닛이 가장 잘 하는 익명성 보호를 활용해 이런 맹점들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혹시 아직 모르고 계셨던 기업 담당자분들이 계시다면, 잡플래닛 ‘사내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웃음) 사진=잡플래닛 브랜딩 유닛이 새롭게 선보인 '사내 커뮤니티' 서비스(예시안) 혜정님이 많은 기업 중에 ‘잡플래닛’에 입사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인지 또 회사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잡플래닛은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구직자들에게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기업 브랜딩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향하는 바가 너무 멋졌어요. 중립에 있는 입장이 가장 어렵잖아요. 이를 추구하는 회사라면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될 것 같고, 성취감 또한 클 것 같아 입사하게 됐죠. IT 기업의 서비스 기획자는 특히 모든 프로젝트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직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겪었던 경험이나, 개인적으로 역량을 키우기 위해 특별히 노력했던 부분이 있으신가요. 사실 처음에 서비스 기획자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을 때 IT 관련 전공자도 아니었고, 사내에 기획자 직무는 혼자였어서 혼란을 많이 겪긴 했어요. 우선 기획 직무 관련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사설 교육 기관에서 UI/UX, 서비스 기획, PM, SQL 강의도 들으며 여러 기획 툴(스케치, XD, Axure 등)도 배웠고요. 시간 날 때마다 레퍼런스가 되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메모하는 습관을 꾸준히 만들었어요. 누군가 지나가듯이 말하는 작은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잠 들기 전까지 생각나는 아이디어는 꼭 어딘가에 메모하려고 하는데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뿅!’하고 떠오를 때보다는, 그 동안 주고받았던 소소한 아이디어들을 확장시켜나갈 때가 더 많더라구요. 회사 안에서는 항상 맥북이나 다이어리를 꼭 챙겨다니고 회사 밖에서는 메모 앱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실제로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시면서,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체감되던가요? 뻔한 대답일지도 모르겠지만. (웃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사실 정말 많은 과정들을 내포하고 있어요. 서비스 기획자에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동료들에게 기획 과정과 그 결과를 설득할 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설득하는 지점까지 오기까지 사전 점검 과정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어 유관 부서의 다양한 관점을 듣고 이를 기획서에 반영해야 하고, 레퍼런스를 찾아 구현 가능 여부를 미리 검토해보거나 하는 과정들이 있어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그 외 데이터나 레퍼런스 등을 살펴보아야 하고요.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어려우면서 서비스 기획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근무했던 IT기업과 비교하자면 잡플래닛은 어떤 업무 특징을 가진 기업이라고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특별히 다른 점이 있나요. 이전에 근무했던 IT기업에서는 나무를 심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일을 했다면, 잡플래닛은 숲에 포커스를 두고 업무를 하는 느낌이에요. 좀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이전 회사에서는 소셜 서비스를 담당했어요. 개인과 개인 사이를 연결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좀 더 캐주얼하게 업무를 했는데요. 잡플래닛 서비스는 개인과 개인, 개인과 기업, 기업과 기업까지 좀 더 확장해서 생각해야 하고,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채용’을 직・간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업무가 조금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 무거움은 제가 업무를 할 때 두 번 살펴볼 내용을 세 번, 네 번 살펴보게 하는 신중함을 더해줍니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려고 하죠. 코로나19 때문에 입사하시고 나서 계속 재택근무를 하셨을 것 같아요!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관련해서 잡플래닛은 어떤 방식으로 재택을 진행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잡플래닛의 재택근무는 슬랙 다이렉트 메시지와 콜, 그리고 구글 밋을 활용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 근무가 불가피하게 필요하다고 하는 분들은 선택해서 출근을 하시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재택 근무를 진행하시고 있어요. 저는 재택 근무 자체가 잡플래닛에서 처음이라 어색했던 게 컸어요. 특히 회의를 진행할 때, 발언하는 타이밍 잡기가 어려웠네요. (웃음) 몇 번 회의를 진행하다보니 이런 부분은 점점 자연스러워졌지만요. 재택이 계속 연장되다보니 얼굴을 못보는 기간도 길어지고 있는 점이 아쉬운데, 가끔 음성 통화를 통해서 목소리로 안부를 전해요. 최근에는 잡플래닛 ‘랜선 회식’을 통해 아쉬움을 조금 해소했답니다. 사진=이 시국 잡플래닛의 연말 회식 방법. '랜선 회식'이라고 들어보셨는지. 실제로 삼삼오오 랜선으로 모여, 각자 맛있는 음식을 시켜놓고 작게나마 연말 분위기를 냈다는 후문입니다. 잡플래닛의 ‘잡플래닛 리뷰’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입사하시기 전에 잡플래닛 리뷰를 보셨나요? 기존 리뷰 중에 ‘이건 정말 맞는 얘기다’, 혹은 ‘이 리뷰는 틀린 것 같다’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귀띔해주세요. 물론 저도 다른 구직자분들처럼 리뷰를 보려고 결제까지 했답니다. (웃음) 잡플래닛 리뷰 중, 특히 현직원들 대상으로 진행한 ‘현직원 리뷰’를 유심히 봤었는데요. 그 중 “잡플래닛은 서로 소통하려 한다”, 또 “수평적이다”라는 리뷰 내용이 많았어요. 입사하고 보니 사내에서 누구나 프로덕트를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또 경영진에게 익명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채널을 두어 소통하고 있더라고요. ‘아, 이러니 다들 그런 리뷰를 남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럼 잡플래닛이라는 기업의 일하는 분위기를 친구에게 소개한다면 뭐라고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저희 유닛 분들 뿐만 아니라 잡플래닛의 모든 분들이 프로페셔널하세요. 그래서 다들 일할 때는 정말 치열하게 일하시고, 또 쉴 때는 확실히 휴식을 취하죠. 그래서 친구에게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어요. 또 노력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의 회사인 것 같아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시도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서로 주고 받고 실행해 성장할 수 있는 곳이에요. 입사하시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작년 말에 진행했던 반상회가 기억에 남아요. 코로나 전에는 좀 더 자주 반상회를 통해 회사 내 많은 사항들을 공유했다고 하는데, 저는 입사 후에 처음 참석하는 자리였었거든요. 사무실 내 각자의 자리에서 마스크를 쓰고 발표자 분만 사무실 중앙에 나와서 말씀을 하는 형태였어요. 거의 대부분의 팀들이 팀 내 이슈들을 공유한 뒤, 대표님들의 회사 실적 및 21년 로드맵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모든 부서들의 일들을 서로 투명하게 공유하고, 회사 로드맵 공유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여서 좋았어요. 어떤 성향과 역량을 가진 분이 잡플래닛이라는 직장과 잘 맞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어떤 동료와 일하고 싶으신지도 궁금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잡플래닛에서는 많은 직원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나누고 있어요. 물론 개인마다 그 빈도와 양에 대한 차이는 있지만요. 사실 이러한 소통은 ‘잡플래닛’ 서비스와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유저에 대한 애정이 바탕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런 애정을 듬뿍 가지고 있는 분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그런 분들이 열심히 도약하고있는 잡플래닛과 또 잘 맞지 않을까 하구요. 끝으로 잡플래닛 브랜딩 유닛이 앞으로 추구할 방향성이나 목표, 그리고 혜정님이 잡플래닛에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앞으로 브랜딩 유닛은 유닛의 목표를 계속해서 쫓아갈 예정입니다. 특히 앞서 말씀드렸던 ‘사내 커뮤니티’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피드백과 유닛 내 아이데이션을 통해 보완해나갈 예정이고요. 또, 기업 담당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잡플래닛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드민 페이지를 보완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잡플래닛’을 이용하는 모든 구직자분들이 매번 더 나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게, 그리고 숨겨진 좋은 기업들이 그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게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고 만들어 나갈 거예요. 이렇게 동료들과 함께한 노력으로 누군가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후회하지 않을만한 커리어 패스를 완성할 수 있었어!”, 어떤 기업으로부터는 “잡플래닛과 함께, 우리 기업이 매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라는 평가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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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폴리글랏 프로그래머가 꿈인 ‘노력파’ 개발자
잡플래닛 개발팀 정준석님
폴리글랏(Polyglot) 프로그래머라고 들어보셨나요. 개발자님이라면 아시겠죠?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란 여러 개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통한 프로그래머를 말합니다. 오늘날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능숙하게 다루는 언어가 두세 개 정도는 되어야 하죠. 언어 여러 개를 쓰는 동시에,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적재적소에 쓸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진 건데요. ‘문과 출신’ 개발자라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잡플래닛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준석님 역시 문과 출신 개발자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과학과 수학을 굉장히 싫어했다는 준석님이 ‘공돌이’의 삶을 선택하게 된 건 독특하게도 ‘복수심(?)’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문과로 진학하고 나서 대학 수시 지원을 했는데, 열 군데 가까이 떨어졌어요. 환멸을 느꼈죠. 복수심에 공대를 진학했어요.”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술로 점철된’ 시절을 보냈지만, 이후 열심히 공부해서 개발자가 되셨다고요. 잡플래닛에서는 개발자이면서 프로젝트를 이끄는 PM(Project Manager) 역할도 맡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IT 개발 입문서까지 출간한 다재다능 개발자, 잡플래닛의 준석님을 소개합니다. 인문계 고등학생에서 ‘폴리글랏 프로그래머’까지 준석님은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인문계 출신이었습니다. 대학 수시 모집에 불합격되기 전까지는요. 홧김에 공대로 진학하게 되었죠. 그래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들이 흥미로웠다고요. 다만 초반에는 컴퓨터에 ‘컴’자도 몰랐기 때문에 노력으로 따라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갖 버그들을 상대하고, 여러 경험을 쌓아가며 스스로 발전해왔죠. “온실 속에서 곱게 자라 예쁘게 가꿔진 화초보다, 야생에서 비바람 맞으며 강하게 자라온 들꽃이 더 향기도 좋고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tvN 프로그램 ‘더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에서 우승한 장동민의 말입니다. 준석님이 제일 좋아하는 대사래요. 꼭 넣어달라고 하셨습니다. ㅎ) 이처럼 ‘인문계 출신’ 준석님이 겪었던 고민은 최근 출간한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진입장벽이 높죠. 흥미를 가지고 접하더라도 갈수록 어려운 이론이 나오면 포기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석님은 ‘사람들이 IT에 대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을 하면서 책을 쓰기는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은데요. 출간까지 무려 4년이 걸렸다네요. 사진=준석님이 최근 출간한 IT입문서, ‘C# 입문’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이에요. 나중에 후배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IT 현장에서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준석님은 개발 인턴으로 개발자의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잡플래닛까지 다섯 군데의 회사를 경험했고, 덕분에 다양한 언어를 습득할 수 있었죠.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라고 합니다. 여러 언어에 능통한, 이 시대의 프로그래머. 준석님은 폴리글랏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언어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역동적인 개발자의 세계에서는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도 새로운 기술이 넘쳐납니다. 지속적인 학습이 중요하죠.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호기심’, ‘학습에 대한 열정’을 꼽는 이유인데요. 준석님은 노력파 개발자로서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잡플래닛은 ‘도전의 기회가 있는’ 회사 그럼 이토록 열정적인 개발자님과 함께하고 있는, 잡플래닛 개발팀은 어떤 일을 할까요? 먼저, 잡플래닛 사이트를 유지하고 개발합니다. 잡플래닛 유저들에게 첫 인상으로 남을 수 있는 메인페이지와, 기업스토리(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화면입니다!)처럼 재미요소를 가미한 페이지들이 전부 개발팀의 키보드에서 나온 결과물들이죠. 더불어, 개발팀은 잡플래닛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인사이트를 도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 기반에는 강력한 데이터가 있는데요. 이용자분들이 남겨주시는 잡플래닛 리뷰와 면접 데이터, 그리고 연봉 데이터를 예로 들 수 있죠. 이 데이터들을 활용해서 이용자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개발팀이 맡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준석님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B2C(Business to Consumer) 서비스 프로젝트입니다. 잡플래닛을 이용하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준석님의 일이죠. “입사한 지 1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B2C 서비스에 특화된 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저희 지금 잡플래닛 메뉴에도 있는 동영상 강좌 서비스를 개발했었고요. 그 개발 이후에도 리뷰나 면접 데이터를 잘 분석해서 좋은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개발팀은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을까요.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문화나 근무환경을 생각할 때, 잡플래닛은 좋은 회사일까요? 준석님은 잡플래닛을 ‘매력적인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잡플래닛은 이것저것 시도할 수 있는 회사라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정해진 일만 계속하게 된다면, 개발자들의 특성상 싫증을 느끼는 시기가 와요. 하지만 우리 회사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발전시켜 나가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활용 가능한 데이터가 다양하기 때문에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도 무궁무진하다는 건데요. 물론 일을 재밌게,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회사의 조건에 워라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저희는 개발자들도 칼퇴를 할 수 있는 회사거든요. (웃음) 워라밸에 강점을 두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매력이 배가 된다고 생각해요.” 직장인으로서의 ‘행복’에 잡플래닛이 도움이 되길 준석님은 입사했을 당시와 비교하면 잡플래닛이 “더더욱 발전하고 있는 회사”라고 이야기합니다. 잡플래닛은 그 동안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미래를 꿈꿀 겁니다. 그러니 ‘지금 우리 회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개발자분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요. 유쾌하지만,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업무에 열중하고 계시는 준석님. 준석님께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씀을 부탁드렸습니다. “저도 한 회사의 직장인으로서,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있는 동안 행복함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잡플래닛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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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의 조건은 무엇일까
잡플래닛 경영관리팀 이승훈님
최근 ‘이직’은 트렌드처럼 읽힙니다. 서점을 조금만 둘러봐도 이직이나 퇴사를 낭만화하는 도서들이 즐비하죠. 경력을 관리하거나 급여를 인상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직장을 옮기는, 일명 ‘잡호핑’ 현상은 거스를 수 없는 추세입니다. 잡플래닛에도 화려한 이직의 역사를 쌓아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잡플래닛의 얼굴, 경영관리팀 승훈님도 그중 한 분이십니다. 승훈님은 지금까지 거쳐온 회사가 적지 않은데요. 근무 경력이 대부분 1년이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잡플래닛에서 면접을 볼 당시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요. “근무 경력이 대부분 1년인데, 저희 회사에서도 1년만 근무하실 생각이신가요?” 승훈님은 대답했습니다. 취직은 해야 하니까요. “1년이 아니라, 그 이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생각했죠. ‘1년만 버티자.’ 그랬던 승훈님이 잡플래닛 경영관리팀에서 일을 시작한 지 3년차입니다. 1년만 버티자던 속마음은 어디로 간 걸까요. 잡플래닛의 어떤 점이 승훈님을 붙들어두고 있을까요. 그 내막을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승훈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잡플래닛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훈이라고 합니다. 인사파트에서는 채용, 보상, 급여, 인사기획 쪽을 업무로 하고 있고요. 총무파트에서는 저희 잡플래닛의 자산관리, 시설관리 위주의 업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업무 시간에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 잡플래닛이 현재 비즈니스 확장으로 인해 채용하고 있는 포지션들이 많이 있는데요. 지금 채용하고 있는 포지션들의 접수된 이력서들을 검토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접수된 이력서를 제가 1차로 검토를 하고, 해당하는 부서들에게 이력서를 각각 배포하고 있어요. 그 외에는 대부분 반복되는 업무들이 많아요. 급여 시즌에는 급여 업무, 행사 시즌에는 행사 준비를 하고 있고, 연 초에는 평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는 검토된 이력서들을 토대로 면접 일정을 잡거나 최종적으로 면접 합격하신 분들과 연봉협상 등을 진행합니다. 지금은 경영관리팀에서 일하고 계시지만, 이직 경력이 화려하시다고요. 잡플래닛이 ‘4번째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어디서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웃음) 사실이고요. 제가 회사 생활을 각 1년 단위로 좀 이직을 많이 했어요. 각각 사유가 달라요. 첫 번째 회사를 다녔을 때는 제가 총무 업무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업무를 하다가 제가 좀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어서, 그 꿈에 도전을 해보고자 첫 번째 회사는 그렇게 그만 두게 됐고요. 무슨 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여객선 승무원이 꿈이었어요. 인사담당자의 꿈이 ‘승무원’이었다니, 의외네요. 실제로 취업을 해서 업무를 경험했는데, 그 쪽에서는 또 제가 생각했었던 업무와 맞지 않더라고요. 그 이후에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나갈까?’ 고민을 하던 차에, 제가 처음 시작했었던 커리어가 총무 업무이다 보니까 최종적으로 지금 잡플래닛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잡플래닛에 근무하신 지 3년차가 되셨잖아요. 잡플래닛에서 길게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저는 ‘동료들’이 가장 첫 번째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같이 생각도 해주고 보완도 해줘요. 반대로 경영관리 팀 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제가 도와주는 부분도 있고요. 피드백을 바로 주고받을 수 있어서, 제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 오래 다닐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워라밸도 그 이유 중 하나였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 리뷰를 보면 ‘워라밸’이나 ‘복지’에 대한 칭찬이 많잖아요. 인사담당자로서 특별히 복지제도를 자랑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자유롭게 자랑해주세요! 잡플래닛은 자유로운 회식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두 달에 한번 회식비가 지원되는데요. 팀 단위 이외에도 삼삼오오 모여 놀이공원을 가거나, 맛집 탐방을 하기도 해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피씨방 회식도 하시고요. 다양한 형태로 직원들이 회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복지제도는 ‘하프데이’예요. 하프데이는 잡플래닛의 패밀리데이인데요.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오후 2시에 퇴근하는 제도입니다. 오후 시간에 여유롭게 영화를 볼 수도 있고, 주말여행을 조금 일찍 출발할 수도 있어서 다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하프데이에는 점심시간 없이 회사에서 준비한 간식으로 대신하고 있어요. 매달 바뀌는 간식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페이스북을 보니 앞으로의 목표가 ‘건물주’이시더라고요. 무척 눈에 띄던데요. (웃음) 잡플래닛이 목표달성에 도움을 주고 있나요? 사진=잡플래닛 사람들의 취향과 목표를 알 수 있는 ‘페이스북’ 게시판 많은 사람들의 어느 정도 목표, 인생 최고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웃음) 제가 총무 업무를 맡고 있잖아요. 건물주를 하려면 건물 유지보수도 해야하고, 건물에 대한 신고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총무 업무와 대부분 비슷한 업무예요. 관리를 하는 업무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도움이 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건물을 사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3년차로서 스타트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탁 드립니다. 스타트업은 특성상 업무의 변동이 굉장히 많아요. 일반적인 기업의 장기 프로젝트와는 달리 매출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끊임없이 찾아야 하죠. 그래서 불안정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만큼 성장가능성이 높고, 개인 역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보람을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이라면 스타트업도 정말 매력적인 직장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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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믿고 쓰는 잡플래닛의 익명성, 딱! 정리해드립니다
“잡플래닛, 진짜 익명 보장 되나요?” “기업에서 작성자 정보를 달라고 요청하면 알려주나요?” “잡플래닛 기업리뷰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나요?” “잡플래닛 기업 리뷰, 돈 받고 지워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잡플래닛도 누가 썼는지 모릅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알려주나요?! 잡플래닛에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은 더 이상은 네버! 걱정 없이 잡플래닛을 믿고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소문들에 대한 답을 팩트로만 준비했습니다. 익명을 보장하기 위해 잡플래닛은 아래와 같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회원가입 시, 이메일 주소 외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2. 게시물에 별도의 회원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게시물에 별도의 회원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누가 게시물을 작성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보안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안내되는데요. 보안코드가 있어야 작성자도 본인의 게시물 확인이 가능하며, 이 코드는 잡플래닛도 알 수 없습니다. 혹시나 보안코드를 잊어버린다면 게시물 확인 및 수정, 삭제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보안코드는 잡플래닛도 몰라서 알려드릴 수가 없으니까요...! 번거로운 과정이지만, 작성자 정보를 그 누구도 절대 알 수 없도록 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행정/사법기관의 요청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잡플래닛, 진짜 익명 보장 되나요?" 에서 답변드린 것처럼, 게시물에 작성자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잡플래닛 내부에서도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2019년 잡플래닛에 들어온 작성자 정보 요청 건수는 총 75건. 잡플래닛에서 정보를 제공한 건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상대를 비방할 목적으로 거짓 혹은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다면 처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잡플래닛은 구직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정보 공유 플랫폼입니다. 기업 리뷰의 경우 비방할 목적이 없는 공익적 정보로 판단되기 때문에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욕설 및 성적 표현 등 불법성이 명백한 단어가 포함된 게시물은 등록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잡플래닛 정보 작성 가이드에 따라 게시물을 작성한다면, 명예훼손 처벌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돈을 받고 지워준다는 소문은 어디에서 시작된 건지 저도 궁금합니다ㅠ_ㅠ 잡플래닛은 게시물을 임의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작성한 게시물이 활동내역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먼저 발급 받은 보안코드를 사용하여 활동내역에 게시물을 복원해보세요. 간혹 정보통신망법 준수를 위해 명예훼손 등 권리침해 피해사실이 접수된 게시물의 경우 비공개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단, 이 경우에도 원본을 삭제하지 않으며 작성자가 확인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기존 리뷰가 보이지 않는 것은 삭제된 것이 아니라 사이트 내에서 임시 비공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잡플래닛은 직장인들이 자발적으로 재직중이거나 재직했던 기업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그러니 저희가 공유된 글을 "삭제"하는 상품을 운영하는 일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잡플래닛 기업스토리 더 보기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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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삭제 아닌 ‘신고하기’ 잡플래닛이 직접 답합니다
‘잡플래닛 리뷰가 삭제된다’, ‘기업에 유리하게 조작한다’ 와 같은 근거 없는 낭설들이 요즘 자주 떠돌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이런 소문이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난 스토리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리뷰는 잡플래닛에서 삭제하거나 조작하지 않습니다. ‘리뷰가 보이지 않는 이유’와 ‘신고하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스토리는 Q&A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Q.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A. 아닙니다. 잡플래닛은 금전 거래는 물론, 그 어떤 사유로도 리뷰를 삭제하거나 조작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지난 스토리에서 확실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Q. 그럼 전에 보였던 리뷰가 왜 갑자기 안보이는 건데요? A. 어디서 보이지 않는가에 따라 이유가 다른데요. Q. 으아니, 신고라니요?! 어떻게 리뷰를 신고하나요? A. 차근차근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부적절한 표현, 사실/허위사실, 명예훼손 등의 내용이 게시물에 있을 경우 게시물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리뷰에 관련된 사람이 ‘이 리뷰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이 리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등의 이유로 리뷰를 신고할 수 있는 것이죠. 위와 같은 이유로 신고가 접수되면,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리뷰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신고하기와 그에 따른 게시물 비공개는 잡플래닛이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행 정보통신망법(약칭) 법적 의무 사항에 따른 절차입니다.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는 서비스 내에서 타인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알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신고된 모든 게시물을 비공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고 접수자 본인의 정보와 게시물과의 접수자의 관계, 게시물로 인한 피해 사실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신고만 한다고 쉽게 비공개 처리되지 않습니다. Q. 그럼 신고당한 리뷰를 수정하면 다시 공개되나요? A. 네, 신고된 리뷰를 확인 및 수정하여 다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작성 내역에 본인이 쓴 리뷰가 보이지 않는다면, 리뷰 제출 시 안내 받은 보안코드로 리뷰를 다시 연결해 보세요. 다시 연결하면 ①활동내역에서 작성한 리뷰와 함께 ②신고 사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확인 후 리뷰를 삭제하거나, 직접 수정해서 다시 제출하시면 됩니다. 리뷰를 수정할 때에는 신고 사유를 참고하여 수정해 주세요! 관련하여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면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세요! 담당자가 직접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두의 행복을 위해 서로가 투명한 정보를 믿고 공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잡플래닛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잡플래닛 기업스토리 더 보기 ☞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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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 리뷰 오픈!
"이 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궁금해요" "이 기업에서 내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요" "주관적인 평가도 좋지만 사실적인 정보도 있으면 좋겠어요" 취업 준비할 때, 이직할 때 필수 서비스 잡플래닛의 야심작, 잡플래닛 기업 리뷰의 업그레이드 버전 등장! (뚜둔) 이직과 실무에 도움이 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업 PMI(Please More Information) ‘프리미엄 리뷰’가 오픈했어요! 실제 직원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기업의 장단점을 알 수 있는 잡플래닛의 기업 리뷰. 기업 한줄평과 장단점만으로는 기업을 딱 알기엔 쪼-끔 아쉬우셨나요? 지난 8월, 테스트로 잠깐 반짝하고 빛났다 사라졌던 프리미엄 리뷰가 제대로 단장해서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리뷰가 뭐냐면요, 일반 리뷰보다 좀 더 객관적이며 이직과 취업을 도와 주는 기업 정보입니다. 직무, 업무방식, 분위기, 동료 등 더욱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죠. 이 회사를 다니면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내 커리어 발전에 도움이 될지 판단할 수 있는 정보로 활용할 수 있어요. 프리미엄 리뷰는 답변만 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데요. 6가지 유형 중 내가 궁금한 유형을 선택해서 답변을 완료하면 해당 유형의 리뷰를 바로 볼 수 있어요. 모든 유형에 답변을 완료하면, 당연히 모든 유형을 볼 수 있죠! 대부분이 객관식 질문이고, 일부 주관식 질문이라 쉽고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이 고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답변 방법도 너무너무 쉬워요.   ▶지금 프리미엄 리뷰 작성하기   ▶지금 프리미엄 리뷰 작성하기 ▶지금 프리미엄 리뷰 작성하기 프리미엄 리뷰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프리미엄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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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년마다 재작성 해야 돼?”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이번 스토리의 주제는 잡플래닛 핵심 콘텐츠인 리뷰, 면접, 연봉 정보의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입니다! 이번 스토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다 훑어 Q&A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Q. 리뷰, 면접, 연봉 정보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A.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1. 재직중인/재직한 기업의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직접 작성한다. 2. 스탠다드/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매한다. 3. 잡플래닛 제휴대학 서비스를 이용한다. 그 중에서 1번 방법인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작성하면, 승인된 날로부터 “1년 간” 무료로 작성한 정보와 같은 종류의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리뷰를 작성하면 리뷰를, 면접후기를 작성하면 면접후기를, 연봉 정보를 작성하면 연봉 정보를 무료로 1년 간 볼 수 있는 거죠. Q. 1년이 지나면요? 그럼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못보나요? A. 아니요! 기업 정보를 다시 작성해 주시면 된답니다. 만약 작성이 번거롭다면 멤버십을 구매하셔도 되구요. Q. 그럼 1년 마다 이직해서 작성해야 돼요? 이직 안하고 리뷰 보려면 결국 구매하라는 거네요?! A. 아닙니다! 동일한 기업에 재직 중이라면 같은 기업의 정보를 또 작성해도 됩니다. Q. 동일한 기업의 정보를 또 작성해도 도움이 되는 게 있나요? A. 넵, 물론이죠! 잡플래닛은 직장인 및 구직자들에게 질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제일 큰 목적입니다. 그 목적에 따라 2가지 이유를 말씀드리면요, Q. 왜 1년 마다 정보를 받는 거죠? A. 개인마다 회사 재직 기간과 이직 시기는 각각 다릅니다. 입사 2~3년차에 이직하는 사람도 있고, 입사 3개월만에 퇴사하는 사람도 있고요. 또 회사와 잘 맞으면 정년퇴직할 때 까지 다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나름의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뀔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일까? 1년은 기업의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회사에 대한 내 평가가 바뀔 수 있고, 다른 기업으로 벌써 이직을 할 수도 있는 시간이죠. 따라서 기업을 충분히 경험하고 정보를 재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를 현재 시점으로 솔직하게 평가해 보세요. 나와 더 잘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고, 기업은 내 평가에 귀 기울여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리뷰를 1년 마다 작성하는 이유를 요약하며 이번 스토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잡플래닛에게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문의 내용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준비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잡플래닛 기업스토리 더 보기 ☞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업한테 돈 받고 리뷰 지워준다면서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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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 이름을 부탁해-!"
500만 건의 직장인 사연 접수 중
[하단 당첨자 발표 공지드립니다] 500만 건의 직장인들의 사연을 접수받던 중 JP 요원에게도 동료가 나타났다! 이벤트 종료! 감사합니다 :)    'JP요원 동료 네이밍 공모' 최종 1등, 2등 선정을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참여작 중 '오성이'는 잡플래닛 임직원들의 투표를 통하여 1등으로 최종 선정되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앞으로도 잡플래닛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직장인들 모두 파이팅! 감사합니다. ※'자비'를 제출 해 주신 분들은 공동 수상으로 선정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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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커뮤니티, 두둥등장
사내커뮤니티 시작하고 내 직장생활 달라졌다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의 숨은 맛집을 소개하려 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잡플래닛에 유용한 서비스가 정말 많은데, 잘 활용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제 안보면 좀 보고 싶고 그렇죠? 그 마음 다 알아요. (뻔뻔) 오늘 소개할 숨은 맛집은 ‘사내 커뮤니티’입니다. 익명게시판과(와)는 다르다! 익명게시판과(와)는! 사내 커뮤니티는 단순 직원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익명게시판으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은 인사팀이나 경영진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업의 사내 익명게시판이랑 뭐가 달라달라? 다른점이 ITZY요! 기업 자체에서 운영하는 사내 익명게시판은 익명 보장이 확실하게 되는지, 괜히 신상 털리는건 아는지 쬐애끔 걱정이 되잖아요. ‘사내 커뮤니티’는 게시판이 제3자의 채널인 잡플래닛에 있어 믿고 쓸 수 있죠. 또 잡플래닛이 익명성으로는 알아주잖아요(찡긋) 그럼 먼저, ‘작성하기’를 클릭해볼까요? STEP 01 사내 커뮤니티 게시글 작성하기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제안을 작성할 수 있어요. 6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작성한 글은 사내 직원들에게 전체 공개됩니다. 인사담당자, 경영진만 보길 원한다면 ‘게시글 비공개’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렇게 작성한 게시글은 어떻게 사내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보일까요? 현재 잡플래닛 내부에서 활발하게 이용중인 잡플래닛 찐 사내 커뮤니티로 보여드릴게요. STEP 02 사내 커뮤니티 게시글 보기   짠! 작성한 글들은 이렇게 리스트로 보인답니다. 보시다시피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글들을 쓰고 있죠? 현재진행중인 코로롱 세글자 때문에 재택근무 등 관련 글도 있고, 근무 환경 개선 제안, 칭찬글, 기타 잡담(?) 등 여러 글들이 있어요.   비공개 게시글은 경영진, 인사담당자에게만 보여지는 글이에요. 위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작성자가 직접 비공개할 수 있고요, 민감한 사항이나 개인 정보 노출 우려가 있는 글은 기업이 비공개 사유를 직원에게 알리고 비공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완료’가 붙은 게시글은 기업이 직접 답변했다는 표시예요. 게시글 목록과 제목들을 보니까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하죠? 나만 궁금해요? 궁금할텐데?! 그래서 특별히 우리 잡플래닛의 그저 빛, 인사담당자님께 허가를 받아(?) 일부 게시글을 공개합니다. 요 게시글은 작년 12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기 직전에 올라왔던 글인데요. 이처럼 인사담당자에게 대놓고(?) 물어보기에 조금 민감한 질문 같은 경우도 사내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물어볼 수 있답니다. 우리 킹갓 인사담당자님께서 친절히 답변 해주셨네요ㅎㅎ 이런 칭찬글도 있답니다. (저는 제로콜라를 구비해놓은 센스에 감동했습니다.tmi)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게시글에 댓글을 남길 수도 있어요! 잡플래닛 직원들이 자유롭게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는데요.너무 댓글 다시네요(농담) 우리 회사 페이지에 사내 커뮤니티 메뉴가 안보이는데요? 사내 커뮤니티는 아쉽게도 모든 기업페이지에 있지 않아요..ㅠㅠ 기업담당자가 서비스 이용을 요청해야 이용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인사팀에게 달려가,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잡플래닛 사내 커뮤니티 이용을 조심스럽게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요?! 모든 기업 페이지에 ‘사내 커뮤니티’ 메뉴가 생기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또 다른 잡플래닛의 숨은 맛집을 찾아 서둘러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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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리뷰 200만 개 돌파!
그만큼 볼 게 많다는 거지~
  아니 이게 머선일이고? 20년 11월, 처음 공개된 프리미엄 리뷰가 벌써 누적 답변 개수 20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이게 다 잡플래닛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렇다면 가장 많은 프리미엄 리뷰가 등록된 기업은 어디일까요?   1위는 최근 최다 직원수를 기록한 삼성전자! 직원도 많고,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대기업이라 프리미엄리뷰가 가장 많이 등록되었네요. 그 다음으로 LG전자의 프리미엄 리뷰가 가장 많고요, 대체적으로 서비스 기업들이 많은 편입니다. 페이지 오른쪽 맨 위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기업명을 검색하세요. 해당 기업의 프리미엄리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어떤 답변이 등록되었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삼성전자 프리미엄리뷰 보기◀ 프리미엄리뷰도 멤버십으로! 그리고 업데이트된 소식 하나 더! 프리미엄 멤버십이 있으면? 작성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프리미엄리뷰 페이지에서, ‘멤버십 가입하고 답변보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요렇게 프리미엄 멤버십 제공 기능으로 추가되었어요. 스탠다드 멤버십에는 제공되지 않구요ㅠㅠ 작성과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리뷰는 PC, 모바일, 앱 어디서든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어요! ▶▶프리미엄 멤버십 자세히 보기◀◀ (지금 최대 70% 할인 중!)   유형별로 객관식, 주관식 리뷰를 상세하게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리뷰를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최대 70% 할인 중이니, 한 번 츄라이 츄라이! ▶▶프리미엄 멤버십 자세히 보기◀◀ 프리미엄 리뷰 A to Z 알아보기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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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프리미엄 리뷰 A to Z 다알랴줌
혹시 기업 페이지에서 ‘소개’와 ‘리뷰’ 사이에 쏙 등장한 ‘프리미엄 리뷰’를 보셨나요? 처음 본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알면 되니까요 (호잇) 지난 11월, 깐따삐아 별에서 지구로 온 도우너처럼(!) 프리미엄 리뷰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지난 스토리에서 프리미엄 리뷰가 뭔지, 작성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작성 방법 보기) 이번에는 기업페이지의 프리미엄 리뷰 탭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질문유형 프리미엄 리뷰 탭을 클릭하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 바로 질문 유형입니다. 프리미엄 리뷰는 일반 리뷰와 달리 요렇게 6가지 유형으로 세분화 되어 있어요. 유형을 클릭하면 그 유형에 해당하는 질문과 답변들을 볼 수 있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예시 질문으로 하나씩 살펴볼까요? 내가 보고 싶은 프리미엄 리뷰의 유형을 골라 보면 된답니다. 그치만 보다 보면 결국엔 6가지 유형 전부를 다 보게 될 걸요!(호잇) 2. 객관식 리뷰 다음으로, 프리미엄 리뷰에는 객관식과 주관식이 있어요. 잡플래닛 직원이 답변한 찐 프리미엄 리뷰를 예시로 알려드릴게요. 먼저 객관식 리뷰입니다!   객관식 리뷰는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보다 객관적인 리뷰입니다. 위는 '직무와 커리어' 유형에 있는 실제 객관식 데이터인데요. 왼쪽은 전체 직원의 답변 데이터, 오른쪽은 연차별로 나눈 답변 데이터예요. 보고 싶은 연차 구간을 선택해서 답변 결과를 각 연차별로 볼 수 있답니다.   객관식 답변에는 '기타 의견'도 있는데요. 위는 '기업 만족도' 유형에 있는 실제 기타 의견입니다. 기타 의견은 이렇게 주관식 답변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답변 더 보기’를 선택하면 더 많은 기타 의견을 볼 수 있으니, 기업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3. 주관식 리뷰   위 이미지는 '업무 방식' 유형에 있는 잡플래닛 직원들의 실제 답변이에요. 주관식 리뷰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직접 작성하는 항목입니다. 실제 직원이 작성하기 때문에 객관식 리뷰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더욱 흥미로운 내용이 많구요, 일반 리뷰보다 세분화된 답변으로 더욱 자세하게 기업을 알 수 있답니다. 주관식도 ‘답변 더 보기’를 클릭하면 더 많은 답변을 볼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알차고 쏠쏠한 프리미엄 리뷰를 보는 2가지 방법! 1. 프리미엄 리뷰를 작성한다. 컵라면 익는 시간 3분이면 프리미엄 리뷰 뚝딱 작성할 수 있어요. 작성 완료만 해도 모든 기업의 프리미엄 리뷰가 1년 동안 무료! 2.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매한다. 작성하기 세상 귀찮… 괜찮아요. 우리에겐 프리미엄 멤버십이 있잖아요! 스탠다드 노노! 프리미엄 리뷰는 ONLY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입니다. 일반 리뷰, 연봉, 면접 후기와 함께 프리미엄 리뷰를 확인하세요. 얼른 프리미엄 리뷰 맛 보러 가세요! (호잇) ▶프리미엄 리뷰 맛보기◀ 프리미엄 리뷰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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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할 때 꼭 보셔야 합니다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지난 스토리에서 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를 알려드렸는데요. ('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 보기) 이어서 오늘은 원하는 연봉 정보를 잘! 찾을 수 있도록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을 준비했습니다.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 먼저 직종, 연차, 희망연봉을 입력하세요. 저는 IT/인터넷의 기획 직무, 3년차, 4,000만원을 입력했어요. 입력하고 ‘적용’을 클릭하면? 그래프가 뙇! 차례대로 살펴보시죠. 1.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 보기 첫 번째로 보이는 그래프는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입니다. 말 그대로 입력한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 등 기업 규모별로도 확인할 수 있죠. 특히 이 중 눈길이 가는 기업 5개를 선택해서 연차별 연봉 그래프로 볼 수 있어요. 저는 대기업들을 선택해봤는데요, 5개 기업 전부 3년차 연봉이 희망연봉을 거뜬히 넘기네요! 연차가 늘어남에 따라 연봉이 얼마나 올라가는지도 그래프로 알 수 있어요. 이 기업을 계속 다니면 내 연봉이 얼마나 올라갈지 참고할 수 있겠죠? 2. 관심 기업의 연봉 한눈에 비교하기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별로 마음에 안드시나요? 그럼 기업을 직접 골라서 연봉을 확인해 보세요! 관심있는 기업들을 선택하면, 그 기업의 연봉 그래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답니다. 저는 평소에 궁금했던 4개 기업을 선택했어요. 내 연차와 희망연봉도 그래프에 이렇게 표시되어 있어요. 카카오, 롯데백화점, 삼성전자는 지금 바로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네요! (유후) 피자헛에서는 지금은 받기가 힘들구요... 7년차가 돼야... 4년 뒤에... (주룩) 이렇게 내가 관심 있는 기업에서 과연 원하는 연봉을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어요. 3. 2차 직종들의 연봉 비교하기 난 지금 IT 관련 직무에서 기획 업무를 하고 있지만, 개발자로 바꾼다면 연봉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난 지금 영업을 뛰고 있는데 영업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연봉이 얼마일까? 이 그래프로 한 눈에 확인하세요. 저는 IT/인터넷의 2차 직종 중에서 웹개발, 모바일앱개발, 프로젝트매니저, QA, DBA 5개를 선택했어요. 연봉 수준이 제일 높은 직종은 DBA네요. 희망연봉은 4년차 때 받을 수 있구요. 3년차 때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2차 직종은... 없네요...ㅠㅠ (예측 데이터이니 실제 정보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4. 연봉 뉴스를 컴퍼니타임스에서 만나보세요. 알짜 취업, 이직 정보가 가득한 컴퍼니타임스 뉴스도 연봉탐색기와 함께 보세요.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려면 철저한 준비는 필수! 연봉탐색기, 이렇게 한 번 이용해 보세요! 지금까지 ‘연봉탐색기 100% 활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새 연봉 메뉴와 연봉탐색기는 계속해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잡플래닛에서 필요한 연봉 정보를 꼭 얻어가셔서, 연봉을 올리거나 희망연봉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요:) 궁금한 연봉 정보, 지금 확인해 보세요! ☞연봉 메뉴 바로가기 연봉프리미엄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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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봉 메뉴를 만든 이유
이제는 연봉도 맛집! 잡플래닛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뉴스 옆 새로 생긴 ‘연봉’ 보셨나요? 지난 9월, 잡플래닛에서 새로운 ‘연봉’ 메뉴를 오픈했습니다. 이 연봉 메뉴는 각각 기업의 연봉정보가 아닌 ‘내’ 연봉에 초점이 맞춰진 프리미엄 멤버십 전용 연봉 서비스인데요. 잡플래닛은 왜 연봉 메뉴를 만들게 되었을까요? 당장 활용 가능한 연봉 데이터 정보의 홍수인 요즘, 수많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아직 기업과 돈, 연봉에 대한 정보는 부정확하며 조금은 부족합니다. 잡플래닛은 구직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유의미한 연봉 데이터를 제공해줄수 있을까 계속해서 고민했어요. 우선 잡플래닛에서 제공하고 있는 연봉 데이터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살펴봤습니다. 기존 연봉 정보에서 부족한 부분 1. 신뢰도와 정확도 보통 기업의 연봉 정보를 알기 위해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는데요. 먼저 국민연금으로 연봉 정보를 추정하는 것은 신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국민연금은 연봉에 비례하지만, 국민연금의 최대 금액과 최소 금액이 정해져 있어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거든요. 또한 공공데이터가 오래되어 최신성이 떨어지고, 현재의 물가 수준과 과거 연봉 수준과는 차이가 있어 데이터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2. 평균의 함정 내 연봉이 얼마나 높은지 알고 싶을 때, 보통 평균 연봉을 가지고 비교하죠. 잡플래닛 또한 각 기업의 평균연봉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평균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명의 직장인 중 한 명의 연봉은 1억이고, 3명의 연봉은 3천만원, 1명의 연봉은 2천만원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그럼 이 5명의 평균 연봉은 4200만원인데요. 이들의 평균 연봉을 4200만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4200만원을 넘는 사람은 단 1명 뿐인데 말이죠. 따라서 단순한 연봉의 평균값으로는 정확도가 높은 연봉 정보를 제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잡플래닛은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답을 찾기 위한 노력, 잡플래닛 연봉 분석 알고리즘 잡플래닛은 위와 같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좀 더 정확하고 완벽한 연봉 데이터를 예측하기 위해, 잡플래닛 자체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개발했죠. 01. 데이터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잡플래닛 데이터 중 ‘2017년 이후 승인된 정규직’ 데이터만을 이용했습니다. 17, 18, 19년 연봉 데이터는 현재 물가상승률에 맞게 가공했고요. 이를 통해 연봉 정보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더 많은 회사의 연봉 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02. 평균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각 연차에 맞는 적절한 연봉값을 도출했습니다. 데이터 중 결과를 왜곡시키는 값(아웃라이어)들은 제거하고, 데이터가 없는 연차는 주변의 연봉 데이터로 보정했습니다. 2년차 연봉이 없으면 1,3년차의 연봉 데이터 값을 이용하는 식으로요. 왔노라, 보았노라, 결국 만들었노라   이러한 고민과 노력으로 연구와 개발을 거듭한 결과, 더 정확하고 다양한 예측을 할 수 연봉탐색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연봉탐색기는 약 90만 건의 연봉 데이터를 분석·검토하며, 8,000여 개 기업의 연봉 정보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내 직무, 연차, 희망연봉만 입력하면, 그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업과 연봉 정보를 볼 수 있죠. 기존의 연봉정보가 내가 기업을 직접 검색해서 연봉 정보를 일일히 봐야했다면, 연봉 탐색기는 내 직무, 연차, 희망연봉만 입력하면 기업과 연봉 정보를 찾아줍니다. 이직할 회사를 찾을 때, 연봉협상을 할 때 활용하면 됩니다. 자세한 메뉴 소개와 활용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스토리에서 알려드릴게요. 앞으로도 잡플래닛은 여러군데 퍼져있는 데이터를 통합하여(Data Integration) 더 가치있는 데이터로 제공하는 방향에 대해 계속 연구해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한 의견은 언제든 환영이니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다음 스토리를 기대해 주세요! 연봉프리미엄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연봉협상 할 때 꼭 보셔야 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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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리뷰, 이렇게 이용하세요
프리미엄리뷰 200% 활용하는 꿀팁
프리미엄리뷰, 아직도 모르시나요 벌써 프리미엄리뷰에 관련된 세 번째 스토리네요. 설마 프리미엄 리뷰를 처음 들어보신다구요? 괜찮아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프리미엄리뷰란?★ 일반 리뷰에서 업그레이드된 이직과 취업을 도와 주는 객관적 기업 정보입니다. 직무, 업무방식, 분위기, 동료 등에 대한 리뷰를 상세 항목별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프리미엄리뷰, 어떻게 활용하지? 지금까지 작성 방법, 어떤 질문과 요소들이 있는지 알아봤는데요. 이번에는 뭘 알려드리면 여러분의 읽는 시간 5분이 아깝지 않을까…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프리미엄리뷰를 언제,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 프리미엄리뷰, 직장인한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아니 요기잉네! 1. 이 회사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할 때 ☞직접 확인해보기 질문 유형 중 ‘업무 방식’, ‘직무와 커리어’, ‘기업문화’는 필독입니다!(삐빅) [업무 방식] 당신의 동료는 어떤 유형인가요? [업무 방식] 당신의 상사는 어떤 유형인가요? [기업문화] 우리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등의 질문으로 이 회사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파악하는데 아주 적절합니다. 2. 내 커리어패스를 설정할 때 ☞직접 확인해보기 자자, 다들 ‘직무와 커리어’에 주목! 이 회사에서 각각의 직무는 무슨 업무를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커리어를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지 등의 리뷰를 담고 있어요. 이 회사로 이직했을 때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회사인지 판단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거시예요. 3. 일반리뷰, 연봉정보, 면접후기와 함께 프리미엄리뷰는 일반리뷰, 연봉정보, 면접후기와 함께 보면 더욱 좋다니까요 글쎄? 리뷰의 장단점을 보고, 찐이야…? 궁금해지면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는 프리미엄 리뷰를 보세요. 통계 데이터와 세분화된 항목으로 더 자세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면접후기에 있는 후기와 질문을 먼저 확인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프리미엄리뷰로 내 직무가 하는 일, 필요 역량 및 스킬을 참고하면 탄탄하게 면접 대비 끄읏! 연봉정보로 먼저 회사의 연봉수준을 파악하고, 내 직급 정도면 얼마를 받을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연봉협상, 연봉인상률 등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프리미엄 리뷰 보기! ☞프리미엄 멤버십 이용중이라면? 멤버십이 아깝지 않도록 연봉탐색기와 함께 이용해 보세요! 희망연봉 줄 수 있는 기업을 먼저 찾아보고, 그 기업들의 프리미엄 리뷰를 확인하면 연봉 정보도 알고, 연봉에 대한 주변 정보도 다 챙겨갈 수 있겠죠? 지금까지 프리미엄리뷰 200% 활용법 3가지를 알려드렸는데요. 그냥 심심할 때, 우울할 때, 기분 좋을 때, 재택 중일 때, 출근했을 때, 그냥 마음껏 보시면 됩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볼 수도 있으니 고것만 주의하세요!   ▶잡플래닛 프리미엄 리뷰 먼저 맛보기◀ 프리미엄 리뷰 관련 스토리 모아보기 ☞업그레이드된 기업 리뷰가 등장했다 ☞프리미엄리뷰, 그것을 알려드림 콘텐츠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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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지지하는 CEO의 특징은?
잡플래닛, '2019 직원들에게 지지받는 CEO' 발표
직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는 CEO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공기관과 공기업 CEO가 대기업 CEO에 비해 직원들로부터 더 높은 지지를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전현직 직장인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CEO는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대표였습니다. 한국 최고의 기업평판 정보 서비스! 잡플래닛을 운영하는 브레인커머스는 ‘2019 직원들에게 지지를 받는 CEO(공기업∙공공기관, 대기업)’ 순위를 25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잡플래닛에서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이용자 8,482명이 남긴 기업 리뷰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는데요. 직원들에게 지지 받는 CEO TOP3 조사결과 공기업과 공공기관은 CEO 지지율 상위 10위 중 9곳, 10~20위 중에는 7곳을 차지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박형구 중부발전 대표는 전현직 직장인 중 91.5%가 지지했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근소한 차이(89.1%)로 2위를 차지했군요. 상위권 기업은 대부분 공기업이었으며, 에너지∙금융 공기업이 많았습니다. 1위를 차지한 중부발전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3위∙37.8%), 한국전력공사(7위∙82.5%),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10위∙80.5%)가 에너지 관련 공기업입니다. 금융 공기업으로는 2위인 한국은행을 비롯해 한국산업은행(4위∙85.5%), 신용보증기금(5위∙84.3%), 한국수출입은행(6위∙837%) 등이 10위권에 들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지지 받는 대기업 CEO TOP3 종합광고 대행사인 대홍기획의 홍성현 대표가 81.1%의 지지를 얻어 대기업 CEO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습니다. 대기업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12위∙79.8%), SK텔레콤(13위∙78.4%), 엔씨소프트(17위∙77%), 신세계인터네셔널(18위∙76.5%) 등이 20위권에 이름을 올렸죠. 종합해볼까요. 대기업에 비해 공기업∙공공기관 CEO가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주 40시간 근무제와 같은 정부의 정책을 공기업이 먼저 받아들이면서 CEO의 지지율이 높아진 것 같네요. 고용의 안정성도 CEO 지지율을 높인 원인 중 하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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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포털/인터넷/콘텐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60명 (2019) 사원수
  • 2012.08.23 설립
  • 대표
    윤신근, 황희승
  • 매출
    -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15 스파크플러스 3층 307호 (L7 Hotel 강남타워)
  • 웹사이트
    www.jobplanet.co.kr
  • 연혁
    1. 2018년 2018 팁스 그랜드 컨벤션 '고용 부문 우수 창업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2.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잡플래닛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업무 협약
    3. 2017년 자회사 터닝포인트에이치알 설립, 헤드헌팅 서비스 런칭
    4. 2016년 서울시-잡플래닛 청년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업무 협약
    5. 2016년 한국고용정보원-잡플래닛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 협력 협약
    6. 2016년 제 2회 잡플래닛-포춘 선정,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 개최
    7. 2015년 제 10회 K-ICT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장관상 수상
    8. 2015년 한겨례신문 주최 제1회 휴먼테크놀로지 어워드 우수상
    9. 2014년 제 1회 잡플래닛-포춘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 개최
    10. 2014년 잡플래닛 (Jobplanet) 런칭
    11. 2012년 (주) 브레인커머스 설립
  • 소개
    더 나은 선택은 없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잡플래닛을 방문하는 월 300만명의 회원들은 이것이 최선인지 고민합니다. 그래서 잡플래닛은 취업과 이직이라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뒤돌아오지 않아도 되는 결정을 하는데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합니다. 동시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성장해 온 기업이 가치에 걸맞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그립니다. 모두가 '잡플래닛 덕분에 더 편해! 더 좋아졌어!'라고 말하는 세상을 꿈꾸며, 구직자, 기업, 공공기관 등 모두가 더 나은 선택을 하는데 필요한 플랫폼을 만들어 갑니다.

    구성원들의 커리어가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잡플래닛은 유저 뿐만 아니라, 우리 팀의 커리어도 고민합니다. 지금보다 더 매력적인 커리어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리의 답은 2가지 입니다. 첫째, 더 나은 포트폴리오를 위해 개인의 권한과 프로듀싱 속도를 높이는 것, 어디가도 성장 경험을 갖추었다고 납득할 만한 수치적 성장을 확보하는 것. 이를 위해 조직을 애자일하게 움직이며 work scope보다 R&R을 중시합니다. 인위적이고 획일적인 문화보다는 '사람 스트레스' 없는 환경을 지향하며, 경험이 주는 편견보다 데이터가 보여주는 의외의 논리를 신뢰합니다. 우리 팀은 서로를 위해 회사의 성장을 고민합니다. 그래서 서로에 대한 배려와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범국민적인 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팀 '잡플래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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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지원(본인)
4.5
재택 근무제도
4.7
경조사 지원
4.8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기업리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 되거나 항목과 상관없는 내용 2.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기업 비밀에 해당하는 내용 5.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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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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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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