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스웨덴 프리미엄 프로틴 간식 브랜드 ‘베어벨스(Barebells)’를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탄생한 베어벨스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단백질 간식”이라는 철학 아래 시작된 브랜드다. 현재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판매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으며, 유럽 NO.1 프로틴 바 브랜드(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Consumer Health 2026 Edition」2025년 유럽 소비자가 기준 리테일 판매액)로 자리매김했다.
베어벨스는 풍부한 단백질 함량과 디저트 같은 맛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력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단백질 간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맛있는 프로틴’을 지향하며, SNS에서는 ‘찐 속세의 맛 프로틴’이라는 별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과 운동선수는 물론 직장인과 일반 소비자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선보이는 ‘베어벨스 밀크쉐이크’는 1병당 단백질 24g을 함유한 고단백 RTD(Ready To Drink) 제품이다. 흔들어 바로 마실 수 있는 타입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총 5가지 플레이버로 시중 밀크쉐이크의 맛을 구현했다. 또한 락토 프리 타입으로 유당 소화가 어려운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베어벨스 소프트 프로틴 바’는 단백질 16g과 당 2g을 함유했으며,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밀크 초콜릿 코팅과 카라멜 필링을 더해 기존 단백질 바의 퍽퍽함을 개선했으며, 4가지 맛으로 구성돼 일상 속 간편한 단백질 보충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어벨스 전 제품은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공식 입점했으며, 맛과 영양의 균형을 갖춘 웰니스 간식 브랜드로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베어벨스는 3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3월 올영세일’을 통해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