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비전
모비위드, 와이드브레인과 ‘메타버스 광고 사업’ 파트너십 체결
2022.11.11
[사진] 와이드브레인 정혜원 대표이사(좌측),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이사(중앙), 모비위드 오원상 대표이사(우측)
빅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이 자회사인 ‘모비위드’와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와이드브레인’과 손을 잡고 메타버스 기반 광고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3사는 지난
11월 3일(목) 구로동에 위치한 인라이플 대회의실에서 메타버스 기반의 광고 플랫폼 통한 신시장 발굴 및 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 모비위드 오원상 대표, 와이드브레인 정혜원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 내 경쟁력 있는 광고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하고, 매체 및
광고주에게 메타버스 광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립하기 위해 3사가 힘을 합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라이플은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국내 최고 수준의 AI빅데이터 기술력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주가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최대의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인라이플의 자회사인 모비위드는 온라인 광고 컨설팅, 빅데이터 기반의 애드서버 광고 플랫폼 구축, 광고 운영 통대행 등 기술적 역량과 영업력을 갖춘 기업으로 광고 콘텐츠 기획을 비롯, 수익형
모델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와이드브레인은 AR, 메타버스 공간 구현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난 10월 글로벌 최대 XR 전시행사인 AWE EU에서
메타버스 비즈니스 플랫폼 ‘메타지움’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쇼핑, 전시, 마케팅
등 비즈니스 목적에 특화된 가상공간과 체험형 광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는 "새로운 가상 산업의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입체적인 광고 상품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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